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5기 - 군사기초훈련.

 

사회에서 20여년의 시간을 보내다가

해병이 되기 위해 입대한 마린보이들.

군인이 되기 위한 기초적인 것들을

훈련받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게만 느껴지겠지만.

군사기초훈련을 통해서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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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1616번 최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7:52 신고

    매일 매일 들락 들락 거리며 혹시나 하는맘에 사진 동영상 늘 보게 되는데 아들을 하나 찾으면 얼마나 행복한지....복받으실꺼예요 저같은 많은 부모들이 사진 한장한장에 울었다 웃었다 반복하며 아들을 만날때 정말 이루 말하수 없이 행복하니깐요~~ 고생해주셔서 이리라도 아들 얼굴을 보게 됩니다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2. 2016.10.29 20:47 신고

    없어요~~ㅠㅠ9소대 ~~ㅠㅠ
    1교육대9소대1916번
    왕눈이가 되서 찾아봐도 없어어요.
    담을 기역하면서 ~~~~~!!!!
    1225기1교육대 9소대 우리 천하무적
    해병이들 화이팅~~♡♡

  3. 2016.10.31 09:00 신고

    아들 이제4주차가시작되는구나?여태까지도 많이힘들었겠지만 지금까지잘했는것처럼 마지막까지 잘버티고이겨내기를 엄마 누나 가족모두 울아들응원할께~울 아들너무너무보고싶다 만나는날까지 화이팅!!1215기홧팅!!!

  4. 1215기 김재근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5:00 신고

    9소대 사진이 이 게시글에는 하나도없네요ㅜㅜ사진 많이찍어주세요ㅠㅠ

  5. 1215기 서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7:11 신고

    강석아~ 훈련 열심히 잘받고 있구나~!! 장하다~~아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마음이 놓인다~~!!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

  6. 1215기 마상규맘(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21:16 신고

    여긴 상규모습이 안보이네여..
    훈병아들들 멋집니다 특히 독샷훈병아들들 잘생겼습니다 부럽습니다. . .

  7. 1215기 10119 박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21:46 신고

    여보 나 이거 이제 봤다 ♥
    근데 여보는 없어 ㅠ_ㅠ 아쉽다 ..
    사진 더 보고싶어 훈련받는 모습도 얼마나 멋있을까 ㅜ

  8. 1215기10612류진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20:10 신고

    진석아! 너 사진은 아주 희미하게 보이지만 너가 확실하네 사진 볼 수 있는 시간이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사랑한다.힘내자!!1215기 동기들 파이팅!!

  9. 1215 마상규부(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00:40 신고

    상규야~ 엄마가 상규 너 사진을 찾아서 다운받아 보여주더라 모자만보이고 안경테만보이고 그것도 상규모습이라고 엄마는 빡빡 우기네. 너사진이 여기에 더 있나 찾아보라는데 아빠는 더 못찾겠다. 점점 훈려강도가 쎄진다는데 화이팅하자

  10. 2016.11.04 02:16

    비밀댓글입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4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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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2 23:41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5주차 주말이 지나가는구나..내조카 내일은 초코파이로 날짜계산하겠네.내일 먹음 5섯개인가?이제한개 남은 초코파이 생각이 더간절하겠구나.
    그만큼 훈련도 힘들텐데..6주차가 극기주라고 했지?훈련소에서 최고로 힘들다는 극기주...
    해달아~~사랑하는 내조카 지금까지 잘견디고 잘참아왔으니 마지막 까지 화이팅!해보자..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힘내자..
    소중한 내조카 남은 훈련때까지..이모가 해달이 볼때까지..
    아프지도말고..다치지도말고...식사도 잘하고...
    훈련이 많이 고되겠지만 잠도잘자고...있어야해..
    사랑한다..해와달....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3.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01:11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와달...
    오늘부터 극기주 시작이겠다..울해달이 항상 몸 조심하고..많이 힘든 일주일이 되겠지만..지금까지 내조카 잘해왔으니 끝까지 잘할거라고믿어.5주동안 잘참고 견뎠으니 일주일쯤이야 라고 생각하고 잘이겨내길바랄께..사랑하는 해달아~~
    항상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마지막 까지 어디하나 아프지도 말고..
    줄어든 식사라도 잘챙겨먹고..
    하루 하루가 피곤하고 고되겠지만 잠이라도 편하게자야해..
    소중한 내조카 화이팅!하자...
    사랑한다...해와달...

  4. 2016.10.24 01:33 신고

    그리운 우리 아들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니?
    5주차에서 6주차를 넘어가고 있건만
    단체 생활반 사진이랑 영상편지 밖에 나오지 않는 우리 아들도 사진 좀 찍어주세요 5055번 입니다
    오늘도 바로 근처 번호까지 갔다가 또 안 보이네요
    생활반 사진에 붉은 유니폼 입고 있는 아이들 모습
    많이들 말라 있네요
    늘 배가 고프다던데 그것도 훈련의 과정인지요?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 잘 견뎌내고 있을
    우리 아들 참으로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엄마는 아들 사진 찾고 또 찾다가 눈시울 적십니다
    작가님 우리 아들도 사진 좀 찍어주세요
    사진 찍을 때마다 우리 아들 왜 한번도 안보이는지요?
    많이 걱정스럽고 궁금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5055번 우리 아들 좀 찾아주세요

  5. 1214기 50523 신현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5:44 신고

    사진작가님 항상 감사드립니다ㅠ_ㅠ
    우리 현준이 비록 아웃포커싱 된 상태에서 찍혔지만 엄마는 우리 막둥이를 주인공이라 하면서 무척이나 기뻐하고 있단다^^*
    현준아 곧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
    남은 훈련도 정말 화이팅이다^^^^*
    오늘 손편지 부친다! 읽고 조금만 더 힘내고 우리 준이 끝까지 힘내라!

