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교육대 5주차 - KAAV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1232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남은 2주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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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8:28 신고

    해병대가족모임카페에 천자봉훈련 했다고
    올라와 있어요.. 낼 오전에 훈련소 복귀
    빨간명찰 수여식입니다
    늦게 답 드려서 죄송^^

    •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4.25 18:52 신고

      천자봉훈련 끜난건가요??너무감사해요 소식전해주셔서~^^이제정말해병이된거네요 이번주 마음졸이구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이들위해 열심히 응원해요

    • 2018.04.25 18:57 신고

      와우~일정 궁금했는데 반가운소식
      1232기소중한
      아들들 소식 너무 감사해요~^^

  3.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0 신고

    저도 가슴 벅차네요
    1232기 울 해병이들 넘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부모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되시길...

  4.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3 신고

    아들아 천자봉정복했단소리들었다 한명의낙오도없이 다들올랐다는말에 엄마는가슴이벅찼단다 얼마나힘들었을까 맘으로응원한데 잘했다 장하다아들 1232기동기들도 고생했느니 낼복귀해 빨간명찰달면 와우!!!진짜해병의아들이네 고생했데 여기까지오기에 얼마나고생했는지아니깐 아들아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때보자구나~~장하다 고생했다 애썼다

  5. 2018.04.25 21:16 신고

    늘 마음 쪼이며 어디 아프지는 않아는지 다치지는 않아는지 항상 기도로 감사하고 매번 올라오는 사진을 볼때마다 짠하고 울컥하고 멋있고 자랑스럽고 1232기 부모님들 다 똑같은 마음일거예요 그때마다 혼자 울기도 많이 했는데 천자봉 훈련 그힘든 훈련 낙오자 없이 했다는 말에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가슴이 벅차올라 기쁨네요 정말 그동안 아ㅡ들 낳은 부모심정 어찌 다 말하겠습니까 부모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료식때 맛냐것 많이 해서 마음껏 칭찬하고 안아주며서 격려와 응원을 박수 보내주셔요 준아 정말 다시 한번 너라는 존재를 이 엄마를 깨달음을 주는구나 너가 말한대로 잘하고 온다는 말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울아들 사랑하고 같은 동기들도 수고 많아셔요 다들 화이팅 필승 힘찬 박수 보내니다👏👏👏

  6. 2018.04.26 07:48 신고

    오늘빨간명찰 수여식이네...모든훈련 무사히 끝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이제 정말 해병대군인이네...그런데 섬만은 안가고싶다했는데...ㅠㅠ.특임헌병 훈련 이모들이 넘 멋있다고하는데..엄마는 걱정이 앞서네...이제 일주일후면 울아들 보러간다 .기다려 먹고싶은거 다가져갈께,가~즈아~울아들 만나러...3대대2-1생활관 훈련병아들들 수고 많았다. 비타민 많이 보냈으니깐 나눠먹어

  7. 1232기 3204김민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54 신고

    지금쯤 빨간명찰 수여식 했을라나?
    힘든 훈련 땀과 눈물의 결실..
    아들 넘 고생했고 축하한다
    1232기 울 해병이들 그 동안 넘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

  8. 1232기 3667강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24 신고

    1232기 극기주 마무리 빡세게 남자는 빡세게 무적 해병이라며~ 대한민국 해병 남자라면 가즈아~~ 울 아들 대한에 아들 강찬우 고생했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꽉 안아주고 싶당 사랑한다 울아들

  9.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41 신고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겠구나.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해
    수료식날 엄마 아빠 윤이 그렇게 갈거야.
    편안한밤 보내.

  10. 2018.04.26 22:44 신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대로와서 뺠간명찰 받았겠군 했는데...왜 아픈거야?전화 받고 넘놀래서 아직도 맘이 많이아프다 .아들 그렇게 발이 아팠으면 말을 했어야지?목소리 듣고 한없이 눈물만 흘렀어. 낼결과좋게 나올꺼야 걱정말자하면서도 맘이 안편하네. 그렇게하고싶던 특임헌병도 됬는데.왜아픈거야.아픈 발가지고 훈련 모두 마쳐서 정말 자랑스럽다아들. 멋지다 아들 낼 병원으로갈께 . 기다려 아들 .낼 만나자. 좋은꿈꾸고 이제 훈련끝났으니깐 병원에서 있는동안이라도 푹쉬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울아들 낼 가족모두 만나러갈께

  1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00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드디어그기주훈련도다끝났네 아들이성호고생많았데 애썼데 넘고맙다 잘이겨내줘서 빨간명찰받았다고 아들아 보지않았지만 얼마나힘들었을지 맘으로눈으로알수가있구나 수료식몇일남지않았네 빨랑울아들보고싶구나 힘껏안아줄게 ~~먹고싶은것도다사가고 역시내리사랑이라고 엄마는아들밖에생각이나지않네 금방볼거니깐기다려라~

  12. 1232기5664이선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15 신고

    이제 드디어 해병대가 되었구나, 빨간명찰의 ~~~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딘 우리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 나아갈 아들의 힘있는 반석이 될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보고싶고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 싶다
    수료식날 보자꾸나~~~

  13. 2018.04.27 13:27 신고

    우선 고생많이했고 잘견뎌줘서 고맙다는말부터 해줘야겠구나 정말 고생많이했다 발간명찰수여식 보고싶은데 아쉽네 이제 정말 대한민국해병이된거네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네동기중에 훈련중 병원으로 후송된 동기도 있단 안타까운글도 올라와있구다 많이 다치지않았으면 좋겠구나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힘든훈련은 거의 끝난거 같네 그래도 수료식때까지 긴장풀지말고 매사에 조심하거라 빨리만나서 아들한번 안아보고싶다 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거라

  14. 1232기3934강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0:0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그렇게 힘든 극기주를 잘마무리 하고, 빨간명찰 받았겠구나. 정말 훌륭하다.
    장하고 또 존경스럽다.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할 준비를 함에 준비된 해병대원
    이 되는구나.큰아들 민혁아 사랑한다.
    다음주 잘마무리하고 퇴소식때 보자.

  15. 1232기 김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극기주 잘 마쳤어? 다치지는 않았나? 아픈데는 없나?
    대견하다 정말 고생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았겠다 훌륭하다
    영광의 빨강명찰 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16. 2018.04.27 23:16 신고

    대한의 아들 황상준~자랑스럽다 .멋진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을~~ 수료식 모습 상상해보며 기다린다
    1232기 모든 아들들~고생햇고 훌륭해요
    수료식 기대되고 빨리 아들 봣으면 좋겟다 사랑한다

  17.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3:33 신고

    동현아..오늘도훈련받느라수고했어..
    오늘5주차사진올라왔는데얼굴도많이타고..
    살도많이빠지고ㅠㅠ살이너무많이빠져서누군지못알아보긋다ㅠㅠ
    내동생..외롭고..많이힘들텐데..
    잘견디고있어줘서너무너무고마워~
    수료식준비할때도빡세게한다고하든데..ㅠㅠ
    정말정말보고싶다~내동생♥️♥️♥️♥️♥️♥️♥️
    수료식때멋진모습으로만나자~내동생♥️♥️♥️♥️♥️♥️♥️

  18.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3:17 신고

    아들아!
    많은동료들의 멋진훈련모습은 훈련때마다 올라오는데 우리아들 얼굴은 눈씻고봐도 안보이더군 근데 자주열심히검색하고 확대하고 군모에 번호 찿고하다가 겨우 오늘 에야 찿았다 그것도 마스크로얼굴은 가리고눈만 보이네 ㅋ 우리아들이다 보니 내눈에 확들어 오더군 ㅠ 살은 많이 빠졌지만 눈빛은 살아있네 자슥 ㅎㅎ
    목을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 ? 많이 다치면 부모에게 연락온다고 해서 엄마그냥 걱정안해도 되겠지 ~~
    우린 그래도 집이 포항이라 다른 친구들보다 힘들지 않게 움직이겠다 ᆢ 그리고
    힘들지만 참된교육훈련 시켰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도드립니다 ~~
    작은 공간이지만 부모가 자식을 향한 마음의 글을 적어 보고픔의 갈증의 해소시키는 공간 역시도 저희들에게 소중하네요 ㅠ
    도훈아 ᆢ 도훈이가 좋아하는 초밥ㆍ그리고 잠깐이지만 아들이좋아하는 박효신노래도 같이 듣자구나 ~~회이팅 ~~
    시인들이 왜 시를 써고 가수가 왜노래를하는지 이제야 알것같네 ㅎ ㅎ
    가슴속에 사랑하는사람의그리움 나오는 폭발글이기ㅡ 노래이네 ㅎㅎ
    도훈아 ᆢ사랑한다 ~~♡♡♡

  19.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9:26 신고

    아들아27날5주차소대별사진올라와있는거28방금보았구나 늠름해진아들모습보니좋았는데 살이넘 빠져있어서 한편으로 맘이울컥하네~얼마나고생했음 당근군대가면 그럴줄알면서도 맘은어찌할수없구나 아들아 이젠다끝났구나 고생했다수고했다 애썼데 고맙데아들 힘든여정잘견뎌줘서 수료식날 방가운얼굴로보자구나 사랑해영원히 아들이성호~♡♡♡♡♡♡♡

  20. 1232 3811강승범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10:21 신고

    사랑하는 승범아 다음주면 볼 수 있겠네
    할아버지 할머니는 잘 지내셔 너희 엄마도 잘 지내고 울 승범이 사진은 확인했었는데
    편지는 한번도 쓰지 못했네 미안해 이모가 손가락 골절로 조금 고생을 해서 ㅠ.ㅠ
    우리 귀염이 범이 훈련 겁나게 잘 하는거 같아서 코가 조금 찡하다.
    울 멋진 승범이 담주에 만나자
    훈련 열심히하고 겁나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해...ㅋㅋㅋ

