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9기 1,2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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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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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17 21:20 신고

    아들아 진짜로 훈련의 끝이 보이는구나 드뎌 수료식 이틀남았다 고된훈련을 잘견뎌내느라 고생했다 훈련내내 조마했던 마음을 쓸어내려가면서 기다리고 도했단다 천식이 재발할까바 계속신경이 쓰이던데 다행이다 훈련모음사진을 보니깐 짠하더라 힘든 훈련잘해냈으니깐 앞으로의 군생활은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3. 2510 이효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21:21 신고

    가슴 졸이며 이제나 저제나 하던 극기주의 모습을 직접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 긴 싸움에서 이겨내고 승리한 아들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모습이 보이진 않지만 어디선가 열심히 땀흘리며 인내하고 있을 아들을 응원합니다 무섭도록 참았을 것을 생각하니 뭐라 해줄 말이 없습니다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찾아도 없어서 걱정되기도 하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4. 1209기10255 아들김경동 해병에게 아빠 예비역해병이(27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21:28 신고

    해병대 해병 1209기 아들들아 잘 참으면서 힘들고 강한 훈련에 수고 정말 많았다 그렇게 힘들고 강인하게 훈련 받으면서 익어가는 거란다 그리고 강하고 가장용맹 스러운 무적해병이 탄생되는 거란다 부모님들은 훈련받는 사진을 보고 가슴 뭉클 하면서도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는 거란다 장하다 잘견디어 주었다 이제 수료하고 나면 진짜 사나이 해병대해병의 모습으로 재탄생 될것이란다 정신들 바짝 차리고..... 다치지말고............아프지말고..건강하게 ....막강한............해병대의해병대원............으로써.....각자 맏은 병과에 책임을 다해 주리라 믿읍니다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견디기 어려워도 강인하고........ 불굴의해병정신.......으로 헤처나가길 바랍니다 아들김경동해병 잘 견디어 주었다 그렇게 강하게 훈련 받으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강하고 용감해지는 거란다 사과가 익어 가듯이............ 아들아사랑한다...........끝없이 아주많이 아빠는 그런 훈련과정을 다받었기에 .......아들그리고해병1209기해병아들 들....의마음을 헤아릴수 있단다 수고많이 하였고 장하고 대견스럽다 다시한번 바램의마음은 ...........다치지말고............아프지말고.......건강하게..............서로를............위하면서 의지하면서 때로는 ......나를희생할줄도알면서.......국방의의무에......충실...하거라 사랑하는 내아들김경동해병 아빠가 이천십육년오월십칠일

  5. 1209기 1113번 고동영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21:33 신고

    해병대 빨간명찰을 달기위한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잘견뎌 줬구나 정말 고생많았다. 1209기 아들들 모두 고생했다.
    수료식날 보자~ 화이팅!

  6. 1209기 1947 박현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21:50 신고

    고생했고 수고했다 현빈아
    낼 오후에 미리 내려간다
    지달려라 아부지 간다
    수료식날 멋진 해병된 모습 보자꾸나
    오늘밤도 편한 밤 되거라

  7. 2016.05.17 21:54 신고

    주성아 정말 수고했다 고생스러운 훈련잘견뎌줘서 정말 자랑스럽다 모레수료식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8. 2016.05.17 22:34 신고

    제우야 수고 많았다 올해는바닷가 가기 싫어진다 1209기 모두 모두 수고했어요.
    수료식날 멋진 제우모습 기대할께 사랑한다

  9. 1209기 2253 이도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23:43 신고

    바다도 계곡도 물조차도 싫어하고 수영도 잘 못하는 아들 도윤아 ...
    매일 샤워하지 않으면 못견디는 도윤아...
    발에 모래 한 알만 묻어도 찝찝해 했었던 도윤아...
    그런 너는 이 선택을 했고 훈련소에서의 하루하루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매일 궁금하고 또 궁금했단다
    그 힘든걸 이겨낸 네가 존경스럽고 가슴도 아프구나
    어서 만나서
    뼈가 부스러지도록 널 널 널 안아주고 싶어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아들아
    조금만 더 기다려줘 금방 달려 갈게~~~!!!
    1209 동기님들이여... 수료식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
    함께라면 못할게 없음을 증명해 주셨고
    한계란 있을 수 없음을 보여 주신 님들 모습 속에서
    커다란 희망을 보았고 눈물로 진심어린 박수 보냅니다!!!

  10. 2016.05.17 23:51 신고

    아들들 정말 고생이 많구나. 해병이 그냥 해병이 아니다. 이런 고된 훈련속에서 만들어지는구나. ㅅ
    사진촬영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대한민국 화이팅

  11. 2016.05.18 00:01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도현아 극기주 사진을 보며 우리 아들이 자신의 한계를 얼마나 뛰어 넘었을지 눈에 보이는듯 하는구나.이제까지 너의 삶가운데 가장힘든 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해~이겨내고 견뎌내고 해냈구나~장하고 고맙다.그어떤 힘든 고통이 다가와도 두려울게 없겠지? 아들 고생했고 수고했어~이제곧 우리만날수 있겠구나~빨리 멋진 아들 보고싶다. 힘든 훈병생활 잘 마친1209기 모든 해병들에게 박수를보내고싶다~모두들 수고 많이했어요~ 각자 자대실무로 가서도 멸심히 무탈하게 군복무 잘하시길 바랄께요 ~ 아들 사랑한다♡♡♡

  12. 2016.05.18 00:05 신고

    사진보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울아들 멀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빨간 명찰 달기까지 이 엄청난 고통을 이겨냈구나 장하다~

  13. 1209기 2910 최명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00:32 신고

    명근아 니가 스스로 해병대를 지원했다고 이야기 하던 날이 엇그제 같다...
    다른 훈련의 사진들 보다 이번 극기주 사진이 제일 힘겨워 보여 마음이 아프구나..
    그래도 그 사이에서 엄마와 나는 너를 찾아내었단다..
    매일 훈련소에서 어떤 생각을 지니고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 궁금하네..
    그래도 6주 동안 이렇게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참아 낸 명근이 니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제 수료식까지 하루 남았네 조금만 힘내서 기다려줘 엄마랑 아빠랑 같이 꼭두새벽부터 챙겨서 내려갈꺼니!
    동생아 수고했다 정말루 많이많이 아끼고 사랑한다이
    1209기 모두모두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렇게 씩씩하게 함께 이겨내줘서 감사합니다


  14. 2016.05.18 02:15 신고

    울아들들 장하고 기특하고 듬직하네,
    힘들었을 훈련을 잘 이겨내서 해병인을 태어난걸 축하한다.
    자랑스런 우리의 아들들~~~^^
    사랑한다 나의 태양 규남아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러운 울아들
    이제 하룻밤만 자면 울아들 얼굴볼수 있다는
    기대감에 잠도 안온다. 얼른 시간이 흘러서 내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맘에~~~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으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당근 씩씩한 해병인이 되었겠지만~~~
    엄마의 친구이자 아들이자 멋있는 애인이였는데,
    이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었구나~^^
    규남아 오늘 하루도 잘지내고
    내일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보고싶은 울아들

  15. 2016.05.18 02:21 신고

    재혁아 훈련사진보니 울컥하네 얼마나 힘들엇을까 ............ 힘든훈련을 마친 내 아들 진짜진짜 대단하네...... 댓글 더 몬쓰겟어 에휴 아들 진짜 수고 만앗구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낼 보자
    사랑해

  16. 1209기2517이태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04:50 신고

    듬직한 아들 태영아!!자랑스런 아들 태영아 !!! 멋진사나이 해병대 태영아!!!우리아들 장하구나!!악으로 깡으로 잘견디여 주었다 정말 잘했구나 아들 태영아!! 이렇게 우리아들 이름을 자꾸 부르고 싶구나 우리아들 소리지르는 목소리가 엄마귓가에 들려오는것같다 정말잘했구나 아들 태영아!!!오늘하루만 지나면 아들 태영이 얼굴을 만질수가 있겠구나!!1209기아들들!!!정말 자랑스럽고!!!1209기아들들!!!정말수고들했구나!!아들들!!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남은 군생활 잘지냈으면 한다!!화이팅!!화이팅!!아들 태영아 우리 내일 보자 사랑해!!!

  17. 2016.05.18 08:39 신고

    대한민국의 해병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1209기 대한의 아들들 정말 멋지다♡♡♡저안에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찡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게 느껴진다!!!드디어 수료식날이 내일이네~~♡내일 만나면 꽉 안아주고 뽀뽀도 해줄께 사랑한다 아들아~~♡

  18.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09:04 신고

    아들 극기주 사진에서 아들 모습은 찾을수가 없지만 사진을 봐도 봐도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다 모든 부모들이 엄마랑 같은 마음이겠지..얼마나 고생스럽고 힘들었을까
    엄마는 힘든 너의 짐을 덜어 줄수가 없으니까 정말 정말 마음이 아프다 모든게 아들의 몫이니까?
    아들이 잘 견뎌주고 이겨내줘서 정말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1209기 모든 해병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1209기 모두 화이팅! 진정한 해병이 된것을 축하한다 아들 내일 보자 사랑하고 아주
    많이 보고싶다

  19. 1209기 권오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10:25 신고

    왜 사진을 보면서 자꾸 눈물이 날까요?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텐데 잘 이겨낸 아들들이 장하고 장랑스럽습니다. 빨리 내일이 와서 보고싶습니다.

  20. 2016.05.18 12:11 신고

    이쁘고 자랑스럽고 멋진 내덩생기현아
    누나가 오랜만에 댓글남기넹ㅎㅎ
    힘든 극기주 견디고 이겨냈더니
    이제 내일이면 오매불망 기다리던 수료식이넹
    히히 내일 날씨도 좋다니까!(엄청덥긴하지만)
    드디어 만날수잇어!!!!
    누나 완전 설레고 기분좋앙 힛
    수료식준비잘하궁 내일만나!♥
    멋진해병이된거 축하해^0^♥

  21. 2016.05.18 12:20 신고

    극기주 사진을 보니 마음이 아파 오더라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뜨거운, 가슴 뭉클함, 자부심 같은건 뭔지!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을 아들이 장하고 자랑스럽다.
    잘 견뎌준 아들아 고맙다.
    1209기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3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1209기 마린보이들의 수료식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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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16 22:02 신고

    아~~유~~
    또 꽝이야
    우준아 3일 이따 실물로 보자~~~❤❤❤

  3. 1209기 2844 조재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22:07 신고

    와우,당첨!
    사실 마음은 간절 했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반심 빈이 했는데...
    너무 감사 합니다. 아들 군 생활 시작에 좋은 추억 하나 가지고 갈수있어서...
    아들아 축하한다.며칠 있다보자. 그전에 아들 사진부터 보고갈수 있길바라며...

