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해병대에서는 지난 2월부터 베트남전에 참전한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전투속에서의 전우애 수기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기작품을 읽어보시면. 베트남전에 참여 하면서.

경험한 여러가지 상황들과 그 때의 감정들에 대해서 생생하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응모작의 분량이 많아 도입부만 블로그에 게시하고 파일을 첨부합니다!)

 

 

해병 월남전에 가다 (1진 참전수기)

  제2대대 6중대 1소대장 최우식(해간 33기)

1. 출발에 앞서

 월남 파병부대로 포항 제1사단 제2연대가 결정된 후 19658월에 접어들면서 월남전을 대비한 훈련은 연일 계속 되었다. 전투의 가장 기본 훈련인 각개 전투가 4시간, 그리고 나머지 4시간은 월남의 기후, 풍토, 지리 그리고 게릴라 전법에 관한 것이었다. 소대장들은 각자 교안을 짜랴, 훈련을 시키랴, 보충병들을 받아드리랴 그야말로 눈 코 뜰 새 없이 한여름의 더위도 잊은 듯 했다.

 

8월 하고도 중순에 접어들자 날씨는 폭염 그대로 찌는 한낮의 더위가 병사들의 군복을 땀으로 흠뻑 젖게 했다. 월남에 가면 땀께나 흘린다는데 땀 흘리는 훈련도 겸하는 듯싶을 정도로 날씨는 무더웠다. 그러나 파월준비 병사들에게는 강도 높은 한여름의 훈련이 계속 되더니 15일 간의 해양훈련을 겸한 휴식이 주어졌다. 포항 해병 제1상륙사단 동쪽 문밖 몰개올마을 앞 바다에 분대 천막이 줄지어 처진 병사들의 여름 해양훈련지의 밤은 밤바다의 파도 소리와 영롱한 별빛과 더불어 목청이 터지라고 불러 대는 병사들의 군가 소리로 밤이 지새는 줄 몰랐다.

 

파월부대의 즐거웠던 휴식을 겸한 해양훈련도 끝나고 계속 이어지는 야전 게릴라 훈련은 196595일 막바지에 이르렀다. 야간에는 게릴라들의 기습을 격퇴하고 낮에는 소탕전, 전투정찰, 호 작업, 피아간의 공방전 등이 계속 되었다. 중대장의 명령을 받으면 3개 소대장들은 서로 서로 자기들의 할 임무를 의논해서 각자가 분담하여 척척 처리하여 나감으로써 중대장 장순규 대위는 항상 마음을 든든히 갖는 바였다.

 

월남 파병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이 될 야전기동훈련은 6중대가 게릴라 본부를 공격 점령함으로써 막을 내렸다.

 

34일간의 고된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야간 행군의 행렬은 길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는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하려는 듯 계속 퍼부어 댔다. 긴 행군 대열은 빗속에 우의를 덮어쓴 채 부대 막사를 향하여 계속 전진 했다. 때마침 내일이 추석이라 집집마다 풍기는 음식 냄새는 가뜩이나 배가 출출한 병사들의 발걸음을 늦추어 놓는 듯 했다. 부대 입구에는 어떻게 알고 왔는지 비를 맞으며 웅성대고 있는 가족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혹 어떤 사람은 행군을 따라오며 아는 병사의 이름을 부르며 따라오기도 했다. 모두가 내일이 추석 이라 월남 가지전에 집에서 마련한 음식을 먹이기 위해서 먹을 것을 가지고 온 것이다. 그러나 행군 대열은 묵묵히 질퍽거리는 군화 소라만을 내며 무겁게 부대 안으로 계속 들어 가 버렸다.

 

부대로 돌아온 병사들은 흠뻑 젖은 군복들을 갈아입자 몸이 훈훈해 지며 한결 기분이 좋았다. 저녁 순검 때 내일은 추석이라 휴무이며 대대에서 막걸리와 돼지고기가 나온다고 전하자 병사들은 막사가 떠나갈 듯이 좋아라고 함성을 질렀다.

 

월남 출전을 앞둔 훈련은 이번에 실시 한 야전기동훈련을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출발 일정만 기다리며 배구며, 축구 등의 운동으로 소일 하게끔 일과가 짜여 졌고 병사들은 어느 누구도 언제 출발할 것인가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그저 막연히 9월 말경에 출발 하리라는 뜬소문만이 부대 내에 감돌고 있었다.

 

다음날인 추석날 부대는 잔치 기분에 흥청거렸다. 점심 식사를 마치자 비록 양제기 잔에 막걸리를 따라 놓은 조촐한 파티를 연 좌석이지만 부대원들은 술잔이 몇 순배 돌아가자 곧 흥을 돋우어 가며 책상이며 양재기 밥그릇이 쭈그러질 정도로 숟가락으로 두들기면서 노래에 장단을 맞추었다.

 

흘러가는 물결 그늘아래 편지를 띄우고----”

인천에 성냥공장아가씨---”

노래는 계속 이어졌다.

