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3기 해병대 입영을 환영합니다.


 
신병 1273기 입영장병들이 8월 30일(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 입병한 신병들은 1주차 도전주에 신체검사 및 피복수령 등과 소대배치를 완료하고 2주차부터 해병이 되기위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됩니다.

1273기들의 신병훈련 과정은 1주차부터 수료식까지 날아라마린보이 1,2신병교육대란에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참고하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273기 신병들은 7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는 10월 14일(목) 수료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추가 영상>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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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9.06 00:52

    내사랑 동현아~
    이제 입대한지 일주일 지났네.
    내일이면 울 아들 사진 볼수있을거라 생각하니 너무 두근거려.
    많이 피곤하지?!~
    하루하루 지나다보면 신체리듬이
    적응되리라 생각해.
    엄마는 언제나 늘 무조건
    우리아들 편이고 우리아들위해 기도한다.우리아들 황동현! 사랑해~💖

  3. 2021.09.06 01:03

    사랑하는울아들민수야.너가입대한지가벌써1주일이다됐네~~너의빈자리가엄마한텐엄청크게느겨지는구나.많이힘들지.그래도잘이겨내서멋진해병대군인이되어서오렴.엄마는늘울인들응원할께.곧빨간명찰달겠넹.많이보고싶다.~~아들.사랑해.홧~~~이팅.

  4. 2021.09.06 06:53

    퇴소자 소식들이 들리는데 연락도 없고 집에도 안오고 전화기도 꺼져있는걸 확인하는 것말고는 다른 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
    우리아들 잘 하고 있을꺼라고 엄마는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
    우리아들 무시무탈하게 훈련생활 잘 할수 있기를 엄마는 응원한다~^^

  5. 2021.09.06 07:18

    국아~아침에 눈뜨면 바로 까페들어와서 소식 찾아보는게 엄마의 일상이 되어버렸네
    이 시간이면 뭘하고 있을까?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텐데 ...적응되었을지..
    오늘부터 힘든 훈련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는데..걱정이네
    씩씩하게 모든 훈련 잘 견디고 이겨낼꺼라 믿어..
    정식 입교일 ... 국이 힘내^^ 엄마가 맘으로 기도할께~

  6. 2021.09.06 07:38 신고

    지금 밥먹고 있겠구나ㆍ1주일이 지났네ㆍ오늘부터 아들 힘들어질까봐 걱정이구나ㆍ해병이가 되어과는 과정이 그저 편하지만은 않을테니ㆍ우리 영인이 하루하루 잘 집중하고 잘먹고 건강하게 훈련받았으면 좋겠구나ㆍ엄니가 멀리서 응원하고 기도해ㆍ사랑해사랑해

  7. 1273기이준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06 11:24

    준표야 오늘이 딱 일주일째네~~^^
    가게 쉬는날인데 웬일인지 일찍 눈이 떠졌어,,아들이 없어서 그른가~~ㅋ
    인천은 날이 굳었네 포항은 어떠니..
    아들이 없어서 마음이 허한거 말고는 엄마는 잘지네 걱정마~~
    보고싶은 아들 훈련 잘 받고 다치지 말고 밥 잘먹고 연락할수 있을때까지 잘지내야 된다~~아들 많이 사랑합니다 ^^

  8. 2021.09.06 11:43

    보고싶다 오늘 여기서 너 사진 찾은거 같아서 진짜 좋다 사랑하고 얼른 연락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9. 준현아 보고싶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06 22:16

    준현아 입소한지 어느덧 일주일이네,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을 이어오던 우리가 모든 수단이 단절된 상태로 앞으로 6주를 더 보내야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눈물이 고여 ㅠ.. 넌 강한 사람이니까 잘 해낼 수 있을거야 다만 아프지 않고 몸 건강하게 수료하자 보고싶엉 사랑해~~

  10. 2021.09.07 12:46

    어느새1273기가 입대를 했네요^^ 부모라면 다들 공감되는 부분이라서 눈시울이 지금도 붉어지는듯 하네요 ㅎㅎ
    저는 1258기 해병을 둔 부입니다.
    울 아들이 입대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1273기라니..시간 참 빠르네요^^
    2주차 지나서인지 통화를 5,6분씩 한거 같아요..070으로 오는 전화는 무조건 받아보세요 ㅋㅋ
    저희도 몰라서 그냥 무시했더니 그게 부대 전화더라구요^^ 우리 후임 해병이들 힘내고 인생에 큰 경험을 하게 될 아주 소중한 시간으로 남기를 기대해 봅니다. 1273기 빠이팅!! 필씅!!!

