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우리 훈병 1156기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고 찾아온 센스마린 베이비입니다~
센스마린님이 태국으로 코브라골드 훈련을 떠나버렸기땜시...
각설하고!!
마지막 교육사열 훈련모습을 보러
고고고고~

 

 

얼마 남지않은 교육사열을 위해 남은 힘을 짜내는 훈병들입니다~
추운겨울 마지막 야외훈련입니다~!!
아자아자~~!!

 

 

 

우선 소대장 교관님의 말씀을 듣고요
이 순간도 이제 마지막인가요..ㅠㅜ

 

 

 

총검술 훈련 시작!!!
연병장엔 훈병들의 기합소리만 들렸다는군요~ㅎㅎ

 

 

 

총검술은 단순히 병기만으로 하는 훈련이 아니에요!!
상대를 녹여버리는 눈빛!! 패기도 함께합니다!!

 

 

이제는 실내로 장소를 바꿔서..

 

 


1156기 교육준비 끝!!
역시 훈련단에서 마지막이될 교육이 되겠네요~


 

 

수료를 앞둔 1156기 훈병들에게 해주는 마지막 이야기!!
어떤내용이었을지...궁금하네요~

 

 

 

교육~끝~ 악 수고하셨습니다~~짝짝짝~
마지막 교육을 박수로 맺는 훈병들입니다

 

=-=-=-=-=-=-=-=-=-=-=-=-=-=-=-=-=-=-=-=-=-=-=-=-=-=-=-=-=-=-=-=-=-=-=-=-=-=-=-=-=-=-=-=-=-=-=-=-=-=-=-=-=-=-=-=-=-=-=-=-

 

추가사진파일들입니다



이어서~ 32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편지와 사진을 공개합니다~!! 축하축하~^^
=-=-=-=-=-=-=-=-=-=-=-=-=-=-=-=-=-=-=-=-=-=-=-=-=-=-=-=-=-=-=-=-=-=-=-=-=-=-=-=-=-=-=-=-=-=-=-=-=-=-=-=-=-=-=-=-=-=-=-=-

1833 하창훈






 




------------------------------------------------------------------------------------------------------------------------


2519 정현수




 


------------------------------------------------------------------------------------------------------------------------


2946 이건학





------------------------------------------------------------------------------------------------------------------------


3235 조정우




 


------------------------------------------------------------------------------------------------------------------------


3652 이종윤




------------------------------------------------------------------------------------------------------------------------


3726 김동휘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02.07 19:23 신고

    1156기 선배님들 보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멋지고 훌륭하십니다.

  3. 2014.02.17 02:26 신고

    ㅎㅎ 다들 멋지세요~ 짱이에요 해병대^^

  4. 2014.02.20 06:42 신고

    소대장님이 추천하는 이벤트도 있네요

  5. 2014.03.15 19:19 신고

    ㅎㅎㅎ다들 멋잇습니당!~~

  6. 2014.05.08 12:49 신고

    사진보니 보러워요~
    늠름해질 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대견한 녀석 건강만 해라 강희야 사랑해~~~ 필승!!!

    • 1184우창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5.10 16:17 신고

      맞아요~저도 듬직해진 남자친구 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멋있는거같아요 !!! ㅎㅎ
      건강하게 훈련잘 받았음 좋겠어요~~ㅎㅎㅎ

  7. 2014.05.10 16:16 신고

    우와 예전기수에도 이벤트가있었군요~
    진짜 이런이벤트가 훈병들의 가족에게
    큰힘이 되는거같아요 !!!!!ㅎㅎ

  8. 2014.05.19 03:11 신고

    이런 이벤트가 예전부터 있었는지는 몰랐네요ㅎㅎ 이번에 90차에는 꼭 당첨되고싶습니다ㅎㅎ

  9. 2014.05.19 23:01 신고

    사진보니 멋집니다.
    늠름해질 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10. 2014.06.01 02:29 신고

    편지내용을 읽어보니까 제가 다 찡하네요 해병대 화이팅!!

  11. 2014.06.17 21:02 신고

    여기는 겨울풍경이군요~~~~ 이번 다가올 겨울이 기다려지네요

    • 1186+네네치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6.27 00:52 신고

      한참 있어야겠어요~~~ㅎㅎ 아직 1186기가 수료도 끝내지 못했거든요ㅜㅜ

  12. 2014.06.27 00:52 신고

    여름도 여름이지만 겨울도 만만찮게 힘들겠네요~ㅜㅜ
    여름인게 오히려 다행일지도 ㅎㅎ

  13. 2014.07.10 10:35 신고

    편지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져요 ㅠㅠ

  14. 2014.08.03 18:58 신고

    1156기라니 우와... 아련아련합니다...

  15. 2014.08.11 10:01 신고

    우아..벌써 전역하셧겠당ㅎ.ㅎㅎㅎ

  16. 2014.11.24 00:08 신고

    훈련병의 마지막 훈련! 1190기 분들도 저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조심히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계시죠? 제 남자친구를 비롯한 모든 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말은 날씨가 좀 포근했네요 너무 다행이예요^^~~내일 오후엔 비가 올수도있다고하네요 ..그래도 훈련 항상 조심히 받으시고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17. 2015.01.26 10:4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1.26 10:4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8 신고

    ㅎㅎ훗날 훈련사진보면 감회가 새로울것같아요 ㅎㅎ

  20. 2015.02.22 07:28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1.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03 신고

    제 동생처럼 어린애들이 힘든 훈련하는거 보니 안타깝네요 ㅠㅠ 모두 화이팅!!


한파가 극성을 부리는 때에...수료식은 잘 다녀오셨나요?
늠름한 해병들의 모습에 가슴이 후끈~! 달아오르셨죠?^^;

찬 바람에 식기전에 다시 한 번 그 마음 데펴드리겠습니다~!!
멋진 1156기가 해병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어떻게 극기주를 이겨냈는지 각개전투훈련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극기주.... 스스로를 단련하는 시간....
지금 나를 이기고 빨간명찰을 가지러 간다!!



