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기다리고 기다리던 1162기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가입소 기간을 거쳐 1주차에 접어든 1162기들.

과연 얼마나 학생의 티를 벗고 군인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가입소를 잘 마치면 정식 입소식을 통해 해병대 훈병이 됩니다.

처음으로 맞는 공식 행사로군요.

긴장된 표정의 훈병들^^

 

 

 

경례와 깃발이 멋지게 움직였습니다.

오차없이 착착 하나처럼 움직이는 1162기 3중대 훈병들. 떡잎이 심상치 않군요 ㅎㅎ

 

 

 

1주차 훈병을 찾아내는 방법 하나!

팔각모를 빵모자처럼 쓴 사람 골라내기~!^^ ㅋㅋ

여러분도 찾아보세요 ㅎㅎ

 

 

 

훈병들의 경례에 소대장님께서도 경례로 답하며,

치열하게 최선을 다하는 앞으로의 6주를 다짐했습니다.

태극기 아래에서 각 잡힌 경례모습 너무 멋있네요 ㅎㅎ

 

 

 

일단 내무실에서 자기시간을 가졌나보네요.

편지도 쓰구요, 이것저것 개인 용품도 정리하고.

 

 

 

수양록에 일기를 쓰는가 하면

연습장에 암기사항들을 공부하는 훈병들도 있습니다. 학구파 훈병! ㅎㅎ

 

 

 

부대 밥은 벌써 7일째.

아무리 해도 부모님께서 주시는 밥보다 맛있고, 애인과 함께 먹는 밥보다 맛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지금쯤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행복한 식사시간이 되었을 겁니다^^

열심히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

 

그럼 얼른 추가사진에서 그리운 얼굴들을 찾아볼까요? 뿌잉뿌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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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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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오늘부터 내일까지 센스마린은 제주도로 출장!ㅜㅜ 요 포스팅은 예약건 1편이에요~

     제가 돌아올 때까지 날마를 후끈=3하게 지켜주세요^^ ㅎㅎ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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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7.05 14:16

    3중대에는 후배님이 5중대는 남치니가 있는데
    후뱃님 찾는 재미 쏠쏠하네여^^
    5중대 사진도 완전완전 고픔니닷 ㅠ0ㅠ 출장가지마여 센스마린님ㅠㅠㅠㅠㅠ

    • 2012.07.05 16:27 신고

      그만큼더많은보물이나타날끄예욘^^*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8:52

      꾹 참고 기다리면 기다린 보람이 나타날거에요! 저도 그렇게 되길ㅎㅎ^ 0 ^

    • 1162기 띠로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03

      기다리신만큼 더 이뿐사진 올라오실꺼에용~~~ㅎㅎ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30

      꼬물아님
      우리함께 기다립시다^^
      힘내시구요

    • 2012.07.06 23:00

      사진 올려 주셨네요
      다들 많이 찾으셨어요?ㅎㅎ
      훈병이가 옆줄맞춘다고 두리번거려서
      3째줄 앞까지 얼굴이 쫑쫑 튀어나와있었어요
      4개나 찾았어요>0<
      진짜로 기다림끝에 보물이네용 히~~^^

      다들 많이 찾으셨길~
      못찾으신분들은 다음에 더 많이 찍힐꺼예요~

  3. 2012.07.05 14:53

    외근다녀왔더니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무척이나 확인하고 싶었는데 ㅜㅜ
    센스마린님, 오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확인해봐야겠네요 ^0^!

  4. 2012.07.05 15:10 신고

    우와 드디어사진이당..!!!!!!
    저도 일하는중이라 사진을 열어볼수가없네요ㅠㅠ 마치고
    바로옆 피시방으로 달려가야겠어요ㅠㅠㅠㅠ

  5. 2012.07.05 16:00

    드디어사진이...!!폰으로는찾기가힘들군요ㅠ어서컴퓨터로봐야겠어요~오늘은너무행복합니다>_<

    • 2012.07.05 16:30 신고

      우아........폰으로저게압축하고막다풀리던가요?ㅠㅠ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6:44

      아스트로깔아놔서 되더라구요전폰으로해떠용ㅎㅎ역시액정큰게이럴때조아요ㅋㅋ

    • 1162(3168)준티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7:39

      묭바라긔 아니요ㅠ그냥뜨는사진만요ㅠ

    • 1162(3168)준티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7:40

      서울짱 그런것두있어요??ㅠㅠ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8:30

      아스트로깔아놔서 되더라구요전폰으로해떠용ㅎㅎ역시액정큰게이럴때조아요ㅋㅋ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18:35

      어플로 아스트로 라고 있는데 그거까시면돼요!!

