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95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42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응모하기를 3회로 제한합니다.

 

※ 해당 게시글 댓글로 작성하시는 것은 카운트 되지 않으며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9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9. 2. 10.(일) ~  2. 12.(화)

 

ㅁ 당첨자 발표 : '19. 2. 13.(수)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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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 5120번 안성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7:26 신고

    ❣1242기 5120번 안성기❣
    성기야 훈련 잘받고 있지?? 종종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어엿하게 해병의 일원으로써 잘 받고있는거 같아 ㅎ 보고싶다. 영상편지랑 너가 보내준 편지들 잘 읽었어. 벌써 훈련소에서의 시간이 반이나 지나갔어. 남은 훈련들도 화이팅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돌아와줘♡♡ 동기들과도 친해지고 잘 적응해서 좋은 추억도 많이 쌓고 오길 바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귀신잡는 해병!! 남자답게 한 번 가는 군대 해병대를 택한 너가 힘들까봐 많이 걱정도 됬지만 넌 잘해낼거야 멋지게!! 그렇지? 너의 멋진 선택을 존중해. 나도 사회에서 내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릴게.

    우리 서로 열심히 하자! 우리 기념일, 너 생일 훈련소라 많이 못챙겨준거 너무 아쉽다. 그래서 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서 응모해봐! 당첨될진 모르겠지만 당첨된다면 기뻐해줘♡

    추운 겨울에가서 괜히 더 고생할거 같구 훈련하다가 다치진 않을지 매일 전전긍긍하며 기다리는 나지만 간간히 젘해지는 너 소식에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여. 앞으로도 남은 훈련 다치지 말고 수료식 멋지게 하자!!
    천자봉을 정복하고 해병으로써의 한 발을 더 딛는거야!!
    사랑해 내가 항상 많이 응원해 보고싶다 안성기💓

  3. 2019.02.12 17:48 신고

    어제 너한테 받은 편지 잘 읽었어 너무 고맙고 너무 보고싶다 수료식 날 보러갈게 조금만 더 잘 지내고 있어 지금까지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고 아프지 말자

  4. 1242기3114훈병 구교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7:59 신고

    교현아
    어릴때 허약했던 아들이 해병대 간다고해서 걱정은 많았지만 항상 뜻을 두면 어려워도 노력하는 널 믿고 지겨보고 있다
    당당하게 긍정적으로 열심히 했으니 자랑스럽게 퇴소식 날 만나자 엄마가 두팔벌려 안아줄께~

  5. 2019.02.12 18:41 신고

    아들안녕~~
    훈련 잘받구있지?? 힘들어도 견뎌내구 나보단 곁에있는사람생각하구 아빠가 말안해도 내아들은잘할거야
    요즘 아빠도 성묵이 보는날만 기다려서그런지 시간이 너무안가ㅋㅋ
    늠늠한 대한민국군인 더욱이나 해병대에 내아들이있다니 너무자랑스럽구 고마워~
    아들... 보구싶다. 사랑한다. 28일날보자 화이팅

  6. 3811 배동현 최다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9:28 신고

    3811훈련병 배동현❤️

    현아 오늘은 바람이 어제보다 좀 더 분다. 거기도 똑같을까? 항상 옆에 같이 있다가 없으니까 정말 보고싶다. 열심히 훈련 하고 수료식때 보자. 늘 응원하고있어ㅎㅎ 배동현 필승!

  7. 2019.02.12 19:37 신고

    원국아 답장 온거 밧다ㅜㅜ
    할아버지랑 아빠는 엉엉 울었대
    엄마는 편지를 읽엇고 ㅋㅋ
    단란한 가족들이지?ㅋㅋ 막둥이 인줄만 알았는데
    어느순간 듬직한 남자가 된거 같아
    자랑스럽다!!!이렇게 편지를 보니
    우리 막둥이 글씨체도 보고 좋은거 같은데?
    글씨를 잘쓰는거같아 이쁘게~!
    엄마는 지금 손편지 열심히 쓰나방 아빠는 인편 쓰려는데 3일 연속 친구가 쓰고있대넹?
    손편지 같이 쓸고야~!♡
    이거 이벤트 진짜 꼭 당첨됬으면 좋겟다.
    하나뿐인 훈련병 생활에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
    벌써 3통째 이곳에서 쓰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이벤트에 당첨을 원하고있어!!!!
    택배 아직 반송 아닌거보니 잘 받은거지?
    나름 다행다행이다 ㅜ
    항상 이제껏 한거처럼 늘 화이팅하자
    진짜 얼마 안남았다!!
    수료식날 웃으면서 보쟈 맛있는 것도 많이먹구~~
    펜션에서도 너무 재밌겟다~
    울 막둥이 누나가 애낀다~~늘 추으면
    훈련 고생할까 걱정되고 또걱정되
    간간히 올라오는 훈련사진에 너만 찾는데
    이제는 제법 보이는거 같아~~
    기분이 조아ㅋㅋㅋ
    내동생 열심히하고 힘내자
    사릉해 큰누나가 막둥이 애낀다~~~~~~~~~~

  8. 3540김재록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1:22 신고

    이벤트 응모합니다 ^^
    사랑하는 우리 재록이 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보자 힘내서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홧팅!!!!
    자랑스러운 내동생 그리고 모든 군인분들 감사합니다!!

  9. 2019.02.12 22:34 신고

    아들 아녕
    훈련 잘받고있지?
    넘. 보고싶구나
    힘들어두 잘견뎌내고. 항상다치지말고
    추운데 고생 많구나
    남은 훈련 잘받고 자랑스런. 울아들 화~이~팅
    사랑해♡♡♡♡

  10. 1242기3828 상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2:41 신고

    상현!! 잘 지내고 있어??? 밥은 잘 챙겨먹구있지? 항상 뭐든 잘 해내던 너니까 힘든훈련도 잘 해낼거라고 믿어!
    사진으로라도 너 보게되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ㅜㅜ 군복입고 서있는 너 모습보니까 멋있고 든든하네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어~! 잠 자는 동안 행복하고 예쁜 꿈 꿨으면 좋겠다! 내일 하루도 다시 화이팅 해서 훈련받구
    다치지 말구 건강하게 웃으며 만나자! 고맙구 사랑해❤️❤️❤️❤️❤️❤️❤️

  11. 2019.02.12 23:12 신고

    시곤아! 날씨가 추운데 훈련 열심히 받고있을 생각하니 짠하구나. 그나마 지난번 올라온 영상편지보고
    대견하게 생각되고 한편으론 마음이 놓인다.
    그곳 해병대 훈련이 많이 힘들겠지만 향후 너의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아빠가 군대 갔다온 사람과 안다녀온 사람은 뭔가 틀리다고 하셨듯이 틀림없이 너도 많은 것을 느낄거야...
    해병대는 체계적으로 훈련을하는 것 같아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단다. 많이 힘들지. 넌 꼭 이겨낼거야.
    아무조록 남은 훈련기간 동안에 건강조심하고 2/28일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너좋아하는 돼지고기 넣은 엄마표 김치찌게 해가지고 갈까? ㅋ

  12. 1242기5521조영민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46 신고

    필승!!!
    1242기 교번 5521 조영민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포항에서 눈뻘게져도 울지않으려 애써 외면하면서 동기 속으로 사라지던 니가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이제 해병대가 반된듯한 눈빛으로 명절 인사를 하는구나...
    ''완전 보고싶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나도 완전 보고 싶고 새해 복은 니때매 많이 받을것 같구나.
    오늘 니 편지가 도착했어...이모부가 엄마께 직접 배달을 해드렸어. 물론 외근 나오셨다가 급으로 말야.
    니가 얼마나 감동의 편지를 썼는지 엄마 목소리가 목소리가 아니드라. 역쉬 남자는 군에 보내야는건가...
    어쩔 수 없이 이모집으로 보내는 편지지만...이모도 이모부도 니 소포, 니 우편에 감동하고 감사하고 그래.
    많이 큰 내 조카.
    힘들지만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버티고
    힘내고 힘내고💕
    요령없는 니가 얼마나 대놓고 무식하게 훈련 받을지 눈에 선하다.그래서 눈물이 또르르😭
    열심히 훈련 잘 받고
    교관님이 시키는대로 잘 따르고
    니가 지키는 대한민국에서 두다리 뻗고 자는 그 날이 머지 않았구나.
    니 덕분에 두다리...두팔 다뻗어 큰대자로 지금...
    이모부는 실신한듯 자고 있어...
    이모는 소파에서 자얄듯...😭😭
    니 편지 덕분에 울집은 눈물의 술 한 짝을😭😭😭
    니 태어나는거부터 봐선지 이모부는 매일매일 걱정이란다.
    니가 잘 하고나와야 성민이를 입대시킬 수 있을것 같다.
    군선임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라👍👍
    사랑하는 내 조카 훈련병 조영민!!!!!
    니가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보고싶다.
    퇴소식 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필승!!!!!!!!👍👍👍

  13. 1242기 3234 김대현 여자친구(김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47 신고

    대현아 ❤️오늘 하루는 잘 마무리했지? 벌써 취침했겠다. 적응하면 새로운거 배우고 이게 반복될거야. 그러한 상황도 빠르게 적응해야할거구. 화이팅! 멀리있어도 내가 항상 응원하니까 나 믿고 기대도 돼. 수료식날 만나서 못했던 얘기 많이하자. 벌써 4주차야! 이제 몇주 안남았다 ㅎ 항상 몸건강해야하고 스트레칭도 해서 근육도 풀어주고! 화이팅이다!! 이젠 대현이가 많이 든든하다! 오늘도 잘자유!

  14. 1242기 이숭호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57 신고

    숭호야 훈련잘받고있지?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하던데 감기는 안걸렸는지 걱정이다ㅠ군대들어간지도 오늘이 22일째네 그래도 들어가기전에 걱정한거보다 잘적응한거 같아서 다행이야♥︎아직 다음주 극기주가 남았지만 그때도 잘이겨낼거라 믿고! 수료식날은 노란명찰이 아닌 빨간명찰단 모습보여줘♥︎그땐 멋진해병이 되있겠넹~♥︎그러니 조금만 참고 수료식날 멋진숭호가 되서 만나자♥︎사랑해♥︎

  15. 1242기 3835 방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8 신고

    진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 🧡 진우한테 보내줄 택배 붙혔어 🧡 얼른 전달됬으면 좋겠다 🧡🙏🏻 받고 좋아할 모습에 너무 설레더라 붙이는데 우체국 갔는데 내가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품목 적으니까 어떤 분이 군대로 보내는거냐고 그러시면서 막 군대 얘기했어 🧡 우리진우가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 😭 그래도 자기가 지원한 만큼 딱 훈련 끝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버텨줘 🧡 오늘도 너무 수고햇고 사랑행 🧡

  16. 1242기 3835 방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8 신고

    진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 🧡 진우한테 보내줄 택배 붙혔어 🧡 얼른 전달됬으면 좋겠다 🧡🙏🏻 받고 좋아할 모습에 너무 설레더라 붙이는데 우체국 갔는데 내가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품목 적으니까 어떤 분이 군대로 보내는거냐고 그러시면서 막 군대 얘기했어 🧡 우리진우가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 😭 그래도 자기가 지원한 만큼 딱 훈련 끝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버텨줘 🧡 오늘도 너무 수고햇고 사랑행 🧡

  17. 1242기 3835 방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9 신고

    진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 🧡 진우한테 보내줄 택배 붙혔어 🧡 얼른 전달됬으면 좋겠다 🧡🙏🏻 받고 좋아할 모습에 너무 설레더라 붙이는데 우체국 갔는데 내가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품목 적으니까 어떤 분이 군대로 보내는거냐고 그러시면서 막 군대 얘기했어 🧡 우리진우가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 😭 그래도 자기가 지원한 만큼 딱 훈련 끝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버텨줘 🧡 오늘도 너무 수고햇고 사랑행 🧡 이렇게 매번 올리는것 만큼 당첨꼭되서 진우 한번더 보고싶다 🧡

  18. 2019.02.13 05:03 신고

    건우야~이벤트에 신청했는데~엄마가 후회할까봐서~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손편지받고 행복했어~이젠 열심히 응원할께~건우 화이팅!!! 1242기 아들들 화이팅!!!

