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콘텐츠/걸음마~린들의 이야기방'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5.01.08 신병 1192기 소대별 영상편지 공개(?) (730)
  2. 2014.09.24 군대를 바꾸는 착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150)
  3. 2014.05.26 1185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7332)
  4. 2014.04.28 1184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31688)
  5. 2014.03.24 1183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22249)
  6. 2014.02.24 1182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6931)
  7. 2014.01.20 1181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13899)
  8. 2013.12.30 1180기 마린패밀리 모여랏!!! (22655)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소식이 지연지고 있습니다.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아울러 군복을 입고서 군사기초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군인이 되기 위해 군인정신과 해병대 역사교육, 군대예절 등 많은 군사지식을 배우고 있으니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번 주 소대별 영상편지와 사진이 공개되면 다음 주 부터는 매주 1회씩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많은 댓글 응원으로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과 용기를 가지고

소수정예 강한훈련을 잘 받을 수 있게 힘을 보내주십시오.

 

이번주 토요일 소대별 영상편지를 공개 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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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14 00:00 신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 빨간명찰을 달고 웃고있을 네모습이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3. 2015.02.14 00:00 신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 빨간명찰을 달고 웃고있을 네모습이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4. 2015.02.14 00:00 신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 빨간명찰을 달고 웃고있을 네모습이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5. 2015.02.14 00:01 신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 빨간명찰을 달고 웃고있을 네모습이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6. 2015.02.14 00:01 신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 빨간명찰을 달고 웃고있을 네모습이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7. 2015.02.14 00:01 신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 빨간명찰을 달고 웃고있을 네모습이 벌써부터 설렌다ㅎㅎ

  8. 2015.02.14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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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2.14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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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14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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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14 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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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2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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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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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2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국방부페이스북에서 퍼올린 글입니다.>

군대를 바꾸는 착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지금 군에 있거나, 군대를 전역했거나, 내 가족과 친구가 군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로 군대를 바꾸겠습니다!

 

좋은 생각들이 모일 수 있게 여러분의 친구를 소환해주세요!

* 웹으로 참여하기 : http://eventdaum.daum.net/open_mnd/
* 모바일로 참여하기 : http://promotion.daum-kg.net/open_mnd/m/event1.html

우수 아이디어 응모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전달됩니다! 페친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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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06 12:08 신고

    댓글이벤트 좋아요~

  3. 2015.02.13 23:12 신고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네요~

  4. 2015.02.13 23:12 신고

    댓글이벤트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것강ㅌ아요!!!

  5. 2015.02.13 2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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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2.13 2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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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2.13 23:12 신고

    댓글이벤트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것강ㅌ아요!!!

  10. 2015.02.21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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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21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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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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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08 신고

    이런 의견들도 군대에 반영될 수 있는건가요? 좋네요 ㅎㅎ!!

  21.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8:35 신고

    소통의 장을 열어 놓으시고 이벤트도 만들어주시고 감사합니다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 무적해병대 전승해병대 이름이 국가와 사회에서 불을 밝히고 끝없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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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1 16:02 신고

    소속부대는 소대로 알고 있습니다. 포대인데 독립소대 이더군요
    소대병력이라 아주 가족적인 분위기구 소대장님이 소대원들과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족구해서 진팀은 얼마씩 적립햇다가 저번에 꽃게 사다가 라면끊였먹었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라면중에서 젤 맛있었다고 하더군요
    지킴이가 아니라 자꾸 자식놈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자주 와보게 되네요 지금까지 크면서 정말 속한번 안썩였으니까요 ]
    어려서 부터 저는 해병대를 지원하라고 했는데 처음에는 안간다고 하더니 갑자기 2학년 개학해서 하루만에 휴학계내고 군대간다고
    해병대 지원했다고... 항상 어리게만 봤는데 수료식날 보니까 너무 든든하고 믿음직해서 자꾸 아른거려요 둘째라 더...사무실 일 마무리해놓고
    직원들 출장나가고 나면 좀 한가해서 항상 여기 들려봅니다. 1181. 1182. 1183. 는 점멸이고 1184기는 아직도 대화방이 열려있더군요
    우리방은 몇분만 ㅎㅎㅎ
    다들 건강하세요

  3. 2014.11.28 22:30 신고

    이젠겨울입니다.1185부모님들!해병이들이첫겨울을씩씩하게보내도록힘차게응원해줍시다.1185화이팅!!!

  4. 2015.01.09 00:23 신고

    울아들 1사단 특수수색대 근무하는데 늘 걱정되네요 지옥훈련 9주 3월에 받는다고 하는데 어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5. 2015.01.09 18:07 신고

    제 아들놈 낼 부터 휴가!!! 너무 기다린
    지 엄마는 지금도 모르고 있으요
    수색대!!! 정말 멋진 아들님 이네여 계홍이

  6. 2015.01.27 18:34 신고

    1185기 이승영 해병의 명복을 빕니다. 담 달이면 상병인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필~~~~승!!

  7. 2015.02.21 11:2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8.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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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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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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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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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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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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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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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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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3.26 16:01 신고

    참 오랫만에 왔슴다. 메스컴에서는 천안함얘기들로 도배를 하는군요 가끔 백령도 해병대가 나와서 ㅇ혹시 아들놈 보이나 했는데 전혀
    다들 잘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 오던 전화가 3주차 안오고 있어서 궁금하네요
    1195기도 입소 했던데 강희해병 근무 깨지지 말고 잘해라. 화이팅

  18. 2015.03.26 16:04 신고

    혼자라도 지킬랍니다. 1185기 전역할 때까지 ....
    많이들 들어오셔서 글 남시면 보고싶은과 외로움이 조금은 달래질 겁니다.
    울아들 6여단 61대대 유도탄소대 근무중이고 담달이면 1185기들 상병진급함다.

  19. 2015.05.10 11:32 신고

    아들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다.

