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후보생 375기 전투수영 훈련

 

부사관 375기 후보생들이 강인한 전천후 해병이 되기 위해

전투수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그 진중한 훈련 현장의 모습,

지금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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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42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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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08 18:47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찬영아!
    내일이 울 아들 생일인데 엄마가 미역국 먹어야 겠네
    혹시 모르지 울아들도 먹을지 그치
    찬영이가 엄마 아들도 태어나줘서 넘 고마워
    엄마가 해줄 수 있는건 없지만 ...
    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잠자기전에 빌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하루도 울 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미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빌고 있단다
    아들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엄마 맘 속에
    항상 울아들이 있으니 엄마는 행복하단다
    훈련 마치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날 날 만 기리리고 있어
    그생각만 해도 넘 행복하단다
    아들 사랑해
    아주 많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춥지 않게 다니고
    사랑해

  3. 2019.02.08 22:49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울아들 훈련 잘 받고 있겠지
    니가 훈련받으러 간 날부터 엄마는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단다
    울아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을 맞칠수 있게
    아들아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엄마는 또 기도를 할 것이다
    아들아!
    보고 싶어도 울 참으면서 만나는 그날까지 ~~
    아들아 사랑한다

  4. 2019.02.08 23:33 신고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배식판을 보니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반찬이 너무 부실하고....훈련도 많이 하는데 영양 보충을 많이 해야할거 같은데 저렇게 조금 주시면
    아이들이 힘이 날지 모르겠네요ㅠㅠ
    고추같은 반찬들도 하나만 주시다니...참.....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탁인데 밥이라도 많이 주세요....ㅠㅠ
    아휴.....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 애들이 배가 많이 고프겠네요ㅠㅠ 밥이랑 반찬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5. 2019.02.09 02:0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점점더 힘든 주만 남았구나
    잘할수 있을거야 조금만더 힘내자
    엄마는 매일 매일 기도한단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한단다
    사랑한다. 아들

  6. 2019.02.09 10:23 신고

    그리운 아들!
    어제는 많이 추웠는데 우리아들은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해 온 몸으로 혹독한 훈련들을 이겨 내고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 가고있겠지.
    이렇게 아들은 강하게 성장하고 믿음직한 대한의 해병의 아들로 변신!!!
    아들아 너희들은 1시간이 하루 보다 길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엄마는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구나 하고 볼날만 기다려 본다.
    사진상으로 아들 많이 홀쭉해 보이더라..밥 잘 먹고 힘내. 화이팅이다.
    동료들도 똑같은 상황이니 서로 위로하며 동료애로 함께 하면 다 승리 할 수 있어.
    5주의 훈련을 받기 위해 지금까지 , 또 앞으로 한주의 연습훈련!
    이렇게 생각하면 차근차근 꼼꼼하게 힘들더라도 잘 할수 있으리라.....
    아들!! 힘내자.
    엄마도 이젠 울지않으련다. 그리고 항상 축복의 기도와 힘찬 응원만 할거야.
    내입술을 통해서 악을 만들고 축복을 받고 하니 말이다....(우리아들이 잘 하는 말인데 )
    아들 오늘도 훈련중이겠구나.
    추운데 고생하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
    그리고 너를 강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니까 최선을 다하고 멋진사나이로 수료식날 만나자!!!
    날아라 마린보이 사나이 화이팅~~




  7. 2019.02.09 12: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규식이 해병아 .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2주차 미사 드리는 사진을 봤어.
    한 일주일 이상 사진이며 글이며 아무것도 없어서 넘 걱정되고 궁금했는데 비록 일주일 지난 사진이지만 잘 지내는거 같아 고맙다.
    한 주 한 주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부디 다치지 않게 건강히 훈련 받기를 바란다.
    아들 그저 몸 건강히... 아들 사랑하고 화이팅^^

  8.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2:1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찌하여 3주차 훈련 사진은 안올라 오는고, 숨은그림 찿기해야 하는데 보고싶네 우리 아들 구정도 이제 지났고 우에동동 훈련 잘받고 화이팅 하기 바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빠가 걱정이다 어쩨거나 국방부 시게는 돌아가네 3주만 악! 악! 악!

  9. 2019.02.09 12:43 신고

    아들~3주가 3개월같구나..어쩜 시간은 이렇게 더디게 가는지..강당에 마스크 쓰고 있는 너에 모습 단번에 알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ㅋㅋ 전화는 언제쯤 올까?우리아들 목소리 한번만이라도 듣고싶다.엄~마...4주,5주,제일 힘든 훈련만 남았는데..다치지말고..훈련 잘받고..건강하게 만나자

  10. 1242기 김시곤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3:25 신고

    엄마는 요즘 사춘기보다 무서운 갱년기가 찿아왔데이~~ 아들 군대가면 놀러나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는데...ㅠ 아들 훈련소에 들어간 후부터는
    엄마의 모든 촉이 아들과 같이 해병대에 가있네. 인터냇에 올라온 사진 보면 빵 터지다가도 뒤돌아 가슴이 뭉클해온다. 아빠를 처음 만날떄도
    이런 설렘이 없었는데 2월 28일 아들 만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벌렁벌렁하네. 힘든 훈련 잘 받고 있는 아들 사진 보면서 새로운 다짐도 해본다.
    사이트에 올라온 해병대 가족분들도 고맙고 너희를 훈련시키는 교관님들한테도 넘 감사하고. 힘들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어 1242기와 함께
    기도하고 있단다. 엄마도 점점 해병대 가족이 되가고 있지?. 모두 안전하게 힘차게 나머지 훈련 잘 받고 1242기 친구들 모두 적성에 맞는
    자대배치받기를... I love you and see you soon my son...ㅋㅋ 컴맹인 엄마 힘들게 몇자 썻데이~~ ㅋ

  11. 2019.02.09 18:54 신고

    3주차도 무사히 지나갔네 빠른것같구나 아들아 잘지내고있으리라 생각한다
    조금만 지나면 널 만날수있겠구나 건강하게 잘지내렴

  12. 1241김현동맘(1대9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9:22 신고

    우리아들 잘있는거냐
    통신보약이라도 주말이라서 올줄알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가지고 기다렸건만~~~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구나
    엄마가 정말로 우울하다 전화라도 한통화 해주면 참으로 좋을껀데
    연락도 없고 다른분들은 선임이나 관리하시는 분이 전화라도 와서 통화한다고 하던데
    아무런 연락도 못받고 ....
    보고싶다
    훈련소있을땐 사진이라도 올려주셔서 눈물 쏟아가면서 봤는데
    오히려 실무지 배치받고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다른 부대는 밴드라도 있다는데
    그것도 없고 답답해죽겠다
    아들아 전화라도 한통화만 해줘라
    엄마 점점 우울해진다

  13. 2019.02.09 20:25 신고

    영상편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예정일보다 길어지니 궁금하고 걱정되네요....
    목빠지게 기다리고있답니다

  14. 2019.02.09 20:3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9.02.09 21:02 신고

    2월 5일로 예정되어 있던 영상편지는 언제 올라오나요? 대략적인 일정이라도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16. 2019.02.09 21:30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6일로 알고있었지만 아무튼 영상편지가 너무 늦어지네요. 가족들 여자친구들이 이렇게나 기다리는데 윗 분 말대로 공지라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2019.02.09 23:15 신고

    저두요.영상 안올려줘서 글도 올렸었는데 아직도 안올려주시네요.
    이번주 훈련 사진도 안올려주시고....
    사진작가님 추운데 아들들 따라 다니시면서 고생하시고 혹시 어디 아프신가요?
    사진작가님 엄마들의 애타는 맘좀 헤아려 주시와요..ㅎㅎ
    울아들들 보고싶어요~~

  18. 2019.02.10 00:55 신고

    아들 추운데 많이 힘들지 생활반 소대별사진 잘봤어 내일쯤 영상올라오겠지 많이 보고싶네 사진이라도 보니 좀 안심이다~ 잘 견디고 이겨내서 이나라 지키는 해병이 돼자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아들 사랑한다

  19.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13:33 신고

    사랑하는 민석아!
    점심 잘 먹었니? 지금쯤 쉬고 있을려나..
    좀전에 포항해역 지진방송글 보고 깜짝 놀랐어
    다행이 울 아들있는 남구쪽이 아니고 북구라해서 다행이기 했지만
    항상 걱정은 떨칠수가 없구나
    종교활동가서 맛있는 간식먹었는지 잠시나마 쉴수있는지 울아들 보고싶다
    낿모레 아들 생일인데 엄마맘이 짠하다. 낼 형 생일축하하면서 다음날인 울
    아들 생일도 함께할께. .한주가 지나고 이제 4주차가 접어드네
    훈련이 더 힘들어지는구나 이함훈련이 형도 젤 힘들었다했는데 4주차에 있구나
    공포감이 젤큰 높이에서 뛰는 훈련이라 걱정되지만 울 아들 잘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하늘도 바람도 모든것이 우리 아들을 보호하길 모든 훈련병을 보호하길 항상 바라고 바란다
    오후시간도 푹쉬면서 낼 훈련준비를 잘하고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20. 2019.02.10 17:43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김주은♡♡♡
    매일 주은이사진올라왔나보면서 하루일과를 시작하고있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있는 주은이사진보면서 자랑스럽고 잘적응하고있는거같아 맘을 조금 놓고있어~~
    남은훈련기간동안 몸건강히 잘마치고 28일날 만나자~~
    매일기도할께~사랑해~♡♡♡

  21. 2019.02.10 23:07 신고

    보고싶은 정익아~
    사진이라도 보니 좋아서 봤던 사진 또 보고 새로운 사진 올라왔나 또 확인해 본다.
    건강하게 잘 있을거라 싶지만 소식을 못 들으니 많이 궁금하다.
    감기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잘 지내고~~

#신병 1242기 5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긴 연휴를 대비해, 포스팅을 며칠 앞당기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주 우리 마린보이들은 실제 전장에서 임무완수가 가능한

정신과 전투체력을 겸비하기 위해 고강도 전투체력 훈련을 했는데요.