  6. 2016.10.24 19:12 신고

    사진을 몇번을 반복해서 보았지만 우리아들의 얼굴은 볼 수가 없네. 홈피에 올라온 단체사진만이 유일한 얼굴이여서 많이 아쉽다. 훈련을 잘 받고 아프지 않고 잘 지낸다는 편지를 받기는 했지만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게 부모의 마음이 아니겠니ㅠ.ㅠ
    이제 볼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기대를 품고 시간시간 보내고 있다
    그날까지 홧팅하구.
    사랑한다

  7. 2016.10.24 19:26 신고

    숨은그림 찾아아들밧다 자세나오더구나 초코파이는 일요일에먹는다니 수료식날에는 초콜릿사가께 아들덕분에 연평도구경가게생겻네 그리고 그동네 치킨다 사주께 꾀병한번 안부리고 모든훈련소화햇다니 자랑스럽다 누굴닮앗냐...

  8.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01:07 신고

    사랑하는 해달아...
    오늘 너의 배치 소식들었어.다행히 청주에서 멀지않은 김포로 배치되었다고...포항도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더가까운 김포라서 맘이한결 가볍구나.
    오늘 부터 전국으로 비가 온다는데 청주는 벌써부터 비가오기 시작하네.포항은 더 많이 오겠지?
    내조카 비오는날 훈련 받을려면 더 힘들텐데...
    날씨가 변덕인거같아.너 훈련소 들어갈때도 포항만 비가 왜그리 오던지...
    해달아....남은훈련 조심히 다치지않게받고..
    비도오는데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아프지도말고..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야해..
    이제 수료식 9일 정도 남은거 같은데..시간은 왜그리 더디게가는지...
    사랑하는 내조카 빨리 보고싶다...
    아가..오늘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해와달...

  9. 1214기 50738 김상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17:55 신고

    우리아들~~잘지내고있제 6주차훈련이네~~ 많이힘들다고 하던데 ㅠㅠ
    우리아들 부대배치가 2사단이라고 하네 포항이면 얼마나 좋겠노~김포쪽이라 멀어서 걱정이다
    이제 며칠만 있음 우리아들 얼굴 보네 이며칠이 빨리 가기를 바랄뿐이다
    수료할때까지 절대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말고 훈련잘마무리하자~사랑한다 내아들~~^^

  10. 2016.10.25 18:09 신고

    늠름한 우리 아들 얼굴을 찾았습니다~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아~열심히 훌련받는얼굴을 보니 가슴이뭉클하면서도 엄마가더뿌듯하다~~♥
    조금만 더힘내자..멋진고영준 홧팅!!!!

  11. 1214기민두홍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00:21 신고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아
    이제는 마지막 훈련인 극기주에 접어들었네 지금까지 아무탈 없이 잘해왔던것처럼 컨디션 조절 잘해서 완전정복 하거라
    혹 어리광 부리는 아들은 노노노 ㅠ ㅠ
    2사단으로 가게된것도 추카해
    아무탈 없이 수료식날 정말로 멋진 모습으로 변해있는 아들모습 빨리 보고싶구나
    1214기 동기들도 모두들 고생 많았고 다들 멋진 모습으로 그날 행복을 만끽 하자꾸나
    1214기 엄마들도 모두다 파이팅 필승

  12.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1:57 신고

    1214기 어머님들 제가오늘 우연히 오어사 를갔는데 1214기우리의 아들들이 천자봉정복하고 내려오더라구요 3교육대5교육대 동기들 모두 어느하나 다친아들도 없고 낙오자도 없더라구요 서로서로 동기들끼리 도와주고 그렇게 힘들지만 즐거운 표정들이었어요 초코파이도먹고 레스비 커피도먹더라구요 전 울아들도 보구요 아들이 먼저 엄마차를 발견하고 교관님몰래 손흘들더라구요 너무감동었어요 어머님들 너무걱정마시고 수료식때 멋진 아들들모습 보아요~~^^♥♥♥

  13. 2016.10.28 12:21 신고

    정말요 포항에 오늘 비가 온다 하니까 걱정 아닌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다니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1214기 여러분 1000번의 도전이 군인을 만들고 10000번의 도전은 해병을 만든다는 해병의 도전을 멋지게 수행하는것 같아 넘 멋집니다
    여러분들 남은 훈련기간동안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씩씩하게만나요~~~~~~~~~~~~~

  14.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2:40 신고

    포항에비가와요 그치만 비옷 하나씩걸치고 다들 씩씩하게 잘걸어오고있답니다 전아이들 다내려오는거보고갈려고 기다리고있어요 ㅋ앞전에 기수들은 다치고 아픈 훈병들도보이던데 이번기수 아들들은 다들 깡다구가있나봐요 ㅋ 응급차도안지나가고 다들 멋진모습으로 걷고있어요 ㅎ

  15.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2:43 신고

    다들 아들들땜에 애타는맘알기에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이젠완전한 무적해병이된것같아요 수료때까지 아프지만않게 기도하세요~~^^

  16. 2016.10.28 12:46 신고

    밤새 비도 오고 기온도 떨어지고 해서 밤잠 설치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무사히 잘 마치고 내려왔군요 지친몸에 쵸고파이와 커피가 아이들의 지친몸을 다독여 주었겠네요 울 아들들 무사히 잘 마쳐주어 정말 멋지고 감사합니다 이제 빨간명찰단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 퇴소식 정말 기다려집니다 소식 전해주신 안석렬맘 님도 감사합니다

