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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교육5

신병 1177기 1중대 2주차 - 개인 화기 교육 신병 1177기 가족 및 지인 여러분~~안녕하세요~?? 우리 날~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앞으로 훈병들의 소식을 죽~~~ 전해드릴 예정이니 날~마를 기억해 주세욧!! 오늘은 개인화기인 K-2소총을 지급받고 처음 교육이 있는 날입니다.교육은 소대별로 나눠서 진행됐는데요~하얀 머리에 하얀 눈동자만 봐도 웃음이 나옵니다.ㅎㅎㅎ 병기에 대한 전문용어를 구사하시는 소대장님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네요..소대장님 정면의 훈병들은 의무감에 대답을 하는건가요?? 옆 자리의 훈병들은 멍....^^ 아~~~ 교범을 보자 좀 이해가 가네요~가입소를 마친 첫 주! 군대는 몸만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머리까지 써야한다느군요..ㅎㅎㅎ 분해결합 교육에서는 소대장님의 시범과 발 아래의 교범을 봐도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소대장님께.. 2013. 10. 17.
신병 1176기 5중대 2주차 - 개인 화기 교육 어제 병기를 받기는 했는데... 이건 도무지 어떻게 하는 건지..ㅎㅎㅎ 1176기 훈병들은 병기를 받자마자 맨붕에 빠졌습니다~~ 이럴 때 등장하는 소대장님!! 각 소대별로 모여서 교관님의 첫 특강(?)이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귀에서 쩌렁쩌렁 하게 들릴 교관님의 목소리를 들어볼까요?^^ "이제까지 한번도 만져보지 않았던 병기인 동시에 앞으로 지겹도록 함께할 병기입니다." 대부분의 훈병들이 앞으로 군 생활동안 책임져야 할 병기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었습니다. 계속되는 굵고 목소리로 교육중인 소대장님... 소대장님의 진~한 목소리는 중간 중간 앉은 훈병들이 눈을 감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조심하세욨~!@!) "개인병기는 이동할 때 항상 지니고 다녀야 하고 아무데나 놓지 말아야 하며 타인에게 주어서도 .. 2013. 9. 14.
신병 1175기 2중대 2주차 - 개인 화기 교육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면 태극기 다는 것!! 잊지 않으셨죠?^^ 잊으신 분들은 어서 달아주세요~~ 지금 저도 창문에 완전 멋지게 달아놓고 포스팅 중입니다. 어제 1중대는 집총 제식 장면을 보여드렸는데요~ 오늘 2중대 훈병들도 총을 만지고 있답니다. 완전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요.. 잠깐 얘기를 들어보니 다들 책을 보는 건 무지 오래간만이라는 군요..ㅎㅎㅎ 교범에는 소총의 재질과 성능, 사용법이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교재의 문제는 앞으로 있을 사격 전까지 마스터 해야 한다는 것!!!^^ 곳곳에서 작은(아주 작은) 숨소리가 한 숨처럼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ㅎㅎㅎ 그래도 실제 병기를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다들 흥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지급받은 소총으로 곧 사격을 하게 될텐데요~ 그동안 오락실의 .. 2013. 8. 15.
신병 1174기 5중대 2주차 - 개인 화기 교육 날~마 가족분들 중엔 곰신님들도 많으신데요~ 곰신님들 중에 우리 훈병과의 첫 만남을 기억하시나요??^^ 오늘 1174기 5중대 포스팅은 애인인 총을 지급받는 날입니다~ 맬빵끈을 매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교관님..강한 훈련을 받는 순간에는 그렇게 긴장하게 만드시더니 이럴 때 보면 한없이 부드럽다니까요..^^ 병기를 처음 다루는 모습에 훈병들의 관심이 굉장합니다~실탄을 넣으면 바로 사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서일까요? 약간의 이동에도 조심조심!! 교관님께서 "병기와 하나가 돼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군대에서 공부라니...ㅎㅎㅎ2년동안 함께지낼 병기의 모든 것을 공부중입니다.총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습득이야말로 앞으로 있을 사격훈련에서 특등사수의 영광을 가질 수 있다구요!! 유효사거리, 가늠.. 2013. 7. 11.
신병 1173기 1중대 2주차 - 병기 수여식 및 개인 화기 교육 하이~~ 날~마 가족분들! 신병 1173기 부모님 및 친구분들~!!오래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부터 1173기 훈련과정을 포스팅하게 됐는데요~~우리 훈병들이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하시겠습니다! 1중대는 병기 수여식 부터 시작해볼까요?군인에게 총은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직 구김없는 새 전투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신병임을 보여주는 듯..새하얀 얼굴들도 몇 주 후면 야성미넘치는 검은 얼굴로 변신하겠죠?^^ 병기를 수여받는 순간이네요~처음 병기를 손에 잡을 때 약간의 긴장감이 오기도 합니다.군인이 되었음을 실감하기 때문일까요? "병기를 여친과 같이 생각하라~!!"여하튼 교관님 말씀대로 강제로(?) 애인이 생기긴 했군요..ㅎㅎㅎ 병기도 받았으니 그럼 병기에 .. 2013. 6. 12.