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신병 1271기들은 이제 5주차 훈련을 마치고 극기주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71기 2교육대의 5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71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8소대와 9소대는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사진을 참고바랍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하시고 다음주에는 1271기들의 극기주훈련과 빨간명찰수여식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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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8.02 09:39

    더위와의 싸움에서도 이겨내고..마지막 극기주훈련도 잘 이겨내서 자랑스러운 해병군인의 모습으로 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6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훈련받는 내아들 모습은 단한번도 볼수가 없네요. 전화목소리만으로 만족합니다 ㅎㅎㅎ
    아들~ 넌 너무 멋지다.감동이야~~ 사랑한다 2951 최수호

  2. 2021.08.02 10:19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대한민국 자랑스런 해병으로의 모습을 갖추려 고된 훈련을 받고 있는 1271기 모든 아들들 넘 멋지고 대견합니다.
    울집 장남 인호야 수료식까지 열흘 남짓 남았구나. 엄마아빠가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많이 많이 사랑한다~~~❤❤

  3. 2021.08.02 13:21

    공중돌격훈련~ 연일 무더운 날들속에서도 매주 다른 교육들을 해내었구나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은 사진으로 볼 수 없지만, 무사히 교육 잘 마치리라 믿는다
    이 번주는 극기주훈련이라고 하더구나. 이것 역시 무사히 잘 이겨내고, 자랑스러운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아들의 모습을 기대한다
    항상 응원한다~ 자랑스럽다~
    1271기 훈병들 ~ 화이팅!!!

  4. 2021.08.02 13:58

    극기주 공중돌격훈련! 한주한주 더 늠름해지는 자랑스런해병대아들들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름니다.우리아들 2268병은 아직까지 안보이네요.(마린보이작가님!다음에는 2260대도 찍어주셔요.~♡)해병대는 모두 지원병이라 그런지 눈매부터 다르네요.1271기 아들들~♡♡이열정 받아 무탈하게 수료식까지 가즈아!아자!아자!!화이팅!!!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5. 2021.08.02 14:26

    공중돌기 사진을 아빠가 찾아서 가족톡에 올려주셨네 운좋게 처음으로 단독샷 잡혀서 얼마나 기분좋은지 멋진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있는거같고 토요일 통화목소리에서도 뭔가 밝아보여서 참으로 다행이구나 이제 수료까지 10일정도 남았구나 끝까지 파이팅이다 울 아들 사랑해

  6. 2021.08.02 15:16

    오늘 날씨도 변덕스러워서 훈련하기 힘들었겟다.
    공중돌격훈련 못해서 아쉬워하던 전화를 받았는데..했으면 멋지게 즐기면서 했을것 같네.이제 열손가락으로 꼽을수 있을만큼의 훈련기간만 남았네..끝까지 다치지말고 건강히~

  7. 2021.08.02 22:32

    아들 편지에 혼자가 아니라서 훈련을 이겨내고 견뎌낼 수 있다는 글이 훈련사진들을 통해 더 느껴지네요
    끝까지 잘하고 서로 응원해주며 잘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모두들 멋지고 강하고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 응원합니다
    해병대 화이팅. 1271기 화이팅

  8. 2021.08.03 11:26

    비밀댓글입니다

  9. 2021.08.03 11:52

    무더운 날씨 수고많으십니다.점점 남자가 되가가는모습늠늠해 보이면서도 너무짠하네요 이렇게 무더운날씨속에 훌련에 임하는모습 2108 김규원 사진속에는 없네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10. 2021.08.03 12:01

    훈련병 2317 서정.
    공중돌기 와~~~~~~~우! 낙하사진 완벽했다.
    넘~~~~멋지고 훌륭하다.그게 내 아들 서정이다.
    폭염속에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오늘도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해병대1271 모든 전우들 너무~~~~감사해요^^♡

  11. 2021.08.03 22:47

    극기주라 걱정했는데
    두렵기도 했겠지만
    한편으론 시원하기도 했겠다.
    더운날씨에 각계전투하느라 까진
    찬서 팔꿈치만 보이네.
    사진으로도 더위가 느껴지네요
    한주만 견디면 멋진해병대
    1271기 모두 화이팅!!!
    작가님
    더운 날씨에
    감사합니다~~^^

  12. 1271강민서(296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8.04 13:39

    아들얼굴 찾아보겠다고 또 보고 또 보고 눈아프게 뒤졌지만 잘 찾지 못하겠네요.
    내가 엄마가 맞나~~
    아들이 분명 있을텐데 못찾고 있는 것 같아 내심 미안하기도 하구요.
    이럴 줄 알았음 눈 옆에 점이라도 크게 찍어줄껄 찾기 쉽게..^^
    한주한주 올라오는 1271기 사진을 보며 우리아들도 저렇게 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며
    위로받고 있습니다. 모두 내 아들같은 느낌에 사진보면 아직도 눈물이 나네요.. ㅠ
    모든 아들들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화이팅 입니다.
    더운 날씨에 훈련병과 함께하시면서 사진찍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13. 2021.08.04 20:42

    번호가 확실히 보인게 처음이라 우선 작가님께 넘 감사드려요~~
    훈련이 고될텐데 더운 날씨에 넘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들에 모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틈틈이 물은 잘 마실 수 있는지 이거저거 궁금하지만 훈련이니 여튼 잘 감내하며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길 바랍니다.
    번호라도 봐서 넘 반갑고 감사한 오늘~^^

  14. 2021.08.05 15:18 신고

    역시 레이저빔을 쏴도 안보이는 2780번 우리아들 광민이!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구나~~^^! 날도 더운데 몸조심하구~~!
    1271기 훈련병들도 더운날씨에 수고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몸조심하세요~~^^!
    화이팅 입니다 ~~^^!!

  15. 2753 이준석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8.05 16:53

    드디어 찾았네요^^
    철모 번호가 있으니 보이네요
    모자 눌러쓰고 마스크하니 내 아들이지만 도저히ㅠㅠ
    열심히 잘하고 있는 모습 보니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
    모두모두 힘내세요!

  16. 2021.08.06 20:56

    2777변현민 2778윤호 멋있다.
    극기주 천자봉도 몸건강히 극복해라. 화이팅

  17. 2021.08.07 06:20

    무더운 폭염속에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모습들을 보니 참 대견합니다 1271기 우리 아들 전영준 ! 사진은 뚫어져라 찾아보지만 찾을수가 없네 ~~수료식은3일 남았네 ~남은 훈련 잘받고 힘내자 화이팅 !!!?1271기 훈련병님들 화이팅 !!! 작가님도 고생 많으십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