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11기 마린보이들은 더운 날씨아래에서도 주어진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군인티가 나기 시작한 훈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11기 모두가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1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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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18:28 신고

    1차 당첨된 사진 보노라니 울 아들도 보고싶네잉~ 아들아 엄마가 열심히 서서 2차때는 꼭 되서 울아들한테 힘이되고싶다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3. 1211 박지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20:06 신고

    잘하고있지 아들? 제주도는 33도야 아스팔트에 계란떨어트리면 익을정도지 오늘도 훈련 잘 마쳤지? 오늘훈련내용은 수영이더라
    항상 긍정적으로 이쁜 미소짓는 아들 힘든훈련이지만 웃으며 잘 버티리라 믿는다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4. 2016.07.07 00:01 신고

    올려진 사진들 보니 너무 대단하네요. 현아 미안해. 열심히 했는데 기회가 오지 않았어.다시 힘내어보자. 당첨되어 사진찍은 울 아들들 넘 멋져요.
    1211기 아들들 파이팅요!!

  5. 2016.07.07 00:35 신고

    명철아...ㅋㅋㅋ 왜케 흠...ㅋㅋ 어제는 정말 기쁜 날이었당~ 편지도 오구 훈련 사진에 독사진도 나오구 이렇게 이벤트 사진도 나오구 우리가 예상했던 편지 글과 비슷하네ㅋㅋ 사진 표정도 비슷함ㅎㅎ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서 고마워~ 수료식 때 보자♥️

  6.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0:17 신고

    한명 한명 올라온 사진보니 멋진 사나이들이 된것같아 아들은 안됐지만 우리아들 보는것같아 대견들 합니다 아들 누나랑 엄마가 열심히썻는데 안됐네 미안 그치만 모두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것 같아 우리아들 오늘도 힘내고 건강하게 훈련잘하고 안녕 오늘은 그만 ㅎㅎㅎ

  7.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0:24 신고

    아들 얼굴보고싶은데 2차에도 떨어지면 어쩌나 하나님한데 기도해야겠다 붙여주시라고 그래서 얼굴보게 알았지 보자 아들 얼굴 아자 아자 화이팅

  8. 1211 박지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1:35 신고

    제주는 오늘도 33도다 다행이 포항은 좀 선선하다는구나 얼마나 다행인지 울아들 훈련마치는기간까지 날씨가 너무 덥지않았음 좋겠다
    많이 힘들었겠지만 또 많이 체력두 향상돼고 전혀 접해보지못했던 새로운것들 많이 접하고 배웠으리라 믿는다
    오늘도 열심히 해병이돼는길을 갈고닦을 우리아들을 위하여 힘차게 화이팅!!

  9. 1211기 2925 김하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6:06 신고

    친구에게 기쁜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그리움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 칼릴 지브란 -

    울~하늘이도 훈련기간을 통해 이러한 친구들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 1211(2924)백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11 10:10 신고

      반갑습니다~ 울아들하고 같은 생활반이네요^^ 남은 시간도 서로서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끈끈한 동기애로 진한 우정 나눴으면 좋겠네요

  10. 2016.07.08 04:27 신고

    1211기 아들들. ... 그리고 준태야 지치고 힘들어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보고싶은 마음 달래가며, 블로그 댓글달며 함께
    하시는 가족분들 2차 이벤트 꼭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11. 1211기2620 김표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3:38 신고

    축하드립니다 보고싶다 우리표성이도..

  12. 1211기(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4:09 신고

    마음 담은 글 올리시면, 꼭 좋은 소식 있을거예요..
    더운 날씨 고생하는 1211기 훈병들 또 시작될 한주 5주차 더 많이 힘들텐데 ㅠㅠ
    그래도 4주를 지냈으니..이제 조금만 더 인내하고 힘내요. !!!
    울 아들 준태도 힘내고!!!

  13. 2016.07.08 14:34

    비밀댓글입니다

  14.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5:23 신고

    길을 가다가 돌을 만나면 걸림돌이라 말하지 말고 디딤돌이라 부르며 나아가라는 말이 있다아들 지금의 힘든과정들은 아들의 앞날에 디딤돌이 될것이다 사랑한다 석영 오늘도 화이팅~~!!!

  15.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8:52 신고

    성엽아 이 사진들 보니까 더 힘내서 댓글달아야 할까봐 한기랑 강혁이랑 사진도 찍고 편지도 쓰고 울성엽이 사진에서 보던 친구들이라 꼭 널 보는거 같아서 기분이 묘하다 이번엔 안됐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지 오늘 또 편지 받았어 너무 행복하다 로또 맞은거 같아 그런데 엄마가 보낸 손편지들은 어디로 갔을까 못받았다니깐 속상하다 엄마가 행정실에다 알아볼께 ㅠㅠ 아들 잘 지내고 사랑해 다른 엄마들은 정말 좋은말들 많이 해주시네 아들 항상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내일은 희망이 기다릴꺼야 아빠 말대로 즐기는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야 많이 사랑해 아들^^

  16. 2016.07.10 07:03 신고

    내일부터 5주훈련이 기다리고 있네
    이제 반 이상 달려왔다. 조금만 더 힘내자.
    1211기, 준태 모두 힘내라!!!

  17. 1211 2517허영목 여자칭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4 23:52 신고

    나 이거 이제봤어 미안해ㅠㅠ 우리영목이 너무 잘생겼따><♡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 영목이도 수료식날까지 힘내고 다치지말고 훈련 조심해서해 화이팅 !!!! ㅎㅎ ♡

  18. 2016.07.16 10:10 신고

    엄마아들 찬아~~
    오늘은 비가 내리는 토요일오전이구나.
    거기도 비가 내리려나.토욜은 조금 여유로워서 쉬고 있으려나.
    이제 담주만 지나면 우리가 만날수 있는 마지막주가 되는구나.
    담주는 너무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텐데...아들 마지막까지 정신 집중해서 잘 마루리 하도록 ...
    우리 1211기 모두 아무도 다치는 이 없이 모두다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모두들 사랑하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 오기를 기도 하면서...
    아들아 오늘도 밥잘먹고 잘지내고 있어라..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다
    김병찬 아들 사랑해~~

  19. 1211(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6 16:03 신고

    5주차를 보내고 극기주 6주차 맞이하게 되는 토요일이네.
    어제 복무하게될 자대배치가 되었을건데, 많이 궁금하다.
    준태^^
    월요일 좋은소식 접했음 좋겠다.
    제일 힘든 극기주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칠수 있길 응원할께. 1211기, 준태 모두 조금만 더 힘내자.보고싶다!!!

  20. 2016.07.18 12:13 신고

    찬아~~
    오늘 오전에 자대배치 문자 왔구나.
    1사단 포항...원하던곳은 아니지만 집과 조금이라도 가까운곳으로 원했었는데..
    그곳에 남게되었구나. 덕분에 포항구경 실컷 해야겠다. 앞으로..ㅎㅎ 아들 고마워
    너무 실망하지 말고 맡은바 책임다 하다보면 어디면 어떠리 감사히 생각하자..
    어디서든지 건강하게 잘 이겨내면 되지...
    아들 오늘 힘든훈련의 연속일텐데...기운내고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다.
    힘내라 아들....
    사랑한다~~

  21. 1211(1360)김준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9 01:08 신고

    준태
    내심 집과 가까운 곳 되었음 했는데 ~
    결과 나왔고 새롭게 적응을 해야햘 또 하나의 산 인거 같다. 그간 정들었던 동기들과 헤어질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네.
    힘든 극기주 마지막을 보내면서 동기들과 더 정이 많이 들었다 헤어진다 생각하니,엄마도 웬지 허전하다.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마치길 응원하고 기도할께. 1211기 ,준태 모두 끝까지 화이팅!!!!!!!!!!