 

아직 가시지 낳은 마지막 여름 햇살이라 한 낮에는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더웠다. 부대 안에서의 흥겨운 추석 파티와는 달리 부대 입구에는 많은 면회객들이 모여 위병소 헌병에게 면회를 시켜 달라고 졸랐다.

 

면회는 내일부터라는 게시문이 붙어 있었지만 어떻게 좀 해 달라고 졸라댔다.

 

면회 온 사람들 손에는 음식들을 싼 보따리들을 들고 있었고 서울에서 온 사람, 부산, 제주 등 아주 먼 곳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철조망 밖에서 부대 안을 드려다 보다가 혹시라도 멀리서나마 지나기는 모습이라도 보려는 안타까운 마음 들이었다. 면회가 될 줄 알고 왔다가 면회가 미루어지자 여비가 부족하게 됐다는 사람도 있었다.

 

다음날 아침부터 모여든 면회객들로 제6중대 연병장은 저자를 이루었다. 대대에서 가설해 놓은 분대 천막으로 만든 면회실만 해도 다섯 군데나 되었지만 그것도 모자랐다. 계속되는 면회객은 920일 청룡부대 결단식이 있던 날 더욱 많아져 면회실 천막을 더 늘려야 했으며 안내 장교는 안내를 하느라 바빴고 면회실에는 떡, 사이다, 통닭 등 가지각색의 음식을 싸가지고 와서는 자식 ,친지, 형제, 남편에게 조금이라도 더 먹이고 싶어들 했다. 훌쩍 훌쩍 흐느끼는 여인네들도 많았다. 모두가 떠나는 마음, 보내는 마음들이 엇갈리는 가운데 면회실 안팎은 분주 했다.

 

해병 제2여단 천룡부대 결단식이 있은 후 파월부대는 빨간 모자와 희색 런닝셔츠 그리고 빨간 반바지를 입고는 배구나 축구 등으로 소일 하면서 각자 관품을 의낭에 정돈하여 미리 월남으로 탁송하는 작업을 했다.

 

그리고 926일에는 여단 장병들의 관품을 실은 LST 2척이 선발대를 태우고 구룡포항을 출항하여 월남으로 향 하였다. 짐을 다 싣고 가 버리자 부대 안은 텅 비었다. 마치 이사 간 집 모양 같았다.

 

196510207:00 아침식사도 하는 둥 마는 둥 부산했던 새벽이 개이고 완전무장을 한 청룡부대 장병들은 연병장에 정렬했다. 이제 몇 시간 후면 전쟁터 월남으로 떠나는 이들에게는 긴장감이 쌓여 있었다. 초가을 아침, 맑게 개인 파란 하늘이 더한층 그들이 입고 있는 새 작업복을 더욱 말쑥하게 해 주는 듯 했고, 얼룩무늬 덮개를 씌운 철모를 쓴 모습들이 모두가 믿음직스러웠다. 사단장에게 출국신고를 마치고 GMC트럭에 분승한 장병들은 대형 태극기를 흔들며 목청이 터지라고 군가를 불러댔다. 해병부대가 위치하고 있는 포항 시내 쪽으로 줄지어 달리는 도로 연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전송을 해 주고 있었다.

 

지나가는 트럭을 향하여 두 손을 모아 합장하는 할머니의 모습도 보였고, 군인 가족인 듯한 젊은 아낙네들의 눈물짓는 모습도 보였다.포항여고 학생들의 이별의 노래를 들으며 장병들을 실은 기차는 서서히 포항 역 플랫트홈을 벗어나 일로 부산을 향하여 달렸다. 수많은 군인 가족 그리고 포항 시민들의 인파가 가물가물 해 지며 형산강 물줄기에 반사되는 햇살이 기차 창문에 비춰들었다.

 

최우식 소위는 눈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대원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려고 썬글라스를 썼다. 그리고는 어금니를 짓누르며 껌을 씹어 댔다. 그래야만 솟구치는 눈물을 억제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였다. 무슨 슬프다거나 서럽다거나 해서 나오는 눈물이 아니다. 그저 이유 없이 눈물방울이 맺혀 졌던 것이다.

 

기차가 경주, 울산 등지를 지나칠 때마다 들에서나 철로 변 동리에서나 기차를 보는 사람이면 양손을 흔들며 장병들의 필승과 무운을 빌어 주었다.

 

기차는 하번도 쉬지 않고 부산에 도착 했다. 부산항 제3부두에는 헌병들의 삼엄한 경계가 처져 있었고 철조망 가에는 가족들이 떠나는 장병들의 마지막 모습을 좀 더 보려고 몰려 있었다. 가족들이 불러대는 소리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기치는 부두 안으로 들어 가 멈추었다.

 

부두에는 각 군 고급 장교들이 전송을 하려고 나와 있었고 정부의 고관들도 나와 있었다. 질서 정연하게 기차에서 내린 장병들은 완전무장에 의낭을 한 개씩 걸머지고는 곧바로 부두에 정박해 있는 선상으로 승선했다. 일렬로 줄지어선 장병들에게 육군 여군들은 식빵과 따끈한 보리차 한잔씩을 나누어 주었다.