  4. 1209기 20531 이현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09:07 신고

    오늘은 날씨가 완전 초여름이야! 우리현욱이 열심히 수료식 준비하느라 더운데 고생하겠네 ㅜㅜ 엄마가 너에게 지금껏 이렇게나 많이 너의 이름 불러주고 편지 써주고 했었던가싶구나 한달넘게 우리 현욱이에게 편지 쓰면서 쓸때마다 설레이고 기쁜 마음에 행복했단다. 내 아들 우리 현욱이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엄만 로또 당첨된거지! 그리고 건강하게 이렇게 자라줘서 고맙고 행복하다 ㅋㅋ 이틀 후면 현욱이를 만날 수 있어서 또 행복하다 어제 늦게나마 우리 현욱이를 위해 이벤트를 만들어줄려고 고심 끝에 정말 예쁜 바다 근처 펜션도 예약했어 좀 늦어서 예약하기 힘들었지만 ㅜㅜ 지금껏 꿋꿋하게 버텨준 우리 자랑스런 현욱이 조금이라도 푹 쉴 수 있게 스파랑 할 수 있는 곳이라서 정말 좋아. 한달 넘게 지친 몸 잠시나마 푹 담궈서 피곤이 풀리면 짱 좋겠지 ㅋㅋ 어젯밤엔 달콤한 상상만으로 잠도 설쳤어 수료식 때 케잌이랑 꽃도 준비해서 우리 현욱이 축하해주고 멋진 이벤트 엄마가 만들어줄게 그걸 보고 기뻐할 현욱이 얼굴 상상만으로 지금부터 설렌다 현욱이는 수료식 준비 잘하고 엄마는 현욱이를 위해 멋지게 준비할게 오늘도 밥 잘먹고 알았지 사랑해 하트뿅뿅 엄마가

  5. 1209기 1956 김무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0:39 신고

    오늘낮기온은 한여름 날씨라는데 상관없음 두밤자면 울아들 만나니까 ~~~
    입대할때보다 더 긴장되는듯~~
    1209기 모두들 수고많았고 자랑스런아들입니다.

  6. 2016.05.17 12:35 신고

    규야규야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ㅠㅠㅠ 빨리보고싶어 드디어 오늘하고 내일만 버티면 본다 ~~♡사랑해진규야 건강한모습으로봅시다♡♡

  7. 2016.05.17 16:15 신고

    언제 사진이 올라올까요~? 기다리는 설렘도있지만 얼른 보고싶어용!!! 멋진사진들 올려주세요!!

  8. 2016.05.17 17:09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5.17 18:32 신고

    규야 사진이 언제올라올까.....목빠지겠다ㅠㅠㅠ

  10. 1209 20701정희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8:42 신고

    수고많았다 사랑하는 아들...오늘 극기주 사진을 보며 기도했단다...잘 견뎌냈구나...참 수고했구나..
    내일 모레면 수료식이다.. 아빠와 사나이대 사나이로서 멋진 포옹을 하고 울어보자...남자도 때론 울고싶을때는 울어야 한다...
    장하다 내아들 그리고 2109기 모든 해병대원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11. 2016.05.17 21:26 신고

    진사 보는데 여보 생각나서 울컥울컥 했어 ㅠㅠ 하ㅠㅠ 에벤 사진이라도 보고싶은데ㅠㅠ 오늘은 안올라오려나봐ㅠㅠ 여보 진짜 너무 보고싶다ㅠㅠ빨리 2일이 지났음 좋겠다..ㅠㅠ

  12. 2016.05.18 10:17 신고

    이벤트사진언제올라오나요~?

  13. 2016.05.18 11:23 신고

    내일이 바로 수료식이어서 이벤트사진 올라오는게 늦어질수록 의미가 줄어가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조금 일찍 올라오는거 기대해봅니다 내일 수료식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14. 2016.05.18 11:33 신고

    이벤트 사진언제 올라오나요? 사진기다리다 한쪽눈은 빠져버렸고 남아있는
    한쪽눈 까지 빠질려고 하네요. 양쪽눈 다빠지기전에 사진좀 올려주세요

  15. 2016.05.18 11:53 신고

    사진 너무늦게올려주시는거 아니신가 생각해봅니다. 아들들 기다리다가 벌써 지쳐버리네요.

  16. 2016.05.18 12:28 신고

    이럴거면 이벤트 하지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벤트 참여한다고 밤낮으로고생 했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할거면은 안하는것 보다 못한것 같네요. 사진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
    해야죠 내일이 수료인데 수료식 참여하고 사진보면 이벤트 참여한 의미가 없지않을까요.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기대가 커었는데 이런실망을 안겨주네요. 날아라 마린보이 관계자님
    들은 반성을하세요.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마음을 헤아리면 이렇게 진행하시면 안되지
    않을까요.

  17. 2016.05.18 12:30 신고

    아무리 바쁘다지만 3주차 부터는 사진 늦는게 일상다반사네요 마지막 주만큼은 훈련이 줄어서 기대했는데.. 다른기수는 어땠는지 몰라도 기다리는게 너무 지치네요 안쪽에서도 힘들겠지만 밖에서도 기다리는 맘 고려해봐주셨음 좋겠습니다

  18. 2016.05.18 12:36 신고

    울 아들들 얼굴 한번이라도 빨리보려고 이벤트 밤낮으로 고생하면서 했는데..수료식 전날 오전에도 안올려주시고 이제 오후가됐네요 수료식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너무 해병이들 가족,친구들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이번기수에 늦어지는게 좀 많네요^^

  19. 2016.05.18 13:06 신고

    벌써 1시가 넘었어요 할때 제대로 해야겠단 생각없이 하시면 안하느니 못하죠 준비때문에 바쁜거 이해는하는데 그래도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수료식이에요 보고싶은 자식 남친 동생생각하는 사람들 생각좀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해주셨음 좋겠네요

  20. 2016.05.18 13:09 신고

    1209 내일이면 그리운 부모님 도 보고 빨간 명찰에 수료식 이구나 그동 안 고생 헀네
    실무 부대 어딜 가든지 해병 의 정신 있지 말고 안되면 되게 끝까지 했어 잘견더내길
    대구 친구 1260기

  21. 1209기 1956 김무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14:04 신고

    아들좋아하는거 준비한다 하나씩하나씩 오늘도 낮에는 더운데 울아들 괜잖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밤은 잠을 못잘것같다
    설레서 ~~~~사랑한다 내 아들 !!!!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9기 1,2교육대 - 2,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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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박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21:34 신고

    울 아들 얼굴 찾다가 눈빠지겠네... 그래두 찾았당 ~~ 자세히 안 나왔네 아쉽게도 이제 정말 군인이 되어 가는구나 멋져버려 울 아들 화이팅이다 조금만 더 참자 잘하고 있네..

  3. 1209기 강정엽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07:46 신고

    어쩜 이렇게 다들 잘하고 있을까요? 정말 대견한 아들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한다. 정엽아!

  4. 1209기 1852 손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13:35 신고

    아들! 그래도 사진 운은 있는지 자세히는 아니지만 얼굴은 찾았네. 이마에 계급장을 너무 빨리 달았네 엄마는 알지 아들은 몸 바쳐서 훈련을 받을거라는걸..... 계급장 너무 달지 말아라 맘 아프다 시간이 지난 동기들 얼굴이 제법 사나이로 변해가고 있구나 멋진 해병들 모두 모두 힘내자 필승

  5. 1209기2517이태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19:52 신고

    믿음직한 아들 태영아 낮에 날씨는 참좋더라 맑고 화창하더구나 울아들 빨간옷 입고 앉아있네 연속으로 아들 사진이 찍혀있더구나 잘하고 있는거지 울아들 힘내자 사랑하고 또사랑해 화이팅!!!!!

    • 2016.05.12 20:40 신고

      태영훈병 옆에 2518 울 창진훈병인데 앉아있는 사진은 몬찾앗어요ㅠ서서잇는사진 눈빠지도록 찾아가 3장찾앗슴다ㅎ

    • 2016.05.12 20:45 신고

      태영훈병 어머니~빨간체육복 몇번째사진에 태영훈병잇나요?근처 울 창진잇을낀데요ㅠㅠ맬맬 동영상보고 출근하는데 태영훈병담에 울 창진훈병 영상편지날라오거든요ㅠ
      몇번째 빨간체육복사진인지 좀답글주세요ㅠ

  6. 2016.05.12 20:38 신고

    창진아~~진짜 고생많제?ㅎ근데 얼마안남앗다
    울 아들 넘 자랑스럽고 넘멋있다~낼 새벽에 천자봉간다고ㅎㅎ조심해서 힘을다해서 정상에서도ㅈ한컷찍어서 날려라~~흐뭇하게 쳐다보고 잇디ㅎ
    3.4주차 사진 보고또보고잇다~아들 힘내자~
    1209기 아들들 힘내자~~해병이 홧팅ㅎ

  7. 2016.05.12 21:22 신고

    정말고생이 많구나!! 조금만더힘내자 울아들 이제얼마남지않았다 더욱더 강한 사나이로거듭날날이 끝까지 화이팅!!♡♡♡

  8. 2016.05.12 21:32 신고

    우리아들 처음으로 사진에 나왔네 엄마 볼려고 빼꼼히 얼굴 내밀고 있고 옆모습만 3장 그래도 내 아들이라고 귀만 봐도 뒤통수만 봐도 보이네 이모들도 다 알아보더라 역시 울 아들은 튀나보다 그치 멋진 빨강이옷도 멋지고 울 아들도 멋지고 일주일후에 기쁜맘을 만나자 홧팅~~~~^^

