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9차, 신병 1236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금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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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황현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7:22 신고

    정말 기대도 안했는데..제간절함을알아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필승!!🤦‍

  3. 2018.08.14 17:44 신고

    태현아~ 당첨되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안됐네
    그래도 울태현이 조금만 있음 직접 만나볼수도있고 안아볼수도있으니 그걸로 위안삼고 할머니는 기다리련다
    큰이모가 오늘 마린보이 사이트에서 맨앞에 찍힌 태현이의 모습을 찾아줬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사랑하는 태현아 수료식때 보도록하자~~

  4. 1236김호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8:04 신고

    좋은 추억 하나 더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 경쟁률이 너무 세서 간절한 마음으로 있었지만 큰 기대는 안했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필승

  5. 1236기 이우혁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8:12 신고

    아들아! 이벤트를 당첨되길 많이 기대했었는데 애석하게도~ 다른 동료들이 차지했구나! 로또에 당첨되신 분들 츄카드려요!
    아쉽지만 우린 수료식때 구리빛의 건강한 아들 얼굴을 보련다! 보고 싶은 아들~남은 기간 마져 힘내자~화이팅~!

  6. 1236 이경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8:46 신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필승👍

  7. 2018.08.14 19:03 신고

    아들아~~
    이벤트 당첨됐다.
    감사합니다.
    1236기 동기들 조금만 더 힘내서
    무사히 수료 합시다. 화이팅!!!!

  8. 2018.08.14 19:30 신고

    아들
    엄마가 열심히 댓글 달앗는데
    당첨이 안됫네
    깜짝 선물 주려고 했는데
    미안하다 아쉽다.......ㅋ
    축하드립니다
    다들 힘내고 화이팅....

  9. 제주아방 유철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9:30 신고

    참 운이 좋은 정대야
    축하햄져게 경해도 넌 이녁이 될중 알아신디 되나 좋타이 어떵허믄 우리 조슥이 잘 될껑고 허멍 써신디 잘 된거 닮다...잉 함께해신디 떨어진 분들과 훈련소에서 고치허는 동료 분들도 이벤트의 당첨자라 생각하고 담을 기약했으면 좋겠습니다
    다 우리 자녀이고 가족이라 생각합니다c

  10. 2018.08.14 19:56 신고

    ㅠㅠㅠ 소름끼쳤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아들얼굴 볼수있네요..
    당첨안되신분들은 안타깝네요.. 오두 같은마음이었는데...
    1236기 아들들 모두 건승히 수료하길 빌어요~~

  11. 1236기 김보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20:32 신고

    아들아 엄마가 매일은 아니어도 댓글 열심히 달았는데 꽝이네ㅠㅠ
    수료식전에 영상 볼수 있으려나 기대했는데 욕심이 과했나봐 ㅎㅎ
    담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12. 1236기 강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21:33 신고

    현아!!!
    엄마아빠는 실패했지만..
    나중에 니 아들 입대하면 꼭 성공하기를...ㅎㅎ

    당첨되신분들..축하드립니다~~^^*

  13. 2018.08.14 21:34 신고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관리자님, 훈련병들의 가족들과 그 외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수고스럽게도 매주 훈련사진도
    올려주시고 좋은 이벤트를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만 묻고 싶은게 있다면....
    '진심'이 담긴 내용이 결정적인 요인이라 들었는데,
    혹시 제가 아는 '진심'과 해병대의 '진심'은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는 건지요...

    이벤트 기한이 지나고 글을 작성한 분과,
    '복사 붙여넣기'를 한 몇몇 분들이 당첨 명단에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고생하고 있을 우리 훈병들을
    생각하며 진심이 담긴 글을 쓰기위해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바쁜 와중에도 힘들게 시간내서 작성하셨을텐데요...

    이벤트를 진행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만...
    다음번 190차 1237기 이벤트부터는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훈병들에게 메세지를 남긴 분들의 간절함을 생각해서라도
    당첨자 추첨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고 있을 모든 1236기 해병대 훈련병분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음 주면 6주차 극기주가 시작되는데
    한 명의 부상자와 낙오자없이 잘 마칠 수 있길 기원합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오늘도 대한민국은 안전합니다! 필-승.

    +혹여나 훈련병에게 불이익이 가진 않을까싶어 교번과 이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14. 2018.08.14 22:27 신고

    당첨되신분 부럽습니다~~^^

  15. 2018.08.15 06:07 신고

    빈아ㅡ두번째댓글달았지만··
    출근길에빈이편지보고엄청울었다
    당첨되지않았지만동기훈병들보고위로받을께
    너무아쉬운맘에또한글남겨본다
    역쉬울아들은실물이멋지니깐수료식때잘생기고머찐울아들실물볼께~~~♥♥사랑한다

  16. 2018.08.15 15:27 신고

    우리아들 당첨되었네
    많이 기쁘다 내일이면 사진이랑 편지 볼수있겠구나 벌써부터 내일이 기다려진다
    멋진 해병 남철원!!! 필~~~~승~~~~

  17. 2018.08.15 15:42 신고

    에그 혹시나 기다렸는데 안됐네 ~당첨자분들 진심으로 축하해요 기중아 잘지내고 있거라 ♥♥

  18. 2018.08.15 19:48 신고

    떨어졌네ㅠ혹시나 했는데 그 많은 동기들중에 되면 행운이겠지 ㅎ 다음 기회가 또있다고 하니까 기대해보자 김민재 홧팅

  19. 2018.08.16 17:32 신고

    사진 언제 올려주시나요? 하루종일 기다립니다

  20. 2018.08.17 09:17 신고

    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는 16일(목) 게시할 예정이었지만
    현지 훈련부대 사정으로 인해 오늘 오후 1시~4시까지 촬영할 예정입니다.
    부대 훈련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한 차원에서의 진행이니 가족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진과 편지는 빠르면 18시 늦으면 다음주 월요일 오전 중에 게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21. 2018.08.18 20:44 신고

    아이고 여기 들어와보니 당첨안된분들께 죄송한맘이 더많아서 댓글달기가 고민 이었다가 올립니다. 당첨이 됐든 안됐든지 여기 해병 아들들과 어머님 아버님들도 다 당첨 된거라고 생각하렵니다. 다 1236기 사진들이 달렸음 참 좋을일인데 넘 미안함 맘이 더많아요! 그래도 다 우리 아들들 해병 아들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 부모님들은 같은 맘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좋은 이벤트가 생김 되돌려 드리고싶네요. 아무쪽록 부모님들 1236기 수료식날까지 응원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나머지 훈련도 아무탈없이 모두들 수료하는날까지 1236기 해병 모든 아들들 홧팅합니다

# 날아라 마린보이 189차 이벤트!

 

이번 189차 이벤트는 신병 1236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8. 7.(화) ~  8. 12.(일)

 

ㅁ 당첨자 발표 : '18. 8. 14. (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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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8.13 19:01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8.13 19:24

    비밀댓글입니다

  4. 1236기 3540번 이준혁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19:38 신고

    ❤️❤️<1236기 3540번 이준혁 훈련병>❤️❤️

    준혁아 안녕 나 다혜야! 해병대 블로그에서 이벤트 한다길래 냉큼 와서 참여하구 있어 히히
    곰신 한걸음 한걸음이 무겁긴 하지만 너 발걸음 보다는 가볍겠지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낸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 매일 손편지 쓰면서 지겹도록 말한 말이지만 나한테는 지겨운 말이 아닌거같아
    정말 매일 보고싶거든 하루 지나면 더 보고싶구 그래 너도 그렇지?
    더운날에 고생 할 너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너무 대견해
    밖에서는 조금이라도 더운거 싫어서 땀 흘리는것도 싫어하구 웬만하면 실내에 있으려는 너가 야외에서 훈련 받아서 힘들고 우울할법도 한데 편지에는 씩씩한 말들 뿐이라서 대견해죽겠어
    진짜 이준혁 성숙해지는 소리 남양주까지 들린다악!!!!!!!
    수료식 때 고생했다구 진짜 고생 많았다구 너무 보고싶었다고 꽉 안아줄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편지밖에 없어서 괜히 미안해
    더 더 더 힘 돼줄게 멋있는 준혁이 몇 주만 더 고생하면 정식으로 빨간 명찰 달고 업그레이드 되겠네 ! 너무 기대된다 헤헤
    다치지말고 나랑 어머님이 너 생각 많이 하는것만 잊지마
    항상 응원할게 준혁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5. 2018.08.13 20:29

