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민정신을 실천하고 해병대 발전에 기여한 故 현봉학 박사!"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0158 양시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9 22:57 신고

    우리 시은이가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 너무기쁘다. 부디 극기주 잘 이겨내기를!!! 또 나중에 너가 이분처럼 해병대를 빛내는 사람이 되기를!

  2. 1217장경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2 16:06 신고

    국제시장 영화를 통해 흥남철수작전을 생생히 접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3.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14 신고

    제 남동생도 이렇게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 정말 기쁘고 대견스럽습니다
    멋진 정신 이어받아 훌륭한 해병으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해병대는 국민의 군대입니다!

교통사고로 사경을 해매던 국민을 살려낸 김창기 상사"

 

지난 6월 14일 7시 47분.

출근중이던 김창기 상사는 서귀포시의 한 도로에

피를 흘리며 길가에 누워있는 고등학생을 발견했습니다.

 

남학생은 자전거로 등교하던 중 교통사고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었고

갈비뼈가 부러져 피가 목까지 차오르는 등. 숨을 쉬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김창기 상나는 즉기 기도를 확보해 자력으로 숨을 쉬도록 유도하고 119에 구요요청을 했습니다.

구조요원에 따르면 김창기 상사가 제 때 기도확보를 하지 않았더라면,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전해.

김창기 상사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용기 있는 행동이 더욱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해병대 일원으로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보여준 김창기 상사가

16-8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5:43 신고

    역시 해병인은 자랑스럽네요!
    정말 잘하셨어요!
    해병인의 가족으로서 무한한 자긍심과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해병인과 가족들 모두모두 홧팅이요!^^

  2. 1212-5164고우형맘은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6:10 신고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란말이 맏습니다
    장한 해병 1212기 훈병들도 좋은기운받아서 다들 힘내세요

  3. 2016.08.02 20:50 신고

    멋진해병의 긍지심을 보여주네요.
    선듯나서기 쉽진않은일에 발벗고나서 한사람에 소중한생명을 다시태어나게 만든 김창기 상사님께 박수를보냅니다.^^

  4. 2016.08.02 20:58 신고

    멋진 분이십니다~^^♡
    자랑스런 해병인입니다~
    이런분들이 계셔셔 아직까지 따뜻한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5. 1212기 3520정유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9:05 신고

    귀한 아들의 생명을 구하셨네요
    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리셨을까요..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네요

  6. 2016.08.04 07:50 신고

    25일 후면 아들 본다는 것에 위안삼으며 멋지고 멋지게 훈련하는구나....오늘도 물 많이 먹고...
    진짜진짜 멋진 사나이가 되어가고 있구나. 우리가 만나면 정말 가슴 뜨거운 포옹이 있겠구나...나의 아들 나의 믿음

  7.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05 신고

    멋지십니다. 김창기 상사님께 뜨거운박수을 보냅니다.=필승=

  8.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00 신고

    정말로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이기적인 사회라고는 하지만 상사님과 같은 분들이계셔서 해병가족으로 뿌듯합니다

  9. 1211기 1사단 안태현 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1:45 신고

    주저하지않고 한사람의 생명을살린 김창기상사님 정말훌륭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좋은일에 앞장서주시기바랍니다.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10. 2016.08.05 12:33 신고

    이런 멋진 해병대상사님이 계시니 이 사회는 아름답습니다~!!! 훈련받는 우리 아들들도 소속되어있는 해병대를 더욱더 자랑스럽게 생각 할 것입니다~~~

  11. 1212기 5939 한기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10 신고

    상사님 아주 자랑스럽고 멋지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 줄 몰라 당황 할 수 도 있고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용기있는 행동과 적절한 조치로 한 생명을 살리셧습니다
    아마도 학생도 평생 기억할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는 삶을 살 지 않을까요
    학생의 빠른 쾌유와
    상사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12. 2016.08.11 11:48 신고

    자랑스런 해병대의 얼굴 고맙습니다.
    언제나 강건하십시요. 필승!

