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후보생 361기 7주차 - 각개전투훈련

 

각개전투훈련. 각개의 병사들이 전투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포복. 은폐엄폐,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진흙투성이됨은 물론이고.

팔꿈치와 무릎에는 영광에 상처까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우리 후보생들. 벌써 각개전투교장을 한번 돌고 온것같습니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됬습니다. 하지만. 표정부터 제식자세까지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이라는 기운이 가만히 있어도 보입니다.

 

 

더불어. 7주간 연마한 목소리도. 이제는 더 우렁차게 낼 수 있습니다.

목소리는 그 군대의 사기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임관하는 그날까지. 아니. 실무생활을 할 때도 가장 큰목소리는 꼭 갖춰야할 요소입니다.

 

 

각개전투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사격을 위해서 자신을 엄폐할 곳을 찾아서 사격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사격자세도 사격훈련을 할 때보다 자연스러워 지고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교훈단에서 7주간의 교육을 받으면서 이제 병기는 나의 몸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훈련간 어느동작을 취하더라도 즉각 사격할 수 있는 자세가 나올정도로

반복숙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포복으로 이동하고 있는 후보생.  

적의 포탄과 총알 빗발치는 상황에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노력들입니다.

눈빛이 살아있습니다~~

 

 

연막탄 색깔에 따라 후보생들이 취해야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노란색은 화생방. 빨간색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ㅠㅠ

그동안의 훈련에서 배운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각개전투훈련은 그동안의 훈련을 총 동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포복구간은 지났습니다.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후보생들의 모습.

사기가 잔뜩 올라있는 모습입니다.

 

 

 

각개전투훈련하면 생각나는 것이 철조망 밑을 포복하여 지나가는 것도 빠질 수가 없죠.

적이 설치한 장애물 밑으로 포복하고 있는 후보생. 등에 통증이 좀 느껴지겠지만

해병이 가는길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포복자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낮은포복, 높은포복, 응용포복. 상황에 맞게 포복방법을 선택해서

목표지점까지 이동해야합니다. 돌부리. 나뭇가지. 많은 장애물들이

살을 파고 들어오지만 개의치 않고 전진합니다.

 

 

실제 폭탄이 터지면서 물줄기가 올라오고. 상황에 따라 연막탄이 터지고.

실제 전시와 비슷한 상황들이 형성되기 때문에 우리 후보생들

더욱 집중해서 훈련에 임할 수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이 타이어가 도착지점입니다!!

백병전의 상황을 가정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연마한 총검술을 이용해서

타이어를 타격하면 됩니다!!

 

 

악! 악!

찌르고. 베고. 돌려치고.

총검술을 동작으로 마지막 힘까지 짜내서 타격을 합니다.

 

 

각개전투교장을 한바퀴 돌고 난 후라서 지칠법도 한데

아직 기운이 쌩쌩한 후보생들입니다.

 

 

해병대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서라면 누구든 거쳐야할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유격훈련, 상륙기습기초훈련. 천자봉 행군. 강도높은 훈련들을

이겨내야만 합니다. 비록 몸은 지칠지몰라도. 정신적으로는 점점 성장해가는

부사관 후보생 361기. 임관하는 그 날까지 남은 훈련들도 화이팅입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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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9 10:34 신고

    역쉬 우리 부사관361기네요.훈련받는 모습을보면 안쓰럽고 짠하지만 이렇게해서 듬직하고 자랑스러운 부사관이 탄생하는거겠죠.남은일정도 무사무탈하게 화이팅입니다.민재야 고생했다.빠샤

  2. 1213기김진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38 신고

    361기 후보생들 멋집니다
    끝까지 건강하게 화이팅하세요!

  3. 1213기 10563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3:07 신고

    포복할때 모래같은걸들이 입에들어가고 바람불면눈도따갑다고 하던데 힘든훈련이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걱정보단 자랑스러움이 앞서내요!! 부사관이라는 명예스러운 시간들을 무사하고 건강하게 잘해내가시길 응원합니다!!ㅎㅎ 너무 멋지고 훌륭하신거같습니다!!힘내십시오 !!!^^

  4.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4:36 신고

    부사관 후보생들 멋집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5. 2016.09.09 16:13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 찾았다 ㅋㅋㅋㅋ 한주 사이에 더 듬직해졌네
    오늘은 예지학교에서 행사가 있어서 다녀오고 예지 생일파티도 해주고 아주 바쁜하루에 니사진을 보니깐 좋다
    대천아 얼마 안남았다 더 열심히 해병대 정신으로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내동생 ~~~~~

  6. 2016.09.09 21:14 신고

    ㅠㅠ 많이힘들었겠당.. 그치만저런거다잘해내는모습생각하니넘멋지고기특햄♡♡ 재현이짱

  7. 2016.09.09 23:42 신고

    아들 사진아무리찾아도없내 울아들멎진보습으로 보자~~ 정말자랑스럽다. 사랑한다아들 361기 후보생들 화이팅~~~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혹시 SNS상에서 여러 프로그램들을 보신적있신가요???

 

그중에서 폭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힘콩의 재미어트!!

오늘은 兵1069로 해병대를 전역한

재미어트의 대표 '힘콩' 유석종 예비역의 스토리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이 분이 재미어트 대표. '힘콩' 유석종 예비역 해병입니다.

 

Q. 해병대 입대동기를 간단하게 말씀해주시겠어요?

 

A : 철없이 살았던 학창시절, 군대가면 정신차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타군보다 힘들다고 소문난 해병대에 자원입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병대에 입대하기가 생각보다 쉽지않았어요.

고등학교때 출석률이 좋지 않아 여러번 도전했고, 삼수끝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시험에 합격한 것이 너무나 뿌듯하게 느껴졌고,

이러한 점들 때문에 해병대에 더 애착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Q. 군복무 기간동안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입대 전에 지방대학 체육과를 다녔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운동이 전부였습니다.

저는 2사단에서 군복무를 하는 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운동을 했습니다.

매일같이 팔굽혀펴기와 철봉, 평행봉을 했습니다.

선임들이 잠에 들면 보일러실에서 몰래 팔굽혀펴기를 100개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초작업, 제설작업을 나가면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작업했죠.

몸짱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군복무 동안에도 스스로는 관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했습니다.

 

 

 

인터뷰를 위해서 옷장에 오랫동안 보관해두었던 군복을 꺼내입은 유석종 대표.

해병대 전투복으로 갈아입으니 감회가 새로워 보였습니다.

몸의 크기가 많이 커져 약간은 타이트하게 느껴지는 전투복이었지만.

전투복을 입은 상태로도 턱걸이 몇개쯤이야 문제 없다며 선뜻 철봉에 매달렸습니다!!

 

 

 

책도 두권이나 쓰고. 한 기업의 대표이지만.

해병대라는 이름아래 추억을 나누며 겸손한 모습으로 인터뷰 내내 임해주셨습니다.ㅎㅎ

 

 

 

 

Q. 재미어트. 무슨의미 입니까??

 

A. 재미있는 다이어트의 줄임말입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실명보다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것이 트렌트라서 닉네임을 생각하다가

 제가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생각해봤는데 킹콩. 힘 쌘 킹콩. 힘콩. 이렇게 해서

힘콩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게됬습니다. (웃음) 

 

 

재미어트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하는 팀원들!!

몸매도 참 멋지지만 어려운 시절부터 운동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그 열정이 더 멋집니다!!

 

 

저도 몸집이 작은편이 아닌데...

재미어트 팀원들이 운동하는 모습 촬영을 위해서 상의를 탈의했을 때

와....하는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사진에서는 멈춰있지만

제가 사진기 셔터를 누르는 동안 에너자이저 같은 턱걸이가 계속되었습니다.

선명한 등근육... 정말 멋있습니다.!!!

 

 

좋은 장비들로 멋지게 촬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핸드폰을 이용해서 화질이 비교적 낮더라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고 싶은 컨텐츠를 담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 유석종 대표.

