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2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1.08.07 18:01

    우리 막둥이 너무 보고싶어 ...참다 참다
    몇자 적어본다 전화로 목소리는 언제쯤 들을수 있는지...
    아무쪼록 건강이 최고니 훈련도 잘 받구 밥도 많이 먹구
    알찌?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양승건 파이팅 아자아자♡

  3. 2021.08.07 20:01

    울아들 안재민 찾았다. 다른 친구들은 정면사진도 있는데 울아들은 옆모습만 있구나. 그래도 넘 좋다.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안심이다. 처음에는 한참을 찾아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준섭이가 형아를 잘 찾아주어서 든든하다. 모든게 처음인데 많이 힘들지? 그래도 울아들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1271기에서 승우를 찾아봤는데 실패했다. ㅋㅋ 힘들어도 밥 잘 먹고 잘 자고 훈련 잘 받고 멋진 모습 기대해 본다.
    주말에 전화 온다고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는 기다릴 수 있다. 그러니 건강해라.
    사랑하는 큰아들 재민아 오늘도 화이팅!!

  4. 2021.08.07 23:21

    우리 진모 잘 있는거 확인하니
    마음이 놓인다 엄빠 누나둘이 엄청 엄청 보고싶어
    더운데 고생해 꼭 건강하게 지내야해

  5. 2021.08.08 11:42

    사랑하는 울아들 정현호 건강하게 훈련잘받고있냐? 잘먹고 아무생각 하지 말고 동료들과 한마음 한뜻되어 어려움없이 잘홧팅 하거라 ~~정현호 많이 많이 싸랑한다💕

  6. 2021.08.08 15:30

    대한민국 아들정현호 엄마 아들전화 받아 마음이좀 행복하다 자주 목소리 들려주고 내일부터 힘든훈련 잘건강하게 동로들과 한마음으로 홧팅!홧팅!하며 승리하거라 잘먹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우리 현호 휼륭하고 멋지다 우리껌딱지 아들 늘응원한다 ~~♡♡♡

  7. 2021.08.08 15:50

    형아 나 준섭이야!!나 엄마랑 잘 있으니까.형아 건강 잘챙기고 아프지말고 잘하고 와야해!!난 형아 믿어!!!!형아 화이팅!!!!!

  8. 2021.08.08 16:39

    아들! 오늘 전화왔었는데 못받아서 미안해~
    02-5로 시작되는번호라…
    이제부터 다받을께~ 잘 생활하고 있다니 넘 좋다
    아프지 말고. 아들 사랑해^^

  9. 2021.08.08 20:05

    사랑하는 아들!
    오늘 너의 전화를 받고, 건강한 목소리를 들으니,
    어느세 훌적 커버린 내 아들이 멋있고, 든든하게 느껴져 마음이 한결 가볍다.
    힘든 훈련도 잘 극복하고, 동료들과도 언제나 한마음으로 잘 지내리라 믿고,
    언제나 널 생각하며 응원하고 있을께!
    방준연 화이팅!!!!!

  10. 2021.08.08 20:20

    아들- 전화왔었는데 못받아서 미안해- 번호 저장해놨으니 담엔 꼭 받을께-
    훈련 힘들어도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동료들하고 잘 지내고 화이팅!!! 엄빠가 사랑해-

  11. 2021.08.08 20:35

    다른 아들은 전화를 했다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질않네요...ㅜ
    목소리라도 듣고싶어 주말 내낸 전화기만 쥐고있었는데.....
    아들아~잘지내고있지??
    너무 보고싶다
    무사무탈하게 훈련잘받고 건강히 지내

  12. 2021.08.08 21:12

    우리막둥이 전화받고 너무 기뻤다 목소리는 울먹울먹
    했지만 엄마목소리 듣고 반가워 그랬으려니 한다
    아빠 엄마 누나 형 다 잘있으니 걱정말구 훈련 잘받고
    더 듬직한모습 볼때까지 기다릴게~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3. 2021.08.08 22:01

    전화 너무 짧아 아쉬웟다 너무 보구싶어 그런지 2주 지난게 오래됀것 같다 잘지내는 목소리 라서 그런지 맘이 편하네
    다음전화에는 기합들어간 해병 목소리들도 싶다
    훈련 잘 이겨내라 옛날 내가 받던 훈련과정은 변함이 없더라
    사랑한다 우리 작은 아들


  14. 2021.08.08 23:54

    아들 미안 목소리 듣고 넘좋고 보고싶어서 엄마가 울어버렸네 통화시간이 넘 짭아서.. 입술이 다 텃다는 말을 들으니 맘이 넘 아프다 편지 쓸때 보내줄께 사랑한다아들 넘 보고싶다 다치지 말고 잘 지네

  15. 2021.08.09 05:52

    굿모닝!! 대한민국 아들 정현호 씩씩하고 멋지게 오늘도 훈련에 잘 입하거라 홧팅❤ 홧팅 건강하게 잘먹고 승리하세요 엄마 껌딱지 싸랑한다 시간날때 엄마에게 목소리 들려 주세요~~^^♡♡♡

  16. 2021.08.09 05:56

    오늘부터 힘든 훈련 시작 할텐데 조심조심 동료들하고 한마음되어 늘 안전하게 감사 감사로 승리 승리 우리 현호 평소에도 잘했듯이 우리 아들 믿는다~~^싸랑한다

  17. 2021.08.09 06:38

    사랑하는 정민아
    어제 너의 전화를 못받아 너무 너무 아쉽다
    이번주도 무더운 날씨에 몸 축나지 않도록 하고
    훈련 잘받고 파이팅하자

  18. 2021.08.09 07:23

    부민아~
    오늘부터 고된훈련이 시작될텐데 조심조심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길 기도하께
    전화가 안와서 너무 아쉽고 걱정이네...ㅜ
    사랑해 아들~
    너무 보고싶다

  19. 2021.08.09 07:43

    섭님~~!
    통화하여 안부 듣고 나니 걱정이 한결 덜한 것 같이
    다리 통증도 괜찮다 하니 정말 다행이야
    오늘도 아들 사진한번 보고 업무시작~~~!

  20. 2021.08.09 17:12

    늠름한 모습보니 내아들 현아 너 너무 멋쪄~!!!

  21. 2021.08.12 08:55


    울 아들 찾느랴 눈빠지는줄~ 이렇게 라도 볼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주말 잠깐의 통화였지만 너무 반갑고 아쉽고 더더욱 보고싶어 지네 ㅠ.ㅠ
    편지도 잘 받았어~다치지 말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내기 바래 ^^홧팅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