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0기 3,5교육대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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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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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31 09:50 신고

    저 추운날 밖에서 야영하는 모습이 넘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들 강인하게 변하는 모습이 뿌듯하기는 한데
    짠합니다.

  2. 2018.12.31 10:01 신고

    너무 고생많고 대견하고 사랑한다..
    조선우 화이팅~!!

  3. 2018.12.31 10:10 신고

    5대대1소대 사진은 참귀한거같아요..울해병들 추위와힘든훈련 이겨내서 넘 자랑스럽습니다!!

  4. 2018.12.31 10:25 신고

    울 1240기 해병이들 멋있네요 넘넘 멋져요~~^^ 6소대는 사진이 안보이는거 같아요 ㅋ

  5. 2018.12.31 11:01 신고

    아들아~~얼마나 춥고 배고프고 힘드니...네모습이 정말 짠~~하구나
    우리가 따뜻한 방에 있는거 조차 미안하구나~~그런데 어쩌겠니~~대한의 아들인것을...
    잘 견뎌내고 우리아들 자랑스럽다 화이팅 사랑한다.

  6. 2018.12.31 15:50 신고

    정민아!! 추위와 싸우느라 힘들지 그래도 힘내자
    아들 화이팅^^
    힘들어 보이는 모습이지만 점점 사나이로 변해가는 아들 얼굴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소식 전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7. 2018.12.31 17:25 신고

    1240기 훈병들 자랑스럽습니다~~작가님 추운날씨에 울 훈병들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1240기 김정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22:09 신고

    사랑하는 정진아..
    우리아들 완전 잘보이게 나왔네.. 정말 살 많이 빠졌구나.. 턱선이 살아있는데... ㅋ 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니? 얼굴이 빨갛게 얼었네.. 몇일만 있으면 울 아들 만나네... 정말보고싶구나... 사랑하는 아들 언제나 화이팅~~^^

  9.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09:35 신고

    밥해서 먹었구나. 작은 불의 힘이 대단하지. 그 불이라도 그 옆에 모여앉은 너희들 따뜻했을꺼 같다. 맨땅에서 차가운 바람만 막을뿐이였을 텐트안에서 동기가 뜨거운 밤 잘 보냈...ㅎㅎㅎㅎ 훌륭하다. 아들..그리고 우리 아들들..잘 해냈다. 고맙다.필승!!!!

  10. 1240기 3311 조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11:41 신고

    근이야!
    어제 초청장이랑 편 잘 받았다.
    극기주 끝내고 느낀점 많을 거라 생각해..
    그 교훈이 니 인생에 두고두고 도움 될거야!!
    또 다른 인생을 시작하는 아들 !!
    항상 엄마가 응원 할께...

    사진작가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울 아들 잊지못할 단독샷도 찍어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11. 2019.01.01 13:58 신고

    생각하기싫다..... 내가 경험한...70년초에 겨울,,,,, 생각을말자,,,, 대통령한뒤에. 다큐영화로 19살때 나의 선택 해병대훈련소과정을. 100% 다큐 영화로....

  12.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15:48 신고

    우리 아들...그리고, 아들들!! 드디어 내일 보러간다. 엄청 설레이고, 엄청 기다리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무슨 말이 필요하긋노.내일 보자. 얼굴보고 실컷 울고 실컷 웃고 실컷 묵자. 오늘 밤에 잠이 잘 올꺼다. 내일 너를 볼 생각에~ 설레이면서 푹 자고 내일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240기 그동안 정말 수고 했어요. 복무기간도 잘 해냅시다.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작사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신병 1240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극한 산악 지형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고려헤

외줄 도하, 페스트로프 하강 등 유격기초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멋있는 모습으로

진짜사나이가 되어가는 1240기 마린보이들!

이번주 드디어 여러분의 품으로 잠시나마 돌아갑니다.

곧 만날 마린보이들을 기다리며! Coming Soon~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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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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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31 10:19 신고

    얼마나 춥고.힘들었을지 사진보니 더 많이 알겠네요..그래서 더 자랑스럽습니다!!재현아~이병 빨간명찰 가슴에 단걸 많이많이 축하해^^이병 배재현~자랑스럽고 멋지다!장하다 우리현이!!!

  2. 1240기5732 김준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2:03 신고

    준영아~ 한컷 찾았다. 외줄타기에서 잔뜩 군기들어 대기하고 있는모습... 울아들이네~~~ 엄청 장하고 늠름해보인다 대견하고 고맙다. 엄마눈엔 네가 최고다!!!
    임영식 작가님 추운날 일일이 찾아 다니며 한컷한컷 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우리 만날 날 얼마 안남았네~ 고지가 바로 저기야~~~
    지금 받은 훈련 극복하고 나면 나중에 힘든일 뭔들 못해낼까~~~
    준영아~엄마는 가슴이 미어지게 고맙고 네가 자랑스러워~. 울아들 화이팅이다!!!
    사각모 쓴 멋진모습 빨리 보길기대하며 아자~아자~~^^
    너를 너무도 사랑하는 엄마가 한줄 남긴다. 사~랄~해~ 아들!!!

  3.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4:15 신고

    5331번 박성우
    사진 올라온거 보니 위엄해보이지만 잘해낸것 같아
    장하네 조그만 텐트에 차가운 바닥에 어찌 잠이올려나
    사진보니 따뜻한 방에 자는 엄마가 미안해지네
    얼마나 추울까 안벽도 타고 외줄도타고 힘든 극기주하고 돌아오면 빨간명찰달고 견뎌온 7중 되돌아보면 아찔하지만 한편 멋진 해병대의 한사람이 만들어지네
    오늘2018년 마지막날이네
    2019년 새해 3일날 울아들보네
    1월달엔 아들 생일도 있고 3주더 포항 있어야되네
    백령도 가기전 한번더 볼수 있을려나
    4박5일 휴가나온다곤 하던데 있을땐 몰랐는데
    아들 생각 많이 나네 며칠있다 만나자 멋진 해병대의 아들 그동안 교관님들 너무 수고많이 하셨네
    정말 대단하셔 존경스럽네
    성우야 추운데 오늘도 화이팅
    잘견뎌줘서 고맙다

  4. 2018.12.31 15:31 신고

    이 추위에 저렇게 어렵고 힘든 훈련들을 무사히 잘 해내었다니 정말 1240기 대단합니다~
    6주간 땀과 노력으로 이겨낸 아들들~~ 자랑스럽습니다~~
    1240기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
    수료식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8:25 신고

    요즘날씨가 마니쌀쌀했는데 힘든훈련 잘 감당하는걸 보니 대견하네~~~~
    이제 아들을 만날날이 점점 다가오네 빨리 보고싶네
    하늘위에 있는모습보니까 아슬아슬해보이네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1240기아들들 화이팅!!!!

