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중대에도 찾아온 화생방의 시간!

눈물, 콧물 쏙 뺀다는 화생방의 위력을 3중대 훈병들에게서 미리 듣고 마음의 준비를 좀 했을려나요? ㅎㅎ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을 안고 화생방 교장으로 향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 앞으로~ 앞으로~

화생방 훈련이 쉽지않듯, 화생방 교장으로 가는 길도 평탄치는 않습니다 ㅎㅎ

 

 

 

옹기종기....라고 하기엔 인원이 좀 많죠?^^;

바글바글 모여 화생방 장비에 대해 다시 한 번 수업을 듣구요.

 

 

진짜 가스를 체험하기 전에 방독면 착용도 실습하면서

최종 점검을 마무리 합니다 .

 

 

 

자 그럼. 슬슬 입장해 볼까요? ㅎㅎ

앞 사람 어깨 손~!!

질서를 지켜 입장해 봅시다~! ㅎㅎ

 

 

 

"흐으...ㄷㄷ 에랏 모르겠닷"

"어어? 갑자기 빨리 들어가면 어떡해?!"

 

 

 

들어갈 때의 떨림과는 달리,

나올 때 오히려 평온해진 이 느낌 ㅎㅎ

화생방 가스 체험으로 기운을 다 빼버려서 그런건가요? ㅎㅎ

 

 

 

가스 체험실에서 나오긴 했지만

아직 몸에는 가스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이렇게 양 팔을 활짝 벌리고 열심히 달려 남은 가스를 날려버려야 합니다 ㅎㅎ

바람부는 언덕을 향해 뛰어랏!

3주차 훈련이 끝나있을 것이다!!

.

.

.

.

그리고는 극기주 시작. 두둥! ^^;;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01).zip

 

output(02).zip

 

output(03).zip

 

output(04).zip

 

output(05).zip

 

output(06).zip

 

output(07).zip

 

output(08).zip

 

output(09).zip

 

output(10).zip

 

output(11).zip

 

output(12).zip

 

output(13).zip

 

output(14).zip

 

output(15).zip

 

output(16).zip

 

output(17).zip

 

output(18).zip

 

output(19).zip

 

output(20).zip

 

output(21).zip

 

output(22).zip

 

output(23).zip

 

output(24).zip

 

output(25).zip

 

output(26).zip

 

output(27).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59(51대대보병)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1:06

    푸르른 산내음에 화생방 냄새에....
    그곳에는 참 재밋는 공기가 흐르겠습니다...ㅋㅋ

    사진이 산듯하게 초록을 입어
    더욱 싱싱한 훈병을 보는것 같습니다.

    1160 극기주, 파이팅!!

    • 2012.05.17 11:55

      사진색깔이 5월의 싱거러움이 한층 돗보이는것 같아요ㅎ
      정수맘님도 훈병이 사진 꼼꼼히 찿아보셔요~~~@@@
      멋진 아들의 사진이 많이 있을듯 합니다....ㅋㅋ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세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45

      화생방냄새에....재밋는 공기....ㅋㅋㅋㅋ
      1161기 제남자친구도 겪을 화생방훈련 벌써부터 너무 걱정되서 큰일이에요ㅠㅠㅠ

  3. 1160(3654)힘찬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1:15

    언제봐도 씩씩한 우리 1160기 훈련받는 모습에서
    강한의지가 느껴지네요..
    항상 멋진 해병들의 모습을 담아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해병이들이 건강하고 힘찬모습 잘보고 갑니다~~~^^

    • 2012.05.17 12:03

      훈병이들의 힘찬모습이 정말 멋진모습인것 같아요....
      힘찬훈병이름처럼......오늘도1160기 화이팅입니다!!
      힘찬이어머님^^*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길~~~~ㅎㅎ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47

      하루하루 가면갈수록 변해가는 훈병들!
      저도 빨리 느껴보고싶네요^^

  4. 2012.05.17 11:33

    ㅠㅠ 계속 보고있었는디.....
    잠시 한눈파는사이에....
    오주언작가님 센스마린님~~
    캄사~캄사~(목이떨어질것처럼 인사 해대는 카톡 버젼 임돠!!!)
    고생하셨습니다!!^~^

    • 2012.05.17 12:08

      허니용맘님~~~ㅎ잠시한눈판사이 사진이....
      멋진아들 훈병이사진 많이 찿아보세요~~~~@@
      즐거운점심시간 되세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48

      ㅋㅋㅋ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 블로그만 보고있어야겠어요!!

  5. 1160(5815) 효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3:16

    일보고 들어오니 사진 올라왔네요~
    두눈 크게 뜨고 아들 찾아봐야 겠어요~
    이번에도 숨은그림찾기~ㄱㄱㄱ

    • 2012.05.28 19:43

      숨은그림찾기ㅎㅎㅎ아들분찾으셨어요?찾는재미두있구 아들도보면 너무반가우시죠?^^

  6. 1159(2사단.통신)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4:27

    1159기때랑 또다른느낌...푸르름이 더해가는 날에 화생방훈련이라.!
    고생들 많았어요~~ 정말 힘든 훈련 잘견뎌줘서 훈병이들 고맙네요..
    강인한 해병이로 하루 하루 거듭나고있네요..^^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49

      넹 마자요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고맙단말을하니...왜 짠하지요...?ㅋㅋㅋㅋㅋ

  7. 2012.05.17 14:30

    피곤해 보이는 울 아들 잘 했지... 화이팅1160기5170훈병 변요한맘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0