    비밀댓글입니다

  6. 1236기 3932 허창욱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23:19 신고

    내 군바리 안뇽 이 이벤트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어제 마지막날이었당,,
    이렇게 또 시간이 빠르구나 한번 더 느꼈다.. 창욱이 데려다주러 포항 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까지 17일 남겨놓은 5주차 훈련병이라니 ,, 시간 진짜 안간다 싶었는데 은근히 잘 가는거 같아
    군대 기다린다는게 생각보다 별게 아닐지도 몰라... 연락문제는 우리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고
    서로 하던대로만 하다보면 어느새 전역이 코앞일거야 지금 복무율은 어느새 5%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히히
    그리고 항상 하는 말이지만 난 혼자 기다린다고 생각 안하고 같이 기다리는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더이상 미안해 하지도 말고 끝까지 잘해내자 우리 !
    이때까지 너무 진지한 얘기만 했당.. 그래도 내일 내가 보낼 편지에는 웃긴 내 일상 얘기 많이 해놨으니까
    좀 재밌을거다 ㅋ.ㅋ 이때까지 내가 보낸 편지들은 다 받았으료나,,
    난 오매불망 창욱이 편지만 기다리는중,,, 모레쯤 하나가 도착하게찌 ? 혹시몰라서 오늘도 몇번이나 우체통 열어봤다 ㅠ
    니가 안에서 편지 받는게 유일한 낙이라고 했잖아.. 나도 그 느낌 알거 같아 ㅠㅠ
    니 편지랑 수료식만큼 기다려 지는게 없다,,, 또 지금까지 해온대로 열심히 살다보면 수료식도 코앞이겠지 ?
    살 많이 빠졌다니까 고생 많이 했구나 싶기더 한데 얼른 보고싶당.. 우리 분명히 둘다 살빼서 만나기로 했는데 난....
    여기까지 할게 휴우 나도 군대를 가야할까봐... 군대 가기전까지 살 못뺄듯 ㅎㅎ
    쨌든 나 완전 기대중이거든.. 정복입고 빨간명찰...크으 17일만 참으께
    창욱이도 그동안 고생했고 남은 17일 동안 조금만 더 수고하자 !
    다치지말고 수료식날 웃는얼굴로 봐 ㅎㅎㅎ
    나랑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창욱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항상 생각하고 !
    사랑해 ♥ 필승 !

  7. 1236기 사공재민(5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23:23 신고

    ❣️1236기 사공재민(5148) 훈련병❣️

    재민 오늘하루 잘 지냈어? 아까 사진 올라왔길래 어머니랑 나랑 찾아봤는데 니모습은 없더라ㅜㅜ 그래도 니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훈련받는지 잘 알수 있어서 좋았어 어머닌 항상 니가 너무 대견하대
    내일 너한테 소포 부칠건데 이번주내로 빨리 전달됐으면 좋겠다💕 잘 자고 고생했어 내일도 홧팅해!

  8. 1236기 5736 박경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0:32 신고


    5736 박경우

    많이 보고픈 아들~~
    퇴근하고 와서보니 4주차 사진이 올라 와 있네.
    니 모습을 볼수없어서 좀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이번주는
    피곤해 하는 훈병들 모습도 보여서 좀 안쓰럽기도 했어.
    다들 훈련 잘받았으면 좋겠다. 1236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오늘은 왜 이렇게 더운지 .
    좀 시원해진다 싶어서 그런가. 다행 이다 싶었는데
    훈련도 많이 힘들어지는데 계속 폭염이라고 하니 걱정이 좀 된다.
    남은 훈련들 잘 집중해서 잘 극복하자.

    비타민등 보낸 소포 배송완료 문자도 오질않고
    날씨도 많이 무더운데 상황들이 답답하네.
    엄마도 인내심을 많이 가져야 되는 시기인것 같다.

    오늘 따라 더 보고 싶은 아들~~
    퇴근하고 하루종일 긴장해 있는 몸도 맘도
    무장해제 한체 너에게 글쓰는 이 시간이 좋다.
    엄마도 너말데로 일 열심히 하고 있어.
    꼭 가게 잘 번성시켜 놓을께 ㅎ 걱정 하지마.
    남은 힘든 훈련 화이팅 해서 잘 이겨내자.

    수료식을 그저 맞아하는게 아닌가 보다.
    2주동안은 엄마도 좀 긴장되고 마음 졸일것 같다.
    마음이 여유도 생기고 편해졌는데 2주동안의 훈련모습
    들을 보면서 걱정도 되고 긴장도 좀되네.
    박 경 우
    악 과 깡 으로 승리하자 필승!,,


  9. 1236기 5736 박경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2:05 신고

    5736 박경우
    오늘은 잠이 오질 않아 카페, 블로거 두리번거리고 있다.
    어제 진짜 사나이해병대 편을 괜히 받나보다. 수료하고 볼걸
    날씨까지 너무 덥다보니 걱정만 보태지고,
    조금전 "안녕하세요 " 에 1236 기 부모님 께서 출연하셨거든.
    아들이 너랑같은소대인것 같더라. 너 찍힌 모습이 있는 사진이라
    따로보관하고 있거든, 얼차려 받고 있는 훈병이 너가 아니라
    다행 이다 싶으면서 부모님 보시면 마음 아프겠다 했거든
    휴가 나오면 같이보자. 지금 우리집 사정 이랑 비슷하더라 ㅋㅋ
    너무 힘든훈련들이 남았고
    내일을 위해서 자야되는데,
    날씨는 너무 덥고 무조건 화이팅 하자.
    처음 이벤트 때문에 여기 글을 쓰다보니 언제까지나 쓰지지는
    않을것 같다. 아쉬운 마음이 커지만
    엄 마는 다른방법으로 계속 응 원할께.
    박경우 너도 1236기 동기들 모두 도전주 극기주 모두 화이팅
    필승!!

  10. 2018.08.14 07:41 신고

    ❤️❤️<1236기 3540번 이준혁 훈련병>❤️❤️

    준혁아 안녕 나 다혜야! 해병대 블로그에서 이벤트 한다길래 냉큼 와서 참여했었는데 어느새 이벤트 마지막날이네 시간이 가기는 가나봐 히히
    곰신 한걸음 한걸음이 무겁긴 하지만 너 발걸음 보다는 가볍겠지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낸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 매일 손편지 쓰면서 지겹도록 말한 말이지만 나한테는 지겨운 말이 아닌거같아
    정말 매일 보고싶거든 하루 지나면 더 보고싶구 그래 너도 그렇지?
    더운날에 고생 할 너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너무 대견해
    밖에서는 조금이라도 더운거 싫어서 땀 흘리는것도 싫어하구 웬만하면 실내에 있으려는 너가 야외에서 훈련 받아서 힘들고 우울할법도 한데 편지에는 씩씩한 말들 뿐이라서 대견해죽겠어
    진짜 이준혁 성숙해지는 소리 남양주까지 들린다악!!!!!!!
    수료식 때 고생했다구 진짜 고생 많았다구 너무 보고싶었다고 꽉 안아줄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편지밖에 없어서 괜히 미안해
    더 더 더 힘 돼줄게 멋있는 준혁이 몇 주만 더 고생하면 정식으로 빨간 명찰 달고 업그레이드 되겠네 ! 너무 기대된다 헤헤
    다치지말고 나랑 어머님이 너 생각 많이 하는것만 잊지마
    항상 응원할게 준혁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1. 2018.08.14 10:16 신고

    우리아들 이벤트접수는 했는데 하늘에 별따기겠지!
    그래도 보고싶다 너의 모습 ~
    엄마가 편지도 자주 보내지 못하고 사느라 바쁘네 ㅠ
    미안하다 하지만 밤늦게 들어오면 너의 사진들 소식들 보고 또 찾고 한단다
    아들 보고싶다 ....
    힘내고 나머지 훈련들 잘 이겨내길~

  12. 2018.08.14 10:51 신고

    이벤트 당첨자 아직 안올라왔네 태현아~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힘들겠지만 올라오기 기다리며 두근두근 마음졸이며 사이트보는재미도 나쁘진않구나 ~~ ㅎㅎ
    되라 되라 되라~~

  13. 2018.08.14 11:12 신고

    기중아 덥다덥다 얼마나 힘들꼬 어제4주훈련올라온사진에 아들모습이 안보여 쬐금 실망했어 근데 여기서 또 기대를 해본다 이직발표가 안났네 오늘인데 기다리자 아들 건강잘챙기면서 훈련받거라 사랑해 아들

  14. 2018.08.14 13:38 신고

    오늘도이벤한번확인해본다
    아직않올라왔네....
    사진에도못봤는데
    이벤이라도당첨될까하는마음에또한번글을남겨본다어제오늘폭염이라너무덥구나이땡볕에고생할아들을생각하니마음이아프지만꼭다들건강히무사히해낼꺼라믿는다사랑하고응원한다
    홧팅하자~필승!!
    3245훈병이빈엄마가~~~~!!