  6.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21:16 신고

    수료식에 참석할인원은 김평안(아버지)외3명 자차1대 입니다

  7.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09:05 신고

    5331번 아들 성우야
    2019년 새해가 밝았네
    아들도 군생활 잘하고 건강잘챙기고
    돼지해니깐 많이 먹고 이제정말 볼날이 코앞이네
    정현이 영찬이 현수다들 새해 인사도 받았어
    친구들이 성우없다고 새해 인사도 해주고 고맙더라
    사랑하는 아들
    하는일 다잘될꺼야
    해뜰때 소원빌지 오늘도 훈련있나
    3일날만 기다려지네
    그때보자 아들

  8. 1240기 박정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17:51 신고

    5229번 박정환~울 큰아들 너무 장하다. 6주 훈련을 무사히 지나, 마지막 7주를 향해 가는구나.
    황금돼지해를 맞았어. 너와 다른 곳에서 새해를 맞는것이 처음이구나. 유격훈련하는 네 사진을 찾았어. 너무 듬직하구나. 부모님 품안에 있던 아들이 아니네.
    울 아들 새해에는 건강하고 네게 펼쳐지는 새세상이 너의 새로운 시작이 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래.
    보고싶은 아들 3일날 만나자. 3일날 영걸이하고 준혁이만 갈것 같아, 영걸이가 차를 가지고 간다고 하는구나. 멋진 아들 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

  9. 2019.01.01 23:31 신고

    한파에 겁나 추울텐데ᆢ 잘 견디며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대견하고 멋집니다~ 낼 모래 수료식 넘 보고싶은 아들 보러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잘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군의관님 훈련병님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하루만 더 홧팅~ 함께 응원합니다~♡

  10.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08:07 신고

    5331번 사랑하는 아들성우
    오늘은2일이네 드디어 내일 울아들 만나네
    씩씩하게 경례하다 울진않겠지
    장하다 잘견뎌줬어 오늘이 인터넷편지 마지막인가
    극기주잘하고 왔는지 발물집않생겼는지 걱정되네
    멋진 우리아들 엄마아빠가 많이 보고싶다
    그리고 코카도 보고잡데 ㅎ
    잘크고있어 코가 오빠야 보면 좋아 할껀데
    잘하고 있는 아들 자랑 할만하네
    아침많이 먹고 오늘은 잠도 않오겠네
    내일 잘생긴 우리아들 보자
    미리 가서 우리아들 빨리 찿아야지
    친구들하고 낼갈께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교관님께 감사해하고
    화이팅 성우

  11. 2019.01.28 15:13 신고

    와..정말 실감납니다..

#신병 1240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악!

1240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실제 전장을 방불케하는 각개전투 교장에서

목표지역을 탈환하는 각개전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1240기 마린보이들의 사진, 한번 감상해볼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멋있는 모습으로

진짜사나이가 되어가는 1240기 마린보이들!

이번주 드디어 여러분의 품으로 잠시나마 돌아갑니다.

곧 만날 마린보이들을 기다리며! Coming Soon~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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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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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31 09:56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추운날 아이들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신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추운날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차빈아 오늘은 우리 차빈이사진이 5컷이나 있네. 완전 대박맞은듯 하다
    여기저기 사진에서 우리아들 얼마나 힘들게 훈련하는지 생생하게 느껴지네... 그리고 멋진 해병같아보여 너무 기특하다
    반나절 아팠다더니 그래도 힘든 훈련 잘 견뎌 주었네 고맙다 아들
    이제 3일후면 만날 수 있겠네 보고싶다 아들아~~~~!!!

  2. 2018.12.31 10:12 신고

    아들아! 아휴~~
    그 차가운 날 저렇게 힘든 훈련을 하고 있었구나
    얼음이 꽝꽝 얼어 있는 사진이 그 날의 온도를 다시금 생각케 하네
    너~무 고생많이 했어
    수료식 준비 잘 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넘 넘 넘 사랑하고 보고싶어~~~^^

  3. 2018.12.31 10:43 신고

    내아들 경식아 !
    추운 날에 고생이 많앗구나!
    훈련기간 동안 많은것을 느끼고 경험햇지 .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 .
    멋진 내아들 수고햇어
    수료식날 이제3일 남앗네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화 이 팅~

  4. 1240기차대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2:58 신고

    아들. 정말수고하고 대견하구나.행군도했구 이젠 빨간명찰도 달고 오늘은 수료연습중이겠네 3일후에 맛난거 고기많이 구어줄께 팬션잡았으니 많이먹고 푹쉬어라. 싸랑하고 1240기 모두 정말 수고했습니다. 당신들은 해병입니다.

  5. 2018.12.31 17:10 신고

    우리아들 고생많았네 오늘초대장받았다 이제3일밖에 안남았네 아들아 정말고생많았다 그리고 여기배치받아서 엄마가 넘좋아~^^ 근데 친구들이, 누가올른지모르겠다 영진이도 일이있어서 못온다던데 암튼 아들 고생했고 수료식때보자 사진작가님도 고생많으셨고 1240기 마린보이들 고생많았어요~

  6.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7:14 신고

    추운 날씨에 울 훈병들도 고생 많았지만, 한 컷이라도 더 올려주실려고 같이 애쓰신 작가님,블로그 관계자님들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7. 2018.12.31 21:17 신고

    아들 힘든 극기주 잘해내서 넘 멋져
    아들 얼굴 보니까 좋아
    앞으로도 군새활 잘해낼거여
    사랑해💖💖💖💖💖
    화이팅~~💖💖💖💖💖💖

  8. 1240기 임재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01:08 신고


    날씨가 갑자기추워저서 걱정했는데ㆍㆍ너무 잘해주고있어 다행이다 아들~
    1240기 자랑스럽습니다ㆍ수고했어요ㆍ
    작가님~덕분에 아들사진보며 맘좋게지낼수있었어요ㆍ너무 감사해요 ㆍ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9.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09:20 신고

    먼저 작가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우리 아들들 어떤 훈련을 하는지 어떻게 서서히 변해가는지 너무 잘 보았습니다.고맙습니다.
    아들아~ 널 찾을 수 없지만 우리 아들이 동기들과 같이 이런 훈련들을 해나가고 있다는 걸 늘 볼 수 있어서 안심도 되고, 힘들고..그랬다. 물론 보이는 건 정말 일부분이지만 말야. 서로 수고했다고 먼지 털어주는 듯 서로를 툭툭 쳐주는 모습이 흐뭇하다. 복무내내 그 뿌듯함을 기억하기를...사랑하는 아들 새해가 되었다. 올해도 건강하고 멋진 한 해를 만들자. 그 곳에서도!!여기서도!!이틀뒤에 보자.살랑해~~ 1240기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앞으로 복무도 아자아자!!!사랑합니다.