촬영이 시작되면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하지만 유머러스하고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촬영한 영상을 SNS에 게시해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운동방법들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삶의 목표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해주신다면??

 

A. 재미어트를 하나의 문화로 만드는 것입니다.

농구, 축구처럼 재미어트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서스름없이 소통하며 함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 우리를 후원해주는 분들을 기억하는 의미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1억을 기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벤츠를 타는 사람보다 벤츠값을 기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해병대에서 배운 안되면 될 때까지의 정신과 끈끈한 전우애와 단결력으로

지금의 재미어트를 만들고, 해병대에 대한 애착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며

해병대에서 초청강연을 꼭해보고 싶다는 유석종 대표!!

앞으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가는 한걸음 한걸음.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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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563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15:48 신고

    우와...진짜 멋있으시다!!! 진짜 무적해병!!!우리호준이도 어깨깡패가 목표라했는데 목표달성하겠죠?! 유석종대표님 정말 해병인답게 너무 멋지시고 강하신거같습니다!!!꼭 초청강연하는날이 오길 응원합니당!!!

  2. 2016.09.08 21:16 신고

    우리 준현이의 인생에도 해병대가 터닝포인트가 되겠죠?
    소중한 시간들이 쌓여 인생의 큰 나무를 자라게 할 것입니다.
    1213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3. 10257 김준현 훈련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21:20 신고

    우리 아들 인생에도 해병대가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소중한 시간들이 쌓여 인생의 큰 나무를 자라게 할 테니까요~
    1213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4. 1213기 손승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23:56 신고

    페북에서 봤어요!! 여기서 보니까 신기하네옇ㅎㅎ
    승민이두 요즘 살 많이쪄서 군대에서 살빼고 오겠다구 했어요ㅎㅎ 그 마음으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죠?ㅠㅠ 단체사진보면 벌써 살 빠진게 눈에 보던데ㅜㅜㅜ힝
    선배님의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ㅎㅎㅎ

  5. 2016.09.09 11:18 신고

    멋진 해병이네~^^
    해병대에서 몸만들고 사회나와서 그놈에 치맥때문에 살 쪄버렸네 ㅎ
    운동은 하고 있는데 몸이 예전같이
    안되네..ㅎ

  6.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4:15 신고

    넘 멋지시네요~^^
    우리아들은 해병대가기전에 몸만들고 가야한다고 열심히 운동했는데 지금은 더 멋있어졌겠지요~
    해병대가 우리아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1213기 훈병아들들 화이팅~^^

  7. 2016.10.07 15:13 신고

    우리 두아들도 몸만들기 좋아하는데 넘 멋지십니다
    부디 하시는 사업 승승장구 하시길 빌며 좋은 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8. 2017.02.25 13:36 신고

    대단하십니다. 저도 해병626기 입니다. 후배님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9. 2017.05.21 23:09 신고

    후배님 밴쯔랑 찍은 홍보영상봤을땐 몰랐는데 해병대 전역하셨다니 애착이가네요^^ 사업번창하길 바랍니다.. 저도 몸짱 되고싶네요..ㅎㅎ

군인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은 무엇일까요??

전투에 임했을 때 물러서지 않는 정신. 강인한 체력!! 많은 것들이 있지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사격능력입니다!!

 

교육단에서 첫 사격이후.

실무배치를 받고 난 후에도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사격훈련.

주기적으로 영점도 다시 맞추고 사거리 사격을 통해서.

감을 잊지 않도록 해주어야합니다!!

 

다함께 1사단 영점사격훈련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사격전에는 항상 충분한 사전교육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실탄을 가지고 하는 훈련이기 때문에 위험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해병들의 긴장수치를 어느정도 높이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이 사격을 처음 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숙달을 통해서 일발필중의 사격능력을 갖춰야한다."

본격적인 사격에 앞서 통제관님의 사전교육이 이뤄집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기"입니다. 호흡, 격발, 견착, 조준, 파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기본이 탄탄해야만

좋은 사격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기억해야할 것. 바로 안전수칙들 입니다.

사격장에 올 때마다 보는 내용이지만.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장으로

들어가기전에 다시 한 번 숙지해야하는 내용들입니다!!

 

 

해병들의 영점사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점사격을 통해서 자신의 영점을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기관리상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병기수입(청소라고도 합니다)을 제대로

해놓았다면 사격간에 이상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실탄이

자주 걸리는 경우가 발생한답니다.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사격훈련이지만.

실탄이 걸릴때는 항상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에서도 응급조치를 할 줄아는 것도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좋은 교육이 될 것입니다.

 

 

사격을 할 때는 오로지 자신이 맞춰야하는 표적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지금 해병들이 취하는 자세는 엎드려쏴 자세 입니다.

정확도가 가장 높고. 안정된 자세이기 때문에 영점사격간에는

이 자세로 사격에 임합니다.

 

 

사격에 임하는 훈병들은 숨을 쉬는 것 조차 신중합니다.

실탄을 격발하는 것도. 사격을 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손가락 끝에도 온 신경이 집중되어있을 것입니다.

 

 

첫번째 탄창에 있는 실탄 사격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실탄을 한발한발 격발할 때마다 온신경을 집중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체력이 소모됩니다.

다음 탄창을 다시 장전하고 사격하는 틈에 좀 전 사격간의

문제점을 생각해보고. 다시 집중할 수 있는 잠깐의 중간시간을 가집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사격을 모두 마쳤다고 마음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지급받은 실탄과 사격을 하고 난 탄피의 수량이 맞아야합니다.

혹시라도 갯수가 맞지않다면... 아시죠?? 모두가 탄피를 찾아야합니다!!!

하지만. 이번 영점사격간에는 그런일이 없었습니다.ㅎㅎ

 

군인의 기본인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한 영점사격훈련의 현장 함께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부대의 훈련모습을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수행을 하기 위한 해병대의 강한 교육훈련은 계속됩니다!!

 

(사진ㅣ하사 김무홍,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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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3기 2616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17:10 신고

    고생이많네요
    울 해병이는 영점사격 완젼실격이였나봐요
    그래서과실점자들 따로사격연습 하나보더라구요지금은 18발 쏜다하는데 저는잘모르겠어요
    선배님들은 잘하시겠지요^^
    군생활 무사무탈하게 잘하시고 멋진사회인으로살아가시길빕니다.

  2.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18:26 신고

    이렇게 열심히하니 다른 어떤 군보다 해병대가 짱이네요 안되면 될때까지 해병대정신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모습 멋집니다 화이팅!

  3. 1213기 손승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21:12 신고

    아직 훈련병인 남자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실무배치 때 실탄을 쏠 날이 오겠죠?ㅠㅠ 군인하면 생각나는 것이 총인데 제일 위험하고 소중한 물건을 다룬다는게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ㅠㅠ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 꼭 준수하고 멋있는 해병이 되길 기원합니다ㅎㅎ

  4. 1213기2837박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21:32 신고

    민성아 오늘도 수고했다. 갈수록 더 힘드지..
    2주뒤면 우리 아들 볼수 있겠네.그날까지 퐈이팅!!!
    푹~~잘자.

  5. 2016.09.08 13:23 신고

    더운데 정말 고생많아요.
    씩씩하고 늠름하고 멋있습니다.
    다 자식같아 짠한 맘도 들지만
    든든하고 뿌듯하네요.
    군생활 무탈하게 잘 하세요~~^^
    필승~~!!!!!

  6. 1213기 10563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15:54 신고

    포병연대도 정말 늠름한모습에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이 정말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우리호준이도 1사단 포병연대가 가능하면 잘배치됬으면 하네요!! 총도 무겁고 한발쏠때마다 겉으로보기엔 다르게 엄청 체력소모되고 힘이들어 왠만한힘쌘 여성들도 힘들다고 하던데 역시 해병인 분들 정말 수고가많으시고 멋지십니다!!! 다들 사랑하는 분들생각하며 힘내시고 뜻깊고 의미있는 좋은군생활보내세요!!!화이팅!!!!

