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384

태극기가 부대에 펄럭입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동요ver.) 어제는 93주년 3. 1절이었습니다. 마린가족 여러분 태극기 다셨죠?^^ 그쵸? (뜨끔! 하시는 분 있으시면 안됩니다~ ㅡ0ㅡ ㅋㅋ) 여러 단체와 지자체에서는 3. 1절을 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가졌는데요, 곳곳에서 의미있는 행사들이 많이 진행되었고 국민에게 국가가 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를 되새겨 보았군요. 나라사랑하면 해병대를 빼놓을 수 없죠. 3. 1절을 맞아 해병대 2사단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센스마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해병대 2사단 청룡부대는 장병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애국심 함양을 위해 부대예하 전 숙영지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항상 국기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서 태극기에 대한 존검성과 소중함을 인식시.. 2012. 3. 2.
신병 1157기(5주차) - 2중대 유격기초훈련 후닥닥 2중대 사진도 몰고왔어요^^ 너무 늦게 온건 아니죠...? ㅎㅎ;; 용감하게 유격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2중대 훈병들을 보면서 수료식의 늠름한 아들과 애인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보자구요~ 수많은 선배 해병들의 땀이 어려있는 해병대 유격교육대 모습입니다. 오~ 작가님이 신경을 많이 쓰셨네요. 고생해서 찍은 전경사진입니다 ㅎㅎ 아들이나 군화 찾으신분 손!!^^ ㅋㅋ 자, 그럼 어떤 훈련을 얼마나 용감하게 잘 받고 있는지 줌을 당겨볼게요~ 훈련준비는 동기와 함께!! 안전장비를 서로 챙겨주면서 훈훈한 전우애도 기를 수 있다는 말씀♡ (니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 21m 레펠타워 대기장소로군요 ㅎㅎ 음... 약간은 긴장된 얼굴들?^^; 하지만 막상 레펠이 시작되자 거짓말 같이 훌륭한 솜씨를 뽐낸 .. 2012. 3. 2.
신병 1157기(5주차) - 1중대 각개전투훈련 어제 수료식과 영외면회는 행복하셨나요? 7주간의 기다림에 비하면 반나절도 채 안되는 짧은 만남이 너무 짧으셨죠? 그래서 후다닥 준비했습니다 ㅎㅎ 어제의 늠름한 모습은 지금 보시는 마지막 고비를 씩씩하게 잘 넘겼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극기주, 각개전투훈련을 1중대 훈병들과 함께해요 ㅎㅎ 어제의 떨리는 감동을 안고 센스마린과 같이 출발~☆ 정연한 오와 열. 어제 수료식때 봤던 그대로인가요? ^^ 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한 마지막 고비. 극기주가 막이 올랐습니다. 천자봉 정복과 함께 각개전투훈련은 극기주의 백미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혼신을 다해 가르치고 계시네요. 맹장 밑에 약졸 없다고 하죠? 훌륭한 소대장님 밑에 어설픈 훈병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반짝반짝. 가르침을 모두 흡수해버릴 듯한 훈병들의 눈망울. 믿.. 2012. 3. 1.
신병 1158기(1주차) - 군사기초훈련 지금쯤 1157기 훈병(, 아니 이제 이병이군요^^;;)들과 마린가족들은 수료식을 마치고 즐거운 만남을 갖고 있겠군요 ㅎㅎ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158기 마린가족 여러분! 1157기를 너무 부러워마시라!! 1158기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을 Grand Open해드립니다. 포항쪽을 그만 바라보시고 여기, 이쪽으로 오세요~^^ ㅎㅎ 야외과업이 있는 날. 마침 날씨도 좋았습니다. 초롱초롱 우리 훈병들의 눈망울이 한 곳에 꽂혀있는 것을 보니 소대장님께서 열심히 시범을 보이고 있으신가보네요 ㅎㅎ 정답~ ㅎㅎ 교육훈련단에 입소한지 이제 막 1주일여가 지나고 있는데, 벌써 오와 열이 착착 잘 맞는데요? 될성부른 기수 1158 ^^ 소대장님 교육은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훈병을 단상으로 불러 함께 시범을 보이시는가 하.. 2012. 2. 29.