  17.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3:36 신고

    오어사에서부대까지 장작2시간에걸쳐 우리의아들들이 무사히 부대로복귀하는모습보고왔답니다 다소지쳐보이긴했지만 부대가가까와오니 우리의 아들들발걸음이빨라지더군요 정말너무 멋지고자랑스러워 그자리서한참엉엉울고왔답니다 울아들 특이한엄마차보고손흔들며괜찮다고 머리끄덕여주고 오늘 아들들 모두고생했고 자랑스러웠어요 멋진해병의 어머님들이젠 마음놓으시고 수료식때 만나요~~^^♥

  18. 2016.10.28 16:59 신고

    석렬어머니 ~^^
    궂은날씨에 훈련하는 아들생각에 노심초사 하루가 무거웠었는데 석렬어머니 덕분에 생생한소식 전해 듣고 덤으로 얻어가는 아들들 소식에 맘이 가벼워져 수료식에는 날아가듯 싶네요~~♡
    고맙습니다~~♡
    1214기 아들들아~수고했다~그리고 장하고 장하다~~그리고 모두 사랑한데이~~~~

  19. 강경원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1:28 신고

    아들아 포항은 비가온다면서 밤새비도오고 기온도 떨어져서 어려웠겠지만 과업을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다는 댓글을 보면서우리아들 장하고 멋지다 따듯한커피 우유로몸을 녹이고 지친피로를 빨리 풀어야겠지 잘했다 아들 사랑한다

  20. 2016.10.29 12:10 신고

    해병1214기 해병교육훈련 이수를 뜨겁게 축하합니다.
    아들 원서야~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많았다!
    댓글을 읽을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만 너의 모습이라도 한번 찾아
    볼려고 들어왔는데 새로운 사진은 없어 서운하다만...
    11월3일 수료식날 의젓한 너의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흐뭇하구나.
    좋아하는 먹거리들 듬뿍안고 찾아가마.
    성취감을 맘껏 누리거라. 네 몫이다.
    많은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21. 1214기 30640 이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12:51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울아들~^^♡
    1214기 아들들 모두모두 정말 고생많았네요!
    힘든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천자봉 정복까지 모두 건강하게 완주 했다는 소식에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 훈단을 이끌고 계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반듯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게 이끌어 주셔서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훈련받는 내내 마린보이가 있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조성수작가님께)도 깊은 감사드리며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1214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화이팅~항상 응원하겠습니다.★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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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14기 5교육대 4주차 - 기초사격훈련

 

3교육대와 같은 기간. 5교육대도 사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사격훈련의 대략적인 부분들은 앞서 설명드렸으니

바로 훈련의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바닥에 엎드려 있는 훈병들!!

자갈이 보이는 바닥이지만 그런 것 따윈 상관하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실탄사격에 앞서 진행하는 이 훈련은

예비사격술 훈련입니다. 사격장 바닥은 왜 다 자갈밭인걸까지요 ㅠㅠ

하지만 우리 훈병들. 엎드려쏴 자세잡아! 라는 구령과 함께

망설임 없이 자세를 잡습니다.

 

 

으. 보이만해도 팔꿈치와 무릎이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단체로 납작 엎드려서 사격자세를 잡고 있는 모습이 개구리 같기도 하죠?ㅎㅎ

지금 훈병들이 조준하고 있는 부분에 드럼통으로 된 표적이 있습니다.

 

 

50910 훈련병!! 자세가 아주 우주합니다.

부모님이 보신다면 아주 흐뭇해 하실것 같은데요??

 

 

 

 

 

자. 이제 예비사격술훈련이 어느정도 몰입해 있다보면

실탄사격장으로 이동할 순간이 다가 옵니다.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말 안해도 아시죠?

평소보다 더 엄격합니다. 조금이라도 흩트러지는 모습을 보이면

얼차려를 통해서 훈병들이 긴장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안전을 위해 진행되는 것이니 훈병들도 긴장을 유지해 주기 바랍니다!!

 

 

실탄사격장으로 입장하기 전에 방탄복은 필수로 착용합니다.

처음으로 착용해보는 방탄복.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모든 장비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명중시킬수 있는

실전적 사격능력을 갖춰야합니다!

 

 

방탄조끼도 다 입었겠다. 이제 실탄사격장으로 입장할 준비를 합니다.

 

 

예비사격술때 미리 배웠지만. 사격장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는

소총의 총구가 하늘로 향하게 해야합니다.

 

 

총구부분이 날카롭기 때문에 이동간 발생할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사격을 마친 후에는 혹시 모를 불발탄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사격을 하기 전에 에어컨으로 약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군요.

그래야 실탄이 걸리지 않고 격발이 잘 된답니다.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드디어 훈병들에게

실탄이 지급되기 시작합니다.

 

 

훈병들이 사격하게 될 실탄들. 수량이 어마어마하죠??

 

 

 

실사격을 위해서 이동하는 훈병들의 모습.

아까보다 확실히 긴장된 기색한 느껴집니다.

 

 

 

지금 보이는 이 곳이 사격장 안의 모습입니다.

훈병 한명한명이 자신의 사로를 지정받게 되고

철저한 통제하에 사격훈련이 진행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평소보다

훨씬 엄청합니다. 실탄 한 발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소대의 훈병들이 사격훈련을 진행하는 동안

대기하는 훈병들은 상체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한 집총체조를 실시합니다!