해병대교육단 신병 1211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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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7 06:20 신고

    밝아오는 아침~~울 아들들도 기상준비를 하고 있겠네. 장마철이라 더 걱정이. 되지만 꿋꿋이 이겨내리라 믿어. 사진 한장한장 속에서 진한 그리움이 묻어나는구나. 특히 생활관이 궁금했었는데 보니까 더 반가워. 사진속 ㅎᆢ나하나의 모습에서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들을 보니 뿌듯해지는 마음이야.
    울 1211기 모든 아들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렴.

  3. 2016.07.07 10:47 신고

    고슴도치도 자기새끼알아보듯 많은훈병들사이에자그마하게찍힌사진이 엄마눈에 확들어오더구나. 힘든훈련속에서도 밝게웃고 있는아들보니 기분짱이다. 아들 화이팅.

  4. 1211기 2222 오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3:36 신고

    오늘도 멋진해병이 되기위해서 자신과 싸우고 있을 사랑하는 내아들~~
    어제 아들 편지 받고 또 한번 느꼈다...몸으로나 마음으로나 많이 성장했다는걸...7월 28일 얼마 안남았다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무사히 잘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오성현 화이팅~~그 어려운걸 해내는 1211기 아들들도 화이팅~~

  5. 1211기 2342 송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3:39 신고

    어제는 댓글 비빈을 몰라 3번이나 같은 내용이 3번이나 올려졌어~~!^^:: 어제 점심시간에 홈피에 들어와 아들 3군데에서 찾았는데 집에 가서 다시
    찬찬히 몇번을 훑어보니까 4군데에서 더 찾았단다~ 아들 체련단련 훈련 힘들다고 했던 사진 속에서 이를 악물고 팔굽혀 펼기에서 나온 사진 보니까
    고된 훈련속에서 무던히도 열심히 하고 버티고 있구나 하는 맘에 대견하기도~ 사실 이제껏 아들의 그런 모습은 처음 본거 같아~ 안탑깝지만 싸나이로써 멋진 경험 되어으리란 생각이 들어 ~ 잘 하고 았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아들~ 그리고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 입니다.

  6. 2016.07.07 14:24 신고

    아들 웃고있는 훈련사진보고싶어 또보고나간다.화이팅

  7. 2016.07.07 14:33 신고

    울 아들 동우의 모습 사진이 네컷이나 올라왔네요. 많이도 찍혔네요. 힘들어 하는 모습이네요. 그렇지않아도 여름 더운날씨에 많이 힘들겁니다.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8. 2016.07.08 00:05 신고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지만 1교육대 사진의 양이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많은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2교육대 사진 좀 올려주셨면 합니다. 2교육대 사진도 1교육대 사진 분량만큼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9.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00:16 신고

    운좋게도 울아들 사진 몇개 건졌다. 크게 나온것 한장 자세히 안보면 그냥 지나칠 사진 두장 ㅋㅋㅋ쉴새없는 훈련과정 내가 안일하게 생ㄱ각했던것 보다 엄청 힘들겠구나 싶다. 더 강인한 해병대 사나이로 성장하는 과정이라 여긴다. 멋지다 강도욱 화이팅

  10. 1211기 2110 전덕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2:22 신고

    보고 또 보고싶은 덕하야 지금 시간이면 오전훈련 마치고 점심 먹겠구나 오늘 8일 딱20일만 있음 울 아들 만나겠구나
    덕하야 오늘도 오후 훈련만 잘넘기면 내일은 주말이니깐 좀 쉬겠지 그러고남 5주차 훈련 들어가겠구나 아들 날이 무지덥구나 지치지말고 엄마만나는 그날까지 힘내구 슬기롭게 오늘 오후 훈련 잘해 사랑해

  11. 2016.07.09 09:20 신고

    220장의 사진 중에 니가 없어서 보고 또 보고 하는데도 없네..그래둥 건강하게 잘 지내고 이으리라 믿어

  12. 1211기 2925 김하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9 16:03 신고

    흔랸사진 보는데...왜이리 안쓰러운지~~ 이 더운 날씨에....참, 대견하다 싶다~~
    잘~견뎌내고 있는 아들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13. 2016.07.09 18:09 신고

    사진속힘든훈련을다받았다니 울아들넘대견스럽고믿음직하구나!주말이면 황금같은휴식도있고편지쓰는시간도있겠지?엄마두틈나면너에게편지쓰고 카페랑홈피확인한단다이제4주마무리했고 5주차더강도높은 훈련이겠지만악으로해병대정신으로잘극복하길바란다늘건강하고사랑한다울아들홧팅!!!!

  14. 1211 1710 나대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14:41 신고

    대원아 아빠야 참열심히하고있구나 막바지까지 기운내라
    다행히도 네 사진 두세장 건진것 같구나 장한아들 평생기억하라고 아빠가 너의 히스토리를 열심히 캡쳐해놓고있다
    충분히 우리아들 할 수있어 퇴소식까지 파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15. 1211 1710 나대원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14:45 신고

    대원아 미국형아야
    보고싶다 뚜디야 열심히하고 건강히하고 퇴소식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라
    퇴소식때보자 형아 한국으로 갈거야 너보러,,,,

  16. 1211 2704 김주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15:31 신고

    1211 2704 김주영 누나
    주영아 누나다ㅠㅠㅠ 빡빡이들 사이에서 너 찾는다고 고생했다
    너 훈련받는거 보니깐 멋있으면서도 너무 걱정되고ㅠㅠ 퇴소식때 갈때니깐 다치지말고 몸 건강히 나와라
    너무 걱정된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조금만 기다려 얼른 갈께

  17. 2016.07.10 22:26 신고

    손에서 휴대폰이 떨어지질않네. 아들훈련모습보려고 또왔네. 아들없는사람 이런추억도 못느낄거야. 우리아들 으라차차차 아자. 멋지다 해병다

  18. 2016.07.11 00:3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7.11 17:29 신고

    울아들 멋진 사진올라왔네. 훈련하는모습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듣 듬직해진 모습본이 부러울게없다, 울엄마 ㅋ ㅋ ㅋ
    아들 힘들어도 엄마랑 같이 열심히 달리자. 울아들 화팅

  20. 1211기 2629김형태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2 00:17 신고

    힘내요 1211기 해병여러분!!

  21. 1211기1520연재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2 16:14 신고

    오늘 4주차 사진이 올라와 아들 찾는데 내무반에서 편지 쓰며 동기들과 어울리는데 혼자 두꺼운 옷 입고있네
    덥고 비 오고 해서 감기 걸렸나?
    궁금한데 어떻게 할수가 없으니~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군사기초훈련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대의 일원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훈련받았는지 궁금하시죠?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늘 훈련은 기본적으로 단독무장과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병기를 지참하여 진행됩니다.

 

 

이 자세가 무슨 자세인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좌로 어깨 총 자세"입니다.

 

 

마린보이들에게 병기를 가진 상태에서 하는 제식동작은

도수제식(병기를 지참하지 않고 하는 제식)보다 복잡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각보다 쉽지않네...)

 

 

앞에 총 동작을 하고 있는 훈병들.