 

파월 되는 청룡부대 장병들과 여군들과 주고받는 말 속에는 서로의 정을 쏟아 낼 듯 다정했다.

이기고 돌아오세요.”

감사합니다.”

그저 무뚝뚝한 말씨였으나 싱글벙글거리는 장병들의 사기 높은 모습들이었다.

 

장병들이 오르고 있는 배는 초급장교들로서는 처음 타 보는 큰 배였다.

 

엘틴저(ELTINGER)’라는 페인트 글씨가 이 배의 이름을 알려주고 있었다. 2차 대전 중 미군 수송선으로 활약 했었고 전쟁 후에는 반관 반빈 수송선으로 화물 수송을 하다가 월남전이 개시 되자 군 수송을 담당 하게 됐다고 한다.

 

소대장들에게 할당된 장교 침실은 말이 장교 침실이지 최하급 소위들이라 그랬는지 침실에는 창문이 없어 낮인지 밤인지 전혀 분간할 수가 없었고 침실 안에 있는 수세식 변기에서는 악취가 몹시 났다.

 

중갑판 303호실에는 6중대 소대장들과 5중대 소대장 등 8명이 배치되었다. 각자 배낭과 의낭을 정돈 하고 나니 침실 안은 몹시도 좁았다. 소대장들은 침실 정돈을 마치고 아래층에 내려가 각자 소대원들의 침실을 정돈해 주고 난 다음에 중대장에게 배치 완료 보고를 끝내고 나서야 갑판에 나와 시원한 공기를 마실 수 있었다. 그칠 줄 모르게 배에 오르던 장병들의 대열은 저녁 무렵이 되어서야 승선이 모두 끝났다.

 

부산시내 대신동을 안고 넘어갈듯 태양은 서산마루에서 머뭇거리며 서녘하늘을 온통 붉게 물들여 놓고 있었고 선착장에는 크고 작은 통통선들이 오가고 있었다. 서녘하늘은 점차 붉어지더니 부산 앞 바다를 온통 붉게 물 드려 놓았고 영도섬도 황혼에 젖어 붉디붉게 보였다. 이태리계의 자그마한 노인이 실로폰을 두드리며 식사시간을 알리자 배에서의 첫 식사인지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식당으로 몰렸다.

 

장교 식당에는 모든 것이 말끔하게 정돈 되어 있었고 식탁 위에는 온갖 음식들이 놓여 있었다. 양식에서 풍기는 냄새와 함선의 디젤기름 냄새 등이 범벅이 되어 비위를 틀어 놓는 듯 했다. 식사를 마친 후에도 식탁 위에는 많은 음식들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어떤 장교는

이정도 양식이면 한국 식당에 가면 꽤나 비쌀 걸이라고 했다.

 

소대장들은 식사시간에도 바쁘다. 빨리 식사를 마치고는 소대원들의 식사를 보살펴 주어 야 하기 때문이다. 저녁 9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대충 저녁식사가 끝이 났고 장병들은 갑판에 나와 옹기종기 모여 전등불빛이 반짝거리는 부산 시가지를 바라다보고 있었다. 10시 경 장교들만의 환송식이 있어 장교들은 하선을 하여 각자 육군 여군들이 걸어주는 화환을 목에 걸었다.

김성은 국방부 장관 등 정부 각료와 각 군 고급 장성들과 아수교환으로 간단한 환송식이 끝나자 배안에 있을 때와는 달리 땅을 딛고 있으니 부산 시내에 나가 한바탕 놀다가 들어오고 싶은 시전 이었다.

 

부산 제3부두에는 밤늦게 까지 3군 전송부대들이 웅성거리고 있었으며 잠도 오지 않는 첫 밤을 맞은 장병들은 갑판에 나와 밤을 보내고 있었다.

 

 

<해병 월남전에 가다 - 응모작 전문보기>

해병 월남전에 가다.hw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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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4 13:19 신고

    이 나라를 위해 수고해 주신 선배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강건하십시요..필승!

  2. 2016.06.24 21:08 신고

    형이다 아빠가 오늘도 머라하시더라.....