  21.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58 신고

    그래도 그리운아덜 민석아!!!
    예정된훈련은 마무리 됏다는 안도와 이제 진심 해병으로 남은
    복무기간이 확 와닿는 느낌이다
    다른 부모님덜이 천자봉 훈련도 마치고 빨간명찰도 달았다고덜 하시니
    뭔가 엄마가 다 후련하네^^~
    4월20일 찍은 단체사진에는 힘들었던 훈련의 기운이 고스란히 보이더라 전부다
    그래도 모두덜 무사히 훈련마친뒤 찍었을 사진에 오늘도 무사히 라는 단어가....
    이제 이틀뒤면 우리아덜 멋진 모습 볼수있겠네
    벌써 마음은 포항으로 가고 없음을 알련지...
    이번주는 엄마 이제 손편지 그만 쓸려구 받을수 있는날도 몇일남지 않아서~
    만나서 회포를 풀자꾸나 사랑한다. 아덜아
    남은 일정도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집중 하면서
    동기덜과 마지막 하루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엄마는 오늘도 우리아덜 매순간 응원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덜아^&^

# 신병 1232기 3, 5 교육대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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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1 10:31 신고

    주말이네...주말은 조금편하다고 울아들이 그랬는데.이제정말 극기주만 남았네...많이 힘들고 지칠꺼야 힘내고 홧팅해 다치지말고 이제 10정도지나면 울아들 보러간다. 가~즈아!홧팅홧팅

  3.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1 11:11 신고

    아들! 편지 쓸 시간도 부족할텐데
    엄마한테 편지써줘서 고마워요..^^
    오늘은 토요일~
    담주 극기주 지나면 아들 볼 수 있네^^
    보고싶다 아들
    화이팅!

  4. 2018.04.21 22:58 신고

    아들~극기주 이겨내면 수료식^~^ 다가오네~~
    마지막까지 잘해내리라 ~~아자아자 홧팅~
    사랑해~뽀뽀..쪽

  5. 2018.04.22 11:01 신고

    몽쉘통통 먹는날이네 콜라랑!ㅋㅎ이제한번만더 먹으면 만날수있겠다. 아들 담주 훈련정말 힘들다는데 힘내자 다치말고 아프지말고 무사히 ...힝내 이제다왔다.

  6.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2 18:39 신고

    오늘 하루 충전 많이 하셨는감?
    이런.. 낼 부터 극기주인데
    화요일 오전까지 비소식이..
    어떤 환경에서 훈련하더라도
    울 아들은 할 수 있잖아요..
    힘내고 화이팅해서 끝까지 오케^^
    빨간명찰을 위해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극기주 마무리 하는 날까지 화이팅^^

  7. 2018.04.22 19:55 신고

    오늘 쉬고나면 극기주 ~힘과 정신력으로 버티라면 울 아들 응원이 되려나~~
    여지껏 해냇으니 마지막 훈련 또 잘해내자~~
    우리는 수료식 피켓 만들고 있어 아들 빨리 찾아야지,,화이팅^^^~~
    상준아 보고싶네 .저~엉말 사랑한다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만나자

  8. 1232기 김종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2 21:18 신고

    종근아~~극기주라는데 우리 아들 잘 견뎌 내리라 믿는다.
    기도로 도울께 힘내거라
    1232기 아들같은 훈련병들도 모두 아프지 말고 잘 견디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9.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2 22:48 신고

    1232기~~!!!!!
    내일부터 극기주 시작인데
    다들 무사히,그리고 안전하게
    잘마무리 하고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1232기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밖에 또 비가온다...화욜까지 비가 내린다는데 울아들 고생이 많겠구나.
    지금시간이면 잠들어있을라나?
    늘~엄마가 하는말 알지?
    힘들겠지만 조그만 참고 이겨내보자^^
    울아들~이힘든시간도 충분히 잘 극복해내리라 믿고,잘하고 돌아왔다는
    기쁜소식 기달고 있을께
    다치지말고...
    율아들,오늘은 더더욱 보고싶은밤이네
    아들~굿나잇!!^^♥♥♥♥♥♥♥♥♥♥♥



  10. 2018.04.22 22:49 신고

    새벽부터 나갈준비해야한다는데 비가 넘많이 오네...날씨라도 도와주면 좋으련먄...힘든 훈련 만 남았는데 날씨마져 이러니깐 걱정이되네. 아들 힘내자!동기들과 함께 의지 하며 할수있지?진짜 사나이 된다고.귀신잡아온다는 말 할수있지?잘할꺼!혼자가아니닌깐 동기들과함께 홧팅!1232기3대2-1소대생활관 아들들 극기주홧팅!가~즈아!빨간 명찰 받으러! 아자아자 홧팅?

  11. 2018.04.22 22:5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4.22 22:55

    비밀댓글입니다

  13. 2018.04.22 22:57

    비밀댓글입니다

  14. 1232기 이진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2 22: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욱아~ 자대배치 어디로 될지 기대되고 궁금하구나..! 일주일 잘 견디고 힘내라..아들~! 지금도 잘하고 있고 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귀한 아들 ..내일 파스 택배 보낼께..진즉 알았으면 보냈을텐데 편지가 늦게 도착하니 아쉽구나.. 몸건강하게 잘 하고 오늘 교회 갔다 왔는지 궁금하구나~ 보고 싶다 아들 ..열심히 훈련 잘받고 있어 대견하고 힘내길 바란다....사랑한다 몸 조심하고 ~하나님께서 늘 지켜주시기를 기도한다

  15. 2018.04.22 23:32 신고

    6주차 극기주훈련 무사히 잘 받길..

  16. 1232기 3740 김민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01:19 신고

    아들~ 잘 견뎌주고 이겨내리라 믿는다아~ 너는 천하무적해병이니까 .....
    사랑한다아 아들아~
    1232기 아들들 사랑한다아~

  17. 2018.04.23 06:21 신고

    비가와서 어쩌나,!벌써 훈련은 시작됬을텐데.새벽부터 일어나서 힘든훈련 받으려면 얼마나 힘들까?혼자가 이니여서 다행이긴한데 그래도 힝들겠지?힘내!일주일 남았다 힘내자 아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극기주 마무리 하자 홧팅

  18.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06:57 신고

    새벽부터 목봉체조
    비가와서 더 무겁고 많이 힘들었지?
    이제 극기주 시작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아들 힘내자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악으로 깡으로....

  19. 2018.04.23 08:05 신고

    아들 6주차 마무리 주네 예보 보니 그곳도 종일 비소식이구나 좀더 힘들고 어렵겠지만 잘 이겨내자 구나 훈병에 근성이 먼지를 확실히 보여 줄수 있도록...
    권순혁 훈병 화이팅!!

  20. 1232기 김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09:40 신고

    극기주에 비가 자주 온다더니 우리 아들도 피해가지 않네 비를 정말 좋아하는 엄마도 이번 비는 참 야속하다
    우리 아들 얼마나 힘들까
    5주차 ㅎㄴ련사진에서 아들 발견해서 기쁜데 ...
    아들아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 알지
    참 어이 없는 말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말이 지금 아들에겐 딱 인것 같다.
    많이 힘들거야 하지만 이겨내자
    할수있다 이겨낼수 없는 시련은 없다
    아들 화이팅!!!

  21. 2018.04.23 11:13 신고

    왜이렇게 비가오나...날씨가 울 아들을 힘들게하네. 극기주라는데 비가 왜 이렇게 오는거야? 몸도 힘들텐데 눈물이자꾸나네 오늘은 얼마나 힘들까?대신 해줄수도 없는데...아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동기들과 의지하며 힘내자.아자아자 화이팅!1232기 2-1소대 훈련병들 힘내자. 거의 다왔다.

# 신병 1232기 5교육대 4주차 - 참호전투 훈련


 참호안에서 이루어지는 격투훈련과 격투봉을 이용하여 대결하는 격투봉훈련!

그동안의 훈련과는 조금은 다른 대련의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승부욕이 우리 마린보이들의 내면에서 끓어넘칠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보호장구 때문에 훈병들 얼굴이 잘 안보이는건 너무 안타깝지만

사뭇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시죠?

오늘부터 극기주에 돌입한 1232기 훈병들 이제 2주 후면 보게 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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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2기 5503 조재상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16:40 신고

    재상이 이벤트때 당첨안돼서 사진에서라두 찾고 싶었는데 없어서 너무 속상하다 ㅠㅠㅠㅠ 구래도 무슨 훈련했는지 볼 수 있으니까 조금이나마 위로 되네 ㅎㅎ 재상이 고생 진짜 많이 했겠다 ㅠㅠ 대박꿍 멋져 헥 보고싶다 사랑행♡♡♡

  3. 2018.04.17 20:12 신고

    아들~오늘훈련은 잘받았니?힘들었지? 해줄수없어 맘이 아프다 훈련받는다고 고생했어~힘든만큼 7주가지나면 내가 해냈구나 뿌듯할거야~할수있다 엄마아들~~수고했어~~사랑해~아들~~♡♡♡

  4. 2018.04.17 22:09 신고

    사진으로 만나진 못하지만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되었네
    울아들 잘 해내고 있구나
    이번주부터 극기훈련이라는데 마지막 훈련기간 하이라이트로 힘든 훈련하는가봐
    존버! 죽까!
    잘먹고,잘싸고,잘자라
    늘 사랑한다 큰잰아

  5. 1232기 이순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2:29 신고

    큰아들 훈련받니라 고생마이 했지? 딱1장을 찾았다 울아들 나오는 사진! 꼭꼭 숨은줄 ㅎㅎ 진훈이는 아버지랑 공부하고 진규도 수업끝나고 막차타고 들어올 시간이다. 톡올때가 다되어 간다.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굿밤 니가 마이 보고 싶구나.