  9. 2016.05.12 21:42 신고

    빨간 체육복 입혀놓으니 학생들같기도하고 다들 아이처럼 예쁘다~
    울아들의 모습은 아무리봐도 못찿겠넹~

  10. 2016.05.12 23:31 신고

    동언아~지금 무박2일 훈련중이구나 야전훈련 그런건가? 잠시후에 천자봉행군이라는데...완전군장상태로 오른다는데 이게 마지막훈련의 하이라이트인가? 피할수없음 즐기라~~는 말이 있지 이 고퉁스런 순간도 곧 끝이다 깡으로 악으로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동언이 옆엔 힘든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동료전우와 사랑하는 가족,응원보내는 이모들이 함께 하는거 잊지말고...마지막 기를 팍! 팍! 보낸다
    아자아자~~~홧~팅!
    빨강명찰에 팔각모를 쓴 동언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미소지어본다 ^^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이 되지 않았을거다. 진짜사나이 동언이가 자랑스럽다^^
    -신규이모-

  11. 2016.05.13 01:28 신고

    성율아~~ 다들 군기가 들어가 있는모습들이 이젠 해병대의 든든한 군인으로 변해가는 모습들이 기특하구나 ㅡ다들 얼마남지 않은 훈련 건강히 잘마치길 기도한단다 ᆞ사랑한 아들들아~~♥♥♥

  12. 2016.05.13 06:42 신고

    내 멋진 아들 우준아
    이제 마지막날 아침이 찾아왔어 마지막 나은 힘을 다 쏟아 한발 한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무 다친곳도 없지?
    이제 남은것은 멋진 해병의 상징인 빨간 명찰과 수료식이다
    우리 우준이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다
    그리고 단독컷도 멋지게 찍자~~^^

  13. 1209기 1947 박현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07:39 신고

    현빈아 그 어렵고 힘든 훈련과정 오늘이 마지막인가부다
    천자봉 정복훈련 어제밤에 진행된건지 새벽에 시작하는건지 모르겠다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다오
    그래서 멋지고 살아있는 살아있는 해병으로 남아야지
    지금까지도 고생하고 수고했다 이제 마지막 결승점이구나
    아픈 발가락 걱정은 된다마는 해병의 길은 그것마저 이겨내야하지 않겠니
    천자봉 정복후 돌아오는 모습을 달려가 보고싶고 쌍손을들어 박수로 박수로 화답하고 싶다마는
    그럴수 없는게 안타갑구나
    아들아 마지막까지 힘내서 아자아자다 박현빈 화이팅 1209기 화이팅 다들 장하다

  14. 2016.05.13 07:45 신고

    아들 오늘 천자봉간다고 힘든훈련 마지막이구나.
    잘하리라 믿고 동기들 많이 챙기고 울아들 힘내기 바래~~~이젠 진짜 해병인이 된거니까~~~
    6일후면 울아들 만나게 되는구나 보고싶다 규남아~~~사랑해 아들~~^^

  15. 1209기 1852 손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10:08 신고

    아들! 부를수록 보고싶네 극기 훈련 마지막 천자봉에 오르는 구나 글쓰는 엄마는 힘들어도 참으라 하지만 정작 실전에 임하는 아들은 말할수 없이 힘이 들겠지. 가슴에 빨간명찰 달때 벅찬 감동을 두배로 느낄거다. 아들 옆에 함께하는 동기들과 협심하면서 마지막 힘든 훈련을 이겨내라. 1209 다들 마지막 힘내고 사랑한다.

  16. 1209기1722박민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16:57 신고

    아들아! 이번주가 그 힘들다는 극기훈련을 하는 마지막 주 이구나 지금까지 힘든훈련 잘 견뎌주고 이겨내서 네가 고맙고 대견하단다
    네가 택한 길이기에 너또한 최선을 다했으리라 여긴다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냈음이 살면서 네게 힘이되어 줄거야
    이제 수료식도 며칠 남지 않았고 힘든 훈련도 마무리 되어가는구나 힘든순간을 같이 보낸 너의 동기생들과 너에게 박수를 보낸다
    모두가 같이 했기에 이겨낼수 있었을거야 .수료식때 보자~~

  17. 1209기 2510 이효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22:52 신고

    팔이 길어서 한눈에도 알아보겠다^^
    멋지다 아들아 옷마다 팔이 짧은데 군복도 다르진 않네
    땡뼡에 젤 앞에서 뭘 했는지 몰라도 힘들어보여서 가슴이 미어졌다
    그래도 이런 하루하루가 네가 멋진 남자로 만들어주리란 믿음으로 박수를 보낸다
    엄마가 상상도 못하는 어려움이 많겠지만 건강히 잘 이겨내고 힘내기를 기도할게 화이팅

  18. 1209기 2749전호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00:21 신고

    호진아! 울아들 빨간체육복 입은사진있네 옆모습 앞모습 얼마나 반가운지 보고 또보고 기쁜지몰라 기분좋은날이야 근데 훈련받는다고 볼살이 쏙 빠진게 엄마가 맴이 아퍼 해병대가기전 볼살이 톹통해서 이뻤는데 하지만 군인이 되는게 결코 쉽게 될수는없어 적어도 내몸을 지키고 나라를 지킬려면 훈련이 필수지 힘들고 빡세게 시켜도 참고견디고 빨간명찰 다는날까지 파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19. 1209기 1238번김동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1:57 신고

    동한아 !! 오늘 사진 올라왔내 ,,,5월13일 촬영한사진 더디어 빨간명찰 달았내 ^^* 힘들었을텐데 수도많았다 ,,우리아들 장하다 !!! 역시 엄마 아들 김동한 답다 ,,극기훈련이 끝난거니 ,,,와 진짜 대단하다 어디 몸은 다친데는 없는지 ,,아픈지는 안은지 ,,맨날 걱정이다 ,,,,동한아 요즘 엄마는 백령도 6여단 부대에 대해서 인터넷검색해보는데 진짜 연평도보다 훨씬 더 머내 ...첨에는 마음이 진짜 안좋더니 ,,어쩌면 훈련성적 좋고 체력 좋은 훈련병들이 가는게 아닌지 위로해본다 ^^ 1소대도 배치도그렇고 ,,무작위로 추첨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찌됐건 니 편지에 이때 어니면 언제 백령도에 가보겠냐고 니 스스로 잘할수있다고 하니 엄마 마음이 놓인다 ,,,항상 몸 조심하고 마지막 훈련까지 잘 마무리하자 ,,마린보이 153차 이벤트에 25명중에 당첨되면 니 단독사진 2장하고 니 답장 볼수잇던데 16일 발표니 기대해보려고 한다 ,,, 편지 속달로 보냈다 훈련이 끝나가서 늦게 도착하면 전달 잘안될까봐 ,,월요일쯤 도착할거야 ,,친구들에게도 니소식전해줬다 ,,,현수막도 도착했고 19일 엄마가 우리 아들 만나러 총알같이 달려갈께 ******* 사랑해 우리아들 " 필승 " 다치지말고 몸 조심해라 ^^*

  20. 2016.05.16 08:04 신고

    어제밤에는 비가 왔는데 아들은 푹자고 일어났어?이제 3일 남았네. 훈련받느라 힘들어서 그런가 사진속 우리아들얼굴 철모없었음 못찾을뻔했어.핼쑥한얼굴에 눈만 반짝이데..분장을해서 그런지 더 작고 야원 얼굴..오늘부터 우리아들 수료식날 맛있는 하나씩 준비해야겠어.소화제도.소.돼지처럼 먹을꺼라고 준비단단히 해서 오라고했으니 마트을 싹썰어서 가야핡것같기도하고.잘하고 있어라.덤벙대다가 다치않게 정신 똑바로차리고 너는 훈련에민 집중하고 있어라 .엄마가 마트 통털어서 곧 3일뒤에 갈테니.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우리아들~~

  21. 1209기2707정연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06:21 신고

    연주 아픈대는없는지 울 아들 빨리 보고싶다 이틀 남았내 밥잘먹고 잘지내 아프지마라 빨간명찰 멋진아들 연주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9기 1,2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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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5.12 00:04 신고

    오늘도 정식이 찾느라 열심히 눈 크게 뜨고 사진 하나 하나 봤는데도 못찾았다. ㅠ.ㅠ 이 아이들 모두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맘이 참 짠하다. 다이빙도 잘했겠지 ? 권투도 잘 했겠지 ? 달리기도 잘 했겠지 , 총검술 훈련도 잘 받았겠지 ?
    씩씩하게 오늘 극기주 훈련도 잘 받았을 거야 그치 ~ 아들아. 사랑하고 사랑하고 고맙다.

  3. 2016.05.12 00:27 신고

    1209기 화이팅~^^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고있네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4. 1209기 김부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08:52 신고

    아들 잘하고 있지. 어제는 아빠가 바빠서 댓글하나 달지못했구나.
    극기주 많이힘들고 배도 많이고프고지치지 이제2일만 참고 이겨내자.
    1209기 4주차 훈련모습보니까 얼마나 힘든지 표정에서 다나타나더구나.
    정말 고생많이 하고 힘들겠구나. 아들이 쵸코파이 한통수료식때 사오라는
    편지받고 아빠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흔하디 흔한 쵸코파이가 먹고싶어서
    사오라고 하니 아빠가 마트를 통째로 사서 가고싶은 심정이다. 아들 극기주 잘이겨내서
    빨간명찰 달고 19일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아들 사랑하고 오늘 하루도 힘들겠지만
    참고 이겨내자 아들 사랑해

  5. 1209기 2529 이정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10:36 신고

    에이구~~ 간신히 찾은 2529 울아들 옆모습사진 이지만 어찌나 반가운 모습인지 반갑기만 하구낭...
    씩씩해 보여 안심이 된당 이제 남은 최고 난이도의 극한 훈련 악으로 깡으로 잘 견뎌내자 수료식날 생각하면서~^^*
    보고싶고 사랑한다!!!

  6. 2016.05.12 12:58 신고

    이 많고 많은 사진중에 아들얼굴사진 하나 없네ㅠㅠ수백번 찾아봐도 찾고 또 찾아도~~~하지만 어디선가 진정한 해병이 되길위해 노력하고 있을 너의 모습을 상상해본다~그리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오늘은 목요일!!!하루만 더 찾으면 빨간명찰을 달수 있는건가?! 조금만 힘내자^^이정인 화이팅

  7. 1209기2349 이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13:20 신고

    정말 멋지다^^ 아무나 할수 없는 마음 자세가 장하고 기특하다... 땀흘리는 모습에 감탄과 힘든 모습에 짠함이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 ㅠ.ㅠ 해병대아들답게 넘 잘하고 있어서 기쁘네. 이제 최고의 난이도가 남아 있겠구나.. 마무리도 잘하리라 믿고 빨간 명찰다는 19일 수료식날 멋지 모습 기대해^^ 정말 모든 해병대 아들들 1209기 화이팅!!!

