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9기 1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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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TAG 전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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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1.06 15:43 신고

    아들 영상이 너무나 짭네 사진으론 살이쪄보이더니 영상에선 살이 빠진거같다고 아빠가 옆에서 그러네 엄마는 너무씩씩하고 남자다워진 아들모습만 보이네 건강해보여서 좋네 사진과 영상으로라도 보니 좋구나 훈련잘하고 사랑한다 내아들~~♡

  3. 2018.01.06 16:04 신고

    요즘 동생때문에 많이 슬펐는데, 아들의 영상편지를 보고 과연 부모의 선택이 기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것같아 안심했단다. 아마 할머니는 대성통곡할것이고 아빠는 기루영상보고 지독한 감기를 이기는 강장제역할을 할꺼라 생각한다. 엄마역시 매일 자식걱정에 부모의 역할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무지함으로 아들에게 혹 상처를 줄까 헤를 끼칠까 노심초사하며 지내고있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진짜 늠름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구나.
    많이 늠름해지고 자신감 넘쳐보여 안심이 되는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조금만 참고 견디자!!!!

  4. 2018.01.06 16:42 신고

    미소짓는 모습을 보니 오늘도 잘 적응하고있구나 생각에 안심이 된다. 아빠는 가게일로 바빠서 매일매일 엄마가 너 소식 전해드리고있다. 아빠 말씀 짜슥 군기바짝 들었네
    건혁이 사진도 잘보고있다. 둘다 늠름한 모습에 더 흐뭇해지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보내~~

  5. 2018.01.06 21:45 신고

    아들아.. 날은점점더 추워가고 극기훈련하느라 식사량은 줄고.. 그야말로춥고 배고프고 힘들겠다..그래도 안죽는데..ㅋㅋㅋ 엄마심하지.. 걱정한들 어쩔도리가 없지.. 우리아들만 춥고배고프고힘든게 아닌데.동기들도 잘버티고 있으 니깐 우리 아들도 버터야지.. 그야말로 생일도 다가오고 아....비참...ㅋㅋ 아니지 자기자신의극복 상현나...넌 할수있어..필승이다...

  6. 2018.01.06 23:04 신고

    1229기 박명선 아빠입니다..동영상이 제 아들앞에서 잘렸네요..ㅠㅠ.좀 아쉽긴 하지만.. 아덜 건강한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인다...수료식때보자.

  7. 2018.01.07 00: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상으로 얼굴도보고 목소리 들으니 반갑고 넘 좋네^^ 씩씩하고 늠름한 니모습 보기좋구나. 근데 얼굴이 좀 부은것처럼보이네. 어디 아픈건 아니지? 훈련받거라 많이 힘들겠지만 항상 건강 잘챙기도록해 까만얼굴은 더검게 변했네. 에구~~~ 귀염둥이 아들 너무보고싶다. 사랑한다 아들 아주 많이~많이 힘내자 홧팅♡♡♡♡♡♡♡

  8. 2018.01.07 11:10 신고

    아들 동영상 봤는데 엄마 가슴이 뭉클했어 어느새 이렇게 커서 자랑스런 해병대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너의 모습에 기특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했어 이제부터 더욱더 힘들고 견디기 힘들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이겨내서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 . 아들 동영상이 말을 너무 빨리해서 아버지 누나들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 엄만 마음으로 다 알아듣거든 너의 얼굴 모습만 봐도 그저 행복하거든 지금부터 더욱더 적응잘해서 멋지고 듬듬한 해병대의 군인으로서 손색이 없는 아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

  9. 2018.01.07 23:41 신고

    기특한 내새끼 ~ 여기저기 둘러 봐도 잘보이질 않네~그래도 동기들 과 무사히 잘 지내고 있으리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낼 부터 점점 강도 높은 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무탈이 잘 해내고 ~절대 아프지 말 고 ~ 엄마도 마가모까페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너희들의 무사귀환을 바란다 그사랑과 정성이 원 없이 전해주길 그사랑의 온도로 메서운 추위도 느그러 지길 바래본다 ~이또한 지나가니 열매맺는 그날을 꿈꾸며 오늘 도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10. 1229기현정민(194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17:59 신고

    영상편지는 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니,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보고 또 보고~~~
    씩씩하고 든든한 아들 정민아! 참으로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1229기 화이팅

  11. 2018.01.09 07:51 신고

    1교육대 3소대 영상 뒷부분이 짤려 다시 원본으로 게시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12. 2018.01.09 09: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날씨가 추운데 고생이 많네 어리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진을 통해본 아들의 모습을 보니 넘름하고 자랑스럽다. 어떤이는 편한길로 갈려고 하는데 아들은 힘들다는 해병대를 지원하여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아빠의 마음이 찡하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지금의 결심들이 변하지않고 앞으로의 생활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네 2018년 새해에 훈련을 받고있는 아들을 생각 하며 아빠도 최선을 다할께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3. 2018.01.09 17:5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해병대 입대한지도 벌써 3주째구나.
    영상으로 보니 더욱 멋있어졌는 걸. 날도 추운데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있겠지.
    항상 곁에 있다가 멀리 떨어져 있으니 우리 아들이 더욱 그리워지는구나.
    우리 아들이 선택한 힘든 길을 잘 헤처나가리라고 믿는다.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그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든든한 아들이 되길 바라며...
    사랑하는 아들아

  14. 2018.01.10 12:46 신고

    영상을 보니 더 듬직해진 것 같습니다
    우렁찬 목소리를 들으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

  15. 2018.01.10 23:00 신고

    울아들 동영상 처음보이는구나~~
    역시 늠름하고 멋지고 씩씩해졌네, 정말 엄마마음이 뭉클하고 뿌둣하며 기쁘다.ㅎㅎ
    얼마나 훈련받는 모습읕 보려고 찾아봐도 한컷도 보지 못하여 섭섭 했었는데..~
    이번주는 무지춥구나 항상건강 관리하며 힘든 훈련7주까직 잘 극복해내주길 기도한다..^^

  16. 2018.01.11 18:19 신고

    1229기 박 건욱
    사랑하는 아들 건욱아 영상으로 보니 더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다
    잘지내고 있는거 보니 엄마도 한결 마음이 편해
    이추운데 훈련하느냐 힘들어도 네가 선택한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든든하다~~~

  17. 2018.01.12 01:54 신고

    사랑하는 우리조카 건규야~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건규동영상이 있어서 보면서 마음이 울컥하는구나..
    눈이 많이 내리는 날 훈련소 늦게 도착해서 건규만 두고 올려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어.ㅜㅜ
    아무내색도 안하던 건우가 형아가 들어가는걸 보더니 울더구나...엄마도 울고...
    오늘 이렇게 씩씩한 건규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스럽고 뿌듯해~
    한파주의보라는데 많이 춥지?얼굴이 좀 말라보이는데 아픈데는 없어?
    건규사진을 보고 엄마가 전화가 왔더구나.건규사진이 올라왔다고....
    동영상은 이모가 찾았어.엄마에게보라고 했더니 울면서 찾지를 못하더구나.
    아까부터 글을 올리는데 글이 안올라가서 애가타..ㅜㅜ
    엄마가 우느라 이모보다 댓글이 늦었어 ㅎ
    훈련 잘 받고 몸 조심하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이로 보자~
    사랑하는 우리 조카 건규야~보구싶다!!!!!!

  18. 2018.01.12 02:02 신고

    사랑하는 아들~~건규야~~보구싶구나!!
    날씨도 추운데 오늘도 고생 많았어~
    안경을 하나만 갖고가서 불편하진 않아?아픈데는 없구?
    힘든 훈련소생활 꿋꿋하게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구
    뿌듯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구나~!
    왜 하필이면 해병대냐고 했을때 그래도 해병대갈꺼라고 하던 울아들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구나.지금의 힘든 훈련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엄마는 믿고있어!어렸을때부터 해오던 운동이 훈련소생활의 도움이 되듯이..
    우리아들은 먹는거 참 좋아하는데...먹는거라도 든든히 먹어야 힘든 훈련소생활 잘 이겨 낼텐데..ㅠㅠ..식사때 밥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다.
    건규야~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우리건규가 손꼽아 수료식을 기다리듯이 엄마도 손꼽아가면서 기다린단다..언능 수료식날 울아들 참 대견스럽다고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해주고싶구나!
    동영상을 보고 또보고 돌려보고 계시던 외할아버지가<<우리건규가 젤 잘 생겼구나~>>하시면서 눈물을 글썽이는구나..ㅠㅠ
    가족들 모두 우리건규 위해 기도하고있어.
    아프지말고 몸건강하게 훈련소생활을 동기들과 함께 마무리 잘 하라고....
    엄마는 동영상속에 울아들 보고또보면서 힘낼께!울아들도 가족들 생각하면서 힘내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알았지?
    울아들 수료식때 맛난거 많이 먹자~~
    사랑한다!아들~~~!화이팅!