    • 1162기 띠로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05

      우왓 진짜 폰바꾸고싶게하는 댓글이네요ㅠ.ㅠ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01

      우와 첨 알았어요! 저도 다운받아야겠네요!ㅎ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40

      아~
      저도 다운받아야겠네요
      서울짱님 고마워용

    • 2012.07.06 23:03

      허허 저는 구두신고 나갔다가 사진올라왔다는 글보고 발목휘어지게 뛰어와서 사진봤었는데ㅎㅎ

      그런 좋은기능이 있었다닝.. 뚜둥!!ㅎ

  6. 2012.07.05 16:40

    우와! 센스마린 감사합니다. 울 아들봤어요..... 넘넘 멋지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 모두들 건강하고 씩씩하고 멋진 아들들 입니다. 센스마린님 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7. 2012.07.05 18:54

    5중대 사진이 올라오진 않는건..안타까운 일이지만ㅎㅎ 오늘 헙 ㅠㅠ 감동의순간..! 두번째 편지 도착했어요!!ㅎㅎㅎㅎ 진짜 너무 좋아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너무 기분 나머지 바로 컴터 똭!ㅎㅎㅎ 울 혀니 잘 생활하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고 기분 캡 짱입니다!! > <♥

    • 1162기 띠로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06

      우왓 사진보다 값진 직접쓴손편지라니!!
      부러워용ㅠ_ㅠ

    • 1162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32

      울 아들 찾느라고, 3중대만 올라온줄 몰랐네요, 5중대도 얼마나 기다릴까요. 감동 말로 표현 못합니다. 빨리 올라와서 기쁨같이 했서면 해요.

    • 2012.07.06 07:05 신고

      곧사진이올라올거예요^^그럼더더욱잘지내고잇구나..
      하고안심이되고기분이좋으실거예요^^*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46

      전3중대만 올라온건지도 모르고
      그많은 사진을 전부검색~
      아들얼굴은 보이지도 않고 또다른 잘생긴 아들들만
      가득가득~~ 나중에야 알았슴다 3중대만 올라왔다는 사실을요~~~ㅎㅎ

  8. 1162병찬♥소정(5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5 19:56

    ㅠㅜㅠㅜㅠ 저 여기서 5중대 사진 찾고 있었네요~~~~ 왜 없을까 하면서 어쩐지 ㅎㅎㅎㅎㅎㅎㅎ
    다음기회를 노려야 겠어용 ㅎㅎㅎㅎ 사진 한장이라도 나왔음 좋겠어요 ㅎㅎㅎ

  9. 2012.07.05 21:43

    저희는 꽤 많이 찾았답니다~ 여기저기 다 있는 아들이자 내 동생!! 너무 늠름하고 자랑스럽다잉~
    꺄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출장가지 마세요 ㅠㅠ

    • 1162기 띠로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08

      많이 찾으셨다니 부러워지네요..ㅠㅠ
      제꾸나는 키가커서 잘찾을슈잇겟지 햇는데도
      어렵더라구요ㅠ.ㅠ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5 23:51

      확대크게하셔서 잘 찾아보셔야해요ㅜㅡㅜ!!

    • 2012.07.06 07:07 신고

      축하드립니당^^*
      센쑤마린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가믄안대?!ㅋㅋㅋㅋㅋ힝..
      애교로바주세욘....^^;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03

      오..많이못찾으신분들도계신대..! 완전부럽습니다 ㅠ^ㅠ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50

      울아들사진은 없었지만
      다들 잘지내고 있느모습을보며
      맘 뿌듯했어요

  10. 2012.07.05 23:10

    울아들 사진올라온줄 알고 열심히 찾았는데ㅠㅠ 5중대사진은 언제쯤올라오나요???
    빨리올여주세요^^

  11. 2012.07.06 00:39

    뒤에 숨은 넘까지 찾아내느라 몇시간 걸렸네요~ ㅎㅎ
    크게 나온 건 두장 나머진 모두 뒷줄 또는 옆에 서있는 모습이 있네요
    생활실 사진은 안 찍었는지 못찾았어요
    약간 그을린 모습과 살 찐 모습에서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모두 내 아들 같으니 원~
    어느넘이 내 알맹이인지 찾는데 눈 알 튀어나오려해요 ㅎㅎ
    저때만해도 덜 힘든 시기였겠죠?
    오늘 두통의 편지를 한꺼번에 받았는데
    편지를 어쩜 그리도 잘 쓰는지..
    깨알같은 글씨에 편지지 모자랄까봐 더 보내야겠다는 생각드네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눈물이 슬쩍 흘렀지만
    수료식 그날을 기다리며, 또 날마에서 사진을 기다리다 보면
    어느덧 해병대 이병을 만나는 날이 오겠죠 ~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행복합니다...!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1:20

      헤헷저두 하나하나확대해가며 찾느라 오래걸렸네요~~그래두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사진보시구 좋은 하루좋은밤되시길!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1:20

      헤헷저두 하나하나확대해가며 찾느라 오래걸렸네요~~그래두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사진보시구 좋은 하루좋은밤되시길!