  8. ☆1209기 1212 훈병김기현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04 신고

    기현이다 기현이 이쁜내동생기현이
    죽겠다는 표정으로 총들고있는 니모습을보니
    니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왠지 듣고있는 기분이넹ㅎㅎ
    많이힘들지??ㅠㅠ
    누나가 19일에 다리마사지해줄게!!!팔도!!
    너는 소중한 누나의 동생이니까!!

  9. 2016.05.12 21:47 신고

    점점 군인의 눈빛이 되어 가는구나
    뜨거운 햇빛아래 총들고 악~ 악~ 얼마나 소리를 질렀을까~ 다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져 가고있구나 1209기 화이팅~~

  10. 1209 김하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3:37 신고

    하늘아..
    너의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았네..
    씩씩한 너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기도 하지만 힘들었을 모습을 생각하니까 조금은 안쓰럽다고 해야하나..
    그리도 씩씩한 너의 모습으로 남는것 같다..
    이제 한주만 지나면 널 보러 가는구나 그때까지 잘 지내고... 사랑한다 아들..

  11. 2016.05.13 00:18 신고

    멋진 되어 가는 너의 모습이 자랑스럽다.
    역시 해병은 그냥 만들어 지지 않는 다는 건 사진으로만 봐도 확실하구나!!!
    사랑하는 아들 널 만날 날을 기약하며 늘 몸 조심하고 대한민국 아들이 되어주어서 넘 고맙고 자랑 스럽다.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보석같은 아들 엄만 무자게 보고 싶다 ^^

  12. 2016.05.13 21:43 신고

    아무나 해병이 되는 것이 아니다는걸 새삼 느꺼봅니다..
    멋진1209기 해병 정말멋지고 대단합니다..
    6주동고생많이했네요 1209기 모두모두 사랑합니다....19일수료식때 만나게요 ....
    사랑합니다.....

  13. 2016.05.14 03:10 신고

    성율아~ 아들 사진 봤네 ᆞ너무 힘든훈련을 하고있는걸보니 짠~~하네 잘이겨줘서 고맙다 ᆢ이젠 1주일도 안남았네 ~~정말 애썼네 1209기 아들들
    장하다 ᆢ성율아 편지 또읽고 또 읽는데이 사랑한단다 아들아

  14. 2016.05.14 17:38 신고

    울아들 도윤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구나
    도윤이 사진 보니 너무 야위어서 마음이 아팠단다
    극기주라 무지 고되고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주고 빨간명찰 달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도윤아!!!

  15. 1209기10255아들김경동해병에게 아빠 예비역해병이(27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8:3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5주차 사진을 보니 멋있구나 아무튼 고되고 강인한 훈련 받느라 수고헀다 위장 크림을 발라서 그런지 못찿다 아들 교번 보구 찿았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라절에 갔다 왔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다시한번...... 강조하며......... 부탁 하건데.. 너보다주위를...선후배.... 직속상관들의..... 명령에...절대.........복종해야된다....소금가마를물로끌고가라면녹는줄알면서도.............물로끌고가야된다..........군대는......더구나...........해병대는.....이유가없다........선임수병지시에............잘따르고............실천해야된다...........모르면.........알르켜달래서.............배우고........모든게............숙달될때까지...........않되면..될때까지다..아무나갈수없는곳이............ 강인하고....... 용맹스러운 ............해병대다............딩구야 정말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아빠는 너무좋다 더구나 아빠가 복무했던 곳에서 아들도 복무를 하니 더없이 자랑스럽고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 아들아 많이많이 사랑하고 자랑 스럽다............ 해병대........... 신병1209기...........아들동기분들...........정말.....강인하고.........어려운............훈련받느라......수고 많이들 했읍니다 실무 올라가면 이제 시작입니다 정신들 바짝 차리고 아프지들말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과행운 을빕니다 ... 1209기화이팅.....1209기부라보...........아들김경동해병에게 아빠김태영예비역해병이 이천십육년 오월부처님 오신날에.............아들아사랑한다...................또아들.............동기들아.수료식날.....만나자...................빠빠이

  16. 2016.05.14 20:54 신고

    내사랑 항상 우리자기를 사진속에서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단독샷도 나오고 ㅋㅋㅋ 그리고 나 두개나 더 발견했어 ❤️❤️ 얼마나 기쁘고 설레는지 몰라ㅠ 쟈기 아주 물이랑 친하니까 물개처럼 잘 했을거라고 믿어ㅜㅜ 오늘 극기주 끝나고 첫 주말이자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주말인데 어때 ?? 뭐하고 지냈어~~? 응응? 궁금하다 ㅎㅎ 내 편지 드디어 잘 받았으려나 ~ 분명 나는 월요일마다 보냈는데ㅜ 휴일이 껴서 도착을 못했나봐 우리애기 훈련소 들어가서 부터 일주일내내 내 편지 생각하면서 힘냈눙데 ㅠㅠ
    오늘은 꼭 잘 도착해서 우리 장호가 기뻐했음 좋겠어요 ❤️❤️❤️❤️❤️ 보고싶다 몇일만 기다리면 볼 수 있어 . 사랑해 진짜 사랑해 ㅠㅠ

  17. 2016.05.15 03:01 신고

    내사랑 밤톨이 지금쯤 잘 자고있겠지? 많이 지쳤을텐데 진짜 세상 모르고 자고있겠다ㅠㅠ.. 극기주동안 너무너무 수고했어.
    아직 군생활이 끝난것도 아니고, 아직 수료식 전까지 훈련소생활도 남았지만 정말 1주,2주..그렇게 극기주까지 별 탈없이 무사히 해내줬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멋있고 기특해요! 사람들이 훈련소 생활은 군생활의 4%밖에안되는거라고 하지만, 그럼 어때!
    앞으로 남은 96퍼센트 군생활도 장호답게 내남자답게 잘해낼 수 있잖아 그치~? ㅎㅎ 아까 우리사진을 보는데 막 그런생각이 들었어.
    우리장호는 정말 내옆에서 가장 환하게웃는구나~ 하는 생각! ㅎㅎ 늘 잘웃고 밝은 장호지만, 내옆에있을 때 남들에게 보이지않는 그런 웃음!?
    (가족제외ㅎㅎ!!)을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이쁘더라구. 그런 너옆에 있는 나도 더 행복해보이구..ㅠ
    자기가 정말 나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매일매일 내가 복받은 여자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ㅠ.ㅠ
    정말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아닌데도 그 기간동안 내 모든 모습을사랑해주고, 흔들리는 나를 꽉 잡아주고
    정말 나를사랑한다는 걸 최선을 다해서 표현해줘서 고마워~!! 막 서로 속썩이고 울고 불고 밀당이니 뭐니그런거 하면서 시간낭비하는 연애하고싶지않았는데, 우리자기랑은 그런 연애를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 우리도 물론 서로 서운한게 있고 속상한게 있었던 적도 있지!
    그렇지만 그때마다 나는 우리장호를 장호는 나를 꽉 잡고 안놔줘서! 서로 자존심 세우지 않고 솔직하게 모든 마음을 표현하고 안아줘서
    지금까지 더더욱서로 사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 ㅠ 고마워 고마워 진짜!! ㅎㅎ
    사진보고~ 우리자기가 써준 편지를 새벽에 읽으니까 아주 별생각이 다든다 ♥ 잘 자고있을 우리장호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내야지!
    토요일에 우리자기 데리러 갈께. 이쁘게 하고 ㅎㅎ
    사랑해 사랑해 내사랑 밤톨이 백번천번 사랑해요 잘자!

  18. 2016.05.15 03: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진이 언제나 믿음직스러웠지만 이번에도 해내었구나 멋지다빨간명찰 자랑스럽고 한층더 씩씩해져있는것같다 힘들고 지치고 시련을견뎌 애기 해병걸음마 멎지게 내딛길바란다 언제나 아빠가 응원한다 그리고 니동생들도 언제나 오빠 자랑스러워한단다 언제나 건강하고 멋진아들과오빠로 거듭나길 항상기도한다 멋지다 1209기 우리아들 우진이 필승이다~

  19. 2016.05.15 03:40 신고

    그동안 힘들었제 우진아 고생했다 그리고 더할나위없이 멋있어졌구나 볼살이 조금빠지긴했지만 한층더 강해진것같구나 먹고싶은것 많을껀데 조금만 기다려라 조만간에 물품조달 신속히 할테니~^^아빠가 언제나 우리 우진이 앞에서 칭찬에 인색했는데 아빠맘은 안그렇다고 우진이가 이제 조금은 이해할수있으리라 본다 항상 선임 그리고 후임들도 보지만 언제나 긍정적으로 대처하길 아빠는 바란다 전우들과 잘헤쳐나가리라아빠는 언제나 우진이믿는다 목요일 강해진우리해병1209기 ㅇ아들 얼굴보자꾸나 필승

  20. 2016.05.15 06:25 신고

    멋진 내아들 정 우준
    이제 수료식 주가 닦아왔구나
    지금 06시 17분이니까 기상했겠네 간남엔 잘잤어? 오랫만에 아무걱정없이 꿀 잠 을 잤을거라 생각해~ㅎ
    우준아
    힘든 고생은 다 지난것같으니 이제 훈련소에서 남은 훈련 끝까지 마음 푼지말고
    끝까지 맡은 훈련 다마치고 동기생들과도 뜨거운 우정을 쌓기를바란다

  21. 1209기 1947 박현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5 08:19 신고

    현빈아 일요일 아침이구나 잘 잤느냐
    엄마는 교회일로 분주하구나 아멘이다
    극기주 끝나고 빨간명찰단 너의 모습을 보았다 교번 아니면 못알아볼 정도로 변해번린
    아들 얼굴보고 깜짝 놀랐단다 또한 마음도 짠하고 살짝 시리구나
    고생했고 수고하고 대견하다 행여 아픈 발가락으로 인하여 고통을 참고 훈련해서 그런지 조금은 염려된다마는
    아마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서 모습이 탈바꿈 되엇으리라 그리 여겨본다
    환골탈퇴 딱 어울리는 말이다
    그동안 힘든 훈련 함께한 동기들과 곧 서로의 자대로 가야하는 아픔도 있겠지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듯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란다
    서로의 얼굴 잘 기억해서 훗날 멋지게 해후 하렴아
    변해도 너무 변해버려서 수료식날 아들이 찿아오지않으면 못알아보겠다고 엄마가 그런다마는
    자랑스런 아들을 어찌 못알아보랴
    앞으로 수료식 준비로 또 훈련해야 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그날 멋진 해병이된 아들 보자꾸나
    고생하고 수고했다 아들아 또한 끝까지 함께한 1209기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내용은 신병 1209기!

