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73기 2교육대의 2주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73기들은 이제 입소식을 마치고 하고 병기와 무장 등을 수여 받은 후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신병 1273기들은 2주차에 제식훈련 등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동작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73기들의 훈련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올려드린 1,2교육대 훈련모음 사진도 참고하시고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이를 이용하여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배포하거나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1.09.13 19:14

    훈련받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들을 찾고 싶은데, 다 아들 같아서 찾을 수가 없네 ㅜ ㅜ
    그래도 전 주에 비해 다들 한 뼘 더 늘름해진 것같아 마음이 놓인다~
    3주차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길 기도할께~사랑한다

  3. 2021.09.13 19:50

    마스크잘들써 작가님은 마스크잘못쓰면 사진 안올리는것같다~~~

  4. 2021.09.13 20:04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찾을 수는 없지만 해병이가 되어가는 멋진모습이다.
    이겨내야 성장한다. 필승~~ ^^
    아프지 말고 잘 이겨내자

  5. 2021.09.13 23:13

    보고싶은 맘에 불러본다 광일아 잘지내고있지!!!!!?? 지금 곤히잘자고있겠지 건강하게 안전하게 잘지내자 1273기 귀한대한의 아들들 홧팅입니다 ^^

  6. 2021.09.13 23:18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제?내아들
    훈련 받는 모습이 씩씩해 보이고 늠름하게 보여 보기 좋다 ~~^^열심히 잘 적응해서 대한민국 멋진 해병이 되길 바라다 ᆢ해병745기 너의 아빠이자 선배가 항상 응원한다 보고싶다 내아들~~^^

  7. 2021.09.13 23:24

    몇번을 다시봐도 울 아들의 얼굴을 찾을수가 없어 너무 안타까운 밤이네....
    그래도 토요일날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말라던 밝은 목소리를 들어서 맘이 조금은 편해졌는데도 보고싶은 마음에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울 아들의 얼굴을 눈이시릴정도로 찾게된다.
    퇴근 길에는 핸드폰으로, 집에와서는 큰 모니터로 화면 꽉차게 사진을 키워놓으면서....
    그래도 울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않아 아쉬운 마음에 컴퓨터를 끄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
    다음에는 울 아들의 얼굴이 크~~~~게, 풀 샷이 잡히길 바라며....

    동기들과 잘 어울리며 함께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사랑하는 은배야~~~
    어디서든 네가 받은 많은 사랑을 나눠주며 모든 사람들과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엄마는 늘 응원하며 기도할께.
    네가 어디에 있던 네 곁에는 너를 응원하는 우리 가족이 있다는 걸 잊지말고 힘내라~~
    정말 사랑한다, 울 아들! 오늘도 행복한 꿈꾸며 편안하게 자라~~~

  8. 2021.09.13 23:27

    아들 찾느라 눈이 빠져불것 같아요..마스크 까지 착용해 놓으니...
    다 내아들이다 생각할랍니다. 화이팅!!

  9. 2021.09.14 07:39

    아들 사진으로 늠름한 모습을보니 안심이다 무릎 다쳐가서 걱정했는데 아들 얼굴을 보니 행복하네 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 끝까지 홧팅~♡

  10. 2021.09.14 09:43

    어제 학빈이 편지 잘 받았어^^
    그 편지를 쓸때는 조금은 편한? 시간이였던거
    같은데 토요일 밤에 전화 통화할 때 울먹거리는 학빈이 목소리에 엄마 아빠도 통화 마치고 같이
    울컥했네 ㅎ
    넘 시간이 짧아서리 2분남짓한 ㅠ
    그래도 목소리 들어서 넘 좋더라 학빈아~~
    사랑하는 우리 아덜 눈에서 레이져 나오게 찾아봐도 훈련 사진에서는 못찾았지만 작가님이
    잘 찍어주시겠거니 기대해보며 담주 월요일을
    기다려볼께
    밥 잘먹고 다치지 말고 하루하루 잘 적응해가며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11. 707기유강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4 10:16

    유강아!
    해병대 좋아져서 나까오리도 주고...
    빵빠레가 무엇인지 알때쯤이면 이제 해병대의 맛을 보기 시작한 거니 힘들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즐겨라!
    편지쓸 때마다 유강이에게 하고싶음 말은 "동기사랑! 나라사랑!" 밖에 없다!
    서로 싸우지 말고 조금씩만 양보하는 자랑스런 1273기가 되었으면 좋겠네!
    사나이는 눈물을 보이는 거 아니다!
    1년6개월 기숙사 생활한다고 생각해라!
    오늘도 힘든 하루 보내고 있겠지만,
    유강이가 나라를 지켜주는 덕분으로 아빠와 유성이가 편히 있을 수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하루 하루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면 된다.
    항상 아빠는 유강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해병대 1273기가 이 세상 최고의 군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기 바란다.
    화이팅! 김유강!
    나가자! 1273기!

