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8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14:24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조슈아~♡♡
    5주차 생활반 사진 올라온거 봤어.
    빨간 명찰 달고 앉은 모습 늠름하고 멋있네.
    그간 고생 했다 조슈아.
    이제 새로운 시작을 향해 처음 마음으로 준비해서
    다시 시작하는거야. 알지?
    아버지가 항상 너 공부하는 모습 95% 만족한다고 하시고
    엄만 100% 안 주는거 불만이었는데
    요즘엔 99% 주시더라.^^:;
    도대체 얼만큼을 해야 100% 주실건지...😂
    사흘 후에 만나자.
    엄마 침맞고 있으니 차 타고 포항 정도는 갈수 있을거야...
    i luv u josh.

  3. 2016.04.18 15:43 신고

    영민아 다해냈구나 진정한해병이야 벌써부터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메어지는구나 친구로써 해병대선임으로써 정말 멋지고 언능보고 안아주고싶다 사랑한다 내친구

  4. 2016.04.18 16:14 신고

    여보ㅎㅎ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
    나는 지금 기숙스 들어가려고 버스타고
    가는중이야ㅎㅎ우리여보는 뭐하고있으려나
    궁금하네요ㅎㅎ도착하면 우편함부터
    봐야징♥편지먾이와있으면 좋겠당♥♥♥♥♥

  5. 2016.04.18 16:15 신고

    내일이 시험인데ㅠㅠ왜 여뷰 생각만 날까
    걱정이다 시험잘볼수있을까..헝..ㅠㅠㅠ
    내사랑 너무너무 보고싶어♥♥♥♥♥

  6. 2016.04.18 16:16 신고

    동수야 오늘하루도 힘내요ㅎㅎㅎ♥
    많이많이 사랑해~~~~~~♥♥♥♥♥♥♥♥

  7. 2016.04.18 16:21 신고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며칠후면 이군가를 부르며 멋진 해병이로 등장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뭉클 하다^^해병1208기 아들들이 6주간 자신과 싸우에서 멋지게 이겨내고,앞으로 대한민국 국방을 책임지는 소수정예,강한 해병으로,부대배지 후에도 맡은바 임무를 다할거라 믿는다^^ 야들들아! 고생했고 사랑하다^^ 아들 김우현! 신고식 기대할께~~~

  8. 1208기이재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17:05 신고

    아들~며칠후 멋지고 능름한모습으로 변한 널 만날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설레며 미소를지어본다. 오늘 아침출근길 발걸음이 얼마나 가벼웠던지. 그날은 날씨도 화창해서 잠시라도 옷편히 갈아입고 팬션 앞 바다도 거닐고 못다한 많은얘기들을 나누자꾸나. 아들 이재현 ~참잘했다. 그리고 진짜 보고싶다.

  9. 2016.04.18 17:10 신고

    여보야 아까는 날씨가 진짜 좋았는데
    지금은 비올거같다..ㅠㅠ거긴어때?
    좀 춥네ㅠㅠ배고프다 언제 기숙사들어가냐..
    보고싶어동수야ㅠㅠ♥♥♥♥♥

  10. 2016.04.18 20:15 신고

    여보 보고싶다..ㅠㅠ♥♥♥♥♥
    버스잘못내려서 엄청 고생해서 가고있어..
    보고싶어요 포항은 비와?어때?
    밥은 많이 먹었어요?ㅎㅎㅎ많이먹어야돼
    나도 들어가서 밥부터먹어야지ㅎㅎ
    사랑해 동수야♥♥♥♥♥♥♥

  11. 2016.04.18 20:16 신고

    보고싶다 동수야♥♥♥♥♥♥
    내사랑 뭐하구있어요ㅎㅎㅎ
    보고싶다 정말..♥♥♥♥♥♥

  12. 2016.04.18 22:02 신고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울아들 훈련 받을때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다들 다치지 말고 화이팅

  13.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19 신고

    사랑하는 동수야~~♥♥♥♥♥
    오늘도 수고 많았고 보고싶다
    아쉽게도 오늘은 편지가 안와있네..ㅠ
    내일다시봐바야지..흑
    사랑해동수야~~♥♥♥♥♥

  14. 2016.04.18 23:58 신고

    내사랑 잘자구있어?
    난 방금 여보한티 인터넷 편지
    보내고 잘준비하구있어요ㅎㅎㅎ
    얼른 보고싶다ㅎㅎㅎㅎ♥♥♥
    새카맣게 탔다던디 그래도
    사랑스러울거같아ㅎㅎㅎ잘자고
    사랑해 동수야♥♥♥♥♥♥

  15.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09:27 신고

    우리아덜 규관아, 잠 잘잤니. 너 볼 날이 가까워지니까 더 생각나는구나.
    이제 이틀 남았다. 마무리 잘하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16. 2016.04.19 09:28 신고

    마이 썬! 수료식 준비 잘하고 있지? 야~~멋진 빨간 명찰에 팔각모 싸나이 기대된다 ^^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과업 수행을...어린줄말 알았는데 다 컷더라~~♡♡♡싸랑 헌다♡♡♡

  17. 2016.04.19 12:29 신고

    아들 밥 먹고 있니? 맛있게 먹고 동기생들과 정담 나누면서 추억의 책장에 담아 노렴~ 수료시때 보자~~

  18.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9:44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오늘도 잘 지냈니 조슈아~? 오늘 날씨도 참 좋더라.
    수료식 연습하느라 고생은 했겠지만 날씨 좋겠다, 빨간 명찰 달았겠다...
    마음은 하늘을 날 듯 하겠지? 조슈아 표정 눈에 보이는거 아니?^^
    엄마한테 전화 할 때마다 "사랑해요 mom~" 하던 목소리 낼모레 듣는거지?
    아직 여자 친구 없어서 천만 다행이지않겠니.
    너한테는 미안하지만 아직은 엄마 아들로~♡
    낼모레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도 차에 이불 깔고서라도 꼭 갈게.
    보고싶다 조슈아 많이~♡

  19. 1209기 김종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0:19 신고

    울 큰아들 오늘도 잘하고 있었지? 어제는 엄청 쌀쌀한 날씨에 아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은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는 듯 화창하고 예쁜날이네^^
    벌써 2주차 ~~~ 울아들 많이 보고 싶지만 엄마는 꾹 참고 엄마 일 열심히 하고 있어
    울큰아들도 힘들고 지쳐도 엄마처럼 꾹참고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엄마가 기도할게^^

  20. 1208기3520 김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7:20 신고

    아들아 사열 열병준비한다고 수고가 많다. 흙먼지 날리는 연병장에서 오와열을 맞추고 가족들앞에서 멋진모습을 보여야 하니 그게 얼마나 긴장되겠냐? 하지만 아빠생각은 아들들의 감동이라 생각한다. 6육주전 눈시울 붉히면서 정신없이 뛰어들어가고 헤어져 왔는데 아들의 늠름한모습을 본다는것 감동이고 감격이지싶다. 오늘저녁부터 비가 제법온다니 또 내일행사는어떨지? 비록 그 멋진모습을 못본다한들 울아들들은 지금것 견디고 인내한것만으로 가족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했다. 그리고 세계최고의인맥 대한민국 해병대원이 된것에 축하한다. 아들들 화이팅!

이번 포스팅 내용은

해병대원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능력.

전투수영 입니다.

 

전투수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빡빡머리에 젖은 전투복을 입고 오와열을 맞춰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교관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네요.

수영을 아예 해본적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교관의 설명대로 차근차근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평영, 개구리 헤엄이라고도 하는데요.

물거품이 적게 일어나고 장시간 수영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 영법을 가장 기본적으로 숙달합니다.

 

손을 모으고 있는 것이 X침 자세같이도 하네요.ㅎㅎ

 

 

동작을 연습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기초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나?)

 

 

자신의 손끝이 정확하게 모이고 있는지 쳐다보고 있는 훈병의 모습.

 

 

교관이 훈병들의 다리의 모양을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물속으로 들어가면 몸이 쉽게 말을 듣지 않거든요.ㅠㅠ

 

 

전투수영 훈련간에는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힘들지만,

적당한 체력단련을 해야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손모양이 육상에서 연습했던 것과는 다르죠?ㅋㅋ

물밖에서 연습하던대로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ㅠㅠ

 

 

좋습니다.

고개를 수면위로 내밀었을 때 충분하게 호흡을 해주어야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뒤에 훈병은 물안경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있군요..ㅎㅎ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안될 것은 없습니다.

 

 

코를 막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모습을 보니.

이함훈련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훈병의 표정에서 의지가 느껴지네요.)

 

 

도대체 훈병들이 무엇을 훈련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ㅋㅋ

곧 공개합니다... 두둥!

 

 

위를 쳐다보고 있죠??

 

 

단체로 위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위를 쳐다보고 있는 훈병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다들 한 곳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나도 저걸 해야한다니'

하는 표정이 드러납니다.