    수료식때 멋진 울아들 모습기대하면서...

  19. 2018.01.14 11:05 신고

    아들~~잘 잣어?
    오늘도 엄마는 울아들 영상보면서 하루룰 시작한단다.
    보고 또봐도 보구싶은 울아들 사진!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보구싶습니다!
    이목소리가 하루종일 귓가에서 떠나질 않는구나.ㅠ.ㅠ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다
    여태 잘해 왓듯이 힘들지만조금만 더 힘내고 동기들과 서로 배려하면서
    오늘하루도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래~
    사랑한다~아들~~보구싶다!!!
    엄마 이따 한가할때 또 올게~~!

  20. 2018.01.14 18:5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01.16 20:08 신고

    왜 이름이 다른 옷을 입고 있는건가요?
    준아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 하고 나와서 누나랑 꼭 한잔하자 사랑한다!

"122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9기 2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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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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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99기 박태범 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7 01:01 신고

    아들!
    영상편지 잘 봤다. 씩씩하게 표현하고 절도있게 표현하는 영상 넘 자랑스럽구나.
    엄마가 피부를 많이 걱정하던데 괜찮은지?
    영양제 보냈는데 잘 받았는지도 엄마가 물어보라더구나.
    아침에 한알, 저녁에 한알 꼭 챙기란다.
    다들 씩씩해 보이는 모습 든든하구나.
    동료 훈련병도 잘 지내고 있듯이 아들 태범이도 잘 견디리라 본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치는 군생활 --------
    힘이들겠지만 그 힘듬을 뭄으로 마음으로 당당히 받아들이고 즐기는 맘으로
    훈련에 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들이 입대한지 벌써 3주가 다 지나 가는구나.
    하루 하루 열심히 하다보면 퇴소식 2월 1일도 금방 다가오리라 본다.
    늘 몸 상태를 스스로 잘 챙기길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국방의 의무!
    사회에 나와서도 남들보다 더 당당하고
    보람과 충.효.애를 배우는 해병대를 지원한 아들을
    이 엄마, 아빠는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
    학교에는 시험이 있듯이 군에도 군이의 기본을 배우는 단계인
    훈련 잘 이겨내고 자랑스럽게 이등병 계급을 달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3. 2018.01.07 16:12 신고

    명하야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아들이 너무도 어린 나이에 해병대 까지 가서 극한 훈련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할때면 엄마는 늘 마음이 아팠는데 그 힘든 훈련을 잘 견뎌주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안심이 되었어,씩씩한 너의 영상을 교회와서 보여주니 너무도 좋아하며 보고 또 보고 했어 너의얼굴을 보며 오늘은 웃을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 엄마가 너와 해병대를 위해서 늘 새벽에 기도 하고 있어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고 믿고 의지 하면 덜 힘들거야 훈련 잘 극복 하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아 알았지, 세빈이는 카톡으로 한번씩 연락하고 있어 엄마도 세빈이 에게 너무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단다. 면회 세빈이랑 꼭 같이 갈게... 밥 잘먹고 잠도 잘자고 알았지...

  4. 2018.01.07 19:03 신고

    아들 8소대사진봤어 모두들의젓하구어른스러워져더라 거기날씨두확인하니깐괜찮은것같은데 그래두고생했지 힘네자 내일이먼4주시작이네 힘내자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아자아자화이팅 힘내아들

  5. 1229기서교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00:20 신고

    아들~~오늘 일료일 훈련 안받았어~? 오늘도 엄마는 아들 영상편지보고 또 뭉클~`아들 빨리 수료식왔으면 좋겠다~`그날은 우리만남의장소를 처음사진찍은곳 해병장교탑 앞에서 보자~~그날 사람이 너무많아서 만나기 힘들다고한다~ 아들 보고싶다~~감기조심하고 사랑해~~!!!

  6. 1229기 교번22421 김기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08 09:38 신고

    사랑하들 아들 기남아~♡♡♡
    지난 주말은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구나..
    엄마는 산에도 가고 장구연습도 하고 어제 오후엔 간만에 아빠랑 숯가마 가서 지내다 왔는데
    우리 아들은 주말도 훈련이 이어졌겠지???
    주말에 미사는 드리고 있니??
    오늘은 아침부터 큰 비가 내리는게 기남이가 훈련 받는 곳도 많이 추울 듯 싶구나..
    맑은 날이면 좋으련만..
    기남아~어느덧 4주째네!!!!
    수료식때 기남이 만날 기쁨에 오늘도 엄마는 pc바탕 화면에서 지켜보고 있는 모습보며 파이팅
    하는 한 주 만들어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바다건너 제주에서 엄마가.

  7. 2018.01.09 23:0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명하에게 ~ 편지 잘 받아 보았어 편지를 읽어보니 벌써 군인이 다 되었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구나 오늘 박탬 이라는 형하고 카톡 했어 휴가 오면 얼굴 한번 뵈요 하더라. 여기 글 올리면 너에게 전해준다는 말을 들었어 편지 보다 더 빨리 받아 볼수 있으니 여기에도 쓰고 편지도 보내고 해야겠다. 거기 많이 춥지 여기도 어제 오늘 눈이랑 바람 불었어~ 많이 춥고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아 알았지.. 누나와 너는 엄마의 기쁨이고 희망이야 꼭 성공하자. 엄마가~

  8. 2018.01.09 23:31 신고

    명하야~ 영상편지 엄청 귀엽더라! 이름 불러준거 생각지도 못햇는데 귀엽고 좋앗어 고마워❤ 울 여보 점점 더 멋있어지는거같아! 이걸로 얼굴이랑 목소리 들을 수 잇어서 좋다ㅎ 생각날때마다 계속 볼거야! 요즘 날씨 많이 추워졋지ㅠ 여기도 눈도 오고 바람도 엄청 불엇어! 울 여보 매번 말하는거지만 아픈곳 없이 건강했으면 좋겟다ㅎ 울 여보 해병대 간거 진짜 자랑스러워! 훈련 많이 힘들텐데 조금만 더 화이팅하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어ㅎ 수료식날 꼭 보러갈게! 사랑해~❤

  9. 2018.01.10 08:32 신고

    다들 늠름한 모습 대견하네요 아들 간만에 보는 아들 씩씩하게 잘 하고 있어서 대견하네
    힘든 훈련 잘 견뎌내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 ~♡♡
    5소대 훈련병 훈련 모습이 잘 안 보여 넘 아쉬운데요
    추운 날씨 사진 찍어 올려 주시는 사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자랑스런 해병대 훈련 모습도 볼수 있게 되어 감사 드려요

  10. 2018.01.11 18:12

    비밀댓글입니다

  11. 1299기 박태범 아버지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2 18:06 신고

    아들 박태범!
    오늘은 금요일(1월12일)이다. 오늘 아빠가 펜을 들고 종에에 편지를 쓰는 도중
    엄마가 너의 편지(1월6일자 작성)를 받고 반갑게 가져왔더구나.
    편지 잘 읽었다.
    나름 편지 속에는 익숙하고, 무르익어가는 해병 훈련병이라는 모습이 보였다.
    오늘 누나는 이틀 자고 서울로 올라갔다.
    유럽 여행갔다가 엄마 아빠 선물을 사왔다며 -------
    그런데 너는 군에 갔다고 선물 안챙긴 것 같더라. ( ? )
    그래도 2월 1일 퇴소식 때 누나도 같이 가기로 했다.
    아빠가 군대 갈때는 누구나 가는거, 당연히 가는거, 또 타인의
    아들들이 군에 갈때는 와 벌써 하며 축하하는 분위기를 맘속으로
    생각 했었던거 같아.
    그런데 막상 내 아들이 군대에 간다니 사실 걱정도 되더구나.
    하지만! 당연히 가야하는, 의무인 국방의 의무!
    그것도 대한민국 해병대를 지원한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아무쪼록 힘은 들겠지만 해병대 훈련병 모두 낙오자 없이, 다치지 말고
    2월 1일 수료식까지 훈련을 잘 받길 바란다.
    여기 소식은---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서 영하 10도까지 떨어졌단다.
    집 앞에 새로짖는 집은 4층까지 골조가 되었단다.
    옥탑과 다락층 콘크리트 타설 만 하면 골조는 모두 끝난다.
    아마도 아들이 6개월 정도 지나, 첫 휴가를 온다면 그때는
    새 집이 거의 완공되어 있을 것 같구나.
    아들 박태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대임을 엄마 아빠는 자랑스럽다!
    훈련병은 훈련병 다워야 하듯이 빠릇 빠릇 열심히 하거라!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 아빠 박남종 씀 ------