 

 

소총의 무게가 3.65kg이기 때문에 집총체조를 몇번만 반복하면

어깨와 팔근육에 엄청난 자극이 주어집니다.

 

 

훈병들의 표정만 봐도 집총체조가 얼마나 많은 훈련이 되는지 알 수 있겠죠??

 

 

사격과 집총체조를 마친 훈병들.

조금은 답답했던 방탄헬멧과 방탄조끼를 벗고 조금은 여유있는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군인이라면 꼭 갖춰야할 사격능력.

이많은 실탄들이 이번 사격에 쓰여졌습니다.

한발 한발이 사람의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력을 가졌다는 것을

우리 훈병들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군인으로, 해병으로 군복무를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것인지도 알게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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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13:55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을 비롯한1214기 훈병들
    이제 6주간의 고된훈련 무사히 잘마치고
    7주차 수료식 하루 남기고있네요
    모두 정말대견하고 멋집니다 마린보이가 있어
    그동안 행복했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우리훈병들 멋진모습담느라 고생하신
    조성수 작가님도 고생많으셨어요
    부디건강하시고 우리아들의 뒤를잇는
    무적해병의 아들들의 멋진모습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정말정말 고생많이했고이젠 멋진 무적해병이
    되어 국방의의무를 다하리라믿는다
    어딜가든 선임들 말잘듣고 눈치껏행동하면
    무사히 군복무 마치리라 엄마는믿는다
    사랑한다아들아♥♥♥ 오늘지나고 내일 지나면
    울아들 빨간명찰단모습볼수있다
    엄마 많이기다렸다정말 7주가 1년같은
    세월이었다 울아들도그랬겠지??
    그래 고생했어 그리고 그리웠어
    사랑한다내아들 우리 3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

  2. 1215기 마상규맘(10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3 23:31 신고

    이번 4주차에 사격훈련을 하고있다고해서 선임기수의 훈련모습을 보러 왔습니다.
    사격을 잘했다고 정확도 95%가 나왔다고 자랑을 하던데 우리아들이 입대전에 안경알을 새로갈고 갔는데ㅋ
    아들이 진중한 성격이기도 하고요ㅎ 암튼 사진을 보니 이런거 하고있구나~~ 싶네요
    어깨에 총을 하늘방향으로 올려놓는건 총이 발사될까봐 그런건가봐요 훈련 열심히 해서 특등사수 됐음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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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14기 기초사격훈련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꼭 갖춰야할 사격능력!

1214기 마린보이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실탄사격을 해볼텐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모든 것들을 처음 듣기때문에 교관님의 설명에 따라

차근차근 익혀야 합니다.

 

 

 

 

열심히 설명을 듣는 훈병들.

완벽하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실전사격입니다.

 

 

예비사격술 훈련때 배웠을 겁니다.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사격장으로 이동하는 그 순간부터는 소총을 저렇게

파지해야한다고.

 

 

혹시 모를 부상방지와 사격을 마친 후

불발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해병들이 사격장에서 꼭 지켜야할 약속입니다!!

 

 

자. 이제 실전입니다.

아까 배운 내용들 기억해서 무사히 사격을 하길 바랍니다.

 

아. 한가지 이야기 안해줬네요.

교관님의 설명을 100%기억 할 수 없기 때문에

사격장에 교관님들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할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에 있는 사진과 차이점이 뭔지 아시겠나요??ㅎㅎ

지금 이 훈병들은 사격을 마치고 나온 훈병들입니다.

 

 

사격을 마치고 나면 대공사격을 3회 실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장전손잡이를 움직여서 공중으로 사격하고 있는 훈병들.

 

 

대공사격 3회가 끝나고 나면 한 소대의 실탄사격훈련이 끝나게됩니다.

 


아직. 많은 신병들이 남아있습니다.

또 다른 소대의 훈병들이 사격장으로 입장합니다.

 

 

훈병들의 왼쪽손이 가슴에 위치하고 있죠??

저 손안에는 지급받은 실탄이 있습니다.

사격장에서 나올때까지 저 실탄은

자신의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다뤄야합니다.

 

 

사격장 입장전. 마지막으로 한번더 교관님의 점검을 받고!

 

 

드디어. 사격이 시작됩니다.

이 곳에서의 군기는 그 어느때 보다 엄합니다.

실탄 한발한발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발 한발.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위한 노력들이

훈병들의 표정에 잘 나타나 있죠?ㅎㅎ

 

 

(응?? 이 사진 사격하는 자세가 전혀 아닌데?)

이것은 뭘하는 사진인고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대 별로 500여명의 훈병들이 대기를 하고 있고,

실제 사격할 수 있는 인원을 얼마안되기 때문에

대기하는 인원들은 집총제식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지금 이 동작. 혹시 무슨동작인지 아시는분이 있을까요??

 

 

바로. 집총체조 입니다.

3.5kg의 무게를 가진 소총을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육을

단련하는데... 모든 훈병들이 사격을 마칠 때까지

이 체조를 몇 번했다면. 아마 팔과 어깨의

근육들이 제대로 단련되는 것(?)을 느낄 겁니다.

 

 

 

 

 

계속해서 집총체조만 할 수는 없습니다.

말로 전달하기 쉽지 않지만. 집총체조를

몇번만 하면 팔굽혀펴기 100회정도 한것과

같은 근육의 느낌이 날 것입니다.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네요..ㅎㅎ)

 

 

 

 

그동안 충분히 숙달하시 못했던 집총시 제식동작들을 이 곳에서 숙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검사총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소총을 이용해 사격을 해본 1214기.

