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1227기 1교육대 마린보이들은 주어진 훈련을 묵묵히 해내며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27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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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1.03 15:16 신고

    민주 화이팅~

  3. 2017.11.03 15:53 신고

    1227기1139 이동영부
    아들 동영아
    한참을기다렸는데 씩씩한 네모습 영상으로보니 반갑구나.
    너에 훈련과정을 선임기수 사진과영상을 통해 매일보고있단다.
    지금은 무얼하고있겠지하고....
    힘든과정 잘견디리라 아빠는 믿는다.
    바람도불고 날씨가추워지는구나. 목감기조심하고 건강히 훈련마치고
    수료식날보자.
    할머니도 네걱정에 매일 전화하신단다. 그래도 너는잘할거라면서...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힘들어도 굳은의지를갖고 극복해 나가길바란다.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
    아빠가~



  4. 2017.11.03 16:12 신고

    아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엄마가 안심이 된다
    아들마이 보고싶고 생각나서 엄마가 잠깐 찡했네 아들영상 50번넘게 돌려봤네,,,,넘 기특해서,,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한다 아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 감기조심하고 남은 훈련최선을 다해서 받고 더 멋있는 해병인되어서 수료식때 보자 누나도 동생보고 싶단다 보름이도♡♡
    울산에서 아들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께...?
    아들 "화이팅"? 1교육대 2소대 훈련병들도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5. 1227기 고병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20:36 신고

    보고 싶은 아들!
    3주차 소대별 사진을 보았어. 1227기 훈병들 모습이 점점 더 단단해지고 강인해진 모습이었어. 시간이 지날 수록 진정한 해병으로 나아가겠지. 이제 수료식이 28일 남았네. 훈련과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들겠지만 동기들과 힘을 모으면 두렵지 않고 잘 극복할 수 있을거야. 입영식때 보았던 글귀가 생각나네. 누구나 해병이 된다면 결코 선택하지 않았다! 인가?? 엄마는 너의 선택을 믿고 응원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사랑해 아들~ 4주차 훈련도 무탈하게 이겨내자 화이팅!!^^

  6. 2017.11.03 20:39 신고

    동아야 인터넷편지쓸려고 들어갔더니 3주차 소대별사진이 올라와있네~^^ 2주차와 사진은 비슷한데 엄마의느낌은 진짜 군인이되어가고있구나하는 느낌~😀 대견하다ㆍ 멋진 해병~ 너의선택~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잘 해나가리라 믿을께~^^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7. 2017.11.03 21:02 신고

    오~♡ 내 동생 너무 너무 멋진데?? 기특해라 내동생~
    먼지 모를 찡~함!! 경표는 알까?? 장하다 장해~ 엄마가 동영상을 수십번도 더 돌려봤다고 하더라구~ 누나도 그랬는데 ㅎㅎ 경표 넘 멋지다!! 엄마가 경표봐서 이제야 살꺼 같다며 오랬만에 목소리에 힘이들어가고 말소리에 웃음꽃이 피어났어~경표야!! 너는 우리 집의 보배야!! 점점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기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경표 잘 이겨낼 수있지?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걱정이다. 몸 잘챙기고 훈련잘 받고 4주차도 잘 해낼꺼라 믿는다. 내동생~ 엄마가 11월 30날만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시더라 그때 누난 못가겠지만 아빠 엄마 만나서 많이 웃어드리렴~사랑해 내동생♡

  8. 2017.11.03 23:03 신고

    재웅아!네 손편지 받고 엄마 너무 행복했어..울아들이 잘 적응하고 있고 또 소대원들과도 원만한 생활을 하고 있다니 더이상 바랄것이 없구나...아들! 늦은 나이에 군대가서 나이어린 선임들한테 구박이나 받으면 어쩌나 진짜로 걱정했었는데 그렇게 분위기가 좋다니 정말 다행이다. 게다가 엄마가 바라던 대로 의장대에 지원해서 1차로 뽑혔다니 엄마는 이제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내일 목욕탕가서 아줌마들한테 실컷 자랑이나 해야겠당. 환절기에 특히 감기조심하고 지금처럼 계속해서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당. 내일은 손편지
    써서 보내줄께 ♡♡♡ 울아들! 알라뷰

  9.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00:53 신고

    장하다~이동영 마린보이~!!!~!!
    멋지다~이동영 마린보이^^!!!
    자랑스럽다~이동영 마린보이~!!!
    사랑한다~이동영 마린보이~!!!
    영광의 빨간명찰~~빛나는 마린보이 이동영~!!!
    언제나 멋진 쨩쨩맨~ 이동영 마린보이~!!!
    앞으로 4주차를 위해 힘내자~화이팅~!!! ♥
    늘 건강해라~
    매일 매일 화이팅~!!!
    이동영 화이팅~!!!

  10. 1227기 최수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3:23 신고

    1227 최수영맘
    멋진아들 ! 최수영 .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보니 안심이 된다. 훈련 잘 받아서 무적해병 특급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편지를 받고 가족들은 감동했단다. 일정표를 보니 매주 힘든 과정이던데 잘 이겨내고 소대원끼리도 모두 잘해내고 서로 의지하며 지낸다고 하니 더더욱 바랄것이 없구나. 1소대원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 멋지고 든든한 모습이라 더욱 좋구나. 아버지쎄서는 수영이가 훈련소에서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게 되어 잘되었다고 말씀하신다.
    수영아 남은 훈련기간 몸관리 잘하고 수영이가 바라는 멋진 해병되어 수료식에서 만나자. 멋진 아들 최수영 화이팅 !