 

 

훈병의 결연한 의지 얼굴에 드러나네요.

그렇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합니다!!

 

 

이것이 이함훈련의 현장입니다.

훈련은 2M의 높이부터 순차적으로진행됩니다.

 

 

아까부터 사진에서 취하고 있는 자세들은.

'코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구나.'

추측하실 수 있을겁니다!

 

 

자. 어느새 높이는 7M입니다.

저기 서보지 않은 사람은 저 높이의 공포를 모릅니다.

저 높이에서 아래를 쳐다볼때의 그 공포감.

저도 잊지 못합니다...

 

 

멋지게 이함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몸이 기울어지지 않고 일자로 떨어지고 있죠?

좋은 자세 입니다.

 

 

이함을 마치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훈병의 모습.

절묘한 타이밍에 카메라 렌즈에 잡혔네요.

 

 

이함을 마치고 물밖으로 나오는 기분은 정말 끝내줍니다!

물밖으로 나오는 훈병들의 포즈또한 다양하죠.

 

 

이렇게 솟아오르듯이 나오는 훈병도 있고.

 

나 좀 살려주세요!

하는 듯이 손을 뻗으며 나오는 훈병도 있습니다.

 

정말 절묘한 순간이 카메라 렌즈에 잡혔네요! 7M의 높이에서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해병대 특유의 전투수영훈련!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속 바닥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더 많은 공포가 느껴지고, 물을 무서워하던

훈병이라면 더 힘들었던 훈련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1208기 총원이 모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4.13 09:20 신고

    아들~오늘도 일기예보는 빗겨가지 않고
    부산엔 것두 굵은 빗줄기가 내린다~
    하물며 포항 날씨는 어떨까나~
    우리 아들들 오늘 일정보니~
    가스실, 야전 취사,취침이던데
    하늘도 우리 아들들 씨게 만들어 줄라꼬~
    오늘도 이래 비를 내리시나~,,
    으짜든둥 고생한 만큼 자부심과
    동기애가 더 생기겠지~!!
    우리 1208기 아들들~!
    다치지도 말고~ 끝까지 서로 힘을 합쳐 해 내자꾸나~,,
    온~부모, 곰신,가족 ,친구들이 쉴새없이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자! 힘내자! 힘내자!
    악!악!악!~필승!

  3. 1208기50632 정상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0:04 신고

    지금 밖에 비가 오고 있어 아들
    제발 극기주에는 비가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전투수영 훈련간 모습들을 보니 대견하구나 .아주 좋아 잘 하고 있어요 ^*^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힘내고 화~이팅

  4.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0:26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부산엔 비가 쏟아지는데 너 있는 포항은 어떤지...
    비가 내려 찜찜함이 사라졌을지도 모르지.
    오늘 가스실 훈련이 있더라. 비가 내려 다행이구나.
    아들들 모두 지금까지 단 한 명도 비껴 가지않고
    잘 해낸 듯 해서 많이많이 감사하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 보기를 기대한다.
    화이팅~♡♡♡

  5. 1208기 5204 하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2:49 신고

    민아~~전투수영사진 5교육대라해서 눈 빠지게 들여다봐도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잠시 서운했지만 울 아들들 모습속에 민아가 보이는구나~ 까맣게 그을리고 지친모습에 가슴 아프지만.의지에찬 눈빛들은 결코 헛된시간이 아니였음을 보여주는듯하구나...체력은 이미 방전됐을지라도,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라는 해병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끝까지 헤쳐 나가자~~1208기 모든 부모,형제들도 마음으로 이미 해병대 훈련중이리라...마지막까지 힘을내자 1208기 아들들아~~~퐈이팅!!!!!

  6. 2016.04.13 13:15 신고

    5853 정혜빈 이모함마치고 수면위로 떠오르는 모습이 한컷찍혓네 수영을 배워서 잘했겟지 화이팅

  7. 2016.04.13 14:09 신고

    수영못해 걱정걱정 했는데 사고없이 무사히 마쳐서 안심이 되네. 7미터에서 뛰어내리다니...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마쳤단 기쁜 소식으로 마무리 되길 열심히 응원할께. 1208기 훈병들 홧팅!

  8.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7:43 신고

    엄마의손을 잡고 다닌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들이 저 곳에서 뛰어 내리다니 장하다~!!!
    아들덕에 엄마는 요즘 해병 박사가 되어가고 있다~!
    아들 ~!!! 극기주 잘 마무리 해서 웃는 얼굴로 수료식날 만 나자~!^^*

  9. 1208기5334이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18:38 신고

    준호야 극기주만은 날씨만은 화창하기를 바랐는데
    엄마 바람대로 안되네 전투수영 사진보니 수영에 약한준호가
    어떻게 견뎌냈을까 뒤늦은 걱정을 하게 된다 비오는날 훈련은
    계속 될거고 아들은 진흙탕을 딩굴겠구나 하지만 이고비잘넘기고
    멋진 진짜해병대원이 되겠지 엄마는 기대가 커다 그래서 우리아들
    더 빨리 보고싶다 마지막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아들 사랑해

  10. 2016.04.13 18:54 신고

    수영할줄 모르는 네가 7 미터에서 뛰어내리다니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번주는 정말 극기주 구나 진흙탕에서 기어나와야 하는 훈련도 있고 정말 마음이 짠하다
    무거운 배낭지고 행군하는것도 훈련도 있고 아무 사고없고 아프지 않고 잘 견디기만을 주님깨 기도드린단다
    아들아 힘내라 사랑한다

  11. 1208기 5828 조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21:57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성범인 보이지 않지만
    어려운 전투수영 훈련을 모두 무사히 마쳤다니 안심이됩니다.
    1208기 장한 아들들! 막바지 훈련기간인데 다치지 말고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치길...
    오늘도 고된 훈련으로 지쳐있을텐데 자고나면 피로가 풀려 거뜬히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새힘을 주소서!

  12. 2016.04.13 22:09 신고

    동혁아~
    잘하고있지 화이팅~`

  13. 2016.04.13 22:10 신고

    강동혁~`
    지금은 쉬고있을라나 아직도 훈련중일라나
    아무쪼록 다치지 말고 훈련잘 받고 멋진모습 보자

  14. 2016.04.13 22:13 신고

    강동혁~
    밥잘먹고 탈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할머니가 너좋아하는 국수 해줄께
    튼튼히 잘 훈련받고 오거라~~~

  15. 2016.04.13 22:20 신고

    동혁~
    까맣고 마르고 빡빡이라도 멋지다 그것이 너가 훈련받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란걸...
    진짜사나이의 멋진 모습이란걸... 수료식에서 만나자 기대할께...

  16. 2016.04.14 23:50 신고

    5903 이창희
    어디를 보고있나했더니... 정말 무서웠겠다 그치만 모두 무사히 훈련을 마쳤다고 하니 정말 대견스럽다
    역시 대한의 아들 답다
    점점 사나이다워지고있네. 어떠한 모습이든지 늘 응원하고있다. 힘내 화이팅!!!

  17. 1208기 5725번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5 14:59 신고

    훈련중 마지막편지라 왔네 .. 엄마 걱정을 더하는 아들이 듬직하구나.. 또한 극기주 잘 마쳤다는 소식들었어 아들,,,그리고 1208기 아들들 자랑스럽구나~~

  18. 2016.04.17 21:35 신고

    이제 며칠후면 1208기 수료식때 만나게 되겠구나~ 장한아들 잘 이겨내어 정말 고맙고 장하다. 1208기 해병들 모두 모두 멋집니다.

  19. 2016.04.19 07:07 신고

    자~새로운하루 시작이다
    2틀후 아들보러 갈꺼구 신난다~
    남은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수료식에서 보자 멋지겠네~오늘도 필승~!!

  20. 1209기 연정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1:07 신고

    시랑하는 큰 아들아!!
    결코 녹녹치 앟은 훈련과정이겠지... 오늘 네 사진을 봤는데 많이 핼쓱해진 모습에 마음이 참 편치 않구나. 다른 동기들 다 하는거라 너가 맘 먹기에따라 정예 해병대로 자리매김 할수있는 당연한 코스이기에 담담히, 다 그러려니 하면서 넌 " 연 정 현!" 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말고 항상 난 연정현!!이다 라고 되뇌이면 못 견딜게 없다는거. . . ㅎ 그거만 잊지말고 지금의 고단함들을 그냥 다 누리고 즐기는 해병이 되길 바란다. 핼쓱해진 모슴에 부모마음이 애잖한것은 어쩔수 없다. 잘 견뎌내 버텨주길 바란다. 사진속의 모습들이 진정한 해뱡으로서 결연한 표정들이길 바란다. 생사를 넘다드는 해병대라 업격하고 극한의 훈련 일 것이라는 거 알지만 적어도 해병사령부나,교관,조교들이 구태한 방식의 공포심과 온당치 않은 얼차려로 ?병대를 양성하지 않고 인격적이고 과학적이며 최 현대전에 걸맞는 스마트한 무적해병 양성을 해주는 모습을 기대하며 이 심란하고 한 없이 걱정스런 마음을 달래고있다. 이밤 내 아들과 모든해병이 편히 잠드길 바란다. "혼은 다한 노력을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게 무슨말인지 잘 알지?^^ 내아들!!~ 사랑한다!! 아빠가!!! 으랏차차!!! ~ㅎ

날아라 마린보이 1208기의 4주차 훈련모습!

