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58기 5중대의 2주차 훈련!!!
사격훈련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에 이벤트 당첨자도 올려드리니 기대하시구요~
고고고고~

 


무언가 작품냄새가 나는 사진인데요~ㅎㅎ
행군으로 사격장을 향하는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사격장에 입성하기 바로 직전!!
스무발 이상무!!
담담한 표정으로 입성하는 훈병들입니다ㅎㅎ


한창 사격중인 훈병들의 모습!!
엄청 진지해보이죠??
사격장 안에서는 특별히 더 조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호안에서 10발
저렇게 호 밖에서 엎드려 쏴 자세로 10발을 쏜답니다
저 상태로 쏘는것이 아니구요~ㅎㅎ 저대로 대기하다가 신호와 함께 엎드려서 사격을 하고
다시 저 자세로 복귀!! 어렵죠??ㅠㅜ



한껏 긴장해 있는 훈병들 사이에서 묘하게 편안해 보이는 한 훈병 ㅎㅎ

 


햐~ 끝났다~
시원섭섭해 하는 모습들이 보이는데요~
만발 기대하겠습니다~



사격장을 나가기 전에는 항상 저렇게 병기에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한답니다~
혹시라도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죠



왜 모두 병기를 저렇게 올리고 있냐구요??
저 자세가 바로 '사격장 앞에 총'인데요~ 
사격장에서는 항상 총구가 위로 가도록 하는거에요~

 


동기들이 사격을 하고있을때 다른 동기들은 앉아서 쉬는냐??
아니죠~
모두 사격자세를 연마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사격이 끝난훈병들은 앉아서 쉬느냐??
아니죠
집총체조나 총검술등의 훈련들을 계속하죠



힘들지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소대장 교관님들의 말씀을 듣는 훈병들입니다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 지어야겠네요~ㅠㅜ
아쉽지만!!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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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파일들



자! 그럼 이제 34차 이벤트 당첨자 분들의 사진과 편지가 공개 됩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교번 순인거 아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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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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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6(2사단 보병)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09:25

    이벤트 사진 정말 근사하군요!!
    해병들의 멋진 모습과 편지에는 사랑을 받는 자만의 행복이 묻어납니다~~

    해병과 가족에게는 아마 훈장만큼이나 가슴 따뜻한 사랑의 증표이기에
    자부심과 함께 평생의 추억이 될 거에요.

    이 사진을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고 있는 경험자이기에 가슴 찡함이 더 하네요.
    앞으로도 늘 행복한 해병의 가족과 연인이 되십시오!!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0:30

      필~~~~~~~~~~~승!!!!!1156기 대표맘님....정우맘님!!!짱~~~~~~~~~~~~*^-^*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05

      정말 좋은 추억이자 기쁨이네요^^

    • 1157(2사단 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6:13

      감사합니다. 필승~~~ 행복하세요~~~^^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39

      그러게요 이보다 더 소중한 추억도 잘 없을거예요
      멋진 해병들과 날마님들께 파이팅보냅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20

      열심히 한만큼 되네요!!

  3. 2012.03.10 09:50

    드뎌...드뎌...사진이 올라왔네요 출근하자마자 찾기시작한 울아들 사진이 보이질 않길레 이만저만 실망이 아니었는데...드뎌~~~~~~ 울신랑이 한장 찾아서 보내줬네요 ^^
    내게는 그렇게도 안보이더니ㅜㅜ 잘 나왔어요 ^-^ 멋져부러~~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0:35

      태형맘님!!날마에 날마다 오셔서 아드님께 사랑이담긴 응원도보내시고...추억도 만들어 보세용~~~~~홧팅!!!!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05

      크크 저도 얼른 사진 찾아봐야겠어요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40

      다행이네요^^
      진우어머님 말씀처럼 자주오셨어 응원 많이 해주세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21

      축하 합니다!

  4. 1157기(2사단)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0:40

    올라왔네요..멋진 우리 아들 영주사진이...