  19. 2019.02.13 08:58 신고

    박민서 보고싶다

  20. 2019.02.13 10:09 신고

    형규야~~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이 더 차구나.. 남들은 올해는 많이 안 춥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 겨울인데 찬바람 쌩쌩부는 곳에서 힘든 훈련 받을 울 아들을 생각하면 어서 빨리 이 겨울이 갔으면 하는 바램이란다...
    감기는 들지 않았는지, 입영 전 다친 발은 훈련 중에 다시 아프지는 않는지,,,,
    그치만 모든걸 참고 잘 이겨 내고 있다는 너의 편지를 읽는 순간 얼마나 안심하고 울 아들이 대견했는지.. 그 때를 생각하면 내가 이렇게 아들바보 였나 하는 생각을 한단다...
    편지 속에 '내가 가족을 이렇게 많이 생각하는 사람인 줄 여기와서 알게 되고, 엄마 편지 읽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는 너의 편지...
    아들아~~ 힘들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당연 가족이란다.. 요즘 아빠는 날마다 '날아라 마린보이' 에서 훈련중에 찍힌 사진, 편지등 포토 작업을 날마다 하신거 같더라.. 쪼끔이라도 찍히고, 군모 번호만 찍혔어도 바로 찾아내시더구나.. 그렇게 라도 해서 너가 보고 싶은 마음을 달래려고 하시는 거 같더라... 평상시 표현도 안하시는 분인데....
    아들아~~
    우리 가족 너를 이렇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그 기운이 너에게 꼭 전달 되어 많은 힘이 되었으면 한단다..
    오늘도 힘든 훈련 잘 하고 힘 내거라...
    사랑한다.. 내 아들 ... 진 형 규...^^

  21. 2019.02.13 12:50 신고

    재우야 안녕 큰누나야
    너의 슈퍼얼짱 울트라 캡숑 짱짱 누나

    내 셀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얘기해
    우리 재우 한 4초가량 나오는 영상 잘봤다
    남자가 되어 오려무나
    빠빠룽~

#신병 1242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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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2 19:18 신고

    이제 아들 사진을 보았네
    기분이 너무 좋단다
    든든한 아들이 옆에 있는거 같고 아니
    항상 옆에있다고 생각하니 슬프지는 않어
    슬픈생각을 하면 울 아들도 슬퍼할거같아서
    엄마는 이제그런생각 안하려고 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아들
    엄마가 항상 옆에서 지켜주고 있단다
    아들 아프지 말고 힘들어도 씩씩하게 견디어 내어서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이 엄마나 컸을지 기대되고 너무 보고싶단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행복한데 직접 너의
    늠름한 모습을 볼 생각을 하니 세상을 다 가진 엄마가 되어 간단다
    아들 많이 사랑해

  3.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2:38 신고

    아들 단체 사진 모습 넘 멋짐. 눈에서 빛이 나기 시작 했네 눈빛이 쌀아있네.. 얼마 안남았다 아빠는 벌써 28일 고대하며 휴가를 신청했다 곧 멋진모습 보도록 하자 엄마하고 누나하고 아빠하고 아들보러 갈께

  4. 3552 김윤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52 신고

    사랑하는 윤기야 오늘도 잘 지냈니? 오늘 새롭게 올라온 사진을 보니까 우리 아들 얼굴이 있어 반갑다. 총도 들고 있고 행군도 하고... ㅎㅎ 정말 군인아저씨 같은데.... 오 ^^ 엄마는 매일 이렇게 너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너에게 잘 전해지고 있는지는 모르겠구나. 오늘 윤기야 편지가 도착했단다. 꼭꼭 눌러적은 손글씨를 읽는데 가슴이 찡하구나. 대기 형아도 너의 편지를 읽으면 같은 마음을꺼야. 네가 휴가 나오면 교촌치킨 닭은 다 먹고 가렴... 아침에 우유 한 잔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된 귀하고 소중한 우리 아들이 대견하고 훌륭하다. 부디 몸 건강하고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잘 마치고 멋지게 수료식에서 보쟈꾸나 안녕!!!

  5. 11242기 성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2:31 신고

    아들 오늘하루가 또지났네 ..
    아들입소할때 아무것도 챙겨주지못해 필요할것같아서 로션이랑기타등등... 보냈는데 집으로 다시왔네...
    훈련소는 못받는거 알면서 지영누나랑 보냈어 아들아 미안하다 아빠가 미리챙겼어야하는데~~~
    아빤 하루몆번씩 우리성묵이 사진보구핸폰에 사진찍어 저장한다 영상편지도 하루몆번씩봐~ㅋ
    힘들어도 쫌만참아라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고맙다 사랑한다~~~ 김성묵

  6. 2019.02.13 02:47 신고

    성묵아
    아빠 실수했다 ㅋㅋ
    앞에 1을더찍었네
    1242기 3365 김성묵인데~~~

  7. 2019.02.13 09:54 신고

    우리찌노 밤새 잘 잤응(?)
    오늘도 열정 잘 사용하길 바라~~♡
    찌노가 젤루 하고싶어 했던 KAAV탑승은 했는지 궁금하네

    우리찌노 오늘도 화이팅야!!! 많이보고싶다♡사랑홉따

  8. 2019.02.13 18:08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잘 지내고 있지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기 항상 바라고 있고
    동기들과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찬영이가 건강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아들 사랑해

  9. 2019.02.13 18:52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고된훈련받을 내 아들 수고했다 어제 편지하고 비티만제보냈는데 도착했다고 톡왓어 오늘 바로 전달이되는건지 ...글구 오늘 너에 두번째편지도 받았단다 할만하다는 말에 특급칭찬해주고 싶다ㅎㅎ 편지속에 밤마다 아들이가 간절히 원하는 것 엄마도 마찬가지야 시간은 흐른다 아들아 좀 더 으쌰으쌰 힘내서 홧팅햐~~ 싸랑해 용준 내 새끼

  10. 2019.02.13 23:55 신고

    울 아들 여기서는 멋진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는구나..
    힘들고 고된 군 생활 잘 지낼거라 믿어
    힘내고 좀 만 더 참고 견디려므나...
    사랑한다 멋진 아들~~!!

  11. 1242기 임호균 빠(5대대 6소대 566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00:22 신고

    호균 점점 멋있어지는대!
    역쉬~~
    자랑스러운 울 아들 대견하내^^

    힘내고 잘먹고 잘자고 잘배설(?) 하고...ㅋㅋ
    내일도 최선을 다하자~~~

  12. 2019.02.14 10:06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굿모닝~준상💗 날씨에 동해안 대설이라기에 살짝 긴장하였는데 다행이(?)포항은 속하질 않아서 안심했어~ 그래도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게 오늘 하루도 잘 보내자~😍
    1242기 훈련병 모두 굿모닝~💖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라는데 🍫을 모두다에게 주고싶지만~^^ 마음만 가득히 보낼께요~힘내요!

  13. 2019.02.14 18: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엄마 오늘 졸업했어
    울아들이 축하해줄거지
    감기 걸리지 않게 밥 잘 먹고 잘 자고 알았지
    엄마는 항상 울 아들 걱정이란다
    남은 훈련도 잘 받고 해병대 답게 당당하게 생활하고
    아들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

  14. 2019.02.15 01:25 신고

    오늘하루도 수고 많았옹~ 마린보이'완소찌노 ^♡^
    꿀잠 자공. 오늘밤 꿈 속으로 찾아와주렴~~

    오전에 너의 손편지 받고 너무나도 기뻤단다 ㅎㅎ
    하루를 선물받은 이 느낌!! 너두 잘 알겠징~
    잘적응하고 있다 들으니 안심또안심 해~~♡

    후라이드에 양념치킨. 불고기버거. 콜라. 쵸코파이가
    젤루 먹고싶다 들으니~ 빨랑 수료식날이 와서 먹이고
    싶구낭^ㅎ^ 울찌노가 사랑하는 꼬기반찬 해 가서
    같이 맛있게 밥먹쟈~ 마이찐아 ^€^

    오늘도 손꼽아 하루를 보낸다.
    ㅎㅎ Dㅡ14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있깅~~❤~~사랑하는울휘찌노

  15. 1242기 3838 김현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13:49 신고

    아들 현수야! 힘든 훈련 잘받고 있구나.. 엄마와 지수는 인터넷편지만쓰고 블로그에 들어가서 오늘에야 사진을 보게되었구나. 1242기 친구들 모두가 엄마자식같구나
    현수 너도 누군가의 아들이 되어서 동기친구엄마가 보고있겠지.. 한편으로 동기엄마들도 안쓰러워 눈물흘리기도 하겠고.. 3주차가 지난 지금은 한결 든든하고 마음이 놓인다. 엄마는 해병대에 감사햐다고 큰절이라도 하고 싶고~ 너를 굳건하고 더 단단한 아들로 만들어줘서.. 현수가 편지에 쓴내용처럼 시간도 소중히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한 남자도 거듭나기를 바란다.. 수료식때까지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현수와 1242기 친구들 모두

  16. 2019.02.15 18: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낼이 주말인데 머하고 지낼지 궁금하단다
    어제 엄마는 졸업했어
    센터 선생님들이 오셔서 축하해주고 선물도 받았단다
    울아들도 엄마 축하해 줄꺼야 그치
    주말에도 쉬었으면 좋겠다 엄마 마음이지
    찬영아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있어야 한다
    우리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봐야지
    엄마 울 아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빌고 있어 ㅎㅎㅎ
    아들 사진 만 보고 있지롱
    센터 선생님들이 울 아들 잘 있냐고 물어본단다
    어떻게 해병대를 지원해서 갔냐고 대단한 아들을 두었다고 한다
    아들 잘 두었다고 엄마가 뿌듯하단다
    동기들과 잘 지내고 아들 사랑해
    엄마가 월요일에는 편지 못 보낼거같은데 서운해 하지 말고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17. 2019.02.15 20:03 신고

    사랑하는아들!오늘발렌타인데이~^^.엄마도.현이이쁜여친도같은맘이겠지^오늘.너편지도착해서보고.갈수록조금맘이편해지는것같아.늘.너다치지도.아프지도말고.건강하게만하루하루지나가길바랄뿐이야.모든부모님들도매한가지겠지만.날씨가아무리따뜻하다해도.거긴춥겠지.현아.먹고싶은것두만치?늘야식먹던너가참으라힘들겠지만.그것두하나의인내심을길러주는거니까.아들잘하리라.아니할수밖에없는곳이니까^편지읽을때마다.조금씩진짜너맘알겠어.오늘도취침때까지조심하고~우리아들이승현사랑해~~건강알지?동기들도화이팅!!!!

  18. 2019.02.15 20:10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생활반 4주차 사진이 홈페이지에 올라왔어요~
    반가운 1242기 우리 훈련병들 얼굴 보셔요^^

  19. 1242기3교육대9소대손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21:27 신고

    4주차 사진을 보니 울 아들 얼굴이 수척해졌네? 훈련이 많이 힘들었나 보네
    담주는 극기주로 밥양도 적고 천자봉 행군도 있어 더 힘들건데 어쩌나..
    아들~ 주말에 교회가서 몽쉘통통이란 콜라먹는 재미로 주말이 기다려진다고 편지에 썼더구나
    이번주도 교회가서 맛있는 과자 먹고 힘내렴 이제 13일 남았다
    조금만 참고 힘내자!! 1242기 우리 해병이들 아자아자!! 홧팅!!