오늘 포스팅 내용은 참호격투 및 목봉체조 훈련입니다.

극기주 훈련 전에는 어떤 훈련들이 진행되었는지.

 

다함께 사진으로 훈련의 현장!! 확인해보시죠~~

 

 

손에는 글러브를 끼고 머리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한 우리 1208기 마린보이들.

참호격투훈련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되는데요.

소대별로 인원을 나누어서 말그대로 격투를 진행합니다.

 

 

4주 동안 해병대교육단에서 강한 교육훈련을 받은 우리 훈병들!

힘도 장사가 되었습니다.ㅎㅎ

 

 

누가 이길까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서로를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을겁니다!

 

 

격하게 진행되는 훈련!

하지만 안전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번엔 규모가 좀더 커졌군요.ㅎㅎ

서로 뒤엉켜 자기 소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빨간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이 검은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 2명에게 들려졌습니다.ㅎㅎ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호장구 안에 있는 표정에서 이기고자 하는 열정이 보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두 주먹을 부딪히며 승리를 다짐합니다!

 

참호훈련과 함께 격투봉 훈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어이쿠. 머리를 보호하는 장비가 떨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격렬해지는 참호격투 훈련 현장입니다!!

20대 초반 피끓는 남성. 그것도 해병대원들의 훈련 현장.

 따뜻한 4월의 봄날을 더 뜨겁게 했습니다.

 

 

자. 이제는 국면이 바뀌어서 전투체력단련이 진행되는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145kg의 목봉. 그리고 엎드려뻗쳐 자세로 대기하는 훈병들.

분위기는 따로 말씀안드려도 되겠죠??

 

 

목봉이 나의 머리위에 올라가는 순간 팔과 어깨에 어마어마한 무게가 느껴집니다.

 

 

팔벌려높이뛰기는 체력단련의 가장 기초로 시작됩니다.

 

 

 

목봉의 무게를 버티기 정말 힘들지만,

동기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버텨봅니다.

 

 

한명이라도 요령을 피우면 그 무게가 다른 동기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줍니다. 이 훈련의 강도를...

 

조금만 더 힘을 내야합니다!!

 

힘들땐 소리를 지르면 나도 모르는 힘이 발휘됩니다!! 악!!!

 

 

그렇게 소리를 질렀건만... 쉽지는 않습니다. ㅠㅠ

 

 

 

계속해서 진행되는 목봉체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훈병들 더욱 힘을 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훈련 처음에는 '포기'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가득하겠지만,

조금만 인내하고 버티면 힘들지만 버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벚꽃을 배경으로 도열해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벚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

가족, 애인, 친구들과 함께 꽃놀이를 갔던 사회가 생각 날 것입니다.

 

하 지 만,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구슬땀을 흘리며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 교육단에서의

지금 이 순간들이 평생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4.16 17:28 신고

    기찬아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 있겠구나~~
    애썼다. 우리 아들과 동기로 맺어진 1208기 아들들 수고하고 애썼어요. 이제 며칠후면 만날생각하니 너무 신나고 행복하단다~~ 거기있으니까 진짜 별거 아닌게 먹고싶은가보다. 치킨이랑 떡볶이 캔옥수수넣은 주먹밥이 먹고 싶다고?
    엄마가 정성들여서 만들어갈께. 무슨수를 써서라도 따뜻하게 가져갈께~~~ 휴가나와서 먹고싶다던 외할머니표 소고기고추장도 외할머니께서 해가지고 가신데~~~ 쵸코파이랑 간식 이것저것 할머니께서 준비하신다는구나~~ 식당도 예약해놨는데 너가 다먹을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한입씩 먹더라도 다 준비해서 갈께~~~
    21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3.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1:09 신고

    박정목 사랑해....
    지금 창원엔 비가 장마철 때와 같이 엄청 많이 내린다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했으니
    포항에도 비오겠네???
    토요일 잘 보냈니 궁금??
    잘자 내아들^^*

  4. 2016.04.16 23:06 신고

    전국으로 비가많이 오나보다
    비오는데 감기걸리지않도록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잘 마치고 수료시에서 보자~~

  5.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5 신고

    많이 보고싶어 동수야~~~♥♥♥♥♥
    감기걸리지말고 요새 추워!!
    사랑해~~~♥♥♥♥♥

  6.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6 신고

    사랑해요 많이~~~~♥♥♥♥♥
    얼른 보고싶다 여보야~~~
    잘자요내사랑ㅎㅎㅎ♥♥♥♥♥

  7.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19 신고

    비가 계속내리고있는데
    비오는날 나는 그 특유의 냄새있잖아
    되게좋다ㅎㅎ이런날 같이 영화보면 좋을텐데
    클래식보고싶다ㅎㅎ같이♥♥♥♥♥
    얼른와서 나랑 클래식보자 자기야~~

  8.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6 23:53 신고

    사랑둥이 동수야♥♥♥
    방금 인터넷편지 다쓰고
    이제씻으려고ㅎㅎ오늘같이 먹먹한날
    날씨도 알아줘서 다행이야

  9.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00:34 신고

    사랑해 동수야 오늘도 잘자고♥
    내꿈꾸기야ㅎㅎ보고싶다 동수♥♥♥♥♥

  10.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09:13 신고

    아들 극기주 훈련받는다고고생했다 훈련소 마지막 초코파이먹겠네 ㅎ ㅎ 이제 내일부터 교육사열 연습하겠네 오늘자면 3일뒤에보네
    건강한모습으로보자

  11.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07 신고

    내사랑 훈련 잘 하고있나~~~
    소식이 정말 많이 궁금하네ㅎㅎ
    보고싶어요♥♥♥

  12.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46 신고

    사랑하는 우리동수 날씨도 맑은데
    같이 도시락 싸고 피크닉가고싶다
    그러고보니 우리둘다 학생이어서
    놀러갈새가 없었던거같아ㅎㅎ이제
    휴가나오면 많이 놀러다니자 여보 피크닉도
    같이가고 ㅎㅎ사랑해♥♥♥♥♥

  13.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15:47 신고

    훈련 고생많았고 이제 수료준비할텐데
    조금만 더 힘내요 내사랑ㅎㅎㅎ
    빠샤빠샤~~~~~!
    사랑해~~~~♥♥♥♥♥

  14.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1:38 신고

    뭐해여보?ㅎㅎ잘준비하려나
    보고싶어요 날씨가 밤에는
    제법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고
    요새걸리면 많이 독하니까
    나없을땐 아프지마요ㅎㅎ♥♥♥♥♥

  15.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1:38 신고

    사랑해 동수야 많이 많이♥♥♥♥♥
    미리 잘자 여보 난 인터넷편지
    쓰러가야겠다ㅎㅎㅎ

  16.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7 23:35 신고

    방금 인터넷편지를 다쓰고
    잘준비하려구요ㅎㅎ여보는
    쿨쿨 잘자고 있겠지??ㅎㅎㅎ
    사랑스러워 우리여보는 자는모습도
    귀엽지요~♥잘자동수야~~많이 사랑해♥♥♥♥♥

  17. 2016.04.18 20:17 신고

    동수야~~~~♥♥♥♥♥
    뭐하구있어요ㅎㅎㅎ보고싶어요ㅎㅎ
    도착하면 편지부터 확인해야지~~~ㅎㅎㅎ
    사랑해여보♥♥♥♥♥♥

  18.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8 22:19 신고

    여보야~~~ㅎㅎㅎ잘자고있나요
    나는 씻고 밥먹고 컴터중이야ㅎㅎㅎ
    오늘 비 엄청와서
    고생 너무 많이 했어..ㅠㅠㅠ
    근데 와보니까와이파이를 방마다 달아줬더라고
    개이득ㅎㅎㅎ우리여보 잘자요 사랑해♥♥♥♥♥

  19. 2016.04.19 00:02 신고

    잘자고 사랑해동수야♥♥♥♥♥♥
    꿈에서 보자 내사랑
    내일 시험 잘보고올게요ㅎㅎㅎ♥♥♥♥♥

  20. 2016.04.19 00:03 신고

    보고싶은 동수♥♥♥♥♥♥
    꿈나라에서 보자ㅎㅎㅎ
    절자내사랑♥♥♥♥♥

  21.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21:53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박정목 드디어 아들 볼 시간이 다가오네...
    이일이 빨리 ㅈ나가면 좋으련만
    아들은 어머니 보다
    더 힘들겠제?????
    오늘도 수고 했다..
    잘자라 내아들 사랑해 사랑해~~~~~~

부대개방행사의 주인공 부대는 무적해병들이 강한훈련과

강한 조직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82대대 무적해병들 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를 직접 찾아가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카메라에 담아 보겠습니다.