전투준비.....!



분대~~~! 위치로~~
신속하게 위치로 이동하는 훈병들입니다.



분대장 훈병이 결연하게 외칩니다.



"분대~~~~ 약진 앞으로~~~~!!"



포탄의 연기와 빗발치는 탄환을 뚫고 용감히 진격합니다.
(실제로 탄환이 쏟아진다는 건 아니고^^;; 그냥 상황을 연출해 준답니다 ㅎㅎ)



주변을 경계하며 상황을 살피고,



바짝 엎드려 적들의 동향을 살핀 1156기는....



해병의 이름을 걸고 적을 물리쳤습니다^^

어때요? 멋있나요? 어제의 감동이 다시금 물밀듯이 솟아오르길 바라면서 이만 센스마린은 추가사진을 남기고 물러갑니다~ 뿅~*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3:57 신고

    우리학규 극기주 ..무사히 잘마치길 바래 !!1157기 모두 화이팅!!1158기들이 보고있다 !!

  3. 2012.02.27 11:41 신고

    너무멋있어요 정말!!!!!!제해병이도 곧 저렇게 멋있는남자가 되겟죠???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ㅎ

  4. 2012.03.09 12:15 신고

    너무도 열심히 달려온 56기 자대에서도 화이팅!!
    배치 받고 기다리는 57기도 화이팅!!!
    열심히 훈련중인 58기도 홧팅!

  5.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1:52 신고

    인상쓰며 '약진~앞으로!"정말 영화의 한장면같아요^^
    넘넘 멋져요~
    지금은 자대에서 실무중이시겠네요~화이팅!!

  6. 2012.04.13 13:56 신고

    사진을 보명 훈병이들의 앞으로의 훈련이 기대가 되요..ㅎ
    많이 힘들겠지만..1156기분들이 잘 해낸것처럼...!
    울 훈병이들도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화이팅!ㅎㅎ

  7.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2 신고

    극기주차라 그런지 벌써 늠름한 자세네요
    우리1161기도 극기주차 사진때는 저러겟지요 ??
    기대가큽니당!

  8. 2014.01.18 02:28 신고

    윗 선배님분들은 모두 이 극기주를 넘기고 모두 실무에서 훈련중이겠죠?ㅎㅎㅎㅎ
    전 지금 이 극기주가 넘넘 걱정이랍니다ㅠ0ㅠ힘들겠지만 멋지게 제 훈병이가 해내 주었음해용..

    • 2014.01.31 14:37 신고

      잘해낼거예요!

    • 1181기 현우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07 19:31 신고

      저도 지금 극기주 걱정입니다.
      잠도 많이못자고 많이 걷는다던데
      1181기 우리 훈병들도 선배님들을 본받아
      한사람도 낙오자 없이 모두 훈련 마칠수 있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9. 2014.01.18 15:46 신고

    극기주 ㅠㅠ정말 힘들어보여요 다큐멘터리로 봤을때도 힘들어보였는데!ㅠㅠ

  10. 2014.01.26 14:06 신고

    이제곧우리해병이도극기주에들어갈텐데~~~잘이겨낼수잇겟죠?

  11. 2014.02.17 02:22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2. 2014.05.10 16:18 신고

    훈려하고 자신이위장크림 바르는 모습이
    먼가 듬직하고 멋있어요 !!
    해병분들 화이팅입니다~~

  13. 2014.06.27 00:59 신고

    위장크림 챙겨줬는데 잘 바르고 있을까요? 뺏겼을까요?ㅠㅠ

  14. 2014.08.03 18:59 신고

    옛날도 지금도 늠름한 해병의 모습은 변함이 없네요 ㅎㅎ

  15. 2014.08.11 10:02 신고

    ㅎㅎ지금 이사진을 보시면 추억에 젖으실듯

  16. 2014.08.11 10:02 신고

    ㅎㅎ지금 이사진을 보시면 추억에 젖으실듯

  17. 2015.01.26 10: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1.26 10:4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1.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19 신고

    모두 수고하세요~!!! 동생부대 사진도 어서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2015.03.15 12:34 신고

      울아들하고 이름이 똑같군요.반갑내요.수료식까지 힘든 훈련들이 많이남았지만 잘 이겨내셔서 멋지고 듬직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수료식때 만나실것을 믿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지난 주 난생 처음 사격의 손맛(?)을 느껴본 1156기들이 점점 군인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 주에는 유격훈련을 통해 해병대의 혼과 모습을 더해갈 예정인데요~
약간 쌀쌀했지만 동장군도 깜짝 놀라 도망가버린 1156기의 유격훈련 현장을 공개합니다~

자자~ 어서 저를 따라오세요~^^ ㅋ
(참! 31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도 따라가요~)


태극기와 해병대교육훈련단기 그리고 신병교육대기를 위풍당당들고
보무당당하게 걸어가는 목표장소는 어디인가요??



"해병대 유격교육대입니다!!"
라고 3219번 훈병이 눈빛으로 답하고 있군요 ㅎㅎ



두둥!
수많은 선배해병들의 땀과 눈물 그리고 비명(?ㅋㅋ)이 녹아있는 유격교육대입니다.
항상 실습 전에는 교관님의 이론설명부터~
말 잘듣는 훈병에게는 자다가 초쿄파이가 생겨요~^^;; 



동기의 안전장비(하네스)를 서로 확인하고 챙겨주는 훈훈한 장면 포착!
눈빛이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요? 설마.... 연출샷을 아니겠죠? ㅎㅎ



"떨지마라. 두려움을 이겨내야 해병이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할 수 있다....나는 할 수 있어!!'
굳은 결의로 가득 찬 듯 입을 앙 다물고 있군요!!



