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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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7.16 10:14

    2671 양유성~ 영상편지로 아들 얼굴을 보니 우리 아들이 꼭 텔레비젼에 출연한 스타처럼 빛나보였단다. 강렬한 눈빛과 배에 힘을 꽉 준 목소리!
    몇번을 돌려봐도 또 보고 싶은 내 아이의 얼굴! 사랑한다

  3. 2021.07.16 11:48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7.16 11:53

    비밀댓글입니다

  5. 2021.07.16 11:58

    비밀댓글입니다

  6. 2021.07.16 12:47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7.16 16:36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7.16 17:21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7.17 05:08

    비밀댓글입니다

  10. 2021.07.17 10:10

    비밀댓글입니다

  11. 2238 최준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7 10:43

    사랑하는 내아들 준혁이 목소리 얼굴 보니까 너무 반갑기도하고 짠하기도 하네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 살이 좀 빠진것같은 모습 보니까 짠하고 울컥 하더라 늠름해진 모습보니까 흐믓하긴 하네... 근데 이마에 상처가 있는거 같아 어디 다친건 아닌지... 많이 더운 날씨에 훈련받기 힘들텐데... 잘 이겨 낼꺼지?
    물 많이먹고 밥 잘먹고...
    화이팅 무적해병 최준혁!!

  12. 2021.07.17 10:49

    2교대 7소대 최병진 인제남자다 우리조카얼굴보고 눈물이다난다 훈련잘받고 멋진 해병이되서와라
    삼촌이랑 약속한거잊지말고 하고싶은거다해봐라
    멋지다 내조카~

  13. 2021.07.17 11:03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7.17 15:39

    우리아들 늠름하고 멋지다!!
    엄마아빠도 너무너무 사랑해~♡
    밥 잘먹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해야한다.

  15. 2021.07.17 20:17 신고

    울 멋쟁이 내혁아~~~~ 영상편지 보면서 얼마나 뭉클하던지... 순간 눈물이 확 쏟아지더라. 그새 이렇게 늠름하고 씩씩해지다니 얼마나 듬직한지 몰라. 날씨도 더운데 훈련 받는라 얼마나 힘들까? 하지만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남은기간 훈련 잘 받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16. 2021.07.18 15:34

    아들 신병 교육 받느라 고생 많구나.
    아빠 잠시 나간 사이에 전화왔었다고 하더구나.
    담주에는 전화 받을 수 있도록 엄마 옆에서 대기하고 있으마.
    건강한 모습보니 좋구나. 훈병생활 열심히 하고, 같은 생활관 전우들과도 잘 지내길...
    아빤 대학 때, 일주일 입영 교련교육 받은 것과 진해 해군교육단에서 특례보충예비역 훈련받은 기억뿐이라 해병에 입대한 아들이 자랑스럽군. ㅎ
    열심히 훈련 받고, 건강히 자대 배치 받아 국방부에서 주는 공짜 밥 많이 먹도록....
    아빠가 내년 휴가 때는 아들 얼굴 볼 수 있을거 같은데. 건강히 홧팅.

  17. 2021.07.18 17:32

    우찬이 아부지 경상도 사람 인가봐 요
    아들 땀흐리고 고생했어 국방부 의무중인데 공짜 밥이라니요
    군대 안갔다 왔느니 모르겠네 그래도 그런말 하지 마세요 다른 군인들 욕먹어요

  18. 2021.07.18 22:01

    모든 얼굴이 다 나에 아들 같구나
    그중에서도 눈이 번쩍 !
    순간 우리 현승..
    가슴은 찡~~
    하지만 건장한 아들이 되었네
    건강 잘 챙기고 물 충분히 마시고
    알겠지

  19. 2021.07.19 08:33

    세계최강 해병대
    우리아들하준이가 대한에 아들이된어가는구나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였다면ㆍ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라면ㆍ
    귀신 잡는. 해병 이라는 말도 없었을텐데
    안일한 길보다 험난한 해병에 길을 택한
    울 아들 하준이 넘 자랑스럽다
    해병이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길 기원한다
    새계 최강 해병1271기 임하준 파이팅

  20. 2021.07.19 16:06

    영상보는내내 눈물이 핑 울 아들 나올땐 와락 쏟아지네
    넘 멋져지고 진짜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 넘 자랑스럽네
    보고싶다~ 넘 더워서 훈련받기 많이 힘들겠지만 울아들 잘 이겨낼꺼야~ 1271기 모두 건강히 훈련 잘받길
    화이팅!!!!

  21. 2021.07.23 00:26

    사란하는 우리 아들 건욱아
    영상편지로나마 너의 얼굴을 보니 며칠 사이로 너무너무 늠름해져 있는 모습에 엄마는 가슴이 무척 벅차오르고 뿌듯해 ~무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니? 얼굴이 많이 타서 빨갛게 달아오른 모습과 쉰 목소리에 안타깝지만, 멋진 해병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하니 그마저도 멋져 보이네~건욱아 ~씩씩하게 건강히 수료하고 빨간 명찰 당당히 가슴에 달고훌륭한 대한 해병의 아들로 만나자~~사랑해 나의 소중한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