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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284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22. 8. 1.

신병 1284기 3교육대

 

 

신병 1284기 5교육대

댓글6

  • 우리 보물 금쪽이가 딱~보입니다~~사진 감사하구요~2주차! 1284기~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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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chyoung6321.tistory.com BlogIcon 석원맘 2022.08.03 22:22 신고

    1284기 이석원을 포함한 모든 아들들 홧팅!!!
    덥고 습한 날씨에 힘들겠지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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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s000428.tistory.com BlogIcon 민수맘 2022.08.04 16:59 신고

    처음 받아보는 군사우편
    필승!에 그만 눈물이 ...
    대견하기도하고 짠하기도하고
    민수야 건강하게 무사히 잘 있어줘서 고맙고
    민수와 1284기 아들들 끝까지 잘 이겨내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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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a1225255.tistory.com BlogIcon 이태성엄마 2022.08.04 22:15 신고

    아들아 편지 잘받았다. 울아들 대견하다.항상건강하고 집에서 늘 엄마의 기둥인것처럼 거기서도 항상 씩씩하게 이겨내길 바란다 1284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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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들 재훈아!

    우리 아들에게 처음으로 받아 보는 편지라 그런지 그 어떤 기쁨보다 기쁘고 반갑고 감격스러워서 하염 없이 눈물이 난다. 1, 입대시 핸드폰을 지참해도 되었는데, 지참하지 않아 한마디 들었다니 괜히 아빠가 핸드폰 놓고 가라고 해서 미안하구나 2, 입대시 3시간가량 그 뜨거운 날에 연병장에 앉아 있었다니 얼마나 힘들었느냐! 3, 며칠째 씻지도 않고 그냥 잣다는 말에 가슴이 아프다. 울아들 집에서는 꼭 샤워하는데,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었으면 씻지도 않고 잣다는 말에 눈물이 난다.

    다음주 수요일부터는 인터넷 편지를 쓸 수 있다고 하니까? 아빠`엄마가 그때 편지할께. 울아들 힘들어도 투철한 정신력도 키우고, 친구들과 협치하면서 자랑스런 대한의 당당한 아들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도 아직까지 잘 견디고 있다니 너무도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구나.

    단체생활이 답답하고 힘든 부분이 있더라도 잘 극복하길 바라며 항상 몸조심하길 바란다.

    울아들 재훈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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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y19770622.tistory.com BlogIcon 모빈성맘 2022.08.09 10:10 신고

    1284기~보고싶은 우리아들 재모야.. 훈련소 입소한지도 벌써 2주차가 넘어가는구나... 무지한 엄마가 발빠르게 요런것도 찾아보고 해야하는데..참.. 머리속과 다르게 뭐가 그리 바쁜지 말이야.
    아들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고 보고싶은데..잘지내고 있다고 사랑한다고 하는 메세지로 감격스러웠다니 엄마도 엄마지 넌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겠구나 찜통더위에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걱정만 앞선다
    어디서든 사람들과 잘 융화되고 잘 서포트도 해주고 배려심깊고 하니 어떤 단체생활에도 지혜롭게 잘 해쳐나가리라 믿어 으심치 않는단다.. 아빠 엄만 멋진 아들도 거듭나길...간절히 기도한단다.. 사랑해 아들~ 수료식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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