오늘은 부대개방행사는 난타공연과 부대에서 마련한 무장 전시

그리고 먹을거리가 있는 취식코너와 지휘관과의 대화의 시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점심식사 까지~!!!

 지금부터 82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2사단 전 부대는 해병대 깃발아래 하나가 되자는 포스터를 현관, 복도

그리고 무적해병들이 잘 보이는 곳에 게시되어 있어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계시는 어머님~!!

어느 어머님과 똑 같은 표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부대개방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부모님들께서 이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부러울까요? 82대대 무적해병들 잘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님과 기념촬영~!! 촬칵~!!

이 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 만나기 위해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어머님~!!

먼~길 마다 않으시고 이곳까지 오신 어머님~!!

기다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질까요? 조금 더 참으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누님은? 어디론가 톡을 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서 핸드폰 부터 건네주고 있는 어머님~!!

오랜만에 사랑하는 아들 볼 수 있는 마음에 심장이 콩당콩당 하시겠죠~!!

 

 

행정관님께서 오늘 일정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사랑하는 아들과 1박 할 수 있는 외박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시간이 조금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지라도 1박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실 겁니다.

 

 

먼~길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를 보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이곳 김포까지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내일도 행복한 시간, 그리고 무사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행복~!!

아울러 평생 행복하시길....,

 

 

착한 행정관님~!! 성실한 행정관님~!!

오늘 부대개방 행사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똑 같은 말을 수백번 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보니 반갑고, 행복하시죠~!!

군 생활중 항상 있는 행사가 아닌만큼 오늘 계획된 스케줄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숙소까지 잘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3대가족입니다.

표정을 보니 한결 즐거운 표정, 행복한 표정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입대 후 부대 찾아오신 것은 수료식 이후 처음일 것입니다.

부대 구석구석 잘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늦동이 동생입니다.

어머님은 넘어질까 늦동이 시선을 주시하시고, 형은 군기선 자세로, 철부지 동생은 앞 마당인듯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는 어린이 입니다. ㅋㅋㅋ~!!

이 담에 꼭 해병대 지원하시길...,

 

 

이곳은 어디일까요?

필승관이라는 강당인데요? 이곳에 집결 하였다면 공연이 계획되어 있는  듯 합니다.

무슨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는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공연시작 15분전의 모습입니다.

아버님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공연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공연 후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을 보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아버님이 군 생활해 왔던 것보다는 훨씬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멈님과 아들이 다정한 오솔길 걷듯이 손을 잡고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팝콘인데요? 팝콘을 사랑하는 아들 입에 한개? 넣어드리고 있는 어머님~!!

팝콘 하나지만, 마음은 수백게 넣어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다드시고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ㅋㅋㅋ~!!

 

 

 

형님 근무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강아지 까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오늘 계획된 공연은  타포스레드는 난타공연팀 타포스에서 타악퍼포먼스와 미모를 담당(?) 하고 있는

미모의 여성과 힘이 넘치는 남성으로 구성된 혼성 난타공연팀 입니다.

잘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대개방행사 많이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열정~!!

그리고 해병대를 사랑하고 계시는 열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연장은 인산인해로 가득차 있는 모습입니다.

 

 

스틱으로 드럼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준비된 공연을 시작 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공연은 짧은 시간이지만, 국악, 서양타악, 한국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되어있으나

시간 관계상 한국 전통과 서양 드럼 , 그리고 한국무용 퍼포먼스는 짧게 공연이 진행됩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야 사랑하는 아들과 외박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답니다.

 

 

 

넘치는 모습 입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무적해병들이 소총을 들고 훈련 하는 것 이상으로

힘을 가해 스틱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작이 너무 빨라 카메라가 따라가지를 못했네요~!!ㅋㅋㅋ~

하지만 그런데로 동적인 표현은 확실히 보여준 듯 합니다.

물론, 후레쉬가 있었다면 더 좋은 장면을 촬영 했겠지만...,

 

 

 

아름다운 곳에 아름선을 선율, 아름다은 미가 있어 오늘 부대개방 행사에

참가하신 부모님들 행복해 하실 겁니다.

부대 개방행사 하는데 있어 난타 공연은 덤으로 관람하실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대 개방행사 시 공연 행사를 보여준 전례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중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난타공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은 아님니다.

집중해서 관람 바랍니다.

 

 

사실 외부에서 난타공연 관람 보시는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하지만, 오늘 부대에서 특별하게 신경쓴 공연이니 재미있게 관람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셔야 타포스레드 공연팀도 힘을내서 열과 성을 다해 공연에 집중하게 될것입니다.

 

 

타포스레드 리더분께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수준높은 음악을 하겠다고 하는 이야긴데요? 그건 곰세마리 노래 입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곰세마리가 필승관에 널뛰게 될것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가 어떻게 날뛰는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필승관에 가득찬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아들들이 곰세마리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곰세마리 가사는 이렇습니다.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그런데 미션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 두번~!!

 

 

두번째 미션은 곰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박수가 아닌 옆사람과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옆으로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세번째 미션은 아빠곰 가사가 나오면 손을 번쩍 들어야 하는 미션입니다.

쉽지만 행동으로 하면 어렵습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동요를 부르면서 한마음 한뜻이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곰세마리를 합창하고 무용까지 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곰세마리로 인해 부대 개방행사는 절정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필승관에 계신 모든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것이고

신나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곰세마리 잡으셨나요? 재미 있어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평소 부대에는 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부대를

구석구석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대장님께서 무적해병들의 부모님들에게 개방 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시간입니다.

 

 

최선을 다해 공연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의 모습입니다.

물론, 부대개방행사를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도 집중해서 관람하고 계십니다.

 

 

지금 모습을 보니 3번째 미션인듯 합니다.

상당히 수준 높은 곰세마리 입니다.ㅋㅋㅋ~!!

 

 

곰세마리 어려우신가요?

필승관에 가득찬 무모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만의 행복은 아닐것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쭈욱 행복하시길...,

 

 

타포스레드 공연에 집중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입니다.

필승관의 열기가 후끈후끈 한듯하고 사랑의 온도가 최 고조에 있는 듯합니다.

 

 

이분은 누구실까요?

이분은 82대대를 지휘하시는 대대장님 입니다.

대대장님! 오늘 행사를 주관해 주신것에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대대장님 가족분들입니다.

이 사진을 올리기 까지 고민 고민 많이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내리기 까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부대를 잘 지휘할 수 있게 훌륭하게 내조해주신 가족분들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문구처럼 한 가족이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난타 공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타포스레드 공연팀들의 모습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새싹이 나오듯 생동감이 넘치시길 기대합니다.

 

 

난타 공연을 마치고 대대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옆에 계신분은 대대의 어머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주임원사님 입니다.

 

 

대대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실까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이병 부터 중령까지 구성 되어 있는 부대입니다.

누구를 알고 있다고 해서 격려 한번 해주고 알고 있지 않다고 해서 격려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똑 같이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과 어머님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모든 행사를 마치면 외박까지 그 기쁨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다정한 여인처럼 다정하게 보입니다.

아름답게 피어오른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카메라를 피하는 무적해병님~!!

어머님, 여동생, 아들 붕어빵입니다.ㅋㅋㅋ~!!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고 백송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것은 가족의 사랑입니다.

 

 

대대장님과 주임원사님, 중대장님 그리고 행정관님들의 모습입니다.

이 분들에 계시기에 부대는 화목하고 신명나는 병영분위기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려와 같은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쿵~!!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입니다.

아버님께서 군 생활 하실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공간일 것입니다.

쾌적하고, 잘 정리된 공간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아들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구석구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활실 보니 어떠 신가요?

이제 마음이 놓이신가요?

생각 했던 것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생활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느끼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부터는 근심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서 먼 옛날 군 생활을 회상 하신듯 합니다.

군 생활 했던 모습이 생각 나사니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들이 무거운 포를 들고 군 생활 한다는것에 마음이 아프신가요?

무적해병들 적가락들듯이 가볍게 들 수 있는 체력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ㅋㅋㅋ~!!

 

 

형님이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행군하고 훈련받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무겁죠~!! 생각 보다는 괭장히 무겁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손실되어 무게감은 배가 된답니다.

하지만, 무적해병들은 가볍게 메고서 주어진 임무를 100% 수행을 하고 있답니다.

 

 

해병대 스나이퍼 입니다.

옛 생각이 나시나요?

자세와 소총을 잡는 모습이 애사롭지 않네요~!!

 

 

막상 조준 해보니 힘드시죠~!!