긴장+초초+걱정+설렘+두려움+자신감.....등등....
정말 정의내릴 수 없는 복잡미묘한 심정일 겁니다ㅎㅎ



"레펠!"
소리와 함께 시~작~!



두려운 마음은 곧 설레임과 환희로 바뀌고..
어느새 지상에 도착!
해보니까 어렵지 않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쑤욱~ 해병정신이 쑤욱~ 성장했을 거에요~ 축하축하^^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이어서~ 3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편지와 사진을 공개합니다~!! 축하축하~^^
===============================================================================================================================

<1309 김원태 이병>




------------------------------------------------------------------------------------------------------------------------

<1629 이상경 이병>




------------------------------------------------------------------------------------------------------------------------

<3213 강은규 훈병>




------------------------------------------------------------------------------------------------------------------------

<3647 박경원 훈병>




------------------------------------------------------------------------------------------------------------------------

<3701 박범규>




------------------------------------------------------------------------------------------------------------------------

<3745 박형진 훈병>




===============================================================================================================================

끝!!!!

댓글이랑 추천 많이많이 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57(2933)학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5 15:51 신고

    저희 1157기도 ..얼른 수료식만기다립니다 ^^ 이벤트사진 많이좀 뽑아주세용 ...저도용 ㅋㅋ

  3. 2012.02.27 00:45 신고

    다들갑작스러워서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시겠다면서 내용들을어찌나 잘쓰시는지ㅎㅎ감동이예요!

  4. 2012.04.13 14:01 신고

    사진도 멋있고 글도 잘쓰시고..
    유격기초훈련도 훌륭하게!ㅎ
    1156기분들~실무에서 잘하고 계신가요??ㅎ

  5.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5 신고

    이런 편지 읽으면 제가 다 짠 하네요 ㅋㅋㅋ
    다들 무지 놀래셨나봐요 미리 통보받은 분도 있으실텐데 말이에요~ㅋㅋㅋ
    컴퓨터로 200자 내외로 갑자기 쓰라하면
    솔직히 무슨말 써야할지도 잘 모르긴 할것같아요

  6. 2014.01.18 02:28 신고

    와..ㅎㅎㅎ예전엔 사진편집을 참 멋지게 해주었내요!

  7. 2014.01.18 17:57 신고

    ㅎㅎㅎ멋있습니다!!ㅎㅎ

  8. 2014.01.26 14:08 신고

    너무멋지네요^^!!

  9. 2014.02.07 19:35 신고

    멋지시네요~부모남들께서 무지 좋아하셨겠어요..

  10. 2014.02.13 01:59 신고

    모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군요

  11. 2014.02.17 02:18 신고

    서로챙겨주는모습 보기좋아요!

  12. 2014.05.19 03:13 신고

    너무 멋지네요ㅎㅎ 저도 한번 당첨되면 좋겠네요ㅎㅎ

  13. 2014.05.19 23:08 신고

    사진보니 ajtwudy.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14. 2014.05.19 23:08 신고

    사진보니 ajtwudy.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15. 2014.06.27 01:04 신고

    훈병들 당첨되니 되게 좋아하는 모습이네요~~
    제남자친구한테도 저기쁨 맛보여주고싶은데ㅠㅠ
    더 분발해야겠어요

  16. 2014.08.03 19:00 신고

    훈련병에게 가장 힘든 곳이 아닐까 싶어요ㅠㅠ 그래도 그 모습 정말 멋있슴니다! 저도 노력해서 저희 꾸나 편지 쓰게 해주고 싶어요 ㅎㅎ

  17. 2014.08.11 10:03 신고

    .ㅎㅎ저두요...ㅎ

  18. 2014.08.11 10:03 신고

    .ㅎㅎ저두요...ㅎ

  19. 2014.11.24 00:10 신고

    훈련 사진과 함께 당첨되신분들의 사진과 편지글들이 함께 있네요! 편지들을 읽어보니 다들 사랑하는 마음 가득 너무 보기좋아요! 저도 계속 해병대 마린보이 매일 들어오면서 사진도 정보도 보고 댓글도 남기지만 이벤트에 당첨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 지금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다들 오늘도 고생하셨구 푹 주무세요^^

  20. 2015.01.26 10:3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지난 주 수료식은 잘 다녀오셨죠?
그래서 인지 몰라도 1155기 가족들이 잘 안 보이신다는.....;;

블로그는 모든 해병가족들을 위한 곳이라 수료를 하더라도 떠나지 말고 늘 함께했으면 하는 것이 센스마린의 자그마한 소망이지만...
잘 되지가 않네요 ㅠㅠ

뚝! 자, 그럼 1155기가 지난 7주간 얼마나 잘 배웠는지, 또 얼마나 잘 하는지를 평가하는 교육사열 현장을 포스팅 합니다.
1155기 가족들이 많이 찾아서 보고가셨으면 좋겠어요~ ^^;;


교육사열 시작!
군가를 부르기 위해 절도있는 반동자세를 취하고 있군요 ㅎㅎ



이어지는 총검술 평가.
소총 끝에 달린 날카로운 대검이 보이시나요? 귀신은 물론이고 우리의 주적 인민군따위 단숨에 무찌를 기세군요 ㅎㅎ
(날카롭게 날이 서있지는 않습니다. 만져도 베이지 않을 정도에요)



해병이라면 내 사랑하는 전우를 살릴 능력정도는 갖추고 있어야겠죠?
심폐소생술은 우리 해병들에게 기본기!
간단하게 통과하고 있는 1155기입니다~



집총 제식동작까지 척척.
차가운 날씨와 싸우면서도 교육내용을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잘 소화해냈습니다.
실무에서 만날 모습이 기대되는데요~?



소대장님께 자신의 평가결과를 듣고있나보네요.
점수는 상관없어요~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를 했다면 그대는 당당한 대한민군 해병대원입니다^^!



