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2 5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작가입니다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72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3주차와 6주차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 26 입영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72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272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으므로 이곳의 사진영상게시글이나 댓글 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변경금지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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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8.08 15:16

    이주동안 잘 있을꺼라는 믿음으로 있었는데.
    목소리듣고 아무말도 못했네.
    앞으로 훈련도 잘 받고 ...
    아자아자 화이팅!!!

  3. 2021.08.08 15:19

    사진에서 널 못찾고 목소리라도 들으면 안심이 되겠다했는데 오늘 드뎌 목소리를 들었네. 씩씩하게 엄마라고 불러서 잘있구나 했는데 이내 수화기 너머 너의 울음참는 침묵에 엄마는 참던 눈물이 쏟아졌어.. 미안.
    엄마는 네가 멋진 해병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할게.쉽지 않을거라는 걸 알면서도 지원했던 너이기에 넌 빨간 명찰 꼭 달거야. 네가 5교육대라고 해서 다시 와봤는데 역시 못찾겠네. 다음엔 꼭 찾을게. 아말다말!!사랑해.

  4. 2021.08.08 15:35

    사랑하는 우리아들 성근아!
    너무보고싶은 우리아들 성근아!
    성근이 입소하는 날부터 아빠는 아들한테 전화 올 수 있다고 항상 대기중이였는데 아빠랑 통화 못해서 너무 아쉽다.
    그래도 엄마랑 통화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우리 아들 없는 집이 절간 같이 조용하다.
    아들없는 시간이 이제 겨우 2주 가까이 지났을뿐인데...앞으로 보낼 18개월이란 시간이 너무나 야속하구나.
    엄마는 오늘도 네 사진 올라올까봐 계속 날아라 마린보이 확인하고 있었다.
    엄마가 날아라 마린보이 모르는줄 알았구나?
    인터넷 편지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 가능한 날짜는 언제인지 이미 다 알고 있다.
    엄마는 가끔 퇴근하면서 전화 받지 않는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너에게 전화도 걸어본단다.
    많이 보고싶고 사랑스런 우리아들 성근아..
    멋진 아들 성근이가 엄마 아들이란게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네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동기들과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사랑한다.우리아들..성근이..

  5. 2021.08.08 15:45

    태훈아 엄마,아빠랑 통화해서 너무 반갑더라 아빠가 전화를 받아 통화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번 전화를 못 받았더리면 얼마나 서운했겠니.. 니 목소릴 들으니 좋구나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이겨내면 좋은날이 올거야 동기들과 서로 도우며 좀 더 힘내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6. 2021.08.08 15:56

    성근아..아빠가 네 목소리 어떠냐?고 통화 못한걸 많이 아쉬워 하신다.
    왜 녹음해놓지 않았느냐?고 해서 엄마도 왜 그생각을 못했나 싶다..
    성근아..집 생각 많이나지? 항상 사랑만 받고 집떠나 본 일이 없는 네 마음이 어떨까? 싶다..
    그래도 아빠는 훈련기간중에 전화 통화까지 가능한 요즘 군대가 마냥 신기하기만 하신 것 같다.
    입대 날 모자.수건.생수 나눠준 사진보고 군대 엄청 좋아졌다고 큰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고 했지.
    지금도 많이 힘들겠지만 환경이 많이 달랐던 33년전 아빠도 해병대 다녀오셨고, 26년전에도 외삼촌도 해병대를 다녀왔다.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되겠지? 우리아들은 아빠보다, 삼촌보다 더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사랑한다.우리아들! 정성근!

  7. 2021.08.08 16:22

    오늘 사랑하는 아들 재민이의 목소리를 들으니 안도와 기쁨과... 눈물 흘리는 아들 목소리에 엄마맘도 아프지만 꿋꿋하게 잘 이겨낼 아들이기에 엄마는 걱정 안한다.
    재민이랑 통화한 내용 녹음해서 동생하고 아빠한테 들려줬다. 그러니 통화 못했다고 서운해 하지말고 잘 지내라.
    울아들 재민아 사랑한다.!!!

  8. 2021.08.08 17:37

    기다리고 기다리던
    울 아들 전화
    드뎌 오늘에서야 전화 넘으로
    반가운 아들 잘있다는 목소리에
    엄마는 넘 기뻤단다~~^^ 짧은 통화에 꿈속에서 너 목소리 들은것 같구나~
    훈이 잘있다는 말에 엄만 한숨 놓여지는구나~~^^♡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식구들 모두 우리 성훈이 사랑한단다~~
    성훈아~~♡파이팅!!!