그 생생한 훈련의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마음이 든든합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ㅎㅎ

추운 날씨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마린보이들과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고생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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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3교육대2소대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7 18:59 신고

    민석아!!!
    생활관 사진 올라왔네
    너무 멋지게 나와서 가슴이 뭉클하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구나 아픈데는 없지?
    좀있으면 오늘 과업 마무리하는 순검준비 해야겠네
    떨어지는 낙엽도 멈춘다는 해병대 순검 준비 잘하고
    하루하루 몸조심히 훈련 잘받고 아빠때와는 많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해병대인데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3. 1242 3교대김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7 22:55 신고

    울 아덜 오늘 올라온 생활관 사진을 보니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으젓해 보이네... ^^
    현승이 친구도 1243기로 18일에 입소한단다. ㅎㅎ
    힘들겠지만 잘 먹고 잘 견디고 잘자...
    엄마 안 걸어다니는거 알지~? 근데... 울 아덜 힘든거 생각해서 차 안타고 걸었더니 와우~~ 볼때기 떨어지게 춥더라.
    너도 많이 추웠겠다. ㅜㅜ
    그치만..... 힘듬도 오늘을 잘 보내는 거라 여기고~~ !!
    사랑한다.

  4. 2019.02.08 09:52 신고

    58** 조준상 엄마 입니다.^^
    굿모닝~ 준상~ 폰으로 글쓰기가 안되어서 아침에 컴으로 쓰는중이야~
    어젯밤에도 잘 자라는 인사도 못했네... 아쉬워라
    오늘 기온이 조금 내려갔는데 추위를 조금 타는 준상이가 잘 견뎌내고 있겠지~
    어제 홈페이지에 생활반 동료들과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멋지더구나. 눈빛이 살아있던데~ㅋㅋㅋ
    오늘도 우리 화이팅!! 하자~
    1242기 모두 화이팅~

  5. 2019.02.08 15:00

    비밀댓글입니다

  6. 1242기 피중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8 15:26 신고

    그리운 중진아♡엄마야
    오늘도 화이팅하고 있는거 맞지
    갑작스런 한파에 1242기 아들들 훈련 받고 있다 생각하니 안쓰럽구나
    하지만, 한편으로는 점점 눈빛이 살아있고 늠름한 새로운 모습을 볼때마다 위안을 삼기도 한단다.
    역시 멋지구 자랑스럽더구나.
    담주는 또다른 새로운 훈련과 생활을 맞이할터인데 재충전하고 이번주도 마무리 잘하길 바랄께
    엄마가 사랑한다 많이많이♡




  7. 2019.02.08 15:56 신고

    준이야!준이야!
    설날은 잘 보냈니? 그기서도 떡국은 먹었겠지
    엄마는 작년과 똑 같이 큰집에서 전부치고 할아버지 산소도 가고 절에도 갔다왔어
    우리 준이가 없어서 관우가 배로 일을했지
    올해도 외갓집에서 윷놀이도 했어
    우리 준이가 있었으면 한 윷놀이 했을텐데
    올해는 관우가 좀 하더라
    우진이는 여전히 똥손 ㅋㅋ
    우진이도 18일날 입대해
    우리 준이 훈련하는거 보고 자기는 절대 못할거라더라 우리 준이처럼
    넌 정말 대단한거야 우리 준이
    이번 설은 우리 준이가 없어서 좀 허전하고 했지만 씩씩해지고 더 멋있어지는 우리 준이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어
    준이야 오늘도 화이팅 하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내자

  8. 2019.02.08 16:29 신고

    울 기범이 3주차 생활반 사진 올라왔네
    사진 볼때마다 늠름하구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구나
    어쩜 울 기범이 해병대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니?
    가족 모두 널 응원하는거 알지? 힘내고 사랑해 울 조카!

  9. 2019.02.08 18:43 신고

    현우야 날씨가 많이 춥구나 감기조심해라. '
    오늘도 추운날씨에 훈련 받으니라 얼마나 고생 많으냐
    어제 태우형아가 인터넷 편지 했는데 어떻게 읽어보았는지 궁금하구나.
    사랑하는 현우 아들아 엄마 아빠는 현우가 해병이 되는게 무척 자랑스럽구나.
    다음주면 더고된 훈련할텐데 걱정이 많구나
    현우야 잘 극복하고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 .
    아무튼 훈련잘받고 건강하기를 엄마 아빠는 바란다
    엄마 아빠가 우리 막둥이 현우 사랑~한다~~

  10. 2019.02.08 23:16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잘 자고 있겠지^^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춥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고 비염 걸리지 않게 조심해~ 훈련소도 이제 절반이 지나가네~ 생활반 동료들과도 따뜻하게 잘 지내고 서로 서로 다독여 주면서 힘을 실어주었으면 좋겠지~
    1242기 훈련병 모두 잘 자고 감기조심하세요
    1242기 모두 사랑합니다~ 준상 사랑해~
    ※임영식 작가님 날씨가 추운데 멋진 사진 찍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11. 2019.02.09 00:40 신고

    3교육대 5소대 52번 김윤기 해병~ 사랑하는 아들, 우리 집안의 대통령 윤기야 고생이 많지? 우리 윤기가 이렇게 훈련단에서 고생할 생각을 하면 엄마는 춥다는 소리가 안나온단다. 우리 윤기는 더 고생을 하는데 추운 소리가 어디서 나오며 딱히 맛있는 음식 같은 거는 찾지도 않는다. 아들아 우리 아들 얼굴을 홈페이지에서 눈이 빠지게 찾아본단다. 똑같은 옷을 입고 똑 같이 머리를 박박 밀어놨으니 정말 찾아보기가 힘들구나........... 오늘 형아가 단체 사진 너희 소대가 찍은 것을 가족톡에 올려서 보았단다. 아빠는 해병의 눈빛이라고 좋아하고 형님은 너가 안쓰러운지 자꾸만 웃고 엄마는 고생하는 것 같아서 눈이 젖어오고 그랬다. 사랑하는 윤기야 건강하게 잘 버텨야 한다........... 많이 사랑해 우리 아들~~~ 엄마가

  12. 2019.02.09 08:59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굿모닝 준상~💕
    잘 잤니? 오늘 바람이 제법 쌀쌀하지
    준상 오늘은 눈 뜨자 마자 너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그래도 우리 준상이 아주 대견해~ 엄마는 유리 준상이가 끝까지 잘 할꺼란걸 알고 있으니까~
    오늘도 웃는(마음으로) 얼굴로 힘내자💛사랑해
    1242기 훈련병 모두 힘내요💞 모두 사랑해요^^
    1242기 훈련을 담당하는 모든 분들도 고맙습니다☕ 사진 작가 임영식님~ 혹시 오늘 사진 찍으시면 조금 추우시겠어요 고맙습니다🍵

  13. 2019.02.09 18:16 신고

    경기도 광주 이민석
    나 아부지다.
    이 추운날에 따뜻 한 곳에 있는 내가 그저 미안할 따름이다.
    포기하지말고 이겨내서 빨간 명찰을 달자.
    그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도 모르고 입만 산거 같아 그것도 미안 .
    곧 다음기(1243기)가 입소 한다는 구나.
    내가 1242기 였으면 불과 한달 차이나는 1243기보고 야! 니네들 언제 제대할래!나같으면 접시물에 코박고 죽겠다 .
    이렇게 놀렸을 텐데.
    너같으면 그러겠지. 안웃기거덩! 언제나 무심한듯 시크한 네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는구나.

    너에게 들려줄 마지막 말 올린다. 수료식때 보자.

    사내가 스님에게 뭐라고 하려는 찰라에
    -야 저걸 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 난 벌서 뭘 들었는지 잊었다- 하는 통통한 여자의 목소리가 사내의 귀에 들어왔다. 사내가 스님에게 말을 걸었다.
    <스님?색이무엇인지 고찰 해 볼라면 먼저 처자번호는 따야 되는 거 아닙니까?>
    스님이 무표정하게 사내를 보았다.
    스님의 표정이 심상치 않자 사내가 너스레를 떨었다.
    <아 참 종종 들리겠다 그랬지!>
    겸연쩍은 모습으로 머리를 긁던 사내가 생각났다는 듯 의기양양하게 스님에게 물었다.
    <처자들 데려오면 뭐든지 궁금한 건 다알려준다고 했죠? 약속 지켜요!>
    --말해 보거라--
    <잊어 버리기 전에 두가지로 정리해서 말할께요. 첫째는 뭘 내려 놓고 오라고 했는지, 두 번째는 내가 물었을 때는 말 안하다가 예쁜 처자가 물으니까 대답을 한 것이 말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말을 해주마. 교만한 마음 뭘 들으려는게 아니라 가르치려는 마음 즉 나 이외는 아무도 없다라는 그 높아진 오만을 내려놓고 오라고 한거니라. 두 번째는 야! 두 번째 뭐라고 했냐?--
    <예! 두 번째는 제 물음에는 대답을 안 하다가 청바지처자의 물음에는 왜 대답을 한 겁니까?>
    -네가 무엇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 되어 있었다. 네 심사는 꼬여 있었고 네 마음은 닫혀 있었다. 닫혀 있으면 네 앞날이 닫히고 그 때문에 너뿐 아니라 남도 다치는 일이 생기느니라.--
    < 그런데 지금은 왜 말씀해주시나요?>
    --지금은 그나마 열려있어서 말하능기다. 알긋나? 아 급하면 사투리가 나온다. 아이가.--
    <알긋다. 됐나?>사내가 스님의 말투를 흉내내며 도망가자
    -- 이놈의 손 ! 쪼매만 풀어주면 상투끝에 올라탄다. 올라타. 니 잡히몬 최소한 능지처참이데이!--하면서 스님이 사내의 뒤를 쫒아가자 사내가 큰소리로 말했다.
    <스님이 상투가 어딨노! 법문도 순 날라리로 함서.ㅋㅋ>
    -뭐?-날라리라꼬? 그기 남에게 기쁨을 주는 악기 아이가? 하 그 말 듣기 좋데이. 하긴 내 같은 기 뭐라꼬. 누군가의 날라리라면 만족 한데이.-- 쫓던길 을 멈추고 스님은 그윽한 눈길로 사내를 뒤쫒고 있었다.

