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1247김재겸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7 21:45

    오늘 조카 겸이가 1247기로 입영했습니다.
    멋진 해병대가 될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이모 눈엔 많이 여리고 어린구석이 있는 조카지만 뜻한것들을 위해 밤낮없이 집중하고 열정을 쏟아 마침내 조금씩 이뤄 내는 것들을 볼때마다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맘이 넘치게 하는 조카이기도 합니다.

    남겨질 엄마를 안아주며 이제 혼자돌아갈 엄마가 맘아파 참았던 눈물을 쏟아 낼때 가슴뼈가 다 저릿거렸었습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사진들과 교육내용들을 둘러 보고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훈련을 받게 되겠구나. 또 어느 훈련 주기엔 더 많은 응원이 필요하겠구나 사진들과 소식들을 보며 동생도 더욱 강한 해병대 엄마가 되어줬으면 하고 조카도 잘 견디고 연단되어진 진짜 해병대가 되어주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몇자 적고 갑니다.

  2. 2019.06.16 14:16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임윤석^^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구나!!!! 멋진 대한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오늘도 잘하고 있겠지~~~
    다시는 할수없는 경험이니 즐겁게 하렴. 이제 10일만 지나면 만날수 있다는 기대로 하루하루 엄마는 잘있단다. 엄마 아들 걱정안하니 아들도 엄마걱정 그만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3. 장민혁 큰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4 10:01

    5963 장민혁 큰이모야
    우리 민혁이 너무 고맙다. 정말 대견하구 자랑스럽다. 여리디 여린 우리 민혁이가 해병대에 입대한다는 소식도 엄청났는데 훈련까지도 잘 받는거 같아 마음이 얼마나 벅차고 고마운지, 사랑스러운 내 조카 민혁아! 진짜사나이가 되서 돌아와주렴. 이모 너가 보고싶어 퇴소날에도 또간다. 맛있는 거 사줄께. 우리 이쁜 민혁이 몸 건강 마음 건강 잔정많은 우리 민혁이 힘들다 생각말구 언제나 긍정. 긍정 인생두번째의 단체.사회생활 너의 미래 삶에 있어 많은 가르침과 방향을 잘 알수 있게 해줄거라 믿는다. 며칠 안 남았다. 우리 민혁이 볼 날이 건강한 모습으로 hug해보자.

  4. 전대웅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2 18:36

    멋찐 조카 대웅아❤️❤️❤️
    잘해낼줄은 알았지만 넘멋지게 잘해내고있어 더멋찌다!! 살도 넘많이 빠져서 깜짝놀랐네.
    보나 이모랑 살빼러 군대를 갈수도없구 이러고있다.
    다들 군대가면 효자가 된다고하더니 역쉬 너두👍
    너 군대안갔으면 너희아버님 싸랑을 확인못해 엄청아쉬웠겠어.
    어찌나 아들사랑이 남다르신지 눈물겹다 😊😊
    남은 훈련소 생활 다치지말고 잘마쳐~
    힘든 해병대 군생활 잘마치면 사회생활할때도 도움이 될꺼야!
    이모는 수료식에는 못가고 자대배치 받으면 가야겠다.
    전대웅 훈련병 화이팅🥰🥰🥰
    필~~~승!!


  5. 오유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2 06:32

    아들~~
    9소대 사진찍은것도 어제확인했어
    요즘 엄마 근무태만‥
    다들 멋지고잘생겼드라
    팔각모보다는 철모가 더근사해보여
    그 중 울아들이 제일멋지구!
    얼굴이 살이많이빠져보이네
    밥맛없어두 건강식이라 생각하구 많이 먹어
    싱거워서 맛이없게 느껴질수도있어
    울아들 사랑해용~~~
    기운차리구

  6. 오유석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0 21:20

    오빠 편지 잘봐쏘 (*´ω`*)
    잔소리 너무행 \\\٩(๑`^´๑)۶////
    오빠가 세상과 단절 돼서 잘 모르나본데 요즘 흉흉한 일이 넘 많다규! 。・°°・(>_<)・°°・。
    그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엄마두 도와주께 >.<
    오빠 돌아오면 깜놀할 일이 있을거양 (*⁰▿⁰*) 꺄꿍~
    오빠 몸관리 잘행 다치묜 안댕 (๑╹ω╹๑ )
    헌병 특별 경호대?? 오빤 역시 멋진 일 해낼 줄 알았어 오빠 최공 멋졍 !ᕦ(ò_óˇ)ᕤ
    나는 수료식날 못 가 왜냐면 학교 가야 돼 (*´-`)
    집에 돌아오면 꼭 반갑게 맞이 해줄게 ٩(๑❛ᴗ❛๑)۶
    그리고 오빠 완전 잘생겼더랑 최고 미남 오유석 으쌰으쌰 ╰(*´︶`*)╯♡

  7. 1246 오유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10 20:43

    오늘 아침에야 우편함에서
    빗물에잔뜩젖은 울아들편지 봤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유나는 잔소리 쩐다고 짜증난다하고
    할머니편지는고모한테 사진찍어보내드렸구
    엄마한테 쓴 편지는 너무재밌어서 단톡방에
    올렸어‥
    너무 재밌어서 하루종일엄마입가에 미소가 가득했어
    힘들어도 잘견디구유석이가원하는대로
    병과지원한거이루어지길 바랄께ㆍ
    수료식날 수근이도 간다구했는데
    아빠도 할머니두 같이 가실꺼야
    그때까지 힘들어도 씩씩하게 잘지내구있엉~~

  8. 1246 오유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6.02 21:42

    어제야 우체통에 든 아들편지봤어ㆍ
    가방도 도착했구ㆍ가방보니 울아들생각에
    보고싶어 눈시울이 뜨거워지드라ㆍ
    힘들어도 잘버텨내고 수료식날은
    더굳건해진모습 기대할께‥
    수료식날 엄마가 꼭 비빙수아이스크림이랑 우유랑
    콜라랑 꼭 사갈껭~~
    유나도 오빠 많이보고싶으데‥
    수료식날 자기도가고싶다는데‥
    그때까지 잘지내구~~

  9. 1246기 윤종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5.27 10:20

    사랑하는 종관아
    힘든 1주일을 보냈지?
    엄마도 힘든 한주였어. 도장일이 많았거든
    다행이 알바사범이 잘해주고 있고
    아이들 입관도 늘고 있어. 엄마도 이제 대회 준비해
    너도 힘내서 화이팅 하고 엄마도 화이팅 할께
    참 주말에는 원불교가 없으니 불교라도 갔으면 좋겠어
    아님 네가 가고 싶은곳 가봐
    이번주도 힘들겠지만 힘내고 수요일에 편지 할께
    화이팅

  10. 1246기 곽민수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5.26 21:30

    민수오빵 오빠가 준 용돈으로 알찬 일주일을 보냈어 ♥ 체육복산다거 돈 반틈이 사라졌지 뭐야 ~? 그리고 오빠 컴퓨터로 게임 잘 하고있다 오빠 없으니깐 배가 너무 고파 오빠가 사주던 범프리카인생치킨 그거 너무 그립더라 ...ㅜ 오빠가 없어지니깐 내 엄마 한명이 없어진 느낌이야 아무튼 거기서 훈련 잘 받고왕 ♥ 오빠의 사랑스러운 동생이 응원할게 ^^ 사랑해 오ㅓ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