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73기들은 이제 4주차 훈련을 마치고 극기주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73기 1교육대의 4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73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하시고 다음주에는 1273기들의 극기주훈련과 빨간명찰수여식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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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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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9.27 09:09

    이제 제법 군인다운 면모가 보이네
    어제 영상편지보고 얼마나 설레든지 아들들 수고했다 듬작하고 장하다!!!

  2. 2021.09.27 09:26

    우리아들 힘든 훈련하네요
    공수훈련 잘 받고있는 아들 모습보니 자랑스럽습니다
    1776 김태현 힘내라

  3. 2021.09.27 09:29 신고

    아이고 ㆍ우리 아들들 멋있다ㆍ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훈련받자ㆍ파이팅

  4. 2021.09.27 09:41

    와~진짜 멋지고 용감한 남자인데~!! 애기애기 하던 모습어서 진짜 사나이들이 되어가는 모습에 정말정말 듬직하고 든든하다 정말 이제는 두다리 쭈~욱 뻗고 자도될듯 우리나라 지키는데 이바지할만한데~믿음직스러운 우리아들들 이나라를 잘~부탁한다~! 이제는 너무나 멋지고 용감해 보여서 내세끼 보다는 나라에 아들 같다. 이렇게 멋지게 성장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조교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작가님 늘~감사합니다~!!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마치길~😍😍😍

  5. 2021.09.27 09:51

    아들 사진은 없지만 이번주 극기주 잘 하리라 믿는다!
    1273기 모든 아들들 극기주 무탈하게 훈련받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2021.09.27 10:23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이제는 조금씩 아이들이 적응하는게 보이네요~ 극기주 무사귀환입니다 1273기 화이팅

  7. 2021.09.27 10:54

    아들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ㆍ
    관절약 먹고있는 둘째 현준아;;엄마 마음이 짠하구나;;ㅠㆍㅠ;;
    극기주 시작이네요;;모두 모두 무탈하게 빨간명찰 달기를 기도합니다~♡필승~^^♡
    1611김현준
    1613신동륜
    장하고 멋지다~♡더욱 힘내고 회이팅~♡

  8. 2021.09.27 12:19

    아들 점점 멋있어 지는구나 ㅋ , 그리고 해병대가 되어 가는것 같아 뿌듯하다.

    훈련도 열심히 받아라, 다만 건강이 최우선이다.

    오늘 극기주 떠났다고 영상 올라 왔던데, 1273기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 당당히 달자~~ 사랑한다 아들....

  9. 2021.09.27 13:49

    사진으로 훈련할수있는 모습을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남은훈련도 건강하고 무사히 잘마칠수 있기를~~
    사랑한다 나으;아들 김필립!!!!

  10. 2021.09.27 21:33

    울아들을 찾을수가 없네ㅠㅠ
    잘하고 있겠지?
    극기주 무사히 훈련마치기를 바란다.
    씩씩한 멋진 해병대 아들들 힘내고 화이팅요!!

  11. 2021.09.27 22:13

    아들 우리가족은 제환이가 씩씩하게 극기주를무사히 잘마치길빌며 항상건강조심하구 사랑한다 아들...

  12. 2021.09.28 09:42

    극기주가 시작되었군요. 4주차 영상에서 아들 모습이 한 컷으로 찍혔네요. 눈물이 왈칵.. 반갑기도 하고 늠름해진 것 같아 이 사진의 힘이 너무 크네요^^ 감사합니다. 극기주 훈련 잘 마치길 기도하며..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3. 2021.09.28 13:27

    비밀댓글입니다

  14. 2021.09.28 23:19

    1651훈병 김지운 가장 힘든 주가 왔네. 엄마,아빠,정운,지명 온가족들이 응원 할게. 동기들하고 같이 힘내면서 화이팅 있지말고.
    사랑한다. 무슨 말을 해도 너에 소중함을 표현 할 수 없구나. 무사히 잘 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