    담에 게속

    없슴다,

    끝.

    아 마지막으로 1242기 훈병 여러분 모두 수료식 때 부모님을 뵐 수 있기 바라면서
    임영식 작가님에게 그동안의 수고와 ,아이들을 해병의 눈빛으로만들어 주신
    교관 님들과 훈련단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공짠데 이왕 하는 거 , 대통령님에게도 한마디 할까?

    정말로
    끝.

  14. 1242기 피중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8:33 신고

    멋진사나이 중진아 안녕!
    주말 맞이하여 훈련없이 잘 쉬고 있는거니?
    오후6시면 저녁식사 시간일까
    오늘도 바람도 매섭고 꽤나 춥구나.
    너가 있는 그곳 포항은 바다가 인근에 있으니 더 춥겠지
    하루에도 몇번이고 생활반 모습 사진을 들여다 보며 엄마는 혼자 대화하곤 한단다.
    울 아들하고 요즘 흥행되고 천만관객 돌파하는 영화도 보러갈텐데 하고~특히 너가 영화관람을 좋아해서 더 생각나더라.
    아무쪼록 다치거나 아프지 말고,건강 지키며 잘 지내거라.
    사랑한다 중진아♡


  15. 2019.02.09 22:54 신고

    권아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으로 우리 멋진 아들 만나보니 너무 반갑고 대견타
    전부 머리 빡빡깍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니 모두가 내아들이다^^ 남아로 이땅에 태어나면 꼭 거쳐야 할 과정아니가 ? 이 순간만 지나고 나면 단단해지고 굳어져서 이제 진짜 쏴나이로 거듭날끼다, 울권이 해병대 입소하는날 차안에서 얘기했제?
    이런 힘든순간을 겪어봐야 세상 살면서 어떤 어려운일이 생겨도 잘헤쳐 나갈수 있을거라고~
    그리고 진짜 쏴나이가 되고싶다고 ~
    또 멋진 팔각모를 머리에 꼭 쓰고 싶었다고ㅎ~
    권아 이순간 다시 돌아 오지 않는다 즐기라, 그리고 팔각모 멋지게 쓰고 수료식때 만나자 ~
    바닷가 찬바람도 아무한테나 허락되질 않는다!
    엄마는 우리 아들들 덕분에 잘자고 잘먹고 잘살고있다
    감사하고 고맙다 울권이 ~~♥

  16. 2019.02.09 23:15 신고

    58♥♥ 조준상 엄마 입니다~^^
    준상~ 지금 깊은 잠에 빠져있겠지~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사랑해💖
    1242기 훈련병들 모두 날씨가 제법 쌀쌀 했을텐데 수고 많았어요~ 모두 고마워요~잘 자요

  17. 1242기 전현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09:49 신고

    멋진 마린보이 현서야~~^^♡♡♡
    엄마가 넘 오랜만에 왔지?
    인터넷편지는 친구나 다른 지인들께 양보하느라
    댓글로 편지 쓴다.
    가게에서는 바쁘다보니 시간 놓치고 집에선 며칠동안 댓글란이 갑자기 안 열려서 어영부영 하다보니 이제야 쓰게 됐네.. 며칠 편지 못 썼어도 마음속엔 매순간 울 현서 힘들게 훈련하는 모습 상상하며 응원하고 있었단다.
    그러고보니 설날부터 편지를 못썼네..
    우리 현서 없이 차례 지내는데 집이 텅 빈 느낌이었어
    도영이네 집 가서는 아빠가 현서 군복 입은 사진 보여주었더니
    다듵 대견해하시고 우리 현서 잘 해낼꺼라고 응원해주셨단다.
    3주차 생활관 단체 사진 올라온 거 보니까 살이 많이 빠졌는지 볼 살이 다 깎여지고 없어졌더라~^^
    인물이 훤~~해졌던 걸~^^♡
    얼마나 힘들었을까!!
    사진보니 조금은 느껴지게 되더라구..ㅠ
    조금만 더 힘내자!! 서로서로 전우애를 다져가며..♡♡
    허리.무릎.발목 괜찮은거지?
    항상 걱정..또 걱정..정말 괜찮아야할텐데..
    이제 3주 남았구나..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고있을텐데..
    참고 인내하며.. 서로 도와가며.. 지금까지 잘 해 온 만큼 조금만 더 버티고 이겨내자!!! 이왕이면 힘든 훈련이겠지만 즐겨가며 이겨내자!!
    이제 17일만 지나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있는 우리현서 만날 수 있겠네..우리 만날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파이팅!!하자꾸나!!!♡♡♡

  18. 2019.02.10 13:01 신고

    신병 5교육대 1252번 장명훈
    사랑하는 우리 막내 오늘은 일요일인데 좀 쉬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고된 훈련하면서 집 생각도 나고 친구들도 보고 싶고 하겠구나. 내일 은 석원이가 논산훈련소로 입대한다고 하는구나 다음달은 승준이가 논산훈련소로 입대하고
    엄마 중고등학교 학교에서 군인아저씨들이랑 펜팔도 하고 했는데 그 대상자가 우리 아들이라고 하니 참 우습지, ^^ 아직 엄마눈에는 철없는 아들인데 말이다.
    훈아, 다음주면 4주차가 되는구나 훈련의 강도는 점점더 높아져 갈텐데 잘 참고 열심히 하길 바래.
    엄마는 또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서 하고있다 자꾸 열심히 하지 않아서 낙방을 하는바람에 좀 우울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로 열심히 한번에 끝낼까 하고 독서실도 예약했어
    우리 막내가 없으니 집에 텅 빈것 같아서 ..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가려고 해 형아는 월요일부터 학원에 등록을 해서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형아가 좀 열심히 해서 빨리 자리를
    잡았으면 하는바램이야.... 훈아.. 방금 포항에 4.0지진 문자가 왔어 ㅠㅠ 울 아들 많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항상 큰일이 날수록 우왕좌왕 하면 안되는것 알지 , 침착하고
    주위를 둘러보고 사리 판단을 하는거야. 침착... 항상 몸 조심하고.. 참.. 건아 유치원 졸업했어, 이모 있었으면 엄청 좋아했을텐데. 세월 참 빠르지 건아가 벌써 초등학교 입학이라니
    우리 막내도 군인아저씨가 되었고 ^^ 훈아!. 엄마는 항상 우리 훈이 사랑하는거 알지. 오늘 하루도 또 건강하게 잘 보내길 바라고. 엄마 또 연락하께 ^^
    오늘은 여기까지. ^^ 아들 화이팅 ! ^^ ..사랑한다 아들. ^^


  19. 5교육2소대 신재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21:52 신고

    필승의신념을 다짐하며 해병대를 고집하던 아빠의 아들이 오늘따라 더욱 그리워 눈앞을 스쳐가는구나 갑작스런 지진속보에 걱정스럽기도하고... 메일속에 올라온 몇장의 사진을 아무리 눈을 부비며 찿아 보아도 보이질 않던 아들의 모습을 엄마의 힘을 빌어 진짜 사나이가된 너의 모습을 보게 되는구나... 이시각이면 해병의꽃이라 하는 순검준비에 열중하겠지. 내일의 일과를 위해 고단했던 몸과마음을 꿈속에서나마 엄마아빠의 어께에 기대어 편안한 밤이 되었으면 한다 항상 엄둥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사랑한다

  20. 2019.02.10 21:55 신고

    형 일단 50만원 고마워 그 돈으로 아주 좋은 휴대폰을 사게 됐어 형이 입소전 아빠한테 내핸드폰 사주라고 맡긴 50 만원이 아니였으면 나는 지금쯤 엄마 한테 잔소리만 듣고 있었을거야 오늘 포항 지진 났다는데 형 무게로 지진 감수 할수있었지? 다행이다 ㅎ 추운데 고생이 많고 훈련 열심히 받아 엄마가 전에 단체사진에서 형이 없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우셨는데 다행히 3주차 단체사진에서 형이 나와서 울음꽃이 웃음꽃으로 바꼈어 형 좀만 더 참아 그다음이 내차례야 ㅎ 형 따라 해병대 갈게 화이팅해
    수료식때 봥 😙
    아 그리고 컴퓨터 비번좀 알려줘봐

  21.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04:19 신고

    욱아!
    새벽이야. 인도장에서 퇴근해 와서 엄마 밥줘.하는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항상 그 시간이면 저절로 눈이 떠진다. 넌 오히려 군인 정신이 몸에 배인것 같더구나.
    오늘이 4주차 첫날이네.
    시간은 어떻게든 지나고 아들볼 날만 열심히 기다린다.
    어젠 포항 지진 속보에 잠깐 놀라긴 했지만 넌 대범하게 대처 했으리라 믿는다.
    넌 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니까...
    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네. 아들 만날날.ㅋㅋㅋ
    사랑한다.♡♡♡

#신병 1242기 3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긴 연휴를 대비해 포스팅을 조금 앞당기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우리 신병들이 강인한 해병전사로 태어나기 위해

고강도의 전투체력 단련을 실시했습니다. 그 생생한 훈련의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입대한지 이제 2주가 막 지났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점점 강인함이 묻어나는

 '멋진 해병'들이 되어가는 모습, 모두 공감하시죠?