  20. 2019.02.15 22:20 신고

    우리 아들 ᆢ편지 잘 받았어ㆍ얼마나 보구 싶고 궁굼했는데ᆢ멋진 아들의 편지 받고 기쁘던지!
    글구 축하해 푸쉬업 특급 받아서ㆍ열심히해서 빨간 명찰받길 엄마도 기대할께ㆍ
    수료식은 엄마 동생 잊지않고 기다리고 있어ㆍ
    엄마가 더 기다리고 있어ㆍ아들 보고 싶어서
    그동안 건강하고 멋진 우리 아들 상호군 기대할께ㅡ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ᆢ^ ^♡♡
    사랑해ㆍ

  21. 1242기 5345 이기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10:34 신고

    기성아 어제 엄마 택배 보냈는데 캘리 수업시간에 글귀가 너랑 딱 맞아 몇자 적어 보냈는데 마음에 들란가 모르겠다.
    우리아들 글씨가 그렇게 이쁘게 잘 쓰는지도 편지 받고 알았네 엄마 수업하는데 자랑하니 남자애가 글씨 잘 쓴다고 해서 왼손으로 쓰는데 이렇게 잘 쓰네 라고 자랑했다
    사진도 보여주니 잘 생겼다고... 귀공자라네 ㅎ ㅎ 이모들 동영상 보고 많이들 울었다네 너 말고 다른 친구들이 짠하대 넌 그렇지 않더래 ㅋ ㅋ 넌 즐기면서 지내는것 같다고 아들 수고해 화이팅

#신병 1242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전장을 승리로 보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배양하는

'전투사격' 훈련의 시간을 실시했습니다.

그 훈련의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점점 군인이 되어가는 신병 1242기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ㅎㅎ

쌀쌀한 날씨에 멋진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고생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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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2 11:43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오늘은 모닝♥가 조금 늦었땅~
    아침 잘 먹었을 것이고 곧 점심이네~ 맛있게 잘 먹고 훈련 잘 받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자~
    1242기 훈련병 오늘도 화이팅~💞

  3.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3:26 신고

    두번째 손편지.감동 그 자체다. 처음엔 너 수학 여행 갔을때. 이게 두번째.잠깐 나갔다 오니 큰 누나 출근 길에 받아 현관안에 뒀다던데 못찾아 한참만에 찾아보니 더더더 감동.어쨌든 아들 편지라 더욱 더 좋다. 옛날 연애 편지보다 더 좋은 거같아.ㅎㅎ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고 조금이라도 가족생각을 하고 있다니 아들 철이 드는 것같아 보이네.
    며칠 안 남았어.
    엄마도 우리 막둥이 볼날을 손꼽아 기다려.
    잘 견디고 있어. 수료식 날까지...
    혹시 그날 친구들도 오기로했니.
    친구들 따로감 안 된다는데 애들이 엄마한테 연락함 될텐데...
    여튼 그날일은 그날 해결해 보자.
    잘있어. 동기들 하고도 많이 사귀어 둬.
    군대 동기가 사회 생활할땐 정말 좋대.
    잘 있어.사랑 한다.♡♡♡




  4. 2019.02.12 21:01 신고

    영원한 해병 1242기 5교육대 3소대 이도연
    보고싶은 우리 보물이 연아!
    전투훈련 모습의 사진들을 보니까 이제 진짜 나라의 아들들이더구나!
    춥고 고된 훈련들 속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인 모습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심쿵한다! 화이띵!충성!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열씨미 훈련 잘 받고~
    오늘도 내일도 보물이 밥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몸 건강히 잘 지내기야!
    언제 어디서 어느 곳에서든 꼭 필요한 사랑받는 연이 화이팅!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며 보물이로 인해 행복한 엄마가...
    - styled by doyeon -

  5. 2019.02.12 22:04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하였는지~ 날마다 태어나서 처음 하는 훈련이지만 대한민국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이니까 씩씩하게 가슴을 쫘악~ 펴고 당당하게 훈련하자
    1242기 훈련병 모두 내일 미세먼지가 있다고 하니 모두 마스크 착용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교관님들과 훈련관계자님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good night~

  6. 2019.02.13 09:14 신고

    58♥♥조준상 엄마입니다~^^
    우리 준상이 굿모닝~💕
    우리 1242기 훈련병 모두 굿모닝💖
    매일 아침, 저녁에 인사 할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직접 보지못하고 마음으로 보내지만 잘 전달 될거라 생각하고 오늘도 씩씩하고 활기찬 하루 되길 바랍니다~ ❤

  7. 2019.02.13 10:20 신고

    사랑하는 근영이 보아라!
    날씨가 추워져서 많이 고생하겠구나.
    엄마는 근영이 손편지보고 애뜻하고 그리운 마음에 눈물짓고, 동영상 보고 많이 기쁜 마음에 울었단다. 아빠도 울컥 하더구나. 어제가 엄마 생일이었는데 그래서 인지 근영이가 더욱 보고 싶은가보다. 보고싶고 반갑고 그립고 생각하면 눈물나는구나. 그래도 무적해병으로 변해가는 근영이를보니까 힘이 솟는구나! 장하고 대견하고 고맙구나.우리 근영이가 선택한 길이니까. 영원한해병 부모형제 지키며 나라를 지키며 나가서 싸우면 이기는 멋있는 해병이 되리라 믿는다.1242기 모든 해병이 여러분! 힘내십시요. 수료식 기쁨의 그날을 위하여! ~ 모두 모두 사랑 합니다~ 화이팅!

  8. 2019.02.13 14:04 신고

    준아 어제 준이가 보내준 편지를 잘 받았다 잘 지내고 있다니 가족들 모두가 조금은 안심이 된다
    동영상을 볼때는 군기가 바짝 들어있어 안타까웠는데 손 편지를 보니깐 그래도 좀 났다
    우리준이 독사진을 크게 볼수있는 이벤트에 이번에는
    당첨되지 못했지만 다음번엔 열심히 더 노력해서 꼭 당첨되어 아들 독사진 꼭 보고싶구나
    4주차도 벌써 반이 지나고있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끝까지 파이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9. 2019.02.13 23:53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이번주가 반이 지나가고 있네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내일을 위하여 잘 잘자~ 안농~^^
    1242기 훈련병들도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요~
    모두들 잘 자요~
    자랑스런 우리 1242기 훈련병들

  10.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21:11 신고

    아들! 오늘은 어떻게지냈어?
    하루하루 날짜를 꼽으며 우리아들 생각에 엄마는잘 지내고 있어. 넌 훈련 받느라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지만 엄만 하루가 더디 가는것 같애. 너 보러 갈마음에 들떠 그런거야. 며칠만 더 있다 우리 만나 회포를 풀자꾸나. 오늘도 잘 자고 좋은 꿈꿔. 사랑 한다.♡♡♡

  11. 2019.02.14 23:15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잘 자~^^
    오늘은 통도사에 홍매화를 보고 왔쓰~
    난 사실 청매화 향기를 더 좋아하는데 청매화는 아직... 하지만~ 우리 동네에서 벌써 청매화향기를 맡았단다^^
    준상이는 계속 바다향기를 맡고 있겠네~
    오늘도 수고 많았고~ 사랑해😍
    1242기 훈련병 여러분도 모두 잘 자요

  12.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7:38 신고

    아들!
    굿모닝~~
    새벽 아들의 기얍소리 깨듯 새벽에 찬양과 기도로 오늘 아들의 훈련을 주님께 맡겨본다.
    아들 서울은 하얀눈이 왔네.
    포항은 날씨가 어떨까?
    오늘 도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엄마는 너가 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기를 바란다.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
    동료훈련병들 모두 건강한 하루로 화이팅~~~~

  13. 1242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8:08 신고

    멋진 우리아들 민우야
    사진에서 보니 어느새 멋진 해병의 모습이 하나씩 느껴지는구나^^
    쉽지않은 길을 스스로 택해서 열심히 이루어가고있는 우리아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고있어
    우리가족들 모두 수료식때 만날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며 우리 민우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 가르쳐주시는 교관님들 모두 추운날씨 건강하길~♡

  14. 2019.02.15 10:13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굿 모닝^^ 모닝하뚜💓
    어제 준상이 편지 받았어~ 역시 초긍정 소유자의 편지 다웠어^^ 아버지와 보려고 퇴근시간 까지 꾹 참느라 😊 마지막에 아주 크게 "필승" ♥를 크게 그려줘서 행복했어~ 고마워 우리 준상이
    1242기 훈련병 여러분~ 교관님들~ 훈련담당자님들~ 사진작가님~ 모닝💖 보내요~^^

  15. 2019.02.15 10:50 신고

    사랑하는 근영이 보아라!
    새벽부터 새 하얀 눈이 많이 내렸구나.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 그림속의 하얀 장면을 연상케 하는구나.
    포항에는 눈이 왔을까? 비가 내렸을까?
    눈이 오면 눈이와서 훈련 받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구나.
    오늘도 힘차게 기합 소리와 함께 훈련 받고있을 근영이를 생각해보면 짦은 기간동안
    많은 생각과 행동이 바뀌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까 대견스럽고 고마와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 지는구나.
    이제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훈련병에서 해병대로의 모습 진짜 멋있는 해병 싸나이로 볼날이 자꾸 가까워 지고있구나.
    힘차게 당차게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생활 부대끼며 동기애,전우애를 쌓다보면 해병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뿌듯하게 다는날이 올것이다.
    그때까지 끈기있게 참고 인내하고 훈련하면 정말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뭉클하고 드디어 해냈다는 뿌듯함과 환히의 눈물을 맛 볼수 있을것이다.
    수료식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멋진 해병대 싸나이로 다시보자. 근영아! 힘내라. 사랑한다. 1242기 여러분 힘내세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16. 2019.02.15 1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준아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우리 아들 생활은 더 힘들것 같구나
    요즘 제일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아버지도 등달아 가슴이 답답하다
    이제정말 얼마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자랑스런 나의 아들아 사랑한다

  17. 2019.02.15 22:33 신고

    욱아! 오늘도 잘 지냈지?
    여기 제주 날씬 하루종일 밥굶은 똥강아지 처럼 꾸리꾸리 침침한 날이구나.
    우리 아들은 잘 지냈으리라 믿는다.
    아빤 엄마가 극성이라지만 하루라도 아들 얼굴 안보면 섭섭해서 찾다보면 잔깐이라도 글 남기게 되네.
    오늘 하루도 잘 지냈으리라 믿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났음을 감사하며 안도한다.
    잘자라. 사랑하는 내새끼...
    내일 또 보자.^^

  18. 2019.02.16 00:04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 4주차 생활반 사진을 올려주셔서 봤단다. 준상이 찾고 정하 찾고 우리 1242기 훈련병들 훈련하기도 힘들텐데 각 소대별로 포즈 취하고 사진 찍느라 힘들었겠지만 집에 있는 가족들은 얼~마나 좋은지 몰랑~ㅋㅋㅋ 오늘도 모두 수고 많았고 교관님들 훈련관계자님들 사진작가님 고맙습니다~ 모두 잘 자요😃

  19. 2019.02.16 08:52 신고

    한주가 끝나는구나 4주차 생활반 사진은 잘보았다 표정이나 전투복을 보니 훈련의 강도가 점점 느껴지는구나
    다음주 부턴 해병의 꽃인 극기주 천자봉 구보가 있는주고 훈련의 마지막 고비구나 쬠 힘들더라도
    잘 극복 할거라 믿는다
    자~ 1242기 아들들 모두 힘냅시다

  20.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10:36 신고

    아들!
    벌써 4주가 지났네.
    그동안 넘 고생많았고 수고 했다.
    오늘은 좀 쉬게 해주는 지 모르겠다.
    담주 혹독한 훈련을 하려면 몸도 맘도 재정비를 하고서
    훈련에 임하게말이야
    아들 그동안 열심히 해왔으니 5주차도 잘 해낼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잘참고 인내하고 끝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동안 훈련한 것들을 되새겨
    보면 잘 될거라고 생각한다.
    힘든 훈련들이지만 그래도 아들이 후회 없는 선택이었으면 좋겠다.
    엄마랑 가족 모두 응원할게.
    주말에는 교회도 다녀오고 ….
    아들 사랑한당……

  21. 2019.02.16 11:35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은 주말 아침 치곤 조금 일찍 어딜 다녀왔단다~ 오디~~게~~ㅋㅋㅋ
    오늘도 멋진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1242기 훈련병도 멋진하루 보내요~

#신병 1242기 3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전장을 승리로 보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배양하는

'전투사격' 훈련의 시간을 실시했습니다.

