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73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주간의 훈련과정 중 일부를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각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에서 촬영하여 홈페이지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 30일에 입영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73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273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점 참고해주시고 또한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 등을 이용하여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하거나 배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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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9.11 20:02

    늠름한 사랑하는 아들 영진아 ~^^
    편지 오늘 왔네. 잘지낸다니 다행이야 근데 아빠께 젤 짧더라 ㅋ 철없이 지내던 녀석이 없으니 집이 허전하다 멋진 모습 기대된다

  3. 2021.09.11 20:17

    신삥들이라 아직 자세가 안나오네
    띵띵한 친구들 고생히겄다 홧 ㅡㅡㅡ팅
    내 아들도 홧팅

  4. 1273기 김지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1 20:44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성~오늘 너의편지를 받고 마치 너를 보는것 처럼 맘이 기쁘고 안심이 됐어^^
    적응해 간다는게 쉽진 않겠지만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해병대의 시간들을 너의 값진 시간들로 만들어 가길 바래~화이팅^^!!!

  5. 2021.09.11 21:54

    혁준아 보내준 편지 넘 잘받았다. 사진이 아직 이 곳에업로드 안되어 아쉽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조만간 만나기를 희망해본다. 답장 보냈어 ^^ 화이팅!!! 늘 응원한다

  6. 2021.09.11 22:53

    인태야~^^
    너의 편지 잘 받았어
    잘 지내고 있다니 엄마 안심이 된다
    오늘은 전화 올까봐 하루종일 아빠랑 기다리고
    있었어
    언제 전화 할꺼니 빨리 전화줘라 보고 싶다~^^

  7. 2021.09.12 10:37

    멋진사나이 쭌아!
    금요일 저녁에 아빠랑 호수 산책 다녀오며
    반갑고 그리운 아들 편지를 받았네!!!
    우선, 잘지내고 있다니 한시름 놨고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걱정 많이 했는데
    이렇게 직접 손편지로 생존신고와
    감동을 전해주니 고맙고 감사하며
    아들이 무척이나 그립고 보고싶다 ㅜㅜ
    다시 만날때까지 몸 건강히 잘지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울집 장남 쭈니~~!!!

  8. 2021.09.12 12:11

    아들 ~
    장민환!
    엄마 오랜 만에 아들 목소리들어서 안심이구나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훈련받아라.
    엄만 울 아들 믿는다.
    최선을 다하는 울아들 멋지다...
    사랑하는 아들 장민환!!
    화이팅♡

  9. 2021.09.12 13:56

    아들~~~~오늘에서야 글을 올려보는구나 밥잘먹고 항상 힘차게 화이팅이야~사랑한다~~~~~,♡♡♡♡♡

  10. 2021.09.12 15:12

    다음주 훈련도 몸 건강히 다치지말고 잘 받기를
    바래. 아프지도 말고.
    어제 2주만에 네 목소리 듣고 정말 반가웠고
    고마워..
    우리아들 화이팅하자.
    민기야. 사랑한다💕💕

  11. 2021.09.12 15:24

    우리 사랑하는 아들 재빈아~
    얼마나 걱정을했나 정말 밥도못먹고 며칠을 우울하게 아빠랑 지냈어 전화받고는 정말 안도와 행복이 몰려오내~아들 체중조절 한다고 맛있는것도 맘껏 못해줘서 미안했어 남은 기간동안 인내와 끈기로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로 돌아 오길 바래
    다들 걱정들해주시고 하니 걱정말고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명심하고 잘 견뎌내고 오길 바란다 항상 넌 혼자가 아니라는걸 맘 속깊이 새기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주만큼~♡♡

  12. 2021.09.12 16:13

    드디어 오늘 전화가 왔네..아들 목소리 듣자마자 울컥하고..그소리에 아들램까지 울먹이고..ㅠㅠ 할 말도 제대로 다못한거 같은데 끊어야한다고..5분도 안되네.그래도 목소리 들으니 안심되고 너무 좋네~다치지 말고 다음주 통화할때까지 훈련 잘 받고 경우 화이팅!!!보고싶어~~!!
    사랑한다♡♡♡내♬♩~!!!