  11. 2017.11.04 15:45 신고

    아들~~영상편지봣어^^씩씩한아들이된거같아엄마도행복햇단다고맙고..적응잘하고훈련잘받는거같아좋앗어아드남은훈련기간더멋진아들이되서보자!!몸건강ㅅ생복하고즐거운군생활하자구나~~엄마아빠도사랑한다♥♥

  12. 2017.11.05 11:00

    비밀댓글입니다

  13. 기현이 엄마 아빠 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5:11 신고

    우리 아들 기현이가 이렇게 씩씩한 아들! 압으로 하고십은 꼭 성공 할거다 언제나그랫듯이 엄마 아빠는 기현이 잘하는 아들이니까! 목표를 가지고 꾸준이 가는 아들이니까 ! 그래 해병대 잘 지원했다 이제 엄마 아빠는 보람을 느끼는구나 기현이 생각이 옳았다는것을 남은기간 건강하고 수료식때 보자 ~~엄마 아빠 는 사랑한다 ~~ 기현이 화이팅~~

  14. 1227기노상호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6:43 신고

    아들아!영상편지 보았다.멋지구나!!^^
    역시 엄마아들 !늠늠한모습보니 정말 귀신잡는 해병대가 맞네!항상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보내고 좋은생각으로 생활하면 좋은일만 있을거야!
    힘이들더라도 힘내고 파이팅하자~~♡~~
    필~~승~~아들!사랑한데이

  15. 2017.11.05 21:40 신고

    1주차인가? 아직 어설픈데? 그래도 쬐금은 군인티가 나긴하네, 어머니,아버지 사랑합니다.친구들아 보고싶다~ㅋ ㅋ 지난 주에는 총도 쏴 봤겠구나. 담주부터 본격적인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훈련만이 남아있겠구나~ 이제는 선임들도 수료하고 후배 기수들도 들어 오겠지. 아들아! 너와 1227기의 건승을 기원한다. 영광스런 빨간명찰과 자랑스런 팔각모를 위하여! ! !
    화이팅! ! ! 11월30일이 기다려진다.

  16. 2017.11.05 21:54

    비밀댓글입니다

  17. 1227기 1738 김이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17:14 신고

    매일매일 아들 얼굴보러고 출석도장 찍는중~^^
    4주차 훈련부터가 쫌 힘들다는데 잘견뎌주길 바란다. 그래야 귀신을 잡겠지.. 남은 훈련의 강도가 버거울텐데 조심히 다치지않게 잘 해주길... 요즘 맘은 생전 안하던 기도도 하고 빈다...ㅋ 그러니 감기도 걸리지마삼!!!.. 명령입니다.
    언능 보고 싶다. 울아들 맘이 마니마니 사랑해~♥♥♥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1227기 화이팅!!!
    울아들도 화이팅!!!
    수료식때 봐용~^^

  18. 1227기 유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21:03 신고

    캬 울 아들 벌써 늠늠해졌네
    정말 멋지다. 아빠는 네가 뭘 하던지 무조건 너 믿는것 알지?
    사랑한다 진석아!! 화이링~~~~

  19. 2017.11.06 21:37 신고

    아들! 듬직하고 넘 넘 멋지네
    진짜 진짜 최고야
    아빠는 아들이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하고 씩씩한 모습너무 보기 좋구나
    이대웅 화이팅!!!

  20. 1227기 김정우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0:51 신고

    정우야!! 건강하게 있다가 수료 잘하길 바란다!! 넌 체질인거 같다 해병대 ㅋ

  21. 2017.11.07 16:25 신고

    멋있다 청담

​ '17년 10월 17일 兵 1206기 전역자 기념사진입니다.


​ 전역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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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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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9 11:29 신고

    안녕하세요 1227기 이원민 훈련병 여자친구에요~~ㅎㅎ 전역이라니..곰신 4일째인 저에겐 까마득한일이네요ㅠㅜ 사진들을 보니 모두 무적해병의 늠름한 자태를 풍기네요!! 너무 멋져요~ 항상 수고하시는분들이 있기에 이렇게 사진도 보고 댓글도 남길 수 있는거겠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1206기의 전역을 축하합니다!!!♥

  2. 2017.10.19 22:56 신고

    1205기 전역한 해병이들의 사진은 왜 안올려주시는지? 올려주시지요

"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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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3 10:12 신고

    %%%%%%%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3. 2017.10.13 10:1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4. 2017.10.13 10:16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3903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5. 2017.10.13 10:18 신고

    %보고싶고%%사랑하는%%울막네%%아들~~~%%%%%%%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됐구나
    벌써 반환점을 돌아 11월2일에 다가오고 있다는 느끼는 것은
    가을이 성큼 피부에 다가왔기 떄문이리라
    아들
    엄마는 언제나 어느때나 어디서나 아들만 생각한다
    아빠가 그래서 그런지 좀 오외로운듯 느껴진다
    새벽예배 간다고 아빠는 니 방에서 자고
    아침에 늦에일어나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엄마는 또 나오고
    3주내내 반복되는 삶이다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울 아들에게 집중해도 될것 같아
    언제 이렇게 해 보겠어
    ㅋ ㅋ ㅋ
    부디 ㅇ울 아들 잘 견디고 힘내서
    자랗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길
    분명 그렇게 되것임을 엄만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6. 2017.10.13 11:24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주영아!
    어제 너의 편지를 받고 벅찬 가슴으로 읽고 또 읽으면서 훈련하는 모습을 조용히 떠올려 봤단다. 체력훈련이라고 여태 받아 보지 못했던 울 아들이 힘든 해병대의 훈련과정을 묵묵히 이겨내는 너의 그 정신력에 그저 대견스럽고 감사할따름이다. 언제나 어린애 같았던 울 아들이 이제는 멋지게 변해가는 모습에 한없이 자랑스럽구나~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저마다 멋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살아가지 하지만 그꿈을 실현하기는 만만치 않은게 또한 현실이란다. 그 꿈을 이룰려며면 우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된단다. 아들아 편한 군생활 마다하고 스스로 강인한 정신력과 인내력을 배우러 갔으니 우선은 꿈을 실현하는 기본 바탕을 만들고 오너라 또한 배워 오너라 그리고 노력하거라 그리고 이겨내 오너라 각자의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순 없단다. 멋진 꿈을 이루는 과장이라 생각하고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제2의 삶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하자!!! 내아들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 못난 아빠가 보낸다~ 화이팅!!!