그 훈련의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점점 군인이 되어가는 신병 1242기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ㅎㅎ

쌀쌀한 날씨에 멋진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고생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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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9.02.11 15:07 신고

    To : 1242기 훈병 부모님들께
    안녕하세요. 자랑스러운 해병대 1242기 훈병들의
    단체 사진을 발견하여 댓글로나마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아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자녀의 얼굴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거나
    발견하지 못해 속상하신 여러 부모님들을 위해
    글 남기니 사진속 선명한 자녀의 얼굴을 확인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방법 참고해 주세요.

    *
    1. 해병대 교육훈련단사이트 접속(http://etg.rokmc.mil.kr, 인터넷 편지 남기는곳)
    2. 입영장병코너 --> 사진/동영상보기 클릭 --> 오른쪽 상단 신병교육대대 클릭 후 생활반 사진 확인

  3. 1242기3904배재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16:07 신고

    와 ...
    드디어 오늘 우리 아들 얼굴 찾았네.
    총 들고 훈련하는 모습 너무 멋있어.
    걱정과 달리 넘 멋지고 자랑스럽네.
    아무튼 다치지 않게 훈련은 확실하게 같은 동료들과도 친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
    홧팅! 충성!!!

  4. 2019.02.11 19:22

    비밀댓글입니다

  5. 1242기 3706 박모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19:32 신고

    우리 모두~~~
    밤마다 숨은그림 찾기 하듯 사진을 캡쳐해서 확대하고 키워서
    눈에불을 키고 찾아봐도 내 아들 우리 모두의 얼굴은 좀 처럼 보이질 않는구나ㅎ
    뛰고 걷고 총들고 사격하는 모습들은 보니 참으로 대견하고 대견스럽다.
    사랑하는 우리 모두 잘 이겨내고 해쳐나가는 모습이 느껴져 참 고맙고 감사하다.
    많이 힘들겠지만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오늘도 엄마는 널 생각하며 기도한다.
    힘내라 우리 모두~~퐈!이!링!
    사랑한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퐈~~이링~~~~

  6. 2019.02.11 21:23 신고

    요한아 3주차 훈련사진에서 너를 2번이나 봤다.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1242기 훈련모습 정성스럽게 찍어 주신 임영식작가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상편지를 볼 수 있어 이번주는 더욱 풍성하게 너의 소식을 받았다. 영상편지를 보니 건강하니 지내는 것 같아 많이 안심이 되었다.
    사격연습도 하고 야외훈련도 하고 점점 더 멋진 해병이 되어가네. 주위에서 해병대 입대했다고 하면 모두 와~ 하는 이유를 알겠다. 요한이가 선택하고
    되고 싶었던 해병대 마린보이였지.... 매주 사진을 보면서 요한이가 왜 그렇게 해병이 되고 싶은지 알수 있었다. 모두 멋진 1242기이다. 동기들이랑 멋진 우정
    쌓고 인생에서 멋진 경험이 될 것이라 본다. 어느덧 훈련도 중반이 넘어간다. 지옥주 훈련을 대비하여 체력관리 잘하길 바란다. 1242기 모두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자.

  7. 2019.02.11 23:09 신고


    현석아 그 많은 훈련병속에서도 첫눈에 알수 있을만큼 빛이나는구나~
    어디에서든 잘 적응하는 너~ 항상 고맙고 응원한다
    지금까지처럼 열심히 하면 너가 하고자했던 모든일들이 순조로울거야
    울 아들 화이팅~~
    1242기 아들 모두 응원합니다~~

  8. 3214 김경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07:40 신고

    어제 출근후 이른 아침에 아빠가 동기들 동영상과
    사진.그리고 이벤트 참여까지 하라고 전화를 몇번씩 하셔
    아들 사진 찾으며 우리아들을 보았네~
    점점더 늠름해지는 모습에 항상 응원하고 극기주.지옥주
    훈련을 위해 더 감기조심하고 아무탈없이 마치길 바란다.
    너가 바라던 빨강명찰을 단 멋진 아들모습 볼날이 얼마남지 않았네.그날을 기다리며~ 1242기♡♡♡동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9. 1242기 3743 박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09:39 신고

    3주차 훈련 끝나고 4주차 되었네~
    3743박민우훈병~,엄마아들!!
    멋지고 자랑스럽데이^^
    남은 훈련도 잘 해내리라 믿으며,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한다♡♡

  10. 3교육대6소대 김진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3:46 신고

    엄마아들 자랑스럽고 자랑스런 아들~ 힘듬에도 잘 견뎌줘서 너무 고맙다
    오늘도 화이팅 하고 하루 하루 승리하길 엄마 아빠가 응원할께
    화리팅!!! 사랑해 아들 그리고 힘내라!!!

  11. 2019.02.12 18: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너희 모습은 동영상으로 만 볼수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하단다
    혹시 훈련하는 모습에 사진이 있을까 살펴보았지만 없네
    실망은 했지만 다른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 울 아들도 똑같이 총을 들고
    훈련을 받을 모습을 생각하니 짠하구나
    울아들이 총을 들고 있을 생각을 하니
    뿌듯하기도 하단다
    아들이 많이 커진거 같아서
    벌써 4주차에 접어 들었구나 남은 훈련기간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

  12. 2019.02.12 19:36 신고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수있습니다.

  13. 1242기 3263 김 기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52 신고

    아들아 여기서도 보니 좋구나.

    너처럼 해병대를 택한 동기들 모두 멋있어 보인다.

    해병대에 입소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애국심이 넘치는 것이니 동기생들과도 선임병 조교님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길 바란다.

    멋있어 보인다. 아들!

  14. 1242 3교대김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7:52 신고

    동현이가 할머니한테 써 준 편지에 할머니가 목 놓아 우시더라~!!
    엄마도 첨 보는 모습에 내리사랑이 이런거구나 첨으로 느꼈단다. ... 고마워~~.
    할머니가 말은 안 하셨어도 엄청 기다리신 것 같더라~^^
    울 아덜 철 든거 같아 기분 좋네~ ~
    힘든 하루지만 만남을 기다리며 즐겁게 생활하길~~~~~ -oz -

  15. 1242 3115 권영준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11:52 신고

    1소대 친구들 사진도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ㅜㅜ
    다들 몸 건강히 화이팅 하세요 !!

  16. 1242기 3114 구교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16:42 신고

    모든 아들들 추운 겨울 설날도 쉬지않고 열신히 훈련했다고 든든하고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고...
    교현아 한참 동안 사진을 보다가 완전군장하고 행군하는 아들을 찿았어 5소대 사진이 많아서 한참 뒤에 보았네
    모두들 악하고 참고 훈련중이겠지 점점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1241기 해병들 화이팅!!!

  17. 1242기 3114 구교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16:53 신고

    임영식 작가님 훈련하는 모든 현장에 같이 하신듯 합니다 훈련병들의 안부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22:58 신고

    아들 요즘 왜이리 날씨가 계속 춥나,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지 ? 몸은 괜찮은지 모르겠네 예전에는 3일 추우면 4일 따듯하고 이런 삼한사온 날씨 였는데 . 요즘은 계속 춥기만 하구나 서울에 있는 엄마 아빠 누나는 모두 잘지내고 있다마는 추운날씨에도 계속 훈련을 받고 있는 아들 생각에 걱정이 앞서는구나. 이제는 2월도 중순에 접어드니 조금만 참고 견디면 날씨도 누구러 들어 좀 따듯해 지겠지. 지금 까지도 어려운 훈련 잘 버터 왔는데 이제 몇주안남은 나머지 훈련도 잘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

  19. 1242기 나은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7:19 신고

    1242기 3교육대 7소대 3751 나은채 신병
    사랑한다 멋진아들ᆢ
    좀더 쉽고 편리하게 찾으려고 외우고 또 외우고 있단다 ㅠㅠ
    처음 훈련 사진들을 보았을때는 은채를 찾지 못했는데 오늘 다시 보니 두컷을 찾았다!
    보물 찾은것처럼 날아갈듯이 기분이 좋구나ᆢ
    은채 수료식때 보여주려고 캡쳐해 놨어.
    엄마가 평소 잘 웃는편인데 이곳에만 오면 숙연해지고 감동과 안쓰럽기만 하구나ᆢ
    한컷 한컷 사진들속에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무적해병대들 같더구나ᆢ
    장하다 울 아들,그리고 모든 해병대 신병들ᆢ
    모두 모두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잘 마치시길 두손 모아 빌겠습니다!
    작가님께도 진심으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나은채를 포함 1242기 신병 파이팅~~

  20. 2019.02.15 21:15 신고

    심쩍으론
    동기들에게
    마이미안하고
    힘들겠지만
    자아알
    해쳐나아가리라
    믿는다
    아빤오늘도
    아들 얼굴사진으로나
    볼수있을라나
    여기저기 다쑤썩거려본다
    온갖싸이터 다찾아봐도
    얼굴볼수가없네~~
    울아들
    이글은못보겠지만
    아쉬운맘으로~~

  21.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14:47 신고

    보고싶은 아들!!
    오늘도 우리아들 어깨 총하고있는 모습 보면서 그리움을 달랜다
    햇빛이 따스한 봄날 같구나
    눈이 녹아 질퍽한데 포항날씨는 어떤지~~
    주말이라 조금 쉴수있는 시간이 되겠구나
    담주만 지나면 5주차
    얼마 남지않았다 아들!!
    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항상 조심히 훈련하고
    엄마가 되니 잔소리쟁이가 되어간다
    항상 걱정을 하고 살아가는거 같아
    그래도 엄만 잘해내는 아들이니까 자랑스러운 마음도 많단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정말 인생에 젤 큰 행복과 걱정을 안겨준단다
    오늘도 남은 훈련 화이팅하고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124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42기 3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4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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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3934 손승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22:44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하루하루 군인다워지는모습에 뿌듯하기고하도 안쓰럽기도하네. 마냥 애처럼 보이든 모습은 간데업고 씩씩하게 훈련받는모습을보니 자랑스럽구나. 오늘 보고싶은 아들모습을 눈에담아놓을려구 몇번이나 되감고되감아보앗어멋진우리아들 승현이 남은기간동안도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잘받고 웃으면서 보자.. 아들모습을 담아준 교관님도 감사드립니다.

  3. 2019.02.11 23:00 신고

    동영상 언제 올라오나 보고또보고 했는데 오늘 드디어 올라왔네~~사진속에서 아들찾는 재미도있고 엄마 그많은 아들들속에서 엄마 아들 잘찾는다~~ㅎㅎ 얼굴볼날 얼마 안남았네~~사랑해아들♡

  4. 2019.02.11 23:10 신고

    힘차고 우렁찬 민기 목소리듣고 듣고 또듣고 보고또봐도 자꾸만 보고싶어지네ᆞ 제법 각잡힌 군인이된듯 보기좋구나ᆞ 감성이 풍부해서 눈시율이 붉어지는듯함을 지긋이 누르는 의젖함도 보여지고ᆢ민기야 힘내라 우린 언제나 함께하고 응원해씩씩한 해병이되겠습니다~멋쪄~♡
    오늘은 행복하게 잘수있겠어 고마워~사랑해

  5. 1242기 3234 김대현 여자친구(김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23:31 신고

    안녕 대현아❤️ 하루하루 지내면서 적응하기 바쁘지? 매일 새로운거 배우고 그런다고 바쁠꺼야. 그 와중에 내생각 해주면서 영상편지에 언급까지 해주고 고마워~❤️나도 항상 대현이 생각 많이 하게된다. 나도 나름의 바쁜 생활하면서 대현이를 기다리는거라 힘든건 전혀없어 ㅎ 단지 대현이가 다칠까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되는건 있다 ㅎ 항상 건강하게 별 탈 없이 훈련 받아야해 알겠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ㅎ 잠도 푹자고 하루 잘 마무리 하길 바랄게!! 사랑해 ㅎ

  6. 2019.02.12 02:0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코돌이 종민아~~ 반갑다 아주 반가워... 우렁차고 힘찬 목소리를 들어니 이제야 안심이 되는구나. 하루하루 해병다워지는 모습에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고생하는 우리 아들이 안스럽기도 해서 아버지는 마음이 편치 않는구나. 영상편지에서 듬직한 모습으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라는 고함소리와 "단 결" 하고 인사하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 먹었단다. 매일 게임만 하던 모습은 어디로 간데없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아주 자랑스럽구나. 민아~ 사랑하는 우리아들, 아버지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민아~ 마지막까지 힘내라 엄마와 아버지는 언제나 민이 옆에 있을거야~~ 수료식까지는 이제 16일정도 남았구나. 대한민국 자랑스런 해병 3541 김종민 사랑해!!!