    • 2015.05.16 07:50 신고

      1185기 혼자서 잘지키고 계시네요 우리 장병들도 다들 맡은바 잘하고 있을것입니다.우리 아들도 휴가나왔다 갔는데도 또 보고싶네요.씩씩하게 모두가 전역하는날까지 무사히 마치고 올수 있도록 힘을 싫어줍시다 1185장병들 화이팅입니다

  20. 2015.05.24 05:51 신고

    상일어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1. 2015.06.03 14:53 신고

    강희상병 포상휴가 마치고 5. 28일 도파대에 무사히 복귀했슴다. 이제 80일 후에는 정기휴가 나옵니다.
    무적해병 백령도 해병 화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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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3 09:04 신고

    추운날씨에 건강하게잘지내시지요? 이제울해병이들 말로만듣던 말년휴가도 다마치고 이젠 며칠후전역일만기다리고있네요.^^ 그며칠이 지루하게느껴지지만 즐거운마음인거같습니다. 생활실마다 전화가있다하여 번호좀가르쳐달래도 울용주 전화조차없네요. ㅠ 곧전역이라그렇겠지요. ㅎ ㅎ 이제는 대학 복학준비하면서 취직걱정을하더라구요. 울해병이들 힘든해병대에서 모든수행잘해냈으니 앞으로는 무엇이든다 잘해내리라믿습니다. 요즘 며칠째 추위가계속되고있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주말보내세요.~~^^

  3. 2016.01.23 16:25 신고

    날씨가 많이 춥네요 훈련받는 1206기는 더 힘들겠지요 부모님들 걱정도 많고...
    울아들들 군에서 마지막 주말은 잘 보내는지 오늘 소포가 왔네요
    군에서 쓰던 물건인것같은데 책이랑개인 비품이겠죠
    아들이 돌아온다는 실감이 안나네요 2월4일까지 새방으로 이사하고
    5일날 여행가고 돌아오면 복학,수강신청하고,옷사고,신발도..
    입대하는 1206기 사진보니 엣날생각이 많이 나네요
    면박갔던생각,후반기교육때 전남 장성까지...포항에 좋은 추억도 많이있고
    서문 PC방에 아들 두고 오던생각등(아들이 먼저 가라고해서)
    저번휴가때 용인민속촌에 놀러갔는데 꽃거지가 해병선임이라네요
    울아들 사람들 많이 보는데서 선임에게 제대로 신고하덴데요
    꽃거지가 여러가지 해병대동작시켜도 따라하고(좀 짖긋긴했는데)
    보던 사람들도 재미 있어하고(요즘 해병대에 관심 많잔아요) 꼬마들이 신났었어요
    용인민속촌 꽃거지가 해병친구들에겐 많이 알려진 모양이데요(알바로 시작해서 정식직원이된)
    아마 전역후엔 이런일이 자주 일어나겠지요
    추운 날씨 몸건강하시고 모든해병,가족분 힘내세요

    • 2016.01.24 15:26 신고

      1206기가입소롤하였군요. 그러게요. 남용맘님 말씀처럼 처음 포항으로 아들을데려다주러갈때도생각이나고 훈련소에있을때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훈련소에있을땐 쵸코파이가 그렇게도맛있었다고했는데 지금은쳐다도안보네요. 남용해병도 복학준비를 마쳤군요. 울용주는 학교가 그리멀지않아 방걱정은하지않는답니다.용인에가면 꽃거지를 눈여겨봐야겠네요.ㅎㅎ 남용해병 꽃거지선임에게 제대로신고식했군요. 언젠가 TV에서 민속촌나올때 꽃거지알바라며 보았던기억이있답니다.이제 며칠후면전역이네요. 즐겁고 ㅅ냉복한 휴일되세요.~~^^

  4. 2016.01.24 01:55 신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어머님 아버님들 건강히 잘계시고 덧글수도 확 늘었네요! :)

    • 2016.01.24 15:29 신고

      1184기 동기가족 쪼찌님 긴시간동안 이곳에서 많은정보도얻고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다보니 울해병이들 낼모레전역이네요.ㅎㅎ 1184기 해병이들 정말자랑스럽네요. 늘건강하세요. 홧팅!!!

  5. 2016.01.26 07:58 신고

    좋은아침 입니다.~~ 연일 날씨가추워 감기환자들이많은거같습니다. 드디어 내일 울해병이들 전역이네요. 오늘은 아마도 전역신고하랴 준비에바쁘지않을까싶네요. 남용맘님 말씀처럼 처음 입대할때부터 지금까지 쭈욱생각을해봅니다. 언제 21개월이가나 깜깜했었는데 역시 국방부시계도돌아가고있었네요. 오늘도 벅찬가슴안고 어느때보다행복한하루가될거같습니다.남용맘님 민준부님 민건맘님 성진맘님 강희부님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하루되세요.~~^^

  6. 2016.01.28 23:22 신고

    모두잘지내시지요? 울용주 어제 7시넘어서 집에도착했습니다. 동기들과 동대구에서 점심먹고 세시에KTX타고 네시못되어 대전도착했는데 친구가 역전에서 기다럈던모양입니다. 울가족 네식구 함께외식하며 술도한잔했답니다. 민준. 남용 .성진. 민건군도(ㅎㅎ) 해병자를 뺐습니다. 이제 전역했으니까요. ㅋ 모두 축하합니다. 울아들들 같은해병대에보냈다는. 또같은동기라는이유로 이곳에서 만나 서로위로하고 웃고 떠들고했던이방이 너무좋았습니다. 민준부님 남용맘님 성진맘님 민건맘님 그리고 강희부님 모두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끔이라도 좋은소식이있으면 이방에들어오셔서 소식전해주시기바랍니다. 저도 그리하겠습니다.한병해병은 영원한해병이잖아요. 우리는 영원한 해병이들 부모이고요. ㅎㅎ 모두에게 언제나행운이 함께하길빕니다~~^^

  7. 2016.01.29 16:06 신고

    예비역 용주군 드디어 본인의 둥지로 다시 돌아왔음을 축하 드립니다. 울민준이는 복학 준비와 기타 여러가지 일정으로 인하여 의도 했던 도보로 집까지 거사를? 이루지 못하고 전역일 동기들과 뒤풀이후 헤어져 바로 집으로 귀가 하였습니다. 광명역 대합실에서 아들에게 평생 마지막이될 뜻있는 전역신고를 가슴벅차게 받았습니다. 그신고식을 받는순간 왜 가슴이 울컥하던지 눈물을 보일뻔 했습니다.ㅎㅎ 아직도 휴가인지 전역인지 아침에 눈을떴을때 잠깐 헷갈리나 봅니다. 아마도 일주일정도 가지 않을까 하네요. 친구들과 연락 그리고 만남이 한동안 계속되어 바쁠듯 합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서로 소식을 나누며 같이 서로 응원했던 시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맞습니다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며 1184기 동기는 영원한 벗으로 형제로 남을껍니다. 해병대 정신으로 사회에서도 언제나 승승장구 하는 멋진 1184기 될꺼라 믿습니다. 용주맘님 말씀처럼 이방에 소식을 종종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해병가족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길 빌겠습니다. 필승!!