추운 날씨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1242기 마린보이들과 임영식 작가님께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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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교육대6소대 태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6 20:31 신고

    연휴 마지막날이네 ~~엄마 아빠도 내일부터는 일상으로 복귀하는구나 설날에 떡국은 먹었니? 늦었지만 태현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라 인터넷 편지는 엄마 차례가 안오네 누가 편지를 쓰는걸까? 궁금하네 ~~너의 수료식에 참여하기 위해 펜션을 예약했단다 2박3일로 스카이 펜션 예약했어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엄마 민준이 이렇게 참석할거 같아 아빠는 상황 봐서 ᆢ27일에 가서 3월1일에 오려고 수료식 몇시부터 시작인지 알려줘 이제 훈련도 중반이구나 중요한 훈련만 남은 것으로 알고 있어 항상 조심하고 소대원들 잘챙기구 내일 택배는 발송할게 할아버지 편지도 함께 발송할게 사랑한다 아들아~~엄마는 언제쯤 아들을 그리워 하지 않고 살수 있을까? 엄마는 아들 짝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거 같아~~다음 생에는 네가 엄마의 엄마로 태어나줘 난 너의 아들로 태어날게 그렇게 한번 살아보자
    꼭!! 아들 보고싶어 요즘은 네가 보고 싶으면 네 폰에다 톡을 보내고 있어 톡을 확인 못하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라도 너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네 엄마 병이지 빨리 28일이 왔으면 좋겠다 아들 만나러가게 그날까지 우리 모두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3. 3교육6소대 김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6 23:06 신고

    태수야 ~ 벌써 설 연휴가 다끝낫네 떡국은 먹엇어?
    엄마가 끓여준 떡국 먹고싶었겟다 ㅠㅜㅠ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래서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아직 안올라 오네 ㅠㅜㅠ 이제 절반이 지났네 ㅎ 벌써 라고 하면 우리동생 화내겠지?ㅋㅋ 여튼 남은시간 좋은추억이 였으면 좋겟당 오늘하루도 고생많았고 푹자렴 ^^*

  4. 2019.02.07 12:10 신고

    김영진, 보고싶은 우리 아들...
    강당에서 앉아있는 모습을 이모가 찿아서 어제 엄마,아빠가 그사진보며 ... 너무 좋아했네
    울아들 군기든 모습이 .. 조금 낯설지만 눈에 힘들어가있는게 어쩜 .. 당연하겠지
    전화는 안되더라도 훈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만날수있으니 .. 잘지내는 모습 확인할수있어 너무 감사하구나
    식사 잘하고 잠도 푹잘자고...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추운날씨에 임영식 작가님 수고 많으십니다.
    또한 훈련 교관님들및 각 소대장님들께서 어설픈 젊은이들을 멋진 해병으로 변화 시키시느라 노고가 크심니다.
    미세먼지와 꽃샘추위속에 1242기 모든 아들들 잘 부탁 드립니다.

  5. 2019.02.07 15:18 신고

    아들아
    오늘 3주차 사진 보았다
    2주차때보다 점점 진짜 군인의 모습을 갖추는것 같구나
    자랑 스럽다 우리아들 화이팅

  6. 2019.02.07 19:57 신고

    3주차 사진과 영상편지 언제뜨나요ㅜㅜ 늦으면 언제뜨는지 공지좀 해주세요

  7. 1242기 3교욱대 7소대 박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8 05:14 신고

    근우야 오늘 3주차 사진 뜬거 봤어 뒷줄에 있어서 그런지 얼굴이 잘안보이더라..ㅠ 그래도 잘 있는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야 아직 8일인데 28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꿋꿋히 잘 기다리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사랑해 수료식때 어머님 아버님이랑 같이 가게되서 너무 영광이야 그때 보자 사랑하고 또사랑해 근우얌♡

  8. 1242기 3교욱대 7소대 박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8 05:14 신고

    근우야 오늘 3주차 사진 뜬거 봤어 뒷줄에 있어서 그런지 얼굴이 잘안보이더라..ㅠ 그래도 잘 있는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야 아직 8일인데 28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꿋꿋히 잘 기다리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사랑해 수료식때 어머님 아버님이랑 같이 가게되서 너무 영광이야 그때 보자 사랑하고 또사랑해 근우얌♡

  9. 2019.02.08 14:57 신고

    김재신,,보고싶은 우리 아들...
    해병대홈페이지에 올라온 3주차 생활반사진을 보니 2주차때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졌지만 경직되고 살이 좀 빠진 모습에 엄마 마음이 짠했다.
    그래도 군기가 좀 들어가고 남자다워보였어.ㅎㅎ 서서히 멋진 해병으로 변화되어가면서 우리 아들이 진짜 군인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에 한편 뿌듯하기도 했고...
    어서 빨리 만나고 싶지만 보고싶은 마음 꾹 누르며 28일까지 잘 기다릴께.
    오늘 아침 일찍 간단한 소포와 편지를 보내러 우체국에 다녀왔단다. 다음주나 되야 받아보겠지만 조금이나마 우리 아들한테 위로가 되면 좋겠다.ㅎㅎ
    함께하는 동기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서로 격려하면서 훈련소 생활과 힘든 훈련들 잘 극복하길 바래..
    네가 그토록 원하던 해병대이니 누구보다 씩씩하고 활기차게 훈련에 임할거라 믿는다.
    엄마한테 항상 반짝반짝 빛나는 별인 우리아들 사랑한다~~~

  10. 2019.02.08 19:01 신고

    임영식 작가님
    우리아들 좀 찍어 주세요
    지금까지 한장도 안보여요 부탁해요
    3354 김민수입니다
    늘 생감 넘치는 사진 감사합니다

  11.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00:29 신고

    민석아!!
    잘지내고 있지 어느덧 3주차 주말이왔구나 훈련소 생활은 주말도 필요없지만~~~
    아픈데는없지 날씨가 풀리는가 싶더니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춥구나 포항은 바다 바람이 장난아니지
    아빠는 87년도3월에 입대했는데도 바람이 엄청불고 추윘는데 피교육생은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등등
    괴로움이 많탄다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훈련소 남은기간 긍정적으로 동기생들과 잘지내고 좋은 추억
    만들렴 해병대 동기는 영원하단다
    아빠도 지금도 동기 모임하잖아 아들이 편지에 그랬지 아빠,형은 훈련소 어떻게 버텼냐고 물었지
    해병대는 만들어진다고 했잖아 울아들은 충분한 자격이 있기 때문에 잘 하리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하자 지금자고있을텐데 잘자고 낼도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자
    사랑한다 민석아

  12.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09:33 신고

    "Republic of korea marine corps"
    대한민국 해병대 1242기 3교육대2소대21번 김민석!!
    잘잤니? 오늘도 어김없는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오늘 날씨는 어떻니?
    여긴 썰렁하니 약간의 추위만 느껴지는구나
    지금은 무슨 과업하고 있니?
    오늘도 몸조심히 훈련집중하고 한주 마무리 잘하자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필~~~씅

  13.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2:59 신고

    민석아!!
    점심 식사는 했는가?
    오늘은 주말 낼 종교활동하니? 불교로가니? 기독교로가니?
    그래도 주말 종교활동이 많이 기다려질거야 가면 간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우편물 도착했는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수료식때 뷔폐 예약했는데
    팬션을 예약해야하는지 편지로 연락하고
    형때는 뷔폐먹고 까폐에서 쉬다가 간식먹고 저녁먹고 귀대했거든
    하여간 아들이 원하는데로 할거니까 편지쓰길 바란다
    오늘은 공주 할머니댁에 같다올려고 출발해야해서 이만쓸게
    훈련 잘받고 잘쉬고 화이팅하자~~~~

  14. 2019.02.09 13:38 신고

    생활반 사진을 보니..우리 아들 해병인에 모습이 보이는것같어...늠름하고 멋있게 변하는 우리아들..한편으론 얼마나 훈련이 고될까...엄마는 상상이 안갈정도겠지?한주한주 우리아들 잘 이겨내고 견뎌줘서 고마워..동영상은 언제나 올라올까?목소리 듣고싶당

  15. 2019.02.09 15:19 신고

    자랑스넌 아들 수용아
    점점더 나라의 아들 군인화 되어가는 모습에 기특하기만 하다
    날씨가 추워져서 많이 걱정은 되지만 잘 견뎌내줄것이라 믿는다
    하루에도 몇번씩 너의 사진을 보며 수료식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단다
    늘 너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 누나가 있다는거 알지~아들아 넘나 사랑한다
    아울러 1242기 모두모두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있길 응원합니다

  16. 2019.02.09 15:39 신고

    사랑하들 강호야 고된훈런에 어떻게 지네고 있는지 건강은어떤지 너무궁금하구나 3주가 3년갔구나 힘들어도 잘참고 견딜거라 아빠는 믿는다 요즘날씨가 많이 추워지네 포항은 바닷바람이라 더추울텐데..! 건강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17.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20:50 신고

    민석 아들아!!
    저녁 맛나게 먹었지??
    지금 시간 쉴틈없이 순검 준비하겠구나
    오늘은 무슨과업했니??
    하루 마무리하는 해병대 순검 떨어지는 낙엽도 멈춘다는 신성한 시간 준비 잘하고 잘자고
    낼은 일요일 종교활동 잘하고 담주 4주차도 훈련잘 받고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난 민석 아들을 볼날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지금 막 공주 할머니댁에서 도착하고 몇자 적는거야
    잘쉬고 잘자고 낼또 쓸게 사랑해 아들~~~~