  7.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7:34 신고

    모두 멋진 사격왕입니다
    항상 강조하는게 안전인데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8.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2:42 신고

    자재배치를 포병이고 포항이라고 문자가 왔는데 1사단 포병을 말하는건가?하고 궁금해서 들어와보니 모두 밝고 늠름한 모습이네요 우리 예찬이가 이쪽으로 배치를 받으려나? 좀더 있으면 자세히 알수 있겠지 선임병을 내가 먼저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

  9. 1213기1314전정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14:51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
    포항으로 배치가 된 모양이구나~
    울 아들 어떻게 표현은 못하지만 항상 걱정하고 있는 것을 잘 알꺼라고 생각해
    울 아들은 안보이네
    며칠 안 남았는데
    수료식때 뭘 먹고 싶은지 ??
    ㅎㅎ
    자랑스럽구 고맙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10. 2016.09.11 09:50 신고

    불사조연대 화이팅 악!
    1사단 포병연대로 배치받으신 장병 가족 여러분
    다음카페 불사조동산으로 오세요~

  11. 2016.09.16 00:18 신고

    현재, 자원병력중 6~70%가 안경을 사용하는데 .. 저렇게 각개인 사제품이 아닌 보급 안경테를 지급하는게 올바른 일처리가 아닌가 싶네요.

  12. 2017.12.24 12:18 신고

    특등사수는 육체와 마음에 총과함께... 한마음정신을 자신이 알아야된다,,,,,,, 사격시 격발 호흡요령을 본인들이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할때....

    특등사수가 되는길이다,,,,,, 그런데 교관과 조교들은... 너무 말소리를 강력하면서 하지말고,,,, 마음좋은 아쩌씨처럼,,, 부드럽게 격장관리해야,,,

    기얍들어서 마음 성급하면,,, 조준이 잘안된다,,,,, 마음에 정신이 흔들린다,,,,

    또한 사수들은...가르침에 정조준을 100% 믿고서 조준구정렬을해야된다,,,,,, 누구 특등사수가 될수있다,,,,,

    100 .200. 300. 350..... 이정도는 백발백중(한발정도는 실수로치고).....충분히 특등사수가 될수있다,,,,

    특히 안경착용하는 사수들은,,, 겨울철에 사격시에,,, 입김을 잘해결하는것을 본인이 사격시 입김을 대치해야,,,입김에 안경알이 습기차서 안보인다...

    사격점수가 빵점은아니라도 턱걸히할 점수다?????>...겨울철에 훈련병들은 사격시에 안경에 습기차는 입김을 잘불어서 해야된다,,,안경이 습기차서,,,

    안경착용자들은 사격시에 입김에 안전한 안경알에 보호제 제품을바르든지,,, 투명체기름을 살짝 알에 세팅해서 입김에 습기차지않게 조심해서..사격해야...

    나는 미군훈련소에서,,,, 연습사격시에... 40발사격해서 보통 40발이상 42발식 명중시키웠는데,,,,

    추운겨울철에 하리케인과 엄청난눈에 우박에 비에...추워서.... 사격심사받는날에 입김에 안경알에 가려서.... 엄청난 마음에 상처를받았는데,,,,이것이 *^^*

    하늘에 왕들이 내게주신,,,, 웃음거리로 만들면서 하늘에 왕들이 기분좋아서들했었다 ?*(^^)*이비밀은 나혼자만이 숨기고있는 비밀이다..하늘의 파티장에서..

    만약에 내가 사격훈련시에 미군장성들이 보았다면,,, 기절초풍했을것이다.... 영점조준 3발에 1발에 구멍...... 교관이 2발어디로갔냐????????

    이구멍으로 2발이 따라서 들어갔다하니까..... 1발에 흔적이다하니까.... 그럼 다시 사격해보라고해서.... 정조준을을 하지않고...

    1발에 흔적에.... 두발 세발을... 달꺌모양으로 구멍하나를 만드면서 사격해서.... 비로서 기절초풍하는 말로 교관들이 웅성웅성했다....

    이날 사격훈련 첫날 영점조준시에... 령관급이상이 나의 사격솜씨를 보았다면,,,,, 아마 훈련끝에 다음날에쯤에 포트.베닝(보병훈련소)...저격수학교로 보냈을텐데,,,, 미육군훈련소에서... 무적해병대 분대장 정신을 내마음것 행동해보았다.....그리고 이동사격장에서... 30 여명이 배치되어서...
    전방에 나열된 타겟들,,,, 백단위에서 자동으로된 타켓올라오고 명중시키면 자동으로 엎어지는데,,,,

    사격명령과동시에,,,, 표적판들이 올라오는데,,,,, 누가 명중 시키는지 모르지만.... 전방에 타켓들을.... 내가 50%는 내가 좌우로 자세바꾸면서 깨끗하게 싹쓸이하면서.... 사선에 30여명들이 50%정도만 명중시키는데,,,, 내가 내앞에 타켓을없애고 자우로 자세바꾸면서 싹쓸이 타켓을 했었다...그러나..

    내뒤에 서있는 교관은 알고있었을것이다...높은 상관들이 보았다면,,,, 그냥 그대로 저격술 학교로 보냈줬을텐데,(그당시 저격술학교를 나는몰랐다 병과로)

    명예 전역후에,,,, 취미로 저격소총을 사격하면서 취미생활을하면서,,,,, 이젠 나이가들어서... 소유한총들 없애고 아끼는총만 몇개가지고 취미생활한다,,,













  13. 2017.12.24 12:37 신고

    미육군훈련소에서,,,, 매복훈련으로 야간에 20여명이 배치되어서.... 전방에 무수한 타켓들을 세우고 사격지시에따라서 사격하는데.....

    모두가 허공으로 사격들을하는데......나는 내려꽂고 사격하는 정자세로,,, 나혼자서만,,, 전방에 기어올라오는 타켓만 사격을하면서 있는데....

    뒤에서 사즌이 내목을 당기면서,,,,, 너이름뭐냐고 물어보는데,,,, 졸병 누구라고하니,,,, 너혼자만 총을 정확하게 잘쏜다고 칭찬을 아끼지않는,,,,,,,

    PS..그리고 해병대에서.... 안경을 착용하는 해병들에게,,,, 추운날에 사격시에 입김에 안경알이 습기차는것을 해결해줘야한다...전투시에 총쏘지못한다,,

    안보이니까.... 안경착용하는 해병들에게는... 안경알 습기차지않는,,,,투명 액체를 발명해서라도 보급해줘야,,,사격시에 제대로 사격한다,,,,

    안경을 착용한 해병들은 겨울철에 사격훈련시에,,조준사격하려면 입김이나와서 안경을 습기차게만들어서 제대로 사격술발휘못한다 보이지않아서..
    해병대는 이런것을 국방과학연구소에 만들어달라고 보고해야된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지난주 열린

제16회 제주 해병대의 날 행사 현장입니다.

 

제주 해병대의 날은 1950년 9월 1일 한국전쟁 당시 제주에서 자원입대한

해병 3,4기가 인척상륙작전을 위해 제주항에 출정식을 한 것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이때 자원 지원한 인원은 3천여명.  그중에 126명은 여군이었습니다.

이후 해병대는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해, 서울탈환작전, 도솔산지구전투 등.

여러 전투에 참전하여 무적해병대의 신화를 썼습니다.

해병대 제2의 고향이 제주도라고 불리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제 행사의 현장 저와 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실까요?? 

 

제16회 제주 해병대의 날.

이승도 해병대부사령관, 제주도 기관ㆍ단체장을 비롯한 현역장병들과 시민들.

66년전 제주항에서의 출정식을 기억하며 모두가 한자리에 보였습니다.

 

 

해병대 의장대의 시범전 선배해병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러 선배 해병과 해병대 제2의 고향인 제주도라서 그런지 제식동작이 평소보다 더 각잡힌 것 같습니다.