  15.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5:55 신고

    일환아 당첨은 아쉽게 안됐지만ㅎㅎ 그래두 우리 일환이 응원한걸로 만족할게
    사랑해 내사랑 너무너무 보고싶다....ㅜ

  16. 2018.08.14 22:52 신고

    5756 김 병록사랑하는 병록아~~☄☄☄☄☄ 고모야 지금쯤 집 그리워할 시간도 없이 피곤에 지쳐 자고있겠구나 고생했어...오늘도 우리 병록이 잘했다 고모가 너의 얼굴 생생히 매일 떠올린단다 맛있는거 좋은거보면 너만 생각난단다 오늘도 힘들었지? 그래도 씩씩하게 상사님들과 동기들과 하루를 보람있게 잘 보냈으리라 생각해 병록아 오늘 기쁜 소식이 있어 이벤트에 응모한일이 당첨이 됐어 지금 고모는 기뻐서 손이 다 떨린다 엄마가 응모했다고 댓달자해서 같이 했는데 이런 믿지못할 결과가 나왔다니 너무나도 행복하구나 우리 병록이가 기뻐할거 생각하니 이순간을 같이 나누지못함에 아쉽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더 마음 단단히 먹고 나라에 모든 충성을 하는 5756 김 병록 훈련병이 되주길바란다 그곳 생활이 너의 인생중에 최고 값진 순간순간이라는거 병록이 꼭 잊지말고 최선을 다하자 고모도 이곳 부산에서 열심히 일하며 록이 만날 그날만 기다려 갈수록 더위가 더 강해져서 훈련받는데 고될꺼야 꼭 힘내서 오늘의 기쁨을 만나는그날 만끽하자 조금더 어른스러워졌을 록이 생각하니 어루만져주고싶구나 건강조심하고 비타민 엄마가 보냈다고하니 꼭 챙겨먹어 잊어버리지말고 알았지? 또 편지할께 사랑한다 내 아들

  17.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9 12:06 신고

    내사랑~ 오늘도 우리 일환이가 생각나서 들어와봤어ㅎㅎ 내일부턴 극기주 시작이네 벌써...! 밥도 조금밖에 못먹고 잠도 얼마 못잔다던데...
    몸 상할까봐 걱정이야 일환이가 군대간 이후로는 날씨가 좋은게 싫어ㅜㅜㅜ 비라도 좀 내려서 우리 일환이 덜 더웠으면 하는뎅ㅜㅅㅜ
    일환아! 내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테니깐 조금만 더 참고 힘내줘!! 정말 며칠 안남았어ㅎㅎ 사랑해 내사랑 넘넘 보고싶어!!

  18. 1236기 명일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0 21:58 신고

    사랑하는 일환아, 오늘은 우리 일환이가 7주간의 훈련소 생활을 끝내고 수료를 한 날이야ㅎㅎ
    45일 전에 나랑 약속했듯이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수료해줘서 정말 고맙고 다행이었어❤️
    우리 일환이 가족들을 보자마자 눈물이 터졌지만, 곧 바로 눈물을 닦아내고 수료 신고를 하는 걸 보니
    확실히 의젓해진 것 같더라😊ㅎㅎ

    훈련소에 있을 동안 일환이가 많이 먹고 싶어했던 과자와 콜라, 삼겹살, 치킨을 먹고
    다같이 둘러앉아서 일환이의 훈련소 얘기를 들었잖아ㅎㅎ
    그 힘든 훈련들을 하나도 열외없이 다 해내고, 모든 체력 테스트에서 특급을 땄다는게
    정말 대단하더라👏 우리 일환이 아주 칭찬해~❤️ㅎㅎ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간 짧은 면회 시간이었지만, 그토록 보고싶던 일환이 얼굴을 보면서
    힘들지만 잘지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됐어ㅎㅎ
    오늘만큼은 울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왔는데!ㅠ일환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눌 땐 다 잊어버리고 울어버렸어ㅠ
    군대에서는 언제 다쳐도, 언제 죽어도 이상할게 없다는 말이 갑자기 떠올라서...
    이게 일환이의 마지막 모습이면 어쩌나 싶어서 한참동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어...
    일환이가 내 마음을 알았는지 멀리서 보고 다시 뛰어와서는 울지말라고 토닥여주고 안아줬잖아ㅎㅎ
    오늘따라 일환이가 유독 크게 느껴지더라❤️

    일환아, 전역하면 같이 코타키나발루 여행가기로 한 거 잊지 않았지??ㅎㅎ나 오늘부터 돈 모아둘꺼야~>_< ㅋㅋㅋ
    우리 둘 다 지금껏 잘해왔듯이! 앞으로도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Always do my best❤️
    나 꼭 일환이 전역하기 전까지 경찰시험 합격해서! 당당하게 일환이 만나러 갈게!!
    어머님, 아버님 그리고 재희한테도 약속했어ㅎㅎ!! 꼭 빨리 붙어 오겠다고 말야❤️
    이제 다시 한동안 떨어져 지내야 하지만, 오늘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보고싶은 것도 잘참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기다리고 있을게!ㅎㅎ 일환이도 마음 변치말고 항상 내 생각 많이 해주고~
    일환이 곁에는 항상 일환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가족들과 내가 있단 걸 기억하면서 힘내줘!👍
    명일환!❤️정말 많이 사랑한다❤️ 필-승!❤️❤️

  19. 1236기 명일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8 20:10 신고

    사랑하는 일환아,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평소처럼 밥도 잘먹구, 일환이 생각도 하구~
    수업듣다가 조금은 졸면서 잘보냈어!ㅎㅎ
    지금은 자습실에서 인강듣다가 몰래 댓글다는 중이야 히힣❤️
    넘 보고싶다 우리 일환이ㅜㅅㅜ
    이번 연휴때 일환이 만나러 갈까 했었는데..
    후반기 교육때는 면회가 없다고해서ㅜ
    넘넘 아쉬웠어ㅜㅅㅜ 다음 번에 또 시간이 되면
    꼭 우리 일환이 좋아하는 치킨이랑 맛있는거
    잔뜩 사들고 갈게!!ㅎㅎ 수료식 이후로는
    내가 편지도 안보내고 연락도 안돼서 많이 답답하구
    보고싶었지?ㅎㅎ 나도 엄~~청 보고싶고 편지도
    보내고 싶은데ㅜㅜ 빨리 이 곳에서 탈출해서!
    우리 일환이 보고싶을 때마다 보러가는게
    훨씬 좋을 것 같아서 꾹,,,참구!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내사랑❤️ 이번 연휴 때는 그동안 못했던
    영상통화도 하구~ 연락 많이 많이 하자!ㅎㅎ
    우리 일환이~ 오늘 하루도 넘 고생많았어요❤️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하고 기분 좋게 잠들면
    좋겠어❤️ 일환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20. 1236기 명일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9:24 신고

    사랑하는 일환아,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엊그제 잠깐 전화했는데 목소리도 쌩쌩하고, 생활반 분들이랑도
    잘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되더라ㅎㅎ 오늘 싸지방은
    잘다녀왔어?? 페북하느라 정신없지??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나면 '날아라 마린보이'에도 들어와서
    내가 남긴 댓글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길 바라^^ㅋㅋㅋ
    나 이제 인강들어야 햄ㅜㅜ 내사랑~ 넘넘 보고싶다...!❤️

    금요일날 외진나가서 꼭 연락할겜!! 사랑한다 명이병❤️❤️❤️

  21. 1236기 명일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5 08:50 신고

    사랑하는 일환아, 오랜만에 댓글 남기러 들어왔어!ㅎㅎ
    우리 일환이 수료식만 손꼽아 기다린게 엊그제같은데
    수료한지도 벌써 2개월도 더 지났고, 며칠전엔 일병 달았네!
    아직 가라 일병이라 선임들한테도 혼도 나고ㅜ
    배워야할 것도 산더미겠지만,,,지금처럼 씩씩하게 근무도
    열심히 서고, 뭐든 열심히 하고 배우려고 노력한다면!!
    금방 상병달고~ 병장도 달고~ 전역도 하겠지??ㅎㅎ

    내사랑~ 나도 일환이 생각하면서 매일 매일
    헛되게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군대에 있는 일환이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학원에
    들어와있는 나도 지금의 꽃다운 나이를 즐기지 못한채
    흘러보내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겠지만!
    우리의 꽃망울도 언젠가 활짝 필거야ㅎㅎ