부대가 들썩들썩, 심장이 두근두근. 달콤달콤 호떡이벤트☆ 사령부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며 일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저~기 김포 2사단에서 들썩들썩, 달콤달콤 시끌벅적 했더랬습니다. 진상을 조사해보니, 호떡 속에 외박증을 숨겨놓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엄청난 이벤트를!!!! 벌이고 있었던 겁니다 ㅎㅎ 당첨만 되면 2박3일이.... 내 손안에!! 저요저요~~!!! 센스마린도 참가할게요!!!! 두둥. 수십개의 호떡과 그것을 힘들이지 않고 들고 있는 행정관님의 포쓰! 그리고 이 호떡 중에 숨어있는 외박증..... 두근..! 두근..! 어디있니~? 내 사랑하는 외박증들아~? 자 이제 뽑아!! 복권이 착착 지급되고 있군요^^;; 나는 럭키가이!! 맨 아래쪽을 뽑아야 확률이 높다는 말씀?(믿거나 말거나 ㅎㅎ) 호떡들을 이렇게 마구 헤집어 버리면.. 대략 낭패 :-p 자.. 2012. 2. 28.
'날아라 마린보이' 바이위클리 이벤트 34차 당첨자 발표! 2012. 2. 25.
33차 블로그 이벤트 사진& 편지 공개!! 쪼콤 늦었나요ㅠㅜ 그래도 초콤만 봐주thㅔ요 ㅎㅎ 오래 기다리셨을테니 바로바로 ㄱㄱ ========================================================================================================================= ------------------------------------------------------------------------------------------------------------------------ ------------------------------------------------------------------------------------------------------------.. 2012. 2. 24.
신병 1157기(4주차) - 2중대 각개전투훈련 괄목상대(刮目相對). 1157기를 바라보는 놀라움을 이 사자성어로 표현하고 싶네요. 1중대가 유격훈련을 하고 있던 무렵, 2중대는 각개전투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아직 채 마르지 않은 땅을 주저없이 굴러다니며 빨간명찰을 달 준비를 마쳐가고 있습니다. 2중대는 또 얼마나 훌륭해졌는지 함께 가보실까요? 물기가 축축하게 느껴지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곧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달게 될테니까요. 이런 것쯤 가볍게 이겨내야 빨간명찰의 주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얼마나 오래 훈련을 했는지.. 젓은 땅과 흙이 말라서 이제 누렇게 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훈련은 계속됩니다. 왜...? 지금 흘린 땀 한 방울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살리니까요.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 훈련하고 또 훈련합니다. 체력도 다 떨어지고, 정신력만으.. 2012. 2. 23.
신병 1157기(4주차) - 1중대 유격기초훈련 아아니!! 벌써? 1157기가 통합으로 월 1개기수 입대했다는 포스팅을 열심히 썼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죠.. 4주차 훈련이랍니다. 블로그에 4주차가 소개되고 있다는 건 실제로 1157기는 5주차 막바지로군요? 어느새 이렇게 컸을까요?^^;; 가슴이 뿌듯해 짐을 느끼면서 1중대의 유격훈련 현장을 소개해드릴게요ㅎㅎ 유격교육대의 랜드마크 레펠타워 앞에서 정렬해 있는 1157기 입니다. 이제 군인다운 각이 보이는데요? ㅎㅎ 유격훈련은 거칠고 위험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교관님의 설명을 한눈 팔지말고 잘 들어야해요~ 조교들의 능숙한 솜씨도 눈여겨 잘 봐두세요~ 이미지 트레이닝해야죠 ㅎㅎ 미래의 유격조교를 꿈꾼다면 이번 기회에 노련한 레펠 솜씨를 뽐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론 끝. 훈련 시작! 다리가 .. 2012. 2. 22.
UFC 김동현 선수의 모군 방문기 - 무적해병 RETURNS!! 해병대지의 인터뷰를 인연을 시작으로 김동현 선수와 해병대와 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 김동현 선수 인터뷰는 ☞ http://rokmarineboy.tistory.com/entry/110318 * 새해 첫 경기 승리 포스팅은 ☞ http://rokmarineboy.tistory.com/entry/stungunKimfighting 김동현 선수는 해병 894기로 김포에서 보병으로 근무했는데요 당시 중대장님과 인연을 소중히 이어오다가 이번에 대대장님이 되신 당시의 중대장님을 찾아 모군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ㅎㅎ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사라지는 선수들이 즐비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이종격투기 UFG무대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동현선수를 만나본 해병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포항에서 소식을 전해.. 2012. 2. 17.
