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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284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22. 8. 8.

3교육대

 

5교육대

댓글3

  • 아들! 찾았습니다~반쪽얼굴이 밝아보여~잘 있구나? 걱정 한시럼 놓습니다~~아들아!!!인내! 주~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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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말 아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비록 2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아들 목소리가 왜 그리 반가울까요?1284기 부모님,가족,친구들 모두가 그랬을테지요.스마폰 넘어에서 아들 목소리에 처음엔 반가워서,그리곤 못해줬던게 기억이 나서,나중에 인삿말과 함께 전화가 끊어질땐 목이 매어 오더군요.아빠와 아들 사이에선 그리 많은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7/24 저녁 포항 앞바다를 보며 서로의 눈빛으로 "아들 조심히 훈련 잘 마치고 보자","걱정하지 말아요~나도 다 컸어요" 다들 아시죠? 그렇게 하룻밤을 보네고 7/25 그 무더운날 입대를 시켰습니다.비록 훈련병 신분이지만,이제 몇주만 더 지나면 새까맣게 그을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얼룩무늬 해병대가 되어 우리앞에 당당히 서게 될것입니다.사진을 보니 정말 신식으로 잘 꾸며져 있는 생활관(내부반)과 피복(생활복,전투복)들도 완전 신형으로 바뀌어 있더군요.정말 좋아진 환경만큼 그에 따른 훈련교관들도 예전과 달리 전문교관들 이니만큼 큰 걱정 않하셔도 되리라 봅니다.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수료하는날 대면수료식이 되기를 바라며 이상 짧은 글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해병691기 3630 박충현 아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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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ranong.tistory.com BlogIcon 라넝 2022.08.13 21:09 신고

    식판들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든 훈병들을 보고 빵 🍞 😎 터졌습니다 ㅎㅎㅎ 엄청 😂 진지한 모습으로 .. ..사진 감사합니다 제 아들은 못 찾았어요 ㅠ 그런데 엄청 잘 먹고 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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