  13. 2016.08.16 08:20 신고

    김창기상사님 멋지고 멋쟁이세요 ㅎ
    상사님 같은분이있서 아직은 살만한 세상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위급할때
    대한민국 해병대가 있습니다
    믿음직하고 흐뭇합니다 진정한 해병입니다
    국민의한사람으로서 고개숙여 감사드림니다
    필승~^^

  14. 1217 박현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19:20 신고

    김창기상사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ㅎㅎ

  15.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16 신고

    언젠가 기사를 본적 있는거 같아요
    우리 1219기 훈병분들도 이처럼 배려와 봉사의 정신을 잘 이어받아
    멋지고 늠름한 대한민국의 해병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병역면제 혜택에도 불구하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자원입대를 선택한 김상현, 조남우 일병"

 

2사단에서 복무중인 김상현, 조남우 일병

각각 국제 기능대회 금메달수상과 美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면제가 가능했지만

투철한 애국심과 정의와 자유를 위해 앞장 서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고자 해병대에 입대했습니다.

 

김상현 일병은 삼수 끝에,

조남우 일병은 재수 끝에 해병이 되었는데요.

연평도 포격전 당시 해병들의 모습이 입대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병역면제의 혜택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자원입대한

김상현, 조남우 일병이

16-7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4.01 21:23 신고


    김상현 일병
    조남우 일병
    멋진 해병대인으로 남은 군복무 건강히 전역하길 바랍니다

  2. 2016.04.14 17:18 신고

    우리 모두의 멋진 아들들입니다.
    동기만큼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길 바라며
    항상 강건한 생활 기원 합니다. 필승!

  3.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28 신고

    정말 너무 멋있어요!!!!
    존경스럽습니다^^

  4. 1209 한승재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5 22:56 신고

    해병대에 보낸 엄마로서 두 일병의 멋진 선택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충성

  5. 1209 10857 박대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7 20:59 신고

    역시 해병인... 해병인뿐만아니라 모든 군인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_^

  6. 1217 박현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19:21 신고

    너무 멋져요^^ 군생활 건강하게 하세요

 

'국민의 생명과 재산도 지킨다!'

화재 현장에서 국민을 구조한 연평부대 유재곤 상사!

 

 

연평부대 군수과에 근무하는 유재곤 상사는 지난달 27일

주말임에도 부대환경개선을 위한 장비 인수를 위해 이동 중

한 민가에서 시꺼먼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화염이 가득한 집 안에 계신 할머니 한 분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습니다!

  

유재곤 상사의 이러한 행동은 해병대 정신과 위험에

처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군인의 사명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재현장에서 주민을 구하고 불길을 잡아한다는 생각으로,

거침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할머니를 구조한

연평부대 유재곤 상사가

16-6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1 16:26 신고

    이제 막 아들을 훈련소에 입소 시킨 훈련병의 엄마입니다.
    평소에 아들에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살라고 가르쳤지만
    요즘에 심신이 약하게만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 해병대원이 되고자 시작을 하였으니
    저희 아들도 유상사님같은 분들의 가르침으로
    분명 강인하고 애국애족하는 해병으로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후배 양성에도 반드시 본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번 아이에게 편지 보낼 때 스크랲해서 보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30 신고

    정말 든든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2015년 국방ㆍ군사 중앙우수제안 금상 수상!

 

지난 1년간 국민신문고와 국방부 및 전 군에서 접수된 2,769건의 제안들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ㆍ관ㆍ군 합동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 결과

공지훈 대위와 김태희 상사의 다목적 포조준 감사키트 가 금성을 차지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중대장 직책을 수행하면서

 "초급 간부들이 교범을 보면서 숙달하기가 쉽지 않음을 느껴

장병들이 좀 더 쉽고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감사키트를 개발하게 되었다"

는 말에서 전우와 부하를 위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해병대 DNA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목적 포 조준감사 키트로 해병대의 명예를 드높인 

공지훈 대위와 김태희 상사가 

 

 '16-5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3.31 13:50 신고


    공지훈 대위, 김태희 상사님
    금상수상을 축하합니다

  2.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32 신고

    공지훈대위님 김태희상사님
    수상 너무 축하드려요~

 

 

'요리 경연대회에서도 풍겨난 해병대DNA의 향기'

 

 

 

지난주(2.21.일요일 방영) 진짜사나이를 보셨나요?