신병 1157기(3주차) - 2중대 화생방 교육 1중대 포스팅을 보니 저를 걱정해주시는 댓글들이 많아 감동이었습니다 ㅠ_ㅠ 더 열심히 블로그 운영을.....!! 더 많은 블로그 방문과 댓글 그리고 추천으로 "센스마린"을 응원해주시면, 저는 절로 춤이라도 덩실덩실(?) ㅎㅎ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예상하신 대로 2중대의 화생방 교육 현장입니다. 어제 1중대와 마찬가지로 많은 가족분들께서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 그럼 눈물 콧물 쏙 빼는 화생방 현장으로 출발~ㅎㅎ 화생방교육의 달인.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화생방교관이십니다. 저도 후보생 시절 이 교관에게 수업을 들었는데요, 실력이 정말 대단해요~ 나중에 얼마나 재미있고 훌륭한 교관인지 훈병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ㅎㅎ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에 눈이 초롱초롱한 훈병들... 2012. 2. 16.
<중대 VS 연대> 짜빈동의 전설을 추모하며.... 남베트남의 작은 마을 짜빈동. 이 곳에서 탄생한 한국 해병대의 신화를 들어보실래요?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67년 2월 14일. 23시 20분. 해병대 청룡부대 3대대 11중대가 위치해 있던 30고지 언덕에 월맹군 2연대 규모의 병력이 기습공격을 감행했습니다. 294명 VS 2400명.... 월맹군의 물결에 휩쓸려 사라질 것 같았던 11중대 해병들은 근접전투와 백병전을 펼치며 지옥같은 시간을 버텨냈습니다. 정신없이 싸우기를 8시간. 월맹은 200명 이상의 전사자를 내고 물러났고, 우리 해병들은 전사 15명 부상 33명의 피해만을 입으며 중대기지를 지켜냈습니다. 전설이 된 이 짜빈동의 전투는 이후 한국과 미국, 베트남의 베트남전 군사교범으로 채택되었고, 미국의 지는 "어느 날 비범한 학생이던 한국군이 .. 2012. 2. 16.
신병 1157기(3주차) - 1중대 사격훈련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를 사랑해주시는 날마가족 여러분! 사왓디 캅~☆ 태국에서 돌아온 시커매진 센스마린입니다 ㅠ.,ㅠ 더운 날씨와 밀림에도 아랑곳않고 열심히 훈련하는 우리 해병대원들을 기자들에게 마음껏 보여드리고 왔죠 ㅎㅎ 뉴스에 보도된 것 보셨나요?? 우리 마린 가족들에게도 차츰 훈련모습을 보여드릴테니까 기대하세요 ㅎㅎ 1157기 1중대의 3주차 사격훈련을 공개합니다~^^ 동장군도 이들을 막을 수는 없다!! 입김 나오는 찬 공기를 뚫고 군인의 필수 스킬. 사격술을 마스터 하기 위해 사격장으로 향하고 있는 1157기 입니다.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죠? 일발필중의 사격실력은 끊임없는 연습에서 나옵니다. 팔꿈치가 다 멍들어 버리는 예비사격술은 만발(모두 명중)의 영광을 가져다 줄거에요.. 2012. 2. 15.
'날아라 마린보이' 바이위클리 이벤트 33차 당첨자 발표! 2012. 2. 11.
신병 1157기(2주차) - 2중대 군사기초훈련 알로하~ 우리 1157기 2중대 훈병들의 군사기초 훈련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홋! 사격복을 입고 병기를 들고있는모습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보이시는가요?? 춥지만 참을수 있습니다!! 추위 속에서도 참고 집총체조를 배우고있는 훈병들!! 헛 둘 셋 넷!!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은근히 팔에 힘이 들어간다구요 ㅎㅎ 입모양을 보니 우렁찬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체조이후 소대장 교관님의 한마디! 이제 어떤 교육을 받게될까요?? 엎드려 쏴~ 사격 이전에 사격자세를 배우는데요 처음엔 쉽지않답니다. 병기 끝부터 발끝까지 중요하지 않은 자세가 없습니다 처음 배울때 제대로 배워야 진짜 사격을 할때 특등사수의 길을!! 오우~멋있는 그대~ 새끼손가락도 붙였더라면,,ㅎㅎ 오늘은 이만 포스팅을 마치고 다음.. 2012.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