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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272기 3교육대 2주차 - 구급법 이론, 생활화교육

by dayscorea 2021. 8. 9.

신병 1272 3교육대 2주차 - 구급법 이론, 생활화교육

 

신병 1272기들이 코로나 예방을 위한 모든 PCR검사를 마치고 교육대 통합및 소대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2주차는 응급처치를 위한 구급법 심폐소생훈련이론과 생활화교육 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주차부터는 불볕더위속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됩니다. 아직 손발도 잘 못맞추고 우왕좌왕하는 걸음마 마린보이들이지만 빨간명찰 수료식 그날까지 신병 1272기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절대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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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규 맘 2021.08.09 18:52

    민규 엄마는 오늘도 몇번이고 사진을
    보고 보고 ㅠㅠ
    근데도 널 못찾아 속상하다 미안하고
    아들 얼굴도 못 찾는 엄마가 ㅠㅠ
    오늘도 하루 잘 보냈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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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마미 2021.08.09 20:21

    사랑하는 우리막내
    그곳에선 3543훈병 병아리해병이? .
    우리집에선 막둥이 이지만
    그곳에선
    마치 번데기에서 태어나는
    호랑나비처럼 멋~찐 해병이로 거듭나고 있는것같네.
    우리후니 막둥이 임에도 워낙 잘해낼거란거 아니깐 걱정은없다만
    부디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 알지?
    사랑한다 우리막내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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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원맘 2021.08.09 20:23

    아들~와우^^
    듬듬한 우리아들모숩~넘 멋지네~
    선배들 훈련모습 빨간명찰 수료식 영상 사진보는데
    괜히 엄마가슴이 벅차고 눈물이나네~
    우리아들도 멋진모습 상상하니까. 역쉬 해병대^^
    아들 몸 건강히 훈런 잘 받고 이번주 일요일에도
    아들 목소리 들었으면 좋겠네~
    화이팅~힝내고 사랑한다
    언제나 매일 매일 응원할께~
    해병대 홧팅입니다^^
    답글

  • 빈빈빠 2021.08.09 23:13

    빈빈..
    못찾겠다 빈빈....
    오늘도 실패..
    겁먹지 말고 다들 하는거니 씩씩하게 잘 해쳐 나가길....

    답글

  • 박태영맘 2021.08.10 00:13

    아들사랑한다 사랑한다 우리아들화이팅 전국에서 모인 대한의 아들들화이팅 모두잘해내리라믿어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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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동시킁치(1272기임재현) 2021.08.10 01:47

    막내야 재현아
    통화하는 목소리에서 힘든게 너무 크게 느껴지는데
    직접 통화하지 못하고 엄마랑 작은누나한테 녹음된거 받아들었다. 목소리만 딱 들어도 눈물부터 왈칵 쏟아지더라..
    괜찮다고 잘해내고 오겠다고 하는 그 말이 왜그렇게 슬픈지 모르겠다.
    매일같이 너 사진보고 카톡보고 페북이랑 인스타그램 보면서 기다리는데 오늘 올라온 사진을 보니 그렇게 하얗던 막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그렇게 타버렸니...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얼른 나왔으면 좋겠고,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
    나한테도 전화해주라. 오빠도 많이 기다리고 있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나와줘..
    답글

  • 정현호 2021.08.10 06:20

    오늘도 더운날씨속에 1272기훈련병님고생이 많으시죠? 힘든훈련에건강잘 챙기시며 승리하다보면 좋은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서로사랑하고 위료하며 아자아자 홧팅하세요 우리 아들정현호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조심히 씩씩한 용사로 홧팅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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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호 2021.08.10 06:27

    엄마가 눈물로 기도하는 모든것들이 땅에 떨어지지 않을것으로 믿는다 엄마가 할수있는것은 모든장병들위해 반복적인 기도 밖에 없다 물많이 먹고 너가지원해 해병입대한 모든 꿈을 이루어라 사랑한다 우리 껌딱지 아들 정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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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1.08.10 13:2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황대형맘 2021.08.10 14:39

    대한의 아들 더운 날씨에 힘내세요~!^^
    군 생활을 보니 맘은 짠하고 아프지만 씩씩한 모습을 보고나니 마음은 뿌듯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짠하네요.사진속에 아들 모습은 찾아볼수는 없지만 잘 하고 있을꺼라 생각이듭니다.
    대형아~!^^화이팅~~모든 해병아들들 화이팅입니다.
    답글