  7. 2019.02.12 09:30 신고

    1242기 모든 훈병들의 영상을 보면서 눈시울을 적셨네요~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론 보고파서리 ...
    모든 부모맘이겠죠 ㅠㅠ
    씩씩하고 밝은 모습에 잘있다는 안부인사를 전해주니 넘 감사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길 응원합니다^^

  8. 2019.02.12 11:51 신고

    3중대6소대3606김하늘맘. 하늘아엄마야. 엄마가수료식에 아빠랑하나랑울아들보러 꼬옥갈거니깐 잘지내고 건강하게 지내라 그날만기다리고 기다린다 항상건강하게별탈없이 동기생들과 열심히조심히 훈련받고 잘지내고있어. 동기생여려분들도 힘내세여 아들사랑하고사랑한다 가족들모두가

  9. 1242기 3821 박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3:50 신고

    보고픈 아들 재우야~~어제 또 새롭게 올라온 사지들과 영상을 보면서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면서 너의모습도 한층더 씩씩해저 가는구나
    사진만 보다가 영상속의 너의 우렁찬목소리도 함께 들으니깐 순간 가슴이 울컥 하면서 눈물이 살짝 ㅋㅋ 엄마가 보내준 소포는 잘 받았지?
    ㅇ재우야~~ 이제껏 잘 해온것처럼 남은기간동안 무사히 훈련마치고 수료식때보자

  10. 2019.02.12 18: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제 얼굴 보게 되네
    아들 모습을 보니 훈련 잘 받고 있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더 걱정이 된단다
    왜그렇게 기운이 없는지
    그동안 아팠던거 아니지
    몸 아프지 말고 건겅하게 훈련 잘 받고 잘 먹고 잘 자고
    엄마는 그거면 된단다
    동기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힘든 훈련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많이 사랑해

  11. 1242기 3263 김 기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8 신고

    아들 기환아! 오늘에사 영상편지 봤다.

    밝은 표정보니 좋구나.

    기초훈련 튼튼히 받아서 늠름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나길 바랄께...

  12. 2019.02.13 20:54 신고

    필준아~ 너의 목소리 듣고 너무나도 행복했단다
    몸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바라~~
    이제 만날 날 얼마 남지 않았네
    보고싶구나 . 가족 모두 항상 널 사랑해

  13. 2019.02.13 22:41 신고

    1242기 3137 권혁주
    마치 혁주 니가아닌것같다..
    어느날부터인가 해병대 홈페이지만 보면서 혁주얼굴 볼날만 기다리다가 이제야 이곳에서 너의목소리를 듣는다.
    무슨일인지 목소리도 변하고...어떻게된거니.혁주야 어디 아픈거 아닌지 모르겠다....떨려서 글씨가 잘 안써진다.
    아무일없이 잘지내지? 말로는 잘지낸다고했으나 낮빛이 안좋아서 엄마 마음이 않좋구나.;.다시 연락할꼐.

  14. 2019.02.13 23:56 신고

    1242기 3320 사랑하는 아들
    동영상 ..보고 또 보고 영상으로 나마
    아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넘 기쁘네
    퇴근길에 아들의 편지를 받았어 이런 저런 힘든 훈련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고 느꼈다니... 대견스럽네 남은 훈련도 열심히 받고 .. 인테넷 편지만 가능한줄 알았는데.. 손편지도 쓰고 필요한 물품택배로 받을수도 있다니..처음이라 .
    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화이팅~~^^♡♡

  15. 2019.02.14 00:48 신고

    3560김주은~♡♡♡
    힘들지만 하루하루 훈련하면서 한걸음씩나아가는 주은이사진보면서 눈물을 훔치며볼때도,, 늠름한모습에 감격스러울때도 있어~~
    1242기모두 건강하게 마치길 기도하고있어~~
    곧 우리주은이 먹고싶은거 한아름들도 4시간달려갈께~~그때까지 홧팅!!!
    사랑해 내조카 김주은♡♡

  16. 2019.02.14 07:10 신고

    은채야ᆢ영상편지 봤구나ᆢ
    씩씩하고 멋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는구나ᆢ목소리도 우렁차고
    잘 버텨줘서 고맙다!!
    다시 보고 또 봐도 보고싶구나ᆢ
    순발력 발휘해서 영상편지 사진도 캡쳐했다!
    소중한 한장의 사진 잘 간직할께!
    은채 몸건강히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
    모든 1242기 신병들도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영상편지를 제작해 주신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채를 비롯해서 1242기 신병들 파이팅!!

  17. 2019.02.14 08:13 신고

    아들아!
    우리아들 오늘 훈련도 시작하겠구나.
    아침은 든든히 먹었니?
    오늘 아침 서울 날씨도 좀 춥구나.
    포항은 어떠니?
    새벽하얀 입김으로 하루를 시작했을 아들.
    오늘도 거뜬히 잘 해낼 거야.
    항상 너안에 주님이 계심을 항상 잊지말고......
    너의 걸음걸음 동행하시고 지켜주실거야.
    아들 오늘이 발렌타이데이인데 엄마 초코렛 사놓고 담에 만날때 줘야겠다.ㅋㅋㅋ
    아들 오늘도 화이팅이다.

  18. 2019.02.14 17:33 신고

    형 편지 봤어.
    잘지내지?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건강챙기고 동료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부모님 걱정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
    2주만 더 버티면 되겠네
    나중에 봐

  19. 2019.02.14 19:19 신고

    멋진 해병이 되가는 아들 규식아
    이틀동안 보내준 편지로 엄마 행복했다. 정신불량이라고 집에 있는 정신 챙겨 보내달라는 너 말에 엄마 웃프다
    18년을 해외에서 살아서 한국말 알아듣는게 다른 동기보다는 좀 힘들거라 생각해.
    엄마는 너가 육군을 가도 걱정 많았을텐데 해병대 자원해서 합격했다는 말에 엄마는 더 걱정이 컸었어.
    그런데 일주 이주 잘 견디며 성장해 가는 아들 보며 엄마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아들한테 미안하구나.
    물론 첨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제 어쪌 수 없이 있어야 한다고 편지에 썻을 때 입대 전 성당에 가서 고백 성사하고 미사드리는 중....
    엄마 입대 일주에 집에 갈 사람 손들어하는데 나 손들지 않게 해달라 기도해달라던 아들...
    정말 잘가던 시간이 아들 입대하고 왜이리 시간이 않가는지.....
    이제 힘든 2주 일단 이번주는 거의 지나가고 마지막 극기주..
    지금까지 잘해 왔으니 분명히 기필코 해내리라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엄마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많이 성숙 된 우리 아들 만날 수료식 날만 기다리며..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들

  20. 2019.02.15 16:1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화이팅이다!!! 영상은 언제 뜨는가?
    궁금했었는데....
    어떻게 찾아보다 이제야 보게 되었구나.
    자랑스런 우리 아들~고된 훈련도 잘 견디고 무엇보다 해병대 지원해서 대한의 남아로 든든하게 자리잡아줘서 고맙구나. 남은 훈련도 힘내라~~
    엄마 기도하마😂😂😂

  21. 2019.02.15 20:20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지냈니?
    오늘은 금요일.. 이번한주도 다지나가는구나
    오늘 인천은 하루 종일 꾸물거리면 눈이 내렸단다.
    거기 날씨는 어때는지?
    바다물이 차가웠을 텐데 입수훈련은 했니?
    많이 추웠지? 처음 접하는 일이라 힘들고 두렵고 무서웠을 텐데.....
    잘해냈으리 믿는다.
    힘들고 두려울때 마다 기도하면 조금은 나아질꺼야
    이제 반이상은 견뎌낸것 같은데 조금만 더 화이팅 하자. 아자아자!!!!!!!
    내일은 토요일. 주말 잘보내고 손편지로 원하는거나 엄마가 물어본거
    답해주렴. 수료식날 보자...

"124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42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4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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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1 22:23 신고

    우리 아들 멋지다~~~ 맨트좀 길게 해주지.. 2초가 뭐니.. 되돌려서 계속 보는데 짧아도 그리 짧을수가.. 그래도 목소리 들으니깐 좋다.. 빨리 보고 싶당..

  3. 2019.02.11 22:46 신고

    택선아 영상 편지보고 넘 기뻤다. 아들 목이 많이 쉬어서 마음이 아프네..
    늠늠한 모습을 보니 넘 넘 멋지고 자랑스러워..
    울아들 얼굴을 못봐서 궁금했는데 아들 영상 돌리고 돌리고 계속 봤단다.
    아들 엄마도 사랑해..

  4. 1242기5843정현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23:01 신고

    오늘은 엄마기분 최고임~
    아들 동영상으로 얼굴도보고 그토록 듣고싶었던 목소리도듣고...
    엄마품 떠난지 3주지났는데 넘 멋있어졌고 씩씩한모습에 너무대견스러워~ 역시울아들~
    남은훈련 잘받고 수료식에 만나는날을 기대하며....너무너무 사랑하는현철!!! 화이팅!!!

  5. 1242기 이동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23:17 신고

    동형아 멋진모습으로 인사를 들으니 반갑고 또 보고싶다 마지막 훈련을 마칠때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6. 2019.02.12 00:19 신고

    꺄~~악~~~반가브라~~이진호닷!! ㅎㅎ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우리아들얼굴과 목소리 ^.^
    목소리도 좀 변하고 살도 빠졌네. 우리아들
    더 멋있어진거 알아(?) !!!👍역시 너답게 잘하고 있어. 멋져

    적응 잘 하고 있는 모습봐서,오늘밤엔 잠 잘 수 있을것같앙
    고맙다 마이찐. 건강하게 밝게 생활해줘서~♡♡
    지금처럼 만큼만 해 주길... 두손모아 기도해 .

    잘자♡마이찐♡사랑한다

  7. 2019.02.12 00:3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수용아
    몇분전에 하루가 지나 오늘부로 16일 남았구나
    천금같은 시간 은 왜이리 더디 가는지......
    그래도 몇시간전인 어제는 아들의 얼굴과 아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울컥하면서도 넘나 좋아서 몇번을 봤는지 모른다
    훈련하는 모습에서도 패기가 넘치더라
    1242기 모두 다치지 말고 힘내세요
    두손모아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영상 찍어주시고 멋진 사진찍느라 같이 뛰셨을 임영식님께도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8. 2019.02.12 00:54 신고

    현우야 지금은 힘들게 훈년받고 한참 잠잘시간이구나,사랑하는 막둥이현우야 너의사진볼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가려서볼수가 없더라 지금늦은 시간에 엄마가 영상사진찾아 다고해서 아들사진보니 씩씩하고 훌륭한 해병대 군인이 되었구나 현우야아들 모습보니 너무나도 기쁘고 좋았다,현우야 우리아들이 얼굴이 많이빠졌구나 먹는것잘챙겨먹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때보자

  9. 2019.02.12 01:52 신고

    아들 너무 사랑해 많이 보고싶다 많이 사랑해 목소리도 쉬었네ㅜ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 같아 많이 기특하다! 장하다! 우리 아들! 훈련하는 사진들보니.. 나라위해 힘든 훈련도 참고 이겨내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크게 느껴져 무척 기특하다! 잘생긴 우리아들 짧은 동영상이지만 볼수있어 감사하고.. 조금만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사랑해 아들! 엄마 아들이라서 행복하고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10. 2019.02.12 13:00 신고

    아들 보고싶었는데 훈련 사진에서는 찾기가 힘들더라 얼굴못봐서 아쉽다 생각했는데 영상편지 봐서 넘좋다.역시 울아들 은 달라 ! 인사문구 다르게 할줄 알았당! 아들얼굴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가 살빠져 보인다 ~ 수료식때 보자 끝까지 힘내 화팅! 임작가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11. 2019.02.12 20:52 신고