교육사열의 관문까지 무사히 마쳤으면 이제 실무로 갈 준비를 해야죠~
신형 전투복 야전상의와 개인 용품들을 잘 챙겨가야 합니다 ㅎㅎ
다음 보급이 나올 때까지 아껴써야죠~



자신의 개인용품이 누락되지 않고 잘 지급되었는지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네요.
실무로 가는 긴장과 설렘을 담으면서 말이에요ㅎㅎ
그 동안 정말 수고했습니다. 실무에서 누구보다 해병대운 해병으로 만나요~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5.05 23:47 신고

    이런 모습이군요!!정말멋있고 보고싶네요..
    잘하고있으련지!!ㅠ

  3. 1173고댕건앓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5.31 20:18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
    흐흐 멋지네요
    대한민국해병대 파이팅

  4. 2013.06.07 04:27 신고

    정말 멋잇어요!! 해병대짱이에요~!ㅎㅎㅎㅎ

  5. 2013.06.09 23:14 신고

    멋있습니다^^!! 역시 해병대네요..화이팅!

  6. 2013.06.17 13:40 신고

    옛날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비스비슷~~~

  7. 2013.06.17 13:42 신고

    결국다 해병은 해병인가봐용 ㅎㅎㅎㅎ 멋집니다

  8. 2013.09.21 17:04 신고

    해병대 멋져요. 심페소생술까지도 멋져요~~~~~

  9. 2013.12.07 17:15 신고

    다른군보다 힘들다는건 알았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여러분덕분에 저희가 편히지내는거죠 모두들 홧팅!!!!

  10. 2014.01.18 02:29 신고

    ^_______^ 저떈 어떤 마음일까요

  11. 2014.01.26 14:09 신고

    모두화이팅~~~~~~~!!^^

  12. 2014.01.31 14:38 신고

    갑자기제가다설레네요...

  13. 2014.02.07 19:38 신고

    본인들의 개인용품을 하나하나 챙기는 모습이
    귀여우시네요 ~~~ㅎ

  14. 2014.02.17 02:17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5. 2014.02.20 06:12 신고

    열훈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16. 2014.05.19 23:10 신고

    심폐소생술도 배우네요.
    멋집니다.

  17. 2014.08.11 10:04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글귀 너무 좋아용

  18. 2014.08.11 10:04 신고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글귀 너무 좋아용

  19. 2015.01.26 10: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6 10: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한반도를 감싼 시베리아 기단의 차가운 공기를 뚫고!!
포항에서 힘찬 총성들이 들려옵니다. 들리시나요 마린가족 여러분~ ㅎㅎ
1156기의 사격현장이 지금!! 공개 됩니다~
1156기 마린 가족분들은 눈 쫑긋(?) 준비해주시구요^^
1157기 마린 가족분들은 예습하시구요~
1155기 마린 가족분들은 요 앞 포스팅으로 가주세요~ㅋㅋ


포항 사격장의 모습이군요.
사격 훈련전에 몸을 충분히 풀어야죠~ 안전사고 예방은 사격장에서 더욱 필수 중에 필수 입니다^^!



눈 초롱초롱 귀도 초롱초롱~
실탄을 가지고 훈련하는 이 곳 사격장에서는 소대장님의 말씀과 통제를 잘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소대장님께 집중된 눈동자들 ^^



준비는 모두 완료.
Ready.........Set........



FIRE!!!!!



"으메....!!"
실제 사격하는 경험은 훈병들 대부분이 처음일 거에요 그쵸?
생각보다 거센 사격소리에 깜놀하고 있는 건가요 ㅎㅎ



병기에 이상이 생기는 등 돌발상황이 발생하거나, 자격 자세가 좋지 않을 때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듬직한 조교와 교관이 도와줍니다^^ㅋ



사격장의 대표 컷.
"무" "적" "해" "병"을 배경으로 한 사격장면은 언제봐도 멋있군요 ㅎㅎ



사격 끝!
조교로 부터 병기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ㅎㅎ

1156기에게서 사격 잘 했다고 편지 왔나요? 다들 추운 날씨에도 맹렬한 사격연습을 진행했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나면 수고했다고 인편 하나씩 써주세요 ^^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1.23 23:24 신고

    ㅎㅎㅎ딸은살빠진동생못찾았지만 ,낳은 엄마는 울아들 찾았답니당ㅎㅎ살이 대박 빠져 하마터면 그냥 넘어 갈 번했지만 엄만 함박 웃음지었답니당 1157기분들도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마린보이님이 추운 날씨속에서도 울 훈병님들 모습 보여줄겁니당~^^*

  3. 2012.01.24 08:32 신고

    다들 어찌나 늠름한지 ^^다들 멋잇네요

  4. 2012.01.30 20:22 신고

    57기이번주부터3주차훈련들어가네요!!
    2중대내일부터사격하는거같은데잘했으면좋겠네요^-^

  5. 1157(1975) 양따최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14:30 신고

    사격훈련은 언제봐도 멋있네요^^

    •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00:06 신고

      멋진 모습 잘보고 가요.
      구작가님 우리 동생 사진도
      이쁘게 올려 주세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2:38 신고

      실제 총만져보고..실탄넣고 쏴본 기분이 어떨지.. .

  6.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7 00:08 신고

    이웃에 사는 동생 친구가 있어
    사진 보고 갑니다.
    이제 친구지만 해병대 선임이 된 친구에게
    동생은 어떻게 말할지 궁금 하네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17 12:37 신고

      군대는 나이와상관없이 짠밥?(기수)랍니다. .ㅎㅎ 먼저가믄 선임이죠~~~

  7. 2012.03.17 15:43 신고

    저 때가 겨울이기도 했지만, 훈련병 시절이어서 더 추웠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실무에 와서 적응중인데, 이렇게 예전 사진(두달도 안지났지만^^;)을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서 좋습니다.

    추운 날에 사진찍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승!

