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수료식을 했을라나요?
해병대부사관으로 당당히 임관해 있을 333기의 9주차 모습을 포스팅합니다!


빨간명찰이 선명한 전투복.
어딘가 더욱 어른스러워진 333기가~



오늘은 실내과업을 하고 있군요~^^;



공자 왈, 맹자 왈 외고 익히고 있는 것은 바로바로바로~



지도입니다 ㅎㅎ
분대장으로서 분대원들을 이끌고 올바르게 작전을 수행해 나가려면 지도 읽는 것 쯤은 기본으로 익혀야 해요~

임관하고 후회말고 지금바로 익혀두자!! ^^ ㅋ



며칠 후..전투수영장에 모인 333기.
날이 살짝 추웠을 텐데요 ㅎㅎ



전투복 하의를 활용한 수중 생존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바지 끝을 묶어서 이렇게 휙~ 하고 뛰어들면~


브이~ V 자로 튜브가 생기면서 긴급히 활용할 수 있어요^^
일반 바지가 이렇게 되는지는 않을 테지만... 혹 마린 가족 중 호기심 충만하신 분은 실험해보고 결과를 댓글로...^^;;ㅎㅎ



배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급히 바다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이를 이함(離艦)이라고 하는데요,
이함훈련도 이어졌습니다. 4M에서 쓩~ 하고 주저없이 뛰어드네요 ㅎㅎ

수료를 1주 남긴 부후생들의 자신감있고, 당당한 모습이 담긴 9주차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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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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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05

    우와 전투수영을 저렇게 하는 거군요
    아이 놀라워라
    정말 신기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5:11

      저도 저 사진보고 알게되었네요ㅎㅎ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좋은것같습니다^^*

    • 2012.02.07 15:22

      저는 해병대 다큐에서 보고 알았어요!!!
      그치만 날이 추워서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구요ㅜ_ㅜ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00

      열심히하시는모습들이다멋잇으세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4

      진짜 멋있는 모습..

      여지저기에서 많이 봅니다...
      너무 자랑스런 우리 해병이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1

      포스가 남다르네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5

      전투수영 너무 멋진거같아요 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4:02

      천하무적 해병대는 못하는것이 없는듯합니다....ㅎㅎㅎ화이팅!!!!!!

  2.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우와 정말 다들 너무 멋지시네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시는 모습들이 대단하신것같습니다
    저 높은데에서도 멋있게 뛰어내리시네요..저같으면 절대 못할것같아요ㅠㅠ
    제꾸나도 전투수영을 저렇게 했을 생각하니 뿌듯하네요ㅎㅎ
    이제 수료식이 얼마남지않은 1주동안 남은훈련 무탈하게 잘해내시길바랍니다^ㅡ^

    • 2012.02.07 15:22

      지금까지 열심히 하신 것에 대한 좋은 성과 잇으면 좋겠네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6:13

      우와 이제 1주... 정말..
      다 되었네요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 나시길 바랍니다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7:59

      2중대도곧하는날이에요ㅎㅎ
      잘해낼꺼라믿어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5

      춥다고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 가슴으로 다 받아줍니다..
      와라 받아주겠다..라는 정신으로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2

      역시 해병은 강한 것 같아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5

      제동생은 수영을 안배우고 갔는데 걱정이네요 ㅠ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4:00

      훈병들도 7m까지는 의무로 뛰어야한답니다~~10m는 희망하는 훈병들만...울진우ᆢ그 10m도전ᆢ멋지게 성공~~~~~~ㅎㅎㅎ

  3. 1157(1833)창훈♥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10

    우와 지도읽는법까지
    멋있어요 ~
    부후생님들 힘내세요~!!

  4. 2012.02.07 15:56

    우와 부럽네요 완전 틀이 잡혔군요 수료식을 했다니 더 부럽습니다 음 334기도 얼른 올려주세요 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6:14

      ㅎㅎㅎ 좀만 더 기다려보세요~
      기다린만큼 사진이 더~ 멋질꺼예요..ㅎㅎ

    • 2012.02.07 17:48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아드님이 모습 보시면 얼마나 뿌듯하실지 상상되네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7:57

      334기도곧수료식하는날이올거에요!!화이팅입니다^^사진많이올려주세용~ㅎㅎ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55

      헉 수료식뒤에올라온포스팅이었군요ㅠㅠ..
      다들 축하드립니다!!ㅎㅎ
      334기분들도 금방 수료식하시겠네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6

      여기서도 오와 열이 보입니다..

      곧 수료식이 오네요..그동안 고생 맣이 하였구요..
      화이팅이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4

      브이자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장난이 아니네요.
      짱입니다.ㅎㅎ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6

      고생하셨습니다 ^^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53

      334기부후생들도 저런모습 곧 보게되겠죠...

  5. 1157땝땝이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5:58

    우와!!군복하의를이용해저렇게도사용할수있군요ㅎ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6:14

      그러게요 정말 신기하죠..?
      유용한 군복~

    • 2012.02.07 17:50

      저도 해병대 다큐 봤는데 저렇게 사용해서 수영하는거 보고 아 진짜 군인은 다르구나.. 했어요. 군미필 민간인 중에 저렇게 바지를 사용해서 수영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ㅎㅎㅎ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7:56

      이거어디서들은거같은데보니깐신기하네요!
      저도사용할수잇는방법인거같아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55

      정말 신기하네요ㅎㅎㅎㅎ
      군복하의가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이네요!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7

      군대에서 강물 도하할때 저렇게 바지를 벗어 구명복으로 사용합니다..