  13. 1273기 정민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2 18:38

    아들~ 민우야
    건강하게 훈련 잘 해내고 있지?
    어젠 기다리던 전화도 해줘서 엄마가 넘 고마워하고 있다.
    민우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씩씩한 해병의 모습으로 다시 보자구~
    민우 사랑해~~

  14. 1273기 신승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2 20:17

    사랑하는아들 승현아~
    군대간 아들에게서 그제는편지도받고 어제는 통화도하고 그러고나니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되고 걱정된마음 조금은덜수가있었어.
    딱28년전 아빠도 낯선포항훈련소에서 차가운바닷바람맞으며 훈련을받았던것이 생생한데 울아들이 벌써어른이되어 해병대에입대를하고
    이렇게 훈련을하고있으니 아빠로서 우리승현이가 너무기특하고 멋진생각이든단다. 어제통화하면서 목이다쉬어버린 너의목소리와함께
    걱정하지말라는말을 몇번하는데 울아들이 이제진정한남자가되어가고있고 해병의모습이되어가고있구나하고생각했다.
    5주후에는 수료식에서 멋진해병이될 아들과 찐한포옹을하고싶었는데 온라인수료식이라하니 너무아쉽구나.
    아빠가 멀리서나마 울아들많이응원하고 기도많이할께. 다치지말고 열심히해서 멋진해병이되라고 말야~
    너무보고싶고 안아보고싶구나 아들~ 다시보는그날까지 우리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승현아~~~

  15. 2021.09.12 21:27

    민준아~울 아들 목소리 들으니 조금 안심이 되네..언제쯤 전화오나 기다렸는데..훈련 잘 받고 있다니 다행이다~담주도 힘든 훈련이겠지만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알지? 아들 사랑해~♡

  16. 2021.09.12 21:32

    넘나 보고픈 울아들 영아~2주차 훈련 끝나는주에 전화 온대서 토,일 이틀을 전화기와 일체가 되어 있었는데, 전화 받은 엄마들도 있는데 왜 울아들은 전화가 안온건지? 랜덤으로 일부만 하게 해준건지? 어떤 상황인지 알수가 없어 더 더 답답하구나ㅜㅜ 목소리라도 들을수 있을까? 눈 빠지게 기다렸건만ㅜ 왜 전화 못한건지? 그래도 별탈없이 2주 훈련 잘 마쳤겠지? 엄만 그리 생각해.. 낼부터 3주차 시작이네~ 3주차도 힘들겠지만 잘 견뎌내고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지나가길 기도할께~~엄마도 울아들 목소리라도 넘넘 듣고 싶다.. 그리고 오늘 엄마가 곰이 산책시키고 미용시키고 왔어~ 곰이도 울아들 빈자리 이젠 체념한듯~ 적응해가고 있어~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보고 싶은 울아들 박준영~사랑해❤

  17. 2021.09.13 08:33 신고

    영인아~지난 토욜엔 눈빠지게 기다렸던 편지도 받고 어젠 목소리도 들어서 맘이 놓이면서도 힘들어하는것같아서 걱정도 되더라ㆍ7주중 2주 지났네ㆍ동기들과 서로 응원하고~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해야지ㆍ주소알았으니 매일 편지 써야지ㆍ울아들 묵묵히 잘 견뎌야지ㆍ너무 보고싶다ㆍ막상 함께 있음 너의 투덜거림과 불만표출에 피곤하겠지만ㆍ울아들 집떠나서 지금 집의 고마움을 느껴야하는데 ㅎㅎ오늘도 잘 훈련받고 엄니는 우체국에 우표사러 간다ㆍ사랑해 내새끼

  18. 2021.09.13 17:40

    미담이 못찾겠어요 ㅠㅠ
    보고싶다.
    응원할게요~

  19. 2021.09.14 11:22

    해찬아 내 사랑하는 아들 울아들 넘 보고 싶다 여기에서 니사진을 찾고 유튜브에서 내사진 캡쳐해서 보고 참보고싶다
    해찬아 훈련을 아주 받겠지 ..엄마는 걱정안한다 이번주부터 훈련의 강도가 차츰 올라간다고 하더라 긴장하지말고 훈련 잘 이겨내라
    사랑해

  20. 2021.09.21 11:13

    오늘도 울아들 모습을 많은 사진속에서 찾아본다
    부모맘이 다 똑같겠지

    임영식작가님 사진 잘 보고 있어요.
    뒷소대의 해병이들 모습도 올려 주세요^^

  21. 2021.10.03 14:42

    1274기 모습을 찾을수없어 앞기수 1주차사진 보면서 우리아들도 1주차 저렇게 보내고 있겠지 생각만 합니다 사진귀퉁이 에서라도 아들 모습을 보고싶은 엄마의 마음 다 똑같겠지요 사랑하고 고맙다고 전하고싶습니다 모든 해병대전우 여러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