    우리 일환이 근무쉬는 날에는 잠도 자고 티비보는 것도
    좋지만! 책도 읽고 자기계발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ㅎㅎ
    다음 달에 만나면 같이 서점가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자꾸낭❤️❤️
    ㅋㅋㅋㅋ꼭,,,,!!ㅎㅎ

    내사랑~ 이번 한 주도 활기차게!!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말구
    열심히 살아보장❤️❤️ 사랑합니다 명일병❤️❤️❤️❤️

18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35기 2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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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20 23:04 신고

    건강히 잘 지내고있는 아들 사진과 편지 잘 보았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와 훈병 모두에게 정말 뜻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남은 극기주... 폭염때문에 더욱 힘들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2. 2교육대 2914 음건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1 08:22 신고

    아들아~ 우리아들 이제야 제대로 보게 되어 넘 기쁘구나~ 살이 빠진것도 같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에 감사할 뿐입니다
    힘든 훈련중에 잠시나마 기쁨을 주려고 당첨소식을 알리지 않았는데
    아들이 기뻐한 것같아 엄마도 너무 기쁘다
    오늘도 이 더위는 한동안 계속될것 같아 걱정이지만 오늘도 홧팅!! 너무도 사랑한다^^

  3. 2018.07.21 08: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병주야!~^^
    네 여친 혜빈이도 정성들여 열심히 보냈고, 이 엄마도 이벤트당첨 되길 간절히 바래며~진심담은 편지글로~~이번 이벤트행사에 응모했고~~운 좋게도~~당첨되어 넘 기쁘단다!!
    구릿빛으로 그을린 네 모습에서~이 무더위에도 열심히 군훈련에 임하고 있음을 느꼈단다!~
    볼때마다 씩씩하고 늠름한 아들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첫번째 경례자세는 아주 잘 나왔는데, 두번째 자유포즈는 양손 크게벌려~큰 하트를 멋지게 그려냈지만, 네가 눈 감고 나와서~조금 웃겼단다!~~ㅋㅋ

    이런 뜻깊고 의미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시고자~~[군부대]와 해병대공식 블로그~<날아라 마린보이>에서 수고해주신~~군관계자님들과 사진작가님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가족들과 친구에게~좋은 추억을 선물로 선사해주셔서~정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화이팅!!!~★★★★★

  4. 2018.07.21 09:34 신고

    고대하고 기다렸던 이벤트라 기쁨도 두배입니다. 감사합니다!
    영현아.
    계속되는 폭염속에 훈련받느라 힘들지. . 남은 극기주 두려워말고 힘내서 동기들과 함께 꼭 필승하길 엄마 기도하고 있을께.
    우리아들 내일 생일인데. . 사진으로나마 엄마가 큰선물 받았네^^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보자~~~
    1235기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5. 2018.07.21 09:42 신고

    아들 오늘은 토요일인데 뭐하고 있니?
    평상시 같으면 울 아들 아직 꿈나라에서 일어 나지도 않을 시간인데 지금은 어떻게 있나 궁금하네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은 상하지 않았나 엄마가 많이 걱정된다.
    엄마도 오늘은 출근이여서 사무실에서 편지 쓰고 있다.
    늘 엄마가 널 믿고 널 위해 기도 하고 있느니 너는 극기주 훈련 잘 끝나길 바래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해병의 아들이 되길 엄마가 기도한다
    널 사랑하는 엄마가 늘 네 곁에 있다는거 잊지말고 오늘도 퐈이팅!!!!!!!!!!!!!! 사랑한다 아들

  6. 2018.07.21 13:02 신고

    엄마랑 아빠도 이벤트 응모했는데 당첨이 안됐구나ㅠㅠ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다른 동기들한테
    양보하는걸로 하자^^💕
    날씨가 많이 더워서 걱정이지만 해병대
    관계자분들이 잘 대처하리라 여겨진다
    다음주 극기주가 빨리지나가기를 비는 마음이
    간절하구나
    다음주도 힘내서 마무리 잘하도록 하자!!!

  7. 2018.07.22 10:43 신고

    울아들 보고픈 마음에 이벤트 응모 했지만 당첨이
    안 되서 서운하네~~
    다음주 극기주 때 넘 더워서 걱정이다 그래도
    동기들 하고 잘 하리라 믿는다
    수료식날 건강하게 만나자 ^^
    1235기 홧팅❤❤❤

  8. 2018.07.22 19:29 신고

    날씨가 엄청 덥네 우리아들 1235기 동기들 생각하면 덥지만 더위와 싸우며 훈련에 임하는 훈련병들 생각하면 그냥 넘겨지는것같아 당첨은 안됐지만 동일한 기쁨 되네 되신분들 축하드려요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잘 극복하여 승리하자 힘들지? 잘 해낼거야 오늘은좀 시간 여유 있겠네 홧팅 수료식날 보다아들

18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35기 1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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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20 20:23 신고

    이벤트가 이렇게 큰거였네요.다들 건강해 보이네요.남은 극기주 무탈하게 마치고 가족들과 빨간명찰 달고 좋은 시간 보내요.울아들과도 만나길 손꼽아 기다리네요.이벤트 꼬옥 도전 해야지!

  2. 2018.07.20 20:38 신고

    8소대 훈병과 사진이 바뀌어서 올라왔네요ㅠ 그래도 알아서 보겠습니다

  3. 1235기 박성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0 21:08 신고

    아이고~~ 아들! 엄마는 너 운동장에 모이라고 할때 화장실 간다고 간애가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너는 언제나갔는지 안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으니까 아버지께서 너가 들어간다고 찾아왔더라 그래서 보지도 못했네ㅠ.ㅠ
    아마 너가 엄마가 다른곳을 보고있다고 한거보니까 너찾으려고 계단난간에 올라서서 둘러보고 있을때였나보다
    그래도 너가 엄마봐서 다행이네 ㅋㅋㅋㅋ
    울아들 사진 의외로? 잘나왔는데 멋지당
    이렇게 팔각모 쓰고 찍은모습은 첨이라 걱정했던거보다 더 잘나왔네 ~^^

  4. 1235기 박성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0 21:14 신고

    월요일에 올려주신다하여 기대도 안했었는데 부대에 정신없으신데도 불구하고
    부모님들 맘 헤아려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의 밝은모습 씩씩하고 듬직한 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5. 2018.07.20 22:46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7.23 09:32 신고

    1236기 오승원
    아들아! 나라의 아들 우리아들, 승원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네 청춘의 한 획을 긋느라 폭염속에 얼마나 고충이 클까..너희들 덕분에 이 조국이 오늘도 안식할 수 있음을 새삼느낀다. 영혼과 육체의 끊임없는 도전에 승원이가 선택한 길이지만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맘이 아프다. 또한 너의 용기와 도전정신에 고개가 숙여진다. 너 역시 얼마나 고민했을까..모쪼록 동료들과 서로 아끼고 도와주는 군인이 되길 바라고 너 자신을 사랑하고 믿어라. 너는 네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멋진 사람이다. 엄마는 네가 항상 멋지고 자랑스러웠다.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 승원이! 항상 너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할께. 너의 선택을 믿고 너를 지지한다. 폭염에... 너의 청춘을 위해 기도할께! 힘내라 아들아~!!!! 곧 만나자~!!!

먼저, 약속 기한에 게시물을 올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현재 부대사정으로 인해 이벤트 당첨

훈병들의 사진과 편지 게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사진과 편지를 게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7.20 16:07 신고

    네~ 알겠습니다^^

  2. 2018.07.20 16:45 신고

    목요일에 올리신다고 해서 눈이 빠지게 기다려도 올라오지 않고 아무런 공지도 없어서
    노심초사 기다렸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더 기다리면서 아들을 볼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설레임으로 기다려보겠습니다~~
    오늘도 살인적인 무더위에 훈련받느라 고생하는 우리 1235기 화이팅!!!

# 188차, 신병 1235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목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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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7.16 13:50 신고

    이벤트 행사 4일간 3번씩 응원 했지만 부족 했네요..아들 사진 편지 아쉽지만 퇴소식날 기다려야 겠네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 축하 해요~^^아들 퇴소식날 더 많은 기쁨으로 재회 하는 것으로..1235기 아들들 오늘도 화이팅! ♡♡♡♡♡

  3. 2018.07.16 13:52 신고

    기대는안했는데 그래도떨어지니아쉽네요ㅋ
    당첨되신분모두축하드립니다
    종현아~더운데너무고생이다 사랑하는울아들오늘도화이팅하자!!