전투수영입니다.

전투수영 훈련은 수중에서 생존법을 터득하고,

작전수행을 위해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훈병들은 기본영법으로 평영을 배우게 될텐데요.

교관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물속에 들어가있는 훈병이 보이는 시범과 함께 교관의 설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표정! 진지하죠.

해병대원이라면!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음. 이 사진에서는 훈병들이 단체로 이함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최종적으로 7m의 높이에서 이함을 할 수있어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낮은 높이에서 부터 차근차근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먼저 내밀고 몸의 균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입수해야합니다. 

 

 

훈련간의 안전사고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전 예방교육도 진행하고, 이렇게 교관님이 계속해서 감독하기 때문입니다.

 

 

입술을 꽉무는 훈병. 긴장이 되는가봅니다.ㅠ

 

 

이함대에서 이함하는 훈병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 낮은 높이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7m의 높이라고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오른손으로는 코를 막고. 왼손은 오른손이 풀리지 않게 잘 버텨주어야 합니다.

 

 

2m로 높이가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우리 훈병. 긴장하지 않고 자세가 좋습니다.

 

 

(아.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높이가 점점높아지는데요.

교관님이 준비가 될때까지 잡아주기 떄문에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까 낮은 높이에서 연습했던대로 하면 이상없이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훈병이 이함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왜 이렇게 떨릴까요...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은.

자기 앞에 있는 동기가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긴장합니다.ㅠ

 

 

기본!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몸에 완전히 익숙해질 때까지 기본자세를 반복. 또 반복합니다.

 

 

 

 한쪽에서는 계속해서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체온을 유지하고. 정신적으로 각성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이함대 반대쪽에서는 전투수영훈련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까 익힌 평영을 이제는 물속에서 해 볼 차례입니다.

 

 

 물 속에서 다른조가 전투수영을 진행할 동안.

다른 조는 육상에서 자세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평영자세를 정확하게 숙달시켜야 물속에서 정확하게 전진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수영훈련간에는 적절한 긴장감과 체온유지를 위해 계속해서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얼차려가 아닙니다~

 

 

 평영으로 수영을 하는 동안 호흡을 하려면 이렇게 얼굴을 내밀고 크게 숨을 들이쉬어야합니다.

 

 

으~~헙!

 순식간에 많은 산소를 빨아들입니다.ㅎㅎ

 

 

좋습니다.

육상에서 배운대로만 한다면 반대편지점까지 평영으로 가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반대쪽에 도착하면 교관이 훈병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조언을 합니다.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속에서의 작전수행능력을 기르기 위한 전투수영 훈련.

 1209기 마린보이들 모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더욱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병들의 교육훈련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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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A텐트 설치현장 입니다.

극기주동안 진행 될 야전숙영을 위해서

연병장에서 사전에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사진을 보시면서 하겠습니다!

 

 

교관들의 시범으로 어느정도 형태를 갖춘 A텐트의 모습입니다.

 

 

1209기 마린보이들!

아무탈없이 야전숙영을 하기 위해서는 교관들이 설치하는 모습을 잘 기억해두어야합니다.

 

 

이날 날씨가 갑자기 기온이 올라서 많이 더웠습니다.

하지만 훈병들의 집중력에는 문제없습니다!

 

 

설명을 더 잘 듣기 위해서 서서 듣는 모습까지!! 아주 훌륭합니다.

 

 

 

자. 이제 훈병들이 A텐트설치 실습을 하기 위해서 삼삼오오 모여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하는 교관의 설명을 듣고 크게 대답하고 있네요.

 

 

자 이제. 일정시간동안 직접 하루를 보낼 A텐트를 설치해 볼 시간입니다.

 

 

자 먼저 이렇게 판초우의를 펴고.

 

 

A텐트 천막을 이렇게 펴서!

 

 

이렇게 하는게 맞니?

머리를 맞대고 잘 생각해봐야합니다.ㅎㅎ

 

 

한쪽에서는 A텐트 천막을 쳐고 있고. 한쪽에서는 지지대를 연결하고 있네요.

 

 

많은 훈병들이 자기 조의 완벽한 A텐트 설치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A자 모양으로 텐트를 지지해줄 기둥이 완성되었습니다.

 

 

지지대 위에 이렇게 천막을 씌우면? 어설프지만 모양이 나오죠??

 

 

자. 이제는 줄로 연결해서 텐트를 지지해줄 말뚝을 야전삽으로 열심히 박습니다!

 

 

이 조는 텐트를 지지해줄 기둥설치가 아직 잘 안되나봅니다.

급하게 할 필요없습니다~ 천천히 순서대로 하면됩니다.

 

 

자신의 하루를 책임질 A텐트가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겠죠?ㅎㅎ

 

 

줄잡는것 까지. 조원의 손발이 잘 맞아야 빠르고 정확하게 A텐트를 칠 수 있습니다.

 

 

 

처음의 모습을 기억하시죠?

이제 많은 조의 텐트가 그럴듯한 모양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말뚝 하나 박는데도 장인정신을 발휘해야합니다!

 

 

'A텐트'라고 부르는 이유를 아시겠죠?

 텐트가 완성되어 갈수록 A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교관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참고하면 과업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잠깐 주목을 해서.

 A텐트 설치 마무리단계에서 유의할 사항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습니다.

 

 

 

지붕에 씌운것이 판초우의인데요.

우천상황에 대비해서 이렇게 한답니다.

 

극기주훈련간 나의 하룻밤을 책임질 A텐트설치훈련!

모두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금쯤이면.

1209기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열심히 받고 있을텐데요.

지금 배운 것을 실전에서 100%. 아니 그 이상으로

발휘해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냈을 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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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1238번김동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24 신고

    진짜 오랜만에 사진 올라왔내 ,,,우리 동한이는 안보인다 ,,,아 섭섭하내 ^^ 1소대 훈련병들 모두 많이 타서 ,,얼굴이 새깜해졌내 ,,동한아 너무타서 머리밑에껍질 벗겨진다고 하더니 우째 괜찮은지,,,이번주 극기훈련은 잘받고있니 훈련에 거의 특급받앗다고 하니 이번주 훈련도 잘받고 어디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해라 몸이 최고중요하다 ,,수료식딱 일주일남았다 ,,,화이팅해서 마지막훈련까지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 ,,사랑한다 엄마 아들 김 동 한 사랑해 ,,,,,,필승!!!
    1209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 *

  3. 2016.05.13 09:37 신고

    재준아~천자봉 정복한거야~정말정말 수고햏다.장하다.그냥산행도힘든데 완전무장하고..댓글들보니 모두무사히정복한것같아 넘넘 기뿌고 가슴한켠이 아리고 짠하다.어제너편지몇번을 읽었는지..모리겠다.이제 정말 다컸구나싶네.시에서 성년축하한다꼬 편지왔더라.성년됀거 추카해 울 재주니~~♡1209기동기들모두 수고했고 다들 빨간명찰 가슴에 떡하니 붙이고 멋진모습들 상상해본다.댓글 열씸히 다시는 이뿐 곰신들, 부모님들 덕분에 가슴짠한얘기도 재밌는얘기도 도움이 많이됐네요~모두모두 감사합니다.수료식날 멋진 아이들 만나려가요~~

  4. 1209기 1129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11:03 신고

    1209기 1129성현아~~해병대인터넷편지가 안된다,,암만해도 안되,, 너가보낸편지 계속 잘받고있어,,아마도 일주일에 한번씩 쓰나봐ㅡ 수료식날 준비해갈꺼 엄마가 다알고있으니 걱정하지마라ㅡㅡ 꼬맹이가 오빠야를 다기억하고 있으려나?? ㅡㅡ이번주 힘든훈련일정이 많은데,, 용기내어 끝까지 자슨감있게 잘 인내하여,, 버텨내야지ㅡㅡ!!! 성현이 화이팅!!! 힘내라!!!

  5. 2016.05.13 21:04 신고

    강돌아``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내 아들아~~그힘든 여정 잘 견뎌조서 고맙고 걱정하지 말라해조서 고맙다 ~이제 니볼날도 얼마남지 않았네 기다리니 시간이더 안가는것갓다 그래도 시간은가겠지 그때까지 다치지말고 만날떄 반갑게 만나자~~~

  6. 2016.05.14 08:19 신고

    승철아 군인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보게되는구나... 한마음으로 한조를 이루고 지혜를 모아 텐트를 치는 모습들이 든든하네... 군복에 빨간 운동아 멋있다 모두 모두 입을 합아여 하는 모습들이 모든 아들들이 대견하고 건강해 보이니 감사하네... 다치지 말고 근육과 골절을 잘 사용하여 건강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훈련을 잘 받기를 바란다~~~ 승철아 오늘도 인내하여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한다.... 사랑해~~~ 훈련을 잘 받고 지혜롭게 임하는 승철이가 대견하고 대견하다 사랑해~~~~ 큰이모가

  7. 2016.05.14 10:44 신고

    재준아~드뎌 빨가명찰단 단체사진ㅇㅣ 올라왔네~~너 말처럼 살이 넘 마니 빠졌네 ㅠ 우째 내새까 .정말정말 고생했다. 마음이 마니 아뿌네. 6키로 빠졌됐는데..얼굴이 던 작아졌네~동기들이랑 고생했다.수료식날 마니마니 먹어야겠다. 멋진히ㅢ병 김재준 19일 만나자~~~

  8. 2016.05.14 11:13 신고

    1209기 1분대2소대2생활반 11427번 훈병 김도형은 임명바도 빨간명찰 달아습니다
    전우동기,조교님,훈련단소속장병님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도형아 훌륭하고 장하다
    너,편지 오늘 받아다,해내어구나 사랑한다

  9. 1209기 1951번 서경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1:46 신고

    단체사진 올라온거 보니 빨간명찰 달았다는데 실감난다. 울아들 정말 대단하고 기특하구나.
    정말 수고했고, 고생 많았다. 그 어련운 훈련 이겨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리라 생각된다.
    힘든시간 함께 했던 동기들과 헤어짐이 많이 아쉽겠구나.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고 수료식날 보자~