  3. 1211기 2517허영목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6 20:26 신고

    둥아잘하고있제샘도맣고해서고관이시범보이면서집중해서보고잘할것이다늘열심이하고집중해서하자사랑한다핫팅

  4. 1211기 1115 운석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23:06 신고

    석환아 영상 편지 보고 너무 반가웠다 울 아들 목소리도 우렁차고 씩씩한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 엄마는 보고 또 보고 햇살이는 영상 보고 울더라
    오빠가 많이 보고싶나봐 사진 올라온거 보고 살 많이 빠진 것 같았는데 영상보니까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아들 지금 자고 있겠지
    내일 하루도 건강히 훈련 잘 받길 기도할게 사랑한다 잘자 꿈에서 보자

  5. 1211기 2517허영목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2:41 신고

    영목아안녕 ㅋㅋㅋ 누난 피곤해죽겠다 과자랑 초콜릿만들어가지고 녹초다 ㅠㅠ 우리동생 오늘 비왔는데 비맞으면서했나? 에흉 ㅜㅠㅠ
    감기조심하고 몸조심하고 보고싶어우리동생 오늘하루도화이팅하자

  6. 1211기 2517허영목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2:51 신고

    바람이 장난아니네 거기도 그렇나? 내일 과실자훈련이라는데 니는거있는거아니제 ㅠㅠ 헬스안끊어준게 걸리네.. 에휴 우리동생 내일도힘내고
    파이팅하자 우리동생 사랑해 화이팅 >.<♥

  7. 1211기 2517허영목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2:51 신고

    바람이 장난아니네 거기도 그렇나? 내일 과실자훈련이라는데 니는거있는거아니제 ㅠㅠ 헬스안끊어준게 걸리네.. 에휴 우리동생 내일도힘내고
    파이팅하자 우리동생 사랑해 화이팅 >.<♥

  8.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5 14:36 신고

    둘째아들을 해병에 입대시키고 이제야 해병대에 관해 하나씩 쫓아가 보며 큰애에 이어 둘째의 선택이 다시금 자랑스러워지고 대견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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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24 14:43 신고

    놀이기구를 잘 탈 줄 알거나 강심장이면 고공훈련에도 잘 해낼거같아요~!! 앞으로 멋진 해병으로 동생이 거듭났으면 좋겠어요~^^

  3. 2014.12.03 20:01 신고

    불안감과 공포를 이겨내고 훈련을받는 해병대분들 너무멋있습니다!
    우리종화두 멋있는 마린보이가되길!♡필승

  4. 2014.12.19 19:47 신고

    높은곳에서 많이 불안하고 무서울텐데 이걸해내는게 역시 해병대라는생각이 드네요.
    창범이도 이런 멋진 해병이 되겠지?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해! 멋진 창범이가 더 멋진 해병대가 된다니..
    얼마나 멋있을지 상상이 안간다.
    오늘도 잘 자고 내일 활기찬 하루 시작하길바랄께

  5. 2014.12.25 23:05 신고

    높아도 겁나지 앟는 우리 해병이들
    모든것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할수 있다는 나자신의 주문

  6. 2014.12.25 23:07 신고

    자신에게 주문을 외우듯
    열심히 하다보면
    나도 할수있다..
    하고있다..
    그게 바로 해병대
    필승

  7. 2015.01.24 17:43 신고

    하늘과 육지 모두는 해병대의 무대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8. 2015.01.27 01:2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09 10:02 신고

    아무튼 이런이벤트 통해서 보고싶은 훈련병 얼굴을 볼수있다는건 참 좋은취지?같아요 ㅋㅋ
    다만 제가 떨어지면 좀 슬프겠지만 이벤트 당첨되시는 분들이
    보고싶은얼굴을볼수있으니 좋은것같아요!!! 이건 제가당첨되고싶어서 하는 아부?가
    아니라 제진심이에요ㅋㅋㅋㅋㅋㅋ
    제발믿어주세요ㅋㅋㅋ너무 당첨발표날짜에맞춰 이런말을하다니
    오해하셔도 제잘못이네요......ㅋㅋㅋ
    존경하는 간부님들 잘부탁드립니다
    동생이 너무보고싶어요ㅋㅋㅋ흑흑
    추운 날씨감기조심하시고
    저희 1193훈련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 2015.02.13 21:53 신고

    우와.. 정말 멋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말이 새삼 와닿는 사진이들이네요!! 해병화이팅!

  11. 2015.02.13 21:54 신고

    강해지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항상 안전!이 중요한것같아요 홧팅

  12.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14 신고

    늘 어린애만 같던 동생이 힘든 훈련을 한다고 생각하니 안쓰럽고 걱정이 되네요... 모든 해병분들도 힘내세요!

  13. 2015.03.17 12:46 신고

    완존 L 자세닷!!!
    저자세 나오기 힘든거 아닌가요? 멋지네요~~^-^

  14. 2015.03.27 00:15 신고

    역시 멋집니다~~~~
    깔끔한자세!!! 최곱니다~~
    최강해병대 홧팅!!!!!!

  15. 2015.05.13 01:36 신고

    사진으로봐도 후덜덜 떨리는데 사진속 아들들의 모습은 두려움도 없고 거침도 없어보입니다 강인한 모습, 참말로 멋지지 말입니다 ^^

  16. 2015.06.30 07:37 신고

    저것이 운제산 천자봉인가요.
    6주간 훈련으로 나 자신의 한계를 되돌아보는 천장봉 정상 고지 탈환으로
    월계관 쓰고 돌아오는 그날까지 함께 응원합니다.