  6. 1232기 유재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2:34 신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울 아들 사진이 이번에도 없네. 얼굴 보고 싶은데 ㅠㅠ 속상해.
    울 아들 사진은 없지만 다른 동기들 사진 보니 잘 지낼거라 생각이 드네.
    극기 훈련들어간다는데 걱정은 되지만 그 또한 잘 해 낼거라 믿을게.
    힘들어도 마지막 훈련 잘 마치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이번에는 사진 꼭~~ 찍어 주세요

  7. 2018.04.17 23: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서현아!
    울아들 4주차훈련은 어떠했을까 궁금했는데..
    사진속에서 아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지만
    서현이가 4주차의 힘든훈련도 멋지게 잘해냈구나하는 대견함으로 뿌듯하단다.
    아들! 힘들었지~~ 고생했어!
    한주한주 훈련과정들을 마치면서 울아들이 많이 강건해지고 있을것같구나!
    아들의 해병인다운 멋진 모습 빨리보고싶다.
    남은 3주도 화이팅!하며 힘내자!
    아프지말고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마칠수있기를 기도할게!
    사랑해~~^^

  8. 2018.04.17 23:28 신고

    울아들 준혁이 얼굴이 보여서 반갑고 한편으론 힘듦이 보이는것같아 엄마맘이 짠하구나~사진으로만 봐도 훈련이 무척 힘든듯 보이는데 잘 이겨내는것같아 대견하다~준혁아 수료식때 보자~사랑한다~

  9. 1232기 전진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3:31 신고

    아들아 고맘고 사랑한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열심히 힘든 훈련을 잘 받고 있네.
    날이 갈수록 더 멋진 해병의 모습을 보여 주는구나.
    동기생들과 한가족 처럼 잘 지내고 남은 훈련 더 열심히 잘 받고 ~~
    5월 3일 수료식 손꼽아 기다려진다. 아들 화이팅... 동기생 화이팅... 해병 화이팅...

  10. 2018.04.17 23:58 신고

    멋진아들지인아!
    이번에도 역시 우리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구나. 지난번과는 다르게 구리빛피부지치고힘든 모습속에 많이들진지하구나우리아들 얼굴봤으면 더 마음 아팠을것 같아. 아무튼 수고 많았다. 오늘도 힘찬박수를 보내다.👏👏👏
    많은 동료들과 똘똘뭉치고힘내서 모든것 잘 이겨내고 수료식때 맑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많이많이 보고 싶다...

  11. 2018.04.18 06:38 신고

    아들~잘잤니?수욜아침~어제에훈련으로 피곤함이가시질 않았을건데 하루 시작하기위해서 무거운 몸을 일으켜야하는게 힘들겠지만 가족들 생각하면서 잘참아주길바래~~다가오고있어~수료식날이~~~언제나 울아들생각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잊지마~~항상기도할께~~훈련도 무사히~~아들 사랑해~~

  12. 2018.04.18 12:20 신고

    그렇게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건만. . . 울아들은 어디에 있을까?ㅠㅠ
    보호장구에 가려져서 안보이는걸까??? 안 보이니 서운은 하지만,,
    에고 . . .동료애로 서로 보듬을수밖엔 없겠구나. 장하다. 아들들아!!!! 모든 훈련병들아! 싸랑한다^^

  13. 2018.04.18 17:43

    비밀댓글입니다

  14. 2018.04.18 19:32 신고

    아들~저녁은 먹었니?훈련받고나면 제대로 먹지 못할거같은데 그래도 꼬박꼬박 잘챙겨 먹으렴~굶지말고 오늘도 힘든 훈련 받았겠지?힘내~~항상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깐 아들 오늘도 고생했어~~1232동기생들도 고생많았어요~~다들 힘내요~~아들 사랑한데이~~~

  15. 2018.04.19 21:33 신고

    아들~오늘편지 받았어 아프다말을 안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많이 아펐구나 일부러 걱정할까봐 편지에는 괜찮다고 한거구나 눈물이나더라 군안에있으니 챙겨주지도못하고 맘이 많이 아프네지금은 괜찮니?걱정이 된다힘내자 아프지 마 아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고생했어~사랑해 아들~♡♡♡

  16.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9 21: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좀전에 아빠하고 나란히 편지 한톨씩 울아들에게 써놓고 뭔가 새론게 올라온게있나하고 와보니...그대로네
    지난번 소대별로 나오는 찰라의 영상본게 첨이자 마지막으로 울아들 훈련받는 모습보기가 너무나 힘드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잠자는 동안이라도 뒤척이지말고 푹~잘수있었으면 좋겠고
    낼도 다치지말고 잘이겨내보자^^

    아들~아쟈아쟈~~~화이팅!!!!사랑해~♥♥♥♥♥♥♥♥♥♥♥♥♥♥♥

    D-14

  17. 1232기 조영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0 01:23 신고

    1232 기 무적 정예해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18. 2018.04.20 07:13 신고

    금욜아침~잘잤니?아들~한주가 또 지나가고있네아픈다리 괜찮은지 걱정된다 훈련받을때 아프지않을지 파스 붙히고 훈련받아아프지마라 아들~~오늘훈련도 무사히 잘받길~사랑해 아들~

  19. 2018.04.20 07:49 신고

    멋진아들 지인아!
    좋은꿈꾸고 잘잤니?
    지난주 훈련이 힘든줄로만 알았더니
    기쁜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나름
    즐겁게 잘 지낸다니 내 마음기쁘구나.
    사진보니까 다부진모습 에 더 멋있어졌더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생활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렴.
    오늘도 세끼식사 잘 하고 기운 팍팍내서
    솟구치는 태양처럼 힘차게 달려보자
    모두모두 힘내고 화이팅!!!!

  20. 2018.04.21 20:4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주말 잘 보내고있니?
    오늘은 산에갔다왔는데 온 산이
    연두빛으로 만물이소생하는 봄이
    실감나더라 많이따뜻하고더워졌지
    다음주는 훈련중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네. 마음단단히 먹고 정신도 바짝차려야겠다. 주말은 푹 쉬면서 컨디션조절 잘하고 준비도 잘해야되겠네. 그런데
    아들아! 윌요일에 또 비가온다네...
    우리아들 제일 중요한 훈련주인데...
    따뜻하게 잘 입고 건강 잘 챙기렴
    오는비를 막을 수도 없고
    하늘이시여 도와주소서😭😭😭😭😭

  21. 2018.04.22 21:51 신고

    아들 일욜 잘보내는지 군대는 주말이 있을려나 구미는 비가오네 낼부터전국적으로 비내린다는데 걱정되네 6주째는 정말 힘든 훈련남았다고하는거같은데 발목괜찮은지도걱정이고 비맞고 훈련받으면 또 감기걸릴까봐걱정되고 힘들겠지만 한주 잘참고 잘받고 아무탈없이 무사했음하는 맘뿐이네힘내자 아들 사랑해~~^^♡♡♡

# 신병 1232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훈련

 

주말 편히 쉬셨나요?

오늘은 전투수영 훈련의 날입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매우 진지한 표정의 우리 훈병들의 모집 한번 보러가실까요?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는 높이, 11M!

그 근접 높이에서 훈병들은 정예 해병이 되기 위해 용감히 훈련에 매진합니다.

대견하시죠? 그럼 박수 한번 주세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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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7 00:31 신고

    울아들 마지막 사진에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초딩때 수영을 배우고 중딩 방학때 쬐매 다닌게 다였는데 우째 잘 했는지?저 낯선 미소의 의미는 뭔지?ㅋ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 얼굴 보니 감사할뿐이닷
    지난 일요일 천자봉산행을 다녀오면서 유격훈련장을 도로에서 볼 수 있다는말에 다녀왓단다 차도로위로 줄타기를 해야하더구나 보기만해도 공포스럽고 아찔하더구만은...내 아들! 멋지고 대견스럽다 지금껏 잘 해왓듯이 앞으로 남은 훈련도 무사무탈하게 받길 바랄뿐이닷
    사랑한다 동규야 힘내자!화이팅!!!!
    1232기해병이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4.17 01:45 신고

    수영하는 모습이 사진애 올라와 있네
    훌륭하다..
    점점 더 사나이로 변신하는 듯 하다..
    보고 싶다..
    민석아..
    누나랑 너 사진보고 잠시 웃엇슴..
    신기하기두 하구..
    며칠 남지 않았당..
    퐈이팅

  4. 2018.04.17 07:43 신고

    울아들 보기정말힘들다. 한번도 안나오네. 울아들은 도대체 어디 있을까 꿈에도 한번 안나오고.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쥐~극기주라 훈련 많이 힘들지 ?이제 조금만 참으면 만날수 있겠다. 오늘도 동기들과 홧팅 !아들 사랑해

  5. 1232기 3934 강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08:01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4주차훈련 전투수영훈련이올라왔구나? 지난주는 이렇게 두려움을 용감하게 이겨내서 용맹스러운 해병대원이 되는 과정인가봐~~대견하고 장하다.영혼이 멋진 민혁이가 이제는 국가를 위하여 정말로 조국앞에서는구나,사랑한다 큰아들, 천번을 말해도 부족할만치 사랑한다. 오늘 해병대란 의미를 부여해본다.
    아~~ 그래서 해병대원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였구나, 바로 너희들 1232기 훈병들이 아니면 누가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겠니,
    1232기 훈병 모두 건강히 5차 교육을 마칠수 있도록 제주에서 빕다.
    1232기 모두 화이팅! 힘내자