    • 2016.01.29 23:15 신고

      민준해병 광명역에서 거한 전역신고식을했군요. 역시멋진 민준군입니다. 민준부님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됩니다. 민준부님 말씀처럼 울아들들 이제해병대정신으로 어떠한일이라도 잘헤쳐나갈수있을겁니다. 울용주도 휴가중인지 진짜전역한건지 잠시 생각하기도한다합니다. 저도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오늘이며칠이지? 하고 묻기도하고 울용주 전역한거맞지, 하고묻기도하지요. 자다가도 방문을열고 잠자는울용주를 확인하기도하고 아침에도 또 .ㅋ 수시로 방문을열어본답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8. 2016.02.05 15:47 신고

    새해에는 해병가족 모두 뜻하는 모든것들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봄 새싹이 돋아나는 봄처럼 우리 1184기 해병 예비역 앞날에 봄햇살처럼 싱그럽고 따뜻한 행복만이 가들하길 바라겠습니다. 필승~

  9. 2016.02.06 22:48 신고

    설준비 잘하고 계세요 구정뒤엔 날씨가 많이 풀리겠지요
    울아들 오늘 새벽 터어키 도착하였다고 카톡보내왔네요
    환율이 올라서 걱정하였는데 테러여파로 호텔이 엄척 싸졌더군요
    복무중 매달 5만원씩 모아가는 여행인데 재미있게 보내고 오면 좋겠네요
    돌아오면 복학에 사회적응에 취직등....
    모든면에서 많이 긍정적이되어 다해이네요 해병대가길 다행으로 여겨요
    3월이면 후임들이 평택 2함대로 훈련온다네요
    외출나오면 같이 술마시기로 하였데요 제대하는 후임에게 여행 어드바이스도 해주고
    아마 페이스북으로 엄척 자랑할겁니다.
    새해에도 해병가족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올 여름휴가는 통영,거제도로 가려구요 모처럼 가족 모두다.

    • 2016.02.09 21:49 신고

      구정이지나고나니 날씨가 많이 풀려 봄날같네요.^^ 남용해병 해병대전역후 학교복학전여행에 터키여행을 택하였군요. 정말 좋네요. 민준해병도 남용해병도 후임들과도 정겨운모습또한 너무좋아보입니다. 울용주누나가 3월2일 6개월과정으로 일본에갑니다. 6월에 용주와 용주아빠와 저도 5박6일 일본여행할계획입니다.남용맘님 말씀처럼 정말 해병대택하길 잘했다는생각입니다.남용군가는길도 언제나 순탄하길바라고 늘행복하기바랍니다. ~~^^

  10. 2016.02.11 23:21 신고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이젠 봄이오나보네요
    일본에가신다면서요 저희가족이 8년을 일본생활했어요(직장때문에)
    누나는 어렴풋이 기억날수도있는데 울아들은 전혀 기억이 없다네요
    입대전 14년4월초에 홋카이도갔다왔어요 울아들 2월입대 지원했다 떨어졌거든요
    조금 발품을 파시더라도 자유여행 추천합니다 아드님,따님이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 얻을거에요
    길가에서 도시락도 사드시고 울아이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자유여행다녔어요
    야간열차에서 자고 .... 울아들 고교2년때 상하이박람회 갔다왔어요 자유여행으로
    아마 용주해병도 모든일 적극적으로 변하겠지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2016.02.13 22:24 신고

      남용가족이 일본에서 8년이나 살았군요. 남용군 제법이네요. 성격이 보이는듯합니다.남용맘님말씀처럼 자유여행하려한답니다.용주누나가 일본다녀온적도있고 요즘 인터넷이있어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지않은듯하더라구요.내일부터 다시추워진다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11. 2016.03.06 23:13 신고

    3월이네요 그렇게도 기다리던 2016년 3월 봄이 왔네요.^^ 울해병이가족분들 잘지내고계시지요? 울용주 복학해서 학교잘다니고 집앞 편의점 알바도 한답니다. 울용주누나는 일본 어학연수중이고요. 민준. 남용. 성진. 민건.모두잘지내지요. 그리고 늦었지만 강희해병전역을축하합니다. 울히ㅣ병이들의 앞날의 축복과 행운이 늘함께하길빕니다.~~^^

    • 2016.03.14 16:31 신고

      용주맘님 반갑습니다. ^^ 용주군 벌써 알바를 시작 하였다니 멋집니다. 울민준이도 복학하여 대학 동기들과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용주맘님 이제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네요.이봄 용주군도 전역했으니 편한 마음으로 멋진 라이딩도 하시며 멋진 일본 여행도 되시길 바랍니다. ^^

    • 2016.03.22 15:13 신고

      민준부님 잘지내시지요? 네~ 맞습니다. 자전거타고 싱싱 달려보고싶은계절이네요. 그래서 자전거 새로장만하려하고있답니다. 울해병이들 전역해서 제자리찿아 열심히지내고있다하니좋습니다. 울용주 복학전 선ᆞ후임과 부산에서만나 즐거운시간보내고왔답니다. 역시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인거같습니다. 라이딩과함께 아름다운봄의꽃과함께 즐거운시간보내세요.~~^^

  12. 2016.05.04 00:21 신고

    1184기 해병대 가족분들 모두 건강히 잘지내시지요? 계절의여왕5월이네요. ㅎㅎ 가정의달이기도하고요. 전역을하니 이방에자주들어와지지가않네요. 2년가까히 소식을전하며 의지하고지내던방이어서인지 잊혀지지않네요. 맘이편해져서인지 살이찌는거같습니다. 민준부님 라이딩많이즐기시고계시겠지요? 성진맘님 남용맘님 민건맘님도잘지내시지요? 강희부님도늘건강하세요. 저는요즘 날씨가너무좋아서 주일마다 용주아빠와함께 나들이간답니다. 이번일요일엔 전주한옥마을을다녀올예정이랍니다. 여러분들도 즐겁고행복한시간보내시리라생각이됩니다. 혹여 이방이생각나서 들르시걸랑 글한마디씩 남겨주실거죠? 모두건강하고 늘행복하세요. 울해병이들과 가족분들모두 사랑합니다.~~^^

  13. 1209기 정우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02:22 신고

    우준아
    오늘 모진ㅂ비바람 이겨내고 달콤한 꿍속에 빠져있겠다
    모쪼록 단꿈을 이루도록 사렴
    잘자 우리 우준이

    • 2016.05.04 23:19 신고

      우준훈병 씩씩하게잘해낼거에요. 우준훈병어머니의마음이 얼마전제마음이었답니다. 우준훈병에게언제나 행운이 함께하기바랍니다. 우준훈병 화이팅!!!

