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73기 1교육대의 3주차는 개인화기사격술 및 전투체력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사격술 등 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73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라며 추석연휴기간인 4주차에는 공중돌격과 해상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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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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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9.20 10:14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제법 늠름해졌네요🤩

  3. 1273(1133)홍민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20 11:33

    민기야. 우리아들
    추석이라 모두 모인 자리에 우리민기만 없네ㅠㅠ
    건강하고 다치지않게 조심해서 잘 지내야해.
    보고싶다.
    민기야. 사랑해💕💕

  4. 2021.09.20 12:56

    훈련 사진 감사드립니다~!!
    민규야~ 훈련 잘받고있지~
    사진보니 듬직해졌구나~ 힘들겠지만 열심히 훈련 잘받고
    오늘도 화이팅해!!! 추석연휴 함께 못있지만 가족 모두 널 응원할께~ ♡

  5. 2021.09.20 13:05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1273기 모두 응원합니다^^

  6. 2021.09.20 14:12 신고

    아들들이 제법 듬직하게 건장해진것 같네ㆍ울아들들 다치지말고 무사히 건강하게 모두 다같이 빨간명찰 다는 날까지 힘내서 파이팅!!!

  7. 2021.09.20 14:43

    사진보니 잘 지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네요
    1274번최정환 항상 건강하게 ~ 필승

  8. 2021.09.20 15:29

    3주차 만에 아들을 찾았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들들 잘 보살펴 주신 모든 분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1273기 아들들과 부모님들도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9. 1273기 용훈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20 17:23

    숨은그림찾기... 아쉽게도 저희 아들 사진은 한 장도 없습니다.ㅠㅠㅠ 힝ㅠ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4주차 훈련때는 저희 아들 사진 좀 올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273기 1교육대 1539 교번 최 용 훈 입니다.

  10. 2021.09.20 23:52

    이번 사진은 울 아들 못 찾겠네~
    전화목소리 듣고 잘 지내고 있다니 안심이야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훈련 잘 받아라
    화이팅!!!^^

  11. 2021.09.21 06:59

    아들 장민환
    목소리들어서 안심이구나 사진속에 아들
    어딘가 있겠지만 든든하구나 남은 훈련도 안전하게 다치지말고 받아라.
    1273기 2교육대 2277 교번 장민환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아들 건강해야한다.

  12. 1273기(1923)이준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21 07:32

    추석명절에 울 아들 사진봐서 너무 좋네.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13. 2021.09.21 07:49

    아들 어제 전화 받고 기분이 무지 좋았다.
    씩씩한 아들 목소리에 군인이 되어가나 싶다 ㅋ
    오늘은 추석이다,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같이 할거라 본다. 한가위 잘 보내고 훈련잘 소화하기 바란다
    건강하고 , 동기들과 잘 지내길 바란다~~^^

  14. 2021.09.21 08:11

    이젠 어느덧 군인의 모습이 나타나는 아들이구나.
    참고 인내하며 힘든 훈련을 이어간다면 곧 멋진 해병의 모습이 나오겠구나.
    건강히 동기들과 땀흘리며 수료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아 사랑한다.

  15. 2021.09.21 15:46

    목소리 듣고 나니 더 많이 보고싶다
    1274번 최정환

  16. 권동현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22 00:44

    2816 권동현 !
    매사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는 군생활을 하기 바란다
    다치지 말고 낙오되지 않고 스스로를 사랑하는것이
    최상의 효도다 사랑한다 우리막내 권동현!

  17. 2021.09.22 10:44

    울 아들 찾앗어요
    엄마인데도 긴가 민가 아들이 바뀌어 가는모습이 보여요... 사진으로 나마 얼굴 보게 되어 넘 감사할따름입니다...
    요번 한주도 울 아들 홧팅~

  18. 2021.09.23 12:52

    눈 빠져라 찾아도 아들을 못 찾으니ᆢ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자주 보고 싶었는데 보이질 않는다.
    추석도 지나고 서늘한 가을 날씨로 훈련도 힘들지 않게 수월하게 3주차 해 내길 바라는데 화생방은
    후각 예민한 아들들 어찌 견뎌낼지~~

  19. 2021.09.23 20:04

    사랑하는1853훈병선두원
    네가자랑스럽다.
    네가있어서우리가있다.
    자랑스런해병의부심으로
    건강하게버티길기도한다.
    사랑한다.
    내아들

  20. 2021.09.24 10:07

    아들 4추자가 끝나 가는구나? 오늘만 버티면 ㅋ

    주말 잘 정비해서, 5주차 맞이 할수 있도록 해라, 제일 빡센 극기주 이지 싶다.

    지금까지 잘 했기에 앞으로도 잘 하리라 본다, 1273 해병대 아들들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21. 2021.09.24 14:45

    눈빛~~ 역쉬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