신병 1271기 2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71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주간의 훈련과정의 일부를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각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에 3주차와 6주차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월 28일에 입영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71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271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점 참고해주시고 또한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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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7.08 21:14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7.09 11:01

    아들~ 잘 하고 있지! 장하다. 벌써 늠름하고 씩씩한 해병이 된 것 같네.^^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군생활을 끝까지 잘 해내길 바란다.
    동료들과 잘 지내고 매사에 긍정적인 언행으로 최선을 다하길 믿으마.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울 아들 화이팅!!

  4. 2021.07.09 20:02

    몇날 며칠을 아무리 찾아도 아들이 보이지 않네...동민아~ 잘하고 있을거라고 엄마는 믿고 있단다.사랑하는 아들 끝까지 파이팅하자~~ 사랑해

  5. 2021.07.09 22:03

    명구야 ~ 어디있나 봐도 보이지가 않아 많이 보였으면 좋겠는데 한장밖에 못봐서 너무 아쉽다 ㅠㅠ
    열심히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대열에 서있는것만 봐도 너무 멋있다 ~ 자랑스러워 ^^ 다치지않길 뿌듯한 생활 되길 바란다~~

  6. 2021.07.09 23:53

    혁아 삼촌이다 오늘 엄마한테서 너 사진보고 나두 찾아봣어 혁아 많이 덥지?이놈의 코로나땜시 언제면 마스크 벗을까?삼촌도 일하면서 마스크 끼고 투덜투덜햇는데 오늘 혁이 모습보니까 오히려 미안해지네 힘내고 혁아 많이 힘들어도 참고 삼촌은 울혁이 잘할거라 믿어 화이팅~!!!나중에 만나면 맛잇는거 사줄게 많이 보고싶다 1개월도 안됫는데 많이 허전해 혁아 사랑한데이 삼촌이가~~♡♡♡힘내고 떳떳한 대한민국 군인의 모습으로 만나자

  7. 2021.07.10 05:14

    찬빈아. 어디있노? 보이지가 않아~ㅠ 울아들 보고싶은데...울아들 잘할거라고 믿고 있어~~사랑한다~문찬빈~엄마아들 홧팅~~

  8. 2021.07.10 08:09

    남훈아!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아들!~♡♡적응 잘 하고 있다는 편지와 옷 잘 받았어. 해병대 여러영상들을 보니...모두 내아들처럼 보이고 자랑스럽네.해병대지원했을때 걱정 많이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구나!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멋지다!~대한의아들로 멋지게 군생활하고 있을 우리아들 위해 엄마는 하루하루 기도로 대신하련다.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단다.~♡♡

  9. 2021.07.10 08:19

    상명아 아빠야 많이 보고싶다. 아빠는 잘 지네고 있으니까 울 아들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잘 지네길 바랄께

  10. 2021.07.10 09:25

    💖사랑하는 우리아들 더운날씨에 고생하는구나!
    유난히 하얀피부인데 지금쯤 깜둥이 훈련병이
    되었겠군...ㅎㅎ
    진짜사나이가 되어가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빠랑 술한잔하며 군대이야기 할때가 그립다!
    아들에게 주어진 모든 순간을
    슬기롭게 잘극복하고 그래도 힘들땐 널 생각하고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기억했으면 한다.
    피할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는거야~
    요즘아빠는 아들보고싶으면 하늘보는 습관이
    생겨서 마음을 달래곤 한단다. 비록,
    지금은 멀리떨어져 낯선 군생활을 하고있는 아들도
    같은하늘 아래 같이 숨쉬고 호흡하며 잘지내고
    있겠지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단다...
    더운날씨에 시원한음료 생각날시기인데 나중에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말통으로 사줄테니 인내하자!
    아빠도 군생활 군사경찰 643기 출신으로 ...
    울아들도~건강하게 잘할꺼라 믿고!
    다시보는 그날까지 응원하며 기다릴테니 화이팅하고
    우리같이 필승하자!🇰🇷😊👍


  11. 2021.07.10 12:29

    우리아들 해민아~ 사진을 보고 보고 또 봐도 울아들 못 찾겠다~ 마스크 착용을 해서인지 저기 봐도 내 아들 여기 봐도 내 아들같다~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 보니 멋지구나~ 우리 아들 용감히 잘할거라 믿는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론 힘든데 열심히 하고있을 내 아들 생각하니 장하기도 하다~ 울 아들 가족 품으로 올 때까지 힘내자~ 홧팅! 홧팅~^^ 사랑한다~^^

  12. 1271기 최성환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0 13:53

    사랑하는 아들 2주차 주말을 맞는구나
    이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 착용하고 훈련에 임해야하는 심정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다음주는 3주차로 점점 훈련강도는 쎄질거란 생각이 드는구나
    우리 성환이는 해낼 수 있을거야
    아빠는 믿는다 꼭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늘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오늘도 무사무탈하기를 바랄뿐이지
    아들!!~~오늘도 화이팅하자~~

  13. 2021.07.10 14:12

    용건아보고싶어

  14. 2021.07.10 17:43

    건강하게 훈련 받고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김인호 파이팅!