  14. 2016.05.09 08:37 신고

    용주맘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다니 오히려 제가 맘이 행복해 지는건 왜일까요?ㅎㅎ 저희도 민준이 전역하고 바쁘게 지내온것 같습니다. 애들은 자기들 일이 있어 바쁘고..... 민준엄마는 요즘 취직을 하여 출근하느라 바쁘고... 저는 저대로 잔차를 타며 이리저리 바쁘게 달려온듯 합니다. 저번주에는 4박5일 제주도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언제가도 새롭게 느껴지는 멋진섬인건 확실한듯 합니다. 이번엔 잔차를 타고 조금은 느린 여행을 하며 그동안 보지못하고 지나치던 아름다움을 한보따리 가슴에 품고 돌아왔습니다.^^ 용무맘님도 시간이 되신다면 제주도 라이딩 도전해보심을 적극 추천합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 우리 해병대 가정에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저도 이곳에 들러 이런저런 이야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 2016.05.10 23:49 신고

      민준부님 오랜만입니다. ^^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민준부님가족 잘지내고계시다하니 행복합니다. 서로얼굴은모르지만 다같은해병대가족이고 아픈일도 기쁜일도 마음으로니마 나눌수있어서좋았고 잘지내신다하니 저또한 기분이좋습니다. 저번주라면 제주도에 유채꽃도 활짝피어있었겠지요? 라이딩으로 몸관리도하시고 좋아보입니다. 울용주도 근육을 약간만들어서 전역했더라구요. 요즘도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을하고있답니다. ㅎㅎ 제주도는 신혼여행때가보고 아직이네요. ㅠ 제기억으로는 제주도가 라이딩하기정말좋을거같네요. 기회가된다면 꼭제주도에서의 라이딩 즐기고싶네요.^^ 7월에 용주누나있는 일본에 울용주와다녀오려한답니다. 요즘은 아카시아꽃이 예쁘더라구요. 언제나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필 승!!!

  15. 2016.05.26 21:59 신고

    모두잘지내시지요? 요즈음 날씨가 한여름처럼 무척덥네요. ㅠ 울용주학교는 어제부터 내일까지 축제기간이랍니다. 울용주는 학교해병대 전우회에서 축제기간동안 질서정리등 봉사활동을하느라 어제는 새벽 4시쯤 집에왔답니다. 오늘은 넘힘들다고 학교근처 친구자취방에서 한슴이라도더잔다고 내일수업마치고 온다하네요.토요일 알바때문에 내일은 봉사를하지못한다합니다. 울용주학교에는 해병대전우호원이 30여명가량있다고합니다. 그중막내가 1186기라하네요.^^ 봉사활동을하면서 나름 보람도 느끼고있는거같아보였답니다. ㅎㅎ 해병대의 자부심이 살아있는거같습니다. 저는 울용주와 7월15일 4박5일간의 일본여행을한답니다. 비행기표도 예매해놓았고 게스트하우스도 예약을해놓았답니다. 7월말경 예정이었는데 울용주가 서둘러서 앞당겨다녀오게되었답니다. 민준해병도 학교생활열심히 하고있겠지요? 민준부님 날씨가많이덥네요. 자전거로 체력단련잘하고계시겠지요? 민건. 성진. 남용맘님들도 잘지내시겠지요? 모두들 더위에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 2016.06.02 11:35 신고

      용주군 학교 해병전우회 가입했나 보군요^^ 선후배간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는모습 멋집니다. 나름 보람도 있을것이고 해병대 예비역으로 본분을 다하는것 같아 선.후배로써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울민준이는 요즘 주말에 서울로 웨딩촬영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돈을 조금더 모아 겨울방학때 학교 동기들과 몇몇이 유럽으로 1달정도 계획을잡아 자유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그런데 민준이는 아직 해병전우회에 가입은 안한듯 하고 해부심만 강한듯 합니다. 자기과 교수님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자기 학점에 플러스 되지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입니다.ㅋㅋ 저는 요즘 변함없이 라이딩에 푹빠져 라이딩 밴드에도 몇곳 가입하여 정모도 하며 밴드 모임하는 사람들과 이곳저곳 라이딩 번개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인데 나이를 먹나 얼굴이 두꺼워지고 낮가림도 없어 지는듯 합니다.ㅎㅎ 나중에 용주맘님 갑천 라이딩 번개치시면 내려가겠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네요 항상 몸건강 챙기시며 하루하루 멋진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가끔 새로운 소식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 2016.06.02 11:35 신고

      용주군 학교 해병전우회 가입했나 보군요^^ 선후배간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는모습 멋집니다. 나름 보람도 있을것이고 해병대 예비역으로 본분을 다하는것 같아 선.후배로써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울민준이는 요즘 주말에 서울로 웨딩촬영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돈을 조금더 모아 겨울방학때 학교 동기들과 몇몇이 유럽으로 1달정도 계획을잡아 자유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그런데 민준이는 아직 해병전우회에 가입은 안한듯 하고 해부심만 강한듯 합니다. 자기과 교수님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자기 학점에 플러스 되지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입니다.ㅋㅋ 저는 요즘 변함없이 라이딩에 푹빠져 라이딩 밴드에도 몇곳 가입하여 정모도 하며 밴드 모임하는 사람들과 이곳저곳 라이딩 번개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인데 나이를 먹나 얼굴이 두꺼워지고 낮가림도 없어 지는듯 합니다.ㅎㅎ 나중에 용주맘님 갑천 라이딩 번개치시면 내려가겠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네요 항상 몸건강 챙기시며 하루하루 멋진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가끔 새로운 소식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16. 2016.06.15 23:03 신고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히네요. ㅎㅎ 모두잘지내시지요? 울용주는 요즘시험기간이라하네요. 참 시대차가이렇게큰가요? 요즘 울용주는 공부하러 까페로간답니다. ㅋ 울용주뿐아니라 까페로 공부하러오는 친구들이 꽤많은가봅니다. 약간의 잡음이있어야 공부가잘된다는 통계도있고 실제로 그렇다하네요. 민준군 야무진계획에 열심히 알바중이군요. 요즘 대학생들은 외국여행을많이 즐기는듯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이라 더욱 설래일듯하네요.^^ 민준부님 라이딩에 푹빠지셨군요. 라이딩은 정말 좋은 운동인거같습니다.ㅋ 민준부님뿐만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들어가면서 뻔뻔해지는거같습니다. 민준부님 정말 유등천 라이딩에 깜짝초대하겠습니다.ㅋ 제자전거는 시장다닐때타는 동네자전거랍니다.ㅎㅎ 가끔 장본물건싫고 다니기도한답니다. 비가내린후인지라 오늘저녘엔 제법시원한바람이들어오네요. 언제나 늘행복하시고 굳밤되세요.~필승~~