  4. 2018.07.16 14:44 신고

    1235기 노동욱 엄마입니다,,, 이벤트 당첨 안된거 아쉽지만 울 아들 동기들이 당첨되었으니 축하드려요 . 그대신 4주차 사진에는 크트머리 약간이지만 아들 얼굴 나왔으니 그걸로 위안삼을려고 합니다... 아들 무더위에 훈련받느라고 고생한다.. 엄마도 다음에 도전해볼께, 화이팅 !!!

  5. 2018.07.16 15:14 신고

    당첨되었어요!! 너무감사드립니다♥♥ 오늘 올라온 사진에도 크게 나왔는데 당첨까지 오늘하루 기분 너무좋네요!! 진짜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당첨 안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모두들 힘내세용 1235기 화이팅

  6. 2018.07.16 15:46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7.16 17:29 신고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 듭니다.
    같은 부모 입장에서 1235기 우리 아들들 힘내서 남은기간 건강히 훈련 잘 받을수 있기를 더욱 기도할께요.
    기대 많이 안했는데.. 당첨되어 너무 감사하고 기쁘네요.
    며칠 있으면 아들도 저도 생일인데.. 아들 사진 볼수있게 해주셔서 큰 선물 받게 됐네요.
    감사드립니다!♡♡♡

  8. 2018.07.16 17:42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7.16 17:55 신고

    이번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비록안됐지만 그래도 몇일동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네요 이런 이벤트 감사드립니당 1235기 훈련병들 모두 아무 탈없이 수료식까지 가즈아!!! 1235기 가족분들도 더위 조심들하시고 수료식까지 홧팅하세용!!

  10. 2018.07.16 23:51 신고

    당첨되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셔요

    울 아들 너무나 보고싶은 마음을 아직은 아니라고 하네
    당첨되기만을 그리도 애타게 애원 했건마~~~~~~
    또 기회가 있디고 하니
    그때를 기약해야지
    우울해서 더이상 글쓰기가 힘드네

  11. 2018.07.17 09:46 신고

    당첨되신 모든 훈병가족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두 응모했는데....
    그래도 이런이벤트를 만들어 주셔서 며칠동안은 시간도 잊고 지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속에서도 막바지 훈련에 임하는 우리1235기 훈병들 오늘도 무탈하게 받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12. 2018.07.17 21:01 신고

    149번 김도영 아들... 내 사랑하는 아들 많이 덥지 잘 이겨내고 견뎌서 훌륭한 아들 모습 보자 ^홧~~팅^

  13. 2018.07.19 18:28 신고

    왜 사진 안올려주시나요? ㅠ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14. 2018.07.19 20:53 신고

    언제 올려주시는거죠?

  15. 2018.07.19 21:09 신고

    1235기 노동욱
    사랑하는 아들, 오늘 편지 2장이나 왔더라.. 힘든 훈련 거의 다 마치고 이제 남은 건 화생방 훈련인가? 천자봉 가는 날은 바람도 많이 불어서 선선한 날이었음 좋겠다
    그냥 겉기도 힘들껀데 몇십키로 되는 배당 짊어지고,천자봉까지 가서 거기서 화생방 훈련이라니, ㅠㅠ,,, 생각만 해도 엄마는 두렵다... 편지는 지난 14,15일 작성한게 오늘 왔으니 벌써 등반한 건가? 에공 ,,, 우리 아들들 다들 힘내고 조금만 더 견디자, 사랑해 ...필 승 !!!

  16. 2018.07.19 21:37 신고

    사랑하는 오빠 !! 오빠가 군대가고 싶다고 하며 컴퓨터 자리에 앉아서 신청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일이나 지났네
    오빠가 군대에 간다는것이 나는 정말 오빠가 자랑스럽게 생각했어 ㅎㅎ 날씨도 많이 더운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열심히 하며 안 다쳤으면 좋겠어 ! 수료식때 환한 얼굴로 마주 봤으면 좋겠어 !! 오빠 열심히 하구 수료식때 보자 ~~ 오빠 화이팅 !!

  17. 2018.07.19 21:41 신고

    보고픈아들 김건 니가 떠난지4일째 왜이리 허전하는지 너에 빈자리가 너무크구나 몸건강히 잘 있을꺼라 믿는다. 왜이리 보고싶은지 이더운날씨 몸건강히 무사히 잘 있거라.사랑한다 내아들

  18. 1235기 홍순빈 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0 11:41 신고

    ㅠㅠ언제올려주시나용,,

  19. 2018.07.20 12:12 신고

    언제 올려주세요?? 목요일이라는 단어뜻을 모르고 쓰셨나...

  20. 2018.07.20 13:57 신고

    지금 마리온추락사고로 인해 사망자까지 발생해서 정신이 없을듯싶습니다.
    같은 나이또래 아들을 둔 부모로써 맘이 많이 아프구요...
    또 저희는 교육단에 아이들을 맡긴부모로써도 각자 아이들이 걱정되고 보고싶은거또한 같은맘일겁니다.
    그래서 더 빨리보고싶고, 기다리고있었으니깐요. 이래서 좀 늦게올리게 될거같습니다라고 말씀이라도 한마디 해주신다면 서로 날카로워지는 부분이 없을듯싶습니다
    그리고 기다리시는 24명의 훈병 부모님께서도 궁금하고 많이 보고싶겠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우리도 조금 기다려줬음 좋겠어요..저도 아들이 일사병증상으로 저번주에 고생한모양이라 많이 걱정되고 보고싶지만 사고난아이생각에 미안해서 그냥 기다리고있어요..우리 조금만 기다려요..

  21. 2018.07.20 23:53 신고

    사랑하는아들!보고싶다..너의존재가무지컸다는걸이제야깨닫게되는구나? 밥잘먹고훈련무사히받고수료식날보자,,울아들사랑해!언제나화이팅!

# 187차, 신병 1234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목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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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11 16:43 신고

    아쉽군요..ㅜㅜ 혹시나 하는 맘에..명단보니 우리아들은 없네요.. 당첨되신분들 진심 축하 드립니다~ 1234기 훈련병들 항상 화이팅이며 우리 진혁이 포함 모든 훈련병들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 교육 마무리하고 28일 퇴소식때 멋진해병이 되어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우리 1234기 훈련병들과 가족들 모두 건강하세요~

  3.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6:47 신고

    5355 김참래 !!! 필승!!!

    아들~이게 꿈은 아니겠지...?
    보고 또봐도 믿겨지질 않는다..
    감사합니다.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저희가 누려도 될런지...
    당첨된 분들께는 먼저 축하를 인사를 드리며,
    아쉽게도 기회를 얻지 못한 분들께는 미약하나마, 우리 1234기 아들들을 위해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1234기 아들들 필승!!!
    수료식 그날까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가슴에 빨간 명찰달고 멋지게 뜨겁게 우리의 품에 안겨주길 고대하게습니다~👍
    사랑합니다~❤

  4. 1234기3832강석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6:51 신고

    당첨은 안됐지만 당첨되신분들 추카드리고 1234기 모두 수료식날 보기로 해요 남은 훈련 무사무탈 잘 마치고 .필승~~~~~

  5. 5524 이혁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7:06 신고

    우와ㅠㅠㅠㅠㅠㅠ당첨이라니ㅠㅠㅠㅠ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나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우리 혁준이 이름이 보여서 너무 기뻤습니닷!!ㅠㅠㅠ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께도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쭌아 얼른 보고싶따!!!!!오늘 하루도 하나님안에서
    위안을 얻길 바라😘😘😘 사랑해 울 동생

  6. 3156번 사호동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7:23 신고

    짧은 3일동안에 군인 가족들은 행복한 축제를 즐겼습니다. 축제를 통해 가정마다 작은 사연들을 알게되고 부모는 자식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아낌없이 더 많이하게 되고 여친은 그립고 또 그리워서 하얗게 밤을 지새며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이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며 해병대 아들들은 축복받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자식을 애인을 동생을 오빠를 친구를 위해 작은 기쁨을 조금이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참석한 이벤트!
    당첨되어 기쁜마음도 잠시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다음 이벤트엔 당첨자를 조금 늘려주시면 안될까요 조심스럽게 건의 해봅니다 많은 군인가족들이 이날 만큼은 위로받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입니다
    마지막 남은 기간동안 아들들이 멋진 사나이가 되어서 만날수 있도록 우리 멋진 해병대 가족 여러분 끝까지 응원합시다

  7.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7:31 신고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 독사진 큰걸로 볼수 있다니 너무 기쁩니다.
    당점 되지 않으신 모든 부모님, 친구, 애인들께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습관처럼 홈페이지, 블로그 접속하고 다른분들 올리신 글 읽으며 때론 공감하고 때론 같이 울컥하고 그렇게 힘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들 잘~~ 할겁니다. 모두 건강하게 털끝하나 다치지 아니하고 몰랐던 소중함 지금 다지는 의지와 마음가짐 그대로 간직하고 훈련소 생활 잘 마무리하고 자대생활도 잘하고 건강하게 부모님 품으로 돌아갈 겁니다.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한다. 아빠가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단다.
    1234기 모든 아들들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8. 3630 이대한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7:34 신고

    진짜 열심히 참여했는데 결국 ,,당첨안됬네
    그래도 오늘 너편지가 도착해서 위안삼고있어 ㅎㅎ
    확대해서 깨진사진이여도 늦게오는 편지여도
    괜찮아 여보 힘내고 수료식날 만나면 꽉안아줄게 ♥️

  9. 2018.06.11 17:36 신고

    감사합니다.
    군입대 2개월전 3년 넘게 사귀어온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입대해서 마음이 아팠는데 너무 고마운 선물입니다.
    웃음을 잃어 버린 저희 아들에게 다시 한 번 웃을수 있게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234기 훈련병 모두 건강하게 수료하기를 기원합니다.