  12. 2018.01.13 20:03 신고

    아들 오늘하루잘보냈는가 많이추웠지 고생했네 여기는아침에눈이내렸네 추우니깐녹지않았네 4주가끝나가네 점점다가오네 힘내자 아들얼굴볼날이다가오는네 그때까지몸건강하게훈련받구만나자아들 약꼭챙겨먹구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13. 1229 조현규모(2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3 23:23 신고

    현규야 보고 싶다~~~
    사랑해 ㅎㅎㅎ

  14. 1229기 김연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1.14 00:29 신고

    연태야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봐 ㅎ 2주차 사진과 3주차 사진에 너가 나오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영상에는 너의 모습이 나왔더라고ㅎ 여보 항상 씩씩하네 멋져 편지도 2통이나 왔더라 다 꼼꼼이 읽고 다시읽고 하고있어ㅎ 너무 보고싶고 항상 옆에 같이 있어주던 너가 생각나 매일밤 생각해 잘지내고있지?
    밥은 잘먹고있지? 훈련 열심히 받고있지? 너의 목소리만이라도 듣고 싶어 이제 2주 남았네 정확히 하면 3주지만..ㅎ 언능 수료식날 만나 조금이나마 멋진 모습인 널 보고싶어 그때 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봐요ㅎ 많이 사랑해♥

  15. 2018.01.15 22:56 신고

    아들오늘두훈련받느라구 많이힘들었지 추운데고생했네 5주시작이네조금만아니많이힘내자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16. 2018.01.18 03:44 신고

    명하야 그동안 너무 오랬동안 편지를 쓰지 못해 미안해 엄마가 독감예방주사 를 맞았는데도 독감증세가 나타나 다시 병원에가서 주사 맞고 약 먹었는데 여전히 몇주째 계속 독감으로 고생 하고 있어 주일날 교회간다고 찬바람 쐬었더니 다시 약먹은게 소용이 없이 덮쳐 버렸어 계속 고열과 기침,가래,콧물이 끊기지가 않구나 ..엄마가 새해 초창기가 되면 이맘때쯤 되면 꼭 아파 너무나도 견디기 힘들정도 아프더라고.. 빨리 나아서 손편지로 써야지 하는데도 그럴 정도도 못되 계속 미루어져 오늘은 인터넷 편지로 쓰기로 했어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우리 아들이 마음 아퍼 할거 같고, 엄마가 우리 아들 생각에 울면 우리 아들은 더 울까봐 내색을 못하겠더라고 하지만 잠깐 마음은 아프지만 울지마 알았지 또 이 훈련 끝나면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을테지 부모는 늘 자식 건강하고 잘 되길 바라고 살잖아 엄마가 용기를 줘야지 그치~ 엄마가 면회 갈때 갖어 가려고 몇가지 챙겨 보기는 했는데 니가 생각 하기에 꼭 챙겨 와 줬으면 하는거 있으면 편지 보낼때 적어서 보내.. 이제 며칠 안 남았네 엄마가 받아 볼수 있도록 답장을 빨리 보내줘야겠다.
    세빈이는 목포에서 아빠랑 엄마랑 목포 큰아빠랑 같이 아빠 트럭 타고 갈 예정이야 세빈이 걱정은 안 해도돼 엄마가 세빈이 엄마랑 통화 해서 허락 받아놨어 면회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줄게~~ 사랑해 우리 막둥이 아들 명하

  17. 2018.01.18 03:53 신고

    (이명하) 왜 우리 아들 이름과 교번이 안 올라가 있네요 다시 올립니다. 전달 할때 참조 부탁 드립니다. 1229기 2교대 2925번 입니다.

  18. 2018.01.19 18:07 신고

    훈련병 2924 정경용 오빠 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 영상을 이제 봤을까... 목 많이 쉬었네 따뜻한 식용수?까지 보급될련지는 모르겠다만 있다면 마시고 목 나았으면 좋겠다 이거 오빠가 볼 수 있는 거여? 나 오빠가 하란데로 페이스북 올리는 거 하긴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ㅠㅠ 보고 욕하지만 마ㅠㅠ 수료식때 봅세 화이팅 건강해야 돼~~!

  19. 2018.01.20 09:16 신고

    그동안 잘 지냈지!! 방금 긴 장문편지를 썻는데 날려 버렷어 왜 굳이 그림 문자는 쓰라고 하는지 쓰다가 날라가 버렸어 다른땐 미리 복사를 해놓았는데 설마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아깝다 엄마가 택배 보냈어 종합비타민 은 하루에 한 알씩 꼭 잊지 말고 먹어 화장품이랑 휴대폰, 비니모자, 썬크림,치솔,또 뭐가 있나 생각 해볼게 오늘도 교회 가서 기도 했어 우리 아들 연평도나 백령도, 섬 으로 배치 받지 않고 교통 좋고 집가까운 곳으로 배치 받게 해달라고.. 우리 계속 기도 하자.
    그리고 항상 자신감 있게 말하고 안해줄거란 판단 미리 해서 말하는건 매력이 없잖아 사나이는깡과 배짱이 있어야지 그러면서도 신사적이면 더욱 멋있겠지 자~ 용기를 갖고 옆에 아무도 없어도 내가 생각하는데로 하는거야 알았지!!
    아자 !! 아자!! 아들 화이팅

  20. 2018.01.29 10:42 신고

    편지쓰기 기회가 안돼 이곳에 그리운마음 담아봅니다. 1월29일 아들입소한지 2주가 넘어갑니다. 추운날 감기는걸리지 안았는지 밥은잘먹고있는지 얼차려하는건아닌지 걱정과 그리움이 오늘도 밀려오네요.단체사진한장보니 건강한모습 대견하고 늠름한 내아들 엄지 척!! 입니다.

  21. 2018.03.13 21:53 신고

    우리 아들 사진만 보다 영상으로 보니 더욱 가까이 있는 느낌이 드네... 아들아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는 구나...
    아들 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고 너무 너무 보고싶다 아들아 못 본 새 많이 야위었구나...
    건강 잘 챙기고 해병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 잘 받거라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화이팅!

"122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8기 5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 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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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2.08 22:13 신고

    경우야 에고에고 눈물난다~~~
    그래도 늠름한 모습에 맘이 놓이네
    엄마아빠 너 모습보고 대견해 하겠당
    우리 경우 남은날까지 몸건강하게 지내야해
    힘내자 우리경우 사랑한다~~~~~~~~~~~~~

  3. 1228기 5교육대 5소대 김근영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8 23:47 신고

    김근영 홧팅!
    건강한 모습 보니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다
    너의 웃는 모습은 늘 든든하고 우리의 기쁨이다
    빨간 명찰 다는날까지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멋찌게 홧팅 하자!!
    사랑한데이~♡♡

  4. 2017.12.09 01:35 신고

    강신규 아빠데이...!(1228기 5교육대 1소대 1생활반)
    울 아들 동여상 보니 무척이나 늠늠해졌구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많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구나!
    이제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대 모습을 만들어 가는 너의 모습이 무척 자랑스럽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고 몸 조심하거라 아들
    노력하고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실 맺을거다...남은기간 훈련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볼 수 있도록 하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하고 힘내잤구나!☆☆☆

  5. 2017.12.09 14:0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얼굴이 더 잘생겨졌네. 나도 많이 사랑해, 수료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
    오늘 너의 손 편지도 받았단다. 오늘은 마음이 넘 뿌듯하고 행복하단다. 울 막내 화이팅!!! 고마워^^ 사랑해^^

  6. 2017.12.10 15:28 신고

    사랑스러운 울 아들! 영상편지로 얼굴,목소리 듣니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다.수료식하는 날. 건강하게 만나자.울 아들 하나님영광, 자랑스런 대한민국 아들임을 잊지 않고, 훈련속에서 정금같은 빛이 되길 기도한다.홧팅!!! 아빠,엄마,영훈형^^

  7. 5818.정승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1 09:22 신고

    승훈아~잘봤다.너 목소리가 크구나.복식호흡해서 우렁차게 메세지를 듣는 것이 매우 흐믓하다.내년 1월4일 찾아가마.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만나자.또 기도한다.승리하기를 기원한다.^^

  8. 2017.12.11 15:10 신고

    다들 너무 자랑스럽다
    시간도 빨리가고 점점 패기있고 늠름한모습 보기좋다 아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

  9. 2017.12.12 20:07 신고

    울아들 자랑스럽다 훈련 얼심히 밭고 밝은 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10. 2017.12.12 22:39 신고

    제우야 오늘도 너의 동영상 열번은 본거같아..사랑한다.우리 장남.힘내세요.화이팅.수료식때. 보자..편지도 잘 받았다.