    •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1:31

      헤헷저두 하나하나확대해가며 찾느라 오래걸렸네요~~그래두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사진보시구 좋은 하루좋은밤되시길!

    • 2012.07.06 07:10 신고

      저도한삼십분가량뚫어져라컴퓨터만보고잇엇던것같애여ㅠㅠ
      편지는많이쓰는사람은편지지가모자라데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능훈병이에게미리보냈습니다^^우표도함께요~

    • 1162혀니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31

      앗 저도 편지지랑 우표 보내야겠네요ㅠ0ㅠ!!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09:57

      엽기맘님
      완전부럽습니다저도 없는아들 찾는다고
      혹시나해서 뒷줄까지~ 눈알이 튀어나올뻔 했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서요
      내아들도 저렿게 잘지내고 있겠지하구요~ㅎ

  12. 2012.07.06 00:51

    비밀댓글입니다

  13. 2012.07.06 07:11 신고

    1162기날마님들^^
    언능활기차게아침의문을활짝여세요!!언능요~<

  14. 1162기(3963) 촌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6 09:52

    1162기 가족여러분!!! 진짜 죄송합니다.
    제가 방금 울아들한테 인터넷편지 한통 쓰고왔습니다.
    훈련받을때 "날아라 마린보이"에서 사진 찍으면 앞에 좀 서서 얼굴 크게 나오게 자세잡고, 좀 웃어 보라고...
    그리고 여기 저기 좀 끼어보라고... 좀 많이 나오게... 우헤헹~~~

    •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10:01

      촌장님
      부모맘은 다 같은가봐요
      ㅎㅎㅎㅎㅎ~~~

    • 1162기(3963) 촌장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6 10:06

      그렇지요!!!
      그래도 우리 아들들 아마 이런 부모마음 다는 이해 못할겁니다. 지들도 더 커봐야 알지...
      아우~~ 아침부터... 전 이제 일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2012.07.06 20:1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가족모든곰신의마음이그러할거예요....
      제남자친구는어찌알고...생활반에서자세딱잡고앉아서..
      완전해맑해맑한표정으로웃고있어요ㅠㅠ흐엉..
      인편에다가카메라에많이들이대라고..^^해야겠어요ㅋㅋㅋ

    • 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7 00:56

      안그래도.고개숙이고 찍힌 부모나 애인분들은 안타까울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석현맘(386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07 00:59

      안그래도.고개숙이고 찍힌 부모나 애인분들은 안타까울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 2012.07.08 02:47

      ㅎㅎ 저도 그생각 했는데ㅎㅎ
      훈련할때말고는 카메라도 좀 쳐다 봐줬음 좋겠구..
      더 크게 보였으면 좋겠구..ㅎㅎ

      담주부터 막 서로서로 앞에 서려고 하는거 아니예요?
      ㅎㅎ

      카메라 경쟁 치열하겠어요!!@0@

    •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7.13 21:56

      죄송하다니욧!!!ㅎㅎ
      사실..저도 훈병이한테 똑같은말을 했답니당..흐흐

  15. 1162(5718)제주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06 10:03

    울아들은 5중대라서
    사진에도 없는데 또 보고 나왔어요
    다들 넘 이뻐요 기특하구^^

  16. 1162(3928)학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7.11 21:09

    저는 두장이나 찾았어요 완전 정면으로 찍혔어요>.< 핸드폰에 넣어서 매일매일 보려구요~

  17. 2012.07.17 23:50

    우리아들들 나라의아들들멋지다

  18. 2012.08.08 21:58

    아 편지를 쓰고잇는 분들 너무귀여워요!
    우리 63기들도 저렇게 편지쓰겟죠?ㅎㅎㅎ

  19. 2012.09.21 22:43

    아,,,저렇게 쓰는군요ㅎㅂㅎ
    64기도 올라오면 좋겠네용ㅠㅇㅠ

  20. 2014.02.19 13:06

    저렇게 생겼군요 ...밥도 저렇게 받는군요... 하... 보고나니 더 보고싶네요~

  21. 2015.01.26 11:56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