 

 

이 날. 해병대 사령부, 제주도,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가 함께 주최한 기념식에는

1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가가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자원해서 조국수호 임무 수행을 위해

입대한 해병들을 기억하자는 그 날. 많은 뜻을 담은 경건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현역과 예비역의 구분없이. 해병대라는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여있는 이 모습. 선배해병의 정신을 이어받고자하는

의지와 다짐이 담겨져 있습니다.

 

 

 

 

선배해병에게 작은 감사의 표시로 유공증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세월은 많이 지났지만. 선배 해병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해병대가 있고. 우리의 조국이 있습니다.

 

 

 

혹시 나가자 해병대가를 아십니까??

해병대에서 행사를 진행할때는 항상 마무리 부분에 모두가 일어서서

나가자 해병대가를 제창합니다.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에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담고."

 

매번 부르는 군가이지만, 부를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 탑동 앞바다에서는 고무보트(IBS) 16대에 나눠 탑승한 해병들이

해상 퍼레이드를 펼치며 해병대 3,4기 선배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습니다.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이시죠??

 

 

 

IBS에는 선배님들의 건강과 명예를 이어받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는

문구를 날리며 해상에서 멋지게 기동하고 있습니다. 

글자가 잘 보이지 않지만.  해병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흐뭇해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66년전.

6ㆍ25전쟁의 전세를 역전시킨 인천상륙작전과 서울탈환환작전의 출발점이었던 제주도.

후배 해병들은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그 명예와 전통을 지키기 위해,

조국수호를 위한 해병대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사진ㅣ상사 송준영,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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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7 13:52 신고

    1213기 2345 이동화엄마
    어르신들의 모습 뵈니
    귀신잡는 해병 그시절이 새록새록 생각나실듯 ~~~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고 있음에 감사드림니다
    이제부터는 제 아들의 멋진 대선배님으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 1213기20238이재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15:24 신고

    세월이 흘러가도 해병대 어르신들은 무적에 해병이십니다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만 보아도 해병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아들에게 해병의전기를 불어넣어 주고싶어요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입니다~정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3. 1213기 2616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17:19 신고

    그시절에는 모든여건이
    부족하고 힘드셨을것인데~~^^
    역시세월이 흘려도
    강인하심이엿보이는듯합니다
    모든 어르신들 건강하십시요^^

  4. 1213기 손승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21:08 신고

    역시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빨간모자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자랑스럽게 모자 쓰신 모습을 보니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생기는 느낌입니다ㅜㅜ
    16회 제주 해병의 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 10210조구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23:45 신고

    역시 ~ 세월이 흘러도 무적 해병의 모습은 그대로 이십니다.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한거에 다시 한번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16회제주해병의날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6. 1213기 10563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15:59 신고

    한병해병은 영원한해병이란 말이 실감나네요~!!
    노병이란 단어보단 아직 무적해병이신듯합니다!!
    다들 여전히 믿음직스럽고 듬직한 대한민국의 해병이십니다!ㅎㅎ 뜻깊은 날 한마음한뜻으로 모인 사진만보아도 가슴이뭉클하고 너무감사하네요. 우리나라 군인으로인해 저희가 웃으며 살수있는 거 같습니다.항상감사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다들 빛나신 해병입니다 감사합니다!!

  7. 부사관117기 이룬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00:00 신고

    위대한 선배님들께서 이룩해놓은 해병대 정신과 전통을 계승해 나가는 후배 해병들 되시기 바라며
    노병 선배님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8. 1211기 1사단 안태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23:11 신고

    영원한 해병이여 멋지고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필 승.

  9. 2016.09.16 00:15 신고

    부대창설후 .. 고생하는 9여단 대원들, 당연히 지참해야할 개인화기를 시비삼아
    강정마을에서 그 난리를 치던데 이건 뭐, 죽창들고 완장찬 빨갱이들 해방구인지 뭔지ㅋ

이번 161차 이벤트는 신병 1213기 2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1차 응모기간 : '16. 9. 6.(화) ~ 9. 11.(일)

 

ㅁ 161차 당첨자 발표 : 9. 12.(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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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12 신고

    예찬아 낮에 잠깐 소나기나 내렸는데 지금을 맑게 개었어 포항에는 비가 왔다는데 야외취침도 하고 해야는데 훈련받는데 악조건속에서 받고 있는 아들들 생각하니 정말 최고의 악!! 악!! 소리가 나는 극기주가 되겠구나ㅠ 점점 한계를 느끼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 우리 예찬이 동기들과 서로 힘이되고 위로하고 배려하며 잘 버텨내리라 믿는다. 나도 힘든데 나보다 더 약한 동기들을 함께 이끌고 나아가는 우리 1213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3. 2016.09.12 17:13 신고

    모든님들
    이벤트발표는 언제하는가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17 신고

    극기주 훈련이 언제 끝나는걸까? 명절인 추석 전이면 내일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이번주 내내 극기주를 하는데 궁금하네 댓글들 보면 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된것 같은데 명절 전에 끝나려면 주말도 없이 훈련 받았을것 같고 이래저래 답답하다

  5. 2016.09.12 17:18 신고

    네 저는 수시로들어왔는데 못봤군요

  6. 10210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22 신고

    지금올라왔어여~

  7. 2016.09.12 17:23 신고

    포항에는 비가계속왔다는데 조금전에그쳤답니다
    천자봉행군은 새벽 한시에 출발예정이라는데
    걱정입니다비가온뒤라많이미끄러울텐데

  8. 1213기1937박주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천둥치며 쏟아지는 비가 넘 야속하드라
    그래서 엄마 기도했단다
    "제발 포항은 비가 스쳐지나가게 해주소서~~~"
    응답을 주신걸까?
    여긴 금새 그쳤구나
    오늘 엄마는 일이 많구나
    극기주가 끝나려면 아직 낼까지 고생해야 하는
    아들생각에 엄마도 입술 깨물며 일하는 중이란다
    우리 아들들이 자신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강인한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 그저 걱정만 하지 않는단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주저않지 않고
    박차고 일어나는 1213기 아들들임을
    믿는단다
    충분히 할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우리 주연이~~~♡♡♡
    그리고 1213기 아들들
    힘내고 다시한번 더 악으로 깡으로~~~!!!
    해병아들들 힘냅시다~~~!!!
    사랑해 아들~~~♡♡♡

  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2 17:55 신고

    우리아들
    극기로 잘 견뎌 낼것을 바라며 비가 계속해 내리니까
    남은 마지막
    교육 까지 힘내거라
    엄마도 빌어줄께
    모든 성실하게 보냈으니까
    잘 참아주길 바란다
    아들 화이팅******
    이벤트 당첨 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

  10. 2016.09.12 18:01 신고

    혹시 일정표어떡케확인하는방법이 있나요?저는 해병대지역모임카페에서확인하고있는데ㅠ2대대는 금요일날오전에 천자봉완주했다고 나왔어요

  11. 2016.09.12 18:33 신고

    오늘 자대배치 결과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하다 했는데...
    아직 조회가 불가하다는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12. 2016.09.12 18:58 신고

    실무배치 문자 못받으셨나요?
    토욜날 문자로 먼저 확인할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홈피에서도 전 확인할수 있었는데
    이상하네요

  13. 2016.09.12 19:17 신고

    이미 홈페이지에 확인가능합니다
    확인 해 보세요^^

  14. 1213기1711김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0:43 신고

    잘하고있다는 말에 걱정 많이 하지 않고 우리 잘지내~ 현아는 여전히 훈련 잘받고 있는가 여기 지진때문에 뉴스에 계속 피해보고 안전대책 대안보도 많이해 물론 집에는 별일없지 그곳은 어떤지 훈련시각이 아니라 다행한것 같은데 .
    보고싶구나
    엄마가 보고싶다는말만하면 눈물이나 그래서 편지를 쓰다말다 쓰다말다 하는지 우리 아들 힘내라고 써야하는데 미안
    22일날 맛난거 많이 들고 갈께 힘내서 잘 이겨내라 1213기 소중한 아들들~화이팅