  11. 2017.12.12 23:2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찬바람 분는데
    해병 이란 이름 아래 훈런은 좀다를거야
    누구나 할수 없다는 해병훈련 잘받고수료식날
    늠늠한모습 아빠 에게 보여줘 자랑 스러워 울아들

  12. 2017.12.13 13:05 신고

    먼저 감사 드립니다, 장병들 가족 생각하는 마음과 배려에
    아들 엄마 퇴원하고 오늘 처음 봤어
    우리 아들 너무 늠름하고 멋있어 보여서 한편으로 대견하다 싶네
    수료식 까지 건강 잘 지키고 아들 건강 조심하길 바래.
    성주 사랑해

  13. 1228기5632현명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13 15:50 신고

    우리아들 사진볼때마다 달라져가는 모습 대견하구나.
    더늠늠하고 씩씩하고 의젓해진게 해병에 모습으로 바꾸었더구나,
    엄만 마냥 기쁘고 행복해.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해~~
    사랑하는 아들!좀더 힘내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마니 마니 사랑해 현명아~~홧팅!!!

  14. 2017.12.13 17:28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12.14 14:49 신고

    형찬이 화이팅!!!
    친구들도 모두 건강하게 보이는구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늠름한 모습들이 자랑스럽구나.
    엄마는 매일 아들생각만 하나보다. 아들편지를 보고 또 보고, 오늘은 영상소식이 올라왔다는 소식에 만사를 제치고 아들을 찾는다.
    아빠도 아들이 보고싶다. 훈련 마칠때까지 건강하고 퇴소식때 보자.

  16. 2017.12.17 09:37 신고

    병무야 오늘도 새소식이나 사진이 있으려나 혹시나하고 들어와 본다
    습관처럼 컴퓨터를 켜면 해병대홈피를 찾게되구나^^
    편지도 주고 받았지만 늘 아들이 생각나는건 사랑하는마음을 다 표현해주지 못하고 더 잘해주지 못한 엄마라서 그런가보다
    추워져서 얼마나 고생할지ㅠ.. 조금만 더 고생해라 곧 PX도 갈수있는날이 다가오니까^^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웃으며 만나자~필~승!

  17. 2017.12.18 12:01 신고

    재하야~!!
    군대가기전 밥한번못사준게 많이걸린다ㅜ
    고모가 인터넷 잘 못하실것같아서 누나가 수시로 확인하면서 전달해드리고있어~!! 몸조심하고 느름하니 보기좋다!!! 박재하 화이팅

  18. 2017.12.18 19:50 신고

    엄마 짜증난다.' 열심히 쓰곤하는데 요 멏일세 계속 꽝돼버린다 글이 엄마가 잘못느르는지 꼐속 삭제가되네...오늘도 창밖을바라보며 울아들한테 미안한 맘으로 글을 썼는데 또 사라져버렸어.오늘 이곳은 눙이 살포시 내렸단다.
    전이면 눈이다 하고 신나 했을텐데'눈뜨며 본순간 에구 울아들 어쩔까나 하고 걱정이 먼저돼더구나.
    울아들 그래도 잘지내고 있지.?
    엄마 이제 만날날도 쫌만 참으면 돼지.?
    아빠가 먹고픈거 목록 적어 노란다.
    엄마는 이것저것해갈라했더니 형아도 그렇고 아빠도 말리네.
    엄마 쫌전에 쓴를은 날라가고 다시 또 쓰는 거란다.
    형아가 해결해줄거야~~
    울아들 손편지 쓰다가 형아가 와 바로 컴에 또 붙었네...
    울아들 화이팅하고 낼 또 글로나마 만나자.
    화~이~팅하자.~~

  19. 1228기 이윤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20 22:4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입대후 처음으로 이렇게나마 보게되는구나.
    우리아들이 외치는 소리에 달려가 안아주고싶어.
    날도 추운데 건강이 걱정이다.
    제발 아프지말고 힘든훈련 잘 이겨내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자랑스러운 내아들! 사랑해!

  20. 2017.12.21 21: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원아 이제야 동영상 확인했어 ㅠ엄마 오늘 너의 편지 받고 또 읽고 또읽어 나간다 찬원이 목소리 들으니 또 맘이 찡해지며 눈물이 나오는걸 어떻하니 보고싶은 아들 사랑한다

  21. 2017.12.29 10:02 신고

    울이들 고생많지 훈련도 이제 끝지점이내
    마지막주 힘내서 잘 마무리자고 루료식날
    늠늠한 모습 아빠에게 보여줘 수료식날 차량은
    2대이고 인원은7명정도됟거야 사랑해 울아들

"122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8기 3교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ㅣ 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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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2.09 08:46 신고

    아직도 먼듯 ~~ 사나이 되기가 쉽나!

  3. 2017.12.09 10:15 신고

    훈병5615번찾기가숨은그림찾기보다힘들지만
    그래도바로눈에들어오는건어쩔수없는가보다
    조금은어설퍼보이지만
    서서히해병물이들어가는건시간이말해주겠지
    영상이며사진들보니
    아주가까이있는듯하구나
    암튼건강히훈련잘받고
    멋진사나이가만들어지길바란다
    필~~승!!!

  4. 2017.12.09 10:39 신고

    재현아 남자답고 멋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날씨가 추워서 얼굴이 많이 튼건지 걱정이네! 애기같은 동생이였는데 남자였네 이눔시키 ! 건강하게 무사히 한달만 더 견디고 수료식때 웃으면서 보자 재현아 ! 화이팅 필승!

  5. 2017.12.09 12:57 신고

    추운날씨에 훈련받는다고 힘들지? 그래도 잘 하고 있는 용준이가 대견스럽네! 목소리도 우렁차지고 늠늠하고 씩씩해진 아들 보니까 엄마는 뿌듯하네! 아무쪼록 남은 훈련기간 동안 다치지 말고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6. 2017.12.09 15:40 신고

    매일한번식 영상속 울아들 모습보면서 엄마 잘지내고늠늠한울현수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목소리든고 얼굴볼수있다는것만으로 엄마 하루하루가 힘이되고 위안이되네 오늘하루도 엄마화이팅할께 우리아들현수도 화이팅이야

  7. 1228기5632현명누나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2.09 16:21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첨이지,이렇게 말한것.
    씩씩한 니모습 보니까 좋아보여,누나도 더많이 응원할께~
    누난 니가 대견하고 해내리라 믿고있어.
    부모님 걱정이 많은데 다치지말고 훈련 잘마치고 보자.
    참영상편지에 누나얘긴 없더라.누나 뒷끝있당~~ㅎㅎㅎ
    어쨌든 건강하게 잘지내고 사랑해 동생아~~

  8. 2017.12.09 16:25 신고

    1228기3509김태현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태현아~
    빨간명찰이 멋있어 해병대 지원했지만 빨간 명찰 가슴에 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몸으로 체험하고 있겠지~
    조금만 참고 잘 견뎌내길 바란다.
    군대에서는 옆에 있는 동기밖에 없다.서로의지하면서 힘내길 바란다.
    우리아들 사랑하고 화이팅~

  9. 2017.12.09 21:44 신고

    최규일 많이 늠늠해졌구나. 훈련 무사히 잘 받고 무적해병대로 거듭나길 바란다. 화이팅~

  10. 2017.12.10 19:15 신고

    3105 훈병 신동윤!! 멋지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몇 주만에 더 늠름해지고 멋있게 변했네! 우렁찬 목소리 들으니 그리움이 더 해지는구나. 힘든 과정을 거쳐 멋진 해병으로 태어난 너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엄마 아빠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신동윤! 훌륭하다~~ 사랑한다!
    서울에서 엄마 아빠가~

  11. 2017.12.10 23:32 신고

    수빈아
    내일이면 4째주가 시작되는구나~
    여긴 눈도 많이오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추운날씨에 울수빈이 고생많타~
    영상편지 계속 클릭해서 너 모습 자주 본다
    큰 목소리에 씩씩하고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아들~
    서울에서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
    동기들이랑 힘든훈련 잘받고 수료식때보자
    1228기 훈병 화이팅!!

  12. 2017.12.10 23:39 신고

    수빈아
    사랑해~~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요번4주 힘든훈련이지만 힘내자 ~
    엄마아들 화이팅!

  13. 2017.12.11 10:30 신고

    순현아
    오늘부터 4주째 훈련을 받고 있겟구나
    강당에서 전훈련병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사진에 앞사람에 가려져 보이는 너의 모습을 찾아서
    그래도 엄마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보고 찡하네...
    아들 하루 하루의 훈련은 힘들지만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화인팅!!! 1228기 훈령병 화인팅!!

