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4기 3,5교육대 1주차-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 등을 이용하여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하거나 배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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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0.06 08:10

    제일 나이가 어릴듯한데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사진보니까 뿌듯하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3. 2021.10.06 15:42

    너무 그리웠던 아들얼굴 일주일만에 보니 눈물이 왈칵쏟아져버리더구나..너무보고싶고 많이 자랑스럽다..항상응원한다!!!내아들 동현아♡♡♡

  4. 2021.10.06 17:05

    오빠 엄마가 간 날 계속 울더니 또 사진찾아보면서 막상 찾으면 울거같대ㅋㅋㅋㅋ
    힘내구 다치지말구 화이팅♡

  5. 2021.10.06 21:02 신고

    보고싶은 울아들 며칠을 찾아봐도 폴란드에선 사진조차 다 안열리네
    항상 엄마가 기도하는것 알고있지 몸조심하고 무사히훈련마치길

  6. 2021.10.06 21:02 신고

    보고싶은 울아들 며칠을 찾아봐도 폴란드에선 사진조차 다 안열리네
    항상 엄마가 기도하는것 알고있지 몸조심하고 무사히훈련마치길

  7. 2021.10.07 17:12 신고

    유빈아,훈련이 많이 힘들어보인다
    애기같은 유빈이가 잘 견뎌내고 있다니...
    너무 대견하고 고맙다.
    엄마가 응원할게~
    빨리 얼굴 보고싶어.사랑해♡

  8. 1274기 진용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08 10:43

    늠름하게 아들이 생활하는 모습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용관이 아말다말 건강하게 훈련잘받기 바란다. 우리 용관이 화이팅 1274기 화이팅!!

  9. 2021.10.08 15:17

    매일 매일 날아라 마린보이 들여다 보고 있다. 아들 모습이 안보여 아쉽기는 하지만 자유로운 민간인에서 군인으로 변화되는 것이 보인다. 다들 용맹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대한민국을 잘 지켜줄거라 믿는다. 자랑스럽다 무적해병!!!

  10. 2021.10.08 15:59

    3교육대 1소대 5생활관 3180 훈련병 김민서
    아들~~~~ 2주차 훈련 잘 받았어?
    총검술은 잘 배우고?
    다음주는 화생방이라 괴롭겠지만
    울 아들 민서는 잘 인내할수 있으리라 아빠는 생각해.
    민서가 없는 빈방의 허전함은 있지만
    민서가 있는 해병대는 꽉 찰수 있는 씩씩한 해병이
    되도록 노력하렴.
    아빠가 응원할게~~~
    다시 볼 때까지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기를~~~~

  11. 2021.10.08 19:37

    입대시키고 집으로 오는길이 왜그리도 멀게만 느껴졌는지 주책스럽게 눈물이 자꾸 흐르드라.좀더 따뜻하게 대해줄껄 다그치지않고 기다려줄껄 하는 후회와 죄책감만 들드라. 집 도착해서 네방 볼때마다 왜그리도 허전하고 그리운지 모르겠네~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훈련기간동안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 보내고 꼭 만나자^♡^아들 사랑한다♡♡♡

  12. 2021.10.09 16:33

    아들~ 2시에 전화했는데... 못 받아서 너무 속상해서.... 사진속에서 너를 찾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사진 확대를 반복하고, 입대시 아빠랑 찍은 사진을 대조해 가면 많은 사람들속에서 드뎌 너를 찾았어~ 너무 보고 싶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우리 아들~ 엄마는 잘하리라 믿는다. 빨리 휴가왔으면 좋겠다.
    너의 전화를 놓치지 않기위해 와치를 꼭 차고 있을께...

  13. 2021.10.09 19:58

    혹시 아이한테 전화 받으신분 계실까요?
    이때쯤 주말에 올것같은데 내일 오려나 연락이 없어서요. . 하루종일 전화벨소리에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네요.