  6. 2018.04.17 11:25 신고

    오늘도 우리아들은 엄마랑 숨바꼭질을하네 어디어디에서 훈련을 열심히 하고있는지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그치만 어디에선가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을 지홍아 많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7. 2018.04.17 16:07 신고

    준아 !보고 싶구나 애썼 웃지만 마음한편으로는 너생각이 간절해지네 사진이 잇는가 싶어 또 찾아보고 없는줄알지만 비슷하게 생긴 사람은 다 내아들처럼 보고 위안을한다 이제는 울지않으려고 해도 눈시울이 젖어 오네 잘하고 있어보이네 다들 군기 꽉잡혀있어 보이지만 뭔가를 진지하게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모습과 열차례 군기 받는 것들을 보니 많이 힘들어 보이네 1232기 아들들님 대단함과 멋져요 그중에 울 준희도 대단하구나 장하다 그나마 훈련과정이라도 보여주니 감사함 따름이다 감사합니다 준희야 항상 사랑합니다 필승👏👏👏👏👏👏

  8. 1232기 임효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16:51 신고

    이번 사진에서도 울 아들은 볼수가 없구나...그래도 괜찮아...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아들들이니...
    혹여 겁먹고 긴장하지 않았을까 걱정은 되지만...잘 해냈을거라고 믿고싶어...아니 믿을게 엄마는...
    하루빨리 건강해지고 씩씩해진 우리 아들 모습 보고싶다...
    사랑해...늘...^^

  9. 2018.04.17 20:06 신고

    포항 바닷바람도 차가울텐데 상륙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다음주에는 더 힘든 훈련으로 고생하겠지만 동기들과 잘 이겨내~수료식때 늠름한 아들 모습을 상상하며 아빠랑 갈테니 .사랑한다 내아들 ~^^

  10.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0:41 신고

    현이 사진 정면에서 찍힌것 나왔네 잘생긴 우리아들
    훈련이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잘 견디고 있는지 걱정이다. 수영이라도 좀 배워갔으면 좋았을걸
    수료식때 효진이도 온다고 엄마 알고 있다 문자도 했고
    수료식때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해라 그날 준비해서 갈게


  11.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0:48 신고

    참 빠르게도 간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아들이 군에가고 난 이후는 참으로 더디게 가는구나.
    시곗바늘을 빠르게 돌리고 싶다. 현아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현아 보고싶다
    꼭 안아주고 싶다 우리아들
    날씨가 포근한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훈련잘 이겨내고

  12. 2018.04.17 21:26 신고

    울아들 물에서 간신히 떠다니다가 해병대가서 전투수영 잘해냈나 모르겠네 잘했으리라믿는다 상륙훈련도 물에서 훈련하는거 아닌가 아직은 물속이 차가을텐데 감기걱정이되네 그나마 날씨가 포근하니 다행인것 같기도하고 아들 이벤트 떨어젔어 근데 궨찮아 얼마안있으면 아들얼굴볼거니까 수료식때 필요한거있으면 편지에 적어보내 준비해갈께 아들 오늘하루도 고생많이했어 잘지내거라

  13. 1232기 조일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8 10:24 신고

    훈병 3829 울아들 호야~~
    4주차 훈련사진보니 대견하고 장하다.
    전투수영하는 모습보니 예전에 너 어릴때 남자는 수영을 잘해야한다고 수영장에서 강습받았던 생각이 문득 나는구나^^ ㅎㅎ
    울아들 물은 많이 안먹었는지? 인간의 공포심이 극대로 올라간다는 11M 높이에서 처음해보는 다이빙을 경험했을때, 처음에는 주저하다가 끝난후의 성취감이
    많이 느꼈을거라고 생각하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오늘 글쓰는동안 너는 지금쯤 5주차 극기주 훈련 받느라 바쁘겠네~~
    일호야~~ 이제 얼마 안남았다. 조금더 힘을내서 끝까지 낙오없이 잘하길 바란다.
    항상 아빠가 했던이야기 생각나니 "넌 훌륭하니까 잘 할수있어"~~ 화이팅 ^*^
    아빠가 먼곳에서 응원한다. 사랑해~~

  14. 2018.04.18 18:52 신고

    아들 오늘도 고된훈련이지만 열심히 하고있지? 오늘 3주차 소대별사진 올라왔네 정말오랜만에 아들얼굴 사진으로라도 보니 너무좋네 좀 야위어보이긴하지만 이제 해병티가 팍팍나네 든든하고 보기좋다 지금5주차니까 3주차보다 또다른모습이겠지 어렵고 힘든훈련이 남아있지만 마지막까지 힘내보자 보고싶다 사랑한다

  15.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8 19:50 신고

    아들아 오늘5번째편지받았단다 아들이걱정하던수영2,4,7,넘잘했다는편지에안도했단다 막상뛰고보니 생각보다별거아니여서 싱거웠다는 아들말에 장하다내아들 이성호 짱👍👍👍했단다 참호격투도1대1 8대8하는것도 박살내버렸다는아들말훌륭해잘했다 물속에서봉들고하는것도 다잘냈다는말에 역시 내아들이구나했단다 역시믿음을저버리지않는구나 끝까지믿고기다리마 홧팅

  16. 2018.04.19 18:38 신고

    형일이 장하다

  17. 2018.04.19 18:47 신고

    아들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동영상도보고 사진도 봤다. 살이 많이 빠졌더구나 총검술 사진엔 니 뒷모습만 보여서 많이 아쉬었다. 우리 아들 사진이 더 있나 한참을 찾아 보기도 했다. 니가 보낸 편지는 고모가 늦게 보내줘서 엊그제 봤다. 일찍 봤으면 편지를 더 일찍 보냈을건데... 수영은 잘 배웠냐? 물 많이 먹었겄구만 고생많이 했을꺼라 생각한다. 아빠는 물개소리 듣고 컸는데 니는 섬놈이 왜 수영을 못하는가 모르겄네 ㅋㅋ 그리고 편지는 흑산으로 보내라. 그래야 아빠한테도 감동이 따블이지 않겄냐 ㅎㅎ 아무쪼록 몸건강히 훈련 잘 마치고 얼굴보다...아빤 독수리라 이만 줄인다. .. 14일만 더 고생하고 얼굴보자꾸나 아들아~~ 힘내고 홧팅이다 !! 사랑한다^^

  18. 2018.04.19 20:58 신고

    용환아~이제 2주정도 남았다
    많이 보고싶다 울 아들
    전투수영 보니 엄마는 조금 걱정
    을 했다 울 아들 안 무서웠어?
    11M 이것을 했네다고 생각하니
    용환이 대견하다 그리고자랑스럽다~
    수료일이 많이 기대돼 ㅋ
    끝까지 힘내 아들 ~^^
    방용환 홧팅~~~♡♡

  19. 2018.04.20 17:28 신고

    오늘도 힘든훈련 받느라 고생하고있겠구나 어제 아들편지 잘받아보았다 그힘든 훈련을 작은체구로 거침없이 해내고있다니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3km달리기도 특급이라니 이제 걱정안해도되려나 감기걸리거나 몸이아프면 참으려고하지말고 꼭 의무대가서 치료를 받아야한다 항상건강조심하고 얼마안남았다 마지막까지 힘내자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20. 2018.04.21 17:17 신고

    토요일오후는 쉴시간좀 있으려나 5주차 힘든일주일도 고생많이했어 아들 요즘날씨가 너무더워 다음주6주차 마지막훈련인데 거의 야외훈련이라 너무더워서 걱정이네 우리아들 땀도많이흘리고 더위많이타는데 이번비가 내리고나면 좀 선선해지려나 암튼 마지막주니까 끝까지 힘내서 잘마무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

  21. 2018.04.22 17:32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보고싶고 궁금했든 아들얼굴 힘들게 찾았습니다~사진올려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재원아~~ 전투수영하는걸보고 깜짝놀랬고 한편 수영도못하는 재원이가 물을많이 먹었겠구나 생각하니 맘이짠하구나~ 재원이가 해병대 전투수영하는 모습에 반해버렸다 ♡따따봉~^^ 사진21번째자랑스런 엄마아들 재원이찾았다~

# 신병 1232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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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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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2 22:31 신고

    아들 지금 이벤트 응모하고왔어 당첨되면 아들훈련모습사진하고 편지보내준대 당첨돼서 아들사진 받아봤으면 좋겠네

  3. 1232기 3540이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2:53 신고

    아들아 올 이벤트올라와서 아빠랑엄마 신청했단다~ 아들도당첨되길빌어보래 열심편지쓰고있으니깐 당첨되면얼마나기쁘고좋을까 울아들 독사진도올라올텐데~~지금쯤 꿈나라로갔겠구나 좋은꿈꾸고 잘때라도편한밤되그래~ 낼 훈련을위해서 ~굿나잇😪😪😪

  4. 2018.04.13 07:06 신고

    금욜아침~아들 잘잤니?어제 훈련받고 힘들지않았을까 맘이 쓰이네 더힘든 훈련들이 남아있겠지 잘할거야 오늘훈련도 무사히 잘하길바래~ 한주도 지나가고있다~아들 오늘도 홧팅~~사랑해아들♡♡♡