아직은 시작단계라서 파지자세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직 첫 단계이기 때문에 교관님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앞에총 자세를 취할 때는....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이 있은 후 다시 집총제식훈련이 진행됩니다.

 

 

집총을 한 상태에서 대형을 갖출 때는

오른손에 병기를 보이시는 사진과 같이 위치 시킨상태에서

오와열을 맞춰야 합니다.

 

 

집총제식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대답은 앞에총 자세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워총 자세에서 앞에 총 자세를 취하기 위한 첫 동작입니다.

지면에 위치한 병기를 끌어 올려서 저 자세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오른쪽 상박이 병기와 부딪혀 통증이 왔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른손으로는 가늠쇠뭉치를 쥐어야 합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반복해서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자세가 갖춰질 것입니다.

 

 

우로 어깨 총 동작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

동작에 지도가 필요한 훈병은 이렇게 교관님이 설명을 해줍니다.

교관님이 훈병들 앞에만 서면 훈병들은 자신도 모르게

각잡힌 부동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게 무슨 자세인지 기억하시나요?

그렇습니다. 앞에 총 자세입니다.

아까보다는 훈병들의 자세가 한결 나아진것 같죠?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 사진으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우로어깨 총의 부분동작입니다.

병기를 가진 상태에서 다양한 동작들을 배우기 때문에

처음에는 비슷비슷하게 느껴져서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일대일 순회지도는 계속이어집니다.

이를 통해서 훈병들의 제식 동작도 점점 좋아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래 사진부터는 윗사진과 위에서 숙달하는 동작들이

반복숙달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아들들의 얼굴도 찾아보시고, 훈련 모습도 감상하시기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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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7 17:24 신고

    ㅠㅠ1교육대만넘넘이뻐하심요 울2교육대아들들도 올려주세요 please~^^

  3. 1211기 1156 이영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7:46 신고

    비오는데 낮선 총을 들고 훈련하자니 미끄럽기도 하고 어색해서 힘들겠어요 ㅠㅠ 우찌 백이는 살짝비껴가서 얼굴이 없네요 그래도 매일 블러그 들어와서 훈련받는 1211기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네요 다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4. 1211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8:08 신고

    비올때 사진찍었구나 모두 군모에 빗방울이 맺혀있네 이번사진에도 울아들 도 안보이네 언제쯤 보일려나
    점점 해병대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아들들이 모두 자랑스럽다 1211기 모두 홧팅하고 울아들도 힘들지만
    잘 견디고 홧팅하자 사랑해 현수야~~무지하게 보고싶다 제발 사진좀 찍혀라 얍!!!!!!!!

  5. 2016.07.07 19:43 신고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2교육대 군사훈련 사진도 올려 주세요. 우리아들 보고 싶어요 2교육대 6소대

  6.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1:47 신고

    작가님 매번 고생하시네요 다음번에는 2교육대 사진도 포스팅해주세요 그리고 2교육대 5소대 사진도 부탁드려요 어제 사진보니깐 숨은그림찾기하듯 몇명밖에 안보여서 눈이 빠지게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여러장을 빨리 찍으셔야 하니깐 고생 많으신데 이런부탁드려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작가님 말고는 어디다 부탁드릴때도 없네요 꼭 부탁드려요

  7.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1:47 신고

    작가님 매번 고생하시네요 다음번에는 2교육대 사진도 포스팅해주세요 그리고 2교육대 5소대 사진도 부탁드려요 어제 사진보니깐 숨은그림찾기하듯 몇명밖에 안보여서 눈이 빠지게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여러장을 빨리 찍으셔야 하니깐 고생 많으신데 이런부탁드려 죄송하지만 부탁드려요 작가님 말고는 어디다 부탁드릴때도 없네요 꼭 부탁드려요

  8.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2:00 신고

    사랑하는 울 1211기 모든 아들들 정말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비록 울아들 사진은 못봤지만 똑같은 훈련 받았을테니깐 대리만족하네요
    잘자고 내일을 위해서 편안한 밤되고 힘내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화이팅!!!

  9. 1211기 2818강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23:37 신고

    훈련병 모두가 생소한 교육들 받느라 하루가 긴장인거 같습니다. 궂은 날씨 아랑곳 않고 훈련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0. 1211기 1소대 권중원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00:02 신고

    아들아 이 글도 아들이 볼수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들이 보이진 않아도 울 아들도 이렇게 훈련받겠구나 싶은게 기특하고 안스럽고 대견하고 짠하고 여러 감정들이 오고가네 그래도 꿋꿋하게 잘 견뎌서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보자

  11. 2016.07.08 00:09 신고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부탁하나만 드리겠습니다. 1교육대사진은 많이 올라오는 반면 2교육대 사진은 많이 올라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1교육대는 2교육대와 합쳐서 글도 올라오고 따로 또 글이 올라오는데 2교육대는 합쳐 올라오는 것뿐인것 같습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2교육대 사진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12. 2016.07.08 02:57 신고

    진웅아 엄마 올 커피를 많이 마셔서인지 잠이 안와서 카페사진들보다 니생각나서 댓글이라도 부지런히 써야지싶어 또 글 남긴다 부모맘 다 똑같은가보다 나두 3주차 사진에 니가 안보여서 보구또보구 했는데 어떤 부모님들은 사진작가님께 사정도하고 부탁도하네 나두 맘은 굴뚝같지만 니가 잘 있으리라 무조건 믿으니까 못봐서 아쉽지만 참을만하다 벌써 4주라는거에 감사하며 남은 3주 무탈하게 건강히 만나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 어제보다더♡♡♡♡♡♡

  13. 2016.07.08 07:39 신고

    철모쓴 아들 못알아볼뻔했다 너무멋져서 ㅎㅎ 총기훈련도 받고 이제는 진짜군인같어 울아들 사랑한다 마니 더웠지
    비오는날도 힘들엏겠다 그래도파이팅이다
    해병대 파이팅!

  14. 1211기 1243 김기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0:43 신고

    제법 군인 엉아들 같네요
    7주 지나면 더 멋있어 지겠네요
    우리아들들
    오늘도 1211기 파이팅입니다

  15. 2016.07.08 11:30 신고

    효수야 어디어디 숨었니? 않보여 ~
    1211기 훈병들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도할게요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6. 1211기 김형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14:27 신고

    1930 울아들 찿아보려고 눈크게뜨고 함참 찿아봐서 이번에도 볼수가 없네ㅠㅠ
    1211기 훈련병들 모두 장마철에 훈련받느랴 힘들었겠네...
    훈련병뿐만 아닌 훈련함께하는 교관님들외 모든분들 모두모두 수료식날까지 다치지말고 힘내시고 1211기 파이팅!!!
    작가님~~매번 울아들 훈련보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울아들 1교육대 9소대 교번1930 김형준 훈련모습 얼굴 보고싶습니다^^~~
    형준아~~~힘내!!!

  17. 1211기 임진섭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8 22:36 신고

    진섭이 얼굴찾기가 힘들어ㅠㅠ 다음 훈련사진엔 꼭 얼굴 볼 수 있음 좋겠어ㅠㅠ
    총이 많이 무겁다던데 총들고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아
    한국은 비도 많이 온다던데 힘내
    3주뒤에 만나자ㅎㅎㅎ

  18. 2016.07.09 09:24 신고

    훈병들 모두 총기 배우는 진지한 모습 다들 멋지네요.. 점점 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 자랑 스럽습니다. 다들 화이팅!!!