  17. 임윤정-3236 이기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23:40 신고

    1210기 4주차 훈련 사진 기다리다 목빠져요
    장마가 시작 된다는데 1210기 훈련병들 무탈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진 속 내아들 찾으시며 가슴 뭉클한 1210기 훈병 부모님들도 모두 화이팅요!!

  18. 2016.06.17 16:24 신고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려나 봅니다. 장마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겠네요~^^ 용주군도 이제 방학이라 조금은 맘에 여유를 찾을듯 싶네요. 장마와 무더운 여름이 오기전 잔차를 실컷 타고자 시간만 나면 잔차와 열심히 놀구 있습니다.ㅎㅎ 유등천 라이딩을 찍어야 그랜드슬램 이겠네요.ㅎㅎ 이번주 일요일 저저번주에 이어 마지막남은 동해 자전거길 완주코져 출발합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 마지막 섬진강만 접수하면 목표했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나 봅니다. 아들녀석 군대 보내놓고 나와의 약속을 지키게 되어 감회가 새롭기만 합니다. 울민준이도 시험을 잘봐 마음이 편한가 봅니다. 복학생이란 타이틀과 해병대 전역자로서의 학업에 임하는 자세가 확실히 틀리더군요. ^^ 자식들 해병대 보내놓고 서로 여기서 위로하며 힘이되어 주던 그때가 얼마 안된듯 한데 벌써 애들이 복학을 하고 이렇게 시간이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ㅎㅎ 용주맘님 힘닿는게 까지 1184기방 끝까지 사수해 보도록 하시죠 ^^ 유등천 라이딩이 자전거길 종주 그랜드슬램의 화룡점정이 되겠군요. ㅎㅎ 즐거운 불금 되시고 멋진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꾸 벅 ~~!!

  19. 2016.06.30 23:54 신고

    모두 잘지내시지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있네요. 이제 곧 7월이네요. 민준부님 말씀처럼 이방에서 서로위로하고 아들들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어느새 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성진맘님도 이방을통해서만 만나왔지만 전역후 헤어짐이아쉬워하셨는데... ㅠ 잊으신건아니겠지요? 잘지내시겠지요? 궁금하네요. 남용맘님과 민건맘님역시도 잘지내고계시겠지요? 민준군 전역한지도 얼마안되었는데 시험도 잘봤다하니 너무좋습니다. 울용주도 괜찮게본거같다하네요^^ 해병대가 전해준 교훈이 꽤큰가봅니다. 확실히 군대가기전보다는 많은게달라진듯하더라구요. 군대에서 배에왕자를만들어오더니 지금도 열심히 헬스장에다니고잇답니다. 민준부님의 라이딩질주에 힘차게 응원의박수보냅니다.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는 7월15일 3시 비행기로 울용주와 일본으로 여행을떠납니다. 용주누나가 일본에서 어학연수중이라 겸사겸사 여행길에오릅니다. 굳밤되세요~~^^

  20. 2016.07.20 15:01 신고

    용주맘님 즐거운 여행에 많은 추억을 쌓고 오셨나요? 아님 지금도 진행형? 저는 요즘 잔차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체중이 5키로 이상 감량되어 목표치는 조금더 멀었지만 나름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생각합니다 ^^ 몇일전 잔차도 엠티비 에서 로드로 바꿨답니다. 조금 무리를 해서요~ㅎㅎ 왜냐구요? 이젠 스피드를 즐겨 볼라구요 ㅋ용주맘님 말씀 처럼 이곳에서 인연이 되어 서로 2년간 웃으며 위로하며 지낸게 어제 같은데 이젠 다들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생할하고 있을꺼라 생각하니 섭섭한 마음 보단 행복한 마음이 앞섭니다. 같이했던 부모님들이 이곳에 오셔서 근황이라도 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용주맘님 일본 여행중 재미 있었던 소식좀 전해 주세요~ 다음주 주말이면 여름 휴가가 시작되겠네요^^ 모든 가족분들 이무더운 여름 잘이겨 내셨음 좋겠습니다. 필승!!

  21. 2016.08.01 11:11 신고

    정말 오랫만입니다. 다들 무탈하니 잘계신다고 하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 ㅣ민준. 성진 용주 남용. 민건해병들도 잘 있죠.
    강희 전역하는날 인천으로 데리러 갔습니다. 이놈이 말년에 사고쳐서 휴가가 짤렸거든요 지 후임이랑 두놈이 그래서 휴가18일이 날아가벼렸답니다.
    그랬던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지금 부산. 포항에서 선임. 후임. 동기들 만난다고 가 있습니다. 벌써 4일째네요 언제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방학전에는 들어오겠쬬.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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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3김민관부1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16 11:59 신고

    1183기 가족, 곰신님들 안녕 하십니까.
    대화방이 많이 썰렁 해졌군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 인데요.
    네이버 카페에서 '해병대1183기 동기회' 치시면 여기와는 또다른
    기분으로 아들들을 기다릴수 있습니다. 사진과 편지등도 공유 하고
    의지하고 위로하는 좋은 공간이 있으니 한번쯤 들러바 주세요.
    지금은 가족 모임으로 하고 1183기 해병들 전역하고나면 공식 동기회가 됩니다.
    지금 118명 가입 하셔서 재미있게 운영하고 있으니 시간 나실때 둘러봐 주세요.