  7. 2017.10.13 17: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렇게 우리 아들을 볼수 잇고 목소리 잠깐이라도 들어서 엄마 마음이 놓인다.우리 아들 재윤이가 씩씩한 모습을 이제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멋져 보여,사랑하는 아들 자랑 스러운 해병대 생활 훈련 잘 받아주길 바래...엄마는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고 항상 사랑해~

  8. 2017.10.13 18:37 신고

    내아들준석아
    제일먼저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이말을 먼저하고.....!
    지금 이시간에는 저녁을먹을 시간인데
    밥 많이 먹고 아빠하고 먹을때는 항상 두공기씩
    뚝딱 먹고햇는데 지금도 아빠옆에서 먹고 있는것같네. 우리아들 빈자리가 너무크네
    또보고싶다
    지나간 시간들이 자꾸생각나네
    집에 있을때조금더 잘해줄걸 후회하면서
    하루을또 보낸다
    내아들이해병대을 간다기에걱정 많이했는데
    지금은대견스럽다 장하다울아들
    훈련할때는 힘들겠지만 준석이가 선택해서
    시작한일마무리 잘하길빌께
    가장중요한것은 안다치는거야
    내가좋아하는것을하고있다고 즐긴다생각으로
    훈련하면 조금이나마 덜힘들거야
    생각하기 나름이야
    잘하고 있을거나 믿고있다
    수료식에는친구들과 연락해서 같이가도록 해볼께
    걱정하지마
    엄마도잘계시고 형도 잘있다
    로또와딱지도
    집은걱정하지말고 훈련에만집중하고 또한번 강조하는데 다치지말고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우리아들 힘내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빠가
    또편지쓸께



  9. 2017.10.13 20:12 신고

    호진아~
    영상편지 잘 받아보았어.
    호진이 씩씩한 모습 보니 너무 좋았어.
    몇일만에 보는 아들얼굴인지...
    이렇게 오래 떨어진건 처음이니 말이야. 아들얼굴 너무 반갑드라.
    요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 져서 우리호진이 춥지는 않은지
    엄마는 또 걱정이구나.
    어제 아빠가 소래가서 알이꽉찬 게를 사왔어.
    호진이 게장 좋아한다고 포항갈때 담아 가지고 가자고.
    엄마가 맛나게 담아서 가지고 갈께.
    그리고 어제는 이밴트에 참가해서 글올렸어.엄마편지가 당첨되면
    참좋을텐데 말이야.
    호진아~ 우리아들 힘내고 훈련소 친구들과 의지하며 잘지내.
    2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아들~~~~

  10. 2017.10.14 11:21 신고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1. 2017.10.14 11:2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2.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3. 2017.10.14 11:24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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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14. 2017.10.14 11:26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덜~~
    아들편지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진이가 편지 안 왔냐고 물어봐서
    저녁에 생각이 나길래
    편지함에 가 봤더니
    편지가 있었다
    잘 적응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있다니
    참으로 대견하다
    고맙고
    이제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고
    우리가문의 자랑이 될것이다
    귀한 아들
    그렇게 힘듦게 훈련받는다니 엄마맘이 찡하고 아프다
    그렇지만 그 훈련니 지나고 나면
    반드시 멋진 날이 올 거니깐
    그걸 아니깐
    우리 아들 잘 견디고 화이팅
    오늘도 힘내자 ~~~
    아들 엄마는 이 글을 작성하고 나면
    그림문자를 넣어야 글이 올려지는데
    늘 그 그림문자가 틀려서 언제나 곤혹을 치룬다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울 아들 행복한 추억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15. 2017.10.15 16:45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6. 2017.10.15 16:47 신고

    아들~~~
    오늘은 주일이다
    잘 지냈곘지
    예배도 드리고
    엄마도 예배드린후
    흔집가서 단감도 따고
    또 교회에서 첼로 교실 열어서
    첼로래슨도 신청하고
    집에와서는
    아빠란 텃받도 만들고
    아주 바삐 지냈다
    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냈을까?
    못쓴 편지도 쓰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겠지
    울 아들은 어디를 가든 잘 적응하고
    잘 통합하고
    성격이 좋으니깐 그럴거라 엄마는 확신한다
    정말 이름값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 이젠 조금 담담해졌어
    그리고 적응도 된것 같고
    울 아들도 엄마처럼 조금씩 조금씪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은 인편
    준희가 쓰기로 했떠
    아까 밥 먹으며 너에게 인편 쓰고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해서 내일은 기회를 줬다
    잘 받아보고
    아들 사랑한다 11월 2일이 곧 다가온다
    조금만 더 힘내자 ~~~

  17. 2017.10.19 22:53 신고

    오늘에야 내아들 목소리를 들어보는구나ㅠ.ㅠ
    너무도 보고싶다
    언제 이렇게 커서 성인이 되었을까?
    엄마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너무빨리 커지마(엄마가 늙잖아)
    건강히 훈련잘받고
    우리 수료식날 웃는얼굴로 만나자
    울음이 터질지 모르겠지만
    오늘밤 내아들 생각하며 잠을청해본다
    사랑한다 아들형우야~♡

  18. 2017.10.20 17:46 신고

    상윤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보니까 잘 지내고 있는거 같은데 니가 너무 짧게 나와서 아쉽다ㅠㅠ
    수료식날 보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안되서 너무 아쉬워
    몸건강히 잘 있다가 휴가나오면 우리집에 놀러오고!!
    훈련도 잘 받고!!! 너는 뭐든 잘 할거라고 생각한당 ㅋㅋ
    잘지내고 힘내렴!!