  14. 2021.10.10 13:34

    오늘11시 쯤 전화 왔었는데 5분 차이로 엄마가
    전화를 못 받았구나ㅠ
    또 오려나 핸드폰 볼륨을 높이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주 애가 타요 ㅠ
    제발 전화 주렴~~~~~

  15. 2021.10.10 20:08

    훈련소 입소후 첫전화 통화하고 동생 라희가 오빠 보고 싶다고 얼마나 울던지~~~
    울아들 밥잘먹고 훈련도 잘받길 바래~~~
    울가족이 항상 널 응원하고 있어~~
    사랑한다~~~상혁아~~~^^

  16. 2021.10.10 22:13

    어제부터 눈이빠지게 기다린 전화..오늘아침에 전화받자마자 울컥 울음부터 터져버려 짧은통화시간동안 무슨말을 했는지... 같이울컥해서 울던 아들 잘있다고 걱정안해도된다는 울아들.. 하고싶은말 듣고싶은말 많았으나 시간상 아쉽게 끝나버린 첫통화... 마니보고싶은 울아들.. 잘지낸다는 울아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낼 새로운사진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17. 2021.10.10 23:51

    드디어 울~아들 전화 받고 울컥 ~~ㅠ
    잘 지낸다는 말에 안심되고 어찌나 대견 하던지...
    할 말은 많고 시간은 없고 ..그래도 전화 목소리
    들어 엄마는 기분이 좋구나♡
    건강하게 교육잘 받고 널 위해 기도 할게~
    아자 아자 화이팅~~♡♡♡

  18. 2021.10.13 22:32

    현아, 오늘 편지 잘 받았단다. 형이 네 사진(충성! 경례하는 사진 - 오른팔 각도가 아직 잘 안나오던데 ㅋㅋㅋ )도 찾아줘서 네 얼굴도 보았단다. 엄마도 가끔 손편지 쓸게. 인터넷 편지도~^^
    입대하던날, 집 나서던날 엄마 걱정할까봐 킥보드 타고 신나게 출발하던 네 모습이 선하구나! 막상 훈련받아보니 생각만큼 쉽지 않겠지? 때론 힘들기도 하고~~~ 하지만 엄마는 울 현이가 씩씩하게 힘든것도 견뎌낼정도로 멘탈이 튼튼히 자랐다고 생각한단다. 영원히 군생활하는건 아니니까 이 기회에 몸도 단련하고 인내심도 기르고 육체의 한계를 이기고 극복하는것도 배워보렴!!! 살다보면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을텐데 그 어려움중 한가지라고 생각하고 특히 많이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 땐 새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꼭 기억하렴. 늘 사랑하고 기도한다. 1274기 현이 파이팅!!! ^ ^

  19. 모아보고픈 민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16 17:23

    아들
    잘지내있고 옷도 오고 이제 물 민재도 빨간 명찰을 차기위해 멸심히 훈련 받고 있게구나 생각하니 걱정반 대견반이다.
    민재야
    코로나만 아니면 잘생긴 얼굴 사진으로 나마 찿아볼껀데 누가누구인지 모르겠다 .
    그래도 저 찍히 훈련병들이 내 아들 이다 생각하니 흐믓하다
    훈련받는동안 동기생들과 잘지내고 건강히 잘 마치길 엄마가 기도할께 1274기3324 강민재
    사랑한다 민재야 보는날까지 우리 잘 지내자 넘 ~~보고싶다

  20. 교번5561 박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19 21:11

    식판 받고 힘 차게 행진하는 멋진 아들 사진 아빠가 드디어 찾았다.
    어떻게 찾았을까?
    물론 얼굴보고 찾았지만, 모두가 까까 머리에 빨간운동복이고, 명찰도 부착 전이라 조금은 어려웠는데 ~
    운동화 보고 확실히 알았지. ㅋ
    식판에 쌀밥 한가득 담아서 많이 먹고 힘내서 훈련 잘 받아라.
    박주환 사랑해

  21. 2021.10.24 10:58

    이곳에도 아들이 있네요
    식판들고 어디론가 가는것 같은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