  15. 2016.09.14 18:31 신고

    우리아들 너무 그립고 너무너무보고싶네 시간이또멈춰버린듯 의욕상실이 되버리고ㅠㅠ아들은 지금 저녁먹고 있을시간 이따가 인편지 쓸께이 우리애기너무보고싶다 ㅠ

  16. 2016.10.05 20:47 신고

    우리 훈병이 넘 보고싶다

  17. 2016.10.09 11:29 신고

    1214기 50251번 천광재
    나는알바갈려고나왓어! 진짜쌀쌀하네 ㅜㅜ 근대햇빛잇는곳은 진짜따뜻하다 우리오빠너무보고싶다 주말은 알바때문에 댓글많이는못써ㅠㅠ 틈틈히 시간내서 쓰고는잇어 꼭당첨될께 >< 추운날에도고생하는 오빠생각하니 마음이짠하다ㅠㅠ 오늘도내가많이좋아하고사랑해 ❤❤❤

  18. 1214 30851 한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06:50 신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서 훈련할때 춥겠네ᆢᆢw 요셉아 옷 따뜻하게 입어 감기에도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ᆢ오늘 하루도 힘내서 훈련 잘받고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소대장님 및 훈련교관님들 관계자분들도 수고가 많으시고 요셉이도 화이팅

  19. 30639 정진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0 22:55 신고

    요즘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골아떯어져..ㅜㅜ 진석이도 요즘 피곤하지? 방금 니 편지 다쓰고 잘준비하고있엉 ㅎㅎ 자기전에 또 하나 더 쓰고잔당!! 내 생일에 진석이를 대신할 남자친구 주해랑 부산말고 대구에서 놀기로했어!! 이월드가서 놀이기구타고 놀거얌ㅎ진석이가 놀이기구 못타니까 주해랑 재밌게 놀다올께ㅠㅠ훈련받으며너 고소공포증도 이겨내고왔음좋겠다!! 너랑 놀이기구 많이 타고 그러고싶어❤️ 수료식날 뭘입고가야 니가 이쁘다고해줄까 요즘 온통 그생각뿐이야ㅜ.ㅜ 넌 뭘입어도 이쁘다고 해주겠지?ㅎㅎ 그래도 난 너한테 조금이라도 더 이뻐보이고싶어 내맘알지? 진석아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많았어 사랑해 보고싶다 아주 많이❤️

  20. 5(5857)진승현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9:11 신고

    우~~~~~~~아 대단대단 이번 이벤트도 열기가 대단하다 다보고픈 맘은 한가지 일꼬라 믿어
    ~~~~~~♡♡♡♡♡♡♡♡♡♡♡♡♡♡♡♡♡♡나두 울승현 독사진 보고픈걸
    승현아 힘을주라 엄마가 당첨될수 있도록~~~♡♡♡♡♡♡♡♡♡♡♡♡♡♡♡♡♡♡♡그래그래 너의 힘땜에 으샤으샤 힘을 얻는닿ㅎㅇㅎ역쉬 우리승현이야
    벌서 시간이 일케 흐리네 우아 금방시간이흘러 간다 포항에도 가을비가 오니?
    창원 기분좋게 가을비가 내리네

    일케 가을비가 내리니 우리승현 훈련받긴 좋것다
    더운거보단 약간 쌀쌀한게 좋차나

    엄만 너한대 해줄것이 기도밖에 업ㄴㅔ 수료식때
    맛나게 음식해갈께
    너가 맛나게 먹는거봄 엄만 기분좋아

    너거조아하는 김치찌개 해주께 삼겹이랑 한우랑
    맛나것지~~~♡♡♡♡♡♡♡♡♡♡♡♡♡♡♡♡♡♡♡좀만 참자 담주부터 이제 힘들꼬야 빨간명찰 달때까지 화팅

    항상응원 필승 사랑해이모티콘

  21. 5(5857)진승현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19:13 신고

    승현 짐머해 밥먹고 쉬고잇것네 내무반에서 청소검사도 곧받것네

    형아 수료식때 휴가받앗데 널위해서
    그날은 형아 영상담당
    아빤 고기담당
    만복이 형아응원담당
    엄마 너랑놀고 담당
    그날이 빨랑왓음 좋것다❤❤❤❤❤❤❤❤❤❤❤❤❤❤❤❤❤❤

160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점점 선선한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13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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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3 20:46 신고

    훈련받는 사진을 오늘도 들여다 본다 혹시 우리아들 사진이 있을까해서...잘 생겨서 안나오는지 또 없네
    더위는 많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덥구나. 훈련받는다고 고생 많지..... 아들이 성장하는데 도움 주는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잘 해.... 아들 오늘도 믿는다.. 수고했어 다음에 사진 찍을라고 하면 맨 앞에 나가서 찍어.. 화이팅

  3.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2:50 신고

    정말 부러운 사진입니다. 훈련사진에 한장도 보이지 않는 녀석이 보고 싶어 이벤트에 댓글 달고 했는데 뽑히지 않아 실망했지만 이렇게 동기들 사진을 보게되니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서 우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수고하셨구요

  4.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23:01 신고

    우리 예찬이 오늘 밤에 편지를 수령했을텐데 친구들에게서 편지가 왔는지 궁금하다. 엄마랑 누나랑 아빠가 쓴 편지도 받았겠지 하루에 한통 쓰는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우리가족은 손편지를 쓰기로 한거 이야기했니? 그래도 혹시 몰라 밤 11시가 되면 컴을 켜서 엄마가 확인을 한단다. 가끔 주말에는 친구들도 바쁜지 한통을 쓸수있는 기회가 남아 있기도 하더라구 오늘도 들어와보니 편지를 쓸수있는 기회가 생겨 네게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블로그 알려주며 군인아저씨에게 위문펹지 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단다. ㅋㅋㅋ 다음주에는 받아볼 수 있겠지? 기다려봐~~

  5.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47 신고

    엄만 지금 잠이 오지 않아서 1주차~지금꺼 까지 올라온 영상 사진들 보면서 아들 찾아보기 하고 있단다 근데 신기한거 있지 아들 보내고 얼마안되서 1주차 훈련모음 사진이 올라왔을때 정말 아들 얼굴한번 보겠다고 얼마나 열심히 찾고 또 찾아도 없었어 다음날 또 보아도 아들모습은 없어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아들모습이 찍힌 사진을 1주차 훈련사진에서 찾은거냐 그땐 포기가 안되서 새로운 사진 올라올때 까지 본거또보고 했는데도 아들모습하나 안보이더니만 이젠 엄만 눈에 아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뭘까 이제 5주차되닌깐 엄마가 좀 여유가 생긴걸까?아닌데 엄만 아직도 1213기 훈련 사진만 올라오는 날엔 긴장되어서 미치겠는데 다만 그런건 있어다 처음에는 다들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된건 있어서 근데 이제는 저 멀리 무리속에 썩여있는 아들 모습이 보인단다 포컷스가 그쪽이 아닌데도 말이야 그래서 큰고모가 켑쳐를 해서 땡겨보니 정말로 우리 아들인거 있지 엄마의 능력을 인정 인정 하는 분위기ㅋㅋㅋㅋ 아들 보내놓고 일주일을 울며 보냈는데 훈련사진 올라왔다 해서 아들 모습찾을려고 보니 없어 크게 실망했던 그때 그날 울보 엄마 모습이 떠오르네 그래서 오늘 다시 그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찾아서 너무 좋아 아들 이제5주차 들어가네 마지막 까지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내 새끼

  6.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신고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7.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05 신고