    완소마린 작가님 정말 멋지십니다.
    울 멋진 아들들도 많이 찍어 올려주세요.
    6주간 무탈을 위하여 함께 하겠습니다.^.^

  17. 1202.3109강성윤큰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7 16:36 신고

    레펠하강 맞나요? 쭉뻗은 L자 다리 멋있습니다!!

  18. 1209기 최정규 박격포전포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8 18:36 신고

    욕봅니다.해병은 강합니다.

  19. 1211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3:12 신고

    작가님! 엇그제 간 내껏 햇병아리도 저렇게 되나요.ㅠㅠ
    내아들 키도 작은데 멋진 사진 한컷 찰칵 부탁합니더.ㅎㅎ

  20. 2017.05.11 12:42 신고

    아찔한 훈련 모습입니다.
    우리 애송이 훈병도 곧 저런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나겠죠?

  21. 1221기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4:10 신고

    20104 신관우와 아들들이 이런 어마어마한 훈련을 받는다니 정말 말로만 듣다가 사진을 보며 다시금 놀라고 걱정은 더욱 커집니다만 여러 소대장님과 교관님들이 1221기 훈병들의 안전까지 책임지시고 이끄실거라 믿고 우리 모든부모들은 같은마음으로 아들들의 무사무탈을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들 잘 이끌어주시고 무적해병 최강해병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파! 이! 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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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08 17:46 신고

    와~ 웅장하고 정말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3. 2014.05.09 00:55 신고

    이야.. 너무 훌륭해요
    마지막사진 뭔가 뭉클해요 바다를 바라보는것이^^..

  4. 2014.05.18 18:03 신고

    진짜 나가는 모습을 본게 거의 처음이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실제로도 한번 보고싶네요ㅎㅎ

  5. 2014.05.31 01:42 신고

    여기 있는 사진은 또 다른 사진이랑 느낌이 많이 다른거 같아요ㅎㅎ

  6. 2014.07.15 13:03 신고

    와 어릴적 가지고놀던 장난감이아닌 정말 ...이젠 남자가 다됐나보네요 정말루ㅠㅠ

  7.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22:57 신고

    멋있다... 진짜 멋있어요!! 해병대 화이팅

  8.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06 신고

    우와..멋있어요!짱짱!!

  9. 2014.07.30 16:31 신고

    저렇게 생겼군요!

  10. 2014.08.04 18:29 신고

    우와... .정말 멋있어요

  11. 2014.08.16 23:21 신고

    정말 멋져요!!! 저게 자주포군요!!

  12. 2014.11.01 15:55 신고

    아 저것이 자주포구나.
    요즘 날아라마린보이보면서 진짜사나이보다 더 확실하게 군대를 배우고있는
    막내를 해병대에 입대시킨 누나예요^^

  13. 2014.11.21 10:50 신고

    아..저게 자주포구나...ㅎㅎㅋㅋ날아라마린보이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ㅎ

  14. 2014.11.21 10:50 신고

    아..저게 자주포구나...ㅎㅎㅋㅋ날아라마린보이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ㅎ

  15. 2015.01.21 01:47 신고

    우와ㅏ저게 자주포구나!!!!!!

  16. 2015.01.27 01: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15 02:15 신고

    이게 자주포군요!! 와..ㅎㅎ 실제로도 한번 보고싶어용

  18. 2015.03.17 12:44 신고

    와우~~
    자주포의 위엄과 해병이들의 포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19. 2015.06.30 07:34 신고

    여기까지 오면서 여하사된 기분이 듭니다.ㅎㅎ

  20. 1202.3109강성윤큰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7 16:38 신고

    자주포가 대포 같은건줄 알았는데 탱크?? 에 가까운 거군요!! 오늘도 동생덕분에 하나를 배웁니다!!

    • 2015.10.24 13:48 신고

      대포 맞습니다. 대포도 기동성이 아주 중요한데 옛날에는 대포를 견인해서 사용했지만 지금은 스스로 움질일 수 있게 궤도차량 위에 대포를 올린게 저 모습이에요. 적진에 포탄을 떨어트리고 난 다음에 위치가 발각되지 전에 빨리 이동을 해야하거든요

  21.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4 11:47 신고

    대포사진인가요?!
    실제모습을 보니까
    멋있기도하고 무섭기도하네요..ㅇ0ㅇ....

    해병군인님들께서 지켜주실테니
    무서운마음은 안가지고있어도되겠죠?!ㅎㅎ
    포쏘는모습, 대포에 서있는모숩, 총을잡고있는모습
    어떠한 모습도 너무멋있어서 감탄만 나오네용ㅜㅜ♡♡

    날아라마린보이페이지로인해
    알아가고 배울수있는게 많아지는것같아서 감사드려요!
    항상 다치지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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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22:58 신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제 남자친구가 걱정되네요 흑흑 ㅜㅜ
    힘내요!!! 해병대 화이팅!!