      아드님 사진 찾으셨군요~~ㅋㅋㅋ
      피곤해보이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걱정되니ㅠㅠ
      우리 훈병들 사진찍을때 만큼은 스마일하길~~ㅎㅎ

  8.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4:57

    1160기 훈병이들....맵고~따갑고~고통을 인내하는훈련....화생방훈련길이 온통~진녹색의 풀과 나뭇잎들이 안내해주었네요....1157기울 해병이들이 그길을 갈때엔 얼고매마른땅...앙상한 나뭇가지들만이 반겨주던길이었는데......그래서일까요? 1160기훈병이들에게서 느껴지는 고통스러움속에서의 작은 여유로움~~ 날마님들!!!훈병이들 멋진사진...많이많이 찾으세요~~~~필승!!!!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2

      맞습니당!훈련받을때 계절,날씨만 좋아도 그게 어디에요~
      추운겨울에 보내셨을때 그 마음... ㅠ 처음으로 상상해봅니당ㅠ__ㅠ

  9.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17:07

    센스마린님~사진 넘넘 잘봤습니다!!
    우리훈병생활실 같이있는동료들 사진도 출력해서(A4용지로)
    편지보내면서 함께보냈는데.....괜챦을라나????요~~^^
    감사합니다!!
    근디 우리훈병사진이 별루없었어유~~ㅠㅠ
    그래도 그많은훈병들사진 빠짐없이
    다~올려주실려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고맙습니당!!!수료식때 부페 예약한자리 해놓을께요!!!^^

    •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17 17:11

      아니넹~오주언 작가님이랑
      두자리 예약이요!!!
      제가 모십니다!!!
      No body no touch!!!

    • 2012.05.28 19:42

      허니용맘님ㅎㅎ마음너무좋으세요 저두그자리함께했다면...ㅋㅋㅋ수료식날 좋은만남가지세요♥ 사진없으셔서 실망하시지말구요 다음번에 더멋있는모습으로 분명 짜잔~~~하구 나타날꺼예요

  10. 1160기(5727)응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7 22:50

    우리 1160기 해병 훈병 화생방 훈련에 천자봉 고지정복 훈련 모두모두 수고 많았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다시 한번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사랑한다 5727 응현 화이팅

    • 2012.05.28 19:40

      우와 아들분사진은많이찾으셨어요?분명잘해내구있으실꺼예요 곧있을수료식 기대되시죠ㅎㅎㅎ좋으시겠어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3

      우리 훈병들 응현빠님 말씀대로 동기애와 전우애 만큼은 100%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화이팅!!!

  11. 2012.05.17 23:40

    없구나 너의 사진이 ㅜㅅ ㅠ
    그래도 널 상상하겠다!

    고생 많았지 ㅜㅅ ㅠ 사랑한당, 내사람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당 > <

    • 2012.05.28 19:39

      키포님ㅜㅜ사진찾지못하셨나바요ㅜㅜ다음엔 더멋있는사진으로 짠!나타나실꼬예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5

      ㅎㅎㅎ그래도 널 상상하겠다!! 말이 멋있는데요?ㅎㅎ
      내일이면 만나시는군요!!! 정말 행복하실껍니당!!

  12. 1160기 경석누님(35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8 12:27

    훈병들 열심히하는 보습 대견합니당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6

      무쟈~~~게 대단하죠ㅎㅎ!!
      우리 선임 훈병들 처럼 1161기도 화이팅 하길 응원해요~~

  13. 1161기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8 15:09

    으아..화생방..선임훈병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6

      이제 1161기 화생방 훈련을 응원할 차례인가요?ㅎㅎ

  14. 2012.05.28 19:39

    화생방 많이힘들겠죠 눈물콧물쭉~~~ 안전하게 착용하시구 들어가셔야할텐데ㅎㅎㅎ진지하게 설명듣구 훈련받으시는모습 멋있네요 선임훈병들처럼 1161기훈병들두 훈련잘받구 무사히마쳐야할텐데~~~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57

      넵!분명 잘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기대해보자구용~ㅎㅎ

  15.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8:01

    아~~팔을 왜 저렇게 벌리고 다니지? 생각했었는데 가스를 날려보내는 동작이였군요~ㅎㅎ
    얼마나힘들까요ㅠㅠ 경험해보지 않고서야 말로 표현 못하겟죠...?우리남친은 비염이 있어서
    입대하기전부터 심하게 걱정했는데ㅠㅠ1161기 훈병들도 에라 모르겟다! 하고 들어가서
    무사히 마치고 나오겟죠?ㅎㅎ사진이 기대됩니다!!

  16.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3 01:30

    화생방이이리..어렵다는데!!!잘견뎌내는1160기선배님들..자랑스럽습니다.
    우리 1161기훈병들도잘해야될텐뎁.......ㅎㅎㅜㅜㅜ

  17.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3 01:30

    화생방이이리..어렵다는데!!!잘견뎌내는1160기선배님들..자랑스럽습니다.
    우리 1161기훈병들도잘해야될텐뎁.......ㅎㅎㅜㅜㅜ

  18. 2012.06.04 14:31

    으 내일이면제훈병이도 하게되겠네여무사히 잘마쳤음좋겠어영♥.♥

  19. 2013.10.17 20:52

    ㅠㅠ제동생도 화생방 훈련 받았을까요...ㅠㅠ화이팅

  20. 2014.02.17 03:15

    ㅠ 다들고생넘넘만았어요

  21. 2015.01.26 11:4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