    저위사진들을 보니 정말 부럽구 또 부럽네..미안하기도하구...울 형범이두 저리 나왔씀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을까싶으네. .오늘 사격모습으 뚫어져라 쳐다봐도 울 형범이는 안보이구. . 그렇지만 전부 다 울아들인것같은느낌이 들더라. . 어찌나 멋지고 다들 진중하고 열씸히하는지. . 기특하고 이쁘드라. . 울 형범이두 저런모습이겠거니. .수료식날 가서 직접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지. . 상상만해도 벌써 울컥하네엄만. . 18일 남았다. . 머리끝서부너 발끝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느껴보고싶구나 내새끼. . 울 아들은 늘 엄마품에 안으면 더따뜻한가슴으로 엄말 품었는데. . 엄만 그런울아들을 너무 사랑해 늘 따뜻하고 훈훈한가슴을 가진 울아들을.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 감기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그날을 기다리며 엄마두 힘낼께~~!!^^

  8. 1213손승민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0:27 신고

    승밈아 이번에 당첨되진 않았지만 다음엔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ㅜㅜ 너의 동기들 사진 보니까 승민이도 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 이제 4주가 다 되었는데 편지가 한 통도 오지않아서 걱정이 많아ㅠㅠㅠ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동기들이랑 잘 지내구! 밥 잘 먹구ㅎㅎㅎㅎ 역시 해병이라 그런지 다 멋있당ㅎㅎ 빨리 보구싶다 사랑해❤

  9.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22:19 신고

    아들ㅡ
    오늘두 고생많았더
    잘자라~

  10. 2016.09.04 22:52 신고

    경품추점은 생전 안돼어서 기대는 안했는데 역시 꽝 이구나~^^
    성준아 잘 지내고있제. . 늘 늠름하고 씩씩한 아들이였기에 걱정은 안돼는데. . .
    사진에 안보일땐 살짝 궁금하네~~
    건강조심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떄 아빠랑 찐하게 포옹한번 하자
    서영이 한테만 쓰지말고 아빠한테도 편지좀 써라 짜샤~`

  11. 2016.09.05 12:37 신고

    1213기 동기생 아들들~~~
    화이팅 ^^^ 김성수아들 잘있지 경품추점 안되었지만 울아들 건강하고 잘지내면 그것으로 만족해 하루 하루가 달라져가는 모습상상하면 행복해 울아들 힘내고 수료식때 건강하고 능늠한 모습으로 만나자

  12. 1213기 8소대 박상윤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7:25 신고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상윤아..
    많이 힘들지?
    더운 날 아들같은 상윤이를 보내놓고 걱정이 많았는데.. 열심히 멋있게 잘 적응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고 기특하기도하고, 자랑스럽기도하여 걱정 한시름 내려놓았다..
    더 힘든날도 있을것이고, 아픈 날도있겠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해낼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잘 해내주고있어 고맙다..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잘 있다가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우리아들♡

  13.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8:32 신고

    오늘 8시 국방티비에서 포항 훈련소 위문열차 방송합니다 놓치시면 다시 보기나 재방송을 보시면 됩니다 정말 기대 됩니다
    오늘 수료식 사진이나 영상 나올까 해서 들어왔는데 아직이네요
    유난히 1212기 사진은 늦거나 없는것 같아 아쉽네요 하지만 위문 공연을 한 첫번째 훈련병들이었다니 대신 위로 받아봅니다
    더워서 그렇게 된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ㅜㅜ
    참 후반기 수송병 경산 교육대 사진 올라왔습니다
    혹시 후반기 수송교육받는 1212기 해병들 사진 확인해 보세요

  14.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18:10 신고

    준하ㅡ강준하
    오늘은 엄마가 무진장 피곤하다
    울아들은 더 피곤하겠지
    오늘은 또 무슨 훈련을 했을까?
    얼마나 혼나가면서 군기가 들었을까
    그래두 이젠 엄마 맘은 편하다 준하가 잘
    버터주구 이겨나가구 있으니깐 비록 힘들지언정
    아들이 걱정하지말랬으니깐 그냥 믿구 기다릴래
    이제 얼마 안남았잔어
    아들 161차 이벤트 시작했네 엄마 울준하
    얼굴함 보겠다구 열심히 도장찍었는데
    요즘 바쁘다는 핑계루 응원이 쬐매 소홀해졌지
    넘 서운타말구 엄만 항상 울아들 힘내라구
    응원하구 있으니 기죽지말구 언제 어딘선
    당당하게 임해라
    오늘두 울아들 고생했더
    쓰담ㅡ쓰담
    저녁 많이먹구 푹쉬라ㅡ
    또 보자 사랑한다 아들

  15. 2016.09.08 09:52 신고

    올 아들 얼굴 보고싶어서 들어왔다 사진보고
    오늘도 시작 하려고 한다
    하루에 한번씩 얼굴보고 위안 받고 있다
    이반주 극기 훈련이라서 힘 많이 들겠다
    어쩌나 올아들 힘들어서
    그래도 다치지 말고 정신 차리고 잘 견디어 주길 기도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훈련잘 받기바라면서~~~

  16.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14 신고

    아들
    엄마 잠시 쉴틈에
    아들보러 왔네 어떻게 극기주 훈련하구
    있나 모르겠네 배두고프구 잠두 모자르구
    훈련은 고되구 날은 덥구
    그래두 어떻게 하누
    그 아무두 대신해줄수 업는길인걸
    준하만이 헤쳐가야하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겠지 강준하
    준하는 할수 있어 강하잔어 울아들 힘내라
    파이팅~
    아프지만 말구 얼마안남았으니
    견더보자ㅡㅡ
    점심 만이 먹구
    쬐매주나ㅡ
    아고

  17. 2211번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1:13 신고

    엄마도 예찬이 사진한장 보고픈데 우리 아들은 어디에 꼭꼭 숨었는지 안보여서 이벤트에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에 댓글도 달아보고 하는데 모든 부모의 마음이 똑같겠지^^ 보고싶다 사진으로라두^^

  18. 1213기 전정식 1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22:51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극기주간이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 많이 못 썼구나

    엄마가 우리아들 응원하고 있으니
    잘하리라 믿는다.
    언제나 사랑하고 항상엄마 아들이라서 고맙다
    힘내요~
    화이팅!!!

  19.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0 01:17 신고

    내새끼 많이 철이 들었더라 한달동안 우리 아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어더구나 일단은 규칙적인 생활과 공동생활에서 크게 깨달은것이 많아다고 했지 그러면서 제대하면 집안이 잘 도와준다고 말만이라도 좋네 든든하구나 듬직해서 좋와 아들 여기 걱정하지 말고 힘든훈련 좀더 힘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수료식날 멋진 아들 빨리 보고싶구나 내새끼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들은 할수있어 화이팅~~

  20.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06:09 신고

    일요일 아침
    한가로이 아들 얼굴볼수 있어
    엄마 좋다 울준하는 아직 비몽사몽일까
    극기주라 어젠 인편두전해받지 못한거 아니누
    준하 자대배치 나왔든데 알구 있는거야
    블로그 댓글은 하나두 볼수 업다구 하든데
    그래두 엄마속내를 이렇게 하소연 할수 있다는게
    어디 있누 준하 새벽공기가 차네
    울준하 이제는 잘 즐기구 있는거지
    아빠가 유치원 보낸게 아니구
    사내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라구
    다ㅡㅡ알아서 지몸 챙기니깐 걱정좀 하지말라구
    근데 해병이는 누구나가 아니잔어
    만들어지는거잔어 울아들 얼마나 변했을까
    상상만해두 가슴이 벅찬데
    오늘은 엄마 준하 만날생각에 플랜카드 만들어 볼려구
    넘 극성인가 싶어서 안할려구 했는데
    일단 샀으니 만들어는봐야지 22일날 분위기보구
    울아들 쪽팔리게 안할께ㅡㅎㅎ
    강준하 엄마 쭌ㅡㅡ
    진짜 보구싶다야

  21. 1213(2365)전은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13: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들훈련 소식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궁금하다.
    금욜 저녁에 다들 부대대치 소식 문자 받고 얼마나 기뻤단다.
    집에서 가까워 정말 다행이야
    얼른 수료식 날이 왔으면 손꼽아 기다린단다.
    아들이 좋아하는 거 많이 준비해서 갈께
    그때까지 집중해서 남은 훈련 받고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6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3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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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고형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1:17 신고

    에고. . 이벤트 당첨자에 울아들이름이 빠졌네 실수로 빠진듯ㅋ ㅋ 기대했는데. . 엄마가 댓글에 너무 게을렀나보다. . 손들고 반성중. . 다음에 또 하면 꼭 꼭 열심히 해볼께. .사실은 댓글을 열심히 잘달고 정성을 보이면 당첨된다는걸 몰랐어 엄마 바분가봐. . 울아들을 사진으로나마 보고싶었건만. . 보신탕집알바 관둬야겠다. . ㅋ ㅋ 기운내 아들~~~ 엄마두 열심히 화이팅할께~~~ 사랑해~~!!

