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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271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by Yeongsik Im 2021. 8. 9.

1271기 신병들이 6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았습니다. 신병 1271기 1교육대 의 6주차 극기주는 각개전투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폭염이 지속된 극기주훈련동안 극한의 상황속에서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생정신을 갖춘 해병정신을 배우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겸비할 수 있는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71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의 댓글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과 빨간명찰수여식에는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수여를 받은 1271기들의 자랑스런 모습도 올려져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을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댓글13

  • Jiy 2021.08.09 09:53

    1소대는 왜 훈련받는 항상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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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아빠 2021.08.09 10:04

    1소대 저희도 아들않보이네요 첨3주차잠깐보이더니 ㅎ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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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소망 2021.08.09 10:55

    더위를 이기고 훈련을 이기고 이제 자대배치까지 받았네요. 정말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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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호 2021.08.09 11:13

    1271기 장병님 모두 모두 수고가 많습니다 으ㅡ리 정현호 아들도 이런훈련 받겠지 생각하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자아자 홧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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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호 2021.08.09 11:21

    자랑스럽습니다 무더운날씨 건강모두모두 챙기시고 더낳은 행복한 그날들을 기대하시며 승리하세요 진땀흘리며 수고한 모든것들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모두모두 휼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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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성 2021.08.09 11:57

    1271기 아들들 무더위에 모두 고생한 만큼 빨간명찰이 그만큼 보람있고 자랑스럽게 느껴지네요. 모두 장하고 멋진 해병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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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동혁맘~ 2021.08.09 12:57

    무더운 폭염속에 씩씩하게 훈련하신 1271기훈련병님들 모두모두 고생 진짜 많이 하셨습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사진속에 보이지 않는 울 아들을 오늘도 캡쳐해서 열심히 찿고 있지만... 보이질 않네요ㅠㅠ
    훈련병님들 모두 제아들같은 맘으로 보고있어요~~
    남은 기간동안 건강지키며 홧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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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희맘 2021.08.09 14:20

    일주일을 마을 조리며 기다렸는데 무사히 훈련을 끝냈다고 하니 이제야 맘이 노이네요 매일 올라오지 않았을 사진을 알면서도 한번씩 클릭하다가 드디어 올라온걸보고 눈물이 울컥했답니다 사진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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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준이아빠 2021.08.09 17:43

    민간인에서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어려웠을 지난 6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쳐 너무 고맙고 대견하다 ^^ 빨간 명찰이 갖는 의미를 잘 새겨서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올바른 군생활 잘 했음 한다 고생했다 아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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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민맘 2021.08.09 22:23

    다들 너무 힘들었겠지만 무사히 잘 이겨냈네요~자랑스럽다..1654 조성민..수색대 가서도 잘 이겨내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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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2021.08.10 06:37

    폭염속에서 고된 훈련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식 보니 울컥하네요 모든 장병들 고생했고 제아들처럼 자랑스러워요
    울아들은 아무리 찾아도 비껴가는지 번호로 찾아도 보이지가 않아 아쉬웠는데 다른장병들 보며 아쉬움 달래네요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경환이와 동기들 남은 한주 수료식때까지 무사히 마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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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규맘 2021.08.10 22:32

    작가님 넘 감사합니다~~~우리아들 얼굴보여요 넘 멋있어서 반할껏 같아요ㅎㅎ 폭염속에서도 열심히 최선을다해준 우리아들과 대원들 다들 고생많았어요 멋진모습으로 탄탄하게 별탈없이 훈련마치게 옆에서 도와주신분들 넘 고맙습니다 1271기 해병대 최고~~~다들 남은군생활 잘보내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막내 이동규 짱이다 역쉬 늦둥이 잘낳은것같애~~
    싸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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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훈 2021.08.11 16:08

    작가님 엄청 더운날 함께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들 귀한 사진 소장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1271기 아들들 고생 많았다. 자랑스럽구나
    1650번 명준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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