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1.07.16 02:09

    비밀댓글입니다

  2. 2021.07.15 11:09

    비밀댓글입니다

  3. 2021.07.14 16:25

    비밀댓글입니다

  4. 1271기 조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7.14 14:36

    영진아~~ 날씨가 많이 더워지니 아들 생각이 더 나는구나!! 물 많이 마셨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 항상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 동기생들과 합심하며 교육훈련 완수하기를 기도드릴께~~^^ 영진이 힘을 내고 홧팅이다~~ 자랑스럽다 조영진^^!!

  5. 2021.07.06 08:38

    사랑하는 울 막둥이 잘견디고있겠지 1271기 아빠는 자랑스럽단다 명현아 힘내고 파이팅하진~^

  6. 1271기 김지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7.05 12:01

    부후로 1월에 보냈었을때는
    그렇게 눈물만 흐르더니...
    5일째에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우리 아들.
    밀었던 머리가 다 기르기도전에
    엄마는 6월에 널 또 보냈어.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네.
    아들의 건강하고 멋진모습
    기다리고 있을께.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구나.
    곧 만날날을 기약하며...
    훈련에 충실하고, 동기들과도 좋은인연이 되길
    -충주에서 엄마가


  7. 2021.07.02 20:10 신고

    아들 너무 보고싶다
    많이 힘들지....잘견디고
    아프지만마~~사랑한다 아들

  8. 2021.07.01 00:54

    1721기 문찬빈
    사랑한다.건강하게 훈련잘하구 아프지 말구 늘 널위해 기도할께

  9. 1271기 유병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30 21:07

    더운데 몸 건강히 훈련받거라 아들아.
    사랑한다.
    건강이 최고다.
    다치지 마라.

  10. 돌려주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30 17:30

    80년생 정*영님을 딸로 두신 해병대 관계자님 따님이 돈빌리시고 안갚으시는데 제 돈좀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