  5. 1232기 3540이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07:11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어젯밤은편안하게잘잤나~엄마가항상 맘으로나마 빌어본단다~잠이라드편하게자라고~ 금욜아침이시작됐네 지금쯤울아들 아침먹고있겠네~ 오늘도 힘들겠지만 힘차게시작하렴 최선을다하고 무슨훈련을하든 후회남지않게 그때좀더잘할걸 이런맘들지않게 알긋나~잘하리라믿고있으면서도 함 다시한번 말해본다~ 사랑하는아들💗💗💗벌써4주째가다되가는것갔은데 울아들은 더디가겠지 그게보고기다리는사람과 직접하루를훈련하면서 기다리는아들과의 차이점이겠지~ 보고파도 컴들어가 뭐가올라왔나 찾아보는재미 편지쓰는재미로 하루시작하는구나 엄마는 오늘도화이팅합시다 아들 😀😀😀😀😀힘내그래아들이성호

  6. 1232기 권민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12:16 신고

    1232기 3554 훈병 권민궁 아들~~4주차도 막바지에 다다랐네 보내준편지에 위안이되고 걱정이덜어지는구나 잘하고있으니 걱정말라고
    그래3월19일입소할때와는 다르게 맘이한결 편해졌어 아빠엄마걱정하지말고 훈련잘받고 수료식때보자꾸나 아들 보고싶다

  7. 1232기 장준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16:57 신고

    준재야 오늘하루도 화이팅이야ㅎㅎ
    사랑해❤️

  8.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20:04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오늘도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구나 종일지친몸 씻고 저녁먹고 푹쉬었음좋겠다 쉬는시간이있긴하긋제~자고싶어도 점호끝날때까지는 못잘것아니냐~ 애썼다 고생했다 수고했다 😢😢😢😢😢 밥은든든히먹었나 속이든든해야 모든게평화롭고 행복하니깐~~ 올밤도온몸이쑤시고 아프겠지만 훈련받는동안은 어쩔수없으니 참고견딜수밖에 ~아들아고생했데 자랑스럽다 울아들 잘이겨내줘서 잘견뎌줘서~

  9. 2018.04.13 20: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효준아 오늘도 훈련받느라고 수고 많았다. 주말이 지나고 나면 5주차가 되는구나.사진이 올라와서 너의 모습을 찾아보고 늠름하고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는 것을 보고 대견하고 기뻐서 한참을 쳐다보았다. 오늘 세번째 편지를 받고 삼촌들과 할머니를 생각하는 너의 마음이 대견하고 좋아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르더라. 울아들이 그동안 많이 컸구나하고 느꼈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멋진 해병대의 모습을 기대할께! 사랑하고 보고싶은 울아들 효준아 화이팅!!해병대화이팅!!

  10. 2018.04.13 21:29 신고

    금요일 밤이네 아들 벌써 4주가되어가고있네.시간참빠르다. 울아들은 훈련이 힘들어 안가는거 같겠지만 국방부 시계도같이돌고있으니 넘걱정마. 바느질은 좀늘었을까?빨래는 이제 잘할까?여러가지 생각이드네 이제 정말 힘든 훈련 만 남았네.울 아들 잘할수있지?잘할꺼야.동기들과 담주도 홧팅홧팅

  11. 1232기 장준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23:52 신고

    이벤트댓글에 3번다써서 여기 댓글남기러왔땅ㅋㅋ
    우리준재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어ㅎㅎㅎ 사랑해><
    난 아직도 카페당 크크

  12. 5331 서창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23: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어느덧 4주가 지나가고 있구나. 아들은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을텐데 아빠는 헤어진 지 벌써 4주나 지났다고 느껴지네.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사진이나 영상 속의 모습들. 그리고 편지를 볼 때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매 시간시간이 힘들테고, 때로는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이 되어 3주 후에 만나자. 아들. 화이팅..

  13.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08:28 신고

    3540보고싶은아들 이성호😍😍😍😍😍 아침은든든히먹었나 속이든든해야 훈련도힘차게할거아니냐 ~아들아 여긴비가주룩주룩오네 그러다보니 날도춥다~ 포항날씨도비가오겠지 거긴 바닷가라 더추울건데~ 아들감기는걸리지않았나 만약아프면 참지말고 꼭약처방받아먹으래 참지말고 이까지것하면서 넌 참고있을것갔서 그러다크게 더아프니깐 알긋나 아들 이성호😥😥😥 사랑하는아들아 얼마남지않았네 끝까지 최선을다해다오 후회없는날 하루되길~건강이최고다 엄마가챙겨줄수없으니 안타깝지만 아들이 알아서 잘챙기그래~ 오늘도힘차게홧팅하시고 애쓰그래 고맙고 고맙다 아들~👍👍👍👍👍👍👍

  14. 1232기 장준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13:10 신고

    투머치토커 채림등장~!
    단다란,,,
    우리준재 오늘두 잘하고 있니,,?^^
    나는 준재가 혹여나 궂은 날씨에 감기라도 걸릴까 너무 걱정이 된단다
    우리준재,, 몸건강히 수료마쳐야할텐데
    이제 19일뒤면 볼 수 있겠구나
    사랑한다 밤톨아
    뺌톨~! 짱

  15. 2018.04.14 16:03 신고

    아들! 날씨도 춥고 비도 오는데 훈련받기가 힘들겠구나 훈련받는모습이 아주 멋지더라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으니 힘내! 수료식날 멋진아들 모습이 기대되는데.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너보러 갈거야 그때까지 힘내 사랑한다 아들!! 엄마가.

  16.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17:03 신고

    3540 😁이성호 함불러보고시작한다😁😁😁 아들아 오늘하루는어땠노 비가와서 무슨훈련을했을까 실내안에서했겠지~ 궁금하네 여긴비가종일오고있어서 별로인데 울아드님은 꿉꿉하니 어떨까 따뜻한물에깨끗이씻고 푹 쉬었으면좋겠그만~ 그러지도못하긋제 군대란 사회와틀려서 찝찝하고 냄새나도 참아야하겠지~ 이제 이런기분도 적응이되서 참고잘견디지않을까싶네~ 어쩔수없는일에는 걍 넘어가는것도~~ 아들아 오늘도고생했고 수고했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대견한아들 👍👍👍👍👍

  17. 5소대심정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22:57 신고

    정호 잘지내지~
    훈련소 들어가는 모습 못 본 체 4주를 지냈네~
    그사이 봄날도 비오는 날도 눈나리는 날도 정신없이 지나갔을텐데~ 비타민을 보내려 사놓고 그냥있네 ...
    보고 싶네 ~ 아들 얼굴이 ~
    지금쯤 자고 있을지도...
    잘자 ~
    정호야 ~ 사랑한다 엄마가

  18.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5 09:25 신고

    아들아 성호야 4째주 미지막 일욜아침이구나 이번주도 훈련받는다고 고생했고 애썼데~ 일욜만큼은 훈련없겠지 아들빨래해야긋제 시간날때 ~집에선해보지도않고 갔는데 막상하려니 첨에는힘들제~하다보면 적응되서~ 아들아 일욜만큼은 즐기거라 아침은든든히먹었나 종교활동은 갔나 오후에가나 그나마 거기가서 사회음식먹을수있다는게 일주일의 필료가풀리겠지~아들아 보고프지만 참고참자 얼마남지않았네~😀😀😀😀😀 오늘만큼은맘편히 담주를위해서 힐힝하그래 ~

  19. 2018.04.17 14:22 신고

    우리아들늠름한모습 찾았네 열심히 하는모습보니 우리가족모두 너 얼굴 보고 보고 또 본다 항상 몸조심하고 훈련 열심히 받고 멋진 해병인으로 보자

  20. 2018.04.18 21:12 신고

    1232기 자랑스런 아들들 사진이 많이 올라왔네요.힘겨운훈련이지만 서로 힘을 합하여 협동하는 모습이 보기좋으네요. 모두모두 화이팅^^하고힘^^내세요.

  2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8 22:09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오늘편지5번째받아보고 얼마나좋았는지 울아들 모든훈련 진짜 잘하고있다는걸 새삼 확실히알았네 모든걱정을덜어줘서고마웠데 역시엄마아빠의 장한아들이였어 고맙데아들아 마지막훈련까지 최선을다해 홧팅하제~

# 신병 1232기 5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훈련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입대한 1232기 훈병들의 3주차 훈련 중 하나인 수류탄 훈련을 소개해드겠습니다.

전장에서 근, 원거리시 유용하게 활용되는 수류탄!

난생처음 만져보는 수류탄이 영~ 어색하기만 할텐데요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흔히들 수류탄은 검은 쇠철의 형태인데

우리 훈병들이 던지는 수류탄은 특이하게 파란색이죠?

파란색 수류탄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훈병들의 안전을 위해

연습용으로 사용하는 수류탄입니다.

진지한 자세로 몰두해있는 훈병들을 보니

저 역시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남은 4주도 1232기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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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0 07:32 신고

    또하루가밝았네~아들 잘잤니?고된훈련으로 잘잤을려나 하루하루 다가오고있어 빨간명찰 받고 힘찬 해병대 생활해야지~오늘도 훈련 무사히 잘받고 조심하고 ~5666 김성윤 홧팅~~1232기 동기생들도 홧팅~~가~~즈~~아~~~~

  3. 1232기 김승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0 12:48 신고

    훈련받는 사진이 많이 올라왔네`
    아들! 열심히 찾아봤지만 안 보이는구나.
    쪼끔 서운하지만 1232기 동기 훈병 모두 울 빈이라 생각하며 응원을 보낸다.
    이제 점차 늠름한 해병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는것 같아 대견하다.
    남은 훈련도 몸 다치는 일 없이 건강하게 마쳤으면 한다.
    사랑해 아들!
    사랑합니다. 1232기 훈병 여러분 모두~!!