    영원한 해병 1242기 5교육대 3소대 이도연
    보고싶은 우리 보물이 연아!
    연아! 잘지내고 있는 모습보니까 기분이 너무도 좋구나! 까꿍!
    집도 그립고 가족들도 보고 싶고 힘든 훈련생활에도 불구하고 씩씩한 모습 보니까 너무나도 자랑스럽단다~
    영상편지보니까 엄마가 힘이 넘쳐난다~ 화이띵!충성!
    좋은 영상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 드려야겠다~
    수많은 아들들 다 챙겨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일이야~
    작가님~~~~~~ 애써 주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3주차 전투훈련도 시작되고 이제 진짜 상남자 상군인의 모습인데~ 올~~~~~~~~~~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이야~ 고맙다!
    오늘도 내일도 보물이 밥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몸 건강히 잘 지내기야!
    언제 어디서 어느 곳에서든 꼭 필요한 사랑받는 연이 화이팅!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며 보물이로 인해 행복한 엄마가...
    - styled by doyeon -

  12. 2019.02.13 12:54 신고

    재우야 다시 큰누나야
    울트라캡숑짱짱얼짱누나
    앞으로 적어도 한달은 접속 안하지 싶어 두개쓴다
    누나는 잘지내고 있어 궁금하지 않겠지만 키득
    다시한번 누나셀카 필요하면 편지로 얘기해
    누나가 두장정도 보내줄게 니 군생활이 편해지겠지
    안녕~~

  13. 2019.02.13 19:30 신고

    쭌성아 엄마야~~♡♡

    영상편지 눈빠지게 보다가 하도 안나와서 5소대는 뒤에서부터 보다가 마지막편에서 엄마아들 준성이 얼굴을 드뎌 찾았다.. 눈물이 핑돌고. 열번넘게 너의 인사를 다시 듣고있다. 얼굴이 낮설게 느껴지기도 하고. 민간인이 아닌 군인의 얼굴로. 다시보게 되는구나. 이준성 진정한 남자로 다시태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준성아 잘 해주고 있어서 대견스럽고 기특하구나.. 아푸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 그리고 다시 반가운 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14. 2019.02.13 22:50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건호야
    울아들 멋지고 씩씩하네 ~ 생각하면 많이 보고싶고 .. 또 걱정이 되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너의 멋진 모습을 보니 코끝이 찡해지고 너무 감사하구나~
    건호야 내일이 울아들 생일이네~ . 울아들 생일 축하한다 ~ 엄마에겐 넌 항상 선물같은 아들이란다~ 울아들 어디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잘 마치고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15. 2019.02.13 23:56 신고

    신병5교육대 1소대 장명훈
    훈아 영상으로 얼굴을보니 밝은 모습에 안심이 된다. 훈련사진을 보고있으니 많이 힘들었을것 같은데 영상의 얼굴은 밝구나 ^^ 영상을 훈련가기 전에 찍은건강? ^^
    그리고 손편지 잘 받았어, 우리 훈이 군대가고 없는데도 마치 옆에 있는것 같이 편지가 살아움직이면서 우리 아들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는것 같았다.
    그동안은 집을 떠난일이란 친구들하고 MT가고 학교에서 가는 여행 외에는 없었는데 ... 집 생각이 많이 나지.. 엄마도 바쁘다고 맛있는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다 ㅋ
    그래도 나름 최선은 다한거 알지? .. 간간이 그냥 출근하기도 했다만서도 ^^;;. 훈아!. 오늘은 도서관 갔다가. 집에 조금전에 왔어. 형아는 오늘부터 학원등록해서 공부시작했고
    훈이 너 방에서 공부하려는지 일단 난방돌려달라고 해서 따뜻하게 해 놓았네... 덕분에 엄마가 니 방에서 이렇게 노트북으로 편지를 쓸수 있게 되었네 ^^
    아빠는 오늘 야근이시라 출근하셨고.... 엄마는 책을 좀 더 보고 자려고해..이번에는 꼭.... 되어야 할것 같아.. ㅠㅠ 더이상 떨어지면.. 머리나쁜 사람으로 취급될것 같아서 ㅠㅠ
    그럭저럭 이번주 지나고 다음주 한주 지나고 나면.. 우리 아들 얼굴보는날이네. 수료식날 얼굴 보기까지 훈련 열심히 받고, 남기는 것 없는 식판이지만 잘 챙겨먹고, 잠도 누우며
    바로 눈감고 자도록해.. 그래야 하루종일 훈련한 몸이 조금은 피로가 풀리지 않겠나..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잘 자라아들 ... 사랑해 우리 막내 ~~♡♡


  16. 2019.02.14 10:37 신고

    사랑하는 이근영 보아라!
    오늘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몹시 추운 목요일 아침이다.
    훈련 나올때 옷차림 따뜻하게 입었는지 걱정이 되는구나.미세 먼지도 보통 수준이네, 마스크 꼭 챙겨서 쓰고 건강에 신경쓰면서 훈련 받으면 좋겠구나.
    물론 잘하고 있겠지만 말이야, 이번주 교육 보니까 정말 빡쎄네, 전투수영 상륙기습 공수기초 많이 힘들겠구나.근영이 항상 긍정적인 생각의 소유자니까
    다음주까지 참고 또 참고 인내하며 극복해야 될것이야. 사나이 선택한 굳은 마음 해병이 정신으로 극복 하리라 믿는다. 근영이를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축원하고 가족들이 염려하고 있다는것 잊지말고 항상 건강해야한다. 더욱더 멋진 사나이 보자꾸나. 오늘도 좋은 하루되고 항상 사랑한다......

  17. 2019.02.14 12:30 신고

    사랑하는아들.현아.
    동영상봤어~넘듬직하게생활하고있네.기특하기도하고.늘걱정도되고.이렇게라도목소리직접들으니.넘좋네.
    늘.조심하고.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동기들과잘지내고.
    하나밖에없는넘나소중한.아들.이승현
    사랑하고.오늘도화이팅해~

  18. 2019.02.15 01:31 신고

    벌써 몇번째를 보고 있는쥐. 이젠 셀수가 읎따~
    울아들얼굴 닳아 없어질것 같앙 ㅎㅎ
    늠름자태뿜뿜이야~~~!! 영상속 너의 모습이^^
    사랑하는 나의 찌노~~~❤

    내일 훈련도 파이팅!!!!해 뽑허쪽~~🤣🤑

  19. 2019.02.15 22:45 신고

    아들의 듬직한 동영상을 보았어ㆍ아들♡♡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에 엄마가 울컥! !
    아직도 짧은 머리가 어색하고 낯설지만
    멋진 아들 모습^---♡
    사랑해 아들ㆍ화이팅~~♡

  20. 2019.02.16 11:02 신고

    우리 막내 지금쯤은 오늘하루 훈련을 끝내고 피곤한 몸으로 깊은잠에 빠져있겠구나.
    매일 동영상 돌려보면서 우리 아들 얼굴이랑 목소리 듣고 있어 ^^.
    우리아들 두번째 손편지 잘 받았어. 곧 4주 극기훈련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많이 걱정이 되겠구나 하지만 앞에 기수들도 다들 무사히 잘 마쳤으니 아마도 우리아들이랑 이번기수도
    무사히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해 무사히 잘 마치고 노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명찰을 받을 기쁨을 생각하면서 잘 견뎌주길 바래 아들
    엄마는 매일 올라오는 사진을 보고 있어.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 아들 사랑한다. 어마 또 편지쓰께 ^^

  21. 2019.02.16 11:07 신고

    영상 다운방법 있나요?
    건강한 모습보니 반갑구나 올해는 새해 인사못받나 했더니 이렇게 새해 인사를 받는구나
    그래! 훈련 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동영상 편지 다운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희 아들들 이렇게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병 1242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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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08 18:47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찬영아!
    내일이 울 아들 생일인데 엄마가 미역국 먹어야 겠네
    혹시 모르지 울아들도 먹을지 그치
    찬영이가 엄마 아들도 태어나줘서 넘 고마워
    엄마가 해줄 수 있는건 없지만 ...
    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잠자기전에 빌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하루도 울 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미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빌고 있단다
    아들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엄마 맘 속에
    항상 울아들이 있으니 엄마는 행복하단다
    훈련 마치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날 날 만 기리리고 있어
    그생각만 해도 넘 행복하단다
    아들 사랑해
    아주 많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춥지 않게 다니고
    사랑해

  3. 2019.02.08 22:49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울아들 훈련 잘 받고 있겠지
    니가 훈련받으러 간 날부터 엄마는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단다
    울아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을 맞칠수 있게
    아들아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엄마는 또 기도를 할 것이다
    아들아!
    보고 싶어도 울 참으면서 만나는 그날까지 ~~
    아들아 사랑한다

  4. 2019.02.08 23:33 신고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배식판을 보니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반찬이 너무 부실하고....훈련도 많이 하는데 영양 보충을 많이 해야할거 같은데 저렇게 조금 주시면
    아이들이 힘이 날지 모르겠네요ㅠㅠ
    고추같은 반찬들도 하나만 주시다니...참.....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탁인데 밥이라도 많이 주세요....ㅠㅠ
    아휴.....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 애들이 배가 많이 고프겠네요ㅠㅠ 밥이랑 반찬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5. 2019.02.09 02:0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점점더 힘든 주만 남았구나
    잘할수 있을거야 조금만더 힘내자
    엄마는 매일 매일 기도한단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한단다
    사랑한다. 아들

  6. 2019.02.09 10:23 신고

    그리운 아들!
    어제는 많이 추웠는데 우리아들은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해 온 몸으로 혹독한 훈련들을 이겨 내고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 가고있겠지.
    이렇게 아들은 강하게 성장하고 믿음직한 대한의 해병의 아들로 변신!!!
    아들아 너희들은 1시간이 하루 보다 길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엄마는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구나 하고 볼날만 기다려 본다.
    사진상으로 아들 많이 홀쭉해 보이더라..밥 잘 먹고 힘내. 화이팅이다.
    동료들도 똑같은 상황이니 서로 위로하며 동료애로 함께 하면 다 승리 할 수 있어.
    5주의 훈련을 받기 위해 지금까지 , 또 앞으로 한주의 연습훈련!
    이렇게 생각하면 차근차근 꼼꼼하게 힘들더라도 잘 할수 있으리라.....
    아들!! 힘내자.
    엄마도 이젠 울지않으련다. 그리고 항상 축복의 기도와 힘찬 응원만 할거야.
    내입술을 통해서 악을 만들고 축복을 받고 하니 말이다....(우리아들이 잘 하는 말인데 )
    아들 오늘도 훈련중이겠구나.
    추운데 고생하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
    그리고 너를 강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니까 최선을 다하고 멋진사나이로 수료식날 만나자!!!
    날아라 마린보이 사나이 화이팅~~




  7. 2019.02.09 12: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규식이 해병아 .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2주차 미사 드리는 사진을 봤어.
    한 일주일 이상 사진이며 글이며 아무것도 없어서 넘 걱정되고 궁금했는데 비록 일주일 지난 사진이지만 잘 지내는거 같아 고맙다.
    한 주 한 주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부디 다치지 않게 건강히 훈련 받기를 바란다.
    아들 그저 몸 건강히... 아들 사랑하고 화이팅^^

  8.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2:1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찌하여 3주차 훈련 사진은 안올라 오는고, 숨은그림 찿기해야 하는데 보고싶네 우리 아들 구정도 이제 지났고 우에동동 훈련 잘받고 화이팅 하기 바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빠가 걱정이다 어쩨거나 국방부 시게는 돌아가네 3주만 악! 악! 악!

