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277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by Yeongsik Im 2022. 1. 10.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지난 12월 27일 교육훈련단에 입영후 이제 1주차를 보낸  신병 1277기들의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됐습니다.  
 
1277기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쳤으며 무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아직은 노란 명찰을 부착하고 있는 1277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점 참고해주시고 또한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 등을 이용하여 영상제작 등  2차적 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하거나  배포시 저작권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태그

,

댓글17

  • 1227 김강호맘 2819 2022.01.10 10:35

    모두들 든든합니다. 다 제 아들같고, 모두가 당당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1277기 2645번 정민우 훈련병 2022.01.10 13:09

    민우 훈련소 가기전에 뭐를 가르쳐 줘야 할까 하다가
    제식훈련하고 PRI가르쳐 줬는데 가르치다가 그냥 가서 닥치면 하게 된다고 가르침을 중단 했습니다.
    좀더 많이 가르쳐서 보낼껄 하고 후회 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군대에서 강조하는 교육이 뭘까를 생각해 보니
    제가 군 훈련소때 교관이 항상 예기하던 "사회때를 벗긴다는"말이 생각 났습니다.
    군대에서 1차 교육목표는 군인정신인것 같습니다.
    답글

  • 1277박선우맘 2022.01.10 14:13

    지난주랑 매우 느낌이 다르네요~^^이번에는 또렷한 아들얼굴도 찾고비장한 눈빛들이 듬직한게 신뢰가가네요.작가님 울아들 잘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글

  • 승승맘 2022.01.10 15:11

    1277신병들 모두 추운날씨 다치지 않게 무사히 훈련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울 아들 다행이 사진에 찍혀서 엄마가 아들 얼굴봐서 너무 좋아 비슷해서 찾기
    힘들지만 엄마는 내 아들 곰방 찾을수 있어 토요일에 목소리 듣고 잘 있다고
    끝까지 잘 훈련 마치겠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아들도 이번주도 화이팅하고 언제나 마음은 엄마가 포항에서 함께 응원하고 있을게
    진짜진짜 사랑하고!!!
    답글

  • 러브로지 2022.01.10 16:08

    77기 따뜻한 겨울보내세요 . 부모님의 지극정성 마음이 통해서 잘이겨낼꺼에요
    답글

  • 1277 이영혁 2022.01.10 17:06

    추운날씨에 아들들이 ~
    고생한만큼 더 단단해져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겁니다.

    답글

  • 또또 2022.01.10 17:35

    다들 넘 듬직하고 멋지네요.
    자세도 눈빛도 반짝반짝.
    울 아들도 그중 한명일테니까
    그거로 위안받습니다.
    근데 제눈은 불량 인가 봐요.
    이번주도 또 못찾고 계속 헤메고 있네요.

    답글

  • 또또 2022.01.10 17:54

    찾았네요. 내아들~
    심장 마구 뛰네요.
    1227기 훈병들! 모두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답글

  • 밍키맘 2022.01.10 19:41

    모두가 제 아들 같습니다~이젠 찾기가 힘드네요
    한주 한주 지나면서 진짜 사나이 해병대가 되어가는 모습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이번주 훈련도 모두 안전하게 마치길 기도하고 다시 일주일을 기다려봅니다
    1277기 화이팅!
    답글

  • 찾으신분들은 모두 축하드리고 저역시 마찬가지 이지만 못 찾으신분들도 걱정하지마세요 곧 찾으실 수 있을꺼에요^^ 그렇죠? 사진작가님?
    답글

  • 1277기 손강표 2022.01.11 12:28

    얏호!! 찾았다 아들^^ 빨리 캡쳐해서 아빠한테 먼저 보내고
    늠름한모습보니 기쁘다 전화도 못받고 속앓이 했구먼 모든훈련 잘 마친 강표 모습에 벌써 마음이 설렌다.
    다음사진에서도 볼수 있기를 기대하며~
    함께 훈련하는 모든 아들들 화이팅!!
    답글

  • 1277기 유병현 친구 2022.01.11 1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 사랑하는 아들아, 하루하루 군인으로 변모하는 모습이 멋지구나.
    전우들과 잘 이겨내고, 멋지게 거듭나보자 .
    우리아들들 최고 1277기 화이팅.
    영하기온에 감기 걸리지 말고,
    답글

  • 엄마아빠 퇴근해 인웅아 얼굴 찾아본다만 오늘도 실패했어. 아들 사랑해
    답글

  • 최소연 2022.01.13 14:17

    아들 찾았다 ^^
    이렇게라도 보는 날이면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해
    사랑해...송정우~
    1277기 모든 훈병들 화이팅!!!

    답글

  • 박영신 2022.01.16 00:42

    우리아덜 한진우 멋진군인이되도록
    화팅하고
    너무보고싶고 사랑한다
    답글

  • Favicon of https://freesia2010.tistory.com BlogIcon 1277꼬세맘 2022.01.17 01:42 신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찾아봐도 이번 사진에서는 아들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네요!!! 지난 1주 사진은 신발이 단초가 되어 점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아들도 찾을 수 있었는데.... 그런데 엄마의 아쉬움을 잠시 뒤로 미루면 같은 제복 신발 외투 훈련복등... 점 점 하나가 되어 가고 있는 1277기 훈련병들의 모습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