  11. 2021.09.07 16:25

    울아들 잘지내니
    목소리 듣고싶고 보고싶고~~
    적응 잘하고있지 ♡^^♡
    잘먹고 아프지말고 울아들 잘할꺼야
    화이팅!
    사랑햐😘😊

  12. 2021.09.07 16:28

    사랑한다
    보고싶다
    울아들 화이팅!
    ♡^ㅡㅡㅡ^♡

  13. 1273기 김광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07 16:53

    멋진 아들 광현아!
    벌써 입소한지 일주일이 지났구나.
    의젓하게 앉아 있는 사진을 보니 넘 반갑고 보고싶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단단하고 더 멋진 해병이 되서 다시 만나자^^~
    힘들지만 잘 버티고 이겨내길 바래
    화이팅!!!울아들!!!!사랑해~~~~~

  14. 후니후니정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09 20:00

    찾았다 우리 정훈이♡♡♡

  15. 2021.09.09 22:22

    착하고 멋진 울 아들 한서♡♡♡♡♡♡♡♡
    다른곳에서 그렇게 찾아도 엄마 눈에 안보이더니 옆모습이지만 보고싶은 울 아들 한서 찾았다ㅜㅜ
    한비랑 반갑게 소리치며~
    엄마가 일하느라 전화 못받을까봐 매일매일을
    조마조마하며 지내고있어ㅠㅠ
    편지받고 블로그 찾아 헤메이다 찾으니 더더 그립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다가 만나자~♡

    • 2021.09.10 23:06

      엄마가 한서 사진 찾았다고 좋아해서 출장다녀와서 니편지도 읽고 또다른 사진이 있는지 엄마랑 같이 다시 찾아봤는데 실패했네
      담에는 우리 멋진 한서 사진이 올라오길 기대하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 밥 잘먹고
      김한서 화이팅
      필승!!!!!!!!

  16. 1273기 김부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0 12:38

    1273기로 입대한 모든 분은 대단하며 멋진 해병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해병대 출신이라는 것은 항상 어깨위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수호신이 될것입니다.
    모두 무사히 전역하기를 바랍니다.
    해병 572기 김재우(1987.5.20-1989.10.7 근무)

  17. 1273기 1875 이찬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1 09:37

    필승!! 늠름하고 멋진 우리 아들 이찬우 화이팅!!!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건강하게 열심히 훈련하기 바란다. 착하고 성실한 우리 찬우야~*
    할아버지, 아빠, 엄마, 누나, 친척 모두 우리 찬우를 응원합니다. 필승!!!

  18. 2021.09.11 15:14

    아들 오늘 전화 안하나 ㅠ.
    편지도 못받았는데, 걱정이 앞서지만 잘할거라 믿는다.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싸랑한다

  19. 2021.09.11 22:33

    갑작스런 시간 아들 전화에 당횡 하면서도 뭉클 했당~~.
    목소리라도 들으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건강 하다니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힘뜰겠지, 한치 앞이 안보이겠지만 버틸수 있는만큼 버티다 보면 우리 가족 웃으며 만날날 금방온다.그때 까지 아들, 화이팅~~

  20. 2021.09.12 15:47

    기은아 화잇팅.. 낯설고 힘들더라도 참고 늠름한 해병이 되어라

  21. 2021.09.21 10:44

    1273기 모든 자녀들이 멋진 해병이가 되길 소망하며~~
    건강하게 잘 할거라고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