조준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준과 정조준 격발 까지의 요령이 힘들뿐입니다.

 

 

해병대 군복 체험장도 있네요~!!

사랑하는 아들이 입고서 매일매일 훈련 하는 복장입니다.

모든 군복이 그렇겠지만, 해병대 군복도 여름엔 덥고, 겨울에 보온이 되지 않은 얼룩무늬 전투복입니다.

 그래도 해병대의 복장을 착용하기 까지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착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니다.

 

 

중대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입니다.

중대장님께서 중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무엇을 하고 무슨 업무, 무슨 훈련을 하는지 부모님들께 속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대장님 더 이상 이야기 하시면 보안에...ㅋㅋㅋ~!!

아무튼, 중대장님께서는 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말씀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님께서 촬영하지 말라는 것인지? 아니면 이쁘게 촬영 해달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촬영자가 깜짝 놀래 포커스가 나간 모습입니다.

아무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ㅋㅋㅋ~!!

 

 

 

취식코너 입니다.

건빵, 팝콘, 커피, 음료수 등등 부모님들에게 입을 즐겁게, 행복하게 하는 코너 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먹기 싫어도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들들이 준비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부대에서 언제 맛보시겠어요?

 

 

다정한 모습, 행복한 모습입니다.

군복을 입고서 기념촬영 촬칵~!!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그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대 얼룩무늬 전투복은 누구나 입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대는 지금 DNA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적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아 세운 찬란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무임승차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미래 60년을 향해 새롭게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야 가야 합니다.

 

 

무겁죠~!!

5분이상 들고 있지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무적해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ㅋㅋㅋ~!!

 

 

어머님께서 가볍게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기 때문입니다.ㅋㅋㅋ~!!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미리 무게는 48.53kg입니다. 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81mm박격포는 포신, 포다리, 포판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신은 포열과 굴대로 구성되고, 포열 외부 하단부는 사격간 발생하는 열을 공기에 의해

냉각시키기 위해 나선형의 냉각홈이 있습니다.

 

 

오빠가 짐어지고 다니는 완전무장입니다.

오빠 군 생활 많이 힘들게 하고 있으니

오빠 휴가나오면 싸우지 말고 오빠말 잘 들어야 합니다. 알겠죠~!!

완전무장의 무게가 40키로에 근접하는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무장속에는 텐트, 모포, 깔판, 개인용품 등이 담겨져 있답니다.

 

 

맛있게 맛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도 막바지 입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두루두루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회가 있을련지 모르겠으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꾸르륵~!! 점심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그대로 밥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잔반은 없어야 합니다.ㅋㅋㅋ

 

 

이 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아들이 먹는 밥을 직접 취식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야 합니다.

 

 

비록 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면 맛있는 밥입니다.

아울러, 보기 보다는 맛있는 밥이고 맛있는 반찬입니다.

왜냐하면 이 밥은 부모님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밥이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모든 부대는 잔반 없는 부대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실제 먹어보니 맛이 좋았습니다.

 

 

해병대 2사단 82대대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지나갔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부대개방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대장님!

그리고 관계관 모두에게 부모님들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부대개방행사에 이런 저런 사유로 참가히지 못하신 모든 부모님들께늠 미안함이 있다는것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땐 꼭~~ 사랑하는 아들이 근무하는 부대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4.06 09:07 신고

    1208기 훈련병 부모로서 너무도 부러운 한 장면 입니다^^ 나의 아들도 21일 이면 멋진 무적 해병 가족이 되어 희열을 느끼며,아들의 선택을 응원하게 되네요..후에 저희들 부모에도 이런 좋은 영광에 날이 왔으면...^^ 해병대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 2016.04.06 09:09 신고

    멋진 추억으로 남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으로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없다해도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는 날이기에 소중합니다. 이곳 마린보이 포스팅 역시 오랫만에 봅니다. 우리아들 훈병시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날그날의 포스팅을 보며 우리아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수있는 공간이기도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쉽게 풀이하고, 매끄럽고 구수하게 포스팅 해주셨던 이종오 원사님의 오랫만의 글을보니 지난 시간이 또다시 그리워지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역시 멋진 글 감각 여전하시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어제나 건강하세요.

  3. 2016.04.06 09:21 신고

    지금 1208기가 훈련받고 있나보군요. 훈병시절 부모로 있을땐 정말 시간이 안갔고 의지할곳은 이곳 마린보이 밖에 없었던것 같아 정말 열심히 마린보이 접속 많이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우리아듣들 하루일과를 알수있었고 멋지게 올려주신 이종오 원사님 글이 언제나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1208기 훈병 부모님들 조금만 더 참고 계시면 멋진 아들 수료식이후엔 통화를 자주할수 있어 시간도 잘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우리 훈병들도 힘내고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멋진해병의 아들을 꼭 보실겁니다.

    • 1194 나주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4.06 09:44 신고

      승우 어머님도 다녀가셨군요.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주찬이는 화기중대로 복귀해서 열심히 복무하고 있습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몇몇 동기들을 만났는데 그 누구보다고 반갑고
      정이 가더라구요 ㅋㅋ
      전역하는 그날까지 부모님과 승우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4. 2016.04.06 09:40 신고

    아들이 상병으로 진급했어도 하루일과처럼 날아라마린보이를 찾게됩니다.
    부대개방행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종오원사님을 뵐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꼭 한번은 뵙고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훈병시절 가족들에게 정말 소중하고 위로받았던 공간이기에 절대로 잊을수 없는 이곳.
    아들이 전역해도 이 공간을 계속 찾을거 같습니다.
    원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병이들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5. 2016.04.06 14:25 신고

    원종오원사 님에 글중에
    '해병의 군복은 아무나 입을수 있는게 아닙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확 와 닿습니다.
    1208기 훈병들~지금의 수료 기간을 끝내고
    또 자대배치의 낯선만남과 함께 훈련을 겪어나가먼서
    성장해가는 우리 훈병들에게 이 경험들은
    세상에 나갔을 때 얼마나 같진 경험이 될까요?
    아들을 해병대 멋 모르고 보내놓고
    이제 하루가 다르게 가족들이 모두 해병대 정신이 깃들여지는 건
    그건 아마도 해병대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들의 선택에 무한한 박수를 보내며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208 화이팅!

  6. 2016.04.06 21:08 신고


    저도 울 아들 보고 싶어지네요
    2사단 52부대 개뱡행사가 언제인지
    꼬옥 가보고 싶네요

  7. 1208기 5333이홍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32 신고

    1208기 이홍준 맘.
    4월9일 이행사 미리 체험 하러 2사단 김포 갑니다. 작년에 먼저 해병대 통신병으로 입대한 조카 얼굴보러요.
    울아들도 훈련무사히 마치고 ,함께 하길 .기도 해봅니다. 아자아자 이홍준훈련병, 화이팅!!

  8. 2016.04.07 16:43 신고

    부사관 359기 인터넷 편지와 사진보기가 안됩니다. 보고싶은 멋진아들 볼수가없네요, 보게끔 해주세요, 존재하지않은 싸이트로 뜨네요.

  9. 2016.04.28 03:20 신고

    70년대 해병대 하사관출신으로써.....위에 사진들 해병대에 가족방문하루를,,, 사진보니 믿을수없다!!!...
    내가 생활때는,,, 춥고.배고프고.졸리고...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인간을 반병씬만들던 해병대생활이었기에....
    내가 눈으로 직접보기전에는 위에 사진들 못믿겠다...... 한국이 후진국일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끔찍한 해병대생활을 44개월했는데,,,
    하기야 2000년도부터 해병대 발전위해서 나의해병대생활을 한국사회에 폭로하면서 해병대 발전을 요구했는데.... 내눈으로 직접 확인한게없어서 못믿겠다,,,,

  10.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02 신고

    병영문화가 많이 달라졌군요
    내껏을 입영시켜놓고 마음 많이 울적하였는데...여기서 한켠내려 놓고 갑니다
    우리 훈병이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함차게 응원합니다..
    이종오 원사님 좋은 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빠~샤!

 

리우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여자국가대표 핸드볼팀이

 3.28.(월)~4.1.(금)까지 해병대교육단에 입영하여 극기주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강한 정신력과 근성을 배양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훈련에 임했는데요.

공수, 상륙기습, 유격기초훈련, 비상훈련 등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통해

강력한 정신무장을 했습니다.

 

해병대에서 배양한 강한 정신력과 근성으로 하계올림픽에서도

꼭 좋은소식 들려주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08기50632 정상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17:34 신고

    그대들의 흐르는 눈물이 고이곱게 말라서 금메달어 되어 손에 잡일것입니다 화~이팅

  2. 2016.04.07 10:37 신고

    바다만 봐도
    고무보트만 봐도
    해병대 옷만 보아도
    가슴이 두근두근 벅찹니다.
    우리의 아들, 나의 아들도 저 곳에 있기 때문일까요?