  9. 2019.02.09 12:43 신고

    아들~3주가 3개월같구나..어쩜 시간은 이렇게 더디게 가는지..강당에 마스크 쓰고 있는 너에 모습 단번에 알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ㅋㅋ 전화는 언제쯤 올까?우리아들 목소리 한번만이라도 듣고싶다.엄~마...4주,5주,제일 힘든 훈련만 남았는데..다치지말고..훈련 잘받고..건강하게 만나자

  10. 1242기 김시곤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3:25 신고

    엄마는 요즘 사춘기보다 무서운 갱년기가 찿아왔데이~~ 아들 군대가면 놀러나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는데...ㅠ 아들 훈련소에 들어간 후부터는
    엄마의 모든 촉이 아들과 같이 해병대에 가있네. 인터냇에 올라온 사진 보면 빵 터지다가도 뒤돌아 가슴이 뭉클해온다. 아빠를 처음 만날떄도
    이런 설렘이 없었는데 2월 28일 아들 만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벌렁벌렁하네. 힘든 훈련 잘 받고 있는 아들 사진 보면서 새로운 다짐도 해본다.
    사이트에 올라온 해병대 가족분들도 고맙고 너희를 훈련시키는 교관님들한테도 넘 감사하고. 힘들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어 1242기와 함께
    기도하고 있단다. 엄마도 점점 해병대 가족이 되가고 있지?. 모두 안전하게 힘차게 나머지 훈련 잘 받고 1242기 친구들 모두 적성에 맞는
    자대배치받기를... I love you and see you soon my son...ㅋㅋ 컴맹인 엄마 힘들게 몇자 썻데이~~ ㅋ

  11. 2019.02.09 18:54 신고

    3주차도 무사히 지나갔네 빠른것같구나 아들아 잘지내고있으리라 생각한다
    조금만 지나면 널 만날수있겠구나 건강하게 잘지내렴

  12. 1241김현동맘(1대9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9:22 신고

    우리아들 잘있는거냐
    통신보약이라도 주말이라서 올줄알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가지고 기다렸건만~~~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구나
    엄마가 정말로 우울하다 전화라도 한통화 해주면 참으로 좋을껀데
    연락도 없고 다른분들은 선임이나 관리하시는 분이 전화라도 와서 통화한다고 하던데
    아무런 연락도 못받고 ....
    보고싶다
    훈련소있을땐 사진이라도 올려주셔서 눈물 쏟아가면서 봤는데
    오히려 실무지 배치받고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다른 부대는 밴드라도 있다는데
    그것도 없고 답답해죽겠다
    아들아 전화라도 한통화만 해줘라
    엄마 점점 우울해진다

  13. 2019.02.09 20:25 신고

    영상편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예정일보다 길어지니 궁금하고 걱정되네요....
    목빠지게 기다리고있답니다

  14. 2019.02.09 20:3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9.02.09 21:02 신고

    2월 5일로 예정되어 있던 영상편지는 언제 올라오나요? 대략적인 일정이라도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16. 2019.02.09 21:30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6일로 알고있었지만 아무튼 영상편지가 너무 늦어지네요. 가족들 여자친구들이 이렇게나 기다리는데 윗 분 말대로 공지라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2019.02.09 23:15 신고

    저두요.영상 안올려줘서 글도 올렸었는데 아직도 안올려주시네요.
    이번주 훈련 사진도 안올려주시고....
    사진작가님 추운데 아들들 따라 다니시면서 고생하시고 혹시 어디 아프신가요?
    사진작가님 엄마들의 애타는 맘좀 헤아려 주시와요..ㅎㅎ
    울아들들 보고싶어요~~

  18. 2019.02.10 00:55 신고

    아들 추운데 많이 힘들지 생활반 소대별사진 잘봤어 내일쯤 영상올라오겠지 많이 보고싶네 사진이라도 보니 좀 안심이다~ 잘 견디고 이겨내서 이나라 지키는 해병이 돼자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아들 사랑한다

  19.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13:33 신고

    사랑하는 민석아!
    점심 잘 먹었니? 지금쯤 쉬고 있을려나..
    좀전에 포항해역 지진방송글 보고 깜짝 놀랐어
    다행이 울 아들있는 남구쪽이 아니고 북구라해서 다행이기 했지만
    항상 걱정은 떨칠수가 없구나
    종교활동가서 맛있는 간식먹었는지 잠시나마 쉴수있는지 울아들 보고싶다
    낿모레 아들 생일인데 엄마맘이 짠하다. 낼 형 생일축하하면서 다음날인 울
    아들 생일도 함께할께. .한주가 지나고 이제 4주차가 접어드네
    훈련이 더 힘들어지는구나 이함훈련이 형도 젤 힘들었다했는데 4주차에 있구나
    공포감이 젤큰 높이에서 뛰는 훈련이라 걱정되지만 울 아들 잘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하늘도 바람도 모든것이 우리 아들을 보호하길 모든 훈련병을 보호하길 항상 바라고 바란다
    오후시간도 푹쉬면서 낼 훈련준비를 잘하고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20. 2019.02.10 17:43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김주은♡♡♡
    매일 주은이사진올라왔나보면서 하루일과를 시작하고있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있는 주은이사진보면서 자랑스럽고 잘적응하고있는거같아 맘을 조금 놓고있어~~
    남은훈련기간동안 몸건강히 잘마치고 28일날 만나자~~
    매일기도할께~사랑해~♡♡♡

  21. 2019.02.10 23:07 신고

    보고싶은 정익아~
    사진이라도 보니 좋아서 봤던 사진 또 보고 새로운 사진 올라왔나 또 확인해 본다.
    건강하게 잘 있을거라 싶지만 소식을 못 들으니 많이 궁금하다.
    감기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잘 지내고~~

#신병 1242기 5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긴 연휴를 대비해, 포스팅을 며칠 앞당기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주 우리 마린보이들은 실제 전장에서 임무완수가 가능한

정신과 전투체력을 겸비하기 위해 고강도 전투체력 훈련을 했는데요.

그 생생한 훈련의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이 든든합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ㅎㅎ

추운 날씨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마린보이들과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고생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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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3교육대2소대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7 18:59 신고

    민석아!!!
    생활관 사진 올라왔네
    너무 멋지게 나와서 가슴이 뭉클하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구나 아픈데는 없지?
    좀있으면 오늘 과업 마무리하는 순검준비 해야겠네
    떨어지는 낙엽도 멈춘다는 해병대 순검 준비 잘하고
    하루하루 몸조심히 훈련 잘받고 아빠때와는 많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해병대인데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3. 1242 3교대김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7 22:55 신고

    울 아덜 오늘 올라온 생활관 사진을 보니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으젓해 보이네... ^^
    현승이 친구도 1243기로 18일에 입소한단다. ㅎㅎ
    힘들겠지만 잘 먹고 잘 견디고 잘자...
    엄마 안 걸어다니는거 알지~? 근데... 울 아덜 힘든거 생각해서 차 안타고 걸었더니 와우~~ 볼때기 떨어지게 춥더라.
    너도 많이 추웠겠다. ㅜㅜ
    그치만..... 힘듬도 오늘을 잘 보내는 거라 여기고~~ !!
    사랑한다.

  4. 2019.02.08 09:52 신고

    58** 조준상 엄마 입니다.^^
    굿모닝~ 준상~ 폰으로 글쓰기가 안되어서 아침에 컴으로 쓰는중이야~
    어젯밤에도 잘 자라는 인사도 못했네... 아쉬워라
    오늘 기온이 조금 내려갔는데 추위를 조금 타는 준상이가 잘 견뎌내고 있겠지~
    어제 홈페이지에 생활반 동료들과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멋지더구나. 눈빛이 살아있던데~ㅋㅋㅋ
    오늘도 우리 화이팅!! 하자~
    1242기 모두 화이팅~

  5. 2019.02.08 15:00

    비밀댓글입니다

  6. 1242기 피중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8 15:26 신고

    그리운 중진아♡엄마야
    오늘도 화이팅하고 있는거 맞지
    갑작스런 한파에 1242기 아들들 훈련 받고 있다 생각하니 안쓰럽구나
    하지만, 한편으로는 점점 눈빛이 살아있고 늠름한 새로운 모습을 볼때마다 위안을 삼기도 한단다.
    역시 멋지구 자랑스럽더구나.
    담주는 또다른 새로운 훈련과 생활을 맞이할터인데 재충전하고 이번주도 마무리 잘하길 바랄께
    엄마가 사랑한다 많이많이♡




  7. 2019.02.08 15:56 신고

    준이야!준이야!
    설날은 잘 보냈니? 그기서도 떡국은 먹었겠지
    엄마는 작년과 똑 같이 큰집에서 전부치고 할아버지 산소도 가고 절에도 갔다왔어
    우리 준이가 없어서 관우가 배로 일을했지
    올해도 외갓집에서 윷놀이도 했어
    우리 준이가 있었으면 한 윷놀이 했을텐데
    올해는 관우가 좀 하더라
    우진이는 여전히 똥손 ㅋㅋ
    우진이도 18일날 입대해
    우리 준이 훈련하는거 보고 자기는 절대 못할거라더라 우리 준이처럼
    넌 정말 대단한거야 우리 준이
    이번 설은 우리 준이가 없어서 좀 허전하고 했지만 씩씩해지고 더 멋있어지는 우리 준이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어
    준이야 오늘도 화이팅 하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내자

  8. 2019.02.08 16:29 신고

    울 기범이 3주차 생활반 사진 올라왔네
    사진 볼때마다 늠름하구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구나
    어쩜 울 기범이 해병대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니?
    가족 모두 널 응원하는거 알지? 힘내고 사랑해 울 조카!

  9. 2019.02.08 18:43 신고

    현우야 날씨가 많이 춥구나 감기조심해라. '
    오늘도 추운날씨에 훈련 받으니라 얼마나 고생 많으냐
    어제 태우형아가 인터넷 편지 했는데 어떻게 읽어보았는지 궁금하구나.
    사랑하는 현우 아들아 엄마 아빠는 현우가 해병이 되는게 무척 자랑스럽구나.
    다음주면 더고된 훈련할텐데 걱정이 많구나
    현우야 잘 극복하고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 .
    아무튼 훈련잘받고 건강하기를 엄마 아빠는 바란다
    엄마 아빠가 우리 막둥이 현우 사랑~한다~~

  10. 2019.02.08 23:16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잘 자고 있겠지^^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춥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고 비염 걸리지 않게 조심해~ 훈련소도 이제 절반이 지나가네~ 생활반 동료들과도 따뜻하게 잘 지내고 서로 서로 다독여 주면서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지~
    1242기 훈련병 모두 잘 자고 감기조심하세요
    1242기 모두 사랑합니다~ 준상 사랑해~
    ※임영식 작가님 날씨가 추운데 멋진 사진 찍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11. 2019.02.09 00:40 신고

    3교육대 5소대 52번 김윤기 해병~ 사랑하는 아들, 우리 집안의 대통령 윤기야 고생이 많지? 우리 윤기가 이렇게 훈련단에서 고생할 생각을 하면 엄마는 춥다는 소리가 안나온단다. 우리 윤기는 더 고생을 하는데 추운 소리가 어디서 나오며 딱히 맛있는 음식 같은 거는 찾지도 않는다. 아들아 우리 아들 얼굴을 홈페이지에서 눈이 빠지게 찾아본단다. 똑같은 옷을 입고 똑 같이 머리를 박박 밀어놨으니 정말 찾아보기가 힘들구나........... 오늘 형아가 단체 사진 너희 소대가 찍은 것을 가족톡에 올려서 보았단다. 아빠는 해병의 눈빛이라고 좋아하고 형님은 너가 안쓰러운지 자꾸만 웃고 엄마는 고생하는 것 같아서 눈이 젖어오고 그랬다. 사랑하는 윤기야 건강하게 잘 버텨야 한다........... 많이 사랑해 우리 아들~~~ 엄마가

  12. 2019.02.09 08:59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굿모닝 준상~💕
    잘 잤니? 오늘 바람이 제법 쌀쌀하지
    준상 오늘은 눈 뜨자 마자 너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그래도 우리 준상이 아주 대견해~ 엄마는 유리 준상이가 끝까지 잘 할꺼란걸 알고 있으니까~
    오늘도 웃는(마음으로) 얼굴로 힘내자💛사랑해
    1242기 훈련병 모두 힘내요💞 모두 사랑해요^^
    1242기 훈련을 담당하는 모든 분들도 고맙습니다☕ 사진 작가 임영식님~ 혹시 오늘 사진 찍으시면 조금 추우시겠어요 고맙습니다🍵

  13. 2019.02.09 18:16 신고

    경기도 광주 이민석
    나 아부지다.
    이 추운날에 따뜻 한 곳에 있는 내가 그저 미안할 따름이다.
    포기하지말고 이겨내서 빨간 명찰을 달자.
    그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도 모르고 입만 산거 같아 그것도 미안 .
    곧 다음기(1243기)가 입소 한다는 구나.
    내가 1242기 였으면 불과 한달 차이나는 1243기보고 야! 니네들 언제 제대할래!나같으면 접시물에 코박고 죽겠다 .
    이렇게 놀렸을 텐데.
    너같으면 그러겠지. 안웃기거덩! 언제나 무심한듯 시크한 네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는구나.

