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1기 1,2교육대 4주차 훈련모음입니다.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아침이 밝아오고 이른 아침부터 신병 1271기들은 전투사격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훈련단을 나와 사격장으로 향합니다.  저도 일찍 서둘러 나와  시격장으로 향하는 신병 1271기들을 촬영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체감온도가 많이 오르지는 않지만 행군을 하다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훈련병들의 이마에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 보일 정도입니다. 그러나 한여름의 무더위도 신병 1271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열정을 꺽을 수는 없을 겁니다.

 

 

<2교육대>

 

<사진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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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26 10:23

    이른 아침부터 모두 수고하십니다.
    다울때는 차라리 군대가 더 좋아요 다 알아서 관리해주니 ㄹㄹ

  2. 2021.07.26 11:55

    소중한 사진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열심히 훈련받는 1271기 아들들..애쓰시는 훈련교관님들.. 한컷 한컷 열심히 찍어주시는 작가님 모두 화이팅입니다!!!

  3. 2021.07.26 12:16

    멋진 울 아들 사진 겨우 하나 찾았어 이렇게라도 보니 조금 안심이구나 이제 얼마 안남았어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사랑해 1271기 모두 화이팅

  4. 2021.07.26 12:25

    요즘은 월욜이 제일 좋다 새로운 우리 아들 사진을 보니까. 빨간색 옷입으신 교관님들 정말 멋지시네요. 소망아 조금만 더 힘내자 더위도, 코로나도 분명히 물거간다!!!

  5. 2021.07.26 13:23

    사진 감사합니다! 1271기 모든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교관님들도 고생 많으시고 더운날씨에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광혁아 고생스럽겠지만, 지금 하고있는 값진 경험이 나중에 너의 인생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거야! 힘내고 많이 성장해서 올 우리 아들 벌써 기대되는구나. 엄마 아빠 형이 응원할게~! 많이 사랑한다!

  6. 2021.07.26 15:28

    해가 뜨기도전에 훈련하러 가느라 모두들 일찍 서둘렀겠네~모두들 늠름해 보여서 힘든건 눈에 안들어오네
    그리고 멋진 전신샷을 찾아서 너무 좋아.찾느라 하나하나 확대했지만.또렷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자세 잡고있는 사진..오늘 너무 기분 최고.
    모든 아들들 안전하게 훈련받고 돌아오기를 기도할께요~화이팅

  7. 2021.07.26 19:51

    사진찾기 쉬울때까지 계속 도~~~~~~전
    사진찍는 작가님도 훈련하는 교육생들도 교관님들도 모두 더위에 고생많습니다.
    안전하게 조심하며 건강하게 오늘도 화이팅!!!

  8. 2021.07.26 20:39

    사진에좀나오게찍어라 제발좀 보고싶다 더운데훈련받는다고 고생이많다 아프지말고부상당하지말고 항상조심하고 열심히해서 멋진해병대 화이팅!

  9. 2021.07.26 22:56

    드디어 오늘은 아들을 찾았어요. 총들고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늠름하고 씩씩한 해병대로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기특하네요. 더운데 울 아들들 사진 열심히 올려주시는 작가님, 자랑스런 해병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켜 주시는 교관님들, 글구 우리 1271기 병아리 해병대 훈련병 여러분... 모두 모두 훈련 열심히 받고 수료식 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해요. ~~

  10. 2021.07.26 23:27

    주제경씨 완전 멋있는걸 ㅜㅜㅜㅜㅠㅜ퓨ㅠㅠ 더운데 너무 수고했어ㅠㅠ이제 너 여기서 찾는건 포기했구 뭐 저중에 너가 있겠지 ㅎ ㅎㅎㅎ

  11. 2021.07.27 10:07

    이 더위에 너무 고생하는 우리아들들~~무사히 훈련받고 퇴소하기를~~
    사진 너무 고맙습니다..~~~ 그래도 얼굴이 좀나오면 좋은데...

  12. 2021.07.27 17:24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7.28 20:01

    내동생! 드디어 카메라에 잡혔네! 사랑한다 동재야 화이팅!!

  14. 2021.07.28 21:40

    영훈맘~~~울 아들 어디있노 ? 못찾겠다 꾀꼬리~~~

  15. 2021.07.28 21:52

    1271기 모두 넘 멋지다♡♡
    극기주까지 체력 잘 길러 꼭 빨간명찰 달자~~^^ 화이팅!!

  16. 2021.07.29 11:59

    1271기9분대1945훈련병
    경원아 오늘도 열심해 너의 훈련모습 보고 대견했다
    물론 너의 얼굴은 찾지 못했지만~
    이젠 군인의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 보인다 모두들 고맙구나
    남은 훈련 열심해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우리손주!

  17. 1768.김명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29 16:09

    연이은 무더위 속에 훈련받는 울 해병님들 너무 고생 많네요
    점점 늠름해져 가는 아들을 보니 너무 멋있구나 아들아 힘들고 지쳐도 잘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나중에 만나제이~^^ 사랑하고보고 싶다ㅠ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 멋지게 사진찍어 올려주시는 작가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18. 2021.07.30 20:58

    1945훈련병 박경원
    엉아 나야.. 거긴 좀 어때? 나보단 지낼만하겠지??
    보고싶다 나도 갇혀 사는 입장으로서 연락은 못하겠지만 나중에라도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인편 꼭 보내 ㅎㅎㅎ^^
    나도 내 할 일 잘 마무리하고 형 보러갈테니까 그때까지 잘 지내고 다치지말고 있어 사랑해 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