  14. 2017.12.14 22:10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오늘 니가보내편지 잘 받아보았다 날씨가 연일 강추위에 훈련받느라 힘들지
    하지만 울아들 서명훈은 잘버티고 훈련도
    잘받으리라 믿는다 내 아들이니까
    아들 체력장해서 1등했다며 역시 넌 내아들 맞네
    장하구 잘했어 울 아들 그리고 아들이 걱정하는
    형하고 사이는 지금은 많이 좋아졌단다
    군대 가기전에 안좋은모습만 보여줘서 아들한테
    미안하구나 아들 영양제 비타민 그외 여러가지
    월요일날 보내줄께 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내 아들 만나는 그날까지 추운날씨에 몸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 아들 서명훈 아자 아자 화이팅

  15. 2017.12.17 14:12 신고

    준아 멋지네 우리 준이 추운 날 고생 많이한다 보고싶다 ㅠㅠ배고프제 조금 참고 견디고 수료날 맛난거 가져갈게 제시디자이너가

  16. 2017.12.17 15:01 신고

    민국아~~ 아빠다~~
    이벤트에 응모해서 울~민국 얼굴한번 보려 했는데 아무래도 아빠는 안될듯 하다.
    맨~ 여자친구고 누나고 사연도 많고.. 다들 국문과 출신인가보다~ㅎㅎ
    아들아 이글을 볼수는 없게지만 울~ 민국이를 많이 사랑하고 염려하고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다는걸 잊지말고..
    극기주 훈련 잘~받고 동기들과 많은 추억만들어라. 아들!!! 화이팅 ps:아빠는 이벤트에 나름 최선을 다함.ㅎㅎ 1228기 해병 아들들아 화이팅

  17. 2017.12.18 11:21 신고

    울 훈기 넘~ 멋있네!!!
    날도 추운데 잘 적응하나 걱정됐는데
    씩씩한 모습보니 엄마가 너무너무 뿌듯하네~
    바다는 잘 지내고있으니까 걱정말구
    군생활 잘하고 멋진 해병이되야돼!!!
    사랑한다 울 원장님♡♡♡
    엄마가 곧 보러갈께~^^

  18. 2017.12.19 12:34 신고

    일아 ~~추운 날씨에 훈련 받기 힘들지 ^^일요일 너 생일인데 ‥ 잘 지냈제 ^^^ 소포 편지는 잘 받았나?? 강추위에 몸이 굳어서 다치기도 잘할거다 ‥준비 운동 많이하고 ‥ 힘내!! 아들 사랑해 ^^ 이제 볼날도 다 되간다 ‥ 잘지내라 홧팅!!^^

  19. 2017.12.19 21:28 신고

    멋진 재현아 엄마야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춥네 그곳도 많이 춥지?
    지금쯤 훈련 강도도 많이 셀텐데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있겠지?
    재현아 힘내자! 재현아 사랑해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그날은 쉬는지 궁금하네... 요즘은 눈이오면 많이 걱정 된다
    니가 더 고생할까봐 그래서 너 훈련기간 만이라도 눈이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야
    앞으로 14일 남았네 빨리 갔으면 좋겠다 얼른 네 얼굴 볼수있게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 ..

  20. 2017.12.21 04:32 신고

    덕환아 잘하고있지? 오늘 날씨가 많이 춥구나.. 걱정되는구려,.. 그곳도 많이 춥지?
    해병대 아무것도 아니라던 너의 그 말이 생각나는구나.. 열심히 해라~

  21. 2017.12.25 01:41 신고

    영상편지를 보고있자니 모두가 내아들인것 같다...
    앞으로 펼쳐질 많은 큰 꿈중에 해병대라는 같은꿈을 꾼 동기들과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고 많은 추억쌓아가길 바래~
    1228 3교육대 아들들아 다치지말고 항상건강해야돼~~
    1월4일 수료식때까지 감기조심하고.. 내눈에만 너무멋진 규태야 엄마는규태룰 많이 사랑해~~~♡♡♡♡♡♡♡♡♡♡♡♡♡♡♡♡♡♡♡♡♡♡♡♡

"122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1227기 2교육대 마린보이들은 주어진 훈련을 묵묵히 해내며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27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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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1.04 13:31 신고

    오늘은 또ᆞ어떤사진이 올라왔을까.. 어떤 소식을 볼수있나.. 동영상은.. 기대기대하며 하루의마감을 너의해병대소식으로한다~ 새로운소식이없는날은 실망이한가득; 잠도 잘오지않는단다. 어젠 너의편지덕에 어찌나 행복하던지^^건강히 잘있다니 감사하다.사랑하는아들~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화이팅해보렴.수료식때 볼날만을 학수고대한다.건강하고 늠름한모습보여줄꺼지?같은동기들이 많이도와주고 챙겨준다해서 너무너무 고맙고 다행이다. 1227기2교육대1소대동기여러분 울아들의탁이 많이챙겨줘서 많이고마워요~ 모두들 홧팅해서 건강하게 훈련마치길 바래요~ 보고싶고 사랑한다.내아들~

  3. 1227기 윤진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6:36 신고

    아이구 듣고싶은 울아들 목소리 넘반갑네~아픈데는 없나?왜 사진은 빠졌는지 엄마가 걱정했다~갈수록 늠름해지네~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힘내서 꼭 너 자신을 이기길 엄마도 여가서 응원할게~넘 사랑하고 또 사랑해~♡♡♡울 아들 사랑해~

  4. 대전붉은매에이스애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8:27 신고

    기왕아 니가없는가양동너무썰렁하다 개백수1대장으로써 섭섭하구나 암튼힘내라이기야

  5. 2017.11.04 22:55 신고

    김진혁 멋있네^^! 씩씩한 모습 보기좋다! 화이팅^^

  6. 1227 최승범 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00:19 신고

    보고픈 해병대 최승범
    잘지내고 있는것같아서 한시름 놓았구나
    우리 승범이 분대장이라니 역시 최고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훈련잘받고 잘지내렴
    너 없는 군산 이모가 잘지키고있단다ㅋㅋㅋㅋ

  7. 2017.11.05 09:40 신고

    내아들 해병대지원하고 묵묵히 합격여부 기다리면서 얼마나 초초했을까~!
    해병대 합격에 얼마나 .겁이낫을까~!
    해병대입소하면서 얼마나 두려웠을까~!
    훈련받으면서더 엄마걱정하는 울아들
    엄만 울아들이 선택에 뭐든 엄마아들선택을 믿는다.
    남은훈련 씩씩하게 용감하게 받고
    멋진해병이 되길 바래
    늘 든든한아들이이였던거 처럼
    이제 나라위해 멋진해병으로 나라 지키길
    바란다..
    사랑해 멋진내아들❤❤❤❤❤❤

  8. 1227 종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2:46 신고

    사랑하는 우리 빈이
    군대가서도 여전히 웃으면서 생활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다 힘들어하고 못버틸까봐 걱정했는데 잘 버티구 있는 것 같아서 빈아 고마워 ❤️

  9. 2017.11.05 13:47 신고

    종우야 보고싶군아~
    종우 영상 잘 보았다.
    군인정신이 들으니 남자답고 멋있더라..
    훈련 열심히 잘받고 멋진 사니이 해병대
    김종우가 되어서 11월 30일 만나자..^*^

  10. 2017.11.05 20:42 신고

    찬휘야 오늘도 너가 보고싶어 영상편지를 또 본다..부모님 사랑합니다 우렁찬 목소리에 또한번 미소짓네..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울아들 엠비씨가 없어서 집안이 조용하다 재잘재잘 울 찬휘가 많이 얘기하고 웃곤 했는데 그립네 아들 곧 취침시간이네 푹 자고 낼도 화이팅~~~

  11. 2017.11.05 21:17 신고

    오늘밤에도 울 아들이 그립구나. 해병이 된다구? 풋 웃기지도 않네. 니가? 진정? 풋 계속 헛 웃음만 났는데. 3주가 지나도 집으로 돌아 오지 않는 아들이 이제는 슬슬 보고싶네. 그래도 언제든 힘들면 그냥 집에 와~ 햐나도 부끄러운거 없어. 처음에는 절댸 오지말라구 했는데, 이제는 오라고 하고싶네. 너무 힘들면 어여 와.~ 목봉에 보트에 파도 속에서, 너무 힘들어 보인다~ 햐지만 아빠는 빨간 명찰의 팔각모를 눌러쓴 너의 모습이 자량스러울거는 같단다. 남자 인생 뭐 있냐? 악으로 깡으로 한번 꾹 참고 버티는거지~ 11월30일 맛난거 많이 싸가지고 갈게~ 수로식의 너의 모습은 아빠 평생의 자랑거리일거같아. 사랑한다~1832 훈련병 박종하 !!! 화이팅!!!