  18. 1242기3907박시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00:05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아들 시원아~
    오늘은 가족 모두 집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냈어. 미소가 머랭이랑 마카롱을 만들어 주었는데 오빠도 좋아한다는 말에 네 생각이 더 나는구나.보낸 소포는 잘 받았지? 수료식 날만을 하루 하루 기다리는데 더디 가는구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훈련은 얼마나 고되니?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푹 쉬어라~

  19.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13:39 신고

    3교육대2소대21번 김민석 아들아!!
    지금 뭐할까??
    점심은 맛나게 먹었니?
    종교활동은 어데로갔다 왔니?
    낼부터는 4주차에 접어드는구나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몸다치지않게 조심히 훈련잘받고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을 계승받도록 최선을 다하자
    오늘 마무리 잘하고 담주도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

  20. 2019.02.10 14:56 신고

    사랑하는 아들 규식아
    며칠 날이 쌀쌀했는데 포항은 바람이 세던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느냐.
    좀 전에 아빠 가셨다. 많지도 않은 가족이 흩어져 있네.
    정오에 포항 앞바다에 지진이 있었는데 영향은 없었는지 걱정이다.
    오늘은 좀 여유 있는 주일이겠네.성당 가서 기도하고 간식도 먹었니?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훈련들 남아 있는데 잘해내리라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동기들과 서로의지하고 응원하며 앞으로 남은 훈련 잘 이겨내길 빌어.
    우리 아들 부디 다치지 않게 건강하게 화이팅.
    우리 아들 멋지다. 1242기 화이팅

  21.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23:09 신고

    민석아!!
    순검 잘끊내고 자고있니 얼차례는 안받고~~
    휴일 잘보냈지 오늘 아빠는 엄마랑 이사오고 처음으로 노태산에 올라 갔다 왔다
    바람은 차가운데 산공기가 시원하더라
    낼부터는 4주차 훈련강도가 좀 빡쎄게 하겠네
    그래도 해병대 훈병인데 충분히 버티고 견딜 수 있지 아들!!!
    해병대 아빠의 아들이고 해병대 형의 동생인데 강인한 해병대 피가 흐르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아들 1242기 3교육대 2소대 21번 김민석 해병의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아들 생각 하면 아빤 1987년3월 서문으로 입대하던 생각에 잠시 맘이짠하고
    뿌듯하고 그렇단다 2014년 12월에 형이 입대할때도 똑같은 마음이었다 시기는 다르지만
    3부자가 같은 훈련소에서 훈련받은것에 뿌듯하고 애뜻하고 자랑스럽다
    아들!!! 담주도 하루하루 몸조심하고 훈련잘받자 아프지말고
    잘자고 낼도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해~~~

【영광의 수료식!】
지난 1월 31일(목) 교육훈련단에서
兵 1241기들의 수료식을 거행했습니다.
해병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
兵 1241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사진,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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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42기이선학부(5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1 14:16 신고

    1241기 해병이들 축하드리고요!
    이제 우리1242기 훈병이 수료날을 기달리고있네요! 1241기해병이들 어디에 가더라도 항상 몸건강히 생활하고 부모님께 자주 전화도 드리고 편지도하여라! 1241기 해병이들 화이팅!

  2. 2019.02.01 18:24 신고

    훈련기간 동안 못보던 눈을 수료식때 보게 되었네요^^
    1241기 모두 고생 많았고 건감하게 수료하게 되어 축하드림니다~가족분들 추운데 한마음으로 축하해주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ᆢ 짧은 시간의 아쉬운 만남을 뒤로하고 또 다시 이별을 하였지만 진정한 해병대로 다시 태어난 아이들을 보며 소대장님 교관님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림니다ᆢ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설연휴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되셨으면합니다

  3. 2019.02.01 19:43 신고

    사랑하는 정래야 수료식 축하해
    1241기해병대 아들들아 수료식 축하한다
    모두들 잘해냈구나
    장하다 대한의 아들들아!
    그동안 우리 아들들을 위해 가르쳐주고 돌봐주신 조교님들과 상관님들,
    소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의 아들들 건강하게 다치지않게 아껴주시고 훌륭한 해병으로 영광의 수료식까지 고생하신 당신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음의 기수 아들들도 다시금 훌륭한 아들들로 가르치고 건강한 해병들로 영광의 수료식을 위하여 힘써주시고 계실 조교님들과 소대장님
    관계자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설연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장병여러분들 건강하고 설명절 건강하고 행복해라
    대한민국 화이팅!

  4. 2019.02.01 21:59 신고

    1242기 조준상 엄마입니다~^^
    1241기 수료를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한고비 잘 넘기셨습니다
    훈련병 훈련에 관계된 모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해병대 화이팅♥♥

  5. 1242기 나은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1 23:19 신고

    신병 1242기 나은채 맘입니다!
    1241기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모습들 보니 마냥
    흐뭇합니다!
    모든 해병대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6. 2019.02.02 01:04 신고

    1241기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훈련을 견디고 멋진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몸건강히 제대 하기 바래요

  7. 2019.02.02 03:09 신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너무 너무 감동적인 수료였습니다.
    모두 모두 정말 수고했습니다. 어느곳에서든 멋진 해병으로 서로를 위하는 전우애를 발휘하시길~~~♡

  8. 2019.02.02 11:42 신고

    👉D-day 7주+2⏳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수료식 하는날 감동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
    우렁찬 목소리 제복에 빨간 명찰👍👍👍
    필승!!!!하는 순간에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엄마는 수료식 마치고 돌아와서 새벽 늦게까지
    잠을 못잤어~~
    수료식 감동에 흠뻑 젖어서ㅎㅎㅎ
    수료식 사진에 현겸이 플랜카드 들고있는
    친구 사진들도 올라와있네~
    좋구만~~~ㅎㅎ
    처음 마린보이 홈피 들어와서 눈물 흘리며
    보고 또 보고 했던 7주전에는 시간이 멈춘것
    같이 막막 했었는데 어느새 7주란 시간이
    지나서 수료식을 마치고 수료식 사진을 보고
    있다니 믿겨지지 않네~~
    현겸이가 인내하고 참아냈던 해병훈련 7주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돈주고 살수없는 갚진
    경험이 될꺼라 믿어~
    잘 참고 인내하고 멋지게 수료해낸 울 현겸이
    자랑 스럽고 너무너무 사랑해~~~💞💞💞


    7주동안 1241기 훈련병들과 함께 고생하신
    훈련 교과님들 사진 작가님들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1241기 김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3 23:10 신고

    우리 훈병들 해병으로 거듭난 날입니다 감격스럽고 자랑스러운 날이였습니다
    실무지가서 후반기교육가서 모두 무두 건강하게
    무사히잘하리라 믿습니다 우리 아들들 사랑합니다
    동기들과 헤어져서 아쉽고 서운하겠지만 그보다 더 멋진
    선임들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10. 2019.02.10 21:26 신고

    1241기 모두와 땀과 눈물을흘린 교육생 교육대관계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지금 아들은 실무부대에 배치를받고 근무하고있습니다 1242기 교육생 여러분도 영광의날이 곧오리라고믿습니다 힘내시고 멋진그날을 마주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해병대 병역명문가를 찾습니다.

 

해병대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가문,

해병대 병역명문가를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포스터ㅣ해병대사령부)

 

2019년 해병대 병역명문가 선발계획(최종).hw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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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29 12:02 신고

    저도 해병대 병역명문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신병 1242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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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30 18:08 신고

    사랑하는 우리 막내아들 훈아 (장명훈)
    형아 군대 입대시키고 왔을때는 부대 들어가는 뒷모습이 안쓰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군이라는 남자라면 다녀와야 한다고 생각해서 무던하게 안전하게 잘 다녀오기만을
    생각하고 보냈던것 같은데 우리 막내를 입대 시키고 나니 집이 너무 허전하네. 우당탕탕 집으로 들어오는 울 아들.. 노래소리도 요즘 안들리고, 엄마 옆에와서 같이 영화
    도 보고 했는데 , 참 경미아줌마도, 너 집에 없는거 표시가 많이 난단다. ㅋ 발걸음이 쿵쾅 거리잖아 ^^
    오늘 날씨가 따뜻하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좀 추우면 울아들 훈련하는데 춥겠다 생각하고 항상 엄마아빠 에겐 늘 우리 막내가 훈련하는데 날씨가 도와줬으면 하고
    생각한단다.
    잘 적응하고 있지? 어릴때부터 총놀이 많이 좋아했잖아. 그래도 훈련은 다르지? 많이 힘들지만 울 아들 잘 해낼꺼라 생각해 .
    엄마가 이렇게 편지또 쓰고 하니까 좋네. 항상 엄마 옆에서 있어줘서 엄마 안 심심하게 해줘서 고마워 아들 ^^ 훈련 힘들더라도 잘 이겨낼수 있지? 몸 튼튼 뽀빠이 되어
    서 엄마 퇴소식때 보는거 아니가? ^^ 아들 항상 엄마가 사랑 하는거 알지.^^ 훈련하는 사진속에 우리 아들은 못찾겠더라 다음뻔에 얼굴좀 내밀어봐 ^^ 살짝. ㅋ
    엄마도 퇴근시간 다되어가네. 집에 컴 고장났어 ㅋ 형아가 고쳐 놓겠지. 엄마 또 편지 쓰께 아들 오늘도 고된훈련이자만 고생했고, 저녁엔 푹 잠 잘가고 해 아들 ^^ 바이...

