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0.01.11 04:46 신고

    오늘은 기다렸던 아들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만족스러운 훈련 결과를 이야기해주니 마음이 뿌듯해지고 장 하답니다^^
    기분이 좋아저 말 수가 늘었어요^^
    처음 아무것도 모른채 입소를 시켜야 했을때 그 마음은 말할수가 없었는데......^^ 부모님 모두가 그러셨을 것이라봅니다 ^^
    바람이 불어 추웠던 날 에는 빨리 하루가 지나길 바라면서... 왠지 바쁘게 지나간 4주차였습니다
    이제 5주차 ..... 동기들과도 끈끈 한 정이 느껴질듯합니다

  2. 1532기형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1.07 20:48

    보고싶어 또들어왔는데 수많은 사람중에 엄마는 어딜가든 넘튀어서 탈 너희들은 좀 내끼
    쫌만 닮아도 깃달봉에 타고 다닐수도 있겠구만 신은 넘불공평하거여 오른쪽 문자 노안인분들은 못쓰것넹용 에구

  3. 2020.01.07 10:39 신고

    당첨이 안 돼서 아쉬워 한참을 바라보다 웃음이 나왔답니다 우리들의 아쉬워하는 모습에요....ㅋㅋ
    함께 축하 합니다 ^^

  4. 2020.01.04 02:00 신고

    와~ 아들의 편지를 또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주도 ... ㅎ~
    전보다 또다른 성숙함이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5. 2020.01.02 23:11

    아들의 편지에 함께 생활하는 동기들도 좋고 소대장님도 잘해주신다는 내용을 보냈네요. 맘이 한결 안심이 됩니다. 군부대에 께시는 모든 분들 2020년 행운이 함께하실겁다.

  6. 2020.01.01 11:28 신고

    경자년 (하얀 쥐의 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해병의 아들들에게 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7. 2019.12.27 23:17 신고

    새벽부터 편지가 왔다는 소식에 저도기다렸는데 하루 차이로 받은 편지
    ㅎ~ 감격 입니다^^ 성장하는 우리 아들에게 고맙습니다^^

  8. 2019.12.26 17:26

    비밀댓글입니다

  9. 2019.12.25 11:53 신고

    제게는 아직 어려보이고 늘 걱정인 아들이지만
    사진을 보니 안심이 되네요 처음이라 힘들겠지만 다 ~이겨 내고 멋진아들이 되어 있을꺼라
    기대합니다~^^

  10. 2019.12.25 00:12 신고

    정말 대견합니다 오늘의 아들 사진은 바탕 화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