  10. 2019.01.01 15:11 신고

    1240기 3808 홍주형 엄마입니다.
    추운 날씨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멋진 대한의 아들로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다니시며 애써주시는 임영식 작가님과 관리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가님과 관리자님 덕분에 해병대 가족들의 궁금증이 해소되고 안심하고 퇴소식날가지 기다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은 해병대 가족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힘을 주고 응원해주셔서 무사히 어려운 훈련을 마칠 수 있었네요.
    새해도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_^*

  11. 2019.01.01 20:22 신고

    새해가되었네 아들 올해도 건강하게 군 생활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기도하자 그리구 고생했어 추운날씨에도 힘든 훈련 잘 받구 마무리 할 수있어 감사하네 이제 진짜 사나이가 된거 추카하구 우리 아들을포함한 1240기 아들들 모두 고생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기를

  12. 2019.01.01 23:07 신고

  13. 2019.01.01 23:14 신고

    허걱~ 극기훈련~ 울 아들도 자주 나왔네요~ 보니깐 맘이 놓입니다^^ ㅎㅎ 폐렴이 채낳지도 않아 한파로 훈련 잘 받고 있는지 걱정 했었는데ᆢ 나라에서 잘 돌봐주신 덕분에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 보니 감사합니다~~ 형제님들이 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낼 모래 수료식 기대됩니다~
    감사해요^^

  14. 1240기 전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23:26 신고

    짝짝짝!!! 너무 너무 고생 많았어 울 아들 경민아~~ ^^ 1240기 모든 아들들 자랑스럽다
    춥고 힘든 극기 훈련을 잘 마쳐서 정말 축하한다. 우리는 내일 널 만나러 포항으로 출발한단다. 많이 기대되고 설렌다
    7주가 이렇게 길게 느껴질줄 몰랐는데.ㅎㅎ 지나고 나니 언제 지나갔나 싶구나
    울 아들 경민아 2019년 새해가되고 이렇게 만나게 되는구나 울 아들이 이렇게 씩씩한 줄 몰랐어 ㅎㅎ
    정말 사랑한다. 고생 많았고 앞으로 상장승무병으로도 잘 해낼것을 믿는다.

  15. 2019.01.02 09:20 신고

    오늘도 울아들 모습이 보고싶어 사진을 들여다본다
    이제 오늘이 지나면 이곳에 울아들 사진이 올라오지 않겠네
    7주동안 이곳에서 1240기들 훈련모습을 보는 낙으로 지냈는데
    자대배치후에는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지 않을거라서 많이 아쉽다
    그래도 내일이면 수료식에서 멋진 해병이가된 너를 볼 생각에 기분은 들뜬다
    얼마나 멋진 모습으로 가족들 앞에 나타날까 상상해보면서 웃음도 지어본다
    힘들어도 해병대를 선택해줘서 장하고 멋진 해병이가 되어줘서 고맙고
    많은 해병이 속에서 엄마가 찾기쉽게 해준 너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울 차빈이 장하다 그리고 1240기 해병이들 모두모두 장하구나
    늘 건강하고 멋진해병이가 되어주려므나

  16.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09:58 신고

    내일이 빨리왔으면...아들 보고픈 마음에...고생많았다.아들~낼 새벽에 전주에서 엄마랑 니친구 오른팔건우하고 왼팔주환이가 따라간단다.그래서 낼 데리고 가려고.보고싶어도 좀만 참고.그리고 상장승무병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하리라 믿는다.아들은 맘만 먹으면 무엇이든 잘하잖아.사랑한다.낼 보자~

  17.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13:17 신고

    드디어 낼로 다가왔네
    내아들 얼굴 보는날이 너무 보고싶다
    서울에선 낼 새벽4시에 출발이다
    아빠가 고생스럽겠지 그래도 아들 보러간다는 기쁨에 피곤한줄 모르고 달려갈거야
    자랑스런 내아들 무사히 다 끝내고 낼은 너희도 자신들에 맘껏 박수를 쳐주라 모든사람들도 박수를 쳐주며 너희들에게 수고와 격려로 환호할거야
    다치지않고 아프지않고 잘 지낸다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아들 낼보자
    사랑한다 내아들
    1240기 대한의 아들 모두 고생했어요
    교관님들 사진작가님 모든 분들도 추운날씨에 같이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8. 3602 조정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22:50 신고

    정희야 고생했어! 내일이면 드디어 그리운 얼굴을 보게되는구나..내일 일찍 갈려면 지금자야되는데 마음이 설레여서 잠이 안오는구나..정희가 훈련을 잘받고 중간에 낙오되지않고 최선을다해서 훈련하니 정희가 책임감이 강하구나 하고 엄마는 느꼈단다..훈련소에 있으면서 7주과정속에 훈련모습을 보고 역시 해병이구나!멋지다!장하다!하고 여러번 칭찬하고 격려했단다..서로 단합도 잘된거 같고..우리 내일보고 많은얘기 나누면서 서로 행복한시간 갖자꾸나~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그동안 수고해주신 교관님들,사진작가님손길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

  19. 2019.01.30 05:48 신고

    드디어 찾았다~ 울 아들 멋지네~! 아빠는 쉬는 날마다 블로그 돌아다니셔. 할머니께서도 네가 눈에 아른거린다고 전화하셨더라. 첫 휴가 나오면 할머니한테 먼저 들렸다 와. 대견해하실거야~ 아들,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이 힘들수도 있어, 처음해보는 것이라 낯설겠지만 그래도 견뎌보자. 친구들이 함께 하잖아, 너도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식구들이 응원하고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 알지? 교관님 말씀 잘 듣고 교정기 이틀에 한번씩 꼭 해야한다. 밥은 씹어 먹고 살아야지~~ 화이팅!!