    남몰래 표현하지 않고 아파하는 영주를 저는 압니다..
    육체적으로도 많이 아팠을 것이고, 더더욱 마음의 상처가 더 컸을것이라는 것도..
    아빠는 잘 알고 있으면서 아들에게 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
    표현하고 싶지만 영주가 더 힘들어 할까봐 티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병대를 지원하여 갔고..동기들보다 분명히 힘들었을 것을 저는 압니다.
    거꾸로 아빠,엄마를 위로하기 위하여 억지 웃음도 보이고 편지글에 자신있다는
    말을 자꾸 전해온 것도 ..마음으로 삼키며..마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마음..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해병대에 지원하여 간 순간부터..마린보이라는 해병대 공식블로그를 알았습니다..
    마린보이에서 나름 열심히 활동도 하였습니다..이것이 아들에게 대한 아빠의
    관심..그리고 뭔가라도 해주고 싶었던 모양이었습니다..채워지지가 않더군요..

    부디 후회없는 해병생활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지만 큰거인이 되어 오기를... 아프지만 모든 것 다 치유하고 오기를...
    육체적이던 정신적이던 자신을 다 이겨낼수 있는 그런 아들이 되기를 ...
    마음속으로 기도하여 봅니다..

    •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1:22

      영주에게 어떤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이처럼 아버지의 무한한사랑이...영주의 심신을 더욱 강건히 만든어 줄껍니다...또한 영주자신이 선택한 해병이가 된이상 그 어떤 슬픔도.고난도.좌절도 하지않으며 새로운 남 영주 사나이로 돌아올꺼예요..필승!!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1:38

      자상한 아버지세요.
      아버지들 블로그나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거 보면 너무 좋아보여요.
      엄마들이나 누나들은 그렇다쳐도 형이나 아버지들은 자상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도 ^^
      아마 모두들 잘 해내리라 믿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06

      정말 좋은 아버님이셔요^^ 멋지십니당!

    • 1157(2사단 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6:14

      아드님 사랑이 바다보다 더 넓으시네요~
      축하드립니다~~~^^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46

      영주파님! 저또한 아비란 이름으로 영주파님의
      아드님에 대한 사랑을 느꼈답니다.
      뭔가 알수는 없었지만 그 사랑의 표현에 숨김도
      느꼈었고 이세상 어느아버지보다 더 진한 사랑의
      향기가 있었음을 알겠더군요.

      영주해병의 편지속 글에서 그리고 아버님의 영주해병
      사랑하는 그 마음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여 감히 장담하건데
      영주해병은 아버님의 바램 그이상의 아들로
      다시금 아버님 앞으로 돌아올것입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23

      쑥스러운듯 아빠에게 사랑을 표현해
      내는것이 보였습니다!!
      아들은 알고 있지요!아빠의 사랑을...

  5. 2012.03.10 10:57

    ~~^^보물 찾기가 시작된 아침~~ 5중대 사진...해병의 아들 모습들이 넘~~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늠름한 모습으로...생동감 있이 작품을 만들어 주신 오주언작가님~~~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자랑스럽게 훈련에 임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기쁨의 눈물을 흘리다..웃다..~~~~행복한 토욜 아침입니다.날아라마린보이~~~~~~포에버~화~~팅~~~^!^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1:40

      늘 사진 올라올때면 한장, 한장 눈이 빠져라 보고 또 본다지요.
      못찾을때는 실망감이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찾았을 때 감동이란 ^^
      사진 잘 찾으셨길 바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06

      포에버~ 화이팅^^

    • 1158(5359)민♥g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28

      홧팅입니당!^0^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48

      뭉기맘님의 포~에버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파이팅을 전합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26

      저도 한표입니다!!

  6. 2012.03.10 11:40

    어제하루종일기다리고있었는데,
    아침이되서야봤네요!!!!!!♡
    편지썻냐고물어봐도대답도안해주더니쓰긴썼네요ㅋㅋㅋ귀엽긴
    요독사진하나받겠다고몇날몇일맘을졸였어요,오늘전화오면얘기해조야겟씁니당
    오늘도즐겁게시작되네요~~~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07

      즐거운 주말되세요^^

    • 1157(2사단 포병)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6:15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1:37

      보고 싶은 얼굴 보고, 편지도 받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을 것 같네요. ^^
      축하드려요!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51

      기분 좋은 툐요일을 보내셨구나
      그럼 그 기분 이어 일요일도 기분 좋은 시간되셔야합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28

      축하 합니다!!

