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1249 임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22 13:58

    엄마아빠의 든든한 아들 승민아 형아를 해병대 보내서 널 보낼때는 맘이 좀 더 편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구나 똑같은 맘으로 또 널 보내니 참 엄마맴이 짠하네
    우리 승민이는 잘할거라 믿고 또 믿는다 니가 없는 방에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거보곤해 너무나 보고싶고 도 보고싶고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어제도 형한테 전화왔더라 형은 벌써 상병이라 좀 부럽기도 하지 형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시간 금방이야 알지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내고 우리 아들들은 말하지 않아도 잘해왔으니까 엄만 믿어 애교쟁이 아들이 언제 커서 벌써 군대를 가다니 그래도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오늘 하루도 힘내고 다치지않게 조심하구 아빠가 입소식때 못가서 너무 속상해해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알지

  2. 1249기 승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22 12:08

    승수야!~~우리 귀염둥이 아들 승수!~~다정하고 사랑스런 승수야!~~~하루의 시간이 이렇게 길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이제 3일지나고 4일채인데, 승수한테는 얼마나 더 길게 느껴지는 힘든시간일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입영이 다가올 때 긴장하고 있던 너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되돌아 올것만 같다. 왜 그 힘든 길을 지원해서 갔는지? 왜 막지 못하고 보냈는지? 후회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승수가 이 훈련소 과정만 지나고 나면 좀 낫다는 아빠말을 믿고, 승수를 응원해본다. 엄마가 기도하고 있을께~~오늘은 승수가 가지 말라고 하는 새벽기도를 갔는데,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라는 말씀을 주시더라고 하나님이 함께 하고 있으니, 승수가 해낼수 있으리라 믿는다. 엄마는 늘 승수의 선택을 존중하고 기도하면서 응원해줄께~~

  3. 2019.08.21 17:38

    우리아들은 항상 최고였어..아빠만 몰랐던 이사실을 민석이가 군대가니까 알게 되더라고..민석이한테는 늘 초보아빠여서 시행착오에 연속이었지만 최고아들은 늘 이해해 주었지.. 지금은 절망감이 모두를 지배하고 있겠지만 절망이란것은 희망에 새로운 시작점이야.. 하루 하루 희망을 쌓아가면서 아들인생에 새로운 멋진 그림을 준비해 나아가.. 매일매일 엄마아빠는 우리 상남자아들 보는 날자만 기다릴게.. 사랑한다

  4. 1249기 엄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21 14:21

    아들~~민규야~~
    잘지내고있지?
    엄만 아들이 잘해낼거라믿어~~
    씩씩하고 건강하게~~

  5. 2019.08.17 23:02

    사랑하는 시온아 수료식이
    5일남았구나^^그간
    애썼을 아들에게 기립박수를 보낸다
    어떤길이든 너를 향해있고
    어떤 선택도 너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게
    할것이다
    시온이가 선택한 해병의길이
    너의 최선과 열심으로 인생의 큰
    디딤돌이 될것이다
    축복한다 ♡♡

    이곳 마린보이 통해 사진볼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6. 엄상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6 20:50

    마린보이 라는 블로그 공간에서 아들의 훈련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는것에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며 또 고맙습니다.
    교육받고있는 훈련생들의 모습을담아서 글과사진으로 잡업해주신것에대해 훈련생의 부모의 입장에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7. 부후생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09 14:40

    부사관후보생 사진이랑 소식도 많이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8. h허두련(백민근 맘 ♥)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04 17:50

    민근아~ 우리 아들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아
    남은 훈련도 잘 받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8월 22일에 만나자
    모든걸 주고도 아깝지 않을 우리아들 싸랑해~~♥

  9. 2019.07.06 20:19

    우리 아들, 3초라는 시간이 이렿게 소중한지 이전에는 정말 몰랐구나.
    엄마랑 아빠랑 우리 강현이 영상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어. 봐도 봐도 보고싶은 우리 아들 강현아,
    수료식날까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사랑해 ^^

  10. 2019.07.06 06:18

    사랑하는 우리아들 성빈아~동영상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흐믓하기도하고 가슴이 뭉클하구나~멋진 해병건아로 돌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