  4. 2018.04.10 14:19 신고

    울아들 모습 없네 훈련모습이 무엇이든 두려워 하지 않을 씩씩한 모습으로 변하는 것 같아 자신감 업 건강하게 잘 해내리라 믿으ㅡ며 ~~~

  5. 1232기 김동엽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0 19:30 신고

    아들 모습은 안보이는 구나~ 동영상 캡쳐해서 보고 있단다... 할아버지 할머니 께서도 든든한 손주 모습 바라 보시면서 매우 흡족해 하시는구나! 멋지게 남자답게 안전하게 수료 하겠다던 우렁찬 너의 목소리가 항상 귓가에 울려온다.. 그렇게 잘 적응하고 5월 3일 수료식 때 만나자~

  6. 2018.04.10 22:17 신고

    사랑하는아들아ㆍ오늘하루도힘들었지?? 이 밤 어제 못찾은 아들얼굴
    스크린샷을해서 드디어 늠름하고씩씩한 아들의 훈련사진을 보게되었어ㆍ잘하고있지만 정말 잘하고있네ㆍ멋진 내아들 고맙고 감사해 ㆍ동기들이 모두 내 아들로 보여서 찾기가 쉽지 않았어 ㆍ1232기 모두건강하게 잘극복해서 빨간명찰을위해홧팅
    응원합니다ㆍ

  7. 2018.04.10 23:06 신고

    하루가빨리지나가는구나 아들 훈련받느라 힘들었을 아들 생각하면 맘이 아파오네그치만벌써4주차다 조금만 더 힘내 아들~~~눈앞으로다가오고있어~~~멋진아들~~~오늘하루도 고생했어~~좋은꿈 꾸렴~~~잘자~~아들 사랑해~~♡♡♡

  8. 1232 장준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1 03:16 신고

    우리준재는 여기 없겠지만! 준재도 같은 훈련받았겠지?ㅎㅎ 훈련받을때 항상 몸조심하고 아픈데 있으면 꼭 의무실가서 치료받고!! 그리구 나한테도 꼭말해주고! ㅎ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5월3일날 보자💕💕 필씅😤😤

  9. 2018.04.11 07:37 신고

    아들~~벌써일어나서 훈련준비하고있겠지 성훈이는 오늘 모의고사있다네~ㅎ공부도 안하고..아침 단디 먹고 오늘훈려도 잘받아~감기는 걸리지않았는지 다치치않게 무사히 훈련 잘받아 아들~~오늘도 홧팅~^사랑해~~아들

  10. 2018.04.11 14:49 신고

    아들얼굴보려고 아무리 찿아봐도 안보이네 그래도 훈련받는모습보니 모두우리아들같아서 대견하고 한편으로는 짠하네 아들항상 당부하지만 다치지말고 조금만더 참자 이제 많이왔네 4주차 항상 엄마아빠가 응원할테니까 울아들 힘내라 사랑한다

  11. 1232기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1 22:24 신고

    사랑하는 후나~~
    오늘도 훈련 일정을 보니 많이 힘들었을꺼같은데.....잘견뎌냈는지 궁금하구나.
    늘~말하지만 느리긴하지만 시간은 가고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해보자^^

    아들~사랑한다
    그리고 오늘도 많이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D-22

  12.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0:28 신고

    아들..
    훈련 받느리라 숨이 컥컥 막히재?
    힘들땐 엄마생각 하면서 이겨내라..
    날씨 좋다
    오늘도 열씨미 하자
    홧팅~~~^^

  13. 1232기 김승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2:36 신고

    찾았다 울아들~!
    교번도 안보이고 마스크 쓰고 눈만 나와 있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가족판정단의 판단에 따르면 울아들인걸로!
    보물찾기 당첨된 기분이네.~
    이번주는 아직 편지도 오지 않고 더 궁금하지만 열심히 훈련중일거라 믿고
    우리 가족들의 사랑과 기운을 모아 보낸다.
    힘내~~!!

  14. 2018.04.12 15:04 신고

    할아버지는 자랑스런 해병대 101기!!!! 손자는 늠름한 1232기!!!
    네가 해병대에 입대한다 했을때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무척이나 흐믓해 하셨단다
    힘든훈련 잘 견디는거 같아 대견스럽다
    역시 김정광 이야! 하루하루 다가오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사랑한다 울아들!!!!

  15. 1232기 은수와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6:14 신고

    나 여기서 여보사진 3개나 찾았어! 얼굴 잘 찍혔더라~~? 따로 저장해서 어머님한테두 보내드렸엉ㅋㅋㅋ 나중에 여보 수료식때도 보여줄거지롱~ 여보 많이 탔던데... 거기 덥죠ㅠㅠ 일교차 심하다던데 감기는 괜찮아? 행정실에서 아주 중요한 소식은 전해줬으려나 모르겠네... 이렇게 보니까 영상편지때 보다 살도 더 빠져보이고 그러네ㅠ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다ㅠㅠㅠ 그래두 여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우리 잘 버티자 서로!!! 엄청 엄청 많이 사랑해요❤️

  16. 1232기이경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7:22 신고

    경준아 안녕 나 정화야!! 언제 사진올라오나 블로그 매일매일 들어왓는데 드디어 사진이올라왔네!! 경준이 어디있는지 눈빠지게 찾았는데 딱 1장있당 아쉬워 ㅠㅠ 그래도 수류탄훈련 늠름하게 잘 받고있는거같아서 다행이야 내가 보낸 편지들은 다 잘 받았을지 모르겟당.. 이제 4주차인데 절반넘게 왔으니까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자!! 얼른 수료식이 왔으면 좋겠어ㅠㅜ 수료식이 경준이 생일이던데 날짜운이 좋은거 같아 ㅎㅎ 얼른보고싶당 훈랸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내구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해 ❤️

  17. 1232기김태헌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7:58 신고

    헐~~ 우리아들 찾을수없다.. 아니 모두가 나에
    아들들이지! 대한민국해병 정말 멋지다..
    파이팅 파이팅^^

  18. 2018.04.12 20:55 신고

    형은 1180기 사랑하는 막뚱이 1232기 5836번 수류탄투척훈련모습 찾으려고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찾기가 힘드네 자랑스러운 아들아 다 멋진 훈.병 훈.남 홧팅!! 씩씩하고 늠 름한 아들들 남은 2주훈련 잘 받고 수료식 만나자 필승

  19. 1232기 전진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18:26 신고

    아들 훈련하는 모습보니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
    실감도 나고 아들 모습 찾지 못했지만... 훈련병 모두
    대한의 아들로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구다.
    힘내자... 해병 화이팅...!!!

  20. 2018.04.13 20:17 신고

    엄마는 너의 사진이 어디있나하고 여기 저기 열심히 찾은 결과 너의 훈련모습을 찾았다. 어느새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고 기뻤다. 오늘은 너의 세번째 편지를 받았다.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잘 적응하고 있다니 다행이다. 남은 훈련도 잘 받고 수료식때 멋진 너의 모습을 기대한다. 사랑하는 효준이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21. 2018.04.13 23:36 신고

    다훈 다 똑같아서 못찾겠네 열심히하는거같아 아빠도흐믓하네 건강해라 화이팅이다

# 신병 1232기 3교육대 3주차 - 총검술 훈련

 

해병이 갖춰야할 능력 중 한가지가 소총을 자유자제로 다룰 수 있는 능력입니다.

실제 전장에서 실탄이 모두 소진되었을 때

소총에 대검을 착검하여 적과 싸워야하기 때문에

총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총검술을 익히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겠죠?

훈병들 구슬땀을 흘리며

얼마나 열심히 숙달하고 있는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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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사뭇 진지한 1232기 훈병들

눈빛을 보니 어느덧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 듯합니다.

이번주는 4주차 훈련입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날이 풀려 훈련하기에 좋은 봄이기도 한만큼

우리 훈병들이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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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2기 3540이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07:33 신고

    보고픈아들이성호 잠은잘잤느냐 올도하루가시작됐구나 아침은든든히먹었는가 먹어도배고프단아들말에 맘이짠해서~오전훈련하려면속이든든해야겠지 금방꺼질테니깐~ 지금쯤훈련하려고 준비중일까 생각만으로 엄마도 아침을시작하는구나~집에있을때 먹지않던것들도 거기가니맛있고 잔반없이 다 먹는다니 ~군대가좋긴하구나 생각이들다가도 안스런맘이더크더구나~얼마가배가고팠으면 먹지않던것까지 진짜싨어한것까지도 맛있다하는지 ~ 아들아 올도 힘들겠지만 열심하시고 힘내서홧팅하제👌👌👌😎😎😎

  3. 1232 3607 이승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10:17 신고

    편지로 총검술 잘한다고 멋있다고 자랑하던 승민아😆 총검술에 완전히 심취해서 훈련했을 것 같은 쟈기 모습이 총 3장이나 되는 사진에 담긴거 있지? 나 교번 안보고도 쟈기 얼굴 다 찾았당~~ 내가 보기엔 멋있기보단 귀여운데ㅋㅋㅋ 훈련 잘 마쳤다니 다행이다ㅎㅎ 쟈기 훈련 받는 모습 되게 궁금했는데 사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넘 좋아!! 아주 진지하고 늠름한 모습 새롭고 멋지다♥️ 훈련끝나고 동기들끼리 서로 수고했다고 토닥토닥했을 모습도 상상되구~~ 마지막 남은 훈련기간동안에도 항상 그렇게! 열심히 하는거야! 1232기 신병분들 모두 힘내시구 보고싶은 승민이도 오늘 훈련 화이팅❣️❣️

  4. 2018.04.13 12:48 신고

    지금시간이면 점심시간이겠네 밥 맛있게 많이먹어라 배기든든해야 힘을쓸수있어 어제 편지지랑 봉투보냈고 오늘 혹시몰라서 우표랑편지보냈다 엄마아빠는 아들편지 자주받아보면 너무 좋지만 편지때문에 아들 힘들어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낼은 토욜인데 훈련하나? 이번주도 마무리 잘하고 5주차훈련 잘 준비해서 다치지말고 훈련잘 받길바란다 사랑하고 우리1232기 신병들모두 화이팅