  8.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1:53 신고

    짝짝짝!!이상무! 멋져요 화이팅!!^^

  9. 2012.04.14 00:37 신고

    저희 훈병이도 오늘 저런 모습으로
    마지막 사격훈련을 마쳤겠네요..ㅎ
    1156기분들은 겨울에 훈련을 하셨군요ㅜ
    더 추우셨겠어요..그래도 실무 가서 잘 하고 계시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ㅎ

  10.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5 신고

    총이 생각보다 무겁더라 라고 편지가 왔었는데
    울 남친 훈련하는모습 하루빨리 보고싶네요ㅠㅠ

  11. 2013.06.17 13:44 신고

    무적해병 저 말이 눈에 확띕니다..!!!!!!!!!!!

  12. 2014.01.18 02:30 신고

    ㅎㅎㅎㅎㅎ제 훈병이도 이제 막 3주차를 끝냈는데 저런 모습이었겠쬬

  13. 2014.01.26 14:10 신고

    우리꾸나도사격훈련멋지게하겟죠 ㅎㅎ..ㅎㅎㅎ다들멋잇네요~~~

  14. 2014.01.31 14:40 신고

    ㅎㅎ멋있네요

  15. 2014.02.07 19:41 신고

    사격포즈 언제보아도 넘멋지셔요 ~~~

  16. 2014.02.17 02:16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7. 2014.05.19 23:12 신고

    각잡힌 해병님들 정말 짱 멋져요^^
    사격술까지 척척척!
    사진이 정말 선명

  18. 2014.08.03 19:01 신고

    1187기도 예습하구 갑니다 ㅎㅎ

  19. 2014.08.11 10:04 신고

    1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멋져여

  20. 2015.01.26 10: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1155기 오늘 늠름하게 수료식을 마쳤다죠? ^^
거칠고 험난한 7주간의 훈련과정을 모두 소화하고 멋진 해병이병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

1155기의 거칠고 험난했던 극기주의 각개전투 훈련을 함께 따라가보시죠.


해병대원이 이쯤이야!
혹독한 훈련만이 강인한 해병대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훈련 끝. 실전 시작! 각개전투 훈련 시작 직전의 긴장감!
1347번 훈병인가요? 오... 눈빛이 훌륭해요!



"분대~ 약진 앞으로!"
눈 앞에 보이는 적 고지를 향해 맹렬히 돌격하는 1155기 훈병들입니다!



포연 사이로 적이 설치한 장애물이 보이는군요...



이런것 쯤이야 간단히 통과할 능력을 갖춘 1155기 해병대원입니다.



바위에 몸을 숨기고...
적진의 동정을 유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숨 한번 고르고 다시 한 번 돌격할 기운을 차리고 있는 것이겠죠.



눈 앞에 보이는 가상의 적. 하얀 타이어....!
널 무찌르고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우리 가족을 지키겠닷!!!



마지막 힘을 짜내서 "공겨억~~~!!"



허이짜~! 허이짜~! 가 아니고^^ ㅋ
우렁찬 기합과 함께 하얀 타이어의 탈을 쓴 적을 무찌르는데 성공한 1155기 해병들!



각개전투를 끝내면 이렇습니다.
흙먼지를 몽탕 뒤집어 썼지만 뿌듯함 만은 말로 설명할 방뻡이 없죠^^;
5소대 맞나요? 훌륭하네요 잘했습니다~ ㅎㅎ

오늘 비가 내리던데 수료식을 잘 하셨나 모르겠네요.
돌아오는 길 서두르지 마시고 수료식의 행복을 마린보이 5주차 사진과 함께 두 배로 느끼세요~ㅎㅎ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1.21 00:25 신고

    이야 완전.. 진짜 전쟁느낌이 나요
    완전 고생 많으셨네요..
    그래도 이렇게 고생하고 나서
    수료식 했으니 너무 의미가 있었겠어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3. 2012.02.14 19:11 신고

    1157기 2중대 오늘 받은 훈련이 이런것이었네요
    비가와서 조금은 더 힘이 들었겠지만 훌륭히 해냈겠지요
    멋있습니다. 역시 대한의 아들 해병대입니다

  4.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7 00:31 신고

    오늘 각개전투훈련과 천자봉행군 무사히
    마치고 곤하게 자고 있을 우리 동생 훈아!
    발에 물집은 잡히지 않았는지,
    다리에 쥐는 내리지 않았는지,
    많이 걱정 되지만
    피곤한 몸 편안히 쉬고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하기를 바란다.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0 15:43 신고

      울아들 오늘부터 빡세게 구르것네~~^^1157기모두모두 홧ㅡ팅!!!!!!

  5.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1:50 신고

    땅바닥을 마루바닥 누비듯이 누비고 있네요..ㅠ 아흑 마음아프지만 울컥하지만 무적해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짝짝짝!!각개전투 멋있네요 정말 힘들어보이는만큼 훌륭한 해병이 되고 있는거겠죠?^^

  6. 2012.04.14 00:38 신고

    흙먼지 다 뒤집어 쓰고 훈련해도..
    울 해병들..저 늠름한 모습!너무 멋있어요ㅎ

  7.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1:54 신고

    진짜전투장면보는것같아요 영화같은장면이네요~
    힘들었던만큼 뿌듯함과 보람은 크겠죠...멋있어요

  8. 2013.05.05 23:48 신고

    남자친구가 사격을 좋아하는데 ㅎㅎ
    이건 아주 열심히훈력 받겠군요!!
    직접한번 보고싶네요 ㅜㅠ

  9. 2013.06.09 23:16 신고

    각개전투가 이런것이었군요.. 자랑스럽고 대단하네요
    다치지 않고 훈련잘받길 기도해야겠어요!