  19. 2016.07.09 18:02 신고

    진웅아주말이다올저녁이면재영이편지도받고내편지도받겠구나! 얼마나황금같은휴얼마나황금같은휴식시간일지 상상이안가지만 나의편지가조금이라도 힘이되구용기가됐음좋겠다 한걸음씩나아가다보니4주차가지났네좀더기운내고홧팅하자사랑한다아들어제보다더♡♡♡♡♡

  20. 2016.07.09 23:07 신고

    참진 영웅웅 진정한영웅 진짜사나이진웅아나의이름처럼멋진 대한의해병으로 변모해가고있겠지?네가넘보고싶지만28일수료식날 손꼽아가다린다 주말도 훈련은있겠지만담주를위한휴식도취하고 몸도맘도더단단히하고5주차훈련 무사히잘받길바란다 사랑한다울아들 오진웅♡♡♡♡♡

  21. 2016.07.11 11:34 신고

    진웅아 여긴 비가오다 말다한다 외할아버지통화하다보니어제 푹푹찌는날씨였다구 해서가슴이덜컥부모보다니생각먼저나더라 고생많지?엄마가 대신해줄수도 없고 응원하고기도할께니스스로헤쳐가야할몫이니까 스스로깨고나오길 ~~~~~ 홧팅진웅사랑한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60기!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과정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임을 상징하는 빨간명찰.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그 명찰을 받는 순간까지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천자봉 고지 정복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후보생들의 모습.

곧 교육단 입구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완전무장을 하고 천자봉등반을 마친 후 당당하게 돌아오는 후보생.

표정에서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좀 들뜬것 같습니다!

 

 

우는 모습이 아닙니다. 크게 대답하는 모습입니다!

육체적으로 매우 피곤한 상황에 있지만,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교육단의 간부들이 천자봉행군을 마치고 돌아오는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저 멀리 "해병대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라는 문구가 보이시죠?

빨간명찰을 달고 임관을 하면 후보생들의 해병대으로의 진정한 군생활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교윤단에 위치한 충혼탑입니다.

선배해병 앞에서 빨간명찰수여식을 진행하여.

선배해병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이 순간을 평생 기억하고자 하기 위해서 입니다.

 

 

후보생들의 표정. 그 어느때보다도 더 진지하게 느껴집니다.

병기를 가지고 경례를 올리는 이 동작이 오늘따라 더 각잡힌것 같습니다.

 

 

(아. 드디어 나도 빨간명찰을 달게 되는구나!)

 

 

빨간명찰수여식에 앞서. 선배 해병에 대한 헌화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지금 헌화하는 이 순간. 많은 감정들이 후보생의 머릿속을 스쳐지나 갈 것입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계속느끼는것이지만.

360기 후보생들. 다른 기수에 비해서 더 엄숙한 빨간명찰수여식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후보생들의 오른쪽 가슴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정말 여러번. 빨간명찰수여식 포스팅을 하는데요.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사진만봐도 제가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순간이 기억이 나서.

저 또한 가슴이 찡합니다...

 

 

빨간명찰을 받는 후보생들의 표정은 다양합니다.

이렇게 포커페이스형 후보생. 표정은 변화가 없지만.

속으로는 많은 감정들이 스쳐지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큰 목소리로 복명복창을 하는 후보생.

 

 

다양한 후보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느끼는 빨간명찰받을 때의 그 감동은 모두가 비슷한 감정일 것입니다.

 

 

이어서. 선서를 합니다.

 

 

선서문의 자세한 내용은 보지 못했지만.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단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하고 해병대의 명예를 빛내는데 더욱 앞장서겠다 엄숙한 선서입니다.

 

후보생들의 진지한 선서. 이 마음이 임관하는 순간까지.

아니 해병대의 하사로서 군복무를 수행하는 순간 내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극기주를 이겨내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부후 360기 후보생들! 고생많았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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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06 15:26 신고

    꾸준히 포스팅해주시는거에 대해서는 감사한데 너무 다른깃수에비해 사진도많이없고 애들도 많이안보이는것같습니다.
    여러사람이 잘보일수잇게해주세요!

  2. 2016.07.06 21:32 신고

    사진촬영은 잘하여 보기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훈련하는 자랑스러운 후보생들의 하나하나 다포함되고 앞이나 뒤에있으나 다 잘나오도록 구도와 조래개값을 조정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항상 사진찍어서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 2016.07.08 12:44 신고

    보는 저도 뭉클하고, 자꾸만 소름이 돋습니다.
    자랑스러운 360기들, 이제 많이 더워질텐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4. 2016.07.13 04:58 신고

    훌륭한 부사관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5. 2016.07.13 11:17 신고

    혹시나 싶어서 여쭈어봅니다.1210기 해병이들의 천자봉행군사진과 빨간명찰수여식 사진이 아직까지 올라오질 않았어요ㅜㅜ 정말보고싶은 사진들이고,제일 감동깊은 사진인데 볼수없어서 안타깝네요!훈련기간동안 아들들사진 보면서 위로를 많이받았습니다.너무감사드립니다!시간이 되신다면 빨간명찰수여식사진 포스팅좀 부탁드릴께요^^

  6. 2016.07.14 21:00 신고

    부사관의 목적.............. 장교와 수병간에 교량적 역활을 한다!!!......... (이것은 해병대 내무생활및 공과 사에 있어서도... 힘든 길이다?)

    피눈물나는 지혜로움에서 해결책을 찾을 부사관은 누구일까?............. 심리전학에서 부사관만이 할수있는 지혜로움 말들?*(^^)*

    교량적 역활........... 장교의 명령을 수병에게 어떻게 전달할것인가?........ 부사관은 생각하는 사람``` 로뎅의 동상이되어서 지혜로운것을 배워야한다,,,, 장교들이 모르는것과 수병이 모르는것.... 부사관만이 알수있는 교량적 역활들..........

    부사관이라면,,,, 분대원들에게.... 한달에 한번쯤,,, 분대원이 외출해서... 장터에가서 분대원끼리 분대장이 국밥값 한번 쏘라*(^^)*... 이것도 리더쉽이다... 분대장은 분대원과함께...자주,,, 분대원임무를 서로 의견 교환을하면서,,분대원 신상파악을 항상해야된다,,,, 분대원이 휴가가면 임무직에 공맥을... 분대장이 융통성으로 임무부여를 알려줘야한다,,,, 분대 공맥을 메꿔야...분대장 부사관은 분대원을 융통성으로 지혜롭게 가르쳐야된다,,

    PS. 부사관은 절대로 수병들을 구타.폭력을 하지마라,,,, 내가 구타.폭력을 선배들에게 당해도,,, 하급자에게 화풀이하지말라,,,, 절대로... 부사관으로 먼훗날에 생각에서 살아남을 추억들에 멋!!!... 지금은 멋이없어도 먼훗날에 멋있는 빛으로 남는것... 추억이다... 하늘만이 아는것들....그때에 웃어보라...

  7. 2016.07.14 21:22 신고

    내가 미군에 입대해서,,,,,,,,

    80년에..... 한국군이나,,, 북한군이나 휴전선에서 대처하는것보면,,,,

    하늘에서 나의 조국 한반도를 내려다보니까..........

    한국군이나 북한군이나 모두가 한~~~심 하기 짝이없다............

    내마음이런데 단군 할아버지와 선조 조상님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냐?????????

  8. 2016.07.14 21:34 신고

    한국 해병대 부사관 출신이.......... 미본토에서 공을 세워서...

