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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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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10.14 22:53

    비밀댓글입니다

  3. 2021.10.14 23:29

    오늘 눈물상자가 도착했는데 이렇게 영상도 올라 왔네요~ ^^ 영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4. 2021.10.15 00:00 신고

    오늘 아침 택배 문자보구 아침부터 엉엉 울었는데
    이렇게 아들 얼굴이라도 보니까 안심이 되고
    넘 ~~잘 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네
    조성현 내~~아들 씩씩한 모습을 보니까
    엄마 맘이 편하다 ~~사랑해 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몸건강히 다치지말고
    이 영상이라도 볼수있어 감사해~~^^
    엄마두 씩씩하게 지내고 있을께

  5. 2021.10.15 00:08

    비밀댓글입니다

  6. 2021.10.15 00:17

    우리준수~~
    멋지고 자랑스럽다~~^^
    점점 변해가는 모습
    진정한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구나!

  7. 2021.10.15 01:10

    아들 얼굴봐서 많이 안심되고 위로가 되네요.
    오늘 눈상받고 짠했는데 긴장한 모습에 부자연스러운 영상이지만
    얼굴보니 씩씩함에 자랑스러움에 감사했어요.

  8. 2021.10.15 01:20

    뀨,,

  9. 2021.10.15 06:22 신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

  10. 2021.10.15 09:31

    아들 많이 보고십네 ~~~
    건강조심하시고 진짜 사나이가 되서 보장
    많이많이 보고십고 사랑행 💗💖😘

  11. 2021.10.15 12:17

    택배박스에 적은 아들손편지에 기분좋은 하루을 맞이할수 있었다. 사랑하는 내아들 원진아!
    아버지는 해병대에 입대해서 곧 제대히는 너희 형과 이제 시작하는 1274기 유원진 둘다 너무 자랑스럽다.
    고맙다. 그렇게 건강하게 자라서 멋진 해병대원이 되어주어서 더더욱 자랑스럽고 감사한다.
    남은 훈련 열심히 잘받고 곧 다가오는 멋진 만남을 기대해보자!
    사랑한다. 내아들~원진아~

  12. 2021.10.15 12:51

    성민아 엄마도 우리아들 사랑해 정말 사랑해 어제 택배가 왔어 네글씨 너무도 반가워서 눈물이 나더라 건강한 모습보니 너무 장하고 자랑스러워 성민아 건강하게만 지내다 만나자 주위에서 내아들 해병대갔어 그러니까 다들 오~올이래!!멋진아들 엄마가 기도 할께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잘받자 사랑해
    이렇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13. 2021.10.15 13:58

    울 민우 목소리들으니 더 보고싶네
    자랑스럽게 하고와 수료식때 못 본다니 너무 아쉽긴해
    사랑한다 울 민우 홧팅

  14. 2021.10.15 14:03 신고

    "부모님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힘차게 외치는 아들 동영상을 보고 있으니 가슴이 뭉클하고 자랑스럽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든든한 울 아들! 씩씩하게 커줘서 고마워~
    이승환, 많이 사랑해~♡♡♡ 화이팅!!!


  15. 2021.10.15 14:27 신고

    정말 오랫만에 울 아들 송인섭이 목소리 들어봅니다
    씩씩하고 늠름하고 밝은 느낌이라 안심이 되네요
    이런 센스 고맙습니다~~
    아들 보고싶어~~안아보고싶어~~

  16. 2021.10.15 16:10

    어제 영상편지 봤어 아들 얼굴을 정식으로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목소리도 씩씩하고 잘 지내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지. 엄마, 아빠는 폴란드에서 잘 지내고 있다. 너 대신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 사서 엄마가 키우고 있단다. ㅎㅎ 항상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내기 바란다. 울 아들 마니마니 사랑한다.^^

  17. 2021.10.16 13:08

    아들~~넘 반가웠어.
    아빠랑 같이 봤어.얼굴보니 넘 좋아~~
    잘지내거라 생각하고 건강하고 나름 또 즐겁게 지내렴.
    멋진해병 되는 날~~멋진부모로 만날수있게 여기서도 노력중이야.아들~~사랑하고 보고싶어.
    해병장병 여러분들도 노고가 많으십니다.
    모든이들이 건강하게 마칠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8. 2021.10.16 14:36

    너 찾느라 엄청 힘들었다!! 힘내고! 건강해

  19. 2021.10.16 14:54

    언제봐도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구나~
    잘있다고 하니 고맙고 안심되고 한다..
    건강하게 지내고 얼굴마주하고 웃을때 많은 얘기 하자~

  20. 2021.10.17 18:36

    시현아 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는 시현이가 훈련 잘 받고 식사 잘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
    엄마 아빠가 한국에 없어서 연락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너의 소식이 더 궁금하구나.
    그래서 다음 주말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큰 누나에게 전화해서 너의 소식을 전해주면 엄마 아빠가 좋을 것 같다.
    작은 누나도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많이 궁금해 하고 있어.
    엄마가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많이 궁금해 하고 블로그에도 글을 올리고, 인편도 쓰고, 이벤트에도 공모하고 하든데...
    영상편지에서 본 것처럼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1. 교번5561 박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10.19 20:59

    5소대 1생활반 박주환군의 우렁찬 안부인사를 동영상으로 접하니, 아빠의 마음이 뭉클하다.
    얼굴이 많이 수축해 보여 안타깝지만, 조금은 구리빛으로 변한 얼굴색에 건강미가 넘쳐 보여 안심되다.
    사랑하는 아들아!
    낯 설고 불편한 해병대 훈련소생활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것이라 아빠는 확신한다.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단잠 자고, 내일도 화이팅하는 멋진 주환 되길 아빠, 엄마, 동새이 함께 기도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