소총의 위력을 느껴본만큼 군인으로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새삼 느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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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6 14:02 신고

    사진 찍히는게 로또라는 말이맞네요 사진은 이렇게 많이 올라오는데 한컷도 없지말입니다ㅠㅠ

  2. 해병맘강경원3076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14:46 신고

    오늘 입소한후 처음으로 사진속아들을봤네요. 잘 있는거같아 맘이 너무 편하네요.얼마 안남은훈련 잘 받고 극기주무사히넘기길 바라며 어서 빨리 만 난 날을 기다린다.사랑한다 아들

  3. 2016.10.26 16:13 신고

    사진속의 아들모습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울 아들 고마워 힘든 훈련 하고 악과 깡으로 라는 군 용어속에 늠름해진 아들 사랑한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4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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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4기 30638 진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2 02:26 신고

    울아들을 찾습니다.

    9월19일 해병대에 입영했는데...
    소대사진,영상편지는 봤지만,
    울아들 훈련모습을 찾아 볼 수가 없네요. ㅠㅠ

    1214기 30638 도진구 를 찾습니다.
    울아들 훈련 잘 받고 있는거 맞죠...?

    사진 어딘가에서 울아들 진구를 보신분은 알려주셔요.

    애타게 울아들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구리빛 얼굴들을 보니
    아름다운 청춘들~
    꽃다운 나이에
    혈기 왕성함이 느껴지네요.

    악으로~
    깡으로~
    청춘을 불태워라!!!

    울아들 화이팅~ ♡
    진구야 사랑해~~♡♡
    뽀뽀 쭈욱~~~ ♡♡♡

    • 1214 50343주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10.22 09:36 신고

      같은 마음으로 찾아봤으나 이곳에선 알수가 없군요, 그림자와 소문으로만 들어보세요

  3. 2016.10.22 09:33 신고

    어제 밤새 아들 찾아 삼만리 했어요. 이 잡듯하기위해 확대경까지 동원했지요.
    드뎌 129번째 사진속에, 많은 아들들속에, 노안 어머니 잘 보이라구 앞줄 왼쪽에 엄지손톱만큼(달크기로) 크게 나왔어요
    명찰도 보입니다. 김주헌이라구! 엄마아빠는 푼수가 되었답니다. 이후 우리는 가슴이 메어 터졌습니다!
    베트공을 보는건지 내 아들을 보는건지~~~~ 그래!!! 열심히해라!!! 도전기 긑내주고!!! 극기주 하는거야!!!
    빌빌대든 끌려가든 깨지든~~~~에이!!!가자!!! 사랑하는 울 아들들아! 피할수 없으면 정면승부수 밖에 없다!!!하!!!아자!!!

  4. 1214기 신용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2 15:06 신고

    우왕 넘 감사하다
    신용대 행운의 사나이 임이 분명하도다
    저번에 이어서 또 이렇게 크게 풀샷이라니~~~~~~
    덕분에 엄마 눈 호강 하고 기분이 최고 인걸........
    바닷물이 많이 차가웠을건데 깡으로 견디는거 보니깐 결연한 투지와 의지가 보인다
    마지막 6주차도 건강하길 두손 모아 빌어 본다
    1214기 모두 화이팅 하길~~~~

  5. 1214기 한규동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2 19:44 신고

    훈련사진에서 아무리 찻아보려해도 찻을수가없네 ㅠㅠ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더 힘들게 훈련받고있네 그래도 더 듬직해 진거같아보이네
    니편지 받고 나서 누나가 걱정을 더 많이 하게 되네 ㅠㅠ 아픈건 어떤지 약은 받아서 잘먹고 있는지 누나 마음이 더 쓰인다 이제 니 보러갈라면 이주도 안남았는데 왜이렇게 기대되고 기다려지는지 .. ㅎㅎ 얼굴도 많이 타고 살도 많이 빠졌네 훈련 단체 사진보니 니가 많이 야윈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ㅠㅠ 이제 곧 누나가 너보러갈께 남은 훈련잘받고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있어라 약도 잘먹어야하고 보고싶고 그립다 내동생
    마지막 6주 훈련도 잘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동생아 ~~ 필승 !!! 1214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6. 2016.10.22 20:12 신고

    기수 사진 겨우 한장 찾았다 그래도 선명하게 명찰이랑 얼굴이 확실하게 보여 너무 반가왔어 물 속에서 받는 훈련이 힘이 많이 들어갈 텐데 힘들어 보이는 모습들이 역력하구나 기수 얼굴 살도 빠진 것 같네 5주차 훈련이 다 끝났구나 수고했다 아들아 6주차 훈련도 힘내서 홧팅!!!

  7. 2016.10.22 21:49 신고

    작가님 넘 감사합니다
    아들사진 또렷히 볼수만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스치기라도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8. 2016.10.23 07:21 신고

    고통은순간이고 ~
    순간은추억이며 ~
    추억은영원하다~
    아들이보낸 글귀 마음에 새기고 남은 극기주 이기고 해내거라~♡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내아들~♡
    남은 극기주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이 악물고 해내자! 악!악!악!
    수료식날 빨간명찰 달고있는 자랑스런 아들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눈물이 난다~♡
    화이팅하자~ 힘내자~ 아들아~♡
    1214기 자랑스런 아들들도~♡
    화이팅!
    -필승-!