  7. 1158(5519)현호는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4:38

    두구두구..
    동생찾기놀이시작해볼까?
    제발이번에는 많이찾을수있길ㅋㅋ

  8. 1158(5811)챨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4:47

    5811 막내아들 챨리의 사진을 4장이나 찾았어요^^
    그 많은 아들들 중 내 아들을 찾아내는 마미의 놀라운 능력!

    옆 모습도 반갑군요. 담엔 정면 모습 꼭 기대~~~ 기대~~~
    오주언 작가님 감사^^ 또 감사해요. 꾸벅^^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07

      우와!! 부럽습니당^^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1:39

      많이 찾으셨네요!
      정말 얼굴은 안보여도 철모에 제동생 교번만 보여도 너무 반가웠지요.
      옆모습, 뒷모습, 단체사진에 뒤쪽에 앉아 카메라에 아주 작게 잡혀 확대를 해야 하는 그 순간에도 반드시 잡아내서 찾습니다. ^^

    • 1158(5359)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27

      우아우아 사진찾으셨다니 축하드려용><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55

      많이 찾으셨구나^^
      축하합니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40

      엄마의 힘은 대단한거에요!
      축하합니다!!

  9. 2012.03.10 15:18

    그많은 사진중에 한장찾아써요ㅠㅠ우울우울하네요ㅠㅠ

    •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19

      저는 한장도 ㅠㅠ 흑흑 다음기회에!!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1:40

      그 맘 알아요. ㅠㅠ
      그래도 저는 지난번 사진에서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한장도 못찾았기에.. 심지어 단체사진에서 조차도 ㅠㅠ
      이번에 한장 찾은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단체사진에 몇군데 나와서 다행이지요.
      다음번 사진때는 독사진 왕창 찾을 수 있기를 바래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39

      다음에 많이 찾길 바래요^^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57

      아고~속상하겠다.
      다음엔 꼭 많이 찍어줄꺼예요
      힘내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41

      다음을 기약해요~~

  10. 1158(5113)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5:19

    음 ㅠㅠ 이번에는 아쉽게도 한장도 못찾았네요 ㅠㅠ
    그래도 사진 작업하시느라 센스마린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1158(5519)현호는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15:24

      다음번에는 꼭 찾으시길!힘힘!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1:42

      기쁨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하루였겠어요. ㅠㅠ
      이벤트 당첨의 기쁨과 사진속에 동생이 없다는 안타까움이 ㅠㅠ
      그래도 개인 사진과 편지를 기다리며~ 힘내세요!
      화이팅!
      다음 사진에는 왕창 찾으시길~

    • 1158(5359)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26

      아쉬우시겠어요...ㅠㅠ그래도 개인사진과 편지가 기다리고있자나용!조금만 참으세용^^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40

      다음 기회를 기다립시다^^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2:57

      아쉬웠겠다.
      그래요 다음엔 빈이해병도 더 많이 찍어줄꺼예요
      파이팅해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42

      다음에 많이 찾아요!

  11. 1158(5519)현호는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0 15:20

    얼굴나온사진 한장 찾았어요ㅋㅋ
    사진도별로없고 없을까봐 엄마랑 조마조마 하면서 찾았는데.
    얼굴나온사진한장 다른훈병이 얼굴만딱가려서 교번만있는사진한장ㅋㅋ
    근데 살이 너무 많이빠졌어ㅠ.ㅠ
    볼살이 홀쪽...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1:43

      한장이라도 건져서 다행입니다. ㅠㅠ
      정말 처음에는 세장, 네장씩 건졌다는 다른 분들의 댓글보고 나의 동생은 어찌 이리 카메라를 비켜가는 것인가 한탄하였는데.. ^^
      지금은 한장이라도 나와주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ㅠㅠ
      점점..
      현호누나분도 다음번에 독사진 왕창 챙깁시다.
      저와 같이..!