  12. 2017.11.06 18:56 신고

    동혁아 동혁아♥
    하루에 열두번도 더 불렸던 너의 이름인데
    떨어져 있으니 부르지도 못하고 목소리도 못듣고
    많이 답답하고 많이 보고 싶다~~
    모든 부모님들이 그렇듣이 주차 훈련사진과 이런 영상편지를
    많이 기다릴꺼야~~
    사진과 엉상을 통해서 우리 동혁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네♪♪
    생각날때 보고 싶을때 언제든 볼 수 있으니~~
    동혁아 오늘부터는 4주차 훈련이 시작 되었네
    많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의 연속이겠지만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처럼만
    하면 못 할게 없단다~~
    영광의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을 위해서 힘내고 아지 아자 홧팅!!이다
    힘든 훈련 동기들과 협력하여 이겨내길 바래~~
    울 동혁이 사랑해♥♥♥

  13. 1227 양혁훈 외사촌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00:53 신고

    1227기 양혁훈 외사촌 누나
    우리 혁훈이 ♥ 제일 멋지다 b
    군대 가기전 수줍어 하던 시키가 제일 우렁차게 말하네 :)
    늘 이모들이랑 누나들이 너한테 관심도 많고 하니깐 알아주고 쫌 ㅋㅋ
    이제 벌써 4주차네 시간 금방 간다 그쟈이? 멋지게 훈련 받고 수료식날 갈 수 있으면 갈께
    우리 동생 화이팅!!♥

  14. 2017.11.07 15:50

    비밀댓글입니다

  15. 1227기 장건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5:57 신고

    건우야 얼굴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훈련이 고되지 않은가 보구나...ㅋㅋ
    쑥스러워서 웃음이 나왔니?
    ㅎㅎ 웃는 모습보니 걱정이 덜 되는구나...
    얼굴살도 안빠지고 뽀야네~~ㅎㅎ 요즘 군대밥이 좋은가 보다...
    동영상 보고 잘있는거 같아서 엄마 맘이 좋다... 수료식날 보자~~~
    잘생긴 울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7.11.08 04:20 신고

    엇그제 훈련소에 입소한것같은데
    어느덧 3주 ~~~
    역시 우리아들 해병대 ♡♡♡
    얼마안남은 훈련 열심히 하구
    멋진 모습으로퇴소식때 보자
    아들 민규야 화이팅~~~

  17. 1227기 민규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04:28 신고

    있을땐 잘해주지도 못했는데
    막상 군대를 가니 조금은 서운하네~~~
    하지만 민규 너가 선택한 해병대
    아빠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잘 할꺼라 밑는다
    우리아들 조금만더 힘내구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18. 2017.11.08 12:58 신고

    기윤아~ 오늘 생일이라 더 보고 싶네. 이모가 기유니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늠름한 우리 기윤이 화이팅!!!!

  19. 1227기 최수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9 09:25 신고

    사랑하는 수한
    잘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안심도 돼면서 더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잘 버틸까, 잘할꺼야 하면서
    엄만 갑자기 혼자말이 많이 늘었다 ~~ㅎㅎ
    사진한장 더 있지않을까 했는데 고개숙인 모습 한장만 보여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잘있는거 확인했고 더 씩씩하고 건강해진 모습같아서 좋았어
    잘할거라 믿으며 수한이 많이 사랑하고 30일날 보자 화이팅!!

  20. 2017.11.09 09:45 신고

    복아~~훈련 잘받고 있지~~
    힘든 훈련 받느냐고 울 아들 많이 힘들겠더라~~
    사진속으로 본 신변정리,목봉체조,내무반생활까지 보면서 울 복이 사진 어디쯤 있을까 열심 찾아봤는데 ~~
    아들 사진은 찾지 못해서 아쉽더라~~
    복아 수료식날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훈련 잘받기를 바란다~~ 하이팅~~힘내자
    아들 사랑한다~~

  21. 2018.03.14 11:56 신고

    민수야 늦었지만 이제야봤다 ㅠㅠ 미안하고 2주뒤에 휴가나올때 보자!!

"122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1227기 1교육대 마린보이들은 주어진 훈련을 묵묵히 해내며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27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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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1.03 15:16 신고

    민주 화이팅~

  3. 2017.11.03 15:53 신고

    1227기1139 이동영부
    아들 동영아
    한참을기다렸는데 씩씩한 네모습 영상으로보니 반갑구나.
    너에 훈련과정을 선임기수 사진과영상을 통해 매일보고있단다.
    지금은 무얼하고있겠지하고....
    힘든과정 잘견디리라 아빠는 믿는다.
    바람도불고 날씨가추워지는구나. 목감기조심하고 건강히 훈련마치고
    수료식날보자.
    할머니도 네걱정에 매일 전화하신단다. 그래도 너는잘할거라면서...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힘들어도 굳은의지를갖고 극복해 나가길바란다.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
    아빠가~



  4. 2017.11.03 16:12 신고

    아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엄마가 안심이 된다
    아들마이 보고싶고 생각나서 엄마가 잠깐 찡했네 아들영상 50번넘게 돌려봤네,,,,넘 기특해서,,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한다 아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 감기조심하고 남은 훈련최선을 다해서 받고 더 멋있는 해병인되어서 수료식때 보자 누나도 동생보고 싶단다 보름이도♡♡
    울산에서 아들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께...?
    아들 "화이팅"? 1교육대 2소대 훈련병들도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5. 1227기 고병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20:36 신고

    보고 싶은 아들!
    3주차 소대별 사진을 보았어. 1227기 훈병들 모습이 점점 더 단단해지고 강인해진 모습이었어. 시간이 지날 수록 진정한 해병으로 나아가겠지. 이제 수료식이 28일 남았네. 훈련과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들겠지만 동기들과 힘을 모으면 두렵지 않고 잘 극복할 수 있을거야. 입영식때 보았던 글귀가 생각나네. 누구나 해병이 된다면 결코 선택하지 않았다! 인가?? 엄마는 너의 선택을 믿고 응원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사랑해 아들~ 4주차 훈련도 무탈하게 이겨내자 화이팅!!^^

  6. 2017.11.03 20:39 신고

    동아야 인터넷편지쓸려고 들어갔더니 3주차 소대별사진이 올라와있네~^^ 2주차와 사진은 비슷한데 엄마의느낌은 진짜 군인이되어가고있구나하는 느낌~😀 대견하다ㆍ 멋진 해병~ 너의선택~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잘 해나가리라 믿을께~^^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7. 2017.11.03 21:02 신고

    오~♡ 내 동생 너무 너무 멋진데?? 기특해라 내동생~
    먼지 모를 찡~함!! 경표는 알까?? 장하다 장해~ 엄마가 동영상을 수십번도 더 돌려봤다고 하더라구~ 누나도 그랬는데 ㅎㅎ 경표 넘 멋지다!! 엄마가 경표봐서 이제야 살꺼 같다며 오랬만에 목소리에 힘이들어가고 말소리에 웃음꽃이 피어났어~경표야!! 너는 우리 집의 보배야!! 점점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기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경표 잘 이겨낼 수있지?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걱정이다. 몸 잘챙기고 훈련잘 받고 4주차도 잘 해낼꺼라 믿는다. 내동생~ 엄마가 11월 30날만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시더라 그때 누난 못가겠지만 아빠 엄마 만나서 많이 웃어드리렴~사랑해 내동생♡

  8. 2017.11.03 23:03 신고

    재웅아!네 손편지 받고 엄마 너무 행복했어..울아들이 잘 적응하고 있고 또 소대원들과도 원만한 생활을 하고 있다니 더이상 바랄것이 없구나...아들! 늦은 나이에 군대가서 나이어린 선임들한테 구박이나 받으면 어쩌나 진짜로 걱정했었는데 그렇게 분위기가 좋다니 정말 다행이다. 게다가 엄마가 바라던 대로 의장대에 지원해서 1차로 뽑혔다니 엄마는 이제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내일 목욕탕가서 아줌마들한테 실컷 자랑이나 해야겠당. 환절기에 특히 감기조심하고 지금처럼 계속해서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당. 내일은 손편지
    써서 보내줄께 ♡♡♡ 울아들! 알라뷰

  9.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00:53 신고

    장하다~이동영 마린보이~!!!~!!
    멋지다~이동영 마린보이^^!!!
    자랑스럽다~이동영 마린보이~!!!
    사랑한다~이동영 마린보이~!!!
    영광의 빨간명찰~~빛나는 마린보이 이동영~!!!
    언제나 멋진 쨩쨩맨~ 이동영 마린보이~!!!
    앞으로 4주차를 위해 힘내자~화이팅~!!! ♥
    늘 건강해라~
    매일 매일 화이팅~!!!
    이동영 화이팅~!!!

  10. 1227기 최수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3:23 신고

    1227 최수영맘
    멋진아들 ! 최수영 .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보니 안심이 된다. 훈련 잘 받아서 무적해병 특급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편지를 받고 가족들은 감동했단다. 일정표를 보니 매주 힘든 과정이던데 잘 이겨내고 소대원끼리도 모두 잘해내고 서로 의지하며 지낸다고 하니 더더욱 바랄것이 없구나. 1소대원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 멋지고 든든한 모습이라 더욱 좋구나. 아버지쎄서는 수영이가 훈련소에서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게 되어 잘되었다고 말씀하신다.
    수영아 남은 훈련기간 몸관리 잘하고 수영이가 바라는 멋진 해병되어 수료식에서 만나자. 멋진 아들 최수영 화이팅 !