    이 땅에 존재하는 군장병들 모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대들의 수고로움으로
    오늘도 나는 내자리에서 마음 놓고 나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필승!

  3. 2016.04.07 19:42 신고

    응원합니다.
    모두 화이팅

  4. 2016.04.08 20:20 신고

    그대들이 있어 행복 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 합니다.
    572기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8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08기우창형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15:4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힘내자.조금만 참고 견디면 된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3. 1208기3607 민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15:49 신고

    훈련받는 사진을 또보고 또보네... 그래 그렇게 함성을 내지르는거야 두려움도 힘듦도 극복할수 있도록...
    울아들과 1208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자!!





  4. 1208rl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18:09 신고

    저녁먹겠구나 마니먹어 아들 먹어야 힘쓰지 오늘도 훈련받느라고 힘들었지 얼마안남았다 힘내 화이팅

  5. 2016.04.06 20:56 신고

    아들아 상관 설명 집중해서 잘듣고 있구나 대견하고 늠름한 모습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잘해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잘 하리라 믿는다
    수료식을 기다리며
    장세훈 으랏차차 화이팅 ~~

  6. 2016.04.06 21:28 신고

    보고샆다 아들~~ 니 사진이 나왔을지도 모른다고 자세히 보라고 했는데 ~~
    어찌지? 안보이는구나. 다음에 꼭 나오겠지.. 열심히 훈련받으렴..
    인터넷 편지 쓰려했더니 울 아들 인기가 많은지 누가 벌써 썼더구나.
    아들~ 니가 보내준 편지 오늘 잘 받아보았단다. 푹 쉬고 잘 자.^^~~ 장하다 아들~~

  7. 1208기3520 김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23:29 신고

    하루해가 저물고 고단한몸으로 깊은 잠에 빠져있을 시간이구나. 어떤 동기들은 불침범을 서겠고, 지치고 힘든 하루하루가 쌓여 너히들생에
    최고로 멋있는 시간이 될거다.편한밤 되거라

  8.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1:23 신고

    보고싶고 그리운 울 아들~!!! 오늘은 빼곡히 써 내려간 너의 편지를 받으니 넘 기쁘다
    너도 가족의 편지를 기다리듯이 엄마도 눈빠지게 너의편지 기다린단다
    잘있다니 안심이고 어느새 의젓해 가는 아들 대견하다
    엄마는 널 보면 뿌듯해~!! 잘 자라주어 고맙고 ~
    처세술도 있고 지혜롭게 살아가니 더 바랄것 이없다 밥 잘 먹고 잠 잘자고 늘 안전하게 행동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9. 1208rl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8:29 신고

    비가오네 훈련받는데 힘들겠다 그래도 해병정신으로 화이팅

  10. 1208기 박해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8: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해찬아!~~~
    봄비로 인하여 빡신 훈련은 실내훈련으로 진행되겠지?~
    실내나 실외나 항상 긴장하고 조심해서 훈련받길 바란다.
    화생방 가스는 견딜만 했는지?
    내일있을 자대배치는 어디로 될른지?
    다음주 시작될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해주겠지....
    이런걱정과 응원속에 오늘도 화이팅 하자꾸나~~ 믿는다 박해찬!~~~

  11. 2016.04.09 01:54 신고

    울 아들~ 아빠가 널 찾느라 눈이 뻘개졌어 드뎌 찾았구나 아들 멋지구나 두카트나 나왔어 ㅎㅎ 얼굴보니 너무 좋다 늠늠하고 멋지구나 아들 화이팅~~!!!

  12. 2016.04.09 13:04 신고

    아들 ~밥 많이 묵었으~?점심 먹었겠구낭~^
    우리 아들 편지받고 엄마는 또 신이 나는갑다
    보고 또 보고~
    오후 일과시작! 아들 힘내고 필승!!

  13. 2016.04.09 15:46 신고

    맞다 범아 화생방가스는 잘했는지 걱정했는데 우찌....자대배치는 공병쪽일거라본다 어딜가든 잘하리라 믿고 있으니 끝까지 홧팅하자 범아

  14. 2016.04.09 17:29 신고

    아들 총들고 열심히노래하는 모습이 멋있고 맘이 짠하구나 아빠가 옆에 있다면 무어라 했을까 오랜만에 얼굴봐서 고맙구나. 모든분들이 고생이다.
    화이팅!!! 힘!!

  15.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7:47 신고

    아들.저녁시간다됐다
    오늘과업도무탈히잘마쳐가겠지
    저녁밥맛나게먹꼬.
    사랑해.오늘도수고했어.
    피곤한심신주말엔푹좀쉬엉.담주를위해~~♡♡♡

  16. 1208기 5754 이성재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9:44 신고

    아들! 잘 지냈나요?
    토요일엔 훈련이 조금은 여유롭겠지..이제 저녁먹고 나름의 시간을 보내고 있겠네.
    함께하는 동기들과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잠 잘자고 항상 건강해라..
    내일은 저번주에 못간 남한산성 가기로 했어 ..아마 형도 함께 가겠지.ㅋㅋ
    아들~생각하며 부지런히 잘 다녀올테니 아들도 긍정의 마음으로 화이팅하자
    많이 힘들었을텐데 여유로움으로 푹쉬고 수고했다..고맙다..사랑한다..

  17. 2016.04.09 21:55 신고

    1208기 5854 조학현 아빠
    동그란 눈동자에 해병대의 기압든 목소리 동영상을 보았다. 날이 지날수록 늠름한 모습 고맙다. 낼은 휴일이라 쉬겠구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8. 2016.04.09 21:55 신고

    1208기 5854 조학현 아빠
    동그란 눈동자에 해병대의 기압든 목소리 동영상을 보았다. 날이 지날수록 늠름한 모습 고맙다. 낼은 휴일이라 쉬겠구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9. 1208기3520 김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20:38 신고

    아들 오늘도 수고가 많았다 휴일이라 종교활동이 있었겠고 요즘에도 활동을 나가면 단음식들을 주는지모르겠구나 아빠때는 그런게 있어서 종교가 없어도 동기들을 따라가고 했었는데 우째거나 교육단시간이 마무리가 되어가는데 짤아지는 시간에 비해 많은 동기들과 함께 하는시간이 또 줄어든다는것도 아직은 실감이 안나겠지만 아쉬움으로 다가올것 같다. 요즘 오고가며 보이는것들이 벚꽃이고 유채꽃이다. 아빠는 그것에서도 아들에 의미를 찾을려고하는 버릇이 생겼단다. 그것들을 지세히 보고 있자니 작은 송이송이들이 모여 큰꽃송이를 형성하고 또 많은 사람들의 불러모우는 힘을 가졌더구나. 너희들도 개개인은 다 부모님들한테는 작고 어린 아들들이지만 한명한명이 모여 군인이되고 군대라는 시스템이되어 나라를 지키게되었다. 그리고 부모를비롯한 국민들을 너희들의 믿고 있다고 보면된다. 사랑하는아들아 2주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멋진해병으로 만나자 . 화이팅 하기바란다.

  20. 1208기 5725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20:54 신고

    준하 오늘 잘 지냈니.. 엄마 방금 편지적었어.. 내일아침 우체국가서 보내려고. 저녁 푹자고.. 내일도 화이팅!!!

  21. ♥♥♥♥♥1208기 3203김동수♥♥♥♥♥(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3 22:23 신고

    보고싶다 우리동수~~~♥♥♥♥♥
    내사랑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ㅠㅠ
    집에서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마냥
    내내 편지랑 올라오는 사진들 기다리고있어요ㅎㅎ
    여보 작슨소식 하나라도 보고싶다♥♥♥♥♥ㅎㅎ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1208기 마린보이들의 3주차 훈련 모습.

기초사격훈련 입니다!

 

빨간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대한민국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주어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훈병들.

 

훈련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병기를 파지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이 사격능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병기와 친해져야겠죠??

 

 

실탄사격을 위해 이동을 할 때는 이렇게 방탄조끼까지 확실하게 착용하고,

총구는 항상 하늘을 향하도록 해야합니다.

 

 

실탄사격을 앞두고 약간은 긴장한(?) 표정이 나타나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앞에 총 자세로 정렬해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조금 어색한 모습도 보이지만, 점점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이제 곧 실제 사격이 진행될텐데요.

교관들이 교육한대로 차례차례 진행하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사격을 진행하기 전에 예비사격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왼손에 들린 것은 실탄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아보는 총알. 긴장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은 오히려 훈련에 더 집중하도록 해줄 것입니다.

 

 

대기하고 있는 조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집총체조를 하고 있네요..

얼마나 힘든지는 해본사람만이 알고 있습니다ㅠㅠ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평상시보다 더욱 엄합니다.

 

 

예비사격술로 실제 사격감을 익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사격에 임하고 있는 훈병의 모습인데요.

예비사격술 훈련을 할 때 열심히 해두었다면 잘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정말. 진짜.