  10. 2013.06.17 13:40 신고

    각개전투..ㅠㅜㅠㅠ
    열심히 해!!ㅠㅜ

  11. 2013.06.17 13:43 신고

    오오..멋잇어요

    우리도 이런거 다하는거죠> <

  12. 2014.01.18 02:30 신고

    힘들어보여요 표정이ㅠㅠ

  13. 2014.01.26 14:11 신고

    극기주화이팅!!!!!!

  14. 2014.02.07 19:46 신고

    각개전투훈련은 언제보아도 아슬아슬하네요
    지금쯤은~

  15. 2014.02.17 02:16 신고

    고생 넘넘많으셨겠어요 추운데ㅠ !

  16. 2014.05.19 23:14 신고

    각잡힌 해병님들 정말 짱 멋져요^^
    필승!!

  17. 2014.08.03 19:02 신고

    위장크림!!! 잘 쓰려나 궁금 ㅠㅠ 뺏긴 건 아니겠죠

  18. 2014.08.11 10:05 신고

    힘드셧을뜨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 2015.01.26 10: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6 10: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두둥! 공수기초훈련에 돌입한 1156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막타워에 올라가서 내려올 때까지를 순차적으로 보여드릴게요~ ㅎㅎ
1156기들이 지난 주에 겪은 공수기초가 어떤 것인지 눈으로라도 한번 경험해 보세요^^
(편지 보낼 때 '우와~ 대박! 너 이걸 했단 말이야!'라고 놀라주면 훈병들 어깨가 으쓱으쓱 할거에요 ㅋㅋ)


이론교육 중인가 보네요.
아는 것이 힘이죠~ 몸으로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로 잘 이해해두어야 제대로 된 실력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눈이 몇 개여....@.@ 빨간 모자의 교관님에게 집쭝!



이론이 끝나고 슬~슬~ 실전준비를 하고 있군요.
막타워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긴장된 눈빛들이 이번에는 막타워에 집중!!



시작합니다! 탕~!!
"올라가도 좋습니까!!" 라고 4명 1조가 한 목소리로 물어보면 위에서 대답이 내려오죠.
"기다려!" 그러면 기다리면 돼요 ㅎㅎ
"올라와!" 하면 올라갑니다.


↓  이렇게요





걸어서? No. 엎드려서? No. 뒤집어 누워서? No. 팔짱끼고? No.
힘차게 뛰어서 올라갑니다 ㅎㅎ
발에 맞춰 "해병! 공수! 해병! 공수!"를 외치면서 말이죠.



막타워 꼭대기에 도착했군요.
지금부터 심박수가 올라가기 시작할텐데요?ㅎㅎ
"너 지금...떨고 있니?"
서로 용기를 보태주자구요 ㅋㅋ



드디어. 순서가 돌아왔습니다.
Oh...No...아래를 보면 안되요. 정면을 보세요. 정면의 파란 하늘을 ㅎㅎ



"문에 서!"
문에 서면 이렇게 됩니다. 크으~
경험해보고 싶은 마린 가족들은 2012년 여름 해병대 캠프로 ㄱㄱ~ㅎㅎ



"뛰어!"
슈우우웅~ 하는 소리와 함께 뛰었습니다.
순간 땅이 꺼지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처음 느껴보는 자유낙하(무지 짧지만)의 느낌은 그리 나쁘지 않아요 ㅎ



짧지않은 비행(?)을 마치고 도착 직전.
3705번 훈병 수고했어요^^;;
동기의 도착을 알아채고 준비하는 3313번 훈병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ㅎㅎ



막타워 맞은 편 언덕에 도착하면 훈련이 1차례 끝났습니다.
동기들이 힘을 합쳐 도르레에서 하네스를 분리하고 있네요.
이러면서 또 길러지는 동기애? ㅋㅋ



아... 그리운 공수교육대(센스마린은 공수휘장 패용자입니다. 크흠!! ㅋㅋ)
2010년 2월. 눈바람을 헤치며 강하하던 기억에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비록 맛보기 기초훈련이었지만 1156기 훈병들 어깨에도 자그마한 해병날개가 돋았을 겁니다. 공지기동해병대의 주축 해병으로 우뚝 성장해주세요 ㅎㅎ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이어서~ 30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과 편지입니다^^(순서는 기수와 교번 순인거 아시죠?)
===========================================================================================================================================

<1154기 2321 박원범>




------------------------------------------------------------------------------------------------------------------------
<1154기 2714 이대형>




------------------------------------------------------------------------------------------------------------------------
<1155기 1514 유성식>




------------------------------------------------------------------------------------------------------------------------
<1155기 1741 최도형>




------------------------------------------------------------------------------------------------------------------------
<1155기 1744 조성현>




------------------------------------------------------------------------------------------------------------------------

 <1156기 3231 이수환>




=============================================================================================================================
 
끝!!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3 18:59 신고

    56기 사진올라오신거 축하드려요~
    그리구 이벤트사진... 너무부럽네요 ㅠ_ㅠ
    편지도있네요! 많이 힘이되겠어요! ㅎㅎ

  3. 2012.01.13 21:37 신고

    아마도 날마에서보는 마지막사진이겠죠
    수료식날 얼굴보고왔는데도
    후반기교육중이라 여전히 얼굴이 그립답니다
    이벤트 뽑아주시고 사진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마린가족님들 ~~
    임진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1156(3647)경원♥초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3 23:18 신고

      어머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154(2714)대형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4 09:08 신고

      초희씨 이벤트당첨 축하합니다
      남친께 빨리 알려주세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14 11:01 신고

      대형맘님, 수료식 끝나고도 사진 올려주는군요!
      1154기는 1월 6일날 수료식 했지요?
      대형해병, 후반기 교육 잘 받기를 기원합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1 신고

      좋으시겠다~ 부러워요
      빨리빨리 수료식이 다가왔으면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1 신고

      어머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저희도 수료식이 한달도 안남았어요ㅎㅎ
      너무 떨리네요!!