# 193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40기 5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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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4 20:00 신고

    우리 재현이 멋지구나^^웃는모습 보여주면 더 좋았을텐데..극기주 잘이겨내고있니?오늘 이벤트사진도보고 부대배치도 알았단다..반가우면서도 끝에서 끝으로 배치받아 걱정이되기도한단다...재현아~끝까지 힘내서 무사무탈하게 이겨내고..뜨거운 가슴에 빨간명찰 자랑스럽게 달고 만나자~우리아들 힘내!재현이 화이팅!! 너무 감사드립니다^^

# 193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40기 3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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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4 10:47 신고

    ㅎㅎ~~^^
    우리 아들들 사진 너무 멋지게 찍어주셨네요
    극기주에 죤 선물 받았습니다
    모두 건강해 보여 다행입니다
    사랑해~😍😍
    울아들 3631황찬우!
    멋찌다
    극기주 춥고 배고프고 힘들지만 빨간명찰 단 모습 생각하며 한 번 더 힘내자!!

  2.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28 신고

    아들~
    5주차 지나니 이제는 완전 해병인이 다 된거 같은걸?
    넘 멋지다.
    넘 자랑스럽다.
    넘 대견하다.

    오늘부터 힘든 극기주도 엄마 바램처럼 다치지 않고 잘 이겨내리라 믿어.
    내새끼. 할수있지?
    어디에 있든 엄마는 이자리에서 울아들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하고 사랑한다.

    1240기. 빨간명찰 꼭 사수하기!!!

  3.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7:46 신고

    사진 너무나 감사합니다^^지난주부터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아들얼굴~ 훈련받고 바로 찍었다더니 조금은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네요..극기주 잘 해내고 담주 수료식날 건강한 얼굴로 만나길 응원합니다~

# 신병 1240기 3,5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rokmarineboy.tistory.com]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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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4 10:19 신고

    경식아 !!
    추워보인다 그나마 지난주는 좀 풀려 따뜻해서 조금은 다행이지
    아들 건강 체크 잘 하면서 용감하게 남은시간도 즐기면서 잘 하고
    수료식때 멋진 우리아들 모습 봐야지.
    아들 화이팅하고 내사랑 보고싶다

  3.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36 신고

    대한민국 최강부대 해병대.
    1240기는 할수있다.

    힘든 극기주 꼭 잘 이겨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4. 1240기 윤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54 신고

    극기주가 시작되었네.1240기 모두 다치지말고 잘 견디고 이겨내길 바래♡ 윤재현 악! 사랑한다♡♡♡

  5. 2018.12.24 13:16 신고

    3631! 철모쓰고 있네 울아들^^
    무거워 보이지만 잘 했을거야
    그치? 실무지도 원하던곳으로 받아서 다행이고 마린보이 이벤트도 당첨되어서 사진도 올라오고 이래저래 계속 죤 일만 있어서 맘이 좋아^^
    우야!
    극기주 잘 이겨내고 아들말대로 웃으며 만나자~~^^
    그리고 바로옆 경산으로 후반기 교육 올거니까 엄만 이제 암 걱정없다
    사랑해! 우리아들 찬우😘
    건강조심하고~~~

  6.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3:59 신고

    모처럼 아들얼굴봤네.. 오늘부터 극기주라 엄마는 밤잠 설쳤어..새벽에는 얼마나 춥든지..1240기 앞으로 힘들지만 여태 견뎌낸 깡으로 극기주 마치길 기도한다..

  7. 2018.12.24 14:56 신고

    아들 사진은 없어도 1240기 모두가 아들같이 보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1240기 훈련병 모두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막강해병으로 탄생하기를 기원합니다.

  8.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5:42 신고

    미세먼지로 너무 힘든 한 주 였다. 그나마 좀 덜 추웠다는 걸 위안 삼아야겠지..힘든 훈련이 많았구나. 높은데서 뛰어내리는게 두렵웠다고 했는데, 지난 훈련에서도 또 뒤어내렸네. 괜찮아. 아들.조금씩 조금씩 나아질꺼야. 파도는 높지 않았는지...뛰어내리는 것보다 파도에서 떨어지는게 더 무서웠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리 사진을 보니 지난 주도 1240기 동기들 무사히 훈련 잘 마친 거 같다. 훌륭히 잘 해나가고 있는 얼굴들이다. 점점 편안해지는 모습들이거든..ㅎ 많이 힘들겠지만, 사진 보는 사람들을 위해 너희들이 또 얼마나 애를 쓰는지도 알겠다. 기특한 녀석들..이번 한 주 훈련도 더더욱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주고 부축하고.그렇게 잘 훈련하길 기도할께 사랑해.아들. 1240기 아자아자!!!사랑합니다.

  9. 2018.12.24 15:52 신고

    우리 아들 멋진 모습 보려 했더니 못찼겠네. 그래도 어디선가 멋있게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으리라.

  10. 2018.12.24 22:07 신고

    요즈음 지수인생에서 참으로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는 시기이구나. 그 어려운 훈련을 이기고 여기끼지 온것에 대해 감사하고 대견하게 생각 한단다. 멀지않아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쓰고 거리를 활보할 모습을 상상한단다. 너를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도 축하를 보내며, 남은 훈련도 악으로,깡으로 화이팅!!!!!!

  11. 2018.12.25 19:52 신고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경민아 ~ 드뎌 이번주만 지냐면 늠름하게 변한 아들 모습 볼 수 있겠구나~
    이번주가 제일 힘든 천자봉행군이 있어서 걱정이 되네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한것처럼 거뜬히 잘 해낼것을 믿어
    건강하게 만날날을 기다릴게~~~ 아들 전경민 화이팅^^

  12. 1240기 김평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3:11 신고

    바다에서훈련하는모습 대견하네~~~!!!
    아들얼굴찾기게임하는거같어 1240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사랑하는 평안아 점점 멋져지네 형아도 누나도 민영이도 평안이가 잘 할거라 믿어!!!