    너에게 들려줄 마지막 말 올린다. 수료식때 보자.

    사내가 스님에게 뭐라고 하려는 찰라에
    -야 저걸 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 난 벌서 뭘 들었는지 잊었다- 하는 통통한 여자의 목소리가 사내의 귀에 들어왔다. 사내가 스님에게 말을 걸었다.
    <스님?색이무엇인지 고찰 해 볼라면 먼저 처자번호는 따야 되는 거 아닙니까?>
    스님이 무표정하게 사내를 보았다.
    스님의 표정이 심상치 않자 사내가 너스레를 떨었다.
    <아 참 종종 들리겠다 그랬지!>
    겸연쩍은 모습으로 머리를 긁던 사내가 생각났다는 듯 의기양양하게 스님에게 물었다.
    <처자들 데려오면 뭐든지 궁금한 건 다알려준다고 했죠? 약속 지켜요!>
    --말해 보거라--
    <잊어 버리기 전에 두가지로 정리해서 말할께요. 첫째는 뭘 내려 놓고 오라고 했는지, 두 번째는 내가 물었을 때는 말 안하다가 예쁜 처자가 물으니까 대답을 한 것이 말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말을 해주마. 교만한 마음 뭘 들으려는게 아니라 가르치려는 마음 즉 나 이외는 아무도 없다라는 그 높아진 오만을 내려놓고 오라고 한거니라. 두 번째는 야! 두 번째 뭐라고 했냐?--
    <예! 두 번째는 제 물음에는 대답을 안 하다가 청바지처자의 물음에는 왜 대답을 한 겁니까?>
    -네가 무엇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 되어 있었다. 네 심사는 꼬여 있었고 네 마음은 닫혀 있었다. 닫혀 있으면 네 앞날이 닫히고 그 때문에 너뿐 아니라 남도 다치는 일이 생기느니라.--
    < 그런데 지금은 왜 말씀해주시나요?>
    --지금은 그나마 열려있어서 말하능기다. 알긋나? 아 급하면 사투리가 나온다. 아이가.--
    <알긋다. 됐나?>사내가 스님의 말투를 흉내내며 도망가자
    -- 이놈의 손 ! 쪼매만 풀어주면 상투끝에 올라탄다. 올라타. 니 잡히몬 최소한 능지처참이데이!--하면서 스님이 사내의 뒤를 쫒아가자 사내가 큰소리로 말했다.
    <스님이 상투가 어딨노! 법문도 순 날라리로 함서.ㅋㅋ>
    -뭐?-날라리라꼬? 그기 남에게 기쁨을 주는 악기 아이가? 하 그 말 듣기 좋데이. 하긴 내 같은 기 뭐라꼬. 누군가의 날라리라면 만족 한데이.-- 쫓던길 을 멈추고 스님은 그윽한 눈길로 사내를 뒤쫒고 있었다.

    담에 게속

    없슴다,

    끝.

    아 마지막으로 1242기 훈병 여러분 모두 수료식 때 부모님을 뵐 수 있기 바라면서
    임영식 작가님에게 그동안의 수고와 ,아이들을 해병의 눈빛으로만들어 주신
    교관 님들과 훈련단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공짠데 이왕 하는 거 , 대통령님에게도 한마디 할까?

    정말로
    끝.

  14. 1242기 피중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8:33 신고

    멋진사나이 중진아 안녕!
    주말 맞이하여 훈련없이 잘 쉬고 있는거니?
    오후6시면 저녁식사 시간일까
    오늘도 바람도 매섭고 꽤나 춥구나.
    너가 있는 그곳 포항은 바다가 인근에 있으니 더 춥겠지
    하루에도 몇번이고 생활반 모습 사진을 들여다 보며 엄마는 혼자 대화하곤 한단다.
    울 아들하고 요즘 흥행되고 천만관객 돌파하는 영화도 보러갈텐데 하고~특히 너가 영화관람을 좋아해서 더 생각나더라.
    아무쪼록 다치거나 아프지 말고,건강 지키며 잘 지내거라.
    사랑한다 중진아♡


  15. 2019.02.09 22:54 신고

    권아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으로 우리 멋진 아들 만나보니 너무 반갑고 대견타
    전부 머리 빡빡깍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니 모두가 내아들이다^^ 남아로 이땅에 태어나면 꼭 거쳐야 할 과정아니가 ? 이 순간만 지나고 나면 단단해지고 굳어져서 이제 진짜 쏴나이로 거듭날끼다, 울권이 해병대 입소하는날 차안에서 얘기했제?
    이런 힘든순간을 겪어봐야 세상 살면서 어떤 어려운일이 생겨도 잘헤쳐 나갈수 있을거라고~
    그리고 진짜 쏴나이가 되고싶다고 ~
    또 멋진 팔각모를 머리에 꼭 쓰고 싶었다고ㅎ~
    권아 이순간 다시 돌아 오지 않는다 즐기라, 그리고 팔각모 멋지게 쓰고 수료식때 만나자 ~
    바닷가 찬바람도 아무한테나 허락되질 않는다!
    엄마는 우리 아들들 덕분에 잘자고 잘먹고 잘살고있다
    감사하고 고맙다 울권이 ~~♥

  16. 2019.02.09 23:15 신고

    58♥♥ 조준상 엄마 입니다~^^
    준상~ 지금 깊은 잠에 빠져있겠지~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사랑해💖
    1242기 훈련병들 모두 날씨가 제법 쌀쌀 했을텐데 수고 많았어요~ 모두 고마워요~잘 자요

  17. 1242기 전현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09:49 신고

    멋진 마린보이 현서야~~^^♡♡♡
    엄마가 넘 오랜만에 왔지?
    인터넷편지는 친구나 다른 지인들께 양보하느라
    댓글로 편지 쓴다.
    가게에서는 바쁘다보니 시간 놓치고 집에선 며칠동안 댓글란이 갑자기 안 열려서 어영부영 하다보니 이제야 쓰게 됐네.. 며칠 편지 못 썼어도 마음속엔 매순간 울 현서 힘들게 훈련하는 모습 상상하며 응원하고 있었단다.
    그러고보니 설날부터 편지를 못썼네..
    우리 현서 없이 차례 지내는데 집이 텅 빈 느낌이었어
    도영이네 집 가서는 아빠가 현서 군복 입은 사진 보여주었더니
    다듵 대견해하시고 우리 현서 잘 해낼꺼라고 응원해주셨단다.
    3주차 생활관 단체 사진 올라온 거 보니까 살이 많이 빠졌는지 볼 살이 다 깎여지고 없어졌더라~^^
    인물이 훤~~해졌던 걸~^^♡
    얼마나 힘들었을까!!
    사진보니 조금은 느껴지게 되더라구..ㅠ
    조금만 더 힘내자!! 서로서로 전우애를 다져가며..♡♡
    허리.무릎.발목 괜찮은거지?
    항상 걱정..또 걱정..정말 괜찮아야할텐데..
    이제 3주 남았구나..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고있을텐데..
    참고 인내하며.. 서로 도와가며.. 지금까지 잘 해 온 만큼 조금만 더 버티고 이겨내자!!! 이왕이면 힘든 훈련이겠지만 즐겨가며 이겨내자!!
    이제 17일만 지나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있는 우리현서 만날 수 있겠네..우리 만날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파이팅!!하자꾸나!!!♡♡♡

  18. 2019.02.10 13:01 신고

    신병 5교육대 1252번 장명훈
    사랑하는 우리 막내 오늘은 일요일인데 좀 쉬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고된 훈련하면서 집 생각도 나고 친구들도 보고 싶고 하겠구나. 내일 은 석원이가 논산훈련소로 입대한다고 하는구나 다음달은 승준이가 논산훈련소로 입대하고
    엄마 중고등학교 학교에서 군인아저씨들이랑 펜팔도 하고 했는데 그 대상자가 우리 아들이라고 하니 참 우습지, ^^ 아직 엄마눈에는 철없는 아들인데 말이다.
    훈아, 다음주면 4주차가 되는구나 훈련의 강도는 점점더 높아져 갈텐데 잘 참고 열심히 하길 바래.
    엄마는 또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서 하고있다 자꾸 열심히 하지 않아서 낙방을 하는바람에 좀 우울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로 열심히 한번에 끝낼까 하고 독서실도 예약했어
    우리 막내가 없으니 집에 텅 빈것 같아서 ..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가려고 해 형아는 월요일부터 학원에 등록을 해서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형아가 좀 열심히 해서 빨리 자리를
    잡았으면 하는바램이야.... 훈아.. 방금 포항에 4.0지진 문자가 왔어 ㅠㅠ 울 아들 많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항상 큰일이 날수록 우왕좌왕 하면 안되는것 알지 , 침착하고
    주위를 둘러보고 사리 판단을 하는거야. 침착... 항상 몸 조심하고.. 참.. 건아 유치원 졸업했어, 이모 있었으면 엄청 좋아했을텐데. 세월 참 빠르지 건아가 벌써 초등학교 입학이라니
    우리 막내도 군인아저씨가 되었고 ^^ 훈아!. 엄마는 항상 우리 훈이 사랑하는거 알지. 오늘 하루도 또 건강하게 잘 보내길 바라고. 엄마 또 연락하께 ^^
    오늘은 여기까지. ^^ 아들 화이팅 ! ^^ ..사랑한다 아들. ^^


  19. 5교육2소대 신재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21:52 신고

    필승의신념을 다짐하며 해병대를 고집하던 아빠의 아들이 오늘따라 더욱 그리워 눈앞을 스쳐가는구나 갑작스런 지진속보에 걱정스럽기도하고... 메일속에 올라온 몇장의 사진을 아무리 눈을 부비며 찿아 보아도 보이질 않던 아들의 모습을 엄마의 힘을 빌어 진짜 사나이가된 너의 모습을 보게 되는구나... 이시각이면 해병의꽃이라 하는 순검준비에 열중하겠지. 내일의 일과를 위해 고단했던 몸과마음을 꿈속에서나마 엄마아빠의 어께에 기대어 편안한 밤이 되었으면 한다 항상 엄둥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사랑한다

  20. 2019.02.10 21:55 신고

    형 일단 50만원 고마워 그 돈으로 아주 좋은 휴대폰을 사게 됐어 형이 입소전 아빠한테 내핸드폰 사주라고 맡긴 50 만원이 아니였으면 나는 지금쯤 엄마 한테 잔소리만 듣고 있었을거야 오늘 포항 지진 났다는데 형 무게로 지진 감수 할수있었지? 다행이다 ㅎ 추운데 고생이 많고 훈련 열심히 받아 엄마가 전에 단체사진에서 형이 없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우셨는데 다행히 3주차 단체사진에서 형이 나와서 울음꽃이 웃음꽃으로 바꼈어 형 좀만 더 참아 그다음이 내차례야 ㅎ 형 따라 해병대 갈게 화이팅해
    수료식때 봥 😙
    아 그리고 컴퓨터 비번좀 알려줘봐

  21.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04:19 신고

    욱아!
    새벽이야. 인도장에서 퇴근해 와서 엄마 밥줘.하는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항상 그 시간이면 저절로 눈이 떠진다. 넌 오히려 군인 정신이 몸에 배인것 같더구나.
    오늘이 4주차 첫날이네.
    시간은 어떻게든 지나고 아들볼 날만 열심히 기다린다.
    어젠 포항 지진 속보에 잠깐 놀라긴 했지만 넌 대범하게 대처 했으리라 믿는다.
    넌 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니까...
    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네. 아들 만날날.ㅋㅋㅋ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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