  4. 1156(3726)동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3 23:22 신고

    와우 드디어올라왔네요♡
    7소대 2생활실 3726번 훈련병 내동생 제일 멋지고 잘생겼다!!!!
    날이 갈수록 메인 모델감이네ㅋㅋㅋ
    점점 더 늠름해지는 모습에 믿음직스럽고 너무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내동생!!!!
    앞으로 남은 훈련기간 동안
    더더욱 멋있고 자랑스런 해병으로 쑥쑥 자라거라♡
    내동생 화이팅!! 1156기 화이팅!!!

  5. 2012.01.14 11:06 신고

    다들 훈병 사진 잘 나왔군요!!
    그런데 우리 정우는 왜, 왜 한 장도 없는지
    주먹 불끈 쥐고 외칩니다!!

    저는 1156기 방에만 놀러가도
    사진 밑에 댓글 다는줄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이런 곳도 있네요~~

  6. 2012.01.16 12:55 신고

    사진 보시고 다들 행복하셨죠?

    사진 찾다보면 울 소대만 사진이 적은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ㅎㅎ

    생각보다 표정들이 여유로와서 마음이 놓이네요

    이렇게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행복하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57 신고

      맞아요!!
      다른 소대 사진만 있는 거 같아요~~
      321명을 숫자 세가며 찍을 수도 없는데..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2 신고

      그런것 같네요 앞으로 1157기는 훈병님들이
      많아서 더 없을 것 같아 걱정이네요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3 신고

      민규누나님예감적중..
      한장도 못찾으신분들도 엄청많네요ㅠㅠ
      담주엔 꼭 모두다올라오길..!!

  7. 2012.01.17 16:25 신고

    어휴...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편지에 자랑스런 아들들남친들 마음이 고스란히..^^

  8. 2012.01.17 22:48 신고

    2소대사진 많았어요 울아들 정면사진 4장 너무멋있었어요..동기들과 포즈취하고 찍었더라구요..감사히잘보았습니다..아들이 수료식때 동기들 소개시켜준다고했는데 같이사진찍은 동기들 같네요..마음이 잘맞는다했거든요..

  9. 1156)민들레쏘(36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19 22:01 신고

    너무 자랑스런 우리 해병들ㅎㅎ 다들 친하고 재밌게 지내는것 같아서 너무 든든하네요ㅎ 모두 힘내세요!

  10. 2012.01.19 23:32 신고

    아 세상에 저는 오늘에야 사진 보았네요...
    수료식 끝나고 집에오니 사진 올라왔기에 확인하던중
    아들 단독사진 찍었다기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1156기 가족여러분
    부러우면 매일 매일 댓글다세요...저처럼 행운이 올겁니다..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건우파님,센스마린님,오작가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58 신고

      대형맘님, 늦게 보시니 더 기쁘셨죠?
      저도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8 12:13 신고

      네 열심히 살고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공부하랴 댓글달랴 인생이 바빠요..ㅎㅎㅎ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4 신고

      고맙습니당ㅎㅎ
      저도 열심히 활동해야겠네요ㅎㅎ^^*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09 신고

      살림하랴.일하랴.날마방 출석하랴..정신이 하나두 없네유~~~~^^

  11. 2012.01.21 11:19 신고

    갑자기 공수훈련 사진이 보고파서 왔어요~~
    이 사진 올라온 날, 우리 아들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너무 풀이 죽어 제대로 못 봤거든요~~

    눈빛도 날카롭고, 각도 잡히고..
    점점 해병의 모습이 보이네요!!
    1156기 화이팅^^*

  12.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28 12:15 신고

    그 동안 사진을 봤는데 댓글을 달지 않았네요..
    멋진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 있을때는 훈병가족님들이 더욱 좋아
    하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사진 찍고 올려주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05 신고

      저도 이제야 댓글을 답니다..
      다들 수고가 많으신것같네요ㅎㅎ
      사진과 편지들이 너무 보기가좋네요ㅎㅎ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06 신고

      잘보고 갑니다~~~~~^^

  13.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08 신고

    너무 보기좋네요.같이있는편지들도 하나하나 진심이 담겨있는게 하나하나 읽어보니 눈물이 날것같습니다..
    저도 열심히활동해서 꼭 다음에는 꾸나의 활짝웃는 사진을 보고싶네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입니다!!ㅎㅎ

  14. 1159(2238)♥도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12:03 신고

    하네스를 분리하며 또 커져가는 전우애^^
    해병대는 참 많은걸 주는곳이네요^^
    문에 서~!하면 내려간다는걸 인편에 써서 알려줘야하나요?^^
    아~정말 대단해요 해병대!이런 훈련을 열외없이 다 한다는것 정말 훌륭합니다^^

  15. 2012.04.14 00:40 신고

    1156기 공수기초훈련!
    역시나 다 잘하시네요ㅎㅎ
    저 속에서 꽃피는 동기애..대단합니다^^

  16. 2014.02.17 02:12 신고

    이때부터네요 노란색으로 편지지가 바뀐게~

  17. 2014.05.20 01:19 신고

    우리 훈병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18. 2015.01.26 10:27 신고

    저도 이제 한번은 되고싶어요ㅠㅠㅠㅠ
    제발 제가 마지막이라도 좋으니 울쫑얼굴 볼수있게해주세요!!!!! ㅠㅠㅠ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6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9 14:34 신고

    까마득한 선배기수님들의 멋지게 훈련받는 사진들보니 우리아들 더 보고싶네요.. 훌륭하게 잘해내는 모습들..
    해병대의 대단함을 다시함 느끼게되어 가슴 뿌듯해지네요~
    우리동현이도 멋진 마린보이가되서 우리앞에 나타날생각하니 가슴이 뛰네요^^

  21. 2015.04.23 12:05 신고

    신병 교육 피곤


소복하게 눈이 내린 유격교육대.
'센스마린'은 봄~초여름까지 후보생 교육을 받았던 터라 이런 모습의 유격교육대는 처음인데요,
훈련받는 입장이 아닌 채로 이렇게 바라보니 유격장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ㅋㅋ
하지만.. 1155기 훈병들은 그럴 정신이 없을텐데요,
지금 사진들 잘 간직하셨다가 휴가나오면 보여주세요^^ ㅋ 유격장의 설경을 ㅎㅎ


유격하면 PT, PT하면 유격!
괴롭히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에 목적이 있는 것 다들 아시죠?
그래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거라구요~ㅎㅎ



유격훈련에는 유독 로프를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로프매기는 해병유격대라면 눈감고도 할 수 있어야죠 ㅎㅎ



'자! 그럼 한번 올라가 볼까나? 허이짜~ 도저언~!!'



