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1.10.15 02:28 신고

    오늘 영상편지 봤어요 너무감사합니다 목소리 들려주셔서 ~~ 나날이 늠름하고 멋진군인이되어가는거 같아서 기특합니다 보고싶고 듣고싶은데 소식전해주셔서 정말안심이됩니다 고된훈련도 잘이겨내길 1274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2. 2021.10.13 23:18

    10월 13일 오후 10시 20분 구미역에서
    연평부대 해병공룡부대 군수지원대 보수중대 상병 유동균

    몸 편찮으신 할머니 모시고, 힘든 짐 대신 들어드리고

    높은 턱 에스컬레이터 도와드리고 길 가이드 해드리면서

    자기 소중한 외출 휴가 시간 잘 써서 배웅함

    이에 칭찬을 올림

    참 군인입니다
    해병 본인이 원하지 않을 수도 있어 사진은 찍지 않았으나, 정확한 시간이 있어 CCTV로도 진위가 확인이 가능한 점, 이를 칭찬합니다.

  3. 2021.10.13 10:43 신고

    대문사진이 업로드되었네요.
    늘 아이들위해 사진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들 전역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떠나질못하네요 ㅎㅎ열심히 구독중입니다
    늘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고맙습니다👍

  4. 2021.10.11 22:39

    저희아들 볼수있게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보내놓고 걱정을했는데..사진으로 보고나니 안심이 되네요~ 얼마나 늠름한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5. 2021.10.11 20:29

    3519번 김우혁 1274 훈련병입니다 기억해주시기를~~~ 사진으로 우리아들들 소식전해주셔서 말로다할수없을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훈련이 남아있지만 다 잘해내리라 믿으며 응원할께요 ♡♡

  6. 2021.10.11 18:24

    정말 감사합니다
    그많은 훈병들 한사람이라도 더 부모님들이 보게하려고 일일이 다 찍어주시고 1274기 영상보면서 작가님 그 마음이 보이는듯 합니다!!
    ㅋ~~ 이번 영상에 울아들이 떡하니 주인공으로 나왔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
    훈련소 입소할때 작가님 단상에 서계시는거 봤습니다^^
    매기수 훈병들 천자봉 오를때 같이 오르시고 도대체 작가님은 천자봉을 얼마나 오르셨을지^^
    작가님 덕분에 해병이를 둔 부모로써 너무감사를드립니다

  7. 2021.10.11 14:18

    오늘은 경욱이를 아직 못 찾았어~ 어제 목소리라도 들으니 너무 좋더라
    너무 긴장 해서 밥은 잘먹는지 동기들이랑 어떤지 물어보지 못했네~~
    전경욱 이번주도 힘내고 화이팅~~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온다는 경욱이 말에 함께 응워하고 있을께~
    사진을 다시 찾으러가며 전경욱 화이팅~~

  8. 2021.10.10 15:38

    정우성 너무너무 보고 싶다

  9. 2021.10.10 15:37

    언제쯤 소식을 들을수 있을려나 너무너무 보고 싶은데

  10. 2021.10.09 20:0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