2015년 군 급식 요리대회에 참가한 해병대 대표로 참가한

황룡이 나르샤 팀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황룡이 나르샤팀은 군 급식의 주 재료인 돼지고기를 이용하여

된장소스에 볶은 시래기와 떡을 함께 곁들인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음식을 맛본 심사위원들은 '한국적인 맛이 깊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종심사결과 발표에서

영예의 대상에 호명 되었습니다!

 

 

2015 군 급식 요리대회 '군(軍)침도는 식판대회'에서 

해병대 특유의 자신감과 도정정신, 실력을 무기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황룡이 나르샤팀(김수철, 소현호, 김정현 상병, 백덕흠 일병)이

16-4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2.24 18:38 신고

    와 멋지네요 울해병대 훈남들~~~^^

  2. 2016.02.25 22:55 신고

    축하합니다~~~저도 진짜사나이 보고 진심 기뻤답니다~~

  3. 2016.02.27 09:43 신고

    해병대 역쉬~

  4.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7 10:30 신고

    필승!
    불굴의 의지 무적해병 요리경연마저 우승!
    해병대는 역시 해병대여!!!!
    육경대395기해병아빠

  5. 2016.03.04 17:53 신고

    멋진 우리의 해병아들들 장합니다.
    어디에서건 당당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필승!~

  6.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50 신고

    우와~우리의 해병용사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7.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17 신고

    못하는게 없네요~~~~~
    무적해병에 뛰어난 요리실력까지 정말 부럽습니다ㅎㅎ
    오늘두 대한민국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우리 해병대!!!!!
    언제나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국민에겐 양과 같이 선하고 정직한 해병대!'

 

 

 

지난 1월 17일 23시경, 대구치하철 명덕역에서 한 시민이 선로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을 목격한 최 병장은 열차가 언제 도착할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선로로 뛰어내려 선로에 떨어진 시민을 승강장으로 급히 올리고 자신도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이 용감한 행동은 언론을 통해 많은 국민들을 감동시켰고,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해병대의 명예를 높였습니다.

 

작전수행 뿐만 아니라 국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조건반사적으로 용감한 행동을 실천한 2사단 전차대대 최형수 병장

 '16-3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94기 나주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8 09:30 신고

    동영상 봣는데 순간 감각적으로 뛰어가는 모습이 참 대단하고 멋졌습니다.
    저희 아들도 굉장히 감탄했답니다.
    전역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봉사하는 맘으로 생활할것 같습니다.
    남은 군생활 항상 건강하고 멋진 선임이 되시길...
    최형수 병장 화이팅!!!

  2. 2016.03.04 17:56 신고

    실천하는 모습 장합니다.
    최현수병장 건승하시길 바랍니다.필승!~

  3.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53 신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ㅠㅠ필승!

 
 

 

 

'해병대 축구' 군 최강 실력 과시!!

 

굵은 빗방울이 내리던 지난달 13일,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국방부장관배

축구대회에서 전 경기를 승리하며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육ㆍ해ㆍ공군, 해병대 등 총 7개 팀이 출전하였으며

우리 해병대 선수단은 결승전에서 만난 해군 팀을 상대로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인 접전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였습니다.

 

 

이로써 제2회 국방부장관배 축구대회 우승이라는 영예를 안으며

우리 선수단은 전투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무적해병, 상승해병의 전통을 보여주었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라는 불글의 해병 정신을 겸비하여

무적해병의 전통을 이어간 우리 해병대 축구선수단이

 '15-16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 I 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24 16:04 신고

    해병대 축구실력은 알아줍죠... 내년이면 해병대FC출신 2명이나 K리그클래식에서 뛰는 날이오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2.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56 신고

    역시 운동이라면 절대 뒤지지않죠! 축하드려요~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