  10. 2018.06.11 17:50 신고

    감사합니다 당철될줄은 몰랐는데 정말감사합니다
    아들군대보내고 아빠가 철들어가고있습니다ㅋㅋ
    3743번 조성용 안전하고 건강하게 오늘도 화이팅이다
    1234기 훈련병 모두 건강하게 수료하기를 기원합니다

  11. 2018.06.11 18:19 신고

    먼저 당첨된 사실에 감사말씀 올립니다 당첨되지 않은 모든 동기생 부모님께 죄송한마음 전합니다 부모마음은 똑 같겠지요 말한들 무엇하겠습니까? 해병의 꽃으로 불리우는 극기주에 우리모두 정성모아 무사무탈 귀한하게 다같이 응원합시다 1234기 아들들아 화이팅이다 힘내자!

  12. 2018.06.11 19:29 신고

    DAN
    이 글이 네게 읽혀지는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오늘은 글을 여기에 올릴께.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떨진 모르겠어. 극기주시작되는데 여긴 비가와
    날이계속 덥다가 궂어지니 극기주엔 물과의 만남인데 어떨지 모르겠지만, 건강하길 바래. 집중해서 훈련에 임하고 신의 가호를 빌어. 멋진곳 네가 바라는
    곳에서 언제나 행운이 함께하길~ 언제나 기도해. 그리고 늘 하나님께 감사하자. 같은 기수뿐 만아니라 조국을 지키는 해병대 모든 장병들에게도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13. 2018.06.11 23:03 신고

    ㅠㅠ 한번의 글을 올려서 그런지~아쉽다~울아들 얼굴보고 싶었는데~아들 우린 28일을 기대하며 그날만을 고대하장^^언제나 멋지고 장한 모습으로 거듭나며 진정한 사나이가 되어 있는 울아들 너의 편지를 보면 성숙한 것을 볼수 있어 장하다 항상 착한 아들로 여린 아들로만 생각했는데 진정한 강인함이 넘치는 울아들 멋져버려^♡^사랑한다 승현아 이번 5주차도 건강하게 안전하게 잘 훈련 받는 시간 되길 기도할게 편안한 밤 되셩 울아들 화이팅^%^

  14. 2018.06.11 23:07 신고

    궁금해서 댓글남깁니다
    1234기수는 4주차 훈련모음은 안올립니까?
    다른기수는 올려주는데 유독 1234기는 사진이 안올라오네요....
    입소식이랑 3주차뿐이라니 다른기수는 주마다 올라온거같은데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까??

    • 2018.06.12 01:05 신고

      제가아는대로 글올립니다.1234기를 아들로 둔 사람입니다. 현재 올라오는대로가 기존 방식이고 4주차는 1228같은경우어디든 사진이 없습니다. 2,3다음 바로 5주로 가는듯합니다. 다만 4주차는 이벤트가있어서 선택된 25명만 개별사진으로 대체한다는 생각입니다. 아쉽긴하지만요. 아니면 늦게 포스팅하는게 아닐까요

    • 2018.06.12 06:14 신고

      이 블로그에 최근기수 글만봐도 1233기나 1232기 4주차훈련모음 올라오고 3주 2주차도 올라오길래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일단 답글 감사합니다

  15. 2018.06.12 11:35 신고

    고생하고있을 울 아들~ 고된 훈련의 연속이겠지 이번주는 물과 많이싸워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선선한거 같아 그 또한 걱정이구나. 4주차는 사진도 안올라오고 ㅠㅠ이벤트에는 떨어지고 엄마가 이리저리 맘이 슬프다 ㅠㅠ 아들 힘내고 건강잘 챙기고 이번주도 화이팅하자~~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는 우리 1234기 아들들 화이팅!!!

  16. 1234기 김준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3:33 신고

    이상하네요 1232기나1233기는 4주차 훈련사진이 올라왔네요 그런데 왜 유독1234기만 부모마음을 몰라주는건가요! 사진업로드가 너무느리니까 애가 탑니다 관계자분들이 이글을 보시면 제발 사진좀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17. 2018.06.12 13:48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할머니들까지 너를 보기위해 글을 쓰셨는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늘 건강하게 지내고 수료식 날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18. 2018.06.12 14:55 신고

    이벤트공지를 넘늦게봐버렸네 울아들 얼굴볼기회를놓쳐버렸넹 ~~아들 훈련열심히받고있어라 28일날아빠랑 일찍가끼 ^~~~~1234기 홧팅~~~^^

  19. 1234기이 창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23:11 신고

    아쉬게도 넘 늦게봐서 ㅠㅠ 다음기회엔 기필고 꼭 언제 또 있나요?? 아들 그래도 사진을 잘 찍혀줘서 감사해 ㅎㅎ 끝까지 훈련 잘 받고 열심히 하고 마무리 잘하자~~홧팅!!!

  20. 2018.06.14 22:55 신고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도 울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은데
    단체사진에만 있네요 ㅠㅠ

    당첨되신분들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21. 2018.07.16 11:37 신고

    이벤트 당첨 되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필승!!

# 날아라 마린보이 187차 이벤트!

 

이번 187차 이벤트는 신병 1234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7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6. 7.(목) ~  6. 10.(일)

 

ㅁ 당첨자 발표 : '18. 6. 11. (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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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959훈련병한종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1:10 신고

    학교가는 길에 편지 하나 더 쓴다!! 오빠 친구들 담주면 폭탄으로 다 군대 가더라, 나 맛나주방언니가 밀어붙여서 결국엔 맛나슈퍼 알바해. 근데 처음 알바하는날이 아마 천중오빠진환오빠 군대가기전에 다 술 먹는데서 엄청나게 사람 많을거같아 큰일이야. 너랑 같이 있음 덜 심심하고 덜 바빴겠지?돈치킨 옛날에 오빠가 맨날 와서 치킨먹으면서 나 도와주고 기다렸을 때처럼 ㅋㅋㅋ 맛나알바하면 또 오빠가 엄청나게 보고싶겠지?? 굳이 맛나 알바안해도 보고싶은 너인데 무슨 상관이겠니 그게. 오빠 수료하기전에 알바 빠짝해서 오빠 선물 잔뜩 들고가고싶다. 수료식날 석원오빠도 미국가기전에 같이가준데!! 내가 같이가달라했어 ㅠㅠ 오빠 친구들도 다들 너 엄청 보고싶어 한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보고싶어하는거 알지! 아 옛날의 너랑 대화 말고 지금의 너랑 대화하면 소원이 없을텐데 물론 손편지 기다리고 편지한통에 행복해 하는것도 좋지만 아 오빠가 지금 어떤상탠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힘들진 않은지 물어보고 위로해주고 싶다. 수려식날에 달려가서 안길 생각만하규 버티는 중이야!! 사랑한다 종문아 엄청많이 알라뷰

  3. 3323 강전형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1:47 신고

    깡 방금 난 편지 붙히고 왔다ㅎ 오늘 당첨자 발표나는데 완전 두근두근 된다 제발 됬으면 좋켔고 것보다 되서 독사진으로 니 얼굴 자세하게 보고싶다 그리고 붙히고 대구 올라왔는데 오늘은 너한테 편지 왔겠지 하고 현관문 열고 들어왔는데..없더라 ㅜㅜ 실몽 바빠서 쓸시간이 없는거겠지? 오늘부터 극기주네 비와서 더위는 덜하다 그치? 근데 비맞으니깐 것두 걱정이네 감기걸리진않을까 하구 아프지마 챙겨줄사람이 없잖아 길 가다가 군인 안보고싶다 볼때마다 니 생각나서 보고싶어서 눈물만 글썽글썽 애들이 내보고 주책이라고 맞어 주책이지 아니이이 원래 일케 떨어져 있어본적도 없고 보고싶으면 달려가고 카니 7주가 너무 가혹한듯 곧 점심 먹겠네요 밥 든든하게 먹어둬요 훈련도 빡셀텐데 다치지말구 튼 앞으로 수료까지 17일 남았는데 힘내자 옆에서 응원할께 너무 보고싶어 싸랑해❤

