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2주차의 신병 1273기들은 제식훈련 및 도수체조 등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동작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73기들의 모습들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1교육대>

 

 

 

<2교육대>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이를 이용하여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배포하거나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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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인태~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4 21:33

    인태야 잘지내니 승후니 이모야~ 니 사진보니 건강하고 멎지게 잘 지내고 있는거같아 보기좋다~ 우리 인태 몸건강하게 잘지내구~우리 인태 파이팅~

  3. 2021.09.14 22:45

    봉기야ㅜㅜㅜ 나 쑤야야 수지니 너 사진 보니까 눈물난다 언능 전화도 하고싶고 보고싶어 애들도 다 보고싶어해 열심히하고 항상 몸 건강해야해 화이팅 사랑해!!!~~~

  4. 2021.09.14 23:58

    지웅아 ~~~
    잘 지내지
    DI를 무조건 믿어라
    (죽지 않을만큼은 훈련 시킨다)
    소대장은 그곳에 보호자 이니까
    ㅎㅎ 갸아악 ~~~소대들어 ㅠㅠ
    DI 요즘도 수료할때 까지 웃는모습 안보는지
    궁금하네 독 한것들 ㅋ
    (누구보다 해병대를 좋아하고 후배들을 좋아한다)
    힘 들지만
    한순간 한순간 모든게 추억이다.
    빨간 명찰 달고보자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면
    먼 훗날 살면서
    하나하나가 111퍼 도움이 된다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

    화이팅^^~

  5. 1273기 김부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5 10:10

    위에서 5/6 쯤 실내 총기 교육 사진 2장에 얼굴이 있네(다른곳엔 없음)
    얼굴이 시커멓게 힘들고 지쳐보이기도 하다...
    라떼도 그러했겠지만. 훈련 열심히 받고, 요령피우지 말고
    생활하면 즐거운 날도 온다...

    난 걱정하지 않는다. 너는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먹는것도 그렇고, 잠자는 것도 그렇고, 정리정돈도 그렇고
    시간개념도 그렇고....
    배울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것을 공짜로 가르켜 주니
    학원비라도 내고 싶다.
    아뭏던! 인간개조 용광로에서 부족한부분은 철저히 개조해라.

    해병 572기 김재우

  6. 2021.09.15 12:05

    울 아들 동환아..사진 2장 찾았다..넘 보고싶다..
    엄마는 믿는다.. 울 아들 잘할거라는거~
    화이팅^^

  7. 2021.09.15 20:14

    범아~큰이모야~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저녁 밥 먹그 쉬고 있을려나.~엄마가 보내준 사진을 봣넹ㅜ.ㅜ
    발갛게 익은 울 범이 사진보다가 눈물이 왈콱 ...
    낼부터 태풍이 올라온다는데 비가많이 와도 걱정이네 거긴 괜찮긋찌..몸 조심하그~아라찌
    서준범 홧팅
    사랑해♥


  8. 2021.09.15 22:19

    이주훈사진 어딨어요 이주훈훈련병 사진 보여주세요 ㅠㅠ

  9. 1273기 임정수맘 평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5 23:34

    정수야 !!!
    여러사진을 열심히 찾아도 우리아들 얼굴이 나온것을 찾지 못했다.
    열심히 훈련 받을것으로 안다...
    규칙적인 생활이 지금은 필요한때,, 다치지 말고 모범스런 장한 우리아들이 되어줄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생의 목표를 향해 자신을 훈련하는 멋진계기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장한 아들 파이팅!!!

  10. 2021.09.16 09:41

    박준현 😍

    준현야 자랑스럽다
    사진 찾기 넘 힘들다 모두가 내 조카로 보이는구나
    신병 훈련생들 고맙고 자랑스럽다
    대한의 아들로 거듭나는 네 모습보니 가슴이 뭉쿨하다

    몸 다치지않게 훈련 잘 받고 무사히 수료식 마치거라
    모두들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준현야❤ 둘째이모가

  11. 1129 도윤이 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6 10:42

    도윤아! 멋지다.
    삼촌이 멀리서 응원하니 훈련 잘받고
    귀신잡는 해병이 되어라.
    화이팅!!!

  12. 2929손경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6 17:35

    울경호 얼굴좀 보여주세용^^~

  13. 2021.09.16 18:31

    얼굴찾기가 정말 어렵네요. 기은아 그래도 2장은 확실하게 찾았단다. 빠른등기로 화욜에 출발15일(수)에는 사서함통에들어간다고 우체국에서 그러던데 손편지 3통이 당장 네 손에 도달했는지도 궁금코, 평소땀도 열도 많은 체질인데 훈련받느라 아직은 한낮더위가 따가울정도인데 아픈덴 없는지 걱정도 되고.. 포항은 더 더운건 아닌지ㅠ 여름 뙤약볕아래에서도 그늘을 찾지 않고 태풍이 불어닥쳐와도 피하려 하지않듯 해병대에 자원했으니 잘 참고 굳은 심지를 키워주길 이 엄마가 바란다는 말 해주고싶어 글을 남기는구나. 네가 막상 이 짧지만 엄마맘을 조금이나마 읽고 힘내길 바래~^^ 아자! 2541 훈련병 고기은 !^^ 엄마가

  14. 2021.09.16 23:53

    사진을 3개찾았어요 울아들 점점 멋찐해병이가 되어가내요 힘들지만 참는만큼 강해지겠지 화이팅!

  15. 2021.09.17 03:11

    교번을 너무 알고싶은데ㅠㅠ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ㅠㅠ

  16. 2021.09.17 12:52

    2972번 오동현 화이팅! 동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수료해라. 여기 사진을 볼때마다 아빠 군생활 생각나 네가 얼마나 힘들까 항상 걱정이다. 힘내고 아빠는 자랑스럽다

  17. 2021.09.18 05:54

    지용아 너를 찾으려해도 안보이네 자식군보내는부모마음은 다같은가봐 힘들고고된 훈련일거같아 걱정이지만 하루하루 잘버티고 건강챙겨화이팅 사랑한다

  18. 2021.09.18 13:25

    눈크게뜨고 울아들 얼굴한번 볼려고 열심히 찾아보는데 결국 못 찾았지만 다 우리아들 모습 같아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구나
    세윤아 모든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항상 긍정의 힘으로 마음을 강하게 다잡고 몸다치지 않게
    무사히 수료 하기를 바라며 엄마는 우리아들 믿는다 울아들 사랑해 화이팅

  19. 2716 쭈니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18 21:55

    동준아~ 이글을 읽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인편을 친구들에게 양보하느라 전하지 못해 이렇게 글을 써본다. 두번째 편지 잘 받았어. 내 아들이 이렇게 갬성이 있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고 2주만에 급 성장하게 된 느낌이라고 할까? 멋지다. 그래서 아들에게도 해병대에게도 고마운 마음이야.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건강하게 수료하고 만나길 기원할게. '시간은 느린데 하루는 빠르다' 보내준 전기수의 명언, 공감한다. 훈령병 또한 금방 지나가니 후회 없이 즐기고 와~

  20. 2021.09.19 14:43

    김재구~~찾았다ㅎ울 아들 구씨야~~
    잘 하고 있어!!이정도면 멋쪄..
    네 맘 속에 항상 우리힘이 같이 한다는거 잊지말구..
    아자아자 홧팅^^♡

  21. 2021.09.19 19:54

    진엽아! 찾긴찾은것같은데~아빠는 잘모르겠단다.엄마는아들 맞는것같은데~~~올 추석은 아들이없어서 조금허전할것같구나~아들 항시파이팅하고 힘내 일요일이 기다려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