  15. 2021.07.10 20: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짜 사나이로 변해가는 모습 기대할께
    화이팅!!!

  16. 2021.07.11 11:13

    사랑하는 내아들 상명아 편지 잘 받았다. 아빠도 들어 가면서 계속 뒤 돌아보며 아빠에게 손 흔들어주고 아빠 걱정하는 모습보면서 조금 울컥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제대하는 모습이 생각나서~~ 요즘 코로나가 더 많아져서 더 힘들어 졌어 아빠는 잘 지네고있고 훈련 잘 마치고 동료들과 의지하며 잘 지네고~~^^ 울 아들 화이팅!♡♡♡

  17. 신병1271 이해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1 12:14

    오늘도 봤던 사진 또 보며 울 아들 찾아봐도 보이질 않는다~ 벌써 훈련 2주차가 끝나가는구나~ 목소리는 언제 들을 수 있는걸까~ 요즘 계속 일 하면서도 폰을 쳐다보는 습관이 생겼다~ 아들! 잘 지내고 있는거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고 있는거지? 우리 아들은 씩씩해서 잘 할거라 믿는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더운데 힘든 훈련 끝까지 잘 받길바래~~ 울아들 사랑하는 가족이 항상 응원하고 있을께~!! 홧팅하자~^^

  18. 2021.07.11 22:44

    사랑하는 아들 태형~
    입대할때 배웅해주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구나
    전에도 얘기햇듯 아빠도 엄마도 부모라는 입장이 처음이라 어찌해야 잘하는 것인지 몰라 어긋나지 말라고 다그친것이 너에게는 상처가 되리라곤 미처 생각을 못했단다
    미안한 맘을 평생 안고 살아갈것 같구나
    엄마에게 들으니 수료때 잠시 외출이 가능하단 얘길 들었는데 아빠도 시간이 된다면 엄마랑 꼭 같이 가도록 할게
    무더운 여름, 훈련 받느라 고생하겠지만 잘 참고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19. 1271기 이해민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3 21:08

    소중하고 고귀한 아들아 아주무더운날씨에 대한의아들로거듭나기위해 고군분토하는 아들의모습이 선어언하구나 남자로태어나 나라를위해최선을다하고 더욱더건강한모습으르 만나는그날까지 화이팅!

  20. 1271기 이승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3 23:04

    사랑하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승언아 사진보고 아빠하고 너가 맞다 아니다 헷갈려하며 보고있으니 우리 아들 더 보고싶구나 입소할때 뒤돌아 보지 않겠다고 하고선 정말 뒤한번 돌아보지 않고 걸어가던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엄마도 차에 내린후 너가 걸어들어가고 시야에서 멀어져갈때까지 꼼짝 않고 보고있었다 아들 입대하고 벌써 3주차가 되었구나 편지도 너무 반가웠고 전화 목소리는 더더 반갑고 뭉클하던지 엄마 전화 녹음하고 매일 한번씩 아들 목소리 듣는다 멋진 엄마아들 승언아 너는 잘 버티고 훈련 잘받을거라고 염려말라고 오히려 엄마 아빠 누나 안심시키던 말이 자꾸 귓가에 맴돈다 아들 잘버티고 잘 이겨내고 훈련 무사히 받길 엄마 매앨 매일 기도할게 보고싶은 아들 너무 사랑해

  21. 2021.07.14 20:37

    사랑하는 내아들 상명아 오늘도 덥고 습했는데 훈련 잘 마쳤는지 고생은 안 했는지 그저 걱정밖엔 할 수 있는게 없구나 오늘도 울 아들 내무반 모습을 누나가 캡쳐해 보네주어서 지금 방금 보았는데 너무 반가웠다 늠름한 모습을 보니 아빠도 조금 안도~~ 지금은 조금씩 적응되리라 믿는다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되는 길이니 이왕이면 열심히 해 주길바란다 오늘 잘 마무리하고 담에 또 글을 올리마~~ 14일 8시 36분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