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1.03.29 13:09

    들어간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잘지내나 모르겠다ㅜ 허리도 괜찮은거지?? 그게 제일 걱정이네,, 거기서 동기들이랑 친하게 잘지내고, 수료땐 꼭 보러가도록 노력할게 남은 훈련 열심히하고 다치는곳없이 몸 건강했으면 좋겠다! 항상 힘내 우리 막내 누나가 응원할게 ~

  2. 1268기 박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8 22:46

    3월 22일에 들어간 혀나! 누나야 ㅎㅎ
    항상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어!
    많이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3. 1268기 이상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8 11:03

    부르면 왈칵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울아들 상민이!! 잘 지내고 있겠지? 너를 좀더 곁에 두고 싶었는데 그렇지못해 너무나 아쉬였어. 혹시 여기에 글 남기면 울아들이 볼수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글 남기는거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의 모습이 계속 생각이 나. 너를 그곳에 남겨두고 떠나는 게 가슴아프더라 아들! 잘 지내다가 엄마 보는거야~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보내고 또 글 남길께 사진들 속에서 울아들 찾으면서 너의 소식을 볼께. 사랑하고 소중한 아들~~ 파이팅!!♡♡♡

  4. 1268기 박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7 17:53

    내분신 영상 후다닥 지나감 ㅠㅠ
    아들 자랑스럽다 아들이 지켜주니까 더 든든하다
    최고가 되거라

  5. 1267기 1950번 이승준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4 13:55

    우리손자 사진하나를 드디어 찿았네요
    보고싶었는데 막상 사진한장올라 온것을 보니 눈물이 나오네요
    승준아 할머니가 우리승준이 항상 고맙고 사랑해
    할머니도 치료 잘받을테니 너도 훈련 잘받고 건강하자
    사랑해

  6. 1267기 2943 오준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3 13:39

    준섭아~오늘도 극기주 열심히 훈련잘 받고 무엇보다 선임들 잘 따라해서 안전하고 건강해라~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이 많다. 사진보니 울컥한다. 넘 멋진 해병으로 자라가는 것 같아서...엄마가 늘 응원하고 있을께.. 사랑해 아들!

  7. 1268기차창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3 10:55

    3월22일 입교
    해병교 정문으로 들어가는 너의 마지막 모습에
    자랑스러움이 넘쳐난다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잘 해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빠가

  8. 1267기3소대 양찬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20 20:09

    서야..
    이렇게 하면 너가 볼수 있는거야?

  9. 1267기 김건엽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3.14 12:32

    건엽아 막내이모야~ 엄마가 보내주는 엽이 사진이라 동영상 잘보고 있다.
    이모도 마린보이 블러그 들어와서 열심히 엽이 찾기 놀이 하고 있다.^^ 한컷이라도 잘보이면 너무 반갑고 안보이면 서운하고...^^
    사진 보니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 동기들도 너무 좋고 밥도 맛있다고 하니 더 안심이 되더라.
    엽이 해병대 보내고 모든 가족들이 걱정했지만 씩씩하게 잘해내고 있는것 같아서 엽이가 자랑 스럽다.
    밥도 잘 먹고 건강도 잘 챙기고 밤에 잠도 잘자고 ... 모든 가족들이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을 모두 엽이랑 함께있다.
    우리건엽이 파이팅!!

  10. 2021.03.14 12:2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