  3.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5:54 신고

    어제당첨이아니되어서 가족모두가 울음이 교육단에 입소할때보다 더한 아쉬움 과 보고품이 더하여 한참 을 ....
    아버지도 그렇고 정말 이상 하게도 그렇더라*
    그만큼 우리아들 보고''걱정이 되어서 일거라^담 기회가 되면 기쁨에두배가 될수있음에 맘 을 다잡고 당첨 되신 아들들에 가족 에게 축하와웃음을 보냅니다
    우리아들 힘내거라**

  4. 1213 1128강준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1:05 신고

    강준혁훈련병 훈번이 잘못나왔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5. 2016.08.30 11:42 신고

    울 건희에게...
    울 건희 오늘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아침 일찍 기상을 하고 군기가 없으면 열차래 한번 받고
    식당에 갖을까...
    아니면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을 동료들과 시작하고 있을까..
    이번주 부터는 좀 훈련이 많지...
    그래도 다행이야..
    날시가 서늘해 진것 갖군아..
    건희야....
    벌써 너가 해병대에 간지도 4주가 되었군아..
    이젠 사회인 보다 군인에 모습으로 많이 물들어 있겠군아..
    마음이 여리고 정도 많아서 항상 어린아이 처럼.......

    건희야..
    오늘은 화요일이야..
    어제 인터넷을 보니까
    너가 응모에 당첨이 되었더군아..
    아빠도 많이 응모했는데 누구것이 당첨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주 얼굴을 볼수 있어 좋네 .......
    건희야..
    어제는 하늘이가 오빠을 위해 플렌카드 제작중에 있다..
    엄마랑 아빠랑 가위짓 많이 했당 동생이 이쁘게 만들어서 퇴소식때 가저간다고 하네..
    넌 동생한데 잘해야해 알징...
    날씨가 많이 싸늘해 젔으니까
    감기조심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동기생도 더 많이 잘 챙겨주고..
    화이팅...

  6. 2016.08.30 12:50 신고

    아들 박성준 힘내고 있는거지? 소대장으로써도 잘해내리라고 믿는다. 7소대가 선봉소대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 본다. 아들 사랑해

  7. 2016.08.30 13:01 신고

    두구두구 떨리는 마음을 안고 순간 돌고래 소리지름^^ 이렇게 큰 영광을 저희가족한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고 안되신분들 너무 서운해하지마시고 다음기회에 꼭 당첨되길 바랍니다 ~

  8. 1213 2520 박성우여자친구 ^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3:16 신고

    사랑하는 성우야 다음이벤트에는 꼭 성공해서 얼굴 예쁘게 볼수있게 해줄께! 사랑하고 힘든데 진짜 고생많아 진짜 힘내서 둘다 버티자 나 하나도 힘안들어 그래도 힘낼께 그리고 힘줄께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아껴 보고싶어 쪽

  9. 2016.08.30 13:24 신고

    지금까지 1213기 사진들 중에서 너의 어굴을 볼 수가 없었지만 이젠 볼 수가 있어 너무나 좋구나.
    남은 기간 안전하게 마무리 잘하자구나.
    아들! 사랑해요

  10. 1213기호승모맘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6:28 신고

    아쉽지만 당첨된 분들 축하합니다.

  11. 1213기호승모맘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6:28 신고

    아쉽지만 당첨된 분들 축하합니다.

  12. 2016.08.30 19:07 신고

    준아 아쉽지만 엄마는 안됐구나
    그치만 여기서 너의 나진을 찾아 볼 수 있고 여러 1213동기 가족들의 글을 볼 수 있어 좋단다.
    당첨 되신 여러분들 축하해요~

  13. 1213 1118홍경두 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0:59 신고

    아쉽다 여친이 필요한가보네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14. 2016.08.31 09:14 신고

    재현아~ 당첨안되어 많이 아쉽지만
    우리 아들은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다음기회에는 꼭 당청될수 있도록 많이 노력할께
    사랑한다 아들~~

  15. 2016.08.31 09:15 신고

    1213기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멋진 아들의 모습을 많이 볼수있어 좋으시겠습니다.
    1213기 모두 다치는 일 없이 훈련 무사히 잘 받길 바랍니다.^^

  16. 1213기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0:11 신고

    구현!!잘 자고 밥 잘 먹었겠지???
    이벤트도 끝났는데 계속 들어와 보게 되네.
    집이랑 포항까지 넘멀리떨어져 있어서
    이벤트 당첨되면 구현단독 사진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안됐어ㅜㅜㅜ
    여자친구가 있어서 댓글 엄청 달았어야
    했는데 이모랑 엄마의 힘으로는 부족했나봐.
    하지만 훈련모음 사진에 구현이 얼굴 모습이
    여러장에서 볼수 있어서 위안이 된다.
    오늘도 동기들과 훈련 잘받고
    다치지 않게 집중해서 잘 하자!!!

  17. 2016.08.31 10:22 신고

    아들들 얼굴 보고싶은 마음은 모두 같겠지요,
    이번에 당첩안되신분들 안타갑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첨되어서
    보고싶은 아들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오늘 하루도 훈병들 모두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합니다

  18. 2016.08.31 13:17 신고

    건아 날씨가 많이시원해졌구나 그래도 훈련받을땐 덥지 밥잘먹고 잘자고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사랑해

  19.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3:30 신고

    바람이 많이 불어여긴... 춥다..추위
    점심먹고 짬내서.... 보고싶은 아들한테...
    오늘 편지받았어..아들 지금까지도 잘해왔고...앞으로도 잘해나갈거라 엄마는 믿어... 엄마아들이라서 고맙다... 사랑해

  20. 2338 성하민 1호팬쿵푸판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6:10 신고

    하민아 날이 다시 더워지고 있어... 밤엔 너무 춥고 낮에는 더워... 훈련 잘 받고 있지? 니 소식 궁금하다~ 이번 주에도 편지 또 오길 기다리는 건 욕심인가?ㅎㅎ 내 편지는 어디쯤이려나~~

  21. 1213기2837박민성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1:51 신고

    형 편지를 오늘읽었는데 거기는 춥다면서 여기는 사늘해서 난 감기가 약간 있다. 형아는 감기 안걸리게 몸조심하고 또 몸조심이다.:^-^: 눈물난다. 형 동기형들 이랑 힘내고 다시말하지만 몸조심해라!! 그리고9월 1일 오늘은 우리 학교 개학날 우리학교가 제일 늦게 개학했다. 그럼 오늘도 힘내며 파이팅!!필승!!!!

# 신병 1212기 3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

 

해병대의 상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팔각모, 해병대전투복, 상륙돌격형두발, 해병대박수, 오와열 등..

하지만. 해병대 되고자 교육단에 들어서면서

오른쪽 가슴에 꼭 달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빨간명찰입니다.

1212기 총원이. 지난 6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그 순간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소대 깃발을 들고 있는 기수.

기수의 얼굴에는 지난 훈련기간동안 칠한 위장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줄지어 교육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교육단 정문에는 많은 해병대장병들이 나와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는 훈병들을 응원해줍니다.

 

 

군악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군악대의 연주는 훈병들이 교육단으로 완전히 도착할때까지

힘을 낼 수 있게 해줍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 이제 거의 도착입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드디어 도착. 이곳은 빨간명찰 수여식이 진행될

해병대교육단 충혼탑앞입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6주라는 기간동안 우리 훈병들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왔습니다.