  • 홍성민 2021.08.10 21:20

    성민아~~
    눈을 씻고 찾아봐도 네 사진은 없구나
    약골인 네가 해병대 훈련을 어찌 견디나 생각하면..
    걱정이 떠나질 않았는데 생각보다 잘 지낸다는 편지 받고
    이제야 살 것 같구나
    ^^
    장하다 내 아들~지금까지 항상 신뢰와 믿음을 줬던 너였기에
    이번 훈련도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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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제맘 2021.08.11 01:28

    어딨니? 보고싶구나
    매일을 사진 속에서 아들을 찾는데~
    모두가 내 아들 현제로 보이니 더 간절하게 보고싶네
    지금은 잠들어있겠지? 이불 잘 덮고 푹 잘자라 사랑해 아들~♡
    답글

  • 1272기박진우맘 2021.08.11 17:05

    우리진우는 없지만 진우인듯 사진봤네요
    오늘 편지가 도착 했다는 큰애 메시지 받고 오늘 하루가 왜이리 긴지
    얼른 퇴근해서 우리 아들 편지보고 싶네요
    답글

  • 김부민맘 2021.08.11 20:23

    부민아~
    편지 받고는 맘이 쪼끔이나마 놓이네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울아들 엄마가 생각하는거보다 항상 더 강한 아들이었으니까 엄마는 믿는다~
    그립고 보고싶은 아들 사랑해~~
    답글

  • 김부민맘 2021.08.11 20:27

    우리 멋진 아들들을 위해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모두들 무사무탈하게 훈련받길!!!!
    화이팅!!!!!!!!!!
    답글

  • 익재 맘 2021.08.11 21:46

    오늘 처음으로 인터넷 편지쓰기가 돼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구나 목소리를 매일 듣지는 못 해도 이런 기회라도 있으니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프지말고 건강해야 한다 사랑해
    답글

  • 3258번 박진우맘 2021.08.11 21:50

    똑같은 빡빡이 머리에 마스크로 가려져 있지만
    엄마는 우리아들 안눈에 알아보넸네
    아들 얼굴 보니 마음이 조금 놓이네
    무슨책을 보고 있는건지 궁금하네
    더위 잘 견디고 훈련 잘받고 주말에 또 통화하자
    사랑한다 울 아들 하늘만큼 땅만큼

    답글

  • 동현 맘 2021.08.13 07:19

    아들아 ---
    이번엔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못찾는건지.... 아빠도 동생도 숨은그림 찾듯이 보고 또봐도 없다는데 엄마눈에는 뒤쪽에 비슷한 안경만 썼어도 아들같아서 확대해서보면 아들이 아니고 다 엄마아들로 보이네 -
    혹시나해서 5훈련소에서도 찾아봤더니...안보이네...
    3훈련소에 댓글을 달아야 되는데 5훈련소에 댓글을 달고....
    3주차 사진에는 울아들 맨앞에서 정면으로 찍힌사진 올라왔으면 좋겠다 - 우리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사랑해- 필승!!!
    답글

  • 정일명 맘 2021.08.14 13:04

    오늘 전화기 너머로. 들려온 울아들 목소리
    지난주보단 한결 차분해지고 여유있어보여
    엄마 맘이 가벼워지더라.
    역쉬 울아들은 잘할꺼라 생각해징~^^
    힘들고. 또 힘들어도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내야된당~모른는건. 무조건 물어보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아프지 말고.잘자고.잘먹고.떵잘싸고^^
    사랑한다 3344. 정일명. 무적해병!!!!!!!
    답글

  • 3825번 이가원 맘 2021.08.22 00:59

    토요일 아들이 여유있는 목소리로 전화목소리 들려주어 고마워.
    울 아들 힘든 훈련하느라 고생했네``
    블로그 사진을 보는데 다들 크게 예쁘게 나왔는데
    이가원이 사진은 내부반에서 찍은 사진들이 안보여요
    다른 대원은 크게찍은 사진을 보고 기쁘겠네요.
    아들이 혼자 기대고 눈감고 있는 사진만 보았어요.
    4~6명씩 크게 찍은 사진은 전 대원 안찍어 주셨나봐요.
    뒤에있어서 그런지 사진들이 정면사진이 보이지 않네요.
    아들이 안보여서 슬퍼요.
    이 많은 사진을 찍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