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해병1271 이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28 22:29

    기다림의 미학
    이곳에서는 안어울리는 단어이네요
    혹시나 또 혹시나 사진이 올라올까 보고 또 보고
    아들 걱정하지 않을께
    사랑한다

  2. 2021.06.28 19:14

    사랑하는 성환아
    엄마, 아빠 형 무사히 잘 도착했다.
    벌써 많이 보고싶구나.
    밥 잘 먹었지?
    형은 너를 믿는다. 사랑한다 많이 💙

  3. 2021.06.27 23:40 신고

    3338 우빈아
    극기주가 낼부터구나
    체력안배 잘하고
    동기들과 뜨거운전우애로
    잘극복해서 천자봉 정복하고
    모두 무사무탈하게 다녀오길
    사랑한다 내아들❤❤❤
    힘내고 잘버텨내❤❤❤

  4. 2021.06.20 23:53

    1270기 3334번 우상범
    해병.해병노래부르더니 진짜해병대원이되어서 늠름한모습이되었구나. 총을좋아해 집에 장난감총을 쌓아놓고살더니 일등사수가되어 기뻐하는목소리를들으니 엄마도 이젠마음이놓이네.
    한번해병은영원한 해병이다.
    지금의 모습그대로 열심히 잘지내다가 만나자.
    사랑한단다.아들아♡♡

  5. 2021.06.18 14:20

    1270기 김시원 부입니다.
    훈련 마치는 그날까지 멋진 해병으로 탈바꿈되는
    아들들 되기를 기도하며, 많은 장병들이 함께 고생하며
    나라와 민족을위해 헌신과 자랑스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날까지 무한한 영광과 건승하길 기원합니다.

  6. 2021.06.10 23:16

    덕분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 2021.06.04 18:18

    1269기 1838 훈련병 엄마입니다~
    올려주시는 사진 덕분에 많은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 한장한장에 애정을 쏟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명록이 있는지 오늘에서야 알게 돼서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소중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하루되십시오~

  8. 2021.06.04 11:17

    1270기 최석균
    해병대 훈련 너무 힘들지 열심히 훈련 잘받고 몸건강해. 해병대 화팅

  9. 2021.06.02 16:36

    1270기 진준우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 멋진사나이가 되어서 만나자
    멀리서 항상 응원하마
    해병대 화이팅!!

  10. 2021.06.02 13:04

    1270기 우리환이 화이팅 늠름하다 멋있다♡ 듬직한 우리막내 잘하고 남자가 되어 돌아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