  4. 3교육대대 3130 이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2:22 신고

    울아들 안녕~~월요일 출근길 비가 억수로 오네 비가와도 훈련은 하겠지? ㅠㅡㅠ 어떻케~~ 오늘 이벤트 발표야 ~~ 긴장💯 좋은소식이 있기를 ...아들 이번한주도 홧팅하고 우리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보자 아들 ~ 사랑해💜❤💚💙

  5. 1234기 5524 이혁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2:49 신고

    쭌아 오늘 이벤트 당첨 발표날이네..!! 두근두근~~ㅎㅎ 이번주는 극기주라 많이 힘들겠네ㅠㅠ 늘 응원하고 있어 ㅠㅠ 정말 마음이 아프다ㅠㅠ 울 쭌이 고생하는것 생각하면 내가 해주고싶은 마음이야😭😢 지금까지 잘 해왔던 것 처럼 이번한주도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울 혁준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하구 응원해!!
    힘들때마다 울 가족 사진이랑 편지보면서 힘 얻길
    바라구.. 또 하나님 늘 계시니깐 기도하고 !!
    사랑하는 쭌아 누나랑 엄마아빠가 응원하고 기도하고 기다리고 있어! 화이팅!!🧡💛

  6. 1234 기 공지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2:54 신고

    아들 오늘 비가많이 왓서 훈련하기가 버거울 텐데 그래두
    하자고 하는 의욕이 충만하면 무엇인들 못 하리오
    아들 지금 점심시간인데 밥먹고 쉬고 있겠네.
    오늘 이벤트 발표하는날 많은 기대안고 인터넷 예의 주식
    하고 있는데. 아직 당첨자 발표가 안보여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로 기다리고 있는데 썰상 당첨 안되어도
    도전 하고 엄마아빠가 울아들 위해 열심히 노력 했다는
    사실만 봐도 좋아요.
    세상사 모든것이 내 마음대로 되면 누구인들 못 하리요.
    아들 사랑해~~♡^^
    마지막까지 안다치고 건강하게 훈련 완수해서 보자.


  7. 1234기 5204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10 신고

    내사랑 준 5주차 시작이네 !
    시간이 가긴간다 그치 ? 새벽에 비가 그렇게오더니 지금은 쨍쨍 포항도 오늘 비오던데 ..
    그리고 주말 너무 추웠어 ㅜㅜ 니 세번째 편지는 언제올라나 또 기다리고기다리는중이야
    준아 오늘 좋은꿈꿨는데 헛된꿈 아니길 빌게
    걸리면 애들있을때 개다리춤출거야
    지금 애들도 응원해주고있거든 ㅎㅎㅎ 성의없게
    그래도 애들 니한테 인편쓴다고 난리디 울엄마도 편지썼어 낼보낼때 같이 보내주께
    이제 월요일 시작 + 5주차 시작 + D17 일
    월요일이와도 이제 니 볼날 얼마안남은거에 별로 두렵지도 않다 ^^^^!
    동기들이랑 잘지내고있는거같아서 다행이고
    이리저리 걱정이너무많이되지만
    알아서 잘 하고있을거라생각해
    당첨되서 또 기살아서 내한테 편지로 신난다고 감동이라고 그러는 편지받고싶다
    결과만 보고있게되네
    오늘 하루도 열심히 결과기다리면서
    니생각하고 잘 보내고있을게 준
    오늘도 고생해 사랑해

  8. 1234기 5108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12 신고

    의찬아 안녕! 발표나왔나 홈페이지 들어왔는데 아직이네ㅎㅎ 아 너무 떨린다ㅠㅠ
    의찬이 사진 커다랗게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의찬이는 지금쯤 밥먹고 훈련 열심히 받고있겠네!
    나는 이제 곧 전공발표라서 다다다다 외워야돼...
    진짜 너무 떨려ㅠㅠㅠ흐 근데 이 이벤트 발표가 더 떨린당 ^0^

    의찬아 5주차 도전주도 파이팅하고~~
    너라면 분명 버틸 수 있을거야
    훈련 성실히 임해서 멋진 남자로 돌아와~~
    많이많이 보고싶다ㅠㅠ 사랑해♥︎

  9. 5718이도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13 신고

    도옹아~~오늘 결과 발표날이야ㅠ 꼭 됬음좋겠다ㅎㅎ 지금나는 점심시간인데 아직 밥이안오노ㅠ 도옹이는 점심 먹었겠지? 새벽부터 비가 오더니 이제 요긴 그쳤엉 이제5주째 훈련 시작이구나 지금까지 해왔던거 처럼 남은 훈련도 열심히 다치지말고 잘하쟈! 난 오후에 엄청 바쁠예정이야ㅠㅠ 우리도옹 화이팅~~사랑해융❣️

  10. 3522 함윤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20 신고

    랑둥아 나 계~~속 홈페이지 들어온다.. 일 하는 내내 심장이 너무 떨려서 막 ㅠㅠㅠㅠㅠ하.. 너무 긴장된다 제발 망망이 사진 크게 독사진으로 보고싶다 ㅠㅠ 어무니 아부지도 엄청 좋아하실텐데.. 응원해줘 !!!! 완전 떨려 ㅠㅠ 점심 먹었으려나? 오늘도 화이팅해 사랑해 ♥️

  11. 3156 사호동 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26 신고

    사호동
    건강하게
    5주차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사호동 화이팅!

  12. 2018.06.11 13:41 신고

    필승 !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
    엄마 아빠 의 자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누나의 자랑스러운 동생 3752 훈련병 승모야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 ,, 승모야 빨간명찰 달기까지 너무 힘들지 ...? 얼마나 많이 힘들까 누나 맘이 찢어진다.. 누나 지금도 니 보고싶어서 눈물이 막 흐른다 ,,,,,
    누나가 이벤트 참여한 이후로 매일 매일 울면서 기도 했는데 지금도 무릎꿇고 기도 하고 있는데 승모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 제발 제 동생 독사진 한번만 이라도 볼수 있게 딱 한번만 도와주세요 ,, 제가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 동생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서 눈물이 납니다 ,,...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댓글을 보신다면 정말 제 간절함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집 귀염둥이 사랑하는 내동생 승모야 누나가 마지막 댓글 쓰러 왔어 ! 오늘 드디어 발표날 인데 누나가 부모님분들 여자친구분들 사이에서 나름 열심히 활동 했는데 진심으로 제발 뽑혔으면 좋겠다 ,, 승모야 있잖아 누나 친구들 중에 해병대 나온 애들이 꽤 있는데 훈단때는 정말 힘들었데 근데 내가 당연히 못 할거라 생각했던 것도 결국엔 다 할수 있었데 자기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고 하더라고 ,, 이 말 듣는데 해병대가 너무 멋있더라 그리고 해병대 자원 입대한 우리 승모가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 대견 스러워. 승모가 지금은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나중에 전역 해서 같은 해병대 전역자를 만났을때 그렇게 반갑고 추억들이 다 생각 난다더라 누나가 니보고 해병대 꼭 가라고 했잖아 만약 누나가 남자 였더라도 정말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나서 한번은 군대 가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해병대 선택 했을거같아. 승모야 지금 많이 힘들더라도 해병대 간거 후회 하지 말고 승모의 한계를 뛰어 넘고 다시 군 지원 할때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해병대를 지원 했음 좋겠다. 강한 정신력 이랑 도전 정신을 어디서 배우겠어 바로 해병대 아닐까 ? 누난 진짜 평소에도 말했듯이 해병대 너무 멋있는거 같아 ,, 승모야 승모가 군대 가기전엔 많이 까불고 장난끼도 많고 그랬는데 엄마 아빠 한테 편지 보낸거 보니까 군대 가서 니가 철이 든거 같아서 누나가 또 펑펑 울었어 ,, 늠름해진 승모 모습에 누나 맘이 벅차오르고 한편으론 힘든 훈련 받는 승모 모습에 누나 맘이 찢어지지만 너무 대견스럽더라. 누나 한테 쓴 편지 보고 누나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 편지들도 다 보관함에 딱 넣어놨어 매일 매일 읽게 ,, 똑같은 편지 계속 읽어서 승모가 쓴 내용을 다 외울것만 같아 ㅠㅠ 승모야 누나가 왜 니만 생각 하면 눈물이 저절로 날까 ,,,, 진짜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은 맘을 다 표현 못 할 정도야 ,,,, 그래도 누나가 정말 힘을 내서 수료식 까지 승모 만나는날 까지 잘 기다리고 있을게 ! 우리 승모도 밥 꼭꼭 다 먹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아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는 내동생 승모야 누나는 누가 뭐래도 우리승모 편 이고 늘 승모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
    승모야 누나가 오늘 비타민 보냈으니까 꼭 다 먹어 알겠지 ?
    누나가 진짜 많이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다 승모야 ,,,,,
    오늘도 힘내서 훈련 잘 받자 필승 ! 누나가 사랑하고 또 사랑해