  13. 사랑하는 조정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5: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희가 사진이 없어서 많이 아쉽구나..동기들보면서 이번주는 이훈련을 했구나 하는생각도하고 고된 훈련이지만 잘 견디면서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단다..수료식 날까지 며칠안남았는데 그날이 되면 얼마나 반갑고 안타깝고 그럴까하는 그리움에 보내고 있단다.정희야 우리 그때보자♥

  14. 1240기 최영 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7:51 신고

    극기주 3일째 오늘 날씨가 조금은 흐려진다. 날이 흐리니 평소보다 조금 더 차가운 날씨겠지. 제발 주말까지 비만 오지 말아라..눈만 내리지 말아라..계속 바라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이제 7일 남았다. 다치지 않게 정신 가다듬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자. 멋진목수명인..사랑합니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5. 2018.12.26 22:46 신고

    첫사진 하늘보고 있는 모습 태호 맞지?? 우리아들 이제 마지막 훈련만 남았네~~
    극기주라....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끝까지 힘내고~ 오늘부터 많이많이 춥다더니 진짜로 춥다
    낼은 더 춥다는데 ~~힘들겠지만 우리아들~~힘내라
    수료식때 웃으며 만나자꾸나 ^^

  16. 1240기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7 12:4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혁아
    고지가 바로 앞이다.
    대한민국이 부른다
    백령도가 아들을 기다린다.
    無에서 有을 만들어 간다는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해병인이기에 할수있고 그 고지가 바로 앞이다
    9부 능선을 넘어 有을 만들어낸 멋진 아들 너무 보고싶다^^
    아자~~ 아자~~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17. 1240기 이현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5:09 신고

    아들~~~
    힘들지. 아들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아빠마음도 편하지 않구나
    항상 어리게만 봤는데 힘든 해병대 교육을 잘 이겨내서 아빠는 엄청 자랑스럽단다.
    힘든교육도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극기주라서 더 힘들줄 안다
    쉬우면 극기주라는 말이 없었겠지. 힘들수록 자신안에 내재되어있는 근성을 발견할 수 있을거야
    우리 현우는 멋지고 다부진 해병이 될 수 있고, 지금까지 과정을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단다.
    마지막 마무리 훈련 열심히 수행하고 수료식에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18. 2018.12.28 15:41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9.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48 신고

    5731김대진~오늘 제일 힘들다던 천자봉행군하고 곧 빨간명찰 받겠구나~고생했다.수료식때 엄마하고 니오른팔 건우하고 왼팔 주환이랑 아빠차로 4명이서 새벽에 출발할꺼야~보고싶어도 참고 사랑한다 아들~그리고 대견하고 믿음직스럽다~

  20. 1240 3329조윤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20:20 신고

    3329 윤성아 혹독한 훈련 이겨내느라 고생이 많지? 강한 해병이 되려면 혹독한 훈련을 격어내야만이
    멋진해병대로 거듭나는거야! 멋쪄 아들!! 고생 많았네 극기주 훈련 오늘28일 그의 끝나가겠구나
    장하다 윤성아 오늘 편지 초청장이랑 잘 받았엉! 1월3일 수료식날 보자!!!

  21. 2018.12.30 22:12 신고

    다운아!힘든훈련잘마무리하고수료식날우리가족10명출발한다.동생들누나여동생들모두갈꺼야!제주도로가서기쁘다!가끔친구들도만나겠네?아들엄마아빠가아들자랑스러워한다는것만알아주렴^^아들9남매장남우리다운이착하게잘자라줘서고마워그리고사랑한다.수료식날보자!!!!!!♡♡♡♡♡

# 신병 1240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영어로는 IBS 일명 고무보트라고들 하죠?

적 지역으로 은밀히 침투해야하는 우리 해병대에겐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기초 훈련이기도 합니다.

여름철 계곡에서 노를 젓던 것을 생각하며 왔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저 넓은 망망대해를 오로지 7명이 헤쳐나가야 하니까요. 어떤 훈련인지 한번 만나보시죠~

 

 

대한민국의 해병대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훈련 과정이기 떄문에

우리 훈병들은 힘들지만 꾹 참고 견뎌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극기주를 대비해 더욱 힘낼 수 있도록 응원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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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12.24 15:23 신고

    저도5대대1소대에요.눈아프도록찾아도없네요.안찍혔나봐요.아~고.정말추워보여요.발이얼마나시렸을까!!!10월말에동강에발담궛다얼어죽는줄알았는데,지금은12월이니더하겠지요.그래도이겨내고있는아들들모습보니,장하네요.조금만더견뎌내자.1240기화이팅!!

  3. 2018.12.24 15:40 신고

    제가 말씀 드리는건 훈련간 사진이 아니라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생활관 사진입니다. 5중대 5소대 1생활관만 누락된것 같습니다. 관계자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4. 2018.12.24 22:38 신고

    지수가 이번주 극기주 훈련을 맞치면 진짜 사나이가 돼는구나 아무리 힘들어도 그 또한 지나간다 지수 아자! 자랑스러워!!!!!

  5. 2018.12.24 23:53 신고

    5대대 오랜만에 아들얼굴 보았네~~보기에도 추운날씨인듯 어깨를 움추리고 ㅠ무사히 마쳤지만 지금은 극기주라 더 신경이 쓰여~~낼은 어떤훈련일까 ㅠ화생방인듯~~아들아~~1240기아들아~~엄마는 우리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6. 2018.12.25 06:44 신고

    5331번 아들박성우
    아침이 꽤쌀쌀하네 이번주엔 극기주가 남았다네
    엄마는 잘몰라도 마지막 훈련이 원래 힘들어
    어제 부대에서 한통에 문자가왔어
    자대배치 소식이더구나 포항도 백령도도 다성우가하기 나름이야 배편이 않좋치만 그래도 주워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 오늘 화요일이네 이제 1주일이면 아들보네
    친구들하고 갈생각하니 마음이 설레네
    멋진고 대견하네 아직 나이도 어린데 이겨내고
    하나뿐인 아들이라서 그런지 걱정은 좀 된다
    하지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니 뿌듯하네
    아침 잘챙겨먹고 추운데 힘내고 화이팅 성우야
    성우야 ♥메리크리스마스