  12. 2021.09.17 12:25

    우리의 자랑스런 아들들 멋지고 늠름하고 믿음직스럽고 우리나라를 양 어깨에 짊어진모습 들이 사랑스럽다
    1273기 화이팅

  13. 2021.09.17 21:05

    오늘부터 쭈욱 공휴일이라서 편지도 보내지 못하고, 보고싶은 마음에 여기에라도 써본다.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이 열심히 보내는 거 같더구나.
    사진속의 1273기 마린들을 보면 입영때의 표정과 사뭇 다르더라. 점점 해병대로 젖어 들어가는 거겠지. 끈끈한 동기애로 잘 버텨주길 빌께.
    무조건 건강하게 잘 지내.
    엄마와 아빠는 지금 설레는 마음을 가눌길이 없구나. 조금만 더 참으면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
    지금도 야호!
    임영식작가님~감사드립니다. 일주일을 잘 보낼수 있는 윤활유를 주셔서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후원아~ 목소리 들려주라.

  14. 2021.09.18 21:23

    보고싶구나 씨씩하게있는모습보니듬직하구나 건강도잘챙기거라 1273가 화이팅

  15. 2021.09.18 23:51

    보고싶은 아들~ 인편은 친구랑 여친이 많이 써주는것 같아서 엄마가 양보하고 있다.. 추석연휴가 시작 되었다. 군대에서 처음맞는 명절이 되겠네~ 동기들이랑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 훈련잘 받고 있겠지. 힘들더라도 잘 이겨 낼수 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하자 ~ 우리 멋진아들~ 사랑한다~필승

  16. 2021.09.19 11:35

    사랑하는아들아~~~
    장하고기특하구나~~
    훈련생활힘들겟지만잘견뎌내리라
    믿는다~~
    엄마는항상아들곁에서
    응원하고있단다~~
    우리아들힘내고화이팅~~!!!
    사랑한다아들~~~♡♡♡
    필승~~~!!!!!

  17. 2021.09.19 19:31

    진엽아! 블로그에 뚤어지도록 쳐다보아도 울아들은 못찿겠네~하여튼전부다 늠늠하고씩씩해보여서 넘자랑스럽구나 그속에 아들도있겠지~오늘 아빠랑 아들전화기다렸는데~훈련잘받고 있겠지 울아들 사랑해 🥰

  18. 2021.09.19 21:26

    무건아~~~찾아보고 싶었는데 못찾겠네.
    늠름하게 훈련하고 마린보이 멋있네~~~^^
    훈련 건강하게 잘 받고 몸 튼튼 마음튼튼
    가을바람이 시원한듯 하지만 햇살이 뜨겁네 ~~~
    멋진 남자가 돼서 보장~~~^^

  19. 권동현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22 01:12

    편식 심했던 울 막내 버섯 말고는 다 먹는다네요
    잘 먹지 않아 속 태우던 넘이 배가 고프답니다
    진짜 싸나이가 되려나 봅니다
    힘들지만 포기하는건 아니라네요
    점점 듬직해지고 건강하게 적응해 나가는것이 너무도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나만 이런생각 하는것은 아니겠지요
    모든 엄마들 생각이겠 지요
    해병1273기 화이팅! 권동현 화이팅!

  20. 2021.09.29 02:17

    사랑하는 우리막내 재원아~보고싶구나♡아주많이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우리아들은 그어떤일이 주어져도 다할수있는 멋진해병 자랑스런해병으로 잘해내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잘받고 몸건강하게 자대에 배치되어서
    얼굴한번봐야지♡그때까지 악으로 깡으로 필승
    집떠나면 개고생이라지만~
    너는 이제 진정 남자가 되는거야
    정신적 육채적 강한 남자로 새로 태어날꺼라믿는다
    사랑한다♡우리 재원이 화이팅!!




  21. 2021.10.06 14:43

    무건이의 어머니께 두번째 편지 보낸것 읽게 되었네~~~^^
    자랑스러우실것 같아.
    해병대 참 좋은듯
    가을의 선선한 바람에 훈련 안전하게 즐겁게 보내길~~~
    경험과 함께 지혜의 깊이도 생기고 말야~~~^^
    건강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