      아마 사회인들은 모를거예요..ㅎㅎ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4

      우리 훈병이들도 저건 배운데요..ㅎㅎ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6

      저기..수영장물은 조금 따뜻한가요 ?ㅠㅠ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51

      특히 군복바지는 방수기능이있어서 저렇게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6. 2012.02.07 16:23

    멋지군요. 울 아들도 저런 멋진 모습 기다립니다. 333기 화이팅 334기도 화이팅!!

  7.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7 16:58

    사진 너무멋있어요 !!! 진짜 ...대단한분들입니다 ㅠ

  8. 2012.02.07 17:53

    2중대도이번주에전투수영하는걸로알고있는데
    잘했으면좋겠어요^^멋지네요!!!
    높은곳에서뛰어내리는모습보고잠깐헉이랬어요
    무서울거같네요..........ㅎㅎ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26

      잘하실꺼예요 완전 높은데 정말 용기가 대단하신것 같아옷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18:57

      아마 잘해내실거에요ㅎㅎ^^
      제꾸나가저걸했을생각하니 뿌듯하면서도 신기하네요ㅎㅎ

    • 2012.02.08 10:12

      저게 보기에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위에 올라가서 서 있으면 얼마나 무서울까요ㅜ_ㅜ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39

      우리 영주도 저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렸다는데..
      똥꼬 아파 죽는줄 알았데요..

      편지내용에..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7

      잘할 것이라 믿어요.
      1157기 무적 해병인걸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6

      잘했을거예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45

      전투수영ᆢ이함훈련...부후생.훈병들 비슷하게 하는것같네요~~~~~~

  9. 2012.02.07 22:02

    오오오 바지 신기신기요+.+ 레알 해보고 싶어졌다능'.'v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22:08

      헉..겁이 없으신가보네요!!
      저는 겁이많아서.. 무서워서 못할것같아요ㅠㅠㅠ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7 23:34

      ㅎㅎㅎㅎ 긴급상황에서
      저렇게 한다고 무한도전에서도 나왔어요..ㅎㅎ

    • 2012.02.08 10:12

      저도 한번 해보고 싶긴해요^*^
      뛰어내리는 건.. 좀 생각해봐야겠지만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8 20:58

      저도해보고싶네요ㅎㅎ

    •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40

      바지의 색다른 발견입니다..

      정말 대단하지요..
      무한도전에 도전하심이...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8

      수영도 잘하겠죠?
      우리 동생은 수영 못하는데..
      물에 빠지지는 않겠죠?ㅎㅎㅎ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7

      그러게요 바지로 저렇게 하다니 신기한대요 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41

      ㅎㅎᆢ여기또 호기심 가득한... ..저와같은 생각을. ....ㅋㅋㅋ

  10.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0 21:41

    임진강을 저런식으로 하여 12월에 건넜습니다..
    정말 힘들고 죽고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훈련이 나에게 생존훈련을 알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정말~~~~~~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1:51

      옛날 생각이 많이 나시나보네요ㅎㅎ
      고단한 훈련끝에 강인함을 얻으셨네요!^^

    • 1157 진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0 23:09

      57기훈병님들도훈련받으면서생존방법을터득했을거같네요^^!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1 00:01

      우와 대단하시네요...
      그 추운 겨울에..
      해병대의 많은 경험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으신듯 합니다..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4 21:39

      영주아버님께서도 새록새록
      그때가 그립겠네요.

    •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5 12:47

      정말 생존훈련법을 알려주는거같애용 ㅋㅋ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8 13:40

      헉!!!그시절엔 무조건 야외훈련??잘못하믄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 ..으~~~~~~

  11.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4 21:40

    부사관들의 포스 정말 멋지네요.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12. 1158(3214)잼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9 11:48

    독도법! 전투수영!! 부사관님들은 뭘해도 느낌이 남다르신듯해요ㅋㅋ 전투수영 우리 3중대도 저번주에 했는데 그 모습이 그려지네요~^.^

  13. 2012.03.22 20:33 신고

    와우~전투수영은저렇게하는건가봐요!ㅎ.ㅎ
    감탄사가절로나오네용~

  14.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09:47

    우아..오늘 1중대가 할 전투수영이 이런 건가요!!
    다들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15. 2012.04.10 22:07

    오호라~정말 대단해요!
    짱멋져요~뛰어드는 333기 부후생님들 두손에 무언가 하고 봤더니 군복하의^^
    그게 물속에서 소세지같이되네요^^ 짱멋져요~
    역시 전투수영 달라요달라^^
    화이팅!!

  16. 2012.04.13 13:53

    우와~~독도법과 전투수영이네요!ㅎㅎ
    울 훈병이들도 전투수영 했는데..
    저런 모습이었겠네요~ㅎ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나요!ㅎㅎ

  17. 2012.04.21 20:03

    우와!!!! 멋지네요!수영모습!

  18. 2014.02.17 02:23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9. 2015.01.26 10: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