  3. 2019.01.30 20:29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찬영아!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쉬고 있을까?
    울아들이 항상 엄마 지켜주었는데 이제 더 큰 임무를 맡은거 같어
    엄마만 지켜줄줄 알았는데 울아들이 진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겠네
    그래도 엄마는 행복해 울아들이 있어서
    엄마는 울지 않고 잘 견디고 있으니 울아들도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
    찬영아 ! 그립고 보고싶은 울아들 사랑해^^

  4. 2019.01.30 20:36 신고

    경기도 광주 이민석
    나 아무지다.
    내가 너를 홀로 보내놓고 밤마다 눈물을 흘려 아래층 에서 자기네 천정이 물에 젖었다고 도배해 달라고 올라올까봐
    맘대로 울지도 못하고 흑흑
    여비가 없으니저승도 가지못한다던 천상병 시인의 맘이 이랬을까?
    돈이 없으니 맘대로 싫건 울 수 도 없구나
    그렇다고 수중에 오백원 있으니오백원 어치만 울 수도 없구?
    2주차 수요일이 오늘을 기다려 너도 알다시피 쥐약 먹기보다 싫어하는 글을 쓰기 위해
    하루 종일 명문장을 구샹해 놨는데 니친구가 벌써 채 가버려 오늘은 편지룰 쓸 수 없다는구나

    하 이런 그레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잊어 버리기전에 말해주려 한다

  5. 2019.01.30 20:37 신고

    어떤 사내가 절에 찾아가 스님에게 물었다.


    <저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까닭입니까 ?>

    스님은 사내를 한참동안 쳐다본 후 아무말 없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었다.
    ...아니 이건 뭐야? 사람을 한참동안 보고나서 아무 말도 안하신다?...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 사내는 은근히 끓어오르는 화를 억누르며 팔짱을
    끼고 스님을 보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물끄러미보던 스님이 입을 열었다.
    --바쁠테니 그만 가보게. 아! 그리고 담에 올 때는 좀 내려놓고 오시게.
    오늘은 너무 많이 가져 왔어.--
    말을 마치자마자 스님은 휭 하니 사내의 눈앞에서 사라졌다.

    기가 막힌듯 사내는 손을 털면서 중얼거렸다.
    <씨바 가져오긴 뭘 가져와 ? 아무것도 가져온 게 없는데.
    아! 가져온 게 없다구 저런 식으로 말하는 건가? 자식! 뭐 가져 온 게 없냐고 솔직하게 물어보지 뭘 그렇게 빙 돌려서 물어봐?
    저거 땡중 아냐?
    어쨌든 오늘은 더 이상 말 나누기 틀렸으니 내려가고 다음에 들르자.>
    사내는 산문을 내려오며 투덜 거렸다
    <에이 씨 이게 뭐야? 위로 받으러 왔다가 상처만 받고 가네.
    누굴 불러서 한잔 빤담.>
    며칠 후 사내는 또다시 스님과 마주 앉았다.
    사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저 제가 하는 일마다....>
    까지 말하자 스님이 말을 막으며 말했다.
    -- 되는 일이 없으렸다?--
    스님의 대답에 사내는 무슨 좋은 방법이라도 있을 것 같아 반색을 하며 재빨리 머리를 조아렸다.
    < 녜. 무슨 좋은 수가 있습니까?>
    --좋은 수를 알려주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게 뭡니까?>
    스님은 들고 있던 목탁채로 사내의 머리통을 쳤다.
    따악!
    -- 기대했던 것보다 소리는 영 신통치 않군.--
    < 악! 뭐 이런 땡중이 있어? 그게 목탁을 치라는 거지
    대갈통을 치라는거야?>
    사내는 머리를 두 손으로 부여 잡고 소리를 크게 질렀다.
    스님은 빙긋이 웃으며

  6.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30 20: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몸 건강히 훈련 잘받고있남 사진보니 의젓해 보이는 구만 입소식후 마지막 인사를 못해 엄청 서운했는데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 아들 아무쪼록 남은시간 열심히 훈련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볼수있도록 하자 악!

  7. 2019.01.31 00:09 신고

    1242 이대겸
    요즘 엄마랑 아빠랑 너 해병대 보내놓고 진짜사나이 찿아서 보고 있다
    그때는 그냥 재미로 봤는데 지금은 니기 다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맘이 짠하구나
    많이힘들지 그래도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잖아 아프지 말고 훈련잘받고 몸건강히 만나자
    사란한다 아들

  8. 2019.01.31 00:58 신고

    언제나 엄마에게는 멋진아들!! 사랑해요~~
    그런데 울 아들 찾으려니 그중에 몇개 사진은 긴가민가~~ ㅠㅠ
    엄마.아빠.누나랑 눈이 빠져라 찾고 있는데 울 현서가 잘 안 나타나네..
    그래도 비슷한 얼굴이라도 보니 반갑고 대견하고 멋지다!!
    울 현서는 언제나 씩씩해서 힘겨운 훈련도 잘 견뎌내리가 믿는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듯이 힘든 훈련도 즐기며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 누구보다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 있는 현서가 되어있을꺼야..
    엄마.아빠.누나가 열심히 응원할께~~
    제발 다치지 말고.. 엄마는 현서 무릎과 허리가 아플까봐 제일 걱정이야..
    항상 몸조심하며 훈련받자.
    많이 힘들고 지칠 땐 친구들간 동료들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면서 견뎌내어
    먼 훗날 되돌아봤을 때 정말 아름다운 소중한 추억의 한 편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꾸나~~

    현서 보내고 부리나케 중국 갈 준비하고
    할머니 제사 준배해서 지내고 중국 갔다가 오늘 귀국해서 울진 도착했단다.
    오자마자 울 현서 얼굴은 잘 안 보이지만
    훈련받는 많은 해병들 보니 우리 현서의 모습도 눈에 선하게 그려지네
    비롯해 우리나라를 지키는 마린보이 전현서 화이팅!!!!!

  9. 2019.01.31 12:34 신고

    열심히 훈련잘받고 건강하길 1242기 신병들 모두화이팅!

  10. 2019.01.31 12: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오늘은 날이 추운데 훈련을 잘 받고 있는지
    사진을 아무리 봐도 울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네
    혹시 엄마가 지나치고 못 보았을까봐 몇번을 보아도 안 보여
    엄마걱정은 하지 말고 우리 아들만 건강하게 훈련 마치고 수료식때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웅이는 요즘 공부하느라고 정신없어
    대학에 간다고 공부하는데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힘든가봐
    다솜이도 잘 있어
    사랑하는 아들 훈련 잘 받고 밥 잘 먹고 힘들어도 견디어서
    진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는 찬영이가 되렴
    아들 사랑한다^^

  11. 2019.01.31 15:03 신고

    지금 제주엔 비가 많이와.
    추적추적 청승스레 거기에 바람까지 울아들 제일 싫어하든 날ㅋㅋㅋ
    거기도 오늘은 폭설이 올지도 모른다는데 괜찮은거지?
    엄만 하루에도 몇번씩 니사진보며 설레이기도 웃기도 한다.
    옆에 있을때 좀 더 열심히 봐둘걸 자꾸 보고싶네.
    욱짱!
    엄마가 자주부르든 말.
    넌 영원한 엄마의 짱이란다.
    잘하고있어. 울 아들...
    사랑한다.

  12. 2019.01.31 18: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오늘도 훈련 잘 마쳤는지 모르겠구나
    엄마도 오늘 바쁘게 지냈어 그래도 순간순간 아들 생각을 한단다.
    그립고 사랑하는 아들
    잘생긴 아들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단다
    울아들이 엄마 늙었다고 속상해 할까봐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
    찬영이는 더 씩씩한 모습으로 한발씩 나아가겠지
    우리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을때 까지 웃으며 보내자
    아들 홧팅
    1242기 동기들도 홧팅!

  13. 2019.01.31 19:43 신고

    1242기 이민석 맘
    사랑하는 우리아들 이민석
    오늘도 여김없이 기상소리에 잠이 깨어갯구나
    잘지내고 있지. 사진속에서 아들얼굴 찾으려고 몇번을 보아건만 보이지 않더구나
    . 5소대 동기들속에 훈련잘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단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아들 민석아~~~~

  14. 2019.01.31 21:55 신고

    송준호~울아들 사진에서찿았네 한눈에보인다
    걱정만이했는대 생각보다 군복이잘어울리고 씩씩해보여서 맘이노이네 교육잘받고 수료식때보장♡♡♡♡♡♡

  15. 2019.02.02 14:48 신고

    택배로 받은 외투가 왜 더러운지 이제야 알겠네~~ㅠ ㅠ
    카트 앞에 있는 너의 모습이 너의 2주 군생활 사진으로 끝이구나 !!
    남들처럼 훈련받는 모습은 볼 수 없지만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열외되었다고 생각할게~~

    어제 퇴근하면서 차 안에 짐을 보며 우리 균이 생각이 더 많이 났어~
    주차하기 전에 전화하면 내려와서 엄마 짐 받아주던 우리 호균이
    서로가 힘든거 더 많이 들겠다고 싸우던 엄마와 호균이었는데
    앞으로 당분간은 엄마 혼자서 내려야하네~~ㅎㅎ
    혼자 지하주차장을 올라오면 더 많이 생각나고 눈물난다.
    하긴 이제 마트에 갈 일이 많이 줄어들테니까 짐 들면서 너 생각은 덜 하겠지?
    그리고 차에 기름 너무 빨리 닳는다고 덤탱이 씌울 사람도 없고......흑흑

    규나 세탁기 빨래 다 돌아갔어~
    어서 와서 널어줘~~~~ㅋㅋ
    다 니옷들이야~~~~~ㅍㅎㅎ

    (그림문자 입력하는거 넘 싫다ㅠㅠ)

  16. 2019.02.02 16:08 신고

    우리 아들 찾았네 ㅋㅋ
    오늘 토욜이고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 우리아들은 지금 이시간 뭘 하는지 궁굼하네
    설 연휴때는 훈련을 안받겠지?
    비록 올 설은 함께하지못해 아쉽지만 그곳에서 동기들과 찬구들과 잘 보내고
    사진속에서의 너의 모습이 씩씩해 보여서 뿌듯하구나
    재우아 화이팅!!!!!