'아니 이거. 보통 일이 아닌데? ;;;'
힘을내요 1636번!



'할 수 있지?'
'물...물론입니다!!'
꼼꼼히 훈병의 준비상태를 살펴보는 조교의 모습이 훈훈하군요~ ㅎㅎ



어이쿠! 까마득....
이런 앵글로 찍은 오작가님도 고생하셨어요~ ㅎ



'나는야 정예해병. 무적의 1155기~'
처음 치고는 침착하게 잘 내려오고 있네요 ㅎㅎ



레펠에 비하면 세줄도하 쯤이야~ 슝슝~



두줄도하 훈련 중에는 살인미소도 살짝 날려주는군요!^^ㅋ



혼자 정해본 그냥 포토제닉이에요~
석양과 함께 뭔가 분위기가 나서요 ㅎㅎ

그럼 얼른얼른 아들과 곰신 사진 찾으러 출발!!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1.13 21:23 신고

    센스마린님 오작가님 ..
    저도 아들사진 2장 건졋네요..감사드려요
    올려주시는님들이 잇기래
    우린 맘편하게 보면서 웃고 울고,,행복함을 만끽합니다
    다소 늦었지만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셔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0:28 신고

      인해맘님, 안녕하세요?
      이 글은 못 보시겠지만..
      오늘 해병대 홈피에 글 올리셔서
      '선배님, 감사합니다!' 답글 달았어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16 신고

      잘 지내시는지.,ㅎㅎ

  3. 2012.01.21 10:30 신고

    이제 다 떠나고 없는 조용한 방에 놀러 왔습니다.
    이번 주 우리 아들은 어떻게 유격훈련 했는지 궁금해서요~~

    센스마린님, 오작가님,
    저는 이제까지 한 분이신지 알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18 신고

      맨날 한번씩 휙~~~눈팅만하다가..오늘은 한줄 인사라두하려구요~~~~~~

  4.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15:56 신고

    이제.. 다 떠났네요.. 이 방 손님들은..
    하지만 훈련과정이 궁금해서 왔습니다.
    역시나 ,
    대단한 훈련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03 20:13 신고

      그러게요..
      이제 남은건 57기분들뿐이네요ㅎㅎ
      이제 곧 58기분들도 들어오시니
      시간이 참 빨리가는것같아요

    • 1157-1352♥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2.22 00:14 신고

      58기입소한지두 일주일이 후딱~~~~~

  5.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15 신고

    이게 4주차사진이라니...시간정말 빨리흐르는듯싶네요
    이제 55기,56기분들은 다들 수료식을 마치시고 이등병이되셨네요
    57기도 금방이겠지요?멀지않은그날을 기다려봅니다..

  6. 1157(1사단포병)두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22 09:24 신고

    1157기 2중대 오늘 훈련내용이네요 도하가 무엇인지 잘알았습니다
    내일이면 극기주 마지막날 전원 무탈하게 마치기를 바랍니다

  7. 2012.04.14 00:42 신고

    유격훈련하면 로프 묶는건 눈감고도 해야겠네요ㅜㅎ
    도하..모두들 훌륭하십니다ㅎ

  8. 1159(2105) 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4 13:28 신고

    멋지다...웃을수 있다니....ㅋㅋ

  9.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1:55 신고

    제남친도 이훈련 해보고싶다했는데 ㅋㅋㅋ
    웃고계시네요 ㅋㅋㅋ 저도한번해보고싶은....

  10. 2013.06.09 23:16 신고

    날씨가 따뜻해져서 장갑없이 맨손으로 할텐데..
    손다치지않게 조심했으면!

  11. 2013.06.17 13:41 신고

    울 자긴 유격쯤은 가뿌ㄴ하길~~ㅎㅎ

  12. 2013.09.21 17:09 신고

    울 아들도 유격훈련 잘해낼수 있겠지~~~화이팅!!!

  13. 2014.02.07 19:50 신고

    유격훈련이 많이 힘들다던데 앞으로 1181기
    걱정되네요~~잘할수 있겠죠~~

  14. 2014.02.17 02:11 신고

    다들 몸고생 많으셨어요ㅠ 수고하셨습니다~

  15. 2014.05.20 01:22 신고

    우리 훈병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16. 2014.08.04 06:36 신고

    헉 까마득한 높이 저라면 생각도 못할... 멋있습니다!

  17. 2014.08.11 10:05 신고

    우아..진짜..우아네요

  18. 2014.11.24 00:14 신고

    이번에 수료하신 1189기분들과 이번 1190기분들이 저번주에 받았을 훈련이네요! 내일부턴 5주차의 시작 !!! 수료까지 남은 시간보다 이제 훈련병으로 보낸 시간이 더 많아졌네요! 그만큼 수료식이 가까워지고있다는거라서 너무 기쁘네요.^^ 이벤트 당첨은.. 몇초단위로 한문장씩 폭풍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많아서.. 당첨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달 때 제대로 달겠습니다 ..! 1190기분들과 모든 해병대분들.아들을 해병대에 보내신 부모님들.애인분들 다들 안녕히주무세요^_^

  19. 2015.01.26 1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6 10: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6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