  7. 2018.12.25 22:15 신고

    마지막 관문중이니?
    힘들엇지?하지만 동기애도생기고 사회오면못할게없겟지?공부가어렵니?훈련이 힘드니?고른다면?ㅎㅎ
    수료식때의 너와나 약속 친구들이나 가족보고는 반갑다고 눈물보이지않기. 꼭!지켜라 ! 해병대의 신출내기 깡으로~~안그러면 백만원훅~~
    바람과함께사라진다.
    물론 할수잇으리라믿는다.
    사랑하는 아들아 부모님은.가족은 친구들은/그리고너를아는모든분들이너를 사랑한다는걸잊지말고 .넌 이제부터 배치되는그곳이너의집이다.옛집은 잊고현실에충실해야 하루가잘갈거다.
    부디건강해다오.
    올해도 6일남짓. 한해가 금방이다.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네.메리크리스마스!
    낼부터 강추위라하는데 걱정이네.
    수료식때 활기찬 모습으로 보자꾸나.문지수!사랑한다. 2018년12월25밤.10시17분씀

  8.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2:51 신고

    김정식.아들.안녕.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날씨 너무 추워지고.
    아들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힘든 과정만 많이 남았네.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하고
    사진이 잘 안 보여 얼굴을 잘 볼 수가 없어 마음이 아파
    그래도고맙고 사진을 찾았는데 모자를 안쓰럽네 바람에
    모자가 벗겨 졌나.
    아들 퇴소식 날 보자 편지 할 수 있으면 또 할게 시간이 어떨지

  9.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22:52 신고

    🤩

  10.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06:54 신고

    5331번 아들 성우야
    어제가 크리스마스날이였고 오늘은 너무 강추위에 접어들었어 걱정이네 아침먹고 훈련하고있을 아들 추위에
    잘견뎌야할텐데 감기조심하고 이제 정말 며칠않남았네
    손편지 보내면 받아볼려나 친구들도 성우 보고싶어하고
    씩씩한 아들 수료식때 필승 하면서 울지말고
    해병대는 눈물도 참을줄 알겠지 시간늦지않게 부산에서
    출발할께 미리도착하면 친구들 멋진 해병대 구경도하고
    해병대가 그냥 해병대가 아닌걸 알겠네
    마지막 까지 잘하고 수료식마치고 들어가면 2.3주더교육 한다는 말이 있더구나 열심히 교육받아서 군생활
    잘해나갈꺼야 울성우는 지금 해온걸보면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엄마 아빠도 오늘 하루 잘보낼께
    성우화이팅

  11. 1240기김대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10:07 신고

    5731번 김대진~사랑하는 내아들아~제일 힘들다던 극기주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일까 맘이 아프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이있지.이악물고 이기고 있으리라 믿는다.5주차 도전주에서도 너의모습을 찾지못해 많이 아쉬었지만 5주차 홈페이지에 나온 단체사진보는것으로 위안을 삼는다.참 수료식때 니 오른팔 건우하고 너의왼팔이 되고싶다던 주환이가 같이 간다다.전주에서 새벽에 출발할께야.훈련병해병 상장승무병아들~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2. 1240기 박정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6 23:15 신고

    5229번 아들 정환아~ 훈련강도가 점점 심해지지? 진정한 해병인이 되기 위한 훈련이 되는 것 같구나. IBS 상륙훈련은 여름에 연평도를 가면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내 아들이 그 훈련을 하는 해병인이 되었구나. 그때 고무보트가 꽤 무거워 보였었는데, 상륙훈련을 하면서 동기애를 더 갖게 될 것 같구나. 아빠와 엄마 편지 잘 받았지? 손편지에 인터넷편지 등 너에게 소식을 전하는 모든 것들을 하고 있단다. 이벤트도 열심히 했는데, 안되서 무척 서운했어. 이번주는 강추위가 온다는데, 그래도 잘 해내리가 믿어. 7주가 얼마 안 남았구나. 동기들과 잘 견디다 보면 늠름한 해병인이 될 것이라고 믿어. 멋지고 너무 장하다. 아들~ 사랑해. 해병대의 꽃 보병 박정환~ 화이팅!!!

  13. 2018.12.27 14:28 신고

    오늘이 천자봉행군 이네요.
    매서운한파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훈련도 야간산행도 힘들텐데.. 한파까지..
    얼마나 추운지.. 몸서리쳐지네요.
    정거리 행군으로 발목이 재발하지 않았길... 바랍니다 입대전 오른쪽발목인대가 끊어져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기간중 입대를 해서 걱정이 큽니다..
    부디 무사무탈하게 귀환하길....
    준호야 !! 힘내 !! 너라면 잘 할 수 있어~동기들과 서로 용기북돋우며 의지하며 이겨내자 ~
    아들~사랑해~ 화이팅!

  14. 1240기 김정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2: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어제 우리아들 손편지 도착했어.. 우리아들 사진올라오는 날하고 손편지 받는날만 손꼽아 기다린단다.. 잘지내고 있는것같아서 엄만우리진이 편지만받으면 맘이 편하고 흐뭇하고 보고싶은맘 간절하단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 수료식까지.. 살도 많이 빠졌다하니 정말 완벽한 몸짱이 되어있겠구나...안그래두 멋진우리아들 완전 짱이겠는걸~~오늘하루도 건강히 다치지않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울 아들~~^^♡

  15. 2018.12.28 15:42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6.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22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오늘은 부산에 정말 추운날씨네 너도 추운데 마지막 훈련받느라 고생많네 이제 며칠않남았네 아들 얼굴볼려면
    어제는 아빠랑 다대포 할머니보고왔다
    귀가 많이 어두우시더라
    나이가 87세되니 잘지내셔 할머닌 얼마않남았는데
    성우는 춥기도 하고 시간 않가겠네
    저녁 먹고 자유시간 일려나 엄마는 퇴근중
    추워 감기조심하고 내일또 편지 쓰러올께
    잘자고 28일 저녁에 엄마가

  17. 김대연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8:34 신고

    대연아 추운데 고생이 많다. 울 이쁜새끼 동굴이.
    수로식날 아빠차에 엄마 .기연이 이렇게 셋이서 간다. 그렇게 알고있어라.
    자차. 아빠(김정현 외 2명) 이제 볼날이 얼마안남았다. 그리고 기연이는 1월4일날 해병대면접보러 간다는구나. ㅋㅋ 날씨가 엄창춥지 이번주에 훈련 끝나지 . 훈련소에서 따뜻하게는 해주지
    그럼 쵸코바 많이 사가지고 갈께. . 아빠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다.~.~ 조금만 참자 우리. 빨리보고싶다. 그럼 끝까지 잘지내고 있어 아그리고 너백령도 배치 받은거 문자로 받았다. 섬근무자들 휴가 있다는데 그것좀 알아봐라. .그럼 잘있어