  5. 1232기 3540이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13:40 신고

    지금이시간쯤이면 울아들점심먹었겠네 든든히먹었나 오후훈련받으려면 속이든든해야 훈련도집중이잘될건데~ 오늘은뭘하는지 어떤훈련을하는지궁금하네~어떤것을하든 후회남지않게 최선을다해주길바란데~👌👌👌 사랑하는아들아 여긴비가오려나 날씨가영별로네~ 바람도불고 포항은바닷가라 춥고 더할듯싶네~ 감기조심하고 아들건강은 누가못챙겨주니깐 아프면참지말고 약처방받아먹고 알긋나~참고있음 안된데 성호야 이성호 어떤훈련을하든 최선을다하고 👌 오후에도홧팅하고 보고싶다 💖💖💖

  6. 1232기 장준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16:58 신고

    짱준재~~~ 우리준재 오늘도 훈련열심히 잘 받고있지??
    항상응원하고 있는거 알지!!ㅎㅎㅎ
    사랑해❤️❤️❤️❤️❤️❤️❤️

  7.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3 20:19 신고

    3540사랑하는아들 이성호 종일훈련한다고애썼데 고생했데 수고했다 ~고맙데아들 잘참고견뎌줘서 저녁은든든히먹었느냐 온몸이 천근만근힘들지 그렇다고 깔끔하게씻고 푹쉴수도없고 점호까지 휴식은취할순있는지 ~ 쉴수있는시간이된다면 푹쉬어라 아들이있어행복하네 이리편지도쓰고 여기저기들어가보고 뭐가올라왔나 아들사진이올라왔나 궁금해서 컴도자주 들어가보고 컴맹인엄마가 많이늘었단다 그러니 아들이고맙지~장하고 늠름한아들아 올밤도편한밤되그래~😴😴😴😴😒

  8.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08:39 신고

    3540사랑스런아들 이성호😍😍😍😍😍 아침은든든히먹고 훈련에임하려나~어제저녁부터 비가소기시작해 14일아침도 비가계속해서 내리고있구나 울아들있는 포항도기가오겠지 비가오면 더추워져서 울아들 감기걸릴까봐 걱정이되는아침이네~ 조금아파도 참고견디는 아들때문에 아파도 참고있을까봐 참지말고 안아프면진짜좋겠지만 기미가보이면 즉각약처방받아 먹길바란데~ 아드님 이성호보고프다 울아들도그러겠지 서로참고 견디다보면 더반갑고 그러겠지~ 사랑하는아들아 비는오지만 오늘도 힘차게시작해 후회없는하루보내그래~ 올도아드님 이성호홧팅 아자아자홧팅💖💖💖💖💖💖💖

  9. 1232기 장준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13:14 신고

    장준재싀 오늘두 열심히 하고있나여 ㅎㅅㅎ
    비오는데 여기서 훈련하면 좋겠다ㅠㅠ 우리준재 눈썹볼때마다 귀여워 죽겠어...
    해병눈썹ㅠㅠ 왤케진지해 귀여워 꼬집어주고싶다ㅠㅠㅠ
    빨리보고싶어 짱준재
    19일 남았어 그때까지 화이팅이야!! 사랑해 ♡

  10. 2018.04.14 18:08 신고

    어제밤부터 내리던비가 아직도 내리고있네 무슨봄비가 장마비처럼오는가 모르겠네 날씨도 쌀살하다못해 춥기까지한데 아들 감기걸리지 않을까 걱정이구나 토요일 오후는 쉬게해주지않나? 군인도 사람인데 휴식이 필요할텐데 날씨 원망해서 무엇하겠나 이것도 더 강해지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내리라 믿는다 낼은휴일이니까 고향친구들만나서 잠깐이나마 즐거운시간 보내기바란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1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18:26 신고

    3540 사랑ㅅ나는아들아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비도오는데 고생많았겠구나 저녁든든히먹고 ~ 혹 아픈데는없는지 감기는걸리지않았는지 비가와서 걱정이되네 아픔괜시리서럽잖아 챙겨줄사람도없고~아들이 알아서 약달라해서 꼭먹고 참지말고 알긋나~ 휴식취할수있을때 젤편한자세로푹쉬그래~ 보고픈아들아 훈련소자는곳은 편안하나~ 티비에서본것처럼 딱딱한가 침냥하나깔고 이불덮고자겠지~ 비오고추울땐 따뜻한매트가그립겠구나 어쩔수없는 현실이라면 거기에맞게 잘 적응할수밖에없겠지 ~ 사랑하는아들3540이성호 조금만더힘내시고 마지막순간까지 열심합시다~최선을다합시다 고맙고 고마운 울아들이성호 오늘밤도 편안밤되길 잠이라도 아무생각없이좋은꿈꾸면서 푹쉬어래~😪😪😪😪😪

  12. 2018.04.14 21:25 신고

    훈병3213번 김준영 눈이 나뻐선가 3교육대 훈련병중에 우리준영이 찾을수가없네ᆢᆢ왜이리 똑같아보이는지ᆢᆢ

  13.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5 09:34 신고

    보고픈아들 이성호 4째주 마지막일욜이구나~ 아침은든든히먹었나 지금쯤 무얼하고있을까 밀린빨래하고있나 시간이나면 해야겠지 고생한다 아들 ~ 일욜종교활동하러가겠네 울아들은 오늘어데로가시나 일욜만큼은 훈련안하긋제 얼마나 일욜이 기다려질까 아들맘알것갔아 얼마나 귀한시간일까 이시간이 즐기렴 오늘만큼은 종교활동갔다와서는 개인활동도할수있나 활동이라야 숙소안이겠지만 혼자만의시간도 필요할것이니깐 조용히담주 훈련도생각하고 이런저런생각도할거고 할게많겠지~🤔🤔🤔🤔🤔아들아 성호야 일주일애썼데 고맙데 여기까지 잘견디고와줘서 사랑해💖💖💖💖💖

  14. 2018.04.15 20:38 신고

    오늘휴일 잘보냈는지 모르겠구나 친구들은 만나봤고? 내이부터 5주차훈련이 시작되는구나 이전훈련도 힘들었겠지만 이제 정말 많이 힘든훈련이 될거라는 생각이드는구나 상륙기습 공수기초 많이힘들고 위험해보이니까 좀더 새로운각오로 훈련에 임해서 좋은결과 얻길바란다 엄마아빠가 많이응원할테니까 좀더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

  15. 2018.04.16 07:05 신고

    내 아들...
    아버지랑 훈련 받고 있는 사진들과 아들이 보낸 편지를 읽어보며 네 얘기로 하루를 시작한다.
    훈련 사진들 속에 혹시나 아들이 있을까 살펴보아도 찾아 볼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어떤 훈련을 받고 있는지 알게 되어 좋구나
    아빠는 아들 편지 읽으며 많이 달라졌다고, 기특하다고, 대견하다고 여러번 얘기하신다.
    할아버지는 많이 여위었지만 걸어 다니시고, 할머니도 건강하시다.
    그리고 외할머니는 막내이모가 잠시 모시겠다고 하여 제주에 가 계신다.
    큰 고모부도 항암약 드시고 병원외래 치료 받고 계시는데 활동에는 어려움이 없어 보이더라
    엄마는 어제 교당에서 교도님들과 만덕산 성지순례 다녀왔다. 대종사님 초선지라고 하는 곳인데 열두제자분과 처음으로 선을 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선지 엄마처럼 신앙심이 약한 사람이라도 일심이 모아지고 기도도 잘 되는 것 같더구나.
    돌아오는 길에 마이산도 들렀는데 만덕산 과 마이산 탑사에서 부처님께 아들 건강하게 제대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고 왔다.
    아들.. 고된 훈련 속에서도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동기들과도 잘 어울려 서로 도와주며 지내길 바란다.
    엄마도 열심히 또 하루를 살겠다.

  16. 2018.04.16 11:03 신고

    사랑하는 준영아
    사진속에서 너를 찾을수는 없었지만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늠늠해진 너의 모습을 기대하며 항상 건강하고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
    엄마와 너에 대한 얘기를 하며 걱정도 앞서지만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단다.
    찬영이는 너의 옷을 입으며 역시 형은 패션이 최고였어^^라고 하면서 은근히 자랑하고 있단다.
    퇴소식에 건강한 너의 모습을 보자^^
    사랑한다. 허준영

  17. 2018.04.16 12:46

    비밀댓글입니다

  18.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17:39 신고

    오늘부터는 공수훈련 시작이던데
    어떻게 잘 하고 계시는감?
    울 아들 엊그제 입소한거 같은데 벌써
    1233기 훈련병 오늘이 입소하는 날^^
    시계바늘은 계속 돌고...
    울 아들 보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지치지 말고 힘내서 끝까지..
    화이팅!

  19. 2018.04.16 23:10 신고

    이렇게 멋있고 밝은 아들 얼굴을보니 정말 안심이 되네
    안갈것 같던 시간도 벌써 3주차가 지나갔네 사진도많이
    올라와 있고 남은훈련기간도 힘내자. 화이팅!