  11. 2017.11.04 15:45 신고

    아들~~영상편지봣어^^씩씩한아들이된거같아엄마도행복햇단다고맙고..적응잘하고훈련잘받는거같아좋앗어아드남은훈련기간더멋진아들이되서보자!!몸건강ㅅ생복하고즐거운군생활하자구나~~엄마아빠도사랑한다♥♥

  12. 2017.11.05 11:00

    비밀댓글입니다

  13. 기현이 엄마 아빠 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5:11 신고

    우리 아들 기현이가 이렇게 씩씩한 아들! 압으로 하고십은 꼭 성공 할거다 언제나그랫듯이 엄마 아빠는 기현이 잘하는 아들이니까! 목표를 가지고 꾸준이 가는 아들이니까 ! 그래 해병대 잘 지원했다 이제 엄마 아빠는 보람을 느끼는구나 기현이 생각이 옳았다는것을 남은기간 건강하고 수료식때 보자 ~~엄마 아빠 는 사랑한다 ~~ 기현이 화이팅~~

  14. 1227기노상호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6:43 신고

    아들아!영상편지 보았다.멋지구나!!^^
    역시 엄마아들 !늠늠한모습보니 정말 귀신잡는 해병대가 맞네!항상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보내고 좋은생각으로 생활하면 좋은일만 있을거야!
    힘이들더라도 힘내고 파이팅하자~~♡~~
    필~~승~~아들!사랑한데이

  15. 2017.11.05 21:40 신고

    1주차인가? 아직 어설픈데? 그래도 쬐금은 군인티가 나긴하네, 어머니,아버지 사랑합니다.친구들아 보고싶다~ㅋ ㅋ 지난 주에는 총도 쏴 봤겠구나. 담주부터 본격적인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훈련만이 남아있겠구나~ 이제는 선임들도 수료하고 후배 기수들도 들어 오겠지. 아들아! 너와 1227기의 건승을 기원한다. 영광스런 빨간명찰과 자랑스런 팔각모를 위하여! ! !
    화이팅! ! ! 11월30일이 기다려진다.

  16. 2017.11.05 21:54

    비밀댓글입니다

  17. 1227기 1738 김이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17:14 신고

    매일매일 아들 얼굴보러고 출석도장 찍는중~^^
    4주차 훈련부터가 쫌 힘들다는데 잘견뎌주길 바란다. 그래야 귀신을 잡겠지.. 남은 훈련의 강도가 버거울텐데 조심히 다치지않게 잘 해주길... 요즘 맘은 생전 안하던 기도도 하고 빈다...ㅋ 그러니 감기도 걸리지마삼!!!.. 명령입니다.
    언능 보고 싶다. 울아들 맘이 마니마니 사랑해~♥♥♥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1227기 화이팅!!!
    울아들도 화이팅!!!
    수료식때 봐용~^^

  18. 1227기 유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21:03 신고

    캬 울 아들 벌써 늠늠해졌네
    정말 멋지다. 아빠는 네가 뭘 하던지 무조건 너 믿는것 알지?
    사랑한다 진석아!! 화이링~~~~

  19. 2017.11.06 21:37 신고

    아들! 듬직하고 넘 넘 멋지네
    진짜 진짜 최고야
    아빠는 아들이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하고 씩씩한 모습너무 보기 좋구나
    이대웅 화이팅!!!

  20. 1227기 김정우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0:51 신고

    정우야!! 건강하게 있다가 수료 잘하길 바란다!! 넌 체질인거 같다 해병대 ㅋ

  21. 2017.11.07 16:25 신고

    멋있다 청담

"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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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3 10:12 신고

    %%%%%%%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3. 2017.10.13 10:1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4. 2017.10.13 10:16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903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5. 2017.10.13 10:18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울막네%%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6. 2017.10.13 11:24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주영아!
    어제 너의 편지를 받고 벅찬 가슴으로 읽고 또 읽으면서 훈련하는 모습을 조용히 떠올려 봤단다. 체력훈련이라고 여태 받아 보지 못했던 울 아들이 힘든 해병대의 훈련과정을 묵묵히 이겨내는 너의 그 정신력에 그저 대견스럽고 감사할따름이다. 언제나 어린애 같았던 울 아들이 이제는 멋지게 변해가는 모습에 한없이 자랑스럽구나~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저마다 멋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살아가지 하지만 그꿈을 실현하기는 만만치 않은게 또한 현실이란다. 그 꿈을 이룰려며면 우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된단다. 아들아 편한 군생활 마다하고 스스로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력을 배우러 갔으니 우선은 꿈을 실현하는 기본 바탕을 만들고 오너라 또한 배워 오너라 그리고 노력하거라 그리고 이겨내 오너라 각자의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순 없단다. 멋진 꿈을 이루는 과장이라 생각하고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제2의 삶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하자!!! 내아들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못난 아빠가 보낸다~ 화이팅!!!

  7. 2017.10.13 17: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렇게 우리 아들을 볼수 잇고 목소리 잠깐이라도 들어서 엄마 마음이 놓인다.우리 아들 재윤이가 씩씩한 모습을 이제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 보여,사랑하는 아들 자랑 스러운 해병대 생활 훈련 잘 받아주길 바래...엄마는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고 항상 사랑해~

  8. 2017.10.13 18:37 신고

    내아들준석아
    제일먼저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이말을 먼저하고.....!
    지금 이시간에는 저녁을먹을 시간인데
    밥 많이 먹고 아빠하고 먹을때는 항상 두공기씩
    뚝딱 먹고햇는데 지금도 아빠옆에서 먹고 있는것같네. 우리아들 빈자리가 너무크네
    또보고싶다
    지나간 시간들이 자꾸생각나네
    집에 있을때조금더 잘해줄걸 후회하면서
    하루을또 보낸다
    내아들이해병대을 간다기에걱정 많이했는데
    지금은대견스럽다 장하다울아들
    훈련할때는 힘들겠지만 준석이가 선택해서
    시작한일마무리 잘하길빌께
    가장중요한것은 안다치는거야
    내가좋아하는것을하고있다고 즐긴다생각으로
    훈련하면 조금이나마 덜힘들거야
    생각하기 나름이야
    잘하고 있을거나 믿고있다
    수료식에는친구들과 연락해서 같이가도록 해볼께
    걱정하지마
    엄마도잘계시고 형도 잘있다
    로또와딱지도
    집은걱정하지말고 훈련에만집중하고 또한번 강조하는데 다치지말고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우리아들 힘내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빠가
    또편지쓸께



  9. 2017.10.13 20:12 신고

    호진아~
    영상편지 잘 받아보았어.
    호진이 씩씩한 모습 보니 너무 좋았어.
    몇일만에 보는 아들얼굴인지...
    이렇게 오래 떨어진건 처음이니 말이야. 아들얼굴 너무 반갑드라.
    요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 져서 우리호진이 춥지는 않은지
    엄마는 또 걱정이구나.
    어제 아빠가 소래가서 알이꽉찬 게를 사왔어.
    호진이 게장 좋아한다고 포항갈때 담아 가지고 가자고.
    엄마가 맛나게 담아서 가지고 갈께.
    그리고 어제는 이밴트에 참가해서 글올렸어.엄마편지가 당첨되면
    참좋을텐데 말이야.
    호진아~ 우리아들 힘내고 훈련소 친구들과 의지하며 잘지내.
    2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아들~~~~

  10. 2017.10.14 11:21 신고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1. 2017.10.14 11:2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2.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3.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4. 2017.10.14 11:26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울 아들 행복한 추억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15. 2017.10.15 16:45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6. 2017.10.15 16:47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7. 2017.10.19 22:53 신고

    오늘에야 내아들 목소리를 들어보는구나ㅠ.ㅠ
    너무도 보고싶다
    언제 이렇게 커서 성인이 되었을까?
    엄마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너무빨리 커지마(엄마가 늙잖아)
    건강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웃는얼굴로 만나자
    울음이 터질지 모르겠지만
    오늘밤 내아들 생각하며 잠을청해본다
    사랑한다 아들형우야~♡

  18. 2017.10.20 17:46 신고

    상윤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보니까 잘 지내고 있는거 같은데 니가 너무 짧게 나와서 아쉽다ㅠㅠ
    수료식날 보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서 너무 아쉬워
    몸건강히 잘 있다가 휴가나오면 우리집에 놀러오고!!
    훈련도 잘 받고!!! 너는 뭐든 잘 할거라고 생각한당 ㅋㅋ
    잘지내고 힘내렴!!