병기를 들고 경례를 하는 모습도. 이제는 각이 딱 나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전에. 선배해병에서 헌화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빨간명찰을 받은 이순간.

선배해병이 쌓아놓은 명예를 이어가리라.

지금 이 경례는 그 어떤 순간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훈병들의 표정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진지하고 엄숙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대표 훈병의 가슴에 노란색명찰 대신 해병대의 일원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이 수여 되었습니다. 노란명찰보다 훨씬 잘어울리죠??

 

 

이어서 모든 훈병들의 가슴에 교관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빨간명찰을 수여합니다.

 

 

떄로는 누구보다도 엄했고, 점호시간만 되면 호랑이였던 교관님.

훈련기간동안 이 모든 것들이 훈련병을 위한 행동이었음이 이해가 됩니다.

 

 

훈련기간을 함께한 교관님들이 붙여주는 빨간명찰.

왜이렇게 눈물이 벅차오를까요.

 

 

훈병들의 손에 들린 이 명찰은.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세상 어느것보다도 더 소중한 보물처럼 느껴질것입니다.

 

 

 

 

 

 

 

 

 

 

 

6주의 기간동안 달고 있는 노란 명찰이 떨어지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증명하는 빨간명찰을

1212기 총원이 수여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란명찰을 달고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했던

그순간들을 훈병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212기의 빨간명찰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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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9.01 19:53 신고

    너무 힘든 교육 마치고 눈물나게 영광스러운 수료식 오늘 아들과 함께라서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한다 후반기 교육도 화이팅

  3. 2016.09.01 21:42 신고

    1212기 훈병들 아!아니 지금은 이병이 된건가요?어쨌든 더위에 고생 많았고,너무 멋집니다. 빨간 명찰 다는사진을보니 저또한 가슴이 뭉클 합니다 자대가서도 건강하게 지내길 기원하며 1213기 훈병들위해서도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4.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24 신고

    오늘수료식대 아들보고너무나행복해다 잘해줘서고맙고건강해서고맙고아들너무사랑한다오늘도잘자 사랑해ᆢᆢ

  5. 1212-3225양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50 신고

    아들아 오늘 많이 행복했지^^
    우리가족,세원,기덕 친구들이 함께 하니
    수료식이 더 행복 했을거야~~~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자랑스러워하며 기뻐했단다^^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앞으로에 실무 생활도 기대하며 긍적적인
    생각으로 임하는 울 아들 생각과 태도에
    그 또한 감사하더구나~~~^^
    새로운 세계의 도전 해보며 우리 한번 해보는거야자~~~이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잘 자고 아자~~아자 홧팅 ^^
    사랑한다 해병 양주원♡♡♡♡♡

  6. 1213기2804김진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8:05 신고

    1212기 훈병님들 너무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포지하지 않고
    무더운 여름날 땀흘려가며 이룬 결실이라 더 뿌듯 할겁니다
    가슴에 단 빨간명찰 땀당울의 결실이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1213기 마리보이들도 무탈기원하며
    영광의 수료식 기대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7. 1212/5339신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07 신고

    빨간명찰의 담긴 열정ᆞ피같은 땀ᆞ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수료식의 멋있음은 말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인간개조 용광로라 했습니까?
    세상에 이런효자가 없습니다
    정말 기분좋은꿈같은 하루였습니다

  8.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단걸 축하합니다~
    1213기도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화이팅합시다~

  9.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07 신고

    어제수료식날 정말 대견한 1212기해병대동기생들과 우리아들 정말멋졌습니다.1212기동기생과 우리아들해병으로 만들어주신 해병대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승=

  10.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16 신고

    1212기그동안고생많이했다
    앞으로도어디가든건강하고멋진해병이 길바란다 멋진우리아들사랑해ᆞᆞ

  11.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5:31 신고

    1212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불과 얼마전인데도 뭉클하네요
    교육단에서의 모든훈련들 잊지말고
    훌룡한해병이 되기를 축하합니다

  12. 2016.09.02 17:15 신고

    1212훈련병들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가슴벅찬 7주간에 기나긴 시간을 이겨낸 눈물겨운 멋진붉은명찰을 가슴에달고 진정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난 3717문대희내새끼~장하다.
    그 넘넘함에 박수를 보낸다.
    고생했다.어제본 우리아들 아직도 눈에선한다.
    훈련은 끝났지만 남은 군생활 해병대긍지를 잃지말고 재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다오~사랑한다우리아들~
    아자아자 문 대 희 파이팅!!

  13. 2016.09.02 17:39 신고

    1213기 1352 엄마입니다. 1212기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제가 벅차서 눈물이 나네요
    힘든훈련 모든걸 이겨낸 여러분들이야 말로 영웅입니다. 장합니다. 곧 우리아들도 여러분들 처럼 영광스런 빨간명찰을 달겠지요 흐믓하고 기특하고 다들 집에서 애지중지 자랐을텐데 정말 장하네요 화이팅~ 여러분들은 어딜가도 무슨일을 해도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일은 모두 이룰겁니다. 사랑합니다.

  14. 2016.09.02 17:43 신고

    어제는 정신이 하나도 없이 꿈처럼 아쉬웠는데 오늘은 정신이 좀듭니다 경주 쪽으로 나왔는데 아주 조용하고 좋았어요 보문 단지 쪽에는 울 아들이 좋아하는 버거킹 스타벅스 베스킨 라빈스 등등 다 있어서 점심은 콘도에서 먹고 난후 이것 저것 들어가기 전까지 먹고 복귀 했습니다 먹다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미리 준비한 소화제 3번 먹고 들어가구요 입술이 정말 다 갈라지고 소리를 질러 타들어 갔더군요 립케어 하는거 사서 주고 미리 알았다면 더 좋은걸 준비했을텐데했어요 발에 물집 장난 아니라서 연고 바르고 먹고 싶다고 했던 간식들은 마트에서 골라서 차에서 복귀 직전까지 조금씩 맛만 보고 잔뜩 남았죠 남은것은 후반기 주소 나오면 택배로 보낸까 생각중이구요 보고 싶다는 책들도 나중에 택배로 보내려구요 밴드도 유용하다고 하고 면봉역시 좀 보내려합니다 1212기 모두 앞으로 건강하게 전역할때까지 잘지내고 1213기 엄마들도 아들들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제 이곳에 자주 못들어 올것 같네요

  15. 1212-5164고우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2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어느 해 보다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굿건이 견뎌준 우리아들들 !
    항상 건강하고 영원한 해병이가 되길 바랍니다
    고 우 형 화이팅 !!

  16. 1212기 김지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9:00 신고

    엇그제 1212기 수료식때 우리 해병가족 분들의 열호와같은 응원과 박수를 받으며 수료식을 마친 우리아들들이. 제대하는 그날까지 무사히 군복무를 마칠수 있도록 다함께 기도합시다. 해병대 화이팅!!!!!

  17.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04 신고

    오늘도 훈련 받느라 너무 수고했어 이제 3주 남았네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정현❤️

  18. 2016.09.05 20:54 신고

    뜨거운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훈련을 1212아들들이 잘 해냈읍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무어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저 꼬오옥 안아주었답니다 이제 진짜 자신의 임무에 더 충실히 임해서 끝까지 자랑스런 해병으로 전역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212아들들 화이팅!!!

  19.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41 신고

    올해처럼 무더웠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 무더위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겨낸 1212기 훈련병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리고. 모두들 수고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20. 2016.09.07 17:11 신고

    너무힘든훈련 더웠던여름 너무고생한아들들 안따깝고 사진만봐도 가슴이먹먹하네요ㅠ잠시나마 1212기보면서 그나마덜더워서다행이다라는 마음에위로하네요 너무 탈없이잘마치고 대견하고 감사해요~건강하고 군복무잘하길 ~

  21. 2016.09.07 21:02 신고

    1212기 수료식 사진안올라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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