  19. 2017.10.22 21:19 신고

    이제 10일후면
    내아들 얼굴볼수있겠구나!!!!!!
    오늘은 일요일인데 뭐하고 지냈어?
    너두 하루하루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겠지
    그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고
    우리 울지말고 뜨겁게 안아보자
    아들아~~~보고싶어
    그리고 많이 사랑해♡
    엄만 낼 출근을위해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조만간 또 들어오께
    너두 두다리뻗고 푹~~~자

  20. 2017.10.23 23:53 신고

    내아들 형우야!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갔니?
    엄마가 보낸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알림 받고 또한번 내아들 생각났어
    택배속에 너 어릴적 사진 넣어서 보냈는데
    보고또봐도 역시 넌 미남이야
    짱 멋있다니까!!!!!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질까?
    담주가 아닌 이번주가 수료식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네 ㅎㅎ
    오늘 자대배치 받았다는 문자연락도오고
    나름 포항이라 안도의한숨을 지었지만
    왠만하면 엄마주위에 떨어지길
    내심 기도했는데.......
    어디간들 넌 잘하리라 믿어
    여태까지 잘 해온것처럼~~~~♡
    내아들 우야, 이만큼 성장해줘서
    고맙고 못난엄말 이쁜 엄마라고 불러줘서
    한없이 고맙다
    언제나 내아들 기억속에 멋진엄마로
    남고싶구나 우리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못나눈 얘기 실컨하자
    사랑한다 사랑해 가슴벅찬 그이름
    부러고 불러도 모자랄 내 아들 형우~~
    보고싶구나^.^

  21. 2017.10.26 16:44

    비밀댓글입니다

"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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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5기 준성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1:21 신고

    사랑하는 울집 막둥이 준성아~ 훈련이 많이 힘들지??
    얼굴이 마니 헬쓱해졌네
    니얼굴보니 또 짠하네..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목소리 들을수 있어 좋았어
    우리가족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구~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 몸 잘챙겨
    빨리 수료식이 와서 보고싶다
    내동생 마니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3. 2017.09.02 12:1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치수야~
    3주차가 마무리되는 주말이야
    가을날씨는 맑고 청명한데 울아들은 훈련받느라 긴장하며 구슬땀을 흘리고있겠지...
    주저앉고싶을땐 가족들과동기들,빨간명찰을 생각하며 힘내자
    넌 할수있어!!!! 사랑해~~^^

  4. 1225기 한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2 12:21 신고

    사랑하는 재진아. 요즘 드어 젤 많이쓰는 단어가 되었구나..자연스레 나오는 사랑해~.
    다른집 애들도 그렇지만 우리 재진이는 얼굴살이 젤 많이 빠졌더구나~ 훈련이 힘들고 고달픈거겠지?
    그래도 영상편지에서 니 목소리를 들으니 한층 더 안심이 되더구나...
    성대가 훨씬 남자 어른스러워졌어.^^ 여지껏 아기같더만...ㅎㅎ
    적응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많이 안심된다.
    수료하는 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5. 2017.09.02 23:41 신고

    내사랑 울 지환~
    목소리가 많이 쉬었던데, 목은 아프지 않은지...
    영상에 네 모습을 보니 힘든 훈련 잘 받고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 맘이 놓이지만 그래도 엄마 맘이 시리고 아프구나.
    사랑하는 울 지환이 수료하는 날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울 아들 엄마가 사랑하고 많이 보고프다.



  6. 2017.09.03 00: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현이
    영상에서 아들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보구 또 보구 긴장한 모습보니 그것도 짠하구 가을 햇살이 젤로 뜨거운데 훈려하느라 운동
    장에 서 있는거 보니 안쓰럽고 아들 다치지 말구 건강하게 보자
    아들 사랑해~~

  7. 2017.09.03 15:13 신고

    훈기야 보고 싶구나~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보게 돼 너무 반갑고 기쁘네~
    우리 훈기 너무 늠늠해진걸??
    어디 아픈 데는 없지?? 엄만 수료식만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벌써 3주가 지났네...
    훈련 잘 받고 밥 잘 먹고 알지??? 건강해야 돼??
    수료식 때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8. ROKMC1225김동현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18:00 신고

    동현아 훈련도 3주차가 끝났네 영상 잘 봤어 저녁에 자기전에 여러번 본단다
    하루가 다르게 늠름한 정예해병으로 변하는모습을보니 자랑스럽구나
    드뎌 동현이가 기다리던 화생방이 있는주네.. 에고 엄마는 걱정인디..잘 받을거라믿지만
    즐길수있는동현 화이팅해!!! 환절기땐 항상 코가 말썽인데 이번엔 가볍게 넘어 갔으면 좋겠구나
    안다치고 안아파된다 사랑해 많이많이~ 1225기 동기들 모두 화이팅!!!

  9. 1225기 이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21:21 신고

    울 사랑하는아들 영진아~아빠랑 영상편지보고 반갑고 좋으면서도 마음이 뭉클,,,아들~영상보니 더 그립고 보고 싶어진다~^^;;~ 아들아 군에 보내고 매일매일 시간만나면 습관적으로 홈피에 들어와 혹시 우리 아들소식이나 사진 볼수있을까 해서 확인을하게~ㅎ~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 지내~영진아!마니마니 사랑해♡

  10.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13:14 신고

    홍경아
    어린 아이같던 모습은 없고, 정말 듬직한 멋진해병이 되기위해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감격의 눈물 아니 흘릴 수 없구나.
    모든 훈련 잘 극복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오늘은 또 새로운 훈련에 도전하겠지.
    다치지 말고, 잘 극복하길 바래.
    오늘도 아자 아자~~화이팅!!!

  11. 1225기 전현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0:19 신고

    우리 전현준♡영상편지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뵙겠다는 현준이 목소리와 얼굴을 봤어!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던 현준이가 언제 이렇게 듬직한 해병대의 일원이 됐는지 대견하고 고맙다...♡분명 힘든시간들일텐데 꿋꿋하게 버텨나가고 있겠다 생각하니 안쓰러운 맘도 있지만 자랑스럽기까지 해^^우리 핸주니 온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단걸 잊지말구^^♡어깨 쫙 펴고 지금처럼 늠름하게 건강하게 잘 견뎌내주길 바랄께 그리고 좋은 동기들을 만나 현준이의 군생활이 더욱더 견딜만 한 시간이 되길 기원해♡^^
    우리 전현준의 모든 시간이 은은하게 빛나길 누나가
    응원한다 사랑한다 동생아^^아자자!!!

  12. 1225기 채홍경 이모(2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5 08:48 신고

    좋은아침 홍경아!
    4주차 이틀째 오늘도 최선을 다해 다치지 말고,
    조교님의 말 잘 숙지하여 행동에 임하길 바래.
    동기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될건 없어~~
    안 되면 될때까지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1225기 채 홍경 화이팅!!!

