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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해병대 이모저모418

해병대 제9여단 창설 2주년 기념식 제주도와 부속도서 방어, 국지도발 및 통합방위작전 등 제주도 안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 제9여단은 지난 12월 1일(금) 창설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여단은 부대 전 장병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이어져온 68년 해병대의 역사와 2015년 창설의 의의를 다시금 되새기며 최근 한반도 안보상황을 고려한 완벽한 임무수행 태세의 결의를 다짐했습니다. (사진ㅣ김무홍 하사) 2017. 12. 7.
20일 간, 포항 지진 복구지원에 나선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오늘은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20일 간, 경상북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현장에서 복구지원을 실시한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의 소식을 카드 뉴스로 전해드립니다. (사진 ㅣ조성수 작가) 2017. 12. 7.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 ② - 해병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 해병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담은 해병대 일원이라면 창설의 역사와 상징의 의미, 그리고 해병대 주요전투는 기본상식이죠. 해병 가족 여러분도 함께 알아볼까요? 해병대 일원이라면 이 정도는 누구나가 알고 있어야 진쫘~~ 해병이죠! 2017. 11. 7.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 ① - 참(眞)해병을 아십니까? # 참(眞)해병?! 해병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해병정신이 충만하며, 해병대원의 핏속에는 과거 선배전우들의 명예와 전통이 해병대 DNA로 면면히 후배 해병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가족에게는 건장한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하며, 해병으로서 자부심과 당당함을 이어갈 수 있는 참해병은 과연 어떤해병일까요? 해병이라면 누구나가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기상은 '해병 생활신조'와 '해병의 긍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들이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2017. 11. 7.
도(島)를 아십니까? - 강화도편② # 해병대의 도(島)를 아십니까? 강화도편② 강화도의 소초를 지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강화평화전망대입니다. 이곳은 북한의 도발, 남·북한의 군사력 비교, 통일정책을 볼 수 있는 끝나지 않는 전쟁과 우리는 한민족, 북한으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통일로 가는 길, 끝으로 한국전쟁 당시의 배경과 국내·외 전쟁 발발과정 및 그 이후 생애 잊지 못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상황 등을 영상시설을 통해 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북한땅 조망실에서는 전방으로 약 2.3㎞ 해안가를 건너 흐르는 예성강, 개성공단,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역, 김포 애기봉 전망대와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산신시가지, 중립지역인 나들섬 예정지, 북한주민의 생활모습과 선전용 위장마을, 개성공단 탑, 송악산, 각종 장애물 .. 2017. 8. 15.
도(島)를 아십니까? - 강화도편① # 해병대의 도(島)를 아십니까? 강화도편① 해병대 2사단은 김포ㆍ강화지역에 주둔하여 약 255km에 대한 경계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육군의 10여개 사단이 방어하는 MDL(군사경계선)이 약 250km 인 것을 고려하면, 2사단이 얼마나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이며 크고 작은 1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강화도에 완소마린이 다녀왔습니다!! 북쪽으로는 개풍군과 연백군이 인접해 있어서 장병들은 경계를 늦출 수가 없습니다. 완소마린이 방문한 초소에서 막 근무교대를 하고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기 위해 장병들이 철문을 열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지금 보이는 라이트에 해안선을 따라 불빛이 들어옵니다. 반대편으로 보이는 북한땅이 눈에 들어오는만큼.. 2017. 8. 15.
도솔산지구 전승행사 회고사(예비역 이서근 대령) 미 해병 5연대로부터 임무를 넘겨받아 한국 해병1연대가 난공불락의 전략요충지인 도솔산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북한군 5군단 12사단과 32사단의 정예부대를 상대로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혈투를 벌였던 도솔산 전투. 이 전투에서 해병대는 도솔산 일대의 24개 고지를 모두 점령, 탈환하여 동부전선의 교착상태를 극복하고 아군의 활로를 개척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의 친필 휘호를 수여받은 이 전투. 도솔산지구전투 참전 당시 3중대장 직책을 맡았던 이서근 예비역 대령(95)의 회고사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한 수많은 희생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7. 6. 26.
이곳은 서해 최북단 백령도 입니다. 이곳은 서해 최북단 백령도입니다. 완소마린과 조성수 작가님이 함께 다녀온 백령도!! 지금 이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을 기억하시고 백령도를 방문하신다면 좀 더 알차게 다녀오실 것이고, 혹시 백령도를 가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포스팅 하나로 충분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령도 연안부두에서 힘차게 휘날리는 태극기. 백령도에 도착한 하모니플라워 여객선에서 내려 저마다 반가운 사람들을 보며 인사하는 사람들. (필자가 탑승한 백령도행 여객선은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로 도착했다.) 여객선에서 내려서 터미널 건물로 향하는 길에는 백령도의 마스코트인 점박이 물범 마스코트들이 반겨줍니다! 다른 나라의 사진을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객선에서 내려 처음으로 들른 백령도 두무진의 기암절벽들은 보고.. 2017. 5. 30.