  10. 1209기 2740 상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3:27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겠지 ㅋㅋ
    엄마도 이제 점심먹고 일하다 짬내서 몇자 적고 있지롱 ㅎㅎ
    로즈데이라고 꽃이 엄청 나간다
    엄마가 손편지 안써줘서 속상했어? 다정이가 손편지 쓴다고 엄마는 편하게
    인터넷 이용하세요 그러더라고 ㅋㅋ
    미안 엄마도 5월은 꽃파느라 바뻐서 그랬어
    백령도 가있으면 손편지 간식 많이 써주고 보내줄깨
    엄마편지보다는 다정이편지가 반갑겠지만 그치?
    할머니가 백령도 휴가가자고 하시네 ㅋㅋ
    수료식때 다정이 소진 유빈 엄마 같이 갈거야
    외출 못나올까봐 걱정말고 멋있는 해병대 정상균의 모습 보여주세요 ㅋㅋ
    아빠도 함께 하셨다면 엄청 좋아하시고 울아들 기특해 하셨을거야 ㅠㅠ
    하늘에서 항상 아빠가 지켜보신다 생각하고 아빠생각나면 하늘 한번 처다보고
    큰소리로 외쳐 아빠 사랑합니다 걱정마세요 저 씩씩한 해병대군인 됐습니다
    앙~~~ 엄마는 아직도 아빠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쭈루룩 주책맞지 ㅎㅎ
    아~~~~ 얼른 아들보고싶다 수료식때 보자구요 ㅋㅋ
    아들 사랑한다

  11. 1209rl 1129김성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5:01 신고

    성현아,오늘드디어 사진올라왔네,,그동안 지난번에 올려준 단체사진보며,,우리성현이가 무릎아프다더니 어떻게 됐나,,늘 걱정했는데 오늘니토요일이니, 이젠 며칠안남아서 맘이 조금은 안심된다ㅡㅡ 꼬맹이가 엄마무릎에 앉아서 자고있다ㅡ함께살땐 별거아닌것같은데, 이렇게 떨어져지내게되면 누구나 모든것이 그리워지고,, 고맙다는걸 깨닫게되지,, ,, 마지막까지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잘지내거라ㅡㅡ자신감 넘치는 아들이 되있겠구나ㅡㅡ 기분조은데???ㅡㅡ 몸관리잘하고 잘있어ㅡㅡ

  12. 2016.05.14 15:30 신고

    까만얼굴에 빨간명찰.. 그동안 훈런받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얼굴이 반쪽이되었네..누나도 그쪽으로 보내면 다이여트 한다고 난리 안부릴텐데....
    고생많았을 우리아들 빨간명찰이 더없이 멋있게 잘 어울린다.엄마랑 아빠는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절에 다녀왔는데 아들은 막바지 훈련 열시미 받고 있겠구나.고맙다 무사히 빨간명찰달고 씩씩한 모습 보여주어서ᆢ사랑한다 우리아들 수미늬....

  13. 1209기2517이태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6:34 신고

    절에 몇군데 다녀왔단다 블러그에 들어왔는데 5주차사진이 올려져있네 빨간명찰을달고 찍은사진들이 한층더 늠름해져보인다 1209기수 아들들 정말 수고 많이했고 다들 멋있고 사나이 해병대답다 화이팅이다!!!!아들아 우리 수료식때보자 사랑해아들!!또보자

  14. 1209 20701정희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7:3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대한민국 해병으로 거듭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아들 정희찬해병
    얼굴은 반쪽이지만 늠름한 모습으로 여유있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2109기 제2교육대 7소대 1생활관을 비롯해 2109기 모든 해병이 그리고 대한민국 해병전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1209기 해병이여 영원하라...
    대한민국 해병이 있어 행복하지 말입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하나님 고맙습니다...

  15.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8:58 신고

    아들 오늘 또 비가 오는데 날도 많이 춥다 감기 걸리지않게
    신경쓰고 아침은 맛있게 많이 먹지 오늘부터 수료식 연습을 하겠구나
    비가 와서 강당에서 하고 있는가 모르겠네..이제 훈련소에서의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전우들이랑 좀 있다가 헤어져야 하니까 재밋게 지내고
    아들 수료식때 만나자 밥 많이 먹고 오늘도 화이팅! 사랑하고 보고싶다

  16. 2016.05.16 09:14 신고

    어제까지 비가내리더만 오늘 아침은 구름은 있어도 시원하니 좋아
    포항도 비그쳤어?이제 모든 훈련은 다 끝낫고 오늘 일정보니 생일파티있더라 채화는 6월인데 ~
    동기들과 축하잘해주고 이제 얼마남지않았는데 마무리잘하고 ~채화야 웃으면서 우리 수료날만나자
    엄마가 꼭 안아줄겡^^

  17. 2016.05.16 09:17 신고

    우준아
    올 봄은 비가 유난히 많이 오는것같다
    극기주도 끝나고 빨강 명찰도 달았지만 수료하는 날까지 훈련은 계속하겠지?
    근데 또 비가와서 걱정이네 ~안경땜에~~ㅠ
    우준아
    그렇지만 3일 남았다 엄마는 우리 우준이가 이렇게 긍정적일줄 몰랐다
    그렇게 힘들어도 해병대들어간걸 한번도 후회한적 없다고~
    보통 해병입대 그 다음날부터 후회한다던데~~ㅋ 이 모든것이 우리 우준이 기본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아닌가한다
    엄마는 그런 니가 엄마 아들이란게 너무나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내아들!!!

  18. 2016.05.16 09:31 신고

    우준아
    오늘이 성년의날이네~
    우리 우준이 97년생이니 오늘 우리 우준이날이구나~~^^
    축하한다 우준아❤
    우리 우준이가 나이만~무늬만 성년이 아닌 진짜 성년이 되었음을~~

  19. 1209기 1852 손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9:37 신고

    아들 오늘도 아들이란 단어는 엄마 가슴 한켠 찡한 울림으로 전해온네 빨간명찰 손준영은 항상 당당해 보여 보기 좋네 평소 생활에도 자존감하나는 대단했었지 가슴에 빨간색을 달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고 할아버지 께서 말씀하셨다 그간 힘들었던 훈련시간 같이 했던 동기들 잊지말고 끝까지 잘 지내라 아들 볼날이 몇일 안남았네 아들 목요일 너를 향해 달려가마

  20. 1209기 최정규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9:53 신고

    정규야 훈련의유종의미를 갖춘 훈련이될수록 긴장히고 후반기 교육더더욱열심히 준비 하는마음을가져 수료식만기다려지는구나..

  21.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08:51 신고

    아들 벌써 아침은 먹었겠구나 많이 먹지 어제는 잘잤나
    벌써 부터 수료식 연습하고 있을까? 오늘 한낮에는 아주
    많이 덥다고 하더라 날씨가 너무 더우면 빨리 지치잖아
    물 많이 마시면서 수분 섭취를 해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이틀 뒤에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도 수료식이 가까워지니까
    기분이 좋지 엄마도 좋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초사격훈련입니다!

일발필중! 백발백중! 군인이라면 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능력을 위해서 우리 1209기 마린보이들이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사격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보실까요?

 

 

사격훈련동안에는 이렇게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다녀야한답니다.

총구방향이 하늘을 향하게 하는 이유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한발의 총알도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왼손에 무엇이 들렸는지 아시겠나요?

바로 실탄입니다.

 

 

오른쪽 어깨에 견착을 하고 정확한 한발을 위해서 목표를 향해 조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훈병들이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하고 다니니까 잘못보면 단체로 벌을 받는 것 같습니다.ㅎㅎ

 

 

왼손은 총열덮개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방아쇠를 당길 준비를 합니다.

사격할때 호흡도 조준에 영향을 끼치게 때문에 신경써야합니다!

 

 

훈병들이 사격장으로 이동하고 있군요.

 

 

정확하게 사격하고자하는 훈병의 표정이 절실히 드러나죠?ㅎㅎ

 

 

언뜻보면 대나무숲에 온 것 같습니다.ㅎㅎ 훈병들의 병기가 빽뺵하게 모여있습니다.

 

 

사격훈련동안은 교관의 말을 더욱 집중해서 들어야합니다!

실탄을 가지고 하는 사격훈련과 수류탄훈련이 진행될 동안에는

안그래도 무섭던 교관들이 더욱 엄격해집니다.

 

 

우리 훈병들. 교관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실탄을 받고. 훈병들이 자신의 사선에 입장해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실탄을 사격하기 직전의 모습인데요. 떨리겠죠?

 

 

자신에게 주어신 실탄을 확인하고 복명복창합니다!

이상무!

 

 

 

(예. 잘 할 수 있습니다!!)

 

 

영점사격장입니다.

영점사격을 통해 병기를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클리크를 수정해야합니다.

 

 

탄창을 삽탄하고 있는 훈병. 긴장이 되나요??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군요! 사격할때는 사격에 집중해야합니다!!

 

명중률이 가장 높은 엎드려쏴자세로 사격을 하고 있습니다.

움직임이 가장 적기 때문에 가장 안정적인 자세가 나옵니다.

 

 

첫번째 탄창에 있는 실탄사격을 마치고, 두번째 탄창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개인호에 들어가있는 훈병! 긴장이 됩니까?

 예비사격술에서 연습한대로만 한다면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뒤에서 구경을 하고 있을 때는 사격을 하고 있는 훈병의 긴장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해병대는 생활관에서도.

사격장에 나와서도 오와열입니다!

 

 

이런. 얼차려를 받고 있군요.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더욱 엄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격을 위한 소총이 체력단련을 위한 좋은 도구로 사용됩니다.

 

 

무게가 약 3.5kg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느껴집니다.ㅠㅠ

 

 

이번엔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하고 있군요.

이순간에도 오와열은 철저합니다.

 

 

군기가 바짝들었습니다!

이 체력단련이 사격훈련을 위한 집중력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뛰고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왜 열심히 뛰고 있을까요.

 

 

아마 선착순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힘들겠지만 이것도 사격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집중하겠습니다!!)

훈병들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전우애.