  13. 1225기 강승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6 19:00 신고

    안녕 승진아 ...
    4주차가 조금 지났지?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우리아들 얼굴은 볼수 없어도 매일 혹시나 하는맘에 사진한장이라도 보고 가려고 들어 오기는하는데 오늘은 사진이 더올라온건 없고 이벤트공지 되어 있어서 희진이랑 엄마가 응모하고 왔다는...아들아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조금만 더 힘을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아들~~~

  14. 2017.09.06 23:46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9.07 00:14 신고

    도운아 엄니야 ^^
    울 도운이 멋지구나..
    훈련받느나 고생많고
    정말 피자살이 다빠진듯하네ㅎㅎ
    이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암튼 우리 도운이 멋져
    아자!!아자!!

  16.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4 신고

    2교육대 6소대 정현제 형아 나 민규야 형아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훈련 끝나면 같이 놀고 싶어. 사랑해. 형아 보고 싶어.

  17. 1225기 정현제 동생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0 21:07 신고

    형아 나 민규야 훈련 잘 받고 있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와 형아 사랑해, 형아 군대에서 행복하게 2년동안 지내, 형아를 엄청 사랑하는 민규가

  18. 2017.09.12 00:37 신고

    김상우!! 목소리가 그게 뭐야!!!!!!!!!!!!!!!!!!!!!!!!!
    -동생이-

  19. 이선민은 보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17:13 신고

    처음에 누군지 못알아봤...........
    목소리가 맛이 갔어 2주 정도 남았다 힘내!
    아!!! 그림 문자 계속틀려 힝

  20. 2017.09.26 19:49 신고

    민호야
    군복입은 씩씩한 모습이 정말 멋지다
    그동안 훈련 받으면서 더 의젓하고 어른스러워졌구나
    수료식도 얼마 남지않았네
    멀리서도 건강하길 늘 기도한다
    민호 홧팅!!!
    영규엄마가

  21. 2017.11.01 15:49 신고

    창슈야~벌써 멋찐모습이보이는구나 냐 하하~~
    보구싶떼이~~낼 린이애미가 크림우편으로보낼껴
    쎔플만들고가서 맘이아프구나 손은안텄니?
    바세린도보내니 듬뿍발라래이~~~
    휴가때 맛난거 마니사주꾸마
    그때까지 알지?건강하게 홧띵
    싸랑한다 내쉐끼~~^♡^

"122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5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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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5기배석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3 20:26 신고

    싸나이중에 싸나이로~~~ 훈병 배석주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멋있다
    잘 견디고 있구나 얼마나 보고싶은 얼굴인지....
    언제나 응원한다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 훈병 배 석주 화이팅!!!!
    1225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
    많이 많이 사랑한다 아들아~~~~~~

  3. 2017.09.03 21:34 신고

    아들건강히 잘있는 모습을 보이까 한결 마음이 편해진다 편지만하다가 영상으로 보니까 훨씬반갑다 보고싶었는데 의젓해진것도같고 영상으로 보고나니까 빨리28일이 더기다려진다 그래도 강당에 혼자 두고 올때는 언제시간이 가나 했는데 이만큼왔네 동기들이 다착하고 좋다고 하더니 얼굴만 보고도 다착하고 멋진 해병대 같더라 28일날 볼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한 보습으로 만나자 아들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4. 2017.09.03 21: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준아 지금은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겠구나 ᆢ4주차 잘받고 ᆢ1225기 모든 아들들도 홧팅입니다ᆢ7소대 홧팅 입니다ᆢ응원할게요~~이번4주차도 무사히 잘견뎌내주세요~아~자~♡♡♡

  5. 2017.09.04 00:00 신고

    재두야 단체사진 입대동영상 2주차훈련 동영상편지 모두 한컷도 빠지지안코 보구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나는 재두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고모는 울재두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고 행복하다 시작은 반이라고 한다지 재두는 벌써 반을 해내고 있으니 앞으로 남은날도 잘 할거라 믿고있다 ㆍ울 재두 건강한 대한민국 아들로 다시 태어나길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6. 1225기 종호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00:53 신고

    울아들 종호야~^^마냥 귀엽둥이 아들이였는데..
    영상편지를 보니 이제는 남자다..조금은 아들이 어색한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 기특하고 대견스럽네..입소식때 엄마한테 걱정 하지말라고 잘할수 있다고 햇는데..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다..시간 참빠르구나.. 남은기간동안 훈련잘받고 건강하고 동기생들하고두 잘지내구28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누나 한테는 안부 안 전했다고 조금 서운해 하던데ㅋㅋ
    울아들 사랑합니다~~~^^

  7. 2017.09.04 14:49 신고

    아들아 사랑한다. 오늘도 파이팅 해라~!!!

  8. 2017.09.04 20:18 신고

    높은구름이가을느낌이드는군아!!훈련병들속에서 얼굴볼려고 하는데 숨박꼭질하듯 못찾고 어깨와눈이 뻐근하다~점점과일익듯이 울아들도 영글어 가겟다~힘든훈련 참고하느냐 얘쓰고 또 얘쓴다 창문넘어 신선한바람과 행복도실려와 네있는곳까지 갔음 좋겟다~ 사랑한다 아들 힘내고 화이팅하자

  9. 2017.09.04 20: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웅아~
    영상을 보니 생각한것 보다 더 씩씩한 훈련병이 되었구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하면서도 대견스럽다.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때 더 씩씩해진 보습으로 만나자~~

  10. 2017.09.05 06:33 신고

    이쁘고 멋지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가을이군아 뜨거웠던 날이 어제같은데 가을이란 단어를 써야하겠다.아침저녁으로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고 쌀쌀하다 하늘에 구름도 높아졌고~~~
    아들아 훈련 잘 받고 있지? 야간 훈련도 하나보군아 힘들겠다 그래도 잘 견디는 우리아들 멋지다
    환절기에 비염이 심한데 우리아들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도 힘네고 하루를 잘 지내보자 아들아 사랑한다~!!!

