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1157기 훈병(, 아니 이제 이병이군요^^;;)들과 마린가족들은 수료식을 마치고 즐거운 만남을 갖고 있겠군요 ㅎㅎ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158기 마린가족 여러분! 1157기를 너무 부러워마시라!!
1158기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을 Grand Open해드립니다. 포항쪽을 그만 바라보시고 여기, 이쪽으로 오세요~^^ ㅎㅎ


야외과업이 있는 날. 마침 날씨도 좋았습니다.
초롱초롱 우리 훈병들의 눈망울이 한 곳에 꽂혀있는 것을 보니 소대장님께서 열심히 시범을 보이고 있으신가보네요 ㅎㅎ



정답~ ㅎㅎ
교육훈련단에 입소한지 이제 막 1주일여가 지나고 있는데, 벌써 오와 열이 착착 잘 맞는데요?
될성부른 기수 1158 ^^



소대장님 교육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훈병을 단상으로 불러 함께 시범을 보이시는가 하면,



어려워하는 훈병에게는 친절히 하나하나 잘 알려줍니다 ㅎㅎ
(친절한거 맞아요~ 정지영상이라 뭔가 지적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기초를 배웠으면 이제 응용편으로~
백병전(칼, 창 등으로 적과 몸으로 싸우는 전투)에 필수인 총검술까지 하루만에 배우고 있네요.
진도가 너무 빠른걸요? 가르치는 대로 쑥쑥 소화 흡수하는 1158기?^^



그렇다면 한번 테스트 해볼까요?
얼마나 잘 익혔는지 소대장님의 시범없이 처음부터 해보세요!
"앞에~ 총!"



와~ 일사불란한 동작들.
이틀간 배운 신병들이 맞나요? ⊙_⊙ 박수~~



하지만.... 동작이 계속 이어질 수록 서로 조금씩 어긋나는 건....이제 2주차 초반이니까요^^ ㅎㅎ
다음 주에 만날 때는 한층 더 성숙한 해병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화이팅 115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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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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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02 10:55

    3중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서운하려고 했는데
    일단 저는 건졌어요 ㅋㅋㅋ 대만족입니다~
    사진 찍고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3. 1158(5256)요한동생,요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2 11:28

    아 이렇게 마음조리며 무언가를 찿아보기란 울 아들 사진 독 사진 비롯하여 6장
    찿았습니다 아이에 대한 연민으로 속병이 났었는데 아이의 총 들고있는 이름까지
    선명이 나온 사진보구 체중이 뻥둘렸답니다 못 찿으신분들 담엔 꼭 많이 나올겁니다

  4. 1158(5571)보고싶다내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2 19:59

    감사합니다~!!!!진짜진짜아슬하게 4장건졌네요ㅠㅠ
    두번째돌렸을때 간신히 찾은 두장 정말반갑네요흑흑
    근데요!!!
    2주차훈련사진은 언제올라와요?!!!

  5. 2012.03.02 20:17

    우아!!이제야 확인했는데 정면사진 두장이나 건졌어요♥
    정면사진이라 더더 기분이 좋네요!감사합니당><

  6. 2012.03.04 15:40

    첨 글을 씁니다~^^전 5중대 6소대 인데 사진에 없네요~ㅠ 다음엔 꼭 찾고싶어요^^ 넘 보고싶은 사람인데..^^ 다음을 기약하며 사진 감사 합니다^^

  7. 2012.03.04 16:24

    앗 첨부파일을 못봤어요 ㅋㅋ찾았다^^감사합니다. 볼수있어서 좋네요..^^아 뿌듯해..^^

  8. 2012.03.05 21:02

    아들 사진을 한장을 찾고 또 한참뒤에 또 한장을 찾았네요
    환하게 웃는 얼굴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아들 사랑합니다.

  9. 1158(5957)한영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6 11:40

    동생찾겠다고 한시간을 뒤졌네요ㅠㅠ군모자번호로 넘겼으면 빨랐을걸...
    동생아 힘들어도 참고 견디고 정말 강인한 해병이 되길바래! 누나가 멀리서 응원할께
    늘 그랬듯이 사랑해♥

  10. 1158(3769)성경 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07 21:57

    성숙한 해병이 되어가는 우리아들 정말 멋져부러~

  11. 2012.03.23 17:07

    이제 몇일 후면 수료식이네요! 1주차 훈련들은 옛날이야기><

  12. 1158(3116)태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23 17:14

    이제 진짜 며칠 안남았네요~
    아들 편지도 그랬듯이 말여요
    십단위 떨어지고는 9,8,7,6, ㅋㅋ

  13. 2012.03.25 20:00

    딱 딱 맞춰 한몸처럼 움직이는게 역시 해병대 답다 싶네요^_^ ㅎ신기신기

  14. 2012.03.25 21:09

    1159기 훈병의 모습과 캡쳐가되는군요~~1주차했을꺼란 생각을하니 대견스럽습니다♥♥

    • 2012.03.28 06:07

      저 또한 지금쯤 이모습일거라 생각하고 사진이 마구 마구 기다려집니다ᆞ 어머님도 그러시죠?

    • 2012.03.28 06:07

      저 또한 지금쯤 이모습일거라 생각하고 사진이 마구 마구 기다려집니다ᆞ 어머님도 그러시죠?

  15. 2012.03.26 02:01

    신기하네요^_^쫌잇음 1159기해병님들도이렇게 훈련하는모습이올라오겟죠~~?

  16. 2012.04.02 20:39

    마린님~~
    1159긴 1주차 사진이없는거여요?
    궁금합니다~~
    1159기 날마들도 포항만바라본는뎅~

  17.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30

    일사분란한 저 동작!ㅎㅎㅎ
    멋진 군사기초훈련의 시간을 가졌네요 히히~

  18. 2012.04.13 13:19

    1158기분들의 1주차 모습이라니..
    기분 참 새로워요~ㅎㅎ

  19. 2013.05.18 00:23

    진짜멋있네요..우와

  20. 2014.02.17 02:33

    훈련하는데 수고정말 많으셨어요!화팅!!

  21. 2015.01.26 10:5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