  19. 2017.10.22 21:19 신고

    이제 10일후면
    내아들 얼굴볼수있겠구나!!!!!!
    오늘은 일요일인데 뭐하고 지냈어?
    너두 하루하루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겠지
    그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고
    우리 울지말고 뜨겁게 안아보자
    아들아~~~보고싶어
    그리고 많이 사랑해♡
    엄만 낼 출근을위해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조만간 또 들어오께
    너두 두다리뻗고 푹~~~자

  20. 2017.10.23 23:53 신고

    내아들 형우야!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갔니?
    엄마가 보낸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알림 받고 또한번 내아들 생각났어
    택배속에 너 어릴적 사진 넣어서 보냈는데
    보고또봐도 역시 넌 미남이야
    짱 멋있다니까!!!!!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질까?
    담주가 아닌 이번주가 수료식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네 ㅎㅎ
    오늘 자대배치 받았다는 문자연락도오고
    나름 포항이라 안도의한숨을 지었지만
    왠만하면 엄마주위에 떨어지길
    내심 기도했는데.......
    어디간들 넌 잘하리라 믿어
    여태까지 잘 해온것처럼~~~~♡
    내아들 우야, 이만큼 성장해줘서
    고맙고 못난엄말 이쁜 엄마라고 불러줘서
    한없이 고맙다
    언제나 내아들 기억속에 멋진엄마로
    남고싶구나 우리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못나눈 얘기 실컨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가슴벅찬 그이름
    부러고 불러도 모자랄 내 아들 형우~~
    보고싶구나^.^

  21. 2017.10.26 16:44

    비밀댓글입니다

"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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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5기 준성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1:21 신고

    사랑하는 울집 막둥이 준성아~ 훈련이 많이 힘들지??
    얼굴이 마니 헬쓱해졌네
    니얼굴보니 또 짠하네..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목소리 들을수 있어 좋았어
    우리가족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구~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 몸 잘챙겨
    빨리 수료식이 와서 보고싶다
    내동생 마니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3. 2017.09.02 12:1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치수야~
    3주차가 마무리되는 주말이야
    가을날씨는 맑고 청명한데 울아들은 훈련받느라 긴장하며 구슬땀을 흘리고있겠지...
    주저앉고싶을땐 가족들과동기들,빨간명찰을 생각하며 힘내자
    넌 할수있어!!!! 사랑해~~^^

  4. 1225기 한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2:21 신고

    사랑하는 재진아. 요즘 드어 젤 많이쓰는 단어가 되었구나..자연스레 나오는 사랑해~.
    다른집 애들도 그렇지만 우리 재진이는 얼굴살이 젤 많이 빠졌더구나~ 훈련이 힘들고 고달픈거겠지?
    그래도 영상편지에서 니 목소리를 들으니 한층 더 안심이 되더구나...
    성대가 훨씬 남자 어른스러워졌어.^^ 여지껏 아기같더만...ㅎㅎ
    적응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많이 안심된다.
    수료하는 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5. 2017.09.02 23:41 신고

    내사랑 울 지환~
    목소리가 많이 쉬었던데, 목은 아프지 않은지...
    영상에 네 모습을 보니 힘든 훈련 잘 받고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맘이 놓이지만 그래도 엄마 맘이 시리고 아프구나.
    사랑하는 울 지환이 수료하는 날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울 아들 엄마가 사랑하고 많이 보고프다.



  6. 2017.09.03 00: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현이
    영상에서 아들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보구 또 보구 긴장한 모습보니 그것도 짠하구 가을 햇살이 젤로 뜨거운데 훈려하느라 운동
    장에 서 있는거 보니 안쓰럽고 아들 다치지 말구 건강하게 보자
    아들 사랑해~~

  7. 2017.09.03 15:13 신고

    훈기야 보고 싶구나~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보게 돼 너무 반갑고 기쁘네~
    우리 훈기 너무 늠늠해진걸??
    어디 아픈 데는 없지?? 엄만 수료식만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벌써 3주가 지났네...
    훈련 잘 받고 밥 잘 먹고 알지??? 건강해야 돼??
    수료식 때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8. ROKMC1225김동현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18:00 신고

    동현아 훈련도 3주차가 끝났네 영상 잘 봤어 저녁에 자기전에 여러번 본단다
    하루가 다르게 늠름한 정예해병으로 변하는모습을보니 자랑스럽구나
    드뎌 동현이가 기다리던 화생방이 있는주네.. 에고 엄마는 걱정인디..잘 받을거라믿지만
    즐길수있는동현 화이팅해!!! 환절기땐 항상 코가 말썽인데 이번엔 가볍게 넘어 갔으면 좋겠구나
    안다치고 안아파된다 사랑해 많이많이~ 1225기 동기들 모두 화이팅!!!

  9. 1225기 이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21:21 신고

    울 사랑하는아들 영진아~아빠랑 영상편지보고 반갑고 좋으면서도 마음이 뭉클,,,아들~영상보니 더 그립고 보고 싶어진다~^^;;~ 아들아 군에 보내고 매일매일 시간만나면 습관적으로 홈피에 들어와 혹시 우리 아들소식이나 사진 볼수있을까 해서 확인을하게~ㅎ~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 지내~영진아!마니마니 사랑해♡

  10.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13:14 신고

    홍경아
    어린 아이같던 모습은 없고, 정말 듬직한 멋진해병이 되기위해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감격의 눈물 아니 흘릴 수 없구나.
    모든 훈련 잘 극복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오늘은 또 새로운 훈련에 도전하겠지.
    다치지 말고, 잘 극복하길 바래.
    오늘도 아자 아자~~화이팅!!!

  11. 1225기 전현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0:19 신고

    우리 전현준♡영상편지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뵙겠다는 현준이 목소리와 얼굴을 봤어!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던 현준이가 언제 이렇게 듬직한 해병대의 일원이 됐는지 대견하고 고맙다...♡분명 힘든시간들일텐데 꿋꿋하게 버텨나가고 있겠다 생각하니 안쓰러운 맘도 있지만 자랑스럽기까지 해^^우리 핸주니 온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단걸 잊지말구^^♡어깨 쫙 펴고 지금처럼 늠름하게 건강하게 잘 견뎌내주길 바랄께 그리고 좋은 동기들을 만나 현준이의 군생활이 더욱더 견딜만 한 시간이 되길 기원해♡^^
    우리 전현준의 모든 시간이 은은하게 빛나길 누나가
    응원한다 사랑한다 동생아^^아자자!!!

  12.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8:48 신고

    좋은아침 홍경아!
    4주차 이틀째 오늘도 최선을 다해 다치지 말고,
    조교님의 말 잘 숙지하여 행동에 임하길 바래.
    동기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될건 없어~~
    안 되면 될때까지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1225기 채 홍경 화이팅!!!

  13. 1225기 강승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6 19:00 신고

    안녕 승진아 ...
    4주차가 조금 지났지?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우리아들 얼굴은 볼수 없어도 매일 혹시나 하는맘에 사진한장이라도 보고 가려고 들어 오기는하는데 오늘은 사진이 더올라온건 없고 이벤트공지 되어 있어서 희진이랑 엄마가 응모하고 왔다는...아들아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조금만 더 힘을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아들~~~

  14. 2017.09.06 23:46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9.07 00:14 신고

    도운아 엄니야 ^^
    울 도운이 멋지구나..
    훈련받느나 고생많고
    정말 피자살이 다빠진듯하네ㅎㅎ
    이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암튼 우리 도운이 멋져
    아자!!아자!!

  16.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4 신고

    2교육대 6소대 정현제 형아 나 민규야 형아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훈련 끝나면 같이 놀고 싶어. 사랑해. 형아 보고 싶어.

  17.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7 신고

    형아 나 민규야 훈련 잘 받고 있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와 형아 사랑해, 형아 군대에서 행복하게 2년동안 지내, 형아를 엄청 사랑하는 민규가

  18. 2017.09.12 00:37 신고

    김상우!! 목소리가 그게 뭐야!!!!!!!!!!!!!!!!!!!!!!!!!
    -동생이-

  19. 이선민은 보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17:13 신고

    처음에 누군지 못알아봤...........
    목소리가 맛이 갔어 2주 정도 남았다 힘내!
    아!!! 그림 문자 계속틀려 힝

  20. 2017.09.26 19:49 신고

    민호야
    군복입은 씩씩한 모습이 정말 멋지다
    그동안 훈련 받으면서 더 의젓하고 어른스러워졌구나
    수료식도 얼마 남지않았네
    멀리서도 건강하길 늘 기도한다
    민호 홧팅!!!
    영규엄마가

  21. 2017.11.01 15:49 신고

    창슈야~벌써 멋찐모습이보이는구나 냐 하하~~
    보구싶떼이~~낼 린이애미가 크림우편으로보낼껴
    쎔플만들고가서 맘이아프구나 손은안텄니?
    바세린도보내니 듬뿍발라래이~~~
    휴가때 맛난거 마니사주꾸마
    그때까지 알지?건강하게 홧띵
    싸랑한다 내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