  11. 2017.09.05 18:10 신고

    조금이라도 아들 얼굴을 보니 기쁘다. 수료식날 꼭 간다.

  12. 2017.09.06 03:20 신고

    득원아~~ㅎㅎ
    영상보고 또보고
    봐도봐도 네가 젤 악바리처럼고함 지르는구나.
    편지에 내용 말 안해줫으면 처음에 뭔말인지
    도통ㅎㅎ.
    오늘도 영상 보고간다.
    보고싶구나~~^^♡

  13. 2017.09.06 19:40 신고

    보고싶은 아들 청이에게
    하루가 1년같더니 한주 한주 블로그에 게시된 사진찾아보고
    편지쓰고 댓글달고...이러다보니 어느덧 4주차 훈련을 받고 있구나~!
    어제 아빠랑 광수 삼촌이 목포에 수리선 A/S차 출장 오셨어~
    아들 입소후 아들 소식에만 신경쓰느라 아빠를 못챙겼었는데
    다행이 어제 아빠가 오시니 모처럼 신경써서 밥도 챙겨드리고
    오랫만에 이야기도 많이 했어^^
    군대 가겠다고 휴학하고 아빠 회사에서 그 힘든 조선소 일하러 갔을때
    우리 아들 많이 컸구나 싶었는데~^^
    해병대 입소하고 매주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며
    한층 더 성장한 청이를 보니 대견하고 기특하기만 하다^^
    진짜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하루하루가 감동이야~
    훈련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인내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남은 훈련도 훌륭히 잘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남은 극기주까지 다치거나 아프지말고 힘내자^^ 아들!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14. 2017.09.06 21:00 신고

    저절로 너의 사진을 보고 또 보고 있군아 그런데 넌 왜 없니??? 3주차 소대별 사진도 없고 수류탄 투척 사진도 없고 아들아 사진 찍을 텐 의식적으로 좀 작가님좀 보렴 진짜 얼굴이 보이질 않아 몇 번을 봐도 없네 훈련은 받고 있는 거지??? 훈련 받고 있으리라고 믿고 믿는다. 아들아 오늘도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다. 진짜 진짜 보고싶다 우리아들~!!!

  15. 2017.09.06 23:24 신고

    영상으로 아들얼굴보니
    너무반갑네.
    영상보고또보고한다.
    잘지내고있는것같아
    마음은 놓인다.
    훈련은 앞으로 더 힘들꺼야
    사나이로 거듭나는 과정이라생각하고~
    잘이겨내길바란다
    이제3주남았네 길다면 긴시간이고
    짧다고생각하면짧은시간이야
    남은시간 마무리잘하고~
    아프지말고 ~ 수료식날 보자 꼭 갈께
    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7.09.07 15:10 신고

    1225기 1교육대2소대
    유영진사랑해~~
    늠름한 아들 자랑스럽다.^^

  17. 2017.09.07 17:42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보고또보고이름도불러보는울아들성배야~
    오늘도건강하게훈련잘받고잘이겨내리라믿어좀전에편지보내면서주말받길간절히바라며빠른등기로보냈어~엄니랑유일하게통할수있는지금은오로지편지뿐이구나~시간이더디더만어느새4주차가지나가고있네
    몸건강히다치지말고~한계를넘어선극기주에도건강히잘받길바래 ~요미성배야~오늘쑤야랑문자주고받았어어제도편지보내고오늘은인편쓴다고해서엄니는손편지보내고있어~아프거나다치는동기들없이모두건강하게잘마치고수료식날멋지고장한아들로부모님만났으면좋겠구나
    울아들성배요미야~잘이겨내고~다치지말고건강해다오~()
    보고싶고보고싶지만참고응원하고기도해~
    멋지고장한해병인이되는그날까지몸건강하게잘지내주렴~
    사랑한다사랑한다~성배야~힘내자~💕👍

  18. 2017.09.08 00:26 신고

    아들 만날 날이 20일 남았구나!!
    아들 보고 싶을때마다 블로그 들어와서 영상편지를 보고 있어.
    아들을 얼굴 보면서 생활관 동기들 얼굴도 많이 익혀서 좋아.
    만나는 날까지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고 있어~
    아들 많이 보고싶다~사랑해~😚

  19. 2017.09.10 10:29 신고

    오늘도 아들을 보고도 본다.
    영상을 볼수록 아들이 더 많이 보고싶네~
    이번주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에 아들이 있으면 좋겠어 ㅎㅎ
    아들 사랑해~♥

    1225기 신병1교육대 3소대 2생활관 훈병들 힘내세요!!

  20. 2017.09.14 11:05 신고

    1225기 1교육대 9소대

    용준아
    하얗던 얼굴이 점점 검게 그을린 얼굴을 보니
    얼마나 훈련이 힘들고 더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만큼 늠름해진 너의 모습이 보기 좋구나
    훈련끝나고 편지 보는게 한가지 즐거움일텐데
    편지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
    건강조심하고 동기들하고 합심해서 훈련 잘 받고

    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21. 2017.09.15 12:18 신고

    사랑하는 문아~ 잘 지내고 있지? 영상을 통해서 보니 엄마 마음이 놓이구나~ 아들 듬직해 보여서 고맙다 ~~ 수료식 날 보자. 마니마니 보고 싶다.

'17년 8월 15일 兵 1204기 전역자 기념사진입니다.

전역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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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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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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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7 00:04 신고

    내가 해병대 전역을 하면서,,,, 신촌에서 집으로 걸어가면서... 나의 초등학교 뒷길로 가면서.....

    해병대 구타,폭력.착취.누명을....생각하면서.... 해병대 부대쪽을 향하여. 소변도 안보겠다고 하면서.... 분대장 계급장을 떼어냈다....

    내가 다시 태어나면,,,, 해병대 하사관은 안가고..... 방위나가던지,,, 군대를 안간다고. 마음에 다짐을 해보았는데,,,,

    막상 세월이 흘러서..... 해병대에 추억들에. 본전찾기로해서..... 내가겪은 70년대 해병대.... 악습.악행을,,,내가 당한것을 이야기하며,,,,

    부사관 여러분들에. 해병대에서 아무일없이...명예롭게 전역하기를 바람니다............. 나의글들은 해병대부사관의 명예를 더럽히고싶지않고...