실탄사격이 이루어지는 사격장으로 들어가기 직전 열을 맞춰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엎드려쏴로 사격을 진행중인 훈병의 모습입니다.

뒤에 대기하는 훈병까지.

 얼마나 철저한 통제하에 사격훈련이 진행되는지 느낄 수 있는 사진입니다.

 

 

방탄조끼 착용과 방탄판 착용, 방탄헬멧 착용을 철저하게 점검하여 

안전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신이 받은 실탄의 갯수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들.

자신에게 주어진 실탄을 눈으로, 손으로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격 훈련간에는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얼차려를 받게 됩니다.

사격장에서는 교관들의 눈빛이 더욱 날카로워지니 집중해야합니다!

 

 

 

 

 

사격을 마치고 대공사격을 진행하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병기 안에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탄을 제거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과정입니다.

 

 

 

사격을 마치고 내려오는 훈병들.

다들 아시죠? 탄피는 실탄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ㅋㅋ

자신이 격발한 실탄의 탄피를 가지고 내려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발필중!을 위해서.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인

기초사격능력 배양을 위해 진행된 이번 훈련.

안전사고 없이 1208기 마린보이 모두가 훈련을 잘 마쳤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군인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마린보이들을 위해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3250김광민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6 20:22 신고

    광민아 오늘도 훈련하느라 고생이 많았구나
    이제 반도 더 지나갔으니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거라
    몸도 건강해졌겠고 근육도 우람한 모습이겠구나
    보고싶다. 빨간명찰 해병대의 모습을! 아빠 보냄

  3. 2016.04.07 06:56 신고

    캬~우리 아들모습은 이래저래 비켜가서리 보이질않네요~,,^
    오늘도 야속하게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이러한 고난속에서 견디고 이겨내서리~
    귀신도 잡는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1208기 화이팅~!!

  4. 1208기 5223 신희철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0:41 신고

    아들!! 19발 맟쳤다고? 오~~ 잘 하는데 열심히 훈련받고 건강하게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 아들!!





























  5.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1:56 신고

    아들아.대구는비가그쳤어.하늘에구름도물러가고있는중이야.어서밝은햇살이나오면좋으련만..
    넘뜨겁지만않게..오전일정은끝났겠구나.점심맛나게먹고.오후에도화이팅이다
    검게그을려지는울아들얼굴.자랑스럽다.대견하기도하구.
    사랑한다내새끼..
    어제네편지는오늘을또버티는힘이되고있구나.
    고맙고감사해.피곤할텐데도편지꼬박꼬박보내줘서..
    울집효자큰아들.자꾸만더듬직해져서.우짜면좋노..ㅎㅎ
    멋져부러.울아들..
    오후일정도무탈히잘소화해내고.아자아자.엄마의기운을몽땅보내줄께.얍~~~
    알라뷰^^♡♡♡

  6. 2016.04.07 13:25 신고

    아들 이번주 훈련중에는 수영이 들어가는데 수영을 배우지 않아서 힘들겠구나 . 힘든 훈련 잘 해내리라 믿는단다. 내일만 견디만 다음주만 잘 버티면 되겠네 . 시간이 정말 안가네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무사히 다음주도 견디자꾸나 . 힘내라 화이팅!!

  7. 2016.04.08 16:49 신고

    아들아 ~ 동혁아~
    훈련잘 받고 있구나 남자답게 해병대 답게~
    자랑스럽다 정말 자랑스럽다 ~`다치지 말고 아픈다리 잘 치료하고 남은 훈련도 끝까지 잘미치도록 기도하마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화이팅

  8. 2016.04.08 16:54 신고

    이렇게 사격도 잘하는지 몰랐네
    남의것 까지 명중시켜서 다른훈병 점수도 더해주고 참~~진짜 내아들이다 ~~~
    그렇게 도우며 하는것이 진짜 사나이들의 전우애지 ~~ 괜찮은 싸나이네 ~ 3143 강동혁 훈병
    이정도면 다음 이벤트때 당첨 시켜줘야 하는것 아닙니까~~~^^ㅎㅎㅎ

  9. 1208기 위석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6:56 신고

    깨알같이 나온 너를 찾았다~ 훈련받는 모습이 멋있구나~ 훈련 잘 받고록 하고!! 힘내자!!화이팅!!!

  10. 2016.04.08 17:3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4.08 18:28 신고

    총들고있는 모습이 늠름해보이네 근데 아빠손편지를 못받아서우짜노 전달이 늦어지나봐 그래도 훈련열씨미 받고 화이팅하자

  12.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8:37 신고

    아들.오늘사전투표는했니?
    첨으로해보는선거인데.군에서투표하게되었네.ㅎ
    국민의권리를행사하는한표.알고는찍은건지?ㅠ
    좋은경험해보았으리라생각한다
    저녁시간맛나게먹고있제?
    야간일정도잘소화하고.홧팅!!
    낼은주말이네.아직못간편지들이왕창아들품으로들어가길기대하며..
    홧팅!!사랑해♡♡♡

  13. 1208기5201정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8 18:51 신고

    사랑 하는 세훈아!
    오늘도 하루가 저물었네 고단한 하루였으리라 생각한다~!!
    부대배치는 잘 받았겠지?
    아마 그럴꺼야 네가 어디에 있든 거기가 네자리임을 명심하고
    소임을 다하는 아들이 되기를~!! 아들~!! 힘내고 홧팅하자~^^*

  14.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00:14 신고

    감사합니다.사격 훈련 하는 아들이 찍혀네요~~사진작가 조성수님 덕분에 또 한번 아들을 실컷 보네요~감사합니다.....

  15. 2016.04.09 22:23 신고

    동혁아~오늘주말인데 훈련은잘받고 다리아픈거는좀낫는지 궁금하네 치료잘받고 다음훈련에잘할수있도록조심하자
    다치지말고항상기도한다~화이팅

  16. 2016.04.09 22:28 신고

    동혁~
    오늘은할머니두분모시고벗꽃구경시켜드리고왔는데
    훈련받느라벗꽃이한창인것도 모른겠네
    엄마두 오늘에서야봤네~아들해병대보내놓고 벗꽃보다는1208기훈병들과 내아들모습만꽉차있어서...
    조금있음 수료식도다가온다
    이제얼마남지않은 훈련잘받고 멋진해병의모습으로만나길기대하고있다 끝까지승리하자 필승~~!!!

  17. 2016.04.10 09:30 신고

    아들~4주차 일요일~군모닝~오늘도 종교활동가겠구나~우린 프란치스꼬의 집 갈려고 준비하고 있어~애들이 시원이형 어디갔냐? 잘지내고 있냐? 막~ 궁금해서 네 얘기를 한참 할거 같네ㅡ오늘도 우리 아들 수고 많이 하고 오후에 또 보자~❤️

  18. 1208기5334이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33 신고

    준호 일요일 잘보냈어 5주차 고비 극기주내 엄마는 준호대신
    심장이 막떨린다 엄마는 걱정만 한가득 한다 이 주 도전하는
    정신으로 이겨내고 빨간명찰 자랑스럽게 달자 아자아자 힘내자 아들 사랑해

  19. 2016.04.11 10:56 신고

    원현아. 편지에는 일요일에는 쉴수있는시간이 좀 있다던데. 잠도ㅈᆢㅁ자고 충전많이했나. 오늘이벌써 월요일이다. 이번주도 화이팅하고. 이젠 훈련도 끝이보이네^^ 남은 훈련 극기주 열심히 화이팅하자. 오늘도. 무사히.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20. 2016.04.11 21:33 신고

    동혁~힘을내 우리가 응원한다
    시작이반이거든~~^^필승

  21. 2016.04.17 21:39 신고

    울 아들 훈련받는 모습 다시 한번 보러 왔다. 니 얼굴은 안보이지만 저런 훈련을 잘 받았다니 장하구나.

안녕하십니까! 

벌써 4월입니다.

 

우리 1208기 훈병들이 입영한지 4주차가 되었는데요.

입영할 때 꽤 쌀쌀한 날씨에서

이제는 제법 따뜻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씨로 변했습니다.

 

우리 훈병들은 어떤 훈련을 받고 있을지 궁금하시죠?

 

지금 다같이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확인하시겠습니다!

 

 

훈병들의 두손을 번쩍 들고 있습니다!

잘못해서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ㅠ

 

백준수 훈병. 철모의 턱끈이 비틀어질 정도로 크게 대답하고 있네요. 좋습니다!

 

단체로 연병장에 앉아서 무얼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바로 착지자세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착지동작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엉덩이를 살짝 내밀고 있는 것이 약간 엉성해보이기도 합니다만

교관이 설명해준 동작을 보고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 것 같네요.

 

 

뒤로 지나가는 인원들은 막타워에서 도약하는 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막타워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앞에 앉아있는 인원들도 곧 막타워에서 도약을하게 될 겁니다.ㅎㅎ

 

 

 

교관의 선택을 받아서 여러 동기들앞에서 시범을 보이고 있는 훈병.