  13. 1234기 5514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43 신고

    계속 블로그 왔다갔다 하는중이야 ㅠㅠ 언제 나올까 결과 ㅠㅠ 너 이름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ㅠㅠ❤️ 5주차 시작할텐데 오늘 날씨가 흐리던데 잘 하고 있는거지? 오늘 편지 보내고 학교왔어 ❤️ 학교 잘 다니고 있고 우울한것도 많이 사라지고 했으니깐 너도 잘 하고 화이팅 하자 ❤️ 오늘 결과만 열심히 기다리고 있으니깐 얼릉 나왔으면 좋겠다 !! 나는 이제 수업 들으러 간다 오늘도 힘내고 잘하자 ❤️ 사랑해

  14. 1234기 3139 태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45 신고

    해병대 훈련단 선생님~~ 수고많으세요. 특히 사진 찍어주시는분이 저희 부모, 가족들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신 분입니다. 부탁은 오늘 이벤트 발표날인데.. 이후라도 애들 사진 최대한 모두 나올수 있게 잘~~ 찍어주세요.(골고루...)-울 아들은 눈썹민 한장 나왔습니다.ㅠㅠ , 이래라도 나왔으니 감격은 하지만... 더 안나온 훈병의 부모님 마음은 어떠까 싶습니다. 어서 빨리 2주가 후딱 지나 아들 보러 가고 싶습니다. 겉으로 근엄한척 하시는 아빠도 무척 ㄷ기다리는 눈치입니다. 자랑스런 아들들 잘 보살펴 주시고요. 우리 아들들 모두 파이팅~~
    1 ♥♡
    2 ♥♡♥♡
    3 ♥♡♥♡♥♡
    4 ♥♡♥♡♥♡♥♡ 1234기 파이팅^^

  15. 2018.06.11 13:48 신고

    오늘도 여기 날씨는 선선하다. 아들두 요 며칠은 덜 더웠겠구나.
    엄마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시원한 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들 어릴적 생각에 또 눈물이 날것같았다.
    언제 이렇게 커서 군대가고 제대하면 이제 집에 머물러 있을시간이 얼마 없겠구나 생각하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 남지않았구나 힘을 내거라~ 엄마가 항상 마음으로 우리아들 기도하고 있단다.

  16. 2018.06.11 14:50 신고

    여보 경이 집와서 밥먹고 이렇게 오늘 마지막댓글을 남겨요 연우 점심은 잘 먹었어?
    이젠 극기주라 밥 양이랑 잠은 줄고 훈련은 배로 힘들어지구 극한의 한계 맛보기 중이겠지 오늘따라 우리 여보가 더 보고싶더라 달려가서 안아주고도 싶고 그러지 못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파.
    수백번도 더 본 너의 소대사진이랑 훈련사진 영상편지 또보고 또보고 그마저도 선명한 영상편지는 여보의 말도 채 안끝났는데 넘어가다가 다시오고 5초도 안되는 짧은순간도 마음편히 못보네 이번 이벤트 정말 당첨되면 좋을텐데 5주차를 잘 이겨내는 해병대 3955 훈련병 박연우의 모습 정말 보고싶다!!! 간절하게 부탁드려요!!!!!!
    그래도 오늘은 비가와서 덜 덥네 그나마다행이야
    마지막으로 내가 항상 말하는거지만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조금만 더 있으면 명예로운 빨간 명찰을 받고 수료할테니까 힘내자 주경이 달려갈게요♡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 연우야💕
    1234기 모든 훈련병들 가족들 여자친구분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17. 3156번 사호동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4:51 신고

    호동아! 부산은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비가왔어 공기는 맑고 상쾌하다 오늘 5주차 훈련들어가지?
    늘 잘해왔듯이 지금 만큼만 잘견디길 바래. 열심히 훈련하는 군인처럼 민간인 이모도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벤트 참석도 했었단다
    모두가 기대하고 고대하는 바로 오늘 발표날!
    어제까지 즐거웠고 오늘은 떨리는 순간이야 그 많은 군인들중 25명만 뽑기에 모두가 열심히 참석한것 같다 당첨되어 기쁨을 선사하고싶어 혹시 당첨이 되지않아도 해병대는 한 가족이니까 누군가의 기쁨은 우리모두의 기쁨이니 다같이 축하해주자
    호동아! 자기 마음에 어떤 그림을 그리는가에 따라 세상도 역시 그 그림을 그대로 비추어 보여준대
    행복한 그림 감사의 그림 만족의 그림 용맹스러운 그림 많이 그리길 바란다
    끝까지 힘내라! 오늘도 충~~성!!!

  18. 2018.06.11 15:27 신고

    필 승! 3657 훈병 이종찬.
    벌써 4주차를 지나 5주차 훈련으로 접어들었네. 훈련 강도가 점점 쎄지는데, 힘은 들더라도 묵묵히 견디는 네 모습 보기좋다.
    힘들고, 나약한 모습은 해병에게는 사치다. 그런 모습을 보여줄려고 해병대에 선택받은건 아니니까. 네가 선택받은 권리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인내심과 자신감, 또 동료애를 배워라. 최소한 나로인해 동기와 해병대 전체에 누가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않길 당부한다.
    해병은 해병다워야 한다. 입대전까지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걸 챙겨주고 걱정했지만, 이젠 네 스스로 헤쳐나가는 과정을 배우고 있기에
    네가 알아서 판단하고, 결정해서 현명하게 대처하고 힘든 과업을 충실히 수행하기 바란다.
    1234기 훈병을 해병으로 만들기위해 오늘도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훈단 관계자 및 교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제2 신병교육대를 거쳐 73대대에서 해병 557기로 전역한 예비역이지만, 자유분방하고 개성이 제각기 다른 훈병을
    그 짧은 시간에 정예해병으로 만들려는 교관들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감사함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아픈 훈병은 없는지,
    다친훈병은 없는지, 24시간 훈병을 돌보고 교육한다는것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우리 1234기도 단 한명의 낙오자없이
    수료 할 수 있도록 모든 훈병의 부모마음으로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1234기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19. 2018.06.22 20:36 신고

    3954홍균이제5주차
    열심히훈련받고ㆍ땀인내열정모두다해내고빨강명찰을향하여힘내
    아자.아자.화이팅입니다

  20. 2018.07.11 23:02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08.11 17:50 신고

    김정훈 훈병! 어제 사서함 도착한 종합감기약 3통,종합영양제전달받고동기들이랑 나눔했겠지^^훈병들이 감기라니요.지나가던 개들이 웃겠다^^1236기 기합빠진 여름훈병이 짱구들 감기환자들이 엄청 많더구나!편지에 엄마 아빠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싶어요.ㅋㅋ.정훈이 녀석도 드디어 시작되는구나 싶어 내심 징하기도 했지만,훈련과정상 누구나 겪는 일인지라 정훈이가 이제부터 군인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 오히려 대견스럽더구나.정훈아!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앉으면 졸고,아프면 서러운것이 훈병들이란다.이런과정을 겪으며,지나온 길들을 돌아보고 부모 형제가족들의 소중함을 알고,동기들간의 전우애로 똘똘 뭉쳐서 국방의 간성이 되는것이야.연평도 전투해병선배들의 투혼,서해교전용사들의 장렬한 투혼들로 되살아 나는 것이야,실전은 훈련이상일수 없기에 최선을 다하여 전심으로,훈련에 임하여라.대견시럽고,자랑스런 울 둘째아들 정훈아^^다음주5,6주 본격훈련이 기다림에 몸 잘 추스려서 훈련 잘 임하길빈다.동기들간에 서로들 격려로 이끌어주어 유급없는 수료식이 되어서 붉은명찰 멋진해병으로 해후하자구나^^사랑한다!해병374기 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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