  9. 2021.08.08 17:44

    후나 안뇽 누나다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지?? 밥도 잘먹고 적응도 잘하고있을거라고 믿어ㅎㅎ 엄마가 니목소리듣고 안색이 확밝아졌어 ㅋㅋ 맛있는거 ,먹고싶은거 리스트 생각해놔ㅋㅋ 아빠 카드로 전~~부 사줄게
    화이팅♡♡♡♡♡♡

  10. 2021.08.08 18:09

    아들~잘있다고하니. 너무 좋고 행복하네
    담주도 꼭 아들목소리 듣길 바라면서
    몸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아들 사랑한다

  11. 2021.08.09 07:52

    재민아 어제 전화받아 반가웠다. 날더운 여름 훈련소 들어가서 걱정많이 했는데 잘하고 있다하니 마음이 노이는구나.동기들과 열심히 하구 건강챙기면서 조심히 훈련 받아라~~ 사랑한다.

  12. 2021.08.09 09:55

    진우야
    기다리던 전화가 왔는데 엄마가 전화를 못받았어
    신호음만 갈때 맘졸였을 우리 진우 생각하니 엄마 너무 맘이 아파
    우리 아들 박진우~
    계속 사진 보면서 우리 아들 건강하길 기도해
    보고 싶다 우리 진우

  13. 2021.08.09 10:06 신고

    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 전화받고 너무 좋았어~~
    목소리도 너무 활기차고 잘 적응하는거 같아서 마음이 넘 넘 편했어 그런데 통화가 짧아서 서운했어.
    다음주에 또 한다고 하니까 또 기다려지네 훈련 잘 받고 이번주에 통화하자 아들 화이팅!!!!!

  14. 2021.08.09 11:34

    사랑하는 내 아들 류성환
    많이도 기다리던 중에 전화가 와서 눈물 참느라 힘들었어
    아파서 갔던 발목도 괜찮다하고 적응 잘하고 있다고 힘들지만 잘하고 있다니 대견하네
    어머니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 떨리는 아들의 음성이 어머니의 참던 눈물을 쏟게 말들었다
    아들~~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고 지금이 힘들어서 그렇지 시간 금방 갈꺼야 할수있다는 믿음 잊지말고
    기도할께.

  15. 2021.08.09 12:04

    어제 못 받은 전화가 내내 아싑고 허탈했을 너의 맘을 생각하면 더더욱 맘이 아리다. 😭
    그 많은 훈련병들 중 그래도 아들 얼굴은 한눈에 훅 들어오더라.
    누나랑 같이 찾으며 너를 보면 눈물을 흘리니 놀리기도 하는 누나.
    이번주도 화이띵 하고 건강하고 힘들어도 즐겁게 훈련받으렴. 그게 너의 길이라면...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는 말처럼
    사랑해 기홍아^-^ ❤

  16. 2021.08.09 21:04

    지성아 날씨 더운데 우리 아들 고생 하네 어제 통화되서 너무방가윘단다 건강챙기고 멋진 아들 우리 박지성 시랑한다 박지성 화이팅 ^^ 엄마랑 세이누나 세빈누나도 지성이 자랑스럽다고 한단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아자아자 박지성

  17. 2021.08.09 22:07

    재용
    어제는 너의 목소리 듣고 너무 좋았단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차분한 너의 목소리에
    부질없던 걱정 근심이 모두 없어져 버렸다..
    교육시간에 집중해서 잘 듣고 보고 익혀서 무엇이든 너의 것으로 만들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18. 2021.08.10 10:48

    너 없는 방을 볼 때 마다 잘 있겠지? 잘지내겠지?
    몇박몇일 놀러 갔다 생각하자! 마음을 하루에도 몇번씩 다 잡아 우리 원이는 잘 할꺼니까
    원이 생각 안할려고 엄마는 노력 중이다.
    기특 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힘든 훈련 잘 받아 내는 내 아들이 자랑스럽네
    아들 사랑해 엄마는 언제나 널 응원해♡

  19. 2021.08.10 17:21 신고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았지~~
    꿋꿋하게 동기들과 힘든 훈련 잘이겨내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훈련 마치는 날까지 홧팅!!!!!

  20. 2021.08.10 20:44

    아들아..너무더워 고생스럽지!!
    훗날 힘들었던 추억이 인생에서 많이 도움이 될것이다..힘내라!!
    그리고 동기들과 힘든훈련 서로의지하며잘견뎌 건강한 모습으로 마쳐라!!
    아들아..자랑스럽고,든든하다!!
    항상 당당하고..소신있게..도전적으로
    사나이 기개를 펼치거라!!

  21. 2021.08.12 21:59

    우리아들 잘하고있지?떠러져 있는지 2주 된겄같은데
    많이 보고싶고 걱정도 많이 되네 엄마누나도 걱정 많이
    하고 있단다 잘하고 있는지 걱정^^;; 밥은 잘먹고 있지?
    항상 몸조심하고 더운데 우리아들 힘들지 않을가 조금은
    걱정되서 걱정걱정 아빠가 많이 하지 우리아들 조금더 힘내고 마린보이 늠늠한 우리아들 식식하게 잘하고 보자
    아빠는 우리아들 많이 사랑한다 ^^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