  9. 2016.10.23 12:46 신고

    힘들게 보여 안쓰럽고 눈물 나는데도 강인한 군인의 모습들이 보여한편으론 안심도 됩니다.우리 아들 모습이 찍힌 사진은 못찿았지만 잘 견디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다들 대견하고 장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습들이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3일날 만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10. 2016.10.23 18:51 신고

    1214기 3313안지훈
    엄마도 찾고 아빠도 찾고 숨은그림 찾듯이 아들사진 여러장 찾았네 힘든훈련을 악을쓰는모습이 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보트를 들고 맨앞에 서있는 모습이 왠지~
    지훈아 다음주면 극기주 마지막 까지 화이팅하기를~

  11. 2016.10.23 19:25 신고

    아들아 드디어 사진이라도 얼굴을 볼수있어서 행복하단다
    눈물이 앞을 가려서 동기들 훈련모습조차도 보기가 안스럽구나
    잘하고 있느거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엄마 아빠 아들이라느게 넘 자랑스럽다 6주차 극기주훈련이 내일부터겠구나
    몸잘챙기고 장하다 우리백채운~~끝까지 힘내거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12. 2016.10.24 01:52 신고

    오늘 날씨가 더 추워져서 가만히 있어도 추운데
    차가운 바닷물 속을 종일 헤집고 다녔구나
    찾아도 찾아도 보이진 않지만 다른 친구들 속에서 잘 해내고 있겠제
    아들아 많이 보고 싶다
    사진속에도 잘 보이지 않으니 더 많이 보고 싶구나
    오늘도 아들내미 찾다가 힘든 훈련 모습들 보고
    눈시울 붉히며 몇자 적는단다
    작가님 우리 아들 좀 찾아주세요
    많이 보고 싶어요
    이제 열흘 밖에 안 남았는데 훈련의 강도는 더 힘들겠지요?
    그래도 우리 아들 잘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 생일파티 해줄게~~


  13. 2016.10.24 07:42 신고

    12ㅣ4 30313
    지훈아 ! 오늘이 드디어 6주차 극기주에 들어가는 날이구나
    주말은 잘 쉬었지~쵸코파이도 먹었니~ 밥많이 먹고 마지막까지 악으로 깡으로 동기들과 화이팅 하기 바란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네 바닷가 훈련 모습이 강한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더라~오늘 부대 배치 되는날 이네 어디로 되던 울 아들 잘하리라 믿는다 아빠엄마는 울지훈이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화이팅~

  14. 1214기 송인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09:53 신고

    인호야

    상륙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보트메고 걷는모습,,
    보트 젓는 모습이 제법 이더라
    몇장에 사진 중에는 너에 신발 끈 칼라보고 찾았다,,
    눈에 뛰어서 자세히보니 우리아들 이더라고,, 반갑다 !!
    맨 앞에서 보트 젓는 모습이 많은 훈련을 받은 모습처럼 보이더라,,
    자랑스럽다,,
    감기 조심하고 몸 관리 잘 하길 바란다
    아빠

  15. 2016.10.24 12:45 신고

    ★★★★★★★★★★★★★★★★★
    우리 동근이! 상륙훈련 고생했어!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남은 기간동안 몸 다치지 않게 잘 먹고, 건강하게 만나자.
    강아지 얼굴도 보면서 주어진 시간 행복하게 보낼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다.
    남은 훈련도 빡세고 정말 힘들겠지만
    우리 동근이 지금껏 이겨내 온 훈련들 잘 버텼으니!
    동기들과 으쌰으쌰해서 마무리 잘 하고
    빨간명찰 보여주며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동근아 사랑하고 너무 자랑스럽다!!
    잘 버텨줘서 고마워.
    감기 걸리지 않게 기도할게.
    사랑해

    누나가.
    ★★★★★★★★★★★★★★★★★★★★

  16.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3:31 신고

    우리아들 멋지다!!!!!!!
    완전 상남자 다 됐네 ㅋㅋ
    무적해병 안석렬 수료식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5주차 사진 또 나왓네 ㅋ ㅋ
    머리민다더니 ㅋㅋㅋ빡빡이 되버렸어 ~~~ ㅎㅎ 그래도 이쁘고 멋지당 내아들 ㅎㅎㅎㅎㅎ

  17. 1214기 임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5:50 신고

    아들 멋지다
    보트훈련 포항 앞바다에서 보트훈련 받는 아들모습을 보니 너무나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수료식날 아빠랑 할 애기가 넘~ 많을 것 같다
    핫팅~~~임지훈 해병

  18. 2016.10.25 18:14 신고

    영준아...오늘이 극기주중에 벌써2일이지나가고있다..시간이정말 안갈줄알았는데..이젠얼마 안남았다..
    엄만아들얼굴 본거만으로도 힘이나는데 ...
    아들아~~멋진해병이되기위해 조금만 더힘내자!!
    고영준 홧팅!!!

  19. 2014기 50128 김태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18:53 신고

    아무리 찾고 찾아도 아들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네요. 6주차 극기주 훈련으로 사진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이유는 있는 그대로의 순순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기만 합니다. 꾸밈없는 힘든과정 하나 하나의 컷으로 보여지는 자랑스럽고 멋진 대한의 아들들이요 무적해병입니다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20. 2016.10.26 22:28 신고

    1241기5504번 아들김이완 여태껏 사진한장없어서서운했는데겨우찾았네 한장 아들모습보니힘들어보여도멋있어져서다행이다ㆍ아들화이팅 ~♡~

  21. 2017.03.16 01:4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신병 1214기 5교육대 - 기초해상훈련

 

 

훈병들의 포효가 느껴지는 사진으로 포스팅 출발합니다!!