  17. 2019.02.04 23:51 신고

    rokmc1242 김윤기!!!
    사랑하는 아들 윤기야, 군에서 보내온 소포 받았단다. 우리 아들이 보내온 첫 편지도 받았고........... 많이 힘들텐데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감사할뿐이란다. 늘 어리고 애기인줄 알았는데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고 있구나..... 엄마는 그동안 깊은산속옹달샘에 가서 치유음식을 공부하고 왔단다. 윤기를 포항에 훈련소에 두고 원주까지 와서 너의 친구 하윤이가 집에와서 너대신에 같이 아빠랑 형아랑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 잔 하고 갔단다...... 참 좋은 친구여서 고마웠다. 엄마는 윤기 방에 베게를 들고 가서 매일 윤기 냄새 맡으면서 자고 있다 ㅎㅎ 씻으라고 냄새난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아들 냄새가 좋아서 베게에 코 묻고 잔다. 사랑하는 아들 윤기야!!!! 너가 얼마나 소중한 아들이고 이 집에 귀한 보물인줄 알겠다. 형아는 윤기 너 생각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 아참, 너가 형에게 용돈을 두고 간 모양인데 형님이 그것을 차마 못쓰고 너의 책상 서랍에 그냥 넣어 두었다더라. 하여튼 너희 두형제는 너무 아름답고 잘 자라서 고맙다. 형님은 강원랜드에 아르바이트 가있단다..... 용돈을 벌어보겠다고 가 있는데 참 고맙고 기특하고 그렇다. 형아도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 하니까 다행이고. 윤기야 건강하게 잘 지내렴............. 사랑한다 아주 많이........ 너가 시도 때도없이 불쑥 사랑해요 엄마 하던 것이 생각난다. 잘 자렴. 엄마가

  18. 2019.02.05 23:30 신고

    rokmc1242 김윤기!!!
    사랑하는 아들 윤기야, 오늘은 설날이다. 우리 윤기 한 살 더 먹었네^^ 떡국은 먹었을까? 훈련단에서도 만둣국이나 떡국 주니? 우리 윤기는 만두 좋아하는데......... 윤기야 오늘 아빠는 일찌감치 출근하셨고 형아는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고 있고 엄마는 책을 내기 위한 작업을 하루 종일 했단다. 세상에는 다양한 것들이 너무 많아. 과일도 종류별로 많고 동물들도 다양한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고 또 그 다양한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것도 사는 모습도 다 다양한 것은 누구는 틀리고 맞고가 아니라 다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우리 윤기 제대하면 엄마는 설이나 추석처럼 긴 명절에 형아랑 아빠랑 괜찮다면 해외나 아니면 국내로 짧은 여행을 다니는 것도 좋겠다 싶다. 우리 아들 윤기~~~ 오늘 형님이 너의 손편지가 보고 싶다고 해서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줬다. 형말이 짠하다고 하네.......... 형도 다 경험해봣으니까 그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윤기야!!! 자랑스럽고 멋지다 잘지내렴... 우리 윤기를 억쑤 사랑하는 엄마가

  19. 2019.02.05 23:34 신고

    rokmc1242 김윤기!!!
    아참........... 윤기야!!! 사진 찍을 때 뒷꿈치 좀 들어봐 ㅠㅠ 너의 얼굴을 찾을 수가 없다. 키가 너무 작아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형아랑 아빠랑 엄마가 눈을 씻고 찾아도 너가 안보여 ㅎㅎㅎ 윤기야 잘자라 아니 벌써 자고 있을까? 사랑한다 엄마가

  20. 2019.02.06 18:11 신고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해병 1242기 훈병 아들들...몸은 고단할지라도 그대들의 씩씩한 모습에 전국각지의 부모님들은 애처로우면서도 대견함에 미소와 눈물을 머금게 만드는구나..보고 또 보아도 내 아들 맞지..원래 이렇게 멋있는 아들이었나..? 그런 생각을 해본다. 키도 불쑥 큰 것 같고 각 잡힌 턱에 빛을 발하는 눈빛에 입술을 다물게 한다..사랑하는 해병1242기 훈병 여러분 수료식 날 그대들의 우렁찬 "팔각모사나이" 군가소리가 기대됩니다. 힘들겠지만 조그만 더 참고 어금니 꽉 깨물고 선배해병들이 걸어오신 그 숭고한 발자취에 합류하게 되는 훈병여러분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해병 1242기 화이팅..악 악 악..~~~ !!!!! 항상 건강하시게나 아프지말고 훈련받다가 혹여나 다치지 않도록 항상 조심들 하시고.....경기도에서 해병1242기 아빠가

  21. 2019.02.06 23:52 신고

    rokmc1242 김윤기!!!
    사랑하는 아들 윤기야, 오늘 하루도 잘 보냈니? 엄마는 오늘 원주 할아버지랑 할머니 모시고 영화를 보았단다. 극한 직업이라는 영화인데 천만관객이 들었다고 난리더라구... 코미디 영화인데 아휴~~~ 왜 그렇게 영화에서 폭력을 쓰고 욕을 하는지 엄마는 그게 영 싫더라. 할아버지 할머니는 재밌게 보신것 같아. 어릴 적에 엄마는 할아버지 따라서 가끔 극장에 다니곤 했단다 그 때는 지금고는 다른 모습의 극장이었지.. 따로 좌석 번호가 없었고 하루종일 한 편만 상영을 하는 극장이야... 엄마는 갔다하면 두세번은 보아서 영화 대사까지 줄졸 외웠던것 같아....... 윤기야 우리 윤기도 건강하게 잘 마치고 나오면 엄마랑 영화보러 다니자 형아랑 아빠랑두. 아빠는 어제 밤새워 근무하고 들어와서 주무시더니 밤에 광희 아저씨가 불러서 나갔단다. 암만해도 한잔 하고 오실듯 하다... 윤기야 날이 추운데 몸 건강하게 잘 지내야 한다. 사랑해 엄마가

    출처: https://rokmarineboy.tistory.com/4494?category=420845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신병 1242기 5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1242기 날아라 마린보이들이 입영식을 통해 해병대에 입대했습니다. 

낯설고 어색한 군 환경이지만 기초 군사훈련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해병대의 길에 접어든 1242기생들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추운 겨울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우리 1242기 마린보이들!
뜨거운 열정과 열의로 이 추운 겨울을 한번에 날려보냅니다.

자랑스럽고 늠름한 마린보이들에게

따듯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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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01 06:52 신고

    사랑하는아들지민아~택배로온옷잘받았단다 급하게쓴글씨가 너의상황을 말해주듯 얼마나 짠하고 마음이아리던지.....잘하고있으니 걱정마십쇼 이말에힘도얻고 위로도받았단다 멋진해병으로한걸음 한걸음성숙해가는 너의모습을응원하며 오늘도 모든훈련속에 두려워하지말고 담대함으로 승리하길기도한다 지민이사랑해 홧팅~♡♡♡ 늘지민이와함께하는 아빠엄마형아가^^ 1242기동기들도 힘내세여~^^

  3. 2019.02.01 07: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하(5142)에게
    늘 어린줄만 알았던 정하가 입대한지 12일째이구나
    어제는 너의 옷이 택배로 왔었다
    엄마는 너의 체취가 묻어있는 옷을 바라보며
    눈가에는 눈물이 글썽이더라
    항상 애잔한 마음을 조이며 훈련소 생활을 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며 늘 걱정이 앞선다 아빠 또한 추운 겨울날 결코 만만치않은 훈련소 생활이 다소 걱정은 되지만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선택하지 않았을 아들이 자랑스럽다

    사랑하는 아들아
    해병은 스스로 되는것이 아니라 힘든과정을 끈기와 인내 그리고 열정이 있어야 된다
    팔각모 얼룩무늬 전투복 세무워카 그리고 빨간명찰 힘든과정을 거쳐야만이 이 모든것을 가질수 있다
    그리고 요즘 세상은 개인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은 스스로 하여야 한다
    그 길이 옳다면 가시밭길 일지라도 정도를 가야할 것이다 어려운 난관에 봉착했을때도 그름의 길은 결단코 가지말아야 할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아
    피교육생 생활은 춥고 배고프고 힘든 생활이겠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하여 6주의 과정을 이겨내면 너의 가슴에는 빨간명찰이 있을것이다
    해병대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것이다
    훈련소 생활을 마칠때는 지금보다 더 강하고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것이다
    항상 명심해라 수료식이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점 이라는것을

    사랑하는 아들아
    긍정적이 생각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공대생으로 늘 최선을 다해 공부와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훈련소 생활도 잘 할것으로 생각된다
    늘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해 주기 바란다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해병대 선배인 아빠가-

  4. 2019.02.01 09:5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어제 저녁에 택배를 받았단다.
    울아들이 걱정하지 않게 울지 않으려고 했어
    그리고 찬웅이도 엄마 울지 않게 장난치고
    엄마가 아들들 덕분에 산다
    못난엄마 만나서 힘들게 했는데 오히려 엄마를 걱정해주고
    엄마가 이제 찬영이 말대로 눈물을 거두고 웃으면서 울아들 멋진 모습을
    기다리며 생각하고 있을께
    찬영아 사랑하고 고맙다
    엄마는 영원히 찬영이 찬웅이 엄마로 살아갈께
    찬영이도 힘내고 엄마의 든든한 장남으로 커줘서 고마워^^
    아들 사랑해~~~

  5. 2019.02.01 09:59 신고

    5대대8소대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오늘은 2월 1일이야~ 혹시 날짜를 모르고 훈련에 집중(?)할까봐~💕 바람이 제법 불었다 그치~ 하지만 두눈 부릅뜨고 오늘도 파이팅😘
    1242기 모두 사랑합니다

  6. 2019.02.01 10:06 신고

    2월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겨울날씨답게 매우춥네요 , 사랑하는나의 아들은 어떻게 적응하고 지내는지 보고싶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것을 무척 힘겨워 하던 아들이었는데 이제는 멋진 해병대 군인이 되어가나보네요. 1242기 해병대 동기들과 잘지내고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이민석이는 경기도 광주에 사는 아들입니다. 동명이인이 계시면 다 똑 같은 부모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한다. 나의 아들 이민석~~~~

  7. 2019.02.01 10:21 신고

    이곳은 아무래도 바다건너라 오늘에사 울 아들 소지품이 이제서야 도착했어. 혹시 손편지가 있나 찾아보다 조금은 섭하드라.
    엄마 나 잘하고 있어하고 한마디라도 써서보내지.그거라도 보면 울아들 보고픈맘 달래고있을건데..
    야속한 놈,항상 엄마만 널사랑 하나보다.
    그래도 괜찮다. 너만 건강하고 무탈하면된다.
    사랑한다.

