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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1,2교육대

신병 1283기 1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by Yeongsik Im 2022. 7. 4.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해병대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지난 6월 27일 입영한 신병 1283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주간의 훈련과정을 소개해드리는 사진으로 각 교육대나 소대의 업로드되는 사진에 차이가 있고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일정 주차에 교육훈련단에서 촬영하여 홈페이지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메뉴 상단에 링크된 교육훈련단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주차를 보낸 신병들은 이제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83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283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점 참고해주시고 또한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 등을 이용하여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하거나 배포시 저작권법 위반 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6

  • 멋진 사진 업로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283기 모두 건강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수료하길 바랍니다 파이팅 🥰
    1283기 문주영 파이팅💪🏻
    답글

  • Favicon of https://rokmarinevoy.tistory.com BlogIcon 성건맘 2022.07.04 23:09 신고

    건아~♡♡
    이 많은 아이들 중에서 우리 아들을 찾아 보느라 눈이.아팠지만 앞에 늠름하게 서 있는 울 아들 본 순간 또 코끝이 찡해졌지 뭐야^^
    늘 어느 자리에서나 제 몫은 단단히 하는 우리 아들이라
    엄마는 믿고 또 응원한다!!!
    사랑한다~~우리 아들^^

    또 우리 모든 동기 아들들!!!!
    간강하고 멋지게 이겨내리라 믿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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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jj75.tistory.com BlogIcon 이영의 2022.07.05 11:57 신고

    지대일 대일아 대일아 서진 엄마야!
    저기 어딘가에 대일이가 있겠지?
    멋진 모습 사진으로 보고 싶다.
    사진찍을때 숨어있지말고 얼굴 꼭 보여주기 😭

    사진작가님
    지대일 사진좀 부탁드립니다 🙏
    우리딸 보여주게요 😭

    1283기 모두 화이팅!
    답글

  • Favicon of https://68kjk.tistory.com BlogIcon 훌륭한분 2022.07.05 22:54 신고

    아빠말 듣고 진작에 그노무 도토리 머리좀 자르고 휜하고 잘생긴 이마 드러낸걸 보여줬더라면 이많은 사진속에세 널 찾는데 이리 힘들진 않았을텐데..아빠 노안이잖아 옷,머리.긴장한 표정 다 똑같으니...
    그래두 니가 어느정도 인물이 되니 아빤 금방 알아보것드라(사실 엄마하구 오만원 내기 했다 긴가민가 해서)
    훌륭한분아들아 연대본부 인사과 출신 아빠의 첫 조언!옆자리 동기 잘 챙겨주구 교관님은 7주간은 아빠보다,하느님보다 높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7/5 널 사랑하지만 쬐끔만 말했던 훌륭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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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eriw.tistory.com BlogIcon 제너럴 2022.07.06 13:01 신고

    이또한 지나가리..화이팅!!!
    답글

  • Favicon of https://envy69.tistory.com BlogIcon 겨울초 2022.07.06 23: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호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아들들 1283기 여러분!
    며칠 사이 부쩍 의젓해지고 다듬어진 모습을 보니 반가움과 고마움에 바짝 긴장했던 마음이 녹아내립니다. 들여보내고 비가 많이도 내려서, 그친 후에는 햇빛이 몹시도 쏟아져서, 햇빛이 진 후에는 열대야가 찾아와서 염려의 마음이 겹겹이 더해졌더랍니다. 염려가 무색하게 여러 모습에서 심신이 건강함을 전해주어 오늘부터는 응원과 격려의 마음만 가져보려 합니다. 훈련이 난생 처음이라 두려 움 앞서겠지만 1283기 모두의 한걸음으로 믿고 의지하며 이겨내기 바랍니다. 그대들의 건승을, 1283기만의 우정탑을 기원합니다!

    아들, 해병대를 택한 네 용기와 결단을 믿는다. 첫마음으로 끝까지…그 여정에 늘 마음으로 엄마아빠가 함께할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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