  20. 2018.04.18 08:45 신고

    아무리 찿아도 얼굴도 번호도 보이질 않네
    설레다 들어왔는데 실망했지만
    안보이는 곳에서 열실히 훈련하고 있을거라 믿어며
    수료식때나 볼 수 있겠지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까
    편지쓸 시간도 없겠다 싶어 이해가 된다
    우리아들 화이팅하고 수료식때보자

  2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8 22:13 신고

    총검술에서 울아들 헬멧번호만 몇번보이고 얼굴은살짝보여서 참아쉬운사진이였지만 열심잘하고있을거라믿고 기다리니5번째편지가왔구나~ 엄마가못찾은건지 정말찾기힘들다 안보여요 담에나오겠지 하면 기다려본다~여하튼 아들아 끝까지 최선을다해다오 마지막까지 홧팅하제 얼마남지않았다 아자아자홧팅

"123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2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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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09 08:53 신고

    권순혁 훈병 날씨가 몇 일추워 걱정 마니 했는데 오늘 오후부터 풀린다니 다행이다 아들!!
    이제 훈단 생활이 마니 적응되었겠지....
    하루 하루 더 늠름해져 가는 모습 그리며 수료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아들~마니 마니 사랑한다!!

  3. 2018.04.09 20:45 신고

    아들아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제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춥고, 자주 비도오고
    환경이 바꿔서 많이 힘들제
    그동안 군대가기전 밤늦게 자는 습관이 베었는데
    이제는 정상적으로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저녁 10시 되면 취침하는 습관이
    몸에 베였는지 궁금하구나
    변이 잘나오지 않아서 힘들다고
    거기는 집에서처럼 장시간 볼일 볼수도 없어
    많이 불편하제
    매일매일 변을 볼수있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변이 오래 장속에 있으면 안 좋으니 힘들지만
    남보다 조금 일찍일어나 변보는 습관도 길러야 해
    5월 3일 면회갈때 유산균 사갈께
    1232 해병대 블로그에서 우리아들 늠름한 모습
    잘봤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그런지
    화면상 얼굴은 더 좋아 보여서 다행이구나 싶었다
    남은 훈련기간 열심히하고 5월 3일 보자
    언제나 사랑하는 귀한 아들 소준아 화이팅!!!!!


  4. 2018.04.09 21:16 신고

    준우야 잘지내니?!
    영상 잘봤어! 왤케 말이 쨟냐!?
    길게좀 이야기해주지 서운하다야 ㅋㅋㅋㅋㅋ
    얼굴도 똥글똥글 머리자르니 살이 많이 찟는데?
    그동안 머리로 가렸나봐!!!ㅋㅋㅋㅋ
    훈련받는동안 살빼거 열심히 하거라~!!!파이팅~

  5. 1232김명진 오빠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09 23:40 신고

    (이런거 처음써서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오빠여서 썼어ㅎ)하이! 오빠 나 수현이야!
    현찬이가 왜 영상에서 우리가족 안 불러서 서운하대ㅋ
    우리엄마 맨날 움ㅋ 빨리 5월달이 오면 좋겠어
    나 5월달에 갈게 가족들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고
    응원할게~ 힘내! 화이팅!
    아쉽게도 수류탄 훈련 영상에서 오빠가 안 보여서 조금은 아쉬워ㅎ
    암튼 힘내! 5월에 봐~

  6. 2018.04.10 01:58 신고

    상준아~
    보고싶어서 영상 또 보고간다.
    아들은 어른이 되어 가도 엄마는 항상 막내아들이네~~
    규치적인 생활이라 얼굴은 좋아보여서 참 좋다.

  7. 2018.04.10 07:08 신고

    주형아 보고싶어 하루에도몆번이나영상본다 잘지내나 걱정되기도했는데 사진과영상을 보고안심이되네이제4주차 훈련이다 남은훈련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화이팅 큰고모

  8. 2018.04.10 21:05 신고

    아들~ 목소리 듣고 싶어서 또 들어왔구나. 날씨가 다시 풀린다고 하니 너무 다행이지?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잘 받기를. . . 수료식 때 빨간 명찰을 단 씩씩하고 듬직한 아들의 모습 기대할게.
    사랑해!

  9. 2018.04.11 02:09 신고

    가족 모두가 사랑하고 보고싶은 준이야♡ 멋있고 자랑스럽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대한민국 해병의 한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믿음직스럽구나! 훌륭한 교관님 말씀 잘 듣고 동기 훈병들과 잘 훈련 받아 명예로운 붉은 명찰 가슴에 달도록 가족 모두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해병대 만세!!! 1232기 훈병들 만세!!!

  10. 2018.04.11 11:43 신고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내아들 종환아!! 보고싶은 마음에 동영상과 사진 올라오는걸 확인하는게 엄마 하루의 일상이 되는구나.
    동영상과 3주차에 올라온 사진 확인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더라.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리플레이해가며 볼때마다 눈물을 훔치네.. 울아들이 너무 보고싶어서...아주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오늘도 보고싶어 또 들어왔어~ 사진에서는 울아들이 안보이는듯.. 교번으로 아주 작지만 확대해가며 긴듯 아닌듯 어렴픗이 2컷을 캡쳐하긴 했는데 확실치는않아.. 막연히 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비슷하면 다 내새끼로 보이는걸 어쩌누...ㅋ 매주마다 새로운 훈련.. 강도높은 훈련이 예상되지만 강인한 정신과 체력으로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놓고 많이 응원할께^^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훈련받고 멋지고 자랑스런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이번주에도 건강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래~
    사랑한다. 보고싶다. 내아들... 오늘 하루도 힘내서 화이팅하자!!👍

  11. 1232기 은수와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6:11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상편지 였는데 내 얘기는 없구 우리 아들 얘기 뿐이네! 아들이 최고지 아주~ 나 쪼금 서운해~~ 그래도 건강한 모습 보니까 조금이나마 안심이 됐엉 늘 보고싶은 내 남편 내가 항상 응원하는 거 알죠? 사랑해❤️

  12. 1232기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6:19 신고

    우리아들 선준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지네, 여긴 날씨가 찌뿌등하니 흐린데 거긴 어떻지 훈련받기에 괞찮은지
    늠름한 해병이 되어가는 우리아들을 기다리며
    건강하길 엄마는 소원합니다
    화이팅! 엄청 많이 사랑해, 보고싶구요~~~~

  13. 1232기 이경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17:16 신고

    경준아 나 정화야 ㅎㅎ 해병대는 영상편지 올려주는게 정말 좋은거같아 7주동안이나 못봐서 슬픈데 이렇게라도 볼수있어서 다행이야 이거 영상편지 찍은날이 우리 1주년이였더라 날짜가 딱 맞았네ㅎㅎ 멘트 정말 감동받앗어ㅠㅜ 군대 생활 잘 하고 있을까 걱정됏었는데 씩씩하게 말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한결 놓여 ㅎㅎ 수료식은 딱 경준이 생일이네~~ 얼른 보고싶당!! 해병대 훈련 힘들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건강히 다치지말고 잘 받을거라고 믿어!! 화이팅하구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

  14. 1232기 이인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2:05 신고

    인혁아 이벤트 신청했어
    지금 뭐하고 있으까??
    .엄만 울아들 너무보고싶네 지금도~~~
    인혁이 없는 동안 엄마도 누나도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잘지내고있단다
    혁이도 잘견디고 있지 .옷올떄 한마디 적어보낸 "엄마 훈련재밌어" 그한마디에 엄만 맘이 한결 놓인다
    그런 마음으로 지내면 아무리 힘든 훈련도 이겨낼걸로 본다 울아들 걱정안하고 엄만 믿는다 힘내 울아들 홧---팅

  15. 1232기 이인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2:05 신고

    인혁아 이벤트 신청했어
    지금 뭐하고 있으까??
    .엄만 울아들 너무보고싶네 지금도~~~
    인혁이 없는 동안 엄마도 누나도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잘지내고있단다
    혁이도 잘견디고 있지 .옷올떄 한마디 적어보낸 "엄마 훈련재밌어" 그한마디에 엄만 맘이 한결 놓인다
    그런 마음으로 지내면 아무리 힘든 훈련도 이겨낼걸로 본다 울아들 걱정안하고 엄만 믿는다 힘내 울아들 홧---팅

  16. 1232기 이순녕 막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3:09 신고

    큰힝아 잘 지내나 나도 형이 많이 보고 싶다 영상은 어머니,아버지 하고 같이 봤다 형 힘내고 나중에 휴가 나오거든 그때 형제 끼리 사진 한번 찍자 형이 없으니 좀 썰렁한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형이 휴가 나오는 날만 손 꼽아서 기다릴게 바이바이~~~

  17. 1232기 이순녕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2 23:1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널 찾아 헤매었구나 드뎌 찾았다 울아들 !! 우린 다들 잘 지내고 있다. 지금은 진규가 돌아올 시간이고 우리가 저녁먹는 시간 진규에게 형 얼굴 함 보여줘야 겠지 에궁 인터넷편지 함 써볼려고 들어가니 누군가 너에게 썼는자 횟수 000. 아쉽더구만 쩝쩝 5월 3일 씩씩한 울 아들 얼굴보도록 하자 쏴랑한다. 맘~~~

  18. 2018.04.13 21:03

    비밀댓글입니다

  19. 1232 김동준엄마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4 12:10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얼굴보니 무척 반갑다
    더 늠름해 보이고 좋아보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널 믿고 사랑하는 가족들 위해 잘 지내길 바란다.
    힘든 훈련, 새로운 관계들 속에서 항상 긍정적이길
    즐기고, 나누길...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더욱 멋진 너의 미래를 위해 정진 또 정진하자!!!

  20.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11:04 신고

    오늘도
    우리아들 영상 찾아서 봤다..
    또하루 시작이다.
    아들?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는다...란 말처럼
    너의 훈련이 새로운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생각해라..
    계란을 자기가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후라이된단다..
    자~~~! 가자!

  21. 2018.05.19 06:1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