앞선 3교육대 기초해상훈련에 이어 5교육대도 기초해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기존의 훈련들과는 달리. 방탄헬멧을 쓰지않고

정찰모를 쓰고 훈련에 임합니다.

 

 

훈병들의 표정. 사뭇 진지합니다.

 

 

훈련이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은? 입수입니다.

해병이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바닷물에 시원하게 몸을 한번 담그고 나오니

목소리가 더 크게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잠시후 훈병들이 탑승할

IBS입니다. 해상에서 기동할때와 달리 육상에서는

헤드케링의 방법으로 이동합니다.

 

 

135kg의 IBS를 머리에 이고 다시 한번 바닷물에 몸을 살짝 담굽니다.ㅠㅠ

 

 

 

해상에서 기동하는 보트이지만 언제 어디서든지 빠른 속도로 이동시킬 수 있어야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빠르게 이동하면 이런 결과가 나타납니다.

왼쪽에 있는 팀의 IBS가 기울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모두가 협력해서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을 찾는것도 중요합니다.

 

 

훈련이 항상 힘들게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경쟁의 요소를 넣어서 이어달리기식의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식만 약간 바꿨을 뿐인데 재미있는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 제가 다 뿌듯하네요..ㅎㅎ

 

 

이번엔 머리에 IBS보트를 이고 팀별로 반환점을 돌아오는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과연 누가 먼저 들어오게 될까요!!

 

 

자. 이제는 페달링 연습입니다.

 

 

페달은 IBS에 탑승하여 기동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입니다.

하지만. 페달은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됩니다.

 

 

바로 이러한 방법으로 말이죠.ㅎㅎ

 

 

과업을 태만하게 할 경우에는 페달을 공중으로 향하게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가 진행된다는것!!!

 

 

우리 훈병들 다시 물밖으로 나왔습니다.

아까와는 하나 다른점이 있죠?? 그렇습니다. 구명조끼를 착용했습니다.

 

 

입수하기 전에 전투복에 모래를 묻히면서 체온을 올리고 있습니다.

 

 

 

얼차려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에서 진행하는 훈련이기때문에

체력단련을 통해 체온을 충분히 올려두지 않는다면 저체온증이 걸릴 수 있습니다!

 

 

 

열외가 되는 훈병들은... 말안해도 아시죠??

따로 빠져서 얼차려를 받는답니다.

 

 

드디어 우리 훈병들. IBS에 탑승하여 해상기동을 실시합니다.

단순히 페달링만 하는 것과는 달리 실제 IBS를 탑승하게 되면

모두가 박자를 맞춰서 기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닷물에 흠뻑젖는 전투복차림으로 바다를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는 훈병들.

드넓은 바다에서 훈련을 하면서.

1214기 마린보이들이 점점 해병이 되어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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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16:23 신고

    훈련병 모두가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게 느껴집니다.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고생한 우리 아이들과 모래밭에서 같이 사진을 찍었을 사진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마지막 극기주를 잘 이겨내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길 원합니다
    1214기 화이팅~!!!

  2. 2016.10.25 19:38 신고

    악으로 깡으로 ~
    무적해병
    1214기 훈병들~~~
    힘내라~~~~
    홧팅

  3.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02:23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5주차 훈련 사진에서도 내조카 얼굴이 보이지않네.많이 보고싶은데...수료식날 더기쁘게해주려고 안보이나봐..내조카 극기주라 많이 힘들텐데..항상 몸조심하구..그래도2일이나 지났으니 쫌만 더 힘내자...해달아~~~
    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항상 조심해서 남은 훈련 잘받아...
    너무도 소중한 내조카 해와달...
    사랑한다~~~

  4.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22:55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와달...
    오늘 너의 편지가왔어.항상 목요일날 오는데 군사우편이 아니라 오늘도착한거같아.5주차 훈련까지 잘받았다고...고생했네..내조카..대견하기도하고.자랑스럽다.6주차 극기주라더니 내조카 많이 긴장한거같아.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남은훈련 많이 힘들겠지만 그또한 잘하리라 믿어.
    극기주에는 야외훈련이 많다더니 날씨가 쌀쌀해서 감기조심해야해...
    마지막 까지 남은훈련 조심히 받고...
    아프지도말고...다치지도말고...
    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도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식사잘하고...잠도 잘자야해..
    이제 일주일 남은거같다...
    내조카 쫌만기다려..이모가 곧 갈께..
    사랑한다...해와달....

  5. 1214 5105 권오승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0:08 신고

    사랑하고 기도하는 아들, 담주 목욜 드뎌 수료식이네. 오늘 초청장받으니 마음이 설렌다. 아직 극기주3일차라 오승이는 힘들고 고생스러울텐데 조금만 더 버텨다오. 수료식때 동기들과 나눠 먹도록 성심당 튀김소보로빵 왕창 사갈테니 그때까지 쪼끔만 더 견디길 빈다. 극기주 훈련이 너의 정신력을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으로 만들어 앞으로 한계를 뛰어 넘는 오승이가 되리라 믿는다. 사랑을 보내며 엄마가!