  8. 2019.02.01 10:27 신고

    1242기 5신병교육대 5소대 /
    늘 자랑스런 내 아들 수성!
    항상 마음깊이 새겨있는 네 얼굴이 너무 그립구나
    가족 모두 제자리에서 늘 그러하듯 잘 지내고 있단다.
    모든것이 서툴고 새롭고 힘이 들겠지만 넌 잘 해낼거다.
    이제 조금 지나면 아빠와 같이 과거의 군생활을 회상하자 엄마와 누나가 싫어 하더라도ㅎㅎ
    든든한 공감의 동기가 생겨 반갑기 그지 없다. ^^
    사랑한다. 내 아들 수성.

  9. 1242기 이선학부5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1 10:42 신고

    2월의시작과 함께 이렇게 아들 선학를 생각하며 글올려봅니다...
    어제는 1241기의 수료식이 있어는데 정말 많이 부럽더라고요.
    이제는 우리1242기 훈병들이 수료식을하는 일만 남았군요?.그리고 다음기수인 1243기 훈병들도 입소할거고 그럼 이곳에는 또다른 누군가의 가족분이
    저와같이 글을 남기며 자식의 그리움으로 도배가 될것 같네요...
    사랑하는 아들 선학아!!
    아들이 선택한 해병대 아빠가 많이 응원하고 화이팅도 해줄테니까.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2월28일날 멋진 해병대의 모습을 보여줘라!!!
    대한민국 해병대1242기 훈병들 화이팅해라!!

  10. 2019.02.01 11:17 신고

    잘 잤응? 마이찐♡
    여기 시흥은 제법 바람이가 많이 부능데. 울찌노 있는곳은
    바다바람이라 더더 매섭겠군.
    에휴~ 기관지가 약한 너라서~살짝꿍 걱정이 드네 ..

    어제 너의 향기가 묻어있는 옷들이 왔네
    엄마가 직접 받질 못 해서 인가~~. 눈물은 안나더라궁 아들ㅋ
    다른 부모님들은 소포받고 마니들 우신다들었능데...

    너무너무 안고싶은 우리찌노. 꾹 참으며 오늘도 씩씩하게
    잘 지내볼게~난. 울진호도 늘 웃는모습 잃지않길 바라~~❤❤ 넌 웃는모습이 젤루 이뽀이뽀!!

  11. 1242기 피중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1 11:41 신고

    보고싶은 진아♡
    Happy Birthday To You
    5중대 9소대 어디엔가 있을 나의 아들 생일이구나.
    따뜻한 미역국과 좋아하는 음식 해주고 싶은데,주인공이 곁에 없으니 많이 아쉽구나.
    수료식날 만나면 맛난거 많이 먹이고 축하해줄께
    그래도 어제 도착한 옷가지에 "잘있으니 걱정말아요"라는 손편지가 시간이 없어 급하게 써넣은 모습이 역력하지만, 많이 위로가 되는구나
    고마워 아들아♡
    엄마 아들로, 우리 가족 아들로 태어나줘서~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사랑한다

  12. 2019.02.01 13:18 신고

    그리운 근영이에게!
    오늘도 춥구나. 옷 따뜻하게 입고 몸건강하게 자기관리도 해가면서 훈련 받아야된다.동기들과 의지하며 똘똘같이 뭉쳐서 잘해내리라믿는다.항상 아빠,엄마는 근영이 걱정 뿐이구나.아무튼 아들!사랑한다.화이팅

  13. 2019.02.01 18:32 신고

    훈병 조영민!
    사진으로 아들 찾는다고 엄마,아빠 눈 빠지는줄 알았다 그나마 이렇게 나마 너에 모습을 보니 무척 기쁘구나
    엄마는 아들사진 카톡으로 주변 사람들 한테 다 보내고 요즘은 해병 엄마로 통한단다
    훈련은 2주차 부터 시작 했을텐데 어때? 받을만 하지?
    혹시 PT 체조하다 마직막 번호 부치는거 아니지? 그예기 하며 웃을때가 엇그제 같은데 2주가 지나가는구나
    왜 해병대 해병대 하는지 훈련을 받을수록 느끼게 될거다 아들 군에 갔다면 사람들이 뭐~요즘 군대는 좋다던데 하다가 해병대로 갔읍니다 하면
    어휴~ 왜? 거길 힘들텐데 한단다
    어느곳이건 그곳의 전통 이란게 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아빠때와 지금의 아들이 훈련받는 거와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던 아들이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는다
    강인한 해병!
    무적 해병!
    귀신잡는 해병!
    훈련 잘받고 건강하길 바란다
    항상 응원하는 아빠가~
    (근데 니가 이거 읽어보냐?) 엄청 무지 무지 궁금하네

  14. 2019.02.02 14:28 신고

    엄마가 너의 사진 눈빠지게 찾듯이 너 또한 엄마 편지 눈꼽아 기다리겠구나 !!
    엄마가 늦게 와서 미안해~~
    그리고 인터넷 편지는 하루 한통 밖에 되지 않는데 너의 친구들이 널 보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엄마는 당분간은 안 가려고 해
    친구들의 소식이 뜸해질 때 쯤 엄마가 문 두드릴께 서운해 하지 말았음 좋겠어~~
    그럼 오후 시간도 빠샤~!!

  15. 5교육 2소대 신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3 12:21 신고

    간만에비가 내린다 내일까지 비오다 명절 당일에도 날이 많이 춥다는데...재경이 훈련받는데 더많이 힘들어지는건 아닌지...걱정이된다.~언제나 그랬듯이 일요일아침 군고구마와 커피향으로 온집안에 냄새가 퍼지고 아빠.엄마 조금후엔 재경이 방에들어가 울재경이 만지작 거리며 자고있는 재경이 쓰담쓰담 만지고~안아보고~조금만 더자고 나와 같이 밥먹고 외출하자~그러면 ^^ 응...하던 재경이 생각에 많이 보고싶은 오늘이다. 주인없이 정리 되어있는방...그젖께는 재원이가 형아 방에서 잤는데 ...오랜만에 어질러진 재경이방 ^^ 마치 재경이가 자고 나온것같이 흔적이 느껴졌어~어질러도. 늦잠자도 괜찮으닌깐 늘 누렸던 일요일 일과속에 재경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집 아빠.엄마 큰강아쥐가 많이 보고싶은 일요일이다~^^♡

  16. 1242 3교대김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3 12:41 신고

    올 설엔 할머니가 동현이 좋아하는 갈비찜은 안 하신단다.
    우리끼리 먹을순없다구.....ㅜㅜ
    퇴소식에 엄마가 맛나게 만들어 갈께.... ^^ 럽럽
    .
    거기에
    " 별처럼 꽃처럼 하늘과 달과 해처럼 ... 너의 바람막이가 되어 두 팔 벌려 서 있으마~ "
    -oz -

  17. 2019.02.03 12:54 신고

    사랑하는 근영이에게!
    오늘은 새벽 부터 비가 내리는구나.비가 오면 훈련받을때 힘들텐대 걱정이된다.이번주 힘들지? 그래도 우리 아들 사진 보았는데 건강한 모습 보여줘서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다.항상 당찬 모습으로 동기들과도 힘모아 잘지내고 의지하며 훈련 생활 잘지내리라.이제 훈련도 조금씩 강도가 더해질것이다.끈기있게 인내하고 참으며 지내면 좋은날이 올것이다. 수료식때 멋진해병으로 거듭난 모습을 기다리며 ... 항상 멀리서나마 기도하고 응원할께 ! 근영아. 힘내라! 화이팅~.사랑한다.

  18. 1242기 천정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3 20:28 신고

    정하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사랑해

  19. 2019.02.05 15:3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20. 2019.02.05 15:3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설에 어떻게 지내고 있냐?
    니가 없으니 할머니가 심심하다고 한다
    성욱아 힘이들고 어려워도 힘내고
    수료식에 튼튼한 아들로 만나자
    사랑하는 아들 이성욱 화이팅

  21. 2019.02.05 22:58 신고

    너무 보고싶은 우리 아들 형규야~~~
    우리 아들 오늘 설인데 떡국은 먹었지?
    명절때는 항상 우리 아들들 둘이 있어서 늘 든든했었는데 이번 설은 울 큰 아들이 없으니까 너무나도 그 자리가 크더구나.. 그래서 더 보고 싶고..
    내 아들 형규야~~~~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어 더 강해지고 더 다부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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