해병대 1사단 전투의지 고양대회 실시! 지난주! 해병대 1사단에서 사단 장병들의 전사 기질을 함양하고 부대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춘계 전투의지 고양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고양대회는 각종 교육훈련과 작전대비로 바쁜 부대일정속에도 장병들이 강인한 전투 체력을 쌓고, 사기를 올려 본연의 전투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전투력을 극대화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고양대회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체육대회 때 다 해보신 5인 6각 기억나시죠? 해병대에서는 무려 30인 31각!!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으면 앞으로 전진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ㅎㅎ 한쪽에서는 기마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의는 탈의하고 얼굴에는 위장을 한 상태에서 실시하는 기마전은 해병들에게 실전전투와 같은 전투의지를 끌어냅니다. 한편, 무적관에서는 릴레이 수영이 펼쳐집니.. 2017. 5. 24.
해병대 군악ㆍ의장대, 2017 진해군항제 군악의장페스티벌 참가! 봄을 알리는 벚꽃! 매년 봄이 오면 진해에서는 군항제가 펼쳐집니다. 이번 2017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에도 우리 해병대 군악ㆍ의장대가 참가했습니다. 봄. 벚꽃. 그리고 해병대의 콜라보. 못가보신 분들은 사진만 봐도 봄기운을 팍팍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첫째날, 거리를 행진하는 군악대의 모습. 군악대의 연주가 들리지는 않지만 봄과 군악대의 콜라보가 절묘하게 느껴집니다. 큰북에 부착된 해병대 마크. 누가봐도 해병대 군악대인것을 알 수 있겠죠?? 진해시를 행진하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해병대는 오와열이 생명입니다. 이것은 군악대와 의장대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옆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오와열이 잘 맞춰져 있죠?? 군악대와 함께 오와열이라면 빠질 수 없는 의장대의 모습입니다. 직접 보신분들은 의장대의 매력.. 2017. 4. 10.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폐막식 지난 1일부터 5일 동안 서울, 포항, 강화에서 미국, 호주,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24개국의 상륙군 지휘관 및 참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팔스(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가 5일 폐막했습니다. 이제 4박 5일간의 심포지엄 일정을 함께한 24개국의 참가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 PALS 폐회식에 앞서 지난 4박 5일간의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기록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록영상 상영이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번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기간 동안 참가자들과 함께 전 일정을 동행하며 취재한 저의 느낌대로 이번 심포지.. 2017. 4. 6.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5일차 지난 1일 개막한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 5일째 소식 전해드립니다. 5일차에는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마지막 날으로 오전까지 주제발표와 토의가 계속되고 폐회식과 함께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 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있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 이어 발표를 하게 될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 심포지엄이 계속되는 동안 발표 중간의 짧은 휴식시간에도 상륙전 교리 및 전술을 공유하기 위해 국가 간의 즉석 토의가 이루어 지기도 했습니다. 마틴 세바스티안 말레이지아 해양안보 및 외교원장이 대형 재해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아세안 국가간 인도적 민사지원 활동 수행을 위한 기구와 역할을 .. 2017. 4. 6.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4일차 해병대는 4월 1일부터 미국,호주,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24개국 상륙군 지휘관 및 참모 200여 명이 참가하는 제3회 상륙전 심포지엄(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이 4일 경기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4일째인 4일 화요일 심포지엄은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의 환영사와 함께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의 축사, 그리고 스코트 스위프트 미 태평양함대사령관(대장)의 기조연설로 시작 했습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은 환영사에서 “우리는 실시간으로 지구 반대편 국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을 알 수 있다. 한 나라의 군사 문제를 포함해 에너지, 식량, 환경, 테러 등의 문제는 그 나라뿐만 아니라 .. 2017. 4. 5.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3일차 - 판문점 방문 2017 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 3일째를 맞은 각국의 해병대 지휘관들은 강화도 제적봉 평화전망대를 방문하고 김포 청룡회관에서 오찬을 마친후 이어 판문점을 견학하며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내일 4일차에는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4개국의 군 지휘관과 참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연합 상륙 작전 수행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가게 됩니다. 2017. 4. 4.
2017 태평양지역 상륙전 심포지엄 3일차 - 강화 평화전망대 방문 2017 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 3일째를 맞은 각국의 해병대 지휘관들은 강화도 제적봉 평화전망대를 방문했습니다. 강화도 제적봉 평화전망대 방문을 마친 참가자들은 김포 청룡회관으로 이동하여 해병대 제2사단이 마련한 불고기와 함께 오찬을 즐겼습니다. 기념촬영을 치고 이제 판문점으로 향합니다. 2017.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