저렇게 열심히들 쳐다보면 앞에 있는 훈병은 긴장되겠죠??

 

시선은 다 한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곳에는 빨간팔각모 사나이가 위치해 있겠죠?ㅎㅎ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예! 알겠습니다!)

 

 

자. 손을 몸앞으로 모으고!

 

 

옆으로 쓰러지면서 착지하는 자세를 취해야 착지시에 받는 큰 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교관들이 지나다니면서 훈병들의 자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위엄있는 모습.에 기가 좀 눌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크게 대답하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구분동작으로 하나하나씩 연습하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져 있을 것입니다.

 

 

 

 

 

소대장의 지적을 받게 되면 나도 모르게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

 

 

 

어느덧 착지 훈련도 마무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네스를 착용하고.

공수기초훈련의 꽃인 막타워 도약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수기초훈련간에는 조별로 오와열을 맞추고.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다녀야 합니다.

 

지금 보이는 해병들이 어깨에 매고 있는 줄로 막타워에서 도약한

훈병들이 안전하게 지상에 착지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들입니다!

 

자. 1208기 훈병들. 막타워에서 도약할 준비가 다 됬습니다!

 

 

두 눈을 질끈감고 이제 막 도약한 훈병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떨릴까요.

 

 

 

훌륭합니다.

방탄헬멧을 부여잡고, 몸은 L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뜻해지는 날씨속에서도 훈병 1208기.

주어진 훈련들을 묵묵하게. 멋지게 수행하면서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08기 5725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09:50 신고

    준하야 편지 잘받았어.. 늦은시간 고단할건데 보내준 편지가 고맙고 엄마를 더 걱정해주는 마음이 든든하더구나..
    엄마도 힘내고 우리아들도 힘내자구나... 우리아들 내일 생일인데... 맘이 아프네.. 수료식에 가서 축하해줄께...사랑해

  3. 1208기 50955 허정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0:00 신고

    정현아 아빠다 연일훈련받느라고생많구나 아빠도 하루하루가왜이리긴지모르겟구나 남들갈때는 순식간에지나간거같더니만 이번주에는 우리아들 사진속 얼굴좀보려나 궁금해죽것다 끝까지 긴장늦추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회이팅!!!

  4.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1:24 신고

    아들아.오전에사전투표했나보네.첨으로해보는경험을군에서하게되었네
    해가모에올라온투표사진보고울아들찿으려해도보이질않네.ㅠ
    햇살이점점따가워진다
    검게그을린얼굴선크림도못발라주고안타깝네.글치만멋진해병으로거듭나는길이기에응원하고있을께
    오늘하루도멋지게.해피하게
    맛난점심먹고.오후훈련도열심히...
    아자.홧팅!!사랑해
    1208기훈병홧팅!!!

  5. 1208rl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1:57 신고

    아들 편지 잘받아보았다 시간이흘러서 마니적응한거같구나 앞으로 남은2주도 화이팅 점심마니먹고 오후훈련도 잘받아라

  6. 1208기 최다솔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2: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다솔아! 블로그로 보내준 편지 잘받았다. 엄만 사진과 편지를 출력해서 식탁에 끼워놓고 보고 있단다. 남은 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날 반갑게 보자꾸나. 참 몇일전부터 해병대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 편지쓰기가 않된다. 그래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울 아들은 잘지내리라 믿으며 기도할뿐이다. 참 투표는 한거니? 군대에서 처음 투표에 참여해보았겠구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주권행사는 꼭 해야한다고 아빠는 말해주고 싶다.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아빠는 내일 주일준비에 임해야겠다. 참 그 전에 몇가정 방문하며 기도해드리고 와야겠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7. 1208기 최다솔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2: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다솔아! 블로그로 보내준 편지 잘받았다. 엄만 사진과 편지를 출력해서 식탁에 끼워놓고 보고 있단다. 남은 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날 반갑게 보자꾸나. 참 몇일전부터 해병대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 편지쓰기가 않된다. 그래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울 아들은 잘지내리라 믿으며 기도할뿐이다. 참 투표는 한거니? 군대에서 처음 투표에 참여해보았겠구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주권행사는 꼭 해야한다고 아빠는 말해주고 싶다.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아빠는 내일 주일준비에 임해야겠다. 참 그 전에 몇가정 방문하며 기도해드리고 와야겠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8. 1208기 3510김태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2:49 신고

    아들 잘하고있지 잘하길바란다 수료식만 가다려진다
    내일 초코파이 먹는날이네 화이팅이다~~사랑해

  9. 1208기5112 안성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9 13:09 신고

    성현아~ 이번주 훈련 받느라고 고생 많았다. 오늘은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다음주 남은 훈련 다치지 않게 잘받고 빨간명찰 당당히달고있는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모습 빨리 보고 싶어. 네가 군대 가기전에는 일주일이 금방 가버렸는데 군입대 하고는 왜이리 세월이 안가는지 날짜만 세고있어. 이제 12일만 있으면 보고싶은 우리 아들 만날수 있으니 그때까지 화이팅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10. 2016.04.10 00:37 신고

    동혁~
    잘시간이겠네~ 훈련받고 고단할텐데 푹쉬고 내일또힘차게하루를 시작하기를 기도할께 ~~

  11. 1208 5506오선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02:24 신고

    아들....
    지금쯤 곤히 자고 있겠지?
    생활관에 감기가 유행이라던데 건강 조심하길.
    어떤 훈병은 폐렴으로 입원중이라며 보호자에게 전화연락이 왔다고 하더구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바무리 잘하길 바래.
    오늘은 교회 가겠네.
    CCM가수가 온다고 했지?
    찬양을 통해 은혜 충만한 하루가 되길 빌어.
    사랑한다, 우리 아들....

  12. 1208rl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0 15:05 신고

    초코파이는 만나게먹었니 이제한번먹으면 수료식이네 ㅎ ㅎ 내일부터 힘든훈련이 시작이구나 넌잘해낼꺼야 믿는다 다치지말고 화이팅

  13. 2016.04.10 23:08 신고

    아들아~ 많이 시간이 늦었네~~
    오늘은 주일인데 예배는 드리고 왔겠구 하루 많은 일들이 있었을테구 그일들을 역시 잘해냈으리라 생각한다.
    이시간이면 잠잘시간이겠네 푹쉬고 마지막 훈련남은 한주 도 다치지 말구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잘 이겨내자
    화이팅~~~!!!

  14. 2016.04.11 10:18 신고

    강동혁~오늘도 화이팅 화이팅

  15. 2016.04.11 11:06 신고

    기찬아 5주차가 시작됬네~
    어제 손편지써서 지금 가지고 나왔다.
    우체통보이면 바로 넣을꺼야.
    어제부터 엄마는 걱정이 시작이다.
    기찬이는 잘견디겠지만 극기주는 진짜 많이 힘들다던데... 기찬이가 힘들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온다... 기찬아 힘내서 잘 이겨서 담주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남은기간도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화이팅!!!
    필승!!! 우리아들!!!

  16. 2016.04.11 11:16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홈페이지 관련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주차 훈련사진 언제 올려주시나요 우리 아들들 훈련 모습이 궁금합니다

  17. 2016.04.11 12:45 신고

    동혁아 훈련마지막주다
    아자아자 힘내고 끝까지 승리하자 필승~~~
    다음주 수료식에는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네 훈병 3143 강동혁 열심히 응원합니다

  18.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2:57 신고

    1208기 5921 정선민.
    사랑하는 엄마 아들 조슈아~
    오늘부터 극기주가 시작 됐구나.
    날씨가 무덥지 않아 참 감사하다.
    엄마가 늘 기도 할게.
    사랑해~♡

  19. 2016.04.11 13:21 신고

    1209기 입영식이 끝났겠구나~~ 입영을 축하 드립니다^^
    어느덧 1208기 훈병들이 입영한지 5주차가 되었구나! 아들들이 걸어 온길을 차기 기수가 따라오네~~ 1208기 훈병 아들들아 후배 기수가 보고 있다^^ 쪽팔리지 않도록 극기주 멋지게 이겨내자!

  20. 1208기 3158번 고유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23:31 신고

    1208기 3158번 고유상
    자랑스런 아들!
    시간이 갈수록 너의 몸과 마음이 강해지겠지.. 고된 훈련을 이겨낸 너의 모습을 늘 기대하고 응원해.. 동기생들과 함께하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서 모든과정 건강히 잘 수료하길 기도할께. 아들 사랑해



  21. 2016.04.11 23:44 신고

    밤늦은시간인데 편히자고있는지
    훈련의 연속인지~ 해야할일이라면 꼭 이겨내라
    할수있는것이 응원과 힘이 될 글과 기도뿐이네
    매일 매일 승리하고 인내하자 아들 사랑한다 많이..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자....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