  18.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9 08:36 신고

    5331번 아들 성우
    오늘은 마지막 토요일맞이 하겠네
    주말엔 편지와 종교활동하겠네 이번주엔 엄마가 손편지 못보냈어 맘에 걸리네 담주에 본다고 인터넷 편지만 보냈어 집엔 별일없어 추운데 훈련하느라 울아들 고생많타
    며칠않남은 훈병생활 동기들하고 잘마무리하고
    힘겨운 7주되돌아보면 추억이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날꺼야 후임들 들어온걸 보니 한편 짠하지 잘해낼꺼야
    성우도 해내는데
    얼렁 이번주말이지났으면 하네
    빨리보고싶어서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걱정이네
    성우야 추운 한파속에 잘이겨내고 주말 잘보내
    오늘도 아들성우 화이팅

  19. 2018.12.30 16:56 신고

    멋진아들~몸은 괜찮니?극기주멋지게 이겨낸 우리재현이 오늘 훈단에서의 마지막 주말.마지막 종교활동 했겠구나...또 다른 느낌이었을꺼같네...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니?너무 보고싶네~재현아~우리현이 얼마나 멋지고 듬직해졌을까 상상만해도 웃음이나온다^^수료식까지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정도 많이 나누고 잘지내고있다가 엄마만나자~~많이춥네...감기조심하구~~

  20. 2019.01.22 16:04 신고

    준이야! 준이야! 1242기 최성준 우리아들 화이팅!

  21. 2019.01.22 21:13 신고

    1242기 박진성 엄마
    박진성 우리아들 화이팅 엄마가 보고싶다

# 신병 1240기 3교육대 5주차 - 공수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우리 1240기 마린보이들이 공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공중 기습으로 작전지역으로 침투해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

'공수훈련'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지난주는 따듯한 날씨 덕분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훈련에 잘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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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310번 홍원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1:40 신고

    기대된다는 공수훈련 어땠어?
    잼났어?
    뭐든 잘해냈으리라 생각해.

    울아들.
    부대배치결과도 보고왔는데 괜찮지?
    그래도 원하던 보병이잖아. ^^

    마지막 천자봉까지 힘껏 이겨내보자.

    멋진 훈병 홍원표.
    할수있다!!!

  3. 2018.12.24 12:05 신고

    우짜노? 아들 자대배치 확인했는데 6여단 지뢰설치제거병...........
    6여단 찾아보니 백령도 ㅠㅠ~~~~ 어째어째
    6여단도 백령도 소청도 대청도 연평도로 나눠서 배치한다는디....
    거기는 안가길 바랬는데 흑~~~
    아들 금요일 발표보고 놀라지는 않았는지?
    엄마는 맘이 거시기 하다 ㅠㅠ

  4. 1240기 3525지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11 신고

    지열아~훈련이 점점 힘들어지지? 오늘 사진올라온거 봤어 다들 자주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내아들같애 ㅎㅎ
    7주가 언제지나나 했더니 벌써 담주면 수료식이네
    힘든훈련이 남았지만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지금처럼 훈련잘 받아서 마무리 잘하리라 믿는다
    항상 엄마 아빠가 지열이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길 바랄께^^

  5. 1240기 양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2:53 신고

    한 주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월요일 마린보이를 열어본다.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약간은 실망^^ 그래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싶다. 그리고 자대배치를 배정받았더구나.또한 마지막 6주차 훈련에 들어섰구나.
    엇그제 머리깍고 입대하단 모습이 선 한데....^^ 어린모습에서 시간의 흐름은 점점 더 아들을 멋있고 늠름한 해병인으로 변해 가는 것 같아 기쁘고 고맙다.
    지난 온 시간은 빠르고 다가 올 시간은 길다는게 딱 맞는 말인듯도 싶구나 (특히나 군대에선 누구나 공감하는 마음^^) .하지만 이 시간들 또한 금방 가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자대배치가 최 전방인것 같든데....
    아들! 멋있게 도전해라. 아들이 아니면 누가 가겠고 아들이 아니면 누가 지키겠냐 .아빠의 최 전방 철원땅 DMZ근무에 이은 아들의 서해바다 최 전방 배치가 자랑스럽다.
    6주차 마지막 훈련 멋있게 잘 이겨내고 씩씩한 대한의 아들로 수료식 때 보자꾸나. 화 이팅 !! 아들. 사랑한다!!!!

  6.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5:32 신고

    다행히 날씨가 오늘은 괜찮네. 바람은 좀 불지만 춥지는 않고, 지난 주 그렇게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도 오늘은 나은 듯하다. 극기주인 이번 주 기상이 만만찮을 꺼라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오늘은 꽤 괜찮은 날씨다. 남은 4일도 괜찮기를..아니 비나 눈만 안온다면 너무 고맙겠다. 사랑한다. 아들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사랑해.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7.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4 18:16 신고

    5주차 훈련사진은 아들이 안보이네요. 지난주 날씨가 따듯했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지막 관문 극기주도 분명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1240기 모두 무사무탈하기를 응원합니다~항상 훈병들 사진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십니다^*^

  8. 2018.12.24 20:12 신고

    오늘은 아들모습을 볼수있어 너무 좋다..
    크리스마스에 아들없이 첨 지내려니 더욱 아들이 보고싶어 사진으로 나마 위안을 삼았어.. 이제 10일후면 만나지? 빨리 그날이와 아들 안아주고 싶다..조선우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1240기이현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5 12:22 신고

    엄마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벤트에서 떨어졌어~ㅠㅠ아들 많이 서운했지?오늘도 엄만 울아들 찾았지~ㅎㅎ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멋져멋져~♡♡♡
    많이 서운했어?엄마가 극기주 지나고 먹을수 있게 쏠라씨 보냈어~소대동기들이랑 나둬 먹어~딸기맛 이랑 레몬맛 으로 보냈어~근데 딸기맛이 안나~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어 줄꺼지?동기들 롤링페이퍼 너무 감동이였어~
    수료식때 얼굴 볼수 있음 좋겠다~다들 착하고 기특해!극기주가 걱정 되지만 잘할거라 믿어~동기들이랑 잘 의지하고 끝까지 화이팅~사랑한다 ~♡♡♡♡

  10. 2018.12.25 17:12 신고

    아들..메리 크리스마스~~드뎌 담주에 우리 보는거얌?. 후다닥 시간이 흘러 빨리보고 싶당..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어찌 지내고 있을까...? 마지막 훈련주라 설마 ㅡㆍㅡ 아니겠지..어제까진 포근했는데 오늘부턴 바람이 매섭당..