아무리 선착순이라도 넘어지는 동기를 버리고 갈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한 훈련을 통해서 멋진 해병이 될 능력을 갖춤과

 동시에 함께 훈련받은 동기들과의 동기애는 더욱 깊어져만 갑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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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11 07:10 신고

    에고 없다 ~3.5키로 총들고 훈련받는다고 팔 엄청 아펐겠다 잠깐 받는것도 아니였을텐데 얼마나 무겁게 느껴졌을까 동현이 모습은 안보이지만 사진뜬것만으로도 교육을 이렇게받고있구나 알수있어서 반갑네~ 잘 참고 열심히 훈련중일 2555훈병 임동현 아자아자 화이팅~~~

  3. 2016.05.11 08:48 신고

    우리아들도 찍어주세요^^
    키도작고 군번도 마지막이고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4. 2016.05.11 09:16 신고

    헤헷..♡ 울애기 훈련받은거 나왓넹~~>< 우왕..오늘아침은 너무너무행복해♡♡ 사실어딨는지 못찾겠어용..ㅋㅋ 잘안보이넹..크게찍어주시면좋겟당..아쿠.. ㅠ 그래두 좋앙..너가어떤훈련햇는지두알수있구..♡ 늠름하게 잘받앗을거라구 믿어~♡♡ 다음주에 만나면 사격은어땟는지 수영은 또 어땟는지..다얘기해주어~~다 멋지당..너무너무 멋있는거같아! 아마 1209기가 가장 멋질거양!!♡♡ 사랑해~♡♡앞으로는 조금 덜 힘든 훈련하기를 바라며..♡

  5. 2016.05.11 11:25 신고

    1209기 2324 이원희엄마
    새벽에 올려진 사진들을 찾다가 울 아들 얼굴을 찾을 수 없어 다시 들어와 보니 멀리 있는 모습이거나 엇비슷하게 반만 찍힌 얼굴이지만 넘 반가웠고 뭉클했다. 그래도 울 아들이기에 내눈에는 선명히 보이는거겠지만... 이젠 조금은 늠름한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 힘든 하루하루의 훈련을 꿋꿋히 견디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얼마남지 않은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얼른 시간이 가고 수료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큰 과제를 달성하는 과정이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아~~~

  6. 1209기 2324번 이원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11:32 신고


    새벽에 올려진 사진들을 찾다가 울 아들 얼굴을 찾을 수 없어 다시 들어와 보니 멀리 있는 모습이거나 엇비슷하게 반만 찍힌 얼굴이지만 넘 반가웠고 뭉클했다. 그래도 울 아들이기에 내눈에는 선명히 보이는거겠지만... 이젠 조금은 늠름한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 힘든 하루하루의 훈련을 꿋꿋히 견디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얼마남지 않은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얼른 시간이 가고 수료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큰 과제를 달성하는 과정이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아~~~

  7. 1209기20702번 정우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12:39 신고

    우준아 목봉체조할려고 서 있는모습 이제야 봤구나 그것 진짜 힘들겠던데~~ㅠ
    키를 맞춰서 한다던데 꼭 그렇지만응 않은가보구나 우리 우준이 키가 다른 동기들 보다 제법많이 올라왔네~~ 아이고 이럴땐 키가 좀 작으면 덜
    힘들려만~~얼마나 힘겨웠을까? 그렇지만 극기주가 젤 힘든거지? 이름에서도 벌써 포스가 느껴져~~그렇지만 극기주만 넘기면 대망의 빨강명찰, 진짜 해병대가되는거지?!
    으준아
    이제껏 그랬듯이 이번주만 무탈하게 잘 넘기자 그럼 담주 수료식은 코앞이니~~ 오늘은 날씨도 더울거라 했는데 건강하게 씩씩하게 화이팅했어면한다

  8. 1209기2239번이기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18:24 신고

    수많은사진 속에서 널차즐순 없어도 얼마나 힘들지 해병이들 표정에서 읽을수 있을거 같아~~
    울아들은 수줍음이 많아서 고개 돌리고 있지않았나 싶네ㅎㅎ
    힘든 하루하루 잘 버텨주는 울아들이 대견스럽네~~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멎진 해병이로 만나자~~
    다들 조금만 더 힘내요~~~~

  9. 2016.05.11 19:35 신고

    우리아들정민이 사격하기전에 우리아들얼굴 모습이 포스팅됫네 긴장된모습
    넘멋잇고 든든하다 아들 그사진보니 잘하고잇구나 하는생각에 맘이놓인다
    아들정민 힘내자 수료식하는날까지
    잘하고잇어 사랑해 ㅠ

  10. 2016.05.11 20:29 신고

    아들 모습 포스팅 됫네 몇장면이 올라 왓구나 검은빛으로 그을린 얼굴 손등 훈련에 전념하느라 긴장된 모습을 보고 군인 정신이 깊숙히 ~~~이제 낼 20Kg 행군만 남앗네 여지껏 인내하면서 잘 했어 아들 남은 하루도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 잘받길 아들 진우 홧팅하고 담주 밝은 모습으로 웃으며 꼭 안아보자 내 아들 진우 사랑해 필승 ^

  11. 2016.05.11 20:35 신고

    이진우 홧 띵 ^♡^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담주 퇴소식날 빨간명찰노란색 이진우 기대된다 아빠는 가슴이 벌써 뛰네 멋진 해병 이진우 사랑한다 엄청 ^♡^

  12. 1209기20203이동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20: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금도 좀 우울하긴 하지만 백령도 가는것도 힘든것도 먼 훈날 아들 동주에게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하며 위로를 삼는다
    큰인물 동주 하루일과 끝내고 저녁 먹고 휴식하고 있겠구나
    백령도는 위로 휴가 나온다는 소식에 조금은 위로가 된다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위로해주고 싶다ᆢ
    큰인물 이동주 지금 뭐해ᆢ
    오늘도 수고 많았지 푹 쉬고 내일도 무탈하게 훈련받아 ᆢ
    사랑한다 내 아들 무지무지ᆢ

  13. 2016.05.11 20:41 신고

    아들 사격 잘했어 포스팅속 아들 모습이 안보여 찾고 또찾고 눈 부릅뜨고 봐도 없네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낼 완전군장하고 밤새 걷고걷고 정상까지 마무리 잘하길 아들 마니 보고싶다 담주 목욜 행복한 모습으로 보자

  14. 2016.05.11 21:30 신고

    2937 우리아들 아주 선명히 잘 보인다 그동안 사진들속에서는 보잊 않던 울 아들 모습이 이번 사진속에는 제법 볼수 있어서 넘 좋다
    백령도도 울 아들이 접수 해버리자 울 아들은 분명히 멋진 해병으로 백령도와 대한민국을 잘 지켜 줄거야 사랑한다 보고 싶다

  15. 2016.05.11 22:07 신고

    2206 이명재 아들 찾았다. 못있어 믿음직스럽고 열심히 잘 해나가길 믿는다 아들 사랑해

  16. 2016.05.12 00:36 신고

    전우애도 보이고 멋집니다~1209기 해병의 자질이 다분 합니다 이번 기수는 기수애가 돈독한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1209기 짱~

  17. 1209기 2208이상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33 신고

    2208모자쓴 이상민
    보고 또 보고 그래도 좋아 ㅋㅋ
    사격 주간 만발맞았다고자랑하더니 그때 사진인가봐
    몇번 봐도 또 보고싶어
    소대별사진이 안올라오니깐 이사진이라도 봐야지롱
    내일이면 극기훈련 끝나네 금요일이니깐 토요일까지하는가
    큰훈련은 ,끝나는거지 수료식이 진짜 코앞으로 다가왔다
    너무좋아 다음주가 빨랑 왔으면 좋겠다 진짜로
    인편도 끝나네 토요일에 전달한다고했으니깐 다음주는 못쓰네
    손편지는 마지막 한통 월요일에 보냈어
    진짜 안가는것같더니 가기는가네
    빨랑보고싶다 아뜰
    싸랑한데이

  18. 1209기 20957 홍창의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3:25 신고

    창의야! 아이고! 이번엔 사격훈련을 했구나! 장난감 총이 아닌 진짜 총일테니 많이 긴장됐겠다! 그래서 더욱 교관님들이 엄격했겠지? 사진에 글은 안읽고 너 찾는라고 눈을 열심히 굴렸는데 아쉽게도 너는 안보이네ㅋㅋ그래도 저기 어딘가에 너가 있겠지!ㅎㅎ진짜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멋있다 내동생!!!앞으로도 남은 훈련 멋지게 받기를~^.^

  19. 2016.05.13 15:58 신고

    1209기 2937 원훈고모
    역시 내조카다..멋지다 ^^ 능름한 모습에 검게그을린 대한의 멋진해병 최원훈....훈련받느라 고생스럽지만 먼 훗날 추억으로 알차게 남을 것이다.
    보고싶다..내조카~~

  20. 1209기 2510번 이효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22:42 신고

    자랑스런 아들 효상아
    제일 앞에서 총들고 훈련받는 모습이 대견하고 가슴짠하고 그렇다
    얼마나 긴장에 연속일까마는 항상 알아서 잘 커준 너라서 잘하리라 믿는다
    애쓰고 힘든 너를 보니 엄마는 밥만 축내나 싶게 미안해지네
    건강 조심하고 전우들과 뜨거운 우정도 키우고 극기주동안에도 기도 많이할게 화이팅!!!!

  21. 1209기 2348번 이동섭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5 00:40 신고

    1209기 2348번 아들 이동섭 얼굴 보고싶은데 아무리 봐도 얼굴이 안보이네. ㅠㅠ
    그래도 아들이 얼마나 열심히 고된 훈련받는지는 알겠다.
    백령도 최전방으로 배치받은 자랑스런 아들아 우리 아들과 해병대 군인들이 튼튼히 지켜주어서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
    아들 항상 고마워. 끝까지 힘내서 훈련 잘 받고 다음주 목요일에 보고픈 얼굴 만나보자. 아들 동섭아 마니 사랑한다~~^^

152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훈병들의 모습만 공개되어 아쉬우실텐데요.

 

 훈병 1209기 마린보이들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습니다!

곧 해병대 훈련의 꽃인 '극기주 훈련'을 받게 될텐데요.

1209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9기 훈병 총원 모두에게 격려의 응원부탁드립니다!