    • 1158(5359)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25

      한장이라도 건지셨다니 다행이네요!^^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41

      다음에는 많이 찾읍시다^^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0 23:41

      다음에는 많이 찾읍시다^^

    • 1158(3525)짱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3:00

      한장뿐이였구나..ㅎ
      다음번엔 더 많은 사진을 찾을수 있기를 바래요

  12. 2012.03.11 18:49

    사진이 한장도 안오라 왔네요~ㅠ
    5304번훈번도 못찿으니까 아쉽네요~ㅠ

    • 1158(5359)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1 18:50

      다음번에는 꼭 찾으실수 있을꺼에요!!

    • 1158(3360)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17:48

      정말 많이 안타까우시겠어요. ㅠㅠ
      3중대와 5중대 사진이 나뉘어 올라왔으니 중대당 사진이 지난번보다 더 많을거라 예상해서..
      못찾으시는 분들 없기를 바랬는데 ㅠㅠ
      카메라가 비켜가서 속상하시겠어요.

      다음 번에는 많이 찾을 수 있기를.. ㅠㅠ

    • 1158(3167)용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2 20:43

      다음에는 많이 찾을수 있을거에요!!

    • 1158(5969)호디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3.15 10:36

      ㅠㅠ저도 없어요ㅠ 담번엔 꼭 올라오길 기대해요ㅎㅎㅎ

  13. 2012.03.13 09:26

    마린님!!여전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나고나니가아니라 세월참빠릅니다..
    어그제 입대했던것같은데 전달제대...
    부모들이야 훈병때 하루가 여삼추지만..
    자대가면 심심찬게 외박 휴가..나오다보면..(또나왔니?)분명합니다..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자랑스런 우리후배들위해 동분서주바랍니다..
    그럼..필~~승!!!

  14. 1158(5969)호디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3.15 10:32

    우와 사격훈련 정말 긴장될거같아요ㅠ 동생얼굴은 안보이지만 저기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죠?ㅎㅎ

  15. 2012.03.21 15:03

    우와 사진과 편지 당첨되신 분들 정말 좋으시겠어요ㅠ_ㅠ
    저희1159기 해병이는 언제쯤 사진도 볼 수 있을지
    넘 보고싶네요ㅜㅜ
    당첨 되신 분들 넘 축하드려요ㅎ_ㅎ

  16. 2012.03.25 19:49

    1159기는 모두 1200명인데
    사진 찍히면 대박이겠더라구요~~
    훈번구경도 힘들듯...그래도
    열심히 찾아보려구요^^~

  17. 2012.03.25 19:55

    히히 센스마린님 정말 고생많으셔요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시구 ㅠㅠ
    저희 1159기들도 이쁜사진 많이 올려주실거죠^^!?

  18.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6 10:28

    교번이 불려서 혼나는 줄알았다는 훈병의 편지를 보니!
    정말 2주차 인데도 멋지게 군기가 잡힌 모습이네요^^
    오늘 1159기 사진도 이처럼 기대해 보렵니다!ㅎㅎㅎ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히히
    저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해병이의 어머님께 사진을
    선물로 드리면 얼마나 기분이 좋으실까요..^^

  19. 2012.04.13 13:12

    지금의 1159기와 오버랩되요..ㅎㅎ
    실무에 가서 잘 하고 계실 1158기 분들과..
    이제 막 4주차를 끝내고 있는 울 1159기!
    모두 화이팅!!ㅎㅎ
    이벤트 당첨..너무 좋으셨겠어요~^^

  20. 2014.02.17 02:38

    당첨자분들 정말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21. 2015.01.26 11:05 신고

    저도 당첨되서 우리꾸나의 부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꾸나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네요ㅠㅠㅠㅠ
    제가 늦은 만큼열심히 하고있다는거 알고 정말 상하나만 주십시오ㅠㅠㅠ정말 정말 간절히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