    국방장관 훈장과 상을 받은 해병대 부사관 출신은 있을까?............ 있다면 알려주세요..

    1981년도에....... 미본토에 훈장받은,,,, 명예 은퇴한지,, 35년이 지났지만... (미군 연금 지금도 받고있다)

    내자랑 내가하는군,,,, *(^0^)*핫핫핫핫........귀신잡는 미군.. 신화를 남긴 해병 하사관출신,,,,,,,, 나였다.. *(^_^)*내자랑 내가한다...65세니까 망녕으로 봐주세요 ㅋㅋㅋㅋㅋ *(^ ^)*

    PS,, 한국해병대 전통론에 악행과 악습들을 16년간 해병대 생활을 폭로하면서,,,, 박대통령에게 제일 많이 글을 15여년동안 올렸다,,,,한국해병대 악습들 족치기,,,, 아주 양아치같은 철학들에 악행들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구는 역마살들 족치기....

  9. 2016.07.15 00:46 신고

    마이카 시대,,,, 대한민국 해병대...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해병대 각사단 여단부대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각종 과일 팥빙수를 디져트로 점심 식사후에 배식하겠다.... 마이카 시대니까....(해병대는 각군에 비해서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서 내무생활이 빡세서 영양식을 풍부하게 에너지를 섭취해야된다)... 야외훈련시에는,,, 간식도 배식하고 에너지소모를 방지한다,,, 마이카시대이니까,,,

    야외훈련및 비상체제시에,,, 3끼외에,,, 2끼를 간식으로 제공해야된다..... 아메리카 미군 병영생활은 이러하니,,, 미군과 같은 해병대도 배식해야..
    완전무결한 복지생활로,,,,

    포항 1사단은 꽈메기...김포.강화도 2사단은 장어구이.간장게장.밴뎅이회무침.... 백령도.연평도 6여단은 각종 꽃게 요리로 부식(반찬)으로 년 몇번식은배식해야,,,,훗날에 전역해서... 맛따라 추억따라서 관광객으로 찾아오는것이다,,,,,

  10. 2016.07.15 00:57 신고

    1973년경 나는 김포.강화도에서 포분대장으로 복무하면서.... 교육차 경기도 광주 성남에있는 서울비행장...한미 1군단 공군기지로...
    해병대 항공관측 교육차 공군부대를 갔었는데,,,, 그곳 공군부대 3끼 식사를보고 눈물을 흘렸다...........왜???????????????

    해병대 2여단 나의 부대는... 깡보리 80%이상에 쌀 최고 20%에 규정량도 모자르는 폭탄밥.깍아밥을 먹었는데.....

    공군기지는.... 쌀 80% 이상...보리는 수를 헤아릴수있는 보리량에,.,, 부식 반찬도 사회것과 같은 맛에 3끼식사 자유배식........

    같은군대인대 해병대는 거지밥그릇이고... 공군기지는 호텔밥이것을 내눈으로 직접목격하고.........

    마음속에 깊에 숨기는 말은.... 해병대 사령관들과 참모들은,,,, 해병대 용사들을 하나도 생각안한다고 마음깊이 간직하고 숨겨왔다....

    내가 이런말을 그시대에 했다면 소문냈다면 ??????????? 아마 쥐도 새도모르게 어데로? 사라졌을것이다,,,,,,

  11. 2016.07.15 18:48 신고

    지구안에 각국나라 군대들은,,,,,,,,,,,

    성경책속에 나타나는 군대장관이 얼마나 지혜롭고,,,, 무서운 군대장관인지 모르시지들,,,,, 특히,, 남북 군대에... 장성급들에 심판?

    심판은 무서운것이다....... 남북통일도 이루지못하는 남북장성들에 군인정신들,,,, 통일을 시키는 정치인과 장군출신들,,,, 지구안에서 도망갈 곳은없다.... 성경말씀대로 살아가는 지구안에 각종 생명체들일뿐이다.....

  12. 2016.07.30 23:35 신고

    7월 30일 SBS NEWS ...해병 2사단 김포지구 해병기지에서....중사 간부가 수병들 휴대전화로 몰래 천만원넘께 도둑질?????????
    총살형시켜야될 마이카시대에 군내 절도행위들,,, 악행 악습들,,,,, 사단장에 재판으로 총살형으로 형을내려야된다,,,,,,,,,

    나는 1972년 봄에 하사임관해서 여단 본부 보충대 대기중에,,,, 나의 2중창 세무워커 새것을 증사가 강요해서 벗어주고... 다떨어진 쟝글화 한국제로바꿔서 줬다,,,,,,,,,, 계급은 중사급이 신삥하사들 대기 보충대로 와서 착취하던 행위들,,,,,, 해병가족 부모들은 항상 아들.딸들을 감시하라........ 여러분에 아들.딸들도 어떤일이 닥칠지모른다,, 부모들이 해병대를 철저하게 감시해서 청와대.국방부.해병대 사령부에 조언(충고)를 해병가족이 단결해서 해병대를 기를꺽어야된다,,,,, 해병대 사병과 하사관들은,,,, 해병대 악행.악습을 숨기는 군기가있다.......

  13. 2016.07.30 23:55 신고

    한국해병대안속에 각사단.여단에,,,,, 해병대 역마살끼들이 살아서 행퍠부리면서... 해병대가 해병대를 살인까지 행하는.... 귀신들 신들메가 해병대속에서 이동하면서,,,, 역마살 행동들을한다????????,,,,,,,, 사회에서 가족중에서 말썽꾸러기들이 해병대에서 악행하는 악습으로 해병대안에서 해병에게 전염시키듯이 이동하는 빙의들????????????...........나는 해병대생활중에 역마살을 보았다?????? *(^^)* 말로도 표현못한 이상한일들???????????? *(^^)*해병대는 해병대를 자비스로운것을 생활에 적용해야된다........ 해병대가 왜 해병대를 괴롭히는짓들,,,,, 전우애란 말로하는 해병대 전우애에 모순들.... 선배는 후배들을 설복적으로 모든것을 이치론으로 기르쳐야되는데..... 무조건 구타.폭력이면 모든일이 다이루워지것으로 생각하는 해병대 철학들.......... 또는,,,선배들한테 순종잘하면....어느개똥 철학선배들은 착취를 잘한다!!!!

  14. 2016.07.31 06:38 신고

    해병대 부사관에 망신은 해병대 부사관들이 망신살 뻗히는짓들을 많이한다????????? *(^^)*부사관.중사.상사들이....

    부사관이라면,,, 분대원들에게,,,, 회식으로 한달에 한번식이라도..... 한통 쏘는것도 전우애로 뭉쳐지는길이다.....

    나는 분대장생활때...야외훈련차 포격장으로 나갈땐,,,분대원들위해서.... 술부터 군것질 안주를 내가 챙겨주고,,, 야외기동훈련에 안전제일 사기충전시키면서,,행하는데,,,,, 선배들에 어리석은짓들에 따라가면?????? 각종안전사고를 선배들로부터 일어난다?*(^^)*덤텡이는 말단졸병 내게 듸집어쓰고....