  6. 2016.10.27 00: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너의 훈련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보았단다 지금 이시간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잇겠구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단다 이 힘든것은 멋찐 해병이 되기 위한 첫 걸음 이란다 훈련 열심히 잘받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도 있지 안느냐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는 말도 있구나 마지막 까지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꾸나

  7. 1214기50859김선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1:38 신고

    보고싶은 아들 선욱아 어제도 힘든 훈련 받느라고 고생이 많았지 훈련소에서 틈틈히 써서 보내준 아들의 손편지를 받고 엄마는 보약을 먹은것 같은 힘이 솟는구나 매일매일 엄마는 아들이 무사히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고 있어 이제 극기주가 오늘 지나고 나면 3일 남았구나 낼모레면 천자봉에 오르겠지 이제껏 악으로 깡으로 정신력으로 잘 버텨온 것처럼 조금만 더 힘내고 참고 버티자 우리아들이 원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 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이 실감이 나는구나 이제껏 잘 해 내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엄마는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역쉬 우리아들 멋진해병 진짜사나이가 틀림없는것 같구나 해병대를 선택한 아들이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 내일도 힘내고 홧팅하자 마니마니 보고싶고 마니마니 사랑해

  8. 1214기 5319 김민재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11:23 신고

    우째 울 아이 사진은 수료시기 다되가는데도 눈을 씻고봐도 제대로 나온 사진이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다른 훈병들 틈에끼여 잘지내고 있겠지요.

  9.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20:35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무적해병 안석렬♥♥♥
    울아들편지화요일에받았는데 이번주토욜에 마지막편지 또올라?? ㅋ 암튼 그험난한 훈련이
    거의 다 끝나가구나~~울아들을비롯해
    해병대지원입대한 모든 훈병들이
    너무예쁘고 자랑스럽다♥♥♥
    이제 우리볼날이6일남았네 울아들 김포로
    가게되서 맘은좀안됐지만 그래도 울아들은
    적응력이빨라서 어딜가든 잘하리라 믿는다
    너무너무고생했고 자랑스럽다 !!!!
    사랑한다아들아♥♥♥

  10.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01:51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오늘이 극기주 마지막날인가?아님 주말에도 훈련받나? 오늘이 극기주 마지막날이였음한다.
    내조카 힘든 훈련 견디고 이겨내느냐고 고생많았다..오늘부터 날씨도 추위진다는데 감기걸리까봐 걱정이네..수료식날짜가 다가오니 내조카 볼생각에 이모가 많이설레인다..주말도 이모마음 처럼 빨리 지나가길 빌어볼께...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해달이 빨간명찰 달고 이모한테 인사하는 날까지.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고..식사도잘하고..잠도잘자고..건강한 모습.씩씩하고 멋있는 모습 보여줘야해..
    사랑한다...해와달....

  11.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23:56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주말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하네.내조카 추위도 많이 타는데 훈련받느냐고 더춥겠다.지친 몸과 추위로 감기걸리지말고...이제5일 남았으니..조금만 참고 견디고있어..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훈련을 받을때나 김포에 있는 부대에 가도
    언제나... 항상....
    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고...
    식사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
    좋은 선임과 동기들 만나서 1년9개월 동안 군생활 잘해야해....
    이모가 항상..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할께...
    내조카 훈련소에서 마지막 주말 잘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목요일날 만나자..
    사랑한다....해와달....

  12.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23:15 신고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오늘 하루도 훈련받느냐고 고생많았다..
    날씨가 이제겨울같아..포항은 더추울텐데 감기조심하구..인편도 오늘이 마지막일거 같아서 이모가 인편쓰긴했는데 해달이한테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구나.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아서 해달이 얼굴보면서 이런저런 얘기 할려고 편지는 간단히 보냈어.
    그래도 그편지 받고 마음이라도 편하게 남은 훈련 수료식 준비 했음좋겠다..
    울조카...보고싶은 해달아...
    언제나...항상....
    아프지도 말고...다치지도 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훈련소 입대할때 생겼던 변비 또한 훈련이 끝나가니 다해결되었음해...
    이렇게 오늘하루도 지나간다...
    사랑한다...해와달...

  13.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00:25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주말도 지나고 이제 울해달이 수료식이 있는주가 시작되는구나. 울조카 볼 생각에 이모는 하루하루가 설레이네.ㅋ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3일정도 남은 훈련기간 지금까지 해온것 처럼
    다치지도 말고..아프지도 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감기도 걸리지 않은 내조카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보여줘야해...
    내조카 이모가 많이~많이~사랑해...

  14.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04:59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그리운 내조카 달아...
    이제오늘 하루만 지나면 이모는 해달이 있는 포항으로 출발해.수료식전날 포항에 있으면 내조카 볼생각에 잠도 안오고 더 보고싶을거같긴하지만.그래도 청주에서 하루지내는거 보다 시간은 빨리갈거같다.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진거같아.울해달이 감기 걸리지않게 항상 조심하고..
    이모가 해달이 한테 했던 부탁 들어주고 있는거지?훈련소에서 뿐만아니라 김포가서도 이모부탁 계속들어줄거라고 믿어...
    사랑하는 내조카...
    언제나...항상....
    아프지도말고...다치지도 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좋은 선임들과 동기들 만나서 군생활 잘하고 더 씩씩하고 건강해져서 집에오는거다..
    사랑한다...해와달...

  15.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00:41 신고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이제 하루 남았구나..울조카 얼굴볼날이...
    이모는 오늘새벽에 포항 출발해..이것저것하다보면 잠잘시간없이 출발해야하지만.그래도 이모는 울해달이 볼 생각에 피곤하지도 않고 마냥소풍가는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있어.해달이 또한 수료식 날짜가 다가오니 잠도잘안오겠지만..
    그래도 7주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이모가 해달이 볼때까지..아프지도말고..
    다치지도말고..식사도잘하고..잠도잘자고..
    감기도 걸리지말고 있어야해...
    사랑한다 내조카...
    진짜 많이 보고싶다...해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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