  3.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07 신고

    큰동생 포항훈련소 입소하기 전 날 펜션가는 길에 본적 있는데 진짜 높더라구요! 그래도 1187기 모두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4. 2014.07.30 16:30 신고

    우리꾸나두 저걸 하겠죠ㅠ 너무 걱정되지만 믿능당!! 화이팅!!

  5. 2014.08.04 18:29 신고

    유격 훈련은 언제나 위험천만 ㅠㅠ 걱정입니다

  6. 2014.08.16 23:22 신고

    유격훈련이 저런 훈련이군요!

  7. 2014.11.01 15:56 신고

    한순간도 집중을 흐트러뜨리면 안되겠네요.
    보기만해도 아찔하네요.

  8. 2014.12.26 21:27 신고

    TV진짜 사나이에서 본 것과 똑같네요

  9. 2014.12.26 21:28 신고

    이번주에는 유격을 한다고 하던데..

  10. 2014.12.26 21:29 신고

    마음먹기 나름이지..
    유격 유격 유격

  11. 2014.12.26 21:31 신고

    wk잘할거라 믿는다
    강한 해병
    화이팅!!!!

  12. 2015.01.27 01:1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3. 2015.02.13 23:57 신고

    멋집니다!!역시 ㅎㅎㅎ 해병화이팅

  14. 2015.02.13 23:57 신고

    멋집니다!!역시 ㅎㅎㅎ 해병화이팅

  15. 2015.02.13 23:57 신고

    멋집니다!!역시 ㅎㅎㅎ 해병화이팅

  16. 2015.02.13 23:57 신고

    멋집니다!!역시 ㅎㅎㅎ 해병화이팅

  17. 2015.02.13 23:57 신고

    멋집니다!!역시 ㅎㅎㅎ 해병화이팅

  18. 2015.02.15 02:09 신고

    밑에서 찍은 사진 볼 때는 몰랐는데 위에서 찍은 사진보니까 높이가 어마어마하네요..
    진짜 두려움도 컸을텐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

  19. 2015.02.15 02:09 신고

    밑에서 찍은 사진 볼 때는 몰랐는데 위에서 찍은 사진보니까 높이가 어마어마하네요..
    진짜 두려움도 컸을텐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

  20. 2015.03.17 12:48 신고

    어제 오천으로 지나가다가 유격대대 지나가면서 봣는데...
    물리치자 두려움~~^-^

  21. 2015.06.30 07:30 신고

    신병다워 보입니다.
    내껏도 이번기수 멋진 모습 볼 수 있을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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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0 21:09 신고

    ㅠㅠ외줄타기 ㅠㅠ 넘 아찔해요...

  3. 2014.01.16 19:24 신고

    그래요~ 작가님도 정말 멋지시고
    해병들도 대단 해여.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4. 2014.01.16 23:37 신고

    사진에서 팍! 느껴지네요! 정말 찰나의 아름다움입니다.

  5. 2014.01.18 18:14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화이팅~

  6. 2014.02.04 22:46 신고

    폭발하는주 알고 놀랬어요ㅜㅜ

  7. 2014.02.09 15:21 신고

    마지막사진 너무 위험해보여요ㅠㅠ....

  8. 2014.02.09 20:45 신고

    빛 들어와서 그런거 아닌가요?

  9. 2014.02.17 13:05 신고

    ㅠㅠ정말 순간포착하셨어요~근데마지막사진은...뭐죠?

  10. 2014.05.09 00:57 신고

    마지막사진뭔가요..??? 무서워요ㅠ..

  11. 2014.07.15 13:05 신고

    무적해병 !

  12.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22:58 신고

    멋있는 해병!! 모두모두 화이팅요!!!

  13.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0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4. 2014.07.30 16:29 신고

    마지막사진...좀 위험해보이지만ㅠ
    화이팅입니당

  15. 2014.08.04 18:28 신고

    으악 불 너무 위험할 것 같아요

  16. 2014.08.16 23:24 신고

    위험해 보이네요ㅠ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17. 2015.01.27 01:1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2.09 10:03 신고

    아무튼 이런이벤트 통해서 보고싶은 훈련병 얼굴을 볼수있다는건 참 좋은취지?같아요 ㅋㅋ
    다만 제가 떨어지면 좀 슬프겠지만 이벤트 당첨되시는 분들이
    보고싶은얼굴을볼수있으니 좋은것같아요!!! 이건 제가당첨되고싶어서 하는 아부?가
    아니라 제진심이에요ㅋㅋㅋㅋㅋㅋ
    제발믿어주세요ㅋㅋㅋ너무 당첨발표날짜에맞춰 이런말을하다니
    오해하셔도 제잘못이네요......ㅋㅋㅋ
    존경하는 간부님들 잘부탁드립니다
    동생이 너무보고싶어요ㅋㅋㅋ흑흑
    추운 날씨감기조심하시고
    저희 1193훈련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 2015.02.15 02:08 신고

    무적해병! 그 찰나의 아름다움들~
    참 와닿는 말같아요ㅎㅎ 군화 생각하면 제가 다 짠하고 그러네요

  20. 2015.03.17 12:50 신고

    카메라가 좋은겁니까? 사진 찍는분이 잘 찍으신 겁니까?
    아무래도 연장보단 실력이겠지요?
    대단하십니다~~^-^

  21. 2015.06.30 07:28 신고

    작가님의 예술성도 그찰나의 아름다움입니다.ㅎㅎ
    이렇게 감탄이 절로 ㅋㅋㅋ

24시간 빈틈없는 경계작전!!

