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4기 해병대 입영을 환영합니다.


 <추가 입영영상>



신병 1274기 입영장병들이 9월 27일(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교육훈련단에 입병한 신병들은 1주차 도전주에 신체검사 및 피복수령 등과 소대배치를 완료하고, 코로나 방역절차를 거쳐 2주차부터 해병이 되기위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됩니다.1274기들의 신병훈련 과정은 1주차부터 수료식까지 날아라마린보이 3,5신병교육대란에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참고하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274기 신병들은 7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는 11월 11일(목) 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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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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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29 23:45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단 한장의 사진외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그거 외엔 없네요. 아들같은 내 조카. 할머니가 너무 울어서 같이 동행하지 못했는데. 그게 넘 맘이 아픕니다. 사진 찾는데 왜케 눈물이 나는지 ^^;;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3. 보고싶어 재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9.30 03:31

    너무 많이 보고싶다 수많은 국군장병들 속에서 널 찾아볼 수는 없었지만 어디서든 밝고 착한 너라서 훈련 잘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동기분들이랑 고된 훈련 잘 이겨내고, 전역하자 머리 민 모습도 잘생겨서 기다려야겠어 많이 사랑해

  4. 2021.09.30 03:48

    동영상 만들어주시고 사진올려주시고 실시간으로 보고있어요 너무 안심되고 궁금했던부분들을 잘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군대보낸 부모님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어서 내새끼~~ 귀한자식들 같이 응원할께요 1274 멋진아들들 사랑하고 화이팅이다♡♡

  5. 2021.09.30 10:00

    사진으로 소식 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준엽아, 오늘도 몸과 마음 건강하게 잘 지내.
    1274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6. 2021.09.30 19:09

    한 참을 보다 몇장 찾았네요 그래도 아들 얼굴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들아~ 몸 항상 조심하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낼꺼라 믿어 항상 응원할께 우리 아들 화이팅!!!

  7. 2021.10.01 15:42 신고

    1274기 이재영 다치지말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마치고 돌아와야된다 많이많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내아들♡♡♡

  8. 1274기 정창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01 17:57

    수많은 군입대생들중에서 우리아들얼굴이 왜이리도 잘보일까요^사랑한다 아들.건강하게 생활잘할수 있지요.? 엄마.아빠가 응원할께 화이팅

  9. 상혁이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02 12:53

    많은 사진들 속에 딱 한 장 밖에 안 나와있지만 가장 빛나는 내 남자친구! 훈련 잘 받고 건강히 조심히 다녀오길 내가 젤 예쁘고 잘났으니까 꽃신 꼭 신겨줘라

  10. 2021.10.03 03:08

    훈련 잘 받고 군 생활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자랑스런 아들 ~♡

  11. 2021.10.03 10:32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하고 있을거라 믿지만 궁금하다.
    울아들은 언제볼수 있을지 사진으로라도 볼수 있었으면....
    사랑한다 아들~~♡

  12. 2021.10.03 12:32

    우리아들 멋있다~♡
    씩씩해서 든든하네 사랑한다 아들~♡♡

  13. 2021.10.03 14:55

    사랑하는 아들 유빈아!
    대한민국의 무적해병이 되어서 멋지게 아빠앞에 나타나렴.
    앞으로 힘든 훈련이 네 앞에 펼쳐지겠지만, 넌 잘 극복해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힘들수록 옆에있는 동기들 챙겨주고,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거라.

  14. 2021.10.03 17:08

    사랑하는 아들 훈련 잘 받고 몸 조심하고 건강관리 잘 해.

  15. 1274기 김경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03 19:54

    사랑하는 경원아 어디있니?
    보고 싶다
    사진으로도 안보이네 히잉

    씩씩하게 잘 있지?
    목소리크게 씩씩하게 잘 하리라 믿는다
    고되고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이겨 나가고
    무적의해병이 되길바란다

    힘든일 한번도 하지 않고 곱게만 있다가 가는 너를
    보내고 나니 너무나 궁금하다

    사랑한다 아들!!!!!

  16. 2021.10.03 23:23

    비밀댓글입니다

  17. 1274기 조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04 00:51

    몇십번을 찾아봐도 우리아들 얼굴은 없구나...
    월요일에 올라오는 사진속에선 꼭 볼수있기를~
    사랑하는아들 보고싶다~

  18. 1274이태훈맘청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04 14:43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아들들
    태훈이 멋진 내 새끼. 보고싶구나

  19. 2021.10.04 21:52

    우리아들을 찾을 수가 없네요..저 안에 어딘가에 함께 잘 있는 거겠죠?!!!
    내아들 윤경욱 넌 잘 할 수 있어~^^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아들♡

  20. 2021.10.07 01:49

    장주용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아!
    "힘들었도 꼭 버티어 오른쪽 가슴에 빨강 명찰 달고 제대하겠다는 말"에 엄마가 얼마나 울었는지..,,,
    인내로 7주 훈련 안전하게 잘 받고, 엄마가 매시간 마다 응원하고 있을께..
    울 아들 사랑한다^^

  21. 교번5561 박주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18 15:58

    우리 주환이 엄마 아빠가 훈련소에 바래다 주고 오던 날 사진이구나!
    두 눈 부릅뜨고 밤새 껏 찾아도 우리 가족 사진이 보이지 않아 조금은 아쉽니다.
    입소 잘 하고, 건강하고 늠름하게 훈련 잘 적응하는 주환이의 2,3주차 모습을 사진으로 접하니 아빠는 더 없이 기쁘고 즐겁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