    정직하고 정확하게 글을쓴것이다............ 이제는 미군의 명예은퇴자로 국가유공자로 ,,, 다시 태어난다면,,,, 미국 군대에 입대할것이다....

    미국군대는,,,, 불평불만 할것이 없는 군대이기 때문에,,,,, 죽어도 미국 성조기앞에서. 충성할것이다......

    구타.폭력.착취.누명없는 보급품좋은 미국군대다........... 70년대 한국해병대 생각만해도 끔찍한 내무생활이다,,,,,



  2. 2017.09.17 00:18 신고

    내가 해병분대장으로,,, 훈련마치고 임관해서... 김포로 배치받아서. 근무할때....

    선배 고참들에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나는 심리전학으로????.... 신삥하사는. 잠도자지말라는 가르침길이다...

    잠을자고 깨어나도..... 심리적으로. 너무나 말할수없는 부담에,,,,,,,,,,,,,,,, 세월이가면서....심리전으로,,,,

    내가 잘해도 못해도,,,,, 시간이가면서. 다잘못하고... 잘못했다는것은 무조건 졸병들 괴롭히는것인데,,,,,

    내 체질은 그렇지가 못하는 알짜봬기 해병대정신 의!!!다....

    창설부대로 각중대 대원차출에서.... 나는 평등하게 리드하면서 생활했는데,,,, 나같은인간은 해병대없었다.... 끼리끼리 통하는 창설중대 내무생활은,,,

    증말로 고참하사 못해먹을짓들이었다,,,,,,, 평등하게해도???????????// 말들많은 졸개들에. 입방아로,,, 나만 생고생하는,,, 내무실 군기????????

  3. 2017.09.17 00:26 신고

    내가 대통령을해도..... 기업 회장이라도,,,,,,,,,,,, 절대로. 내가 해병대생활때. 나를아는 해병대출신들을 몇명을 제외놓고....

    절대로 채용하지않는다,,,,,,,,,,,,,하는짓들이. 정직한말을 안하는 인간들이었다......

    내가 대통령이고 기업회장이라면,,, 나를 모르는 해병대출신들만 채용한다,,,,

    고참하사로 나의 실수라면실수........... 창설중대가 제대로 운영이안되는것을 알고서............

    어느날,,, 술에 취해서.... 답답한 중대장에게,,,, 따지면서. 계급장띄고 한판붙자고했던 기억도,,,,,,,, 나는 가미 가제 정신에 해병분대장이었다.....

    애국심 투철한 해병분대장이었다.....

  4. 2017.09.17 00:34 신고

    무적해병...신화를 남긴해병...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해병대에 입대해서.... 해병대훈련을 무사이 마치고....................

    부대 배치해서..... 해병대 특~수 수색대!!!!를. 체육대회에. 보~~~~라!!!..... 해병대가 해병대 특수수색대보면,,,,,,,, 한심하다... 왜!!! ?..... *(^_^)*

    해병대끼리 체육대회 해보면,,,,,,,,,,, 각종경기에서.... 꼴치만하는,,,,,사격술도 완전무장구보도.... 우리대대보다 못하는 해병특수수색대....

    젊은이들이여,,, 해병대에 자원해서... 해병훈련을 무사이 마친후에.,...해병대 특수수색대를 보라!!!?...........해병대는 해병대한테 못당한다 ㅋㅋㅋㅋㅋ

  5. 2018.02.01 08:59 신고

    한국 군대가서..... 잘먹고 편히 잠을 자려면........... 내가 추천하는 군대는......... 한국공군이다....*(^^)*

    밥맛좋고 부식(반찬도좋고)... 자유배식으로,,,,, 참 좋은 군대,,,,,, 설복적인 군대. 한국공군부대들..........

    내가 해병대생활때는,,,,,,, 항상 배고푼 생활이였다,,,,,,,,,,,,,, 왜들 술을들을 좋아하는지,,,,,,,,,, 내마음은 맛있는것을 먹어서 영양보충해야 좋은건데,,,,

    하사관들은,,,, 술독에 빠진 군대생활들,,,,,,,,,,, 참 희안한 해병대 하사관들,,,,,, 심리,,,

"122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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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4기 함성국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09:54 신고

    성국오빠 ㅜㅜ 영상이렇게 올라오니까 너무 좋고 반갑다... 짧지만 너무 좋았어 교회 수련회 와가지구 확인을잘못했는데 올라왔다는 소식듣고 바로 애들이랑 확인했어.. 멋있다 함성국 !!! 3주차 지나가는데 잘하고있지 ?? 항상 기도할게 오빠 다치지말고 열심히 해요! 날씨가 엄청더워서 혼났네 ㅜ 힘내고!! 홧팅이야 홧팅 사랑해♥️♥️♥️♥️♥️♥️

  3. 2017.08.06 11:34 신고

    현규야~
    일요일은 좀쉴수있는건지..일요일만이라도
    좀 쉴수있으면 좋으련만..
    교회에서 주는 초코파이가 너무맛있다고 했던말이
    생각나는구나..집에서는 귀한과자가 아니었을텐데
    그게 그리맛있다하니..그말이 엄마는 맘이 짠하더구나.
    내일부터는4주차훈련 시작이구나
    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든 훈련
    조금만 더 힘내고 버텨주길 바란다.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현규야~♡

  4. 1224기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2:02 신고

    더위에 약해서 어찌 견디는지 늘 걱정이었는데 에어컨도 틀어준다 다행이구나
    주말엔 그나마 좀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궁금하구나
    어제 3주차 사진 보았다.
    2주차에선 살짝 웃는 훈련병들도 있더니만 요번 사진엔 많이 줄었네
    윤수는 늘 밝아서 좋아보인다.
    힘든 훈련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하니 잘 이겨내고 건강조심하거라.
    쵸코파이와 함께하는 주말 잘보내고 ...