  3. 2014.05.16 14:51 신고

    포항에서교육중전화할수있다했는데 전화한번받고여지소식없으니 답답하긴마찬가지네요

  4. 2014.05.17 14:28 신고

    1183기이치곤 연평부대 배치받고 4박5일 위로휴가 끝나고 갔는데 오늘 연락 왔는데 최종 근무지가 우도경비대라네요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정말 자랑스럽네요 아들~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답게 열심히 군생활 하길 바란다 필승♡♡♡

  5. 2014.05.19 13:50 신고

    포항 훈련소에서 후반기받구있다네요~ 전화는 3번왔어요!

  6. 2014.05.25 20:35 신고

    후반기 훈련 받으면 전화가 많이 오나봐요ㅎㅎ 저도 남자친구 수료식 끝나면
    전화기만 붙들고 살아야겠어요ㅎㅎ

  7. 2014.05.26 21:11 신고

    우와다들전화가오나봐요!!! 이제편지만기다리던생활에서벗어나 전화도기다릴수있겠네요ㅎㅎㅎㅎㅎ 아1184기도빨리수료하고 전화로목소리듣는날이왔으면좋겠습니다ㅎㅎㅎ

  8. 2014.05.27 06:17 신고

    궁금~입소때 회수해갔던 개인물품(썬크림등)다들 자대배치 받던날 돌려줬나요? 우린 안 줬다던데

  9. 2014.05.28 12:04 신고

    1사단 배치받고 전화 두번 왔네요.
    먹는거도 잘 나오고 내무반 생활도 괜찮다 하네요.
    지난주부터 625전사자 유해발굴작업에 아들부대가 참여해서 지금 영덕에 와 있다 하네요.
    탄피, 군화 직접 발굴했다고..재미있고 보람있다 하네요

  10. 2014.05.30 00:18 신고

    1183기처럼 멋지게 수료할 날이 오늘로 13일 남았네요ㅎㅎ 남자친구도 빨리 1183기분들처럼
    실무지 원하는 곳 배치받아서 저한테 전화도 하고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 2014.05.30 07:52 신고

      그러게요!!ㅎㅎ벌써시간이 이렇게나 흘러 1184기도 수료까지 13일 밖에 남지않았네요 ㅎㅎ 1184기도 빨리 1183기분처럼 멋지게 수료하는 날이왔으면좋겠네요!!ㅎㅎ 1184기 훈병들 남은기간도 화이팅입니다!!

  11. 2015.02.21 11:2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2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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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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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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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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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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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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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10.18 21:00 신고

    여기에 댓글남기면서 훈련소 버틴게 엊그제 같은데.. 2달있으면 전역이네~^^
    남은 기간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해♥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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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4.15 21:06 신고

    우리1182기 수료후 각 실무지와 후반기 교육대에서 몸건강히들 맡은임무를잘들 하고있나 모르겠네요.날마다 전화 안부소리는 들으니.훈련소 있을 때보다는 한시름 놓은것 같은데 또 해병이들이 실무지에 상황을 모르니 실무지에 부담들을 안고 있는것 같은데 훈련단에 있는것처럼 또한 지나가겠지요.모든 1182기동기들과 가족 모두평안하시기를 빌어봅니다.또한 실무지에서 잘적응 하고 무사무탈을 기대합니다.날 마다 좋은 일과 평안과 평강이 넘치시기를ᆢᆞᆢ

  3. 2014.04.18 11:46 신고

    1182기 수료를 마치고 각자 근무할 부대로 이동했군요,
    제 아들은 어제 백령도에 입도했다는 소식을 들었구요.
    이제 실무에서 별탈없이 무사히 군생활 하기를 응원합니다.
    1182기 해병들과 가족분들 모두 건강 하십시요~!

  4. 2014.04.29 16:07 신고

    안녕하세요

  5. 2014.04.30 00:39 신고

    아들 현수는 경남 진해에서 후반기교육을 받고 4박5일 휴가 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백령도에서 생활 한다고 합니다 1182기 벌써 끝나는가 봅니다

  6. 2014.05.04 06:49 신고

    오랫만에 들러봅니다.해가모이병방에 1182기 가족님들이 안보여서
    여긴 계실려나 하고 ... 수료후 바로 실무지 배치 받은 해병은 적응이 많이 됐겠지요.
    후반기 3주 마친 울해병이도 동화교육대 입성 했다합니다. 이제 이병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실무지 간다하니 동기들 가족님들이 더 생각납니다.1182기 모두
    무탈하게 군생활 하기를 기원합니다.

    • 2014.05.04 18:15 신고

      수료가 시작인데 다들 어디로 가신건지....
      허니맘님 해병이는 어디로 배치됬나요?
      전역하는 그날까지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다음카페 해지모에 정보가많군요

    • 1182허니맘335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07 10:52 신고

      창호아버님 오랫만입니다.전 해가모에 있다보니 소식이 뜸했네요.
      이헌인 2사단 포8대대서 동화교육후 낼이면 중대가 결정될겁니다.
      잘지낸다고 가끔 전화옵니다.창호해병도 잘지내고 있죠?
      아버님도 건강하세요^~

  7. 1181기 백령도(6여단) 공병 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06 10:44 신고

    1182기 가족님들~
    후반기교육 받는 해병이와 실무지에 있는 해병이들,
    모두 모두 건강하게 잘들 있겠지요?
    창호해병 부모님께서도 해지모에서^^
    저는 어디에도 댓글을 안달던 엄마인데,
    아들 해병대에 보낸 후로는, 날마와 해지모에서 놀면서 댓글까지 달고 있습니다.
    해지모는 여러 정보도 있어서 많은 힘이 되었지요.
    제 아이는 후반기교육도 제일 늦게, 실무지도 제일 늦게 가서 실무를 아직 시작 안했다네요.
    동기는 한명도 못 봤구요.
    아들이 사무치게 그리워집니다.
    1182기~
    실무지에 가서 선임들한테 인정 받고, 또 좋은 선임도 되어서 건강하게 복무 잘 마치길 빕니다.
    1182기 가족님들~
    1182기 해병이들~
    화이팅~!! 입니다.