 

1209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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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20953 최민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8 14:32 신고

    민기야 오눌은 네도 휴일이라 쉬고 있는지 궁금하다 우리는 어버이 행사 마치고 이제 집에 왔다 민기도 다음주 열심히 훈련 받으면 되겠네 기다렸던 숤식과 빨간 명찰 달갰네 날씨도 오늘 좋구 가족모임에 민기가 없어서 아쉬웟다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3. 2016.05.08 21:50 신고

    20518 이창진아~~정말이지 낼부터 극기주 시작이다~~힘들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도록하라고~~소리치고 훈련받겟지~~쪼매만 더 견뎌보자~~힘들때 엄마아빠 생각하면서 힘내자~~가족이 힘이란다~~~사랑.한다~~극기주 홧팅~

  4. 2016.05.08 23:38 신고

    울아들 오늘은 쉬었겠지만 내일부터는 극기훈련해야 해서 한주가 힘들겠지만 잘하리라 믿는다.
    어찌되었든 치러야하는 훈련이니까, 덥고 춥고 배고프고 발에 물집도 생기고 하겠지만 잘견디고 힘내길~~~화이팅!!!
    힘들때마다 엄마,아빠,서윤이,수빈이가 너랑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겨내기 바래~~~
    이번주만 훈련 받으면 담주 목요일에 만날수 있잖아~~~!!!
    보고픈 나의 태양 규남

  5. 1209 한승재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00:08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승재야~~~
    다음주는 극기주
    울 아들 잘할수 있지 힘내 화이팅하고~~
    이엄마 울 아들과 함께 이번주는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또 기도할게
    몸 건강이 모든것에 우선한다는것 잊지말고 알았지~~
    멋진아들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6. 2016.05.09 08:04 신고

    1209기1344권용욱 엄마아들 이제 마지막 극기주다 홧팅하구 밥은 먹었니 엄마는 출근하는중이다 언제나건강챙기는거 잊지말구 사랑해아들

  7. 2016.05.09 08:16 신고

    우준아
    으늘부터 엄마는 대형마트에 일하러간다
    5ㆍ5시간 일하는데 페이도 넉넉하게 받고~
    마트안에 있는 제법 크고 깨끗한 식당 메니저로~
    그래서 엄마 일 갔다오기전에는 여기 못 들어와
    갔다오면 우준이 어디에 배치받았는지도 앍ㅔㅆ지?
    잘하면 4주차 사진도 볼수있는 행운도 함께~ㅎ

  8. 2016.05.09 08:56 신고

    아들아 지금쯤 하루 시작으로 열심히 극기훈련중이겠네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홧팅하는 하루가 되길 힘내~~~^^

  9. 2016.05.09 12:08 신고

    아들 혹시나 이번주엔 얼굴함 볼 수 있나...했는데 ㅠㅠ 아니지말입니다.열심히 너에게 글을 썼는데 그만 key 하나 잘못 누루는 바림에 휘잉~~순식간에 날아가벼렸네.잘 지내고 있지아들? 이번주가 마지막 훈련기간이구나. 지난 훈련보단 아마도 인내와 끈기가 많이 필요할거야.잘 할 수 있지아들? 오늘 오후면 부대배치가 인터넷으로 게시되겠네.엄마가 더 조마조마하네.오늘 훈련 잘 받고 오전 훈련 후 찾아온 점심시간이 꿀맛이겠다.오늘도 주어진 너에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훈련 열심히 잘 받길바래아들.
    사랑한다♥♥♥~~~

  10. 2016.05.09 15:12 신고

    2518 창진아~~울가 원하는곳으로 운전병으로 배치되서 정말 다행이다~엄만 느낌이 잇엇다~~너 지원한대로 될끼라고ㅎㅎ오늘 극기주네~~마이 힘들지?~이번주하고 며칠만 고생하마된다~~힘들미 즐기자~~해병대 카페에 올라와잇더라~오늘도 수고햇다~저녁 맛나게 먹고~~힘내라♡♡

  11. 2016.05.09 18:13 신고

    우리대선이 극기주기간이구나 많이힘들지? 그래도 이번주만 참으면 원하고 원하던 빨간명찰 달 수 있어! 나는오늘 훈련병때의 마지막편지들 보내구 왔당 글규 1사단 포병 배치받은거 축하해! 포병 너가 지원해서 간거니..?음..아무튼 섬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울대선이 이제 수료식10일남았다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 남은기간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때보자 꼬오오옥 안아줄게❤️

  12. 1209 10710 박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19:57 신고

    엄마가 아니다~괜찮다~이렇게 마인드컨트롤을 아무리 열심히해도 심란하긴 심란한가 봐~~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고 자꾸 여기에 들어와서 다른 사람들이 써 놓은 글을 읽고 읽는 걸 보니 말이야~~ 어던 사람들은 섬이 더 편하다고 하던데 그건 엄마를 애써 위로하는 말처럼 들려~~너무 멀어~~ㅠㅠ 일요일날 꿈에 너가 보이더니 이럴려고 그랬나 싶다~~이번주 훈련도 빡센데 이게 너를 더 힘들게 하지는 않았음 좋겠구나~~예진이와 친구들이 인터넷편지를 엄마한테 양보해줘서 매일 매일 너랑 애기 잘 나눴는 데 이제 얼마 안 남았네~~마지막까지 열심히 편지할게~~화이팅~~!!!!!

  13. 1209기 10641강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22:28 신고

    강원아~오늘 부대배치가 백령도로 떳네~하나님께서 널 위해예비하신곳~기쁘게 받아드리자~누가 그러더라 아름다운섬 이라고 ~분명 니가 가는곳에 뜻이있지않을까~어디가도 반드시 잘 적응할꺼니까 우리아들은.그래서 엄만 걱정안한다~니도 걱정허지마라~멋진 해병아이가~귀신잡기엔 육지보단 섬이지~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해병 아~악!!

  14. 2016.05.09 22:36 신고

    매일 써도 또 쓰고 싶다.
    울아들이랑 이렇게라도 대화를해야 엄마맘이 편할것 같아서,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했지~~~
    하루하루가 힘들겠지만 엄마,아빠가 울아들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들더라도 참고 잘 받기 바래~
    빨리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규남이도 똑같은 생각하겠지~~~
    사랑하는 울아들 내일도 화이팅하자~~~^^

  15. 2016.05.09 22:40 신고

    아덜아 비소식있다,,낼 가개전투이든데 비오면 더 힘들것같다,,지금야영취침인데 에휴 안힘들어 많이힘들지,,
    전보다 더 힘든 훈련인데 울 아덜 힘들다 그치~?
    힘들어도 잘버티고 잘 이겨내길바랄게,,울 아덜 정말 힘내..
    힘을내요 슈퍼파워~~채화야 홧팅

  16. 1209기 1619 김효중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0 00:12 신고

    효중아! 오늘 너의 세번째 편지 잘 받았단다. 사격에 행군에 공수훈련 넘 힘들것 같은데 체력도 많이 좋아지고 힘들었지만 재밌게 훈련하고있다니 쪼금은 맘이 놓이네. 역쉬 긍정적인 울 아들! 멋지다~~ 어제 1208기 극기훈련 사진보고 엄만 걱정이 마니 되던데 오늘 하루 마니 힘들었지? 엄만 시간이 넘 안가지만 그래도 담주에 빨간 명찰단 늠름한 아들 볼 생각에 맘이 설렌다. 넘 힘들겠지만...힘내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에 보자.사랑하는 아들!힘내고 아자 아자 화이팅!!!

  17. 2016.05.13 18:18 신고

    울아들 명근아 무심하게도 이벤트를 이제 봤네 울아들 멋진 얼굴을 볼수 있는 기회를 놓쳐 안타깝네 컴맹이라 늦게 알았네 짜증난다 엄마자신이 이힘든아들을 위해 힘을 실어줘야하는데 한발씩늦네 총을고 안경쓰고 뛰는 모습을 블로그에서 봤는데 역쉬 울아들은 멋져보였다 넌 힘든과정이었지만 아들아 일주일만 잘 견디면 해병인울아들얼굴 보것네 화이팅!!!!아자아아아아아~~

  18. 1209기1212훈병김기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23:32 신고

    사랑하는 아들 기현아 오늘 편지랑, 초청장, 임시출입증도 함께 받았다
    우천시엔 가족중 1인만 참석할수 있다는데 수료식날 제발 날씨가 쾌청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가족모두랑 상봉할수 있을텐데
    아들 오늘은 뭐 했을까?
    수료식 준비 아마도 예행연습도 했겠지
    보고싶어도 우리 조금만 힘내고 기다려
    아빠랑 엄마 누나들이랑 아들 만나러 달려 갈테니까
    울지말고 기다려 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오늘밤도 굿밤
    행복한 꿈꿔라 아들


  19. 2016.05.17 00:20 신고

    하루에 한통씩 펀지 썼는데,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었구나 미안하다 아들아.
    오늘은 날씨도 좋고 정식이 훈련 마무리 하기 좋았을 듯 하다. 빨강 명찰 단 사진을 보니 한 7kg을 빠진듯 하다.
    여기에 쓰여진 글을 우리 정식이가 볼수 있을까 ?
    조금있다 만나자 오늘 밤도 편히 잠 자거라.

  20. 1209기 신범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1:21 신고

    울 아들 범수야! 어제 편지랑 초청장 잘받았어 이제 두밤만 더 자면 울 아들 보겠네?
    얼마나 까맣게 그을렀을까? 5주차 사진에서 군모에 씌인 군번이 아미면 울 아들 못찾을뻔 했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네. 그래도 잘 견디고 이겨내줘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만날 시간이 가까워 올 수록 더 보고싶네
    울 범수 멋지다.자랑스럽다. 정말 대견스런 아들. 최고다
    날도 더운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목요일에 아빠랑 윤지랑 다같이 울 아들 멋진 모습보러 달려갈께.
    1209기 정말 자랑스런 아들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날. 빛나는 빨간 명찰로 만나자.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209기에 영광을~~~~필승!

  21. 1209기 2740 상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2:57 신고

    아들 오늘 날씨 참 뜨겁다 ㅠㅠ
    이뜨거운 햇볕아래에서 울아들은 훈련을 받고 있겠지 ㅠㅠ
    어제 외할아버지께서 손주한테 편지는 쓰고싶은데 받침틀릴까 무섭다면서
    엄마한테 대신 열심히 편지를 쓰라고 말씀 당부하셨단다 ㅎㅎ
    할아버지께서 어제 한잔 하시고 아빠랑 상균이랑 보고싶다면서 눈물을 글썽거리셨어 ㅠㅠ
    첫휴가때 할아버지께 큰목소리로 인사드릴 수 있지 ㅎㅎ
    울 아들 점심먹고 있겠구나...
    점심 맛있게 먹고 목요일에 봅시다
    사랑한다 대한의 아들 정상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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