# 신병 1211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7차 이벤트는 신병 1211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57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7차 응모기간 : '16. 7. 4.(월) ~ 7. 10.(일)

 

ㅁ 157차 당첨자 발표 : 7. 11.(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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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11 12:40 신고

    ㅠㅠ 결과 언제 나올까 떨린다ㅜ

  3. ★1211기 2353 장찬우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2:40 신고

    빨리 수료식이 왔으면 좋겠다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 ! 울 아들 덜 힘들게 ㅜㅜ

  4. 2016.07.11 12:40 신고

    ㅠㅠ 다음번 사진엔 많이 찍혀줘ㅠㅠㅠ

  5. ★1211기 2353 장찬우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2:43 신고

    너무 보고싶다 아들아 빨리 보고싶고 안고싶고 얘기하고싶고 얼릉 만나자 아들 !

  6. 2016.07.11 12:45 신고

    윤이는 항상 뭐든 당첨이 잘되는거같애 .. 누나도 이벤트 당첨되면 좋겟따 진짜 ㅜㅜㅜㅜ 열심히 글남기구 노력한거 아들 사진으로 보상받고싶다

  7. 2016.07.11 12:47 신고

    태현아 점심다먹었나? 4주차사진에는 아들모습이 한개도없네. 5소대생활실 에서 찍은사진이있길 래찿아보니 아들은어디가고없어. 화장실갔나.2554번정확히찍혔다. 부럽다. 소대별사진올라오면 그때찿아봐야지.

    • 1211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11 12:53 신고

      안타깝네요 훈련사진은 안나온게 더 낫던데 울아들은 몇컷 찍혓는데 담번엔 태현이도 꼭 볼수있길바래요

  8. ★1211기 2353 장찬우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2:49 신고

    아들 반토막이라두 나온사진잇음 조케따 어떻게 지내는지 밥은 잘먹는지 .. 궁금해

  9. 2016.07.11 12:52 신고

    누나 청소두 재껴놓구 너한테 편지써 .. ㅎ_ㅎ 이번주에두 손편지 왔으면 좋겠당 너무 좋겠다 ! 기다린다 누나는!

  10. 2016.07.11 12:54 신고

    성연아 나 집 왔어 ㅎㅎㅎ 와 너무 덥다 살인적인 날씨야..

  11. 2016.07.11 13:07 신고

    성연아 훈련 잘 받고 있는거지? 항상 응원해 사랑해

  12. 1211기2333번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3:44 신고

    태현맘님 왜 또 떨어진거예요^^~~출석이 저조하시긴하드라 ㅎㅎ

  13. 1211기2333번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3:47 신고

    당첨되신분 축하드리고 안되신분들 담기회가 또 있겠죠 힘내세요 화이팅

  14. 1211기2333번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3:49 신고

    태현맘님 힘내세요 3차에는 제가 한몫거들어드릴께요^^

  15. 1211기2333번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1 14:01 신고

    진짜3차는없어요 진짜 한몫해드리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16. 2016.07.12 20:22 신고

    석아...오늘 날씨 선선하다...훈련 받을만 했나??
    이제...훈련기간도 다 되어가네..마지막까지...화이팅인거 알지??!! 힘내~!!!

  17. 1211기 1130 신효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21:08 신고

    사랑하는 아들이 보고 싶어 글을 올려 본다. 내일은 무덥다고 하는데 훈련을 조심해서 잘 받으렴. 씩씩하고 듬직한 우리 아들과 훈련병 모두 힘내렴. 화이팅!^^

  18. 1211기 1130 신효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21:12 신고

    사나이답게 잘 이겨내렴.! 남자는 모름지기 밥심! 잘 먹고 훈련 잘 받아라.

  19. 1211기 1130 신효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21:16 신고

    자랑스럽다. 내 동생 효준아 힘들어도 참고 무던히도 해낼 끈기와 용맹! 해병대가 딱이야.

  20. 1211기 1130 신효준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3 21:19 신고

    함머니들이 우리 손자 최고라고 펜이 되었다. 힘내서 잘하거라.

  21. 2016.07.15 20:49

    비밀댓글입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6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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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7:26 신고

    울아들은 식사시간 엄마는 일시 돌아온다 울아들 있었으면 하루쉴수있었을껀데 고급인력그리워진다 집안걱정안하고있을테지만 집걱정말고 몸조심히 잘적응해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아들 힘내라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7:26 신고

    울아들은 식사시간 엄마는 일시 돌아온다 울아들 있었으면 하루쉴수있었을껀데 고급인력그리워진다 집안걱정안하고있을테지만 집걱정말고 몸조심히 잘적응해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보자 아들 힘내라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4. 2016.07.04 17:48

    비밀댓글입니다

  5.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8:16 신고

    준혁아 소다가 니가 많이 보고싶은디 ㅜㅜ 매일 문앞에서운다..니 사진 옆에서 꼭 자고.. 맘아퍼 우울증올까바 자주데리고돌아다니기는 하는데 걱정이다
    얼른 수료식이와야 널 볼텐데 에휴 ㅠㅠㅠ

  6. 1211기 2852 최준혁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8:36 신고

    준혁아 여긴 비가 그쳤는데 거기도 그쳤길바란다.. 감기는 걸리지않았는지 걱정이구나 엄마랑 누나들 걱정은 말고 훈련에 열심히 집중해서 항상 다치지말고 힘내서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많이 보고싶다 내동생..

  7. 1211기 1601 최석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18:52 신고

    모든 장병들이 모두 내자식이라 생각하면 서운할 것도 부러울 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그래도 당첨되어 대문짝만한 아들얼굴 보고싶다 ㅠ.ㅠ

  8. 2016.07.04 19:41 신고

    사진으로 라도 아들 얼굴 볼수 있어 기쁘네요~~함께 당첨되신분들 축하 도립니다
    떨어지신분들은 많이 아쉽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셨던 마음은 그대로 아드님들 한테 전해져서 힘이 되었을겁니다 담 기회를 노려보세요 담에는 꼭 당첨 되시길 기원합니다

  9. 2016.07.04 20:13

    비밀댓글입니다

  10.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20: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번 이벤트는 꽝이네 하하 그래도 다음이벤트에 또 신청했어 열심히 댓글달아서 이번엔 꼭 당첨되기를 니네 생활반에서 48번과 61번 당첨 됐더라 부러워하지말고 다음엔 꼭 우리도 당첨되보자 알았지? 아들 당첨 안됐다고 힘빠지면 안된다 그럴수록 더욱 힘내서 훈련받고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시간이 빨리 지나서 울아들 빨리 보고싶다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아자아자 힘내자 힘

  11. 1211기(1259) 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4 23:25 신고

    1211기 동기들 모두 무적의 멋진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12. 1211기 2110 전덕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1:06 신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덕하 오늘은 7월5일 화요일 지금시각 11시2분 울 멋진 아들볼날 23밤만 자면 볼수있네? 아들 일기예보에선 오늘 포항은 비가 아침에 잠깐내리고 안올거라는데 요즘은 일기예보도 많이틀리더구나 비는 안오지만 끈끈하고 후덕지근한 날씨가 더힘들고 지칠것같은데
    오늘도 4주차 2틀쩨 훈련은 다시 시작됐겠지ㅠㅠ목봉드는건 비맞음 더무겁다들 하던데 미끄럽구 단체훌련인만큼 동기들과 힘과 호흡을 잘맞혀서 해야겠지 덕하야 힘은들어도 저녁이면 또 하루를 잘버티었구나하는 생각함 뿌듯하지안니? 덕하야 항상 잔소리같이 반복되는 말이지만 교관님 말씀 토시하나 흘려듣지말고 행동하나 놓치지말고 그대로 따라하면돼 실수하지말고 다치지말고 뭐든 시작할때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거 잊지말고~~
    아들 오늘도 힘내서 도전하는거야 으쌰 으쌰 홧팅 자꾸 자꾸 생각나고 보구 또 보구싶은 전덕하 사랑해~~~

  13. 2016.07.05 11:15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7.05 15:58 신고

    박찬우 교번 2539인데 제가 아는 박찬우 맞나요?동명이인인가요?너무 궁금합니다ㅜㅜ..