  8. 2014.05.07 10:22 신고

    동생이 부탁하고 인터넷에서 수없이 검색해봇지만 도저히 찾지를 못해서 여기에 올려서 물어봅니다 ㅠㅠ제발 답변 부탁드릴게요;;;;
    제동생이 연평도로 자대배치 받앗는데 이번주 금요일에 후반기 교육 끝난다고 합니다... 금욜에 인천에 있는 대기소에서 자다가 토요일에 휴가 나온다고 하는데 인천에 있는 대기소가 어디이고 주소 아시는분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겟습니다.ㅠㅠ거기 시설또한 어떤지 ㅠㅠ

  9. 2014.05.07 10:46 신고

    재현형님 해병대 가족모임방 이병방 주현어머니도 그쪽 보병인데 쪽지 보내보심이
    날마보다 그쪽에 몇분 계실텐데요

  10. 2014.05.11 22:33 신고

    아직도 후반기 교육을 받고 3일후면 위로휴가 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백령도 6여단 배치로 진정 해병의 길로 가야 합니다 1182기 해병들 힘내고 주어진 임무 책임감을 가지고 군복무 잘할수있게 모든 분들 화이팅 합시다

  11. 2014.10.09 11:37 신고

    1189기 후배 엄마로서 1182기 가족들 응원합니다...화이팅!

  12. 2015.02.21 11: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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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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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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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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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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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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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30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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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07 06:29 신고

    끔꾸는것 같은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너무나 자랑스러운 1181기 해병이님들~~오늘 후반기교육 하는 곳으로 잘 이동하시고 실무지에서도 무사무탈 하기를 기도합니다^^~

    • 1181재균맘(2사단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7 21:02 신고

      성연맘님^^고생하셨어요 아드님 건강하게 실무생활 바랍니더

  3. 2014.03.07 14:39 신고

    여러분께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도착 하니 사정상 되질 안네요 . 부대장님 중대장님 소대장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가족 이곳에서 만나 많은 정보 교류 하며 지낸 분들께도 인사드려야 하지만 못했네요. 이자리에 빌어 모든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축복 가득 하길 빌어 봅니다

    • 1181재균맘(2사단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7 20:59 신고

      저도 오랫만에 본 아들 챙기느라 소대장님께 인사를 못드려 죄송하네요

  4. 2014.03.07 15:35 신고

    어제수료식 잘하고 왔습니다. .
    여기까지 올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신 모든분께 큰 감사드립니다^^
    우리1181기해병대 실무지근무에서도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필~~승

    • 1181재균맘(2사단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7 20:54 신고

      민희맘님^^수고하셨어요 민희해병도 추카해요

    • 1181동민맘(교육단/견인차수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8 00:13 신고

      마린을 떠날수가 없네요.. 그동안 정이 너무 많이 들었나봅니다.. 항상 훈병가족들의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램니다..

  5. 2014.03.08 11:20 신고

    우리 1181기 아들들은 모두 각자의 길로 갔겠네요..
    동민어머니~~아들 전화 아직 못받았어요?
    항상 충전만땅하고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울 1181기 해병이들..어떤 자리에 있던지
    몸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기만을 기도합니다~~

    • 1181동민맘(교육단/견인차수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12 01:23 신고

      네... 아직 전화가 없네요..왜 전화를 안하는 걸까요?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걱정돼요.. 성연어머니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 안우시는거죠?ㅋㅋ항상 건강생각하고 아들 걱정하세요..

  6. 2014.03.09 15:40 신고

    시간이 지나도 날마에서의 시간이 새록새록입니다.
    날마가족님들의 공감에 힘얻어 7주를 보냈네요.
    울해병이 6주차 극기주부터 제가 정신없이 바빠져서 가끔씩 눈으로 읽고 갈 시간내기도 힘들었지만,
    오늘처럼 시간이 되면 문득문득 떠올라 다녀가 봅니다.
    수료식날 느꼈던 폭풍감동, 두고두고 잊지 못할 듯 싶습니다.
    1181기 해병이들, 겨울문턱에 걸려 눈폭탄속에서 고생했는데 실무지에서 보람된 군생활 되리라 믿습니다.
    1181기 해병이들과 날마가족님들 모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7. 1181기 성민엄마 (백령도/공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3.09 17:37 신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난 장한 1181기~
    부모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들었던 동기들과 흩어졌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맘이 짠합니다.
    1181기 해병이들~
    최종 목적지인 낯선 실무지에 가서 적응 잘 하고
    선임들사랑받고, 후에 또 좋은 선임으로
    건강하게 복무 잘 마치길 빕니다.
    1181기 화이팅~!!

    • 2014.03.09 22:37 신고

      네 저도 성민엄마님 맘과 똑 같습니다.
      우리 1181기 모두 어디를 가서든 아무틸없이 건강하게
      복무잘마치길 응원합니다.
      어디서든 사랑받고 이쁨받는 우리 1181기 되시길
      화이팅!!!

  8. 2014.03.18 00:31 신고

    수료식이 끝난 1181기 너무 부럽습니다
    울 1182기 해병이들도 하루빨리 수료식하길 바라면서 ..ㅎ
    늦은밤 글을 남겨봅니다 ~

  9. 2014.04.28 17:29 신고

    ㅎㅎㅎ

  10. 1181기 백령도(6여단) 공병 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04 18:24 신고

    아들이 그립고,1181기 가족님들은 어찌 지내실까?~~
    잘들 지내시지요?
    훈병시절에는 길게만 느껴지던 시간이 잘도 가네요
    엇그제 1일에 일병이 된다했는데, =달았을까?....
    1181기 동기들아~
    실무지에서 인정받고,모두모두 건강하게 복무 잘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한다.
    1181기 화이팅~!! 이다.

  11. 2014.10.09 11:39 신고

    1181기 아들들과 가족들...화이팅!

  12.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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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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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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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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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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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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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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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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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2 22:43 신고

    안녕하세요^^ 1181기 곰신입니다~ 내일 수료식 넘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실무에가서 열심히군복무할 1180기 훈병들 그리고 가족곰신분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모두 건강하시고 곰신분들 이쁜사랑하세요^^! 축하드립니다~!!

  3. 2014.02.12 23:33 신고

    포항에 눈이 내일 많이 안와야 할텐데요~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Too shall pass away.

    • 2014.02.20 05:20 신고

      이 말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인데, 아무리 힘들어도 이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을 새겨보면 견디겠더라구요.