 

 

적(敵)에게 공포를!!-K9 자주포-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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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9 15:24 신고

    ㅠㅠ 24시간동안 철통방어를위해 우리 해병들수고가많네요 멋집니다 해병화이팅

  3. 2014.02.09 20:47 신고

    24시간 철통 방어 대한 조국 수호의 위엄을 꼭 알려야 겠지요
    절대 넘보지 못하게 말입니다.

  4. 2014.02.17 13:05 신고

    지켜주는 여러분이있어 지금의 저희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5. 2014.02.21 21:51 신고

    철통방어를 하는 당신들이 있어
    오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6. 2014.02.26 01:16 신고

    이렇게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든든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모든 해병대 여러분들 힘내세요~~!!!

  7. 2014.05.31 01:46 신고

    마지막 사진 눈빛이 장난아니네요ㅎㅎ

  8. 2014.07.15 13:06 신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냅시다!

  9.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22:59 신고

    멋있다 진짜 예술이에요!!
    뭔가 늠름해 보이시네요!! 해병 화이팅!!!!!

  10.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09 신고

    이렇게 멋진 사진 남겨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덕분에 눈호강 제대로 합니다^^

  11. 2014.07.30 16:28 신고

    해병 언제나 화이팅입니닷!

  12. 2014.08.04 18:28 신고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13. 2014.11.01 15:57 신고

    마지막 사진의 해병대원문의 눈빛이
    제가 다 든든합니다.

    역시 해병은 만들어지는군요!
    저희 막내도 이렇게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해보아요

    화이팅!

  14. 2014.11.01 15:57 신고

    마지막 사진의 해병대원문의 눈빛이
    제가 다 든든합니다.

    역시 해병은 만들어지는군요!
    저희 막내도 이렇게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해보아요

    화이팅!

  15. 2014.11.23 11:00 신고

    적에게 공포를 주는 자주포라는게 있네요! 이 홈페이지에 들어올때마다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해병대분들의 훈련 모습을 볼 수 있는것도 좋지만 여러 정보를 알 수 있는거같아서 그것 또한 유익하고 좋습니다!! 항상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올리시는 글마다 잘 보겠습니다 ^^

  16. 2015.01.27 00:4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09 10:03 신고

    아무튼 이런이벤트 통해서 보고싶은 훈련병 얼굴을 볼수있다는건 참 좋은취지?같아요 ㅋㅋ
    다만 제가 떨어지면 좀 슬프겠지만 이벤트 당첨되시는 분들이
    보고싶은얼굴을볼수있으니 좋은것같아요!!! 이건 제가당첨되고싶어서 하는 아부?가
    아니라 제진심이에요ㅋㅋㅋㅋㅋㅋ
    제발믿어주세요ㅋㅋㅋ너무 당첨발표날짜에맞춰 이런말을하다니
    오해하셔도 제잘못이네요......ㅋㅋㅋ
    존경하는 간부님들 잘부탁드립니다
    동생이 너무보고싶어요ㅋㅋㅋ흑흑
    추운 날씨감기조심하시고
    저희 1193훈련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 2015.02.15 01:55 신고

    모두들 비장하네요 표정이!! 참 늠름합니다ㅎㅎㅎ

  19. 2015.03.17 12:54 신고

    뭐하나 나무랄데가 없네요
    깔끔하니 작품 좋습니다
    바다보면서 근무하는 해병이들은 외로움과도 싸워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있네요~~^-^

  20. 2015.06.30 07:24 신고

    불철주야 경계근무 서부전선 이상무.
    너희들이 있기에 이조국이 이다.
    함께 응원합니다.

  21. 2017.06.01 22:05 신고

    조국을 지키는 국군장병들이 있기에 우리가 마음 편히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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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26 08:48 신고

    혼자라면 못 하겠지만 함께한 훈병들이 있어 서로 의지하며 이겨내는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전우들 정말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진짜 사나이 ~!!!!!
    넘 멋져서 가슴이 찡하네요

  3. 2014.05.07 01:19 신고

    사진이지만 저들의 고함소리가 들리는듯하네요! 고통을 이겨내려는 모습이 너무멋있어요 그나저나 머드팩이라니 온몸이 맨들맨들해졋겟는데요?