  15. 2016.07.05 21:12 신고

    아들아 지진으로 인해 포항쪽에 있는 분들 어지러움 느낄정도였다는데 거긴 괜찮니? 에휴 엄마 너 걱정에 병날꺼같다ㅠㅠ 낮동안에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장대비가 지금은 지진소식.. 아들 엄마 편히 있는게 편치않다 휴일엔 태풍온다는데.. 미안하다 아들아ㅠ 그리고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6.07.05 21:16 신고

    엄마 이렇게 걱정될때 엄마 여긴 괜찮아 걱정하지마~ 항상 곧바로 안심시켜주는 아들인데.. 아들아 많이는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날씨도 이래서 그런지 미치게 보고싶다 내새끼..

  17. 1211기 1228 임지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23:26 신고

    아들아 지금 바람이많이분다. 항상 아들생각하고 어려워도 참고 힘내자 화이팅

  18.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13:27 신고

    아들 어제 반가운 편지가 왔네 우리 아들이 온것같은 기분 엄마도 이렇게 좋은데 아들은 편지 받은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 오늘은 모처럼 비가 그쳤다 해가 나이까 이제는 뜨겁다 우리 아들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이제 3주 남았다 남은 주 열심히 아자 아자 화이팅

  19.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6 18:40 신고

    우리 영목이 당첨됐네 !! >< 영목이 사진 또 볼수있어서 기분좋다 ㅎㅎ 영목아 사랑하구 너무 보고싶어요 힘내 ! 화이팅! ♡

  20. 2016.07.07 01:08 신고

    당첨된 아들들 너무 좋겠네. 하지만 모두가 내 아들들이기에 자랑스러워. 현아 비록 당첨은 되지 않았지만 힘내어 보자. 남은 훈련기간 잘 이겨내어 정말 멋진 모습으로 만니자. 아들 사랑해!!

  21. 2016.07.09 19:48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6월 30일 호국보훈의 달 마지막 날.

1210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특히, 1210기는 6주였던 지난 기수의 훈련과정보다

1주일 더 긴 7주간의 교육훈련을 진행하여.

충분한 총검술과 제식훈련 시간을 확보.

군기본자세가 더욱 더 숙달된 해병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1210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0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10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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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1 13:21 신고

    6월의 마지막날 아들은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이른 새벽 여친과 친구들을 데리고 포항으로 설레는 맘을 안고 갔었는데 아들들이 총검술하러 나올때 아들을 봤을때 넘 놀랬어요
    너무 살이 마니 빠져서 못 알아 볼뻔 했네요ㅠ
    뜨거운눈물이 흐르더군요.
    그래도 정신력으로 강하게 버텨낸 아들이 고맙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7주의 훈련기간이 끝나고 후방기 교육 받고 더 건강해져서 군생활을 하였으면하는 엄마의 간절한 맘을 가져봅니다
    그동안 동거동락한 1210기 해병아들들 자대에 가서도 건강하고 멋진 해병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안 수고하신 소대장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해병아들 태훈이 화이팅~~필승

  3. 2016.07.01 13:58 신고

    1210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수고많으셧어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필 승!!!!

  4. 1211기 이한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4:02 신고

    1210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수고많으셧어요
    멋진 무적해병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필 승!!!!

  5. 2016.07.01 15:39 신고

    우와 멋집니다. 인고의 시간을 지내온 모습이라 더욱더 빛나보여요. 저 멀리서 울아들도 달려오고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정말 장하고 장합니다. 해병!!!!!

  6.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6:24 신고

    3중대 7소장님과 교관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들이 어제 부모가 볼줄알고 총검술 열심히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보지 못해서 맘이 아파요~
    극기주에 몸이 많이 아팠는데 많은 도움으로 포기하지않고
    빨간 명찰을 달수 있었다고하네요~
    살이 넘 빠져서 더더욱 맘은 아프지만
    해병인 되기위한 과정임을 압니다.
    필승!! 감사합니다.

    • 2016.07.24 13:33 신고

      안녕하세요!! 전 30734 였어요!! 기민이랑 7주동안 같이 옆자리에서 지냈어요!! 기민이 잘있죠?

  7. 2016.07.01 17:36 신고

    와~~
    축하드려요 부모님과 1210기 해병이들
    이제는 훈병이아닌 해병이죠^^
    정말 힘든 7주에 훈련을 마치고 당당한 해병이들로 거듭난 수료식
    멋졌어요 다시한번 ㅊㅋㅊㅋ
    1210기 해병 필승^^

  8. 2016.07.01 18:05 신고

    1210기 모두 축하해요 까맣게 타고 살빠졌지만 너무 멋졌어요 소대장님 그리고 모두다들 고생많았어요 그런데 이제 부터시작인데 어떡하죠 앞으로도 열심히 군생활하길 빕니다 1210기 화이팅!!!

  9. 1211기 정재용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18:24 신고

    1210기의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훈련 잘 이겨낸 1210기 훈련병들, 그리고 부모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교육단 소대장, 교관님들께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자대에 가서도 조국수호의 임무 무사히 마치고 전역하길 기원드립니다.
    1210기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1211기도 훈련 무사히 마치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무적 해병 화이팅!

  10. 2016.07.01 18:58 신고

    정말가슴뭉클한 수료식이었습니다 1210기훈병님들 정말고생많았구요 실무가서도 군생활잘하길 빕니다 해병대교육단관계자분들 소대장님 교관님들 마린보이관계자님들 모두에게 깊은감사드립니다 정말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11. 2016.07.01 19:21 신고

    1210기추카추카 울아들도 얼마만있으면 저런좄은날오겠죠.후련하며 이악문모습만보다 제복차려입고반듯하게있는모습보니 넘넘자랑스럽네용~^^정말추카드려용~^^

  12.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05 신고

    1210기 대한의 해병 아들들 기나긴 7주의 훈련기간은 마치고 수료식 축하드려요
    정말 멋지고 듬직하였네요
    그동안 철부지 아들들을 멋진 해병으로 태어날수 있도록 기초를 만들어주신 군관계자및 여러 소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필승
    1210기 훈련 동기 여러분
    자대에 가서도 정말 멋진 1210기 명예를 걸고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하이팅하십시요.
    우리 늦둥이아들 후니훈 !!!
    정말 고생많았구 수고했다
    영원히 멋진 해병.대한의 자랑스러운 남아로 살아가길 기도할께. . . . .