  4. 2014.02.12 23:35 신고

    기다리던 수료식이 드디어 내일이군요! 무사히 수료식을 맞이하게된 해병이들 정말 축하드립니다~~~그리운이들에게 멋진모습 보여주고픈 해병이들 지금도 설레임에 잠못이루고 있을겁니다~만남의 순간 그 감격스런 장면 동영상에 꼭!꼭! 담아 오세요~가족분들중 누구 한분은 달려가시면서 촬영시작~~~~

  5. 2014.02.13 00:41 신고

    드디어 오늘이에요!비록 실내에서 해서 아쉽지만 기다리느라 수고하셧어용♡♡모두 무사히 잘하고 돌아와요ㅠㅠㅠㅠㅠ너무설레서 잠안올꺼같아요 내일 이쁜모습을위해 굿밤하세용♡♡

    • 2014.02.13 10:16 신고

      눈이넘많이 왔어요~~

    • 2014.02.20 05:24 신고

      울동네 아저씨도 아들 수로식에 갔는데 눈이 많이와서 가다가 차가 미끄러져 큰일날뻔했다고 하더라구요. 궂은 날씨에 무사히 마쳐 다행입니다.

  6. 2014.02.13 14:33 신고

    1180기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자대배치받고 가서도 멋진 해병대근무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필~~승

  7. 2014.02.13 22:08 신고

    1180기 훈병들~~궂은 날씨 속에서도 수료식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부모님 못찾아서 애태우신 분들도 있는것 같던데...실무지에 대한 꿈꾸시며 오늘밤 평안하게 주무시기 바랍니다^^*

    • 2014.02.14 22:20 신고

      1180기수님들 정말 고생하셨고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날씨가 안 도와줘서 속상하기도 하구요

    • 2014.02.14 23:09 신고

      그러게요 1179기 수료식 사진보니
      1180기 수료식이 궂은 날씨 땜에 넘넘 아쉬워요....정복 입지 못하고 실내에서 해서...정복이라도 입혀주시지...ㅎㅎ 그래도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해서 오늘 전화오고 넘 좋습니다~~~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8 12:59 신고

      7주동안 정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1181기도 2주 남은 훈련소 생활 잘 맺을 수 있길.

    • 2014.02.20 05:28 신고

      1180기 부모님들 곰신들 정말수고 많이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지금쯤 다들 자대배치 받아서 바짝긴장하며 군생활 시작하겠죠?

  8. 2014.02.14 22:17 신고

    진해 가서 전화 왔어요 ,,, 새로운 시작 화이팅~~

    • 2014.02.14 23:11 신고

      네 새로운 시작입니다~!! 저두 오늘 전화받았어요 편지와 다르게 넘넘 좋았어요^^♥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5 08:34 신고

      저희들도 전화기 사수할날이 빨리
      오길 기대해 봅니다

    • 1180 럭키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6 14:35 신고

      제 동생도 진해인데 육경대 인가요! !?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8 12:58 신고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시겠네요ㅎㅎ
      개강하고 후반기 교육이라 저는 걱정이 됩니다.

    • 2014.02.20 05:31 신고

      진해. 정말좋은데로 갔네요. 얼마 안있으면 벚꽃축제도 하는데 아들 면회도 가고 벚꽃도 구경하고.

  9. 2014.02.15 07:54 신고

    1180모든 해병들의 수료를축하드리며
    제아들을비릇한 모든해병들이 자대에서
    멋진해병으로 다시태어나리라 믿읍니다ㅡ
    1180기 모든해병들 파이팅.ㅡㅡㅡ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5 08:33 신고

      1180기 선배님들~~실무지에서 무사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된훈련도 잘 참고 이겨냈으니...실무지에서는 더욱더 잘할줄 믿습니다..수료축하드립니다^^*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8 12:57 신고

      1181기도 1180기를 따라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겁니다!
      1181기 1180기 모두 모두 파이팅!

    • 2014.02.20 05:36 신고

      이제 진짜 해병아빠시네요. 대견하시겠어요. 울 훈병들도 멋진 해병될날 얼마 안남았습니다.

  10. 2014.02.15 12:05 신고

    하.. 이제 시작입니다.. 저까지도 긴장되고 ㅜ그러네요. 아직 전화가 없어서.. 걱정이긴한데..
    통화는 한번뿐이라 짧고 굵게 하고 끊겠지요?ㅠ..저한테도 왔으며 좋겠는데..걱정이네요ㅠ

    • 2014.02.16 13:16 신고

      벌써 전화가왔는지 모르겠네요ㅡㅡㅡ
      안왔으면 너무걱정마세요ㅡ
      자대따라 사정이다소다를수있지만
      곧 좋은소식이 올겁니다~~~
      대진해병 파이팅입니다~~~~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6 14:42 신고

      대진해병님~~정화 왔겠지요? 처음에는 목소리 작게 온다던데요?
      옆에 선임이 있어서 그렇다고...걱정말라고들 하시던데..

    • 1181 유블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8 12:57 신고

      전화 할때 눈치가 참 많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적은 편지에 전화할 상황이 안된다면 무리 해서 하지 말라고 적었네요
      전화 한통 하기도 이렇게 힘이 들어서야...

    • 2014.02.20 05:34 신고

      얼마나 기다려 지겠어요. 전화할수 있는상황인데 전화가 안오면.

  11. 2014.03.03 01:20 신고

    그동안 마린패밀리를통하여 1180기많은부모님들의 자식걱정하는속사정을잘보았고 저역시 같은입장이라 생각됩니다~~~이제는 1180기해병들이 거의다 자대에서 멋진해병으로서 군복무를 잘하고있고 부모입장에선 안심도되고해서 마지막으로 댓글을올려 봅니다~~~
    그냥이대로 끝이라고 생각하니깐 서운해서요 그동안 1180기부모님들의 수많은 이야기와 사연들을잘보았읍니다 ~~~~~~~
    1180기 해병부모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180기 해병들전원 파이팅♥♥♥

    • 2014.03.03 01:28 신고

      아이구 닉네임에 1180기가 빠졌네요 ㅎㅎㅎ
      참고로 덕수는 6여단 백령도에서 멋진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 2014.03.05 12:04 신고

      방가반갑습니다~저도 궁금해서 오랜만에들어와봤네요~1180기 모든 해병들 끝까지군복무 잘하길 늘기도합니다! 울아들은 강화도교동에서군복무 잘하고있답니다~북한군에서 쏘는총소리 들으면서 실감나게군생활 하고 있네요~1180기 모든부모님들도 건강하세요

  12.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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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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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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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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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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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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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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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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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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