  5. 1224기 노창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18:17 신고

    이 무더위에 잘 견디고 있지? 답장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러게 씩씩한 모습을 보니 마음도 놓이면서 더 보고 싶구나.
    널 위헤 항상 기도하며 하루하루 검사하며 살고 있어 .
    외가 식구들이 항상 너 얘기를 하며 칭찬과 그리움을 표현한다..
    수로식때 만날 그날만 기다린다.
    하루하루 힘들어도 널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늘 기억하기바란다.
    대만에서 여름 휴가 잘 보내고 왔어. 사랑해 .유로가 수료식때 같이 가기로 했어 .
    홧팅 . 사랑해 아들

  6. 1224기 유병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19 신고

    우리아들 역시 멋지다~^^
    훈련 잘 받고있고 편지도 잘받았고 영상보니 잘지내고 있구나.
    긍정적으로 아주 잘 적응하고 있네~
    수료식때 몸짱되서 몰라 보면 어쩌나...
    더운데 훈련 잘받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장.....화이팅

  7. 1224기 최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19 신고

    오늘 사랑하는 내아들 사진이라도 올라왔나 찾다가 깜짝 영상을 보게 되였구나. 내아들 호성아~. 넘 늠늠하고 멋있게 변해서 가슴이 뭉클하고 기쁨이 넘쳤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내아들~
    내일부터 4주차 훈련이 되는거니? 아직 힘든훈련이 많이 남았지만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8. 1224기 이욱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6 21:58 신고

    우리 욱준이 진정한 해병대가 되어가는 것같구나!
    날씨가 넘 더워서 걱정이구나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보자
    늠늠한 우리막둥이 보니까 아빠 엄마는 기분이 넘좋단다
    수료식때 건강하게 볼수 있도록 하자 우리아들 많이많이 사랑한다

  9. 1224기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09:39 신고

    일요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보현이가 보내주어서 보았다.
    웃는 모습 보니 좋구나.
    사진올라 오는것 마다 손목에 노란색 팔찌를 하고 있는데 뭔지 궁금하다.
    혼자만 하고 있는거 같아서 물어 보구 싶구나
    누나가 주문해놓아서 수료식때가지고 갈 수 있을거 같다.
    여기서도 차수를 세고있다. 이제 4주차 들어가는구나.
    훈련중엔 늘 집중해서 하고
    조심하기 바란다. 윤수에게도 소식 전해주길 바란다.
    둘 다수료식때 웃는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10.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0:49 신고

    우리경빈이 씩씩한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 경빈이 화이팅! 1224기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

  11. 1224기 김현규맘(5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1:54 신고

    사랑하는 현규야
    훈련하는 모습보니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맘이 짠하구나
    그래도 엄마는 로또당첨됐다 아들얼굴 찾았으니까...
    이렇게나마 네얼굴보니 너무 감사하단다.
    많이 야위어보이고 검게탄 얼굴이지만 엄마는 네가 너무 자랑스럽단다.
    시간도 안간다고 느껴지고 훈련도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참아 현규야
    엄마가 마음으로 응원하고있을께
    사랑하는 아들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힘내란 말밖에 엄마가 할말이 없구나
    멋지고 늠늠한 마린보이해병아들모습 기대하면서 엄마가 응원할께
    힘내~ 사랑해 현규야~♥♡

  12. 1224기 남지우 훈련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18: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우야~~
    씩씩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니모습 보니 좋구나.
    날씨가 더워서 걱정인데 힘내고~~
    다른 훈련병들도 훈련소 생활 잘 견뎌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앞으로 남은 군복무도 건강하게 잘 마치도록 기도합니다.
    더운 날씨 훈련병들 모두 잘 견디고 힘내요~~ 엄마 아빠들도 힘내서 같이 응원해요~~

  13. 2017.08.08 00:42 신고

    사랑하는 주영아
    아주 무더운데 고된훈련받느라 수고많구나 사진도보고 동영상으로 보니 우리주영이 씩씩한 군인이되어 가는것같구나
    주영아 다치지않도록조심하고 몸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사랑하는 아들 많이 사랑한다

  14. 2017.08.08 09:40 신고

    1224기 멋진 아들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모두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15. 2017.08.10 21:50 신고

    우리아들 너무 멋있고 믿음직스럽다.

  16. 2017.08.11 15:25 신고

    잘 지내니? 보고싶다. . . . .

  1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0:15 신고

    아들, 어제는 날씨가 서늘해서 ...

    '서아'는 벌써
    목도 가누고 다리에 힘이 넘쳐 ...
    뒤집기도 한다.

    식구들 모이면
    늘 날씨 이야기 민수 얘기가 많다

    벌써 4주차 다 지나는구나
    전우들과 잘 지내고
    고참들을 예우하고
    인내, 교육, 훈련 잘 받고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파이팅!!!(가족을 대표해서...)

  18. 1224 조강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5:06 신고

    자랑스런 아들 강진아!!벌써 4주차가 지나가는구나~
    우리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빠가~~~~~~~~~~~~~~

  19. 1224기 조강진 훈병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5:18 신고

    사랑하는 강진아! 벌써 4주차가 끝나가는구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구나!
    너도 훈련받느냐고 고생이 많지!!이젠 더위도
    한풀 꺽이는 듯 하구나
    울 아들이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 모습 상상만 해도 뿌듯하단다
    늘 해병의 자존심^명예를 걸고 끝ㄸ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엄마.아빠는 늘 기도한단다!!!
    다시한번 울 아들 사랑한다

  20.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21:28 신고

    이벤트에 글을 올리긴 했는데 당첨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바람이겠지^^
    편지는 잘 받았남
    너와 편지 주고 받는 시점이 어긋나 소식을 알수가 없구나.
    4주차 교육이 끝나고 있겠구나
    훈련의 강도가 심해지고 있는거 같아 보이더구나
    남아 있는 훈련도 최선을 다해주기바란다.
    더위도 이제 물러가려나보다 조금씩 시원해지고 있다.
    아들~~
    빨강명찰달고 좀 있다 만나자.
    아빠도 옆에서 많이 응원하고 계시니 힘내자.
    마이 마이 사랑하는 아들











  21. 2017.08.22 15:35 신고

    1224기 김호진 엄마 가 아가 호진아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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