  13. 1210기 3324 이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13 신고

    1211기 여러분!!!
    하루 하루 고되고 힘들겠지만 열심히 참고 인내하십시요
    그럼 정말 멋진 대한의 무적 해병으로 반드시 태어나실겁니다.
    그리고 부모님들 가슴아프고 맘이 아프시겠지만 멋진 수료식날 든든하게 태어날 자제분 모습을 생각하시고 핫팅하십시요
    필승

  14. 1211기 교번 2559 정성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0:16 신고

    1210기 멋진 해병 아들들 축하해요 듬직하고 멋있네요 곧 우리 아들도 저 자리에 있겠지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찡하네요 앞으로 자대에 가서도 제대하는 그날까지 멋지고 든든한 해병으로 남아주기를 한번 해병은 왜 죽을때 까지 해병이라고 하는지 보내놓고 보니 알것같아요 정말 축하하고 앞으로 자대에가서 우리1211기 해병들 만나면 잘 부탁해요 하하 해병대 교육단 모든 교관님들께도 감사드려요 모두 고생했고 축하합니다

  15. 2016.07.01 21:11 신고

    차량진행과 통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장병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부대의 모든 장병님들을 본인의 자식처럼 헤아리고 바라봐 주는 마음이 있다면 더 아름답고 해병대의 위상이 높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병대 화이팅!필승!!

  16. 1210기 이병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1 21:22 신고

    파란하늘...
    하얀 솜사탕 구름...까지 축하해주던
    영광의 수료식!!!!

    6월30일...
    6시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가장 소중하고,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
    .
    그동안 1210기를 건강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키워주신
    해병대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빨간 명찰에 이등병 (1210기) 해병님들...
    이제,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7. 2016.07.01 22:28 신고

    기다리고기다린울아들수료식~~

  18. 2016.07.02 05:42 신고

    1210기울아들들 결국은 해냈습니다
    모두들 장하고 대견스럽네요 1210기 아들들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군생활도 무사무탈하게 잘 하고 멋지게 전역하길 기원합니다

  19. 2016.07.02 06:14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었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출발해서 포항까지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보고싶어서요.. 해병대 훈련소에 계신 교관분들과 지도계층분들위해 새벽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모든븐들 위해서 간절함으로 기도했어요. 멋진 아들로 강인한 아들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수료식때 얼굴보니 살거같습니다..하나밖에 없는 금쪽같은 아들 그곳에 두고 마음의 병을 얻어가기 직전 수료식이 있어서 버티고버티고 했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땅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그날 까지 모든분들 위해 틈나는대루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20. 1210기 30808김민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5:27 신고

    낯설은 교육단에 아들을 맡기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서서 7주동안 아들 안부와 걱정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보냈습니다. 입대전까지 선선하던 날씨는 갑자기 뜨거워지고 나중엔 비까지 많이 내렸지요. 수료식날 너무나 변해버린 아들을 만나며 그동안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마음이 가슴 한켠에 생겼습니다. 역시 인간개조 용광로란 표현이 딱 맞다고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철부지 아들들을 멋진 청년으로 만드느라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애써주신 교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쯤 다시 낯설은 실무에 적응하고 있을 1210기 이병들 모두 몸건강하게 무사히 젼역하기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영광의 수료식날을 향해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1211기 새내기들도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길 기원 합니다.

  21. 2016.07.03 15:51 신고

    1210기 훈련 동기여러분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자대에 가서도 멋진 1210기 명예를 걸고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길 기도할께요. 우리막내아들 상길이 정말 고생많았구 수고했다♡♡♡ 수료식날 진행과 통제에 도움을 주신 모든 장병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멋진 아들로 강인한 아들로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려요. 수료식때 얼굴보니 살거같았습니다. 금쪽같은 아들 그곳에서 훈련잘받을까 날마다 걱정이었지만 수료식이 있어서 버티고 기다릴수있었던거같애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조국과국민을위해 이땅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멋진 해병으로 전역하는 그날 까지 모든분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1210기 해병 장병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121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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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3 16:12 신고

    혹시 집 주소를 모르니??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6. 2016.07.03 19:33 신고

    오늘도 보고 싶어 영상보고 있어. 한발한발 내딛는발걸음에 멋진 해병의 모습이 겹쳐지는구나 동기생들과 서로 격려하며 꿋꿋이 이겨내길. 울 아들 사랑해

  7. 2016.07.03 22:07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7.03 22:58 신고

    대흥아 오늘은 계속 비가내리네. 그곳은 어때니 ? 일욜일도 훈련하니 아님쉬니?
    단체 사진을본이 울아들이 자꾸 보고싶어지네. 그래도 엄만 참을수있다. 엄마닌간 아들 엄마가 울 큰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줄 알지^^^^
    울 댕이 학교갈때 항상 엄마랑 알라뷰하고 학교갔던 때가 생각났다.
    아들도 생각많이나지그날이 올때까지 울이 파팅하자 아들 멋진 곽 댕 자랑스럽다. 필승!!!

  9. 2016.07.04 08:59 신고

    여전히 장맛비는 주룩주룩~~더 울 아들을 생각나게 하는구나. 한주가 시작되는 오늘도 영상으로 너를 만나고 시작한단다. 남은기간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울 아들을 자랑할수 있어
    엄마는 행복하단다. 동기들과 배려하고 의지하면
    서 즐건맘으로. 생활하길 바래. 알았징. 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0. 2016.07.04 14:08 신고

    현아~~점심시간이 지나고 있네. 밥은 맛있게 먹었겠지. 여긴 장맛비도 주춤~~햇살도 살짝 비추네. 엄마카페 회원이 아침마다 포항날씨 전해주고 있어. 엄마가 애타 하니까 신경을 써 주었어.
    많이 덥지. 오후시간도 힘내고 파이팅!! 하길. 울 아들은 잘 해낼겨~~~!!

  11. 2016.07.04 21:39 신고

    나두 너가 나 사랑하는거 말 안해두 알앙 때지야~♡
    아냐 생각해보니까 아닌거같애 변했어 우석이ㅎㅋㅋㅋㅋ 찡찡대는 내투정도 이젠 그립지?? 언능 나와 다시 지겹게 해줄게 헤헤 멋져 내꾸닌♡

  12. 1211(2924)백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06 신고

    보고싶을때 마다 영상을 보고또보고..화면속의 아들 모습..목소리 들으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띈다ㅋ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 주고 있는 네가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13.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5:06 신고

    영목아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ㅎㅎ ♡ 영목이 많이 보고싶다 훈련 조심히하고 영목이만 볼게 ♡우리 같이 화이팅하자 !

  14.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5.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6. 1211기 2222 오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3: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점심먹고 우리아들 보고싶어서 영상한번 또 보고간다.
    이렇게나마 보고싶은 아들 한번씩 보는게 큰 위로가 된다
    오늘은 무슨훈련할까? 이번주에 전투수영이랑 화생방 있던데....
    힘들어도 잘견디고 28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7. 1211 2955 전영웅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6:48 신고

    동생아 너무 보고싶어. 일하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난다.
    정말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야할지 널 기다리는 아빠랑 엄마도
    너무 보고싶어해 그나마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는 나오지않아서
    더욱 더 보고싶어... 누나로서 정말 많이 사랑한다.

  18.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09:31 신고

    아들 영상편지 한번 보고 아들한테 한줄 쓴다 보고싶군아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훈련받으면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더욱힘을 낸단다 우리 아들 생각하면서 더운것 잘못 참아 하루에도 샤워를 몇번이고 하는 아들 거기에서 시간에 쫒기고 어떻게 잘 이겨내고 있지 항상 스스로 모든것을 해왔기 때문에 잘할거야 오늘도 더위와 잘싸워서 아자 아자 화이팅

  19. 2016.07.10 22:47 신고

    1211기 채현호맘
    현호야 사랑해

  20. 2016.07.26 23:46 신고

    오랜만에 아들목소리들으러왔다. 역시 씩씩한그목소리. 내일모레면 수료식이다. 더운데 지금까지 정~말 수고많았다.내일모레보자.태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