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양의 신 헬리오스가 꼰티를 부리는 요즘!! 1162기 예비 해병이들은 땀을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훈병 훈련의 꽃 극기주를 향한 훈병들의 여정을 들여다 볼까요~

소대장 교관님을 선두로 행군을 하는 훈병들입니다

태극기와 기수기가 자랑스럽죠?

 앞만보고 걷고 걷고

 

 걷고 걷다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시원한 물로 목을 축입니다! 시원합니다!

 

 물을 바라보는 뒷 훈병의 표정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고있네요~ㅎㅎ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오와열을 마추어야죠!!

 

무엇을 하려고 모였나...

아하!! 각개전투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나봐요 

 

 똘망똘망한 눈빛을 쏘며 설명을 듣고있는 훈병들!!

 

화이팅! 하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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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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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63기 (2121) 원폭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2 21:55

    이 찌는듯한 무더위속에서 지휘하시는 교관님도, 훈련받는 훈병들도 모두 수고하십니다!
    다들 멋지고 늠름한 모습이 아직 예비해병이긴하나 벌써부터 해병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설명을 듣는 훈병들 눈빛이 아주 예사롭지않습니다.
    앞으로도 남은기간 훈련받는 모든 훈병님들 화이팅이요 ><ㅋㅋ

  2. 1162(3133)♥서울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2 23:06

    아 넘피곤하지만..진짜 좋아요♥감사합니다^^

  3. 1162기(3742) 홍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2 23:08

    감동의 도가니엿던 수료식 마치고 이제 집에 와써요
    넘 힘들지만 이런 힘나는 사진이 기다리고 잇어서
    오늘도 센스마린님의 센스에 감탄중~>.<
    감사해요!! 씻구 와서 득템하로 가야디

    • 1163기(1241) 아메리카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03 00:51

      감동의 도가니...ㅎㅎ저도 9월6일이 너무 기대되네요ㅜㅜㅎㅎㅎㅎㅎㅎㅎ

  4. 1163기(1241) 아메리카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3 00:50

    흐악...보고있기만해도정말더워지는것같아요...ㅠ.ㅠ
    고생많았습니다!!!^^ 오늘 고마운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냈셨을꺼라고 생각해요^^~~!!
    이제 정말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할게요^^!!!

  5. 1163(1302) 코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3 02:50

    무더위속에 두꺼운옷입고 행군을..ㅜㅜ마음이 짠하네요 그래도 이런것들을 거쳐야 더 단단한해병이될수있겠죠?그렇게 생각해야겠어요..ㅠㅠ 화이팅..!

  6. 2012.08.03 09:20

    으아ㅠㅠ이제우리1163기들도금방저런사진이올라오겠죠!!1162기수고하셨어용~우리1163기도파이팅입니다!!

  7. 2012.08.03 09:28

    센스 마린님 피곤하실텐데 올려주셨네용^^ㅎㅎ
    갑사합니다~~

  8. 2012.08.03 13:09

    힘내세요 ㅠㅠㅠ 응원합니다!필승

  9. 1163기(2327) 후니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3 16:35

    저 두꺼운 옷을 입구 행군을ㅠㅠㅠㅠㅠ 특히나 더위마니타는 남자들이 ㅠㅠ얼마나 힘들까요?그래두 멋잇는 해병대는!! 잘이겨내겟죠?ㅎㅎㅎㅎㅎㅎ

  10. 1159(51대대3중대) 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3 21:56

    아~~ 멋집니다.
    1162 수료식 감축드립니다.
    최고의 해병임이 틀림없습니다.
    모두모두 자대가셔서 멋지게 해병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무적 해병, 필승!!

  11. 2012.08.04 14:55

    수료식때 봤던 멋진 울해병이 사진도 많이 찍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울아들은 엄마한테 조잘조잘 얘기를 잘해주는 편이라서
    이번에도 만나니 생활반동기들 얘기부터 훈련받은내용 어찌나 재미 있게 해주던지
    사진속에는 행군할때 더위에 지쳐있는것 3장정도 있던데,
    살인적인 더위말고는 다 할만하다고,
    아들만나고 나니 모든 걱정은 한순간에 싹~ 바람처럼 지나가던군요

  12. 1163(1315)용일몬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7 10:28

    많이 힘들겠지만 웃음 잃지 않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멋있습니다!!

  13. 1163기 조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08 19:04

    해병이들은 지금 자대배치받고 그랬겠네요!
    다들 너무 해맑게 웃고있어서 1163기들도 저러구 있을꺼란 생각에 안심이되네요^^

  14. 2012.08.08 21:31

    힘든 행군인데도 다들 웃고있는거같아서 조금 안심이 되네요!!
    너무멋잇어요ㅠㅠ우리 1163기도 똑같이 힘들지만 저렇게 웃고 하겟죠!!?

  15. 2012.08.09 00:48

    힘든 표정이 눈에 보이네요ㅠㅠ그래도 열외없이 잘 행군해서 다행이네용ㅎㅎㅎ

  16. 2012.08.19 05:27

    1162기 3중대 5소대 46번이었던 김성훈입니다.
    저때도 벌써4주전 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저는 현재 해군 기술행정학교에서 후반기 교육중에 있습니다. 운좋게도 이곳엔 1박2일의 특박이 있어 이렇게 나와서도 동기들 사진을봅니다. 1162기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들 곰신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께 부끄럽지 않은 해병이 되겠습니다. 1162기 동기들 너무너무 보고싶다!
    1162기화이팅!

  17. 2014.02.19 18:30

    오오 다들 멋있어요~~ 1181기도 저기사진에 선배님들처럼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18. 2015.01.26 12:04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