  11. 2018.12.25 22: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날씨가 추운만큼 훈련도 힘든것같아 가슴이 찡하지만 동기들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버팀목삼마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네 울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지안 저 사진어딘가에 잇을 아들 생각하니 대견하구나 어제 자대배치 확인했어 모든 부모님들과 동기들이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였겠지~~엄마도 순간 넘 멀리가는것같아 슥상햇지만 그래도 아들과 장거리 데이트한다고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편해졌네^^ 아들 수료식대 우리 서로 건강한 얼굴로 보자꾸나 사랑해 ♡♡♡

  12. 1240기 정효석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9:17 신고

    내동생! 사진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찾을수가 없어ㅠㅠ 저번 훈련사진에는 빨간 운동복입고 뛰는 모습이 무슨 주인공처럼 나왔더라ㅎㅎ
    댓글 쓰면 니가 볼 수 있는건지 몰라서 그냥 사진만 늘 엄마 아빠한테 보내드리고 말았더니.. 이거 너도 볼수 있는거더라.. 그동안 댓글 안덜려서 서운했겠다잉ㅜㅜ
    그래도 이제 며칠만 있음 잠깐이나마 볼 수 있겠네!! 그날 피자랑 치킨이랑 사들고 갈게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날 추워지니 니 생각부터 난다ㅠ 조금만더 힘내고 며칠뒤에 만나자!

  13. 2018.12.28 15:43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4.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22:4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엄만 아들한테 손편지 쓴다고 글올리는걸 깜박하고 아들편지만 계속 기다리고 있었당
    미안
    너에게답장이 안와 답답해 하면서
    저번에 엄마가 보낸 편지가 도착이 안됐나보네
    시계 엄마가 사진현상해서 보냈는데 수료식때 사가져가려고 수료식날 포항시내까지 나가면 번거로울것같아서
    인터넷편지로할께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 아들 얼굴볼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하고 잠이 안온다
    마지막 남은 몇일 추운날씨 감기도 걸리지 말고 다치지말고 멋진모습으로 다시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15. 2018.12.29 17:38 신고

    보고싶은 우리 아들!
    오늘 아들 편지랑 초청장 받았어. 이걸 받기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기다렸던가?
    아들이 소대장님이 해 주신 '나는 부모님의 희망이자 자부심이다' 라는 말을 되새기며 힘든 훈련 참아냈다고 했지?
    소대장님 말씀이 딱 맞아. 너는 우리의 희망이자 자부심이야. 잘 견뎌줘서 고맙고 멋진 해병이 되어 줘서 고마워.
    수료식날만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린다. 우리 아들 어떻게 변했으려나?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6.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9 19:06 신고

    고생많았다..우리아들 그리고 1240기 동기여러분들...훌륭히 해낸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다치지 않고 잘 해낸 너희들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아들~ 힘들다는 말보다 잘 하고 있다고 늘 안심시켜주고, 장난스런 말투로 늘 편지 보내줘서 엄마가 늘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어. 이제 5일 뒤면 너를 만난다. 기분 좋다. 기분 좋~~~다 하하하하하하하하ㅏ 사랑한다. 아들.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다.그리고, 사랑한다. 며칠 안남았지만 그래도 조심하고 추우니까 더 조심하고 끝까지 다치지 말자. 교육마무리 끝까지 깔끔하게 치룹시다. 사랑한다. 아들^^ 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17. 2018.12.29 19:11 신고

    아들많이춥제 넘 추워서 엄마가 걱정이 되네

  18. 2018.12.29 19:15 신고

    이제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까지 엄마가댓글을 아무리 올리려해도 늘 오류가나서 써놓고도 보내지못했네 지금웬일로 올려져서 보낸다 아들아 할말은 넘 많은데 우리만나서하기로 하자 우리아들 장하다 사랑한다 아들아 ~

  19. 2018.12.30 09:51 신고

    아들...고생했어..장하다.1240기 여러분들도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더디게 갈것만같던. 시간도 어느덧 끝이보인다.4일만 지나면 늘 보고싶었던 아들볼수있어 설레인다.하루전날은 잠도안올듯하다..어린시절 소풍날만 기다려지듯이 이젠 아들볼날만 기다려진다능..
    사랑한다..

  20. 1240기 유재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17:50 신고

    사랑스런 내아들
    이제 몇일을 앞두고 엄마도 설레는맘으로 수료식만을 기다리고있다
    초대장과함께 아들 만날생각을하니 벌써부터 맘이분주하다 무엇을해갈까 무엇을 먹 일까 내아들 입에 들어갈 음식을 맛있게해서 가져갈 생각으로 엄마맘은 행복하기만하다 항상 잘지내고 있다고 말해주는 내아들이 듬직하고 시간만때우는 군생활보다 보다 더 규칙적인 생활과 살짝 게으른 나의 습관들도 고쳐보겠다는 우리아들의 각오와함께 가장 빡센 일반보병으로 지원했다는 너의마음가짐도 엄마는 존중한다 외국에서 4년 공부했으니 쉬운보직으로 가길 바래는 부모맘을 뒤로한채 내아들이 자랑스럽다 아들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야 내아들 니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 넌 다른 사람과다른 또하나의 너일뿐이야 항상 내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남을 도울수있는 실력 또한 키울수있는 멋진 사나이가 되길 해병대에서 토다른 너의 인생을 꿈꾸길 기도할께 아들 수료ㅡ식때보자 사랑한다

  21. 2018.12.30 20:49 신고

    아들아 인제 몇일남지않았다 엄마가 하루 하루 날짜만 세고있댜 가슴설 렌다 우리아들 만 날생각에 ㅎ ㅎ 멋진우리아들생각하면 엄마가 행복해진다 그리고한편으로는 마음이 너무 아파 앞으로 우리아들 고생할 생각에~ 엄 마아들 항상 엄마가 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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