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1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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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7.12 17:29

    울 규민이,화이팅!!!
    동기들이 점점 해병이 되어가네.
    힘들어도 잘견디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동기들과 해 내길 빈다.
    가장 강하고 멎진 해병이 된다.악 악 악

  3. 2021.07.12 17:47

    울 아들 넘 꼭꼭 숨어있네~
    그래도 저안에 멋진모습으로 있을거야
    사랑한다~
    1271기 훈병모두 화이팅입니다

  4. 필승!!1271기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2 18:18

    필승!!
    울 아들 모습 안보여, 오늘도 동기들 얼굴보며 아쉬움을 달랜다. 모두다 멋진 모습 최고다 최고 1271기^^
    3주차에선 꼭 얼굴 보고싶구나ㅠㅠㅠㅠ 사진은 못 봣지만 씩씩한 목소리로 전화 해줘서 고맙다~~ 사랑해 성민아^----^

  5. 1271기 최성환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2 20:02

    성환아 창가 두번째 자리 맞니?!
    대견하고 너무 멋지다
    어제 소중한 통화 이후에 마음이 한결 괜찮다가도 생각하니 또 보고구나!
    멋진 1271기 동기들과 의지하고
    배고프고 힘들테지만 형이 너가 움직이는 그 발걸음 마다 함께할게! 사랑한다. 내동생

  6. 2021.07.12 20:24

    정준이 찿았네 통화도하고 잘있다하고 점점 늠름하고 씩씩하게 변해가는 모습에 흐믓해지네 마린보이1271기 2교대 신병들 모두모두화이팅하고 몸다치지 않기를 바래요

  7. 2021.07.12 20:51

    훈아~ 엄마눈이 이렇게 엉망인줄 이제야 알았다. 아무리 찾아봐도 너닮은 아들은 있는데..우리아들은 안보이고.ㅠㅠ 네교번에 있는 아이는 네가 아닌거같고...다른사진이 자주 올라왔음 좋겠다. 늠름한 우리 지훈이 찾을때까지 엄마도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빡찌훈~~~~

  8. 2021.07.12 20:56

    우리우현이 아주 듬직하네~~생활하는 모습보니
    저절로 눈물이나네~ 본격적인 더위에 무진장 힘이들텐데ᆢ그래도 잘버티고 잘하겠지? 우리 우현이막내여서 항상 어린소년으로 생각했는데 이제 정말 사나이네~ 너무나 대견스럽고 멋있어~
    1271기 2교대 신병님들~~
    아주 멋있어요~
    훈련기간중 모두들 다치지말고 건강히 무사히
    화이팅!!응원합니다~^^

  9. 2021.07.12 21:32

    드디어 재훈이 찾았다
    얼굴보니 잘 있는것같아 맘이 놓이네
    맘으로 낳은 자식이라 매일 생각나고 보고싶었어
    이모는 열심히 여기서 너 응원할께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동료들과 잘지내길 바래
    우리 또 보자~~ 재훈아 사랑해

  10. 김진수맘산들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2 23:06

    아들아~멋지고 늠름한 모습, 잘 봤어
    동생이 오빠 사진 찾아서 가족톡방에 올려놨네

    더운 날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더운 날 교관님도 수고 많으십니다!!!)

    해병대 아빠에 해병대 아들~
    멋지고 사랑스러워!!!

    건강한 모습으로 곧 보자~
    사랑해 내아들, 내보물 진수야~~~!!!♡

  11. 2021.07.13 01:39

    제경아 나 너 한번에 찾았어 퓨ㅠㅠㅠㅠ훈렴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진짜 다행이다 어떡해 눈물나...밥은 잘 먹고 있지? 동기들이랑은 친해졌어 ? 너무 걱정되고 물어보고 싶은것도 엄청 많아 아프지말고 좀만 견디쟝 ㅎㅎㅎ !!

  12. 2021.07.13 11:20

    대겸아~~~
    우리아들너무너무씩씩하구나!
    더운날씨에고생많다ㆍ
    동기들과저렇게군생활이시작되는구나.
    우리아들은
    항상긍정적이고씩씩하지 ㆍ
    동기친구들과도잘지내리라믿는다
    보고싶은아들
    엄마가항상응원하고또응원한다!
    아들사랑해

  13. 2021.07.13 20:51

    엄민영 열심히 하고있네 ㅋㅋㅋㅋㅋ
    귀엽다 바로 니알아봄 근데사진이 몇개없네
    열심히해서 사진더찍히도록 하자

  14. 2021.07.14 18:16

    찬우야 요번엔 엄마가 울아들 모습많이 찾았어
    벌써 늠름해진것 같아 너무 보고싶은데 사진으로라도 봐서 한시름놨어 그래도 다치지 말고 조심해서 훈련해 사랑한다

  15. 2021.07.14 18:24

    현빈아~~
    울아들~ 엄마눈엔 금방 찾아지네 ㅠㅠ
    멋진아들 모습에 눈물이 다 나네..,
    항상 아푸지말고 건강히 잘지내거라..
    사랑한다..아들...

  16. 2021.07.14 20:52

    오늘도 더웠지 누나가 캡쳐해서 울 아들 내무반 모습 보네주어서 너무 너무 반가웠다 아빠도 지금 찾아보니 울 아들사진 2장정도 확인했어 야외훈련 모습은 모자를 써서 잘 안보임 아빠가 약간 노화~~ㅋㅋ 고생한단 예기는 이제 안할께! 해야만 한다면 잘 안되겠지만 즐겁게~~ 오늘도 수고 많았다 잘자~~^^ 내 아들♡♡♡

  17. 2021.07.16 14:17

    노안이 더 심해질것 같음...ㅎ
    그래도 찾았다.. 멋진 아들...
    더운데 힘들어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온다는 말 사진보면서 믿음이 간다...
    씩씩한 상욱이 화이팅!!!
    요즘은 너 찾아보는 재미??에 더위도 없다...
    사랑해

  18. 2021.07.16 18:51

    은선이가 울아들 찾느라 눈빠질뻔 함~~울아들 술살찐것이 다빠졌네. 너무 멋져서 눈물이나네~~곽무경 화이팅~~^^

  19. 2021.07.17 09:57

    규민아빠
    아들 오늘로 힘차게 힘내고 아주 씩씩하게 멋찐아들 사랑해

  20. 2021.07.18 11:26

    사랑하는 용현아보고싶다 아들 멋진 모습에 엄마는 눈물이 난다 자랑스런 나의 아들 용현아 사랑해

  21. 2021.07.18 21:32

    내아들 상명아 오늘 2번째 편지를 받았다 전우들과 잘 지네고 있다니 다행이다 잘때도 마스크를 쓰고 잔다니 조금 답답하겠다 여하튼 잘 지네고 다치지말고 열심히~~ 상명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18일 9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