  4. 2014.05.18 18:04 신고

    멋있기도 하고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힘든 것도 많을텐데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ㅎㅎ

  5. 2014.06.24 14:04 신고

    갯벌에서 그냥 걷기도 힘들텐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목처럼 자신을 이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다들
    강한 모습으로 자신일 이기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분명 자신을 이기고 넘어셨을꺼에요!!!!
    항상 힘드실텐데 강인함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6. 2014.07.15 13:15 신고

    진짜 사진을 보자마자 너무힘들어보이겠고 고생이많겠어요 그와더불어 너무멋지단건 자동으로 같이 생각되네요
    정말정말멋집니다! 극기! 자신을 이기는것이 제일 힘들죠 그만큼 값지고^^~

  7.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23:01 신고

    강한해병!! 힘들어 보이지만 멋진남자가 되는 길이겠죠!!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8. 2014.07.30 16:27 신고

    얼마나 힘들까ㅠ 그래두 한층 성장하리라 믿어요!ㅎㅎ

  9. 2014.08.04 18:28 신고

    나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힘든거라지요...

  10. 2014.08.16 23:30 신고

    너무 힘들어 보여요! 하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힘든 훈련도 이겨내신 분들 멋있어요!

  11. 2014.08.16 23:33 신고

    아이고 사진보는 내내 가슴이 뭉쿨 하네요...

  12. 2014.08.16 23:33 신고

    함성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고...

  13. 2015.01.27 00:4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4. 2015.02.15 01:54 신고

    사진마다 패기가 느껴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분들~ :)

  15. 2015.02.15 01:54 신고

    사진마다 패기가 느껴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분들~ :)

  16. 2015.02.15 01:54 신고

    사진마다 패기가 느껴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분들~ :)

  17. 2015.02.15 01:54 신고


    사진마다 패기가 느껴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분들~ :)

  18. 2015.02.15 01:54 신고


    사진마다 패기가 느껴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분들~ :)

  19. 2015.02.15 01:54 신고


    사진마다 패기가 느껴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분들~ :)

  20. 2015.03.17 12:55 신고

    악과 깡으로 동기애를 만들어 주는 좋은 훈련이네요~~^-^

  21. 2015.06.30 07:21 신고

    상남자로 거듭나는 그길~~ 이리도 험하군요.ㅎㅎ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아래 사진은 연출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대한민국 안보의 최일선 백령도..』

 

 

『서해 NLL은 우리 해병대가 목숨걸고 지킵니다. 필승!!』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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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6 19:20 신고

    목숨 걸고 이렇게 지켜 주시니
    저희들이 편히 지낼수 잇습니다.^^

  3. 2014.01.16 23:34 신고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봐도 멋진 해병

  4. 2014.01.26 21:07 신고

    너무멋져요!

  5. 2014.02.04 22:44 신고

    필승!!! 감사합니다

  6. 2014.02.09 16:13 신고

    우리를위해 이렇게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승!

  7. 2014.02.09 20:52 신고

    해병대의 아름다움이 아침 햇살과 함께 펼쳐지는 군요

  8. 2014.02.17 13:06 신고

    오모오모 넘ㅁ넘 멋있으시네요!! 옷도 멋지고~배경도 환사잉에요

  9. 2014.02.21 19:36 신고

    백령도~ 자주 보내요 ㅎㅎ 자주보는이유가 제 꾸나 백령도갈려고 그러는걸까용 ㅎㅎ

  10. 2014.02.26 01:23 신고

    우아~~~ 역시 해병대!!! 멋잇으시다!!! 힘내시구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1. 2014.05.31 01:45 신고

    여기 사진은 정말 뭔가 다른 사진들과는 다른 느낌이 나네요ㅎㅎ 사진을 너무 잘 찍으시는거 같아요ㅎㅎ

  12. 2014.06.24 14:02 신고

    백령도의 아름다운 배경도 함께 보이는 것 같고... 멋진 해병대의 모습까지.. 정말...
    사진하나하나 놓칠게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힘드실텐데 묵묵히 나라를 시키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번주면 1185기도 실무지가 배정받아질텐데 어디로 가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어디서든 해병의 멋진 모습으로 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화이팅

  13. 2014.07.15 13:15 신고

    오 의장대 멋잇네용 ㅋㅋㅋ 아름다워요 배경이~

  14.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23:02 신고

    구닌분들이 나라를 너무 잘지켜 주셔서 저희가 맘놓고 생활할수 있는거 같아요!!
    해병대 화이팅 사랑합니다 해병!!!!

  15. 2014.07.30 16:26 신고

    수고가 많으세요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당..

  16. 2014.08.04 18:27 신고

    ㅠ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4.12.02 22:29 신고

    백령도의 아름다운 배경과 든든한 해병이 함께한 사진은 정말 감동적이네요.,
    너무 멋있어요

  18. 2015.01.27 00:4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5 01:53 신고

    와...의장대 제복 왜이렇게 멋있나요
    헬멧이 살짝 눈을 가린 것부터 제 군화도 한번 입혀보고싶은..ㅋㅋㅋㅋ

  20. 2015.03.17 12:57 신고

    백령도에서의 한컷 감탄사가 절루 나옵니